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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찾아가나?
 
이길원 기사입력  2016/11/15 [09:05]

보는 사람 입장이 아닌 동사무소 입장의 광고판이다.
시민의 입장에서 이 광고판을 보면 시민(동민)이 찾아가야 할 것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서울시는 이 광고판을 보시는 시민을 "찾아와요" 찾아오는 동 주민센터라고 했어야 옳다.
 
고속도로 진입시 "표 주는 곳"이라고 했다가 "표 받는 곳"으로 변경한 예가 있다.
 
누가 누구를 찾아가나? 시민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행정이 아쉽다.
▲     ©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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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15 [09:05]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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