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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노회 이길원목사,재투모에 파격 제의
기사 삭제 제의를 거절한 이목사 재투모 집행부와 식사 후 혁대 선물 받아
 
루터 기사입력  2015/06/23 [16:17]
윤대영목사 사태에 대한 의혹기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는 이길원목사에게 기사를 게제하지 말 것을 어떤이가 부탁 한 바, 재빨리 말했다 "이제 와서, 기사를 게재하지 않을 경우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 부천 뉴데일리와 뉴죠에 이어 또, 한번 실망과 좌절을 안겨주는 결과가 돼, 배신행위로서 내 개혁운동도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한편, 21일 정오 재투모 집행부를 우소보소식당에서 만난 이목사의 권면이다.
 
첫째, 타 교단인 찬양교회에 있는 것은 이탈 교인이라는 음해를 피할 수 없으니, 처음교회교인으로서 예배할 권리가 있는 만큼, 처음교회 교육관 또는 로비 등에서 예배해야 한다고 권면했고, 처음교회 울타리 안에 들어가는 것이 충돌 등 덕스럽지 못 하다면, 밖에서라도 처음교회를 떠나지 아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둘째, 투쟁의지가 거기에 미치지 못한다면, 가까운 곳에 임대를 얻어 모임의 구심체가 있어야 하고, 예배의 모든 순서는 재투모가 하되, 설교는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개혁성향의 목사를 모셔서 하라.

셋째, 설교목사는 1회성으로 청빙하여 내용이 좋을 경우 또 1회씩 청빙하여, 설교목사로 오신 분이 자기 양을 만들지 못하게 하라, 설교목사로 오신목사는 여기가 좋사오니 재투모의 목표(윤대영 사임)와 달리 자기 교회와 양을 차지하려는 유혹을 벗어나기 어렵다.

이어서 파격적인 제안을 하고, 경인교회 당회와 교인들에게 동의를 구했다고 한다.

첫째, 처음교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 경인교회 예배당을 도피성으로 이곳에서 11:30에 예배하고, 예배의 주관(사회,기도,연보,찬양대 등)은 물론, 연보의 100%로의 집행권을 갖으라. 다툼, 분쟁, 싸움, 전쟁에서 군자금은 무엇보다 중요함은 전선에 있기 때문이다. 

둘째, 이길원목사라고 해도 설교는 1회성으로 하라! 언제든지 다른 목사로 교체할 수 있게 하여 자기 양을 삼으려는 유혹을 받지 않게 하라.

셋째, 부천노회 소속교회를 도피성을 이용해서 노회목사의 지원을 받은 것은 굉장한 우군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탈교인이라고 모함할 것인 즉, 투쟁의지가 불타는 정예요원으로 하여금 충돌하지 않는 범위에서 예배당, 교육관 등 다른 부속실에서 기도회 등 예배를 드리는 치고 빠지는 게릴라 전술을 구사하라. 이 경우 폭행을 당하더라도 폭행하는 모양도 보이지 마라. 이렇게 하면서, 교회법상 면직 등, 형사법상 심판을 기다려라.

넷째, 처음상동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부천노회 소속으로 남더라도 서로 다른 교회가 된 만큼 전선과 목표가 다르다.(처음상동교회는 윤대영 사임이 목표가 아니다. 유명근목사는 어찌됐든 윤대영목사에 고맙다고 한다. 처음상동교회에서 예배드리자는 것은 자기 양을 만들겠다는 뜻임) 

다섯째, 영적 전쟁도 전쟁인 만큼 전쟁을 앞둔 병사처럼 절실한 기도는 기본이고,  책사를 선정해 도움을 받으라.

식사를 마치고, 재투모가 준비한 혁대선물을 받았는데, 이길원목사는 “나를 붙들고 싶다는 뜻을 받겠다며, 나는 여러분의 여호아 이레이며, 여러분 또한, 나의 여호아 이레로서 여호아 닛시로 끝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원목사는 재투모가 자신의 뜻과 다른 결정을 하더라도 할수 있는 모든면에서 도울 것이며,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정의의 길이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목사에 저항하는 의로운 교인들을 순전한 마음으로 도와 주는 목사 하나 정도 있어야 할 것으로 믿기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제2, 제3의 재투모를 위한 도피성으로서 그곳에 가면, 도움을 받음에 조금도 의심이 없는 신뢰를 주기위해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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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23 [16:17]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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