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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9)-레위인 십일조 징수
레위인중 관리와 재판관 즉,작금의 공무원 국고(세금)에서 녹을 받아
 
달랑 기사입력  2015/02/12 [07:09]
국가의 재원 마련키 위해 십일조 징수 예언하다
 
사무엘상 제8장  백성이 왕을 요구하다
15  그가 또 너희의 곡식과 포도원 소산의 십일조를 거두어 자기의  관리와 신하에게 줄 것이며
16  그가 또 너희의 노비와 가장 아름다운 소년과 나귀들을 끌어다가 자기 일을 시킬 것이며
17  너희의 양 떼의 십분의 일을 거두어 가리니 너희가 그의 종이 될 것이라

왕을 요구하는 백성들에서 사무엘은 왕은 십일조를 징수하여 관리와 신하에게 주고, 백성은 국가에 종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너의 아들들은 집병 당하고 국방비를 위한 세금 징수로 고통을 받게 될 것은 굳이 예인이라고 할 것도 없다. 그러므로 사무엘은 하나님을 믿고 사사가 다스리는 현체재의 유지를 바랬으나, 믿음이 없는 백성들에게는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 보다 눈에 보이는 군대가 필요했다.
 
레위인이 공무수행의 공무원
 
구약성경
제 23 장 레위 사람의 일
1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2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
3  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니 모든 남자의 수가 삼만 팔천 명인데
4  그 중의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요 육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요
5  사천 명은 문지기요 사천 명은 그가 여호와께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만든 악기로 찬송하는 자들이라
6  다윗레위의 아들들을 게르손그핫므라리에 따라 각 반으로 나누었더라 
 
삼십세 이상의 레위인 수가 38,000명 중 대부분은 성전 일을 맡아 성전일을 하였는데,  온 백성을 위한 공무의 수행이다.  6,000명 은 관원 과 재판관의 일, 국가 행정부와 사법부의 공무를 수행하는 작금의 공무원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들이 세금으로 받은 국고에서 녹을 받음 너무나도 당연하다. 
 
제정일치 시대의 십일조는 세금, 믿음과는 상관 없어
 
위 성경에서 제정 일치 국가인 초기 이스라엘이 레위인을 활용하여 공무를 수행케 했음을 알수 있고, 십일조를 활용하여 국가의 재원을 강제징수했음을 알수 있다. 즉, 십일조는 믿음으로 드린 것이 아니라 레위인과 제사장이 직접 밭에 나가 강제징수 했음 성경을 통해 입증된다. 
한국교회는 강단을 통해 짜증날 정도로 십일조는 강조하는 것은 종교가 공무가 아니기 때문이고, 따라서 이를 강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십일조 교인이라는 계급장을 붙여 믿음의 척도인양함도 믿음이 있다면 십일조를 안할수 없도록 만들기 위합이다. 주보에 십일조를 낸것을 공개하는 것도 같은 이치에서이다.   

하나님의 축복도 저주도 사실이 아니야 
 
우리는 살펴본대로 십일조가 세금이고, 이스라엘에서는 소출이 되는 곳에 직접 출장하여 세금(십일조)을 징수하기 때문에 속일수도 없다. 현대 국가에서 세금을 내지 아니할 때 국가로부터 벌을 받는 것이지 하나님이 저주하는 것도 아니다.
한국교회 강단은 한결같이 십일조가 축복의 마중물이라고 설파하고 있지만, 이는 스스로 속고 있다고 하겠다. 십일조를 폐지한 유럽국가의 교인들이 십일조를 하는 한국교회 교인들과 비교해도 알수 다.  예를 들면 독일의 교인들은 종교세를 100분에 1에도 못미쳐 십일조 교인들이 거의 없으나, 한국보다 10배는 더 잘산다. 
필자가 더 잘산다는 의미를 경제적으로만 평가한 것은 한국교회 강단의 축복이 촛점이 여기에 있다고 평가했기 때문이다. 
 
예수없이는 살아도 십일조 없이는 못사는 십일조 수혜자여!
십일조(잿밥)에 눈이 멀어 소경된 자들이여!
예수가 완성한 십일조에서 눈을 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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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12 [07:09]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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