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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11) - 비만의 원인
십일조가 한국교회를 비대하게 해, 십일조 폐지는 건강한 다이어트
 
달랑 기사입력  2015/02/13 [09:25]
십일조에 고민의 계기가 된 예
 
필자가 십일조에 대한 고민을 하게된 첫째 사례는 딸이 아들에게 한 얘기를 통해서였다. 목사의 자녀로 태어난 아이들은 자기들의 용돈 부터 십일조하는 습관이 들게 된다.
어느날 우연히 고등학생인이 아들에게  중학교 3학년인 딸이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딸 : "오빠! 오빠가 목사가 됐으면 좋겠다."
아들 : "왜?"
딸 : "내가 나중에 변호사가 되면 월급이 엄청 많을 텐데, 아빠가 목사로 교회하는 동안은 십일조 내는게 아깝지 않겠지만, 다른 목사님의 교회에 십일조를 내는 것은 아까울것 같애"
아들 : 나는 중학교 1학년 때 까지는 목사가 좋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학수(4촌동생)가 태권도 학원 물려 받는다고 해서 나도 아빠한테 교회 불려줄수 있느냐고 물었는데, 아빠는 태권도학원은 작은 아버지 것이니까 물려줄수 있지만, 교회는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물려 줄수 없다고 한 일이 있어"
딸 : 그래서, 목사 되는 것은 포기 한 거야"
아들 : ---
 
그 때 필자는 많은 것을 생각했고, 십일조가 아까운 이들이 가까운 일가 친척을 신학교에 지원하게 만들기도 함을 알게 됐다. 그리고, 목사인 필자와 그 가족들은 십일조의 수혜자이기 때문에 목사는 십일조가 고마워 즐겁게 십일조를 하고, 그 자녀들도 십일조의 수혜자임을 알고 아까워하지 않고 기꺼이 즐겁게 십일조를 드리게 되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십을조의 수혜자가 아닌 의무가가 되면 아깝고, 지기 어려운 짐이 됨을 알았다.
필자는 이 때 부터 15만원 이하의 십일조는 돌려주기로 했다. 국가에서 세금을 돌려주는 것 처럼--
 
십일조는 신학생 양산에 일조 하듯이, 개척교회 양산의 주역을 하기도하고, 십일조 교인 몇명 때문에 교회문을 당아야하는 교회가 울며 겨자먹기로 유지하는 경우도 있어 이런 축면에서 십일조는 적정 교회 수 유지에 걸림돌이 된다는 축면에서도 한국교회 패망에 첨경이기도 하다.
 
또, 하나의 사례는 2010년 봄에 만난 50대 후반의 권사님, 자신은 작은 교회인를 선호하고 있다며, 목사님의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100% 순종하고 싶은 착한 교인이었다. 하지만, 십일조 등 목사님이 하라는 대로 헌금을 하면 100만원 수입에서 절반을 내야하기 때문에 견디다 못해 교회출석을 못하고 딱 십일조만 장애인 돕는데 쓰고 있다고 했다.
 
얼마 정도면 즐겁고 기쁘게 할 수 있는가를 물었더니 십일조의 두배인 20만원은 기꺼이 낼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서 목사님의 강요성 설교는 무시하라고 했는데, 그 권사님은 그게 안된다고 했다.
 
십일조는 할례와 같이 지난 시대의 유물임을 선포하라!
 
한국교회는 일천번제를 비롯하여 이미 폐지된 십일조를 거두어 오고 있고, 이제껏 내 왔는데, 이제 안내도 되는 것을 알게 됐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목사는 할례와 같이 십일조는 지난 시대의 유물이었으며, 세금이었음을 정직하게 가르쳐야한다. 우리가 제사를 드리지 않는 것처럼 제사가 없는데 제물이 없듯이 안해도 될 것을 자신에게 유익이 된다고 거짓으로 가르쳐서는 안된다.
 
십일조, 헌금, 예물은 예수 십자가의 단번에 드리신 희생으로 족하다. 그래서 초대교회는 제사 대산 감사와 찬양의 예배를 드리고 헌물이나 예물대신 십시일반의 연보를 했다.  연보는 사람을 돕는 목적성 기부행위이다.
 
십일조 폐지는 "복음" 십일조를 넘어서서 십자가의 산제사로
 
한국교회가 십일조의 멍에를 풀어 줄때 십일조를 내지 못하는 신자나 속여서 내는 이들에게 복음이 되어 십일조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 버리고 신앙 생활의 참자유를 얻은 성도들이 십일조를 넘어서 기꺼이 십자가를 지는 놀라운일을 필자는 꿈꾸고 있다.
 
교회를 나오고 싶어도 십일조가 부담스러워 교회 출석을 꺼리는 이들에게 교회 문턱을 낮추어 제2의 한국교회의 부흥기가 도래 될 것을 필자는 믿는다.  
 
믿은 자들이 교회 안에 갖혀서 십일조를 비롯한 헌금때문에 이웃을 돌아볼 여유도 없었는데 이제는 실 생활 속에서 가족와 일가 친척 이웃에게 주는 기쁨으로 헌신할 수 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한국기독교인들은 십일조 등 헌금을 바치고 나면 더 이상 이웃에게 나누어 줄것이 없었으나, 십일조와 각종 헌금 및 예물 등에서 자유한 교인들이 돌려받은 십일조로 "주는" 행위를 실 생활에서 실천하게 될 때 만인 사제의 역할을 감당하고 소금과 빛의 직분을 수행하여 산 제물의 산 제사, 즉,  영적예배를 드리게 되는 날이 곧 다가온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12장 1절)
 
십일조는 한국교회 비만의 원인이 돼, 목회자 타락 및 신학생 양산, 많아도 너무 많은 교회 수 증가를 불러와 패망의 첩경이 되었다. 이제 십일조(서구교회는 중세에 폐지, 한국 가토릭도 폐지) 및 각종 헌금을 성경에 입각하여 폐지하여 건강한 다이어트가 한국교회에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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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2/13 [09:25]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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