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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6) "루터"세금=십일조
레위인은 공무원,국가와 종교가 하나인 이스라엘은 십일조를 강제징수 해
 
달랑 기사입력  2015/02/09 [08:57]
십일조는 고대의 조세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의 십일조에 대한 사전적인 정의는 "보통 교회 단체를 지원할 목적으로 납부하는, 수입의 10분의 1이다. 오늘날 십일조는 일반적으로 자발적으로 납부하며 현금,수표,주식으로 낸다. 반면 역사적으로 십일조는 농작물 (땅에서 자란 것이나 나무의 열매) 같은 종류의 것으로 냈다. 이러한 조세는 이미 고대에 널리 알려져 있었으며 중세를 거쳐 근세 초기에까지 존속하였다.
 
유대의 12지파가 가나안 땅을 점령하고, 그 땅을 12부분으로 나누지 아니하고 11부분으로 나눠 레위지파는 땅을 주지 아니함은 유대인의 공무인 종교의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이고, 이에 따라 토지의 소산물에서 십일조를 내게한 것은 일종에 토지세이며, 이를 강제로 징수함은 지극히 합리적이고 당연한 이치이다.
 
십일조는 세금, 강제로 징수하다.
 
느헤미아12:44을 보자 "그 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
 
십일조로 받은 토지소산물을 저장할 곳간에 저장하기 위하여 모든 성읍 밭에 직접 찾아가 징수하여 꼼짝없이 낼수 밖에 도리가 없다. 이때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줄거워하는 것은 자기들의 먹거리기 때문임을 알수 있다.
 
느헤미아 10:38을 보자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레위사람들이 십일조 받을 때 제사장한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은 제사장의 몫이 십일조의 십분의 일이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물론, 레위인에 대한 감시적인 목적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테니커 사전에서 밝히는 tithe(십일조)의 사전적 의미는 "고대영어로 '10분의 1'이라는 뜻의 teogothian에서 유래되어 종교적인 목적을 위해 바치는 것. 그 기원은 〈구약성서〉에 있으며, 교회제도 또는 법률의 강제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하여 강제성 징수임을 증명하고 있다.
 
유럽국가들의 과세저항과 의회의 십일조 폐지
 
브리테니커 사전에서 십일조는 유럽의 많은 대성당을 건축할 때 사용한 주요자금원이었으며, 심한 반발이 잇었다.  십일조는 그리스도교가 유럽 전역에 보급되면서 의무적인 제도가 되었다. 6세기부터는 교회법에 수록되었고, 유럽에서는 8세기부터 세속법에 의해 강제되었다. 14세기에 들어와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는 십일조의 남용을 막기 위해서 평신도들이 십일조를 차지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다. 십일조는 로마 가톨릭 교회뿐만 아니라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이익을 위해 계속되었으나 반발이 거세졌다.
 
다음백과사전의 유럽국가들의 폐지 이력인데 브리테니커사전도 비슷하다.
프랑스에서는 대혁명(1789) 기간에 십일조의 수혜자들에 대한 보상 대책 없이 폐지
이탈리아에서는 1887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십일조 폐지
아일랜드에서는 1871년 성공회가 국교의 자격을 잃으면서 십일조 제도도 폐지
스코틀랜드 교회에서도 점차 폐지
영국에서는 1836년부터 대체 소작제에서 1936년에는 십일조 소작세도 폐지
유럽의 기타 국가도 십일조를 폐지하고 십일조 수혜자에게 보상함
 
역사에서 배운 한국천주교는 십일조가 없고, 동방정교회는 애초에 없다.  
 
십일조의 폐지 역사를 갖고 있는 한국의 로마가토릭은 현재에도 십일조은 없고, 교인 부담금을 자발적으로 정해 내도록하고 있다. 하지만, 개신교 신도들이 대거 이동돼 그중에서 십일조를 낸 것에 대해서 일부 가토릭교회 신부들은 십일조가없다는 말을 하지 않고 속으로 웃고 있다고 한다.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진실을 얘기주시길 빈다.
 
동방정교회는 처음부터 십일조 개념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정교회 교인들은 십일조를 내지 않는다.
 
루터는 "세속군주에게 세금을 낸 것이 십일조로 본다"라고 했다.
 
16세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기간에 마르틴 루터는 "세속 군주에게 십일조를 바친 것으로 본다"라고 하여 십일조가 세금이며, 세금을 낸 사람은 십일조를 낸것으로 인정했다.(출처 : 브리테니커 사전 및 인터넷 다음사전) 
 
마틴루터 등 개혁 신학을 추종하는 한국교회가 루터가 말한 "세금을 낸 사람은 십일조를 낸 것올 본다"는 말은 불편한 진실이며, 숨기고 싶은 진실이다.
 
목사는 정직하고 진실해야한다. 자신에게 불리하더라도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 십일조는 이지 폐지된 제도로 역사속에 사라졌다. 따라서 성경에서의 십일조는 구원과 축복과도 상관이 없으며 의무도 아니다. 하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상 십일조는 의무이기에 경인교회에서는 법이기에 지키고 있다. 헌법은 개정청원으로 바꿀 수 있다.
 
기독인이여, 십일조에서 자유하라!
예수군사여, 십일조를 넘어서라!
십일조를 넘어 십자가를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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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09 [08:57]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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