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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성서인물, 고레스(1)
그를 기다리다가 복있나니, 그를 만나리라
 
달랑 기사입력  2015/11/30 [07:50]

 에스라 1: 1 고레스원년(BC,535) 하나님은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하여 성전건축하라.

역대하 36:23 하늘의 신 여호아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라고 내게 명령했다.

이사야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내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이사야 45 :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

위 박스 안의 기록을 포함하여 고레스는 19건이 컴퓨터 검색된다.
필자는 창세기 14:18절의 살렘 왕 멜기세덱과 함께 고레스는 신비속에 있는 인물로 탐구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으며, 하나님께 알려달라고 기도할 만큼 궁금증을 유발하는 인물이다.
 
유대인이 바벨론의 침공을 1~3차 받고, 예루살렘성과 솔로몬 성전이 파괴되고, 비루한자를 뺀 모든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 노예가 됐다. 이들은 자신들의 신앙을 지켜 바벨론 사람들과 동화하지 아니하고, 메시야 대망사상에 기초한 기다림으로 만난 인물이 바사왕 고레스다.
 
이스라엘의 현실적 해방자이며, 구원자임에 틀림이 없다. 위 성경의 기록만 보아도 페르시아 제국의 왕이며, 여호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성전건축을 명령한 선지자 이며, 내 목자, 내 기쁨, 기름부음을 받은자, 즉 메시야, 그리스도다.
 
예수님의 별명이 고레스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방 땅의 이방민족의 왕이지만, 유대인으로서는 개만 못한 존재인데, 고레스에 대한 성경의 기록은 그에 대한 관대함은 파격적이다. 
당시 유대인들은 그들이 믿고, 기다리던 메시야, 주님으로 경배한 것으로 보인다.  
 
분명한 것은 바벨론 유수 70년, 그를 기다렸던 이스라엘은 그가 보낸 고레스를 만나, 해방과 자유를 찾고, 성전을 건축할 수 있었다. 
 
그를 기다리는 그의 백성들이 그를 만날 수 있기를
마구간이 아기예수와 만나 성지가 되었듯이
예수를 영접하여 성전이 될 수 있기를
대강절을 첫째주일의 기도제목이다.

 

대강절 첫째 주일을 맞아  달랑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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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30 [07:50]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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