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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8) "연보"의 진실
예수가 단번에 희생(번제)이 돼,다 이루셨기에 제사 미사 더 할 필요없어
 
달랑 기사입력  2015/02/10 [04:27]
아래는 대한성서공회사이트에서 "단번에" 검색결과다
 
1. [히 7:27]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 [히 9: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3. [히 9:26]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4. [히 9: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5. [히 10:2]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6. [히 10:10]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두번 할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분명한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한번에 희생 제물이 됐고, 더 이상의 제사도 제물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그런뜻에서 개혁교회는 십자가의 희생을 재현하는 미사를 같은 선상에서 폐지하고, 그 단번에 드리신 예수를 예배(마음으로 드리는 절, 경배와 찬양)하고 있다.
 
히10:18을 천주교가 쓰는 공동번역에서는 "죄를 용서받았으므로 이제는 죄 때문에 봉헌물을 바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가고 기록하고 있는 반면 개신교가 쓰는 성경 모두 "봉헌물"이 아닌 "제사"라고 기록하고 있다.
제사가 없으면 제물(봉헌물)도 없는 것은 대동소이 하지만, 천주교의 미사는 제사이기 때문에 제사가 필요없다고 할 수 없고 슬적 "봉헌물"이라고 비켜가고 있다.
 
아뭏튼 우리는 예수의 단번에 드리심으로 더 이상 드림은 필요가 없어졌기에 제사도 제물도 있을 수 없다.
 
 그래서 크리스챤들은 마음으로 절하는 뜻의 경배와 감사의 "예배"를 하고 있다.

 
 제물,헌금,연보,봉헌의 차이
 
제물 - 제사 에 쓰는 음식 이나 물건

헌금 -  돈을 바침
연보 - 자기 재물을 내어서 다른 사람을 도와 줌.
봉헌 -  물건을 받들어 받침
미사 - 가톨릭에서 천주께 드리는 제사 의식
 
제사에는 반드시 제물이 필요하고, 제물이 없이는 제사가 아니다. 그런 뜻에 예수는 마지막 제물이 되심이다. 더 이상의 제물이 필요없다.
제사 자체를 폐지하셨는데 제사 없는 제물이 있을 수 없다. 위의 열거한 사전적의미의 뜻의 차이는 그 대상이 다르다는데 있다.
즉, 연보는 다른 사람이 대상이고, 그 외는 사람이 아닌 신을 향하고 있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굳이 같은 점을 찾는다면 하나님 앞에서 낸 것이다. 
 
개역한글성경에 "헌금"이라는 단어는 단 두번 밖에 나오지 않는다. 한국교회 귀가 따갑도록 듣는 "헌금"이라는 단어가 구약에는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조성기목사 저 십일조는 없다 210p) 
 이에 비하여 "연보"라고 기록한 구절을 보자
 
[대하 34:9]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전에 연보한 돈을 저에게 붙이
[대하 34:14]연보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막 12:41]예수께서 연보 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 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
[막 12:43]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 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눅 21:1]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요 8:20]연보 궤 앞에서 하셨으나 잡는 사람이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
[고전 16:1]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것 같이 너희도 그렇
[고전 16:2]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후 8:2]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
[고후 8:20]이 거액의 연보로 인하여 아무도 우리를 훼방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고후 9:5]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고후 9:11]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
[고후 9:13]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를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헌금궤가 아닌 연보궤하는 이름은 구약에서 부터 회당에서 사용하는 성구의 명칭이었다는 것을 주목하면 하나님은 돈이나 헌물을 기뻐하지 않으셨다는 뜻을 알수 있다.
하나님의 받으시는 제물은 단번에 드리시는 삽자가 희생 제물인 예수셨고, 이를 기뻐하셨으며, 소와 양 등 제물은 그림자에 불과했다.
 
한국교회는 제사는 폐지됐다고 하면서 왜?
 
제물을 바치라고 하는 가
제단을 쌓으라고 하는가
일천번제 헌금은 무엔가
 
돈에 눈이 먼 당신들이 예수 십자가의 희생을 헛 수고로 만들고 있음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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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10 [04:27]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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