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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10)-짐지우고,자긴 안져
말라기서의 문맥을 살펴 보면, 그 책망의 대상은 종교지도자, 목사 책망
 
달랑 기사입력  2015/02/12 [09:28]
헌금 각출이 목적이기에 말라기8장8절-10절은 문맥이 무시하고 잘못 해석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위 성경구절은 헌금을 각출하기 위해 한국교회 목사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는 구절이다. 헌금을 내게 하기위한 인용이다 보니 앞뒤 문맥은 안중에도 없다.
하나님을 시험하라고 하셨으니 믿음이 없어도 십일조는 내놓고 보라.
복을 쌓을 곳이 부족하다 하셨으니 축복의 마중물이다.
못 낸이나 부족하게 낸 사람은 도둑놈이라고 강단에서 인신 공격도 마다하지 않는다.
 
도시의 교회목사들은 십일조 얘기를 너무 많이 하면 교인들이 떨어지니까 강단 설교는 자제하는 대신 주보를 통해 경쟁을 유도하기도 한다. 어떤교회는 "십일조이상"이라는 헌금제목을 두어 록펠러가 십분의 구를 했다는 근거 없는 예를 들어 십일조 보다 더 할 것을 유도하고 있다.
 
종교지도자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는 지우고 너희는 손가락도---
 
아래 성경구절 누가복음 11장 46절 부터 48절인데 예수시대의 종교지도자들을 향한 책망이다. 오늘의 시대에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를 살펴보자
 
" 이르시되 화 있을진저 또 너희 율법교사여 지기 어려운 짐을 사람에게 지우고 너희는 한 손가락도 이 짐에 대지 않는도다 화 있을진저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드는도다 그들을 죽인 자도 너희 조상들이로다 이와 같이 그들은 죽이고 너희는 무덤을 만드니 너희가 너희 조상의 행한 일에 증인이 되어 옳게 여기는도다"
 
십일조의 수혜자들은 받은 돈에서 내기에 어려울게 없다.
필자는 공군 복역중 예수를 믿고 영접하여 즉시, 술과 담배를 끊고 목사의 설교대로 십일조를 바쳤다. 십일조를 바치면서 드린 필자의 고백을 보자
"나는 십일조를 드려 복을 많아 받아 하나님을 증거하겠노라!"
 
하지만, 한국교회는 십일조는 기본에 속하고 그외에 드려야할 권장 헌금액은 십일조의 3배내지 4배에 해당하여 십일조 봉투에는 십일조를 적게할 수 밖에없는 구조이다.   그러나, 목사가 되어 십일조의 수혜자가 되면서 얘기는 달라진다. 목사가 모범을 보이는 측면에서 십일조 이상하게 되는 바, 자신의 헌금 권장액인 십일조의 3배이사 드리게 되는데 그렇다고 해도 그 만큼 교회로 부터 더 받으면 된다. 그러니 한국교회 목사가 받는 사례의 제목은 사례비 외에 승용차 등 신문 대금 까지 목사가 받은 사례의 가지수는 헌금의 가지 수 많큼 많다.
 
말라기 서론에 해당하는1장은 종교지도자 향한 경고임이 분명하다
 
 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더러운 떡을 제단에 드리고,눈 먼 희생물,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제1차 책임은 제사장에게 있다. 왜냐하면, 제사장들이 받지 아니해야하는 제물인데, 어찌된일인지 제룰로 올라올수 없는 것들이 제단에 바쳐진것이다.
백성들이 잘못드렸다면, 제사장이 골라낼수 있었는데, 제물 관리하는 이면에 제사장들이 자기 이익을 위해 제물 받치는자의 로비를 받고 했을 가능성이 보인다.
 
재정을 맡고 있었던 예수 제자 가롯 유다가 도둑(요12:3-6) 
 
3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4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문맥을 살펴보았다면 말라기 선지자의 책망대상인 "도둑"이  종교지도자임을 금방 알수 있고, 예수시대에 예수님의 책망도 제사장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이 욕에 가까운 저주를 받았음을 알수 있고, 위 성경은 사도에 반열인 예수의 1대 제자 가룟유다가 "도둑"이었음을 증거하고 있는데, 그가 돈궤를 맡았었기 때문이고, 십일조 창고를 맡은이도 목사(레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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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12 [09:28]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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