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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천벌이나 종말징조 아니야!
종말의 징조로서 지진의 설명은 예수가 인간의 한계를 드러낸 예
 
달랑 기사입력  2017/11/19 [21:20]

19일 이길원목사는  "지진, 천벌도, 종말의 징조도 아닌 지반 활동일 뿐"이란 제목을 본문 마태복음24장 3절부터 14절을 중심으로 전통교회의 주장을 깬 파격 설교했다.

 

우선, 지진은 지구의 지각활동이란 사실은 입증된 과학이며, 입증된 과학적 증거가 있다면, 성경의 기록이라도 수정해야 옳다. 지진은 종말의 징조가 아닌, 오히려 태초에 더 많은 활동이 있었고, 계속되어온 지구의 자연활동임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따라서, 예수의 종말의 징로로서 지진은 인간의 한계에 오신 예수가 인간의 상식과 통념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로서 이 또한 인카네이션(성육신)이다. 오늘 본문의 종말의 징조를 묻은 제자들 에게 미혹 받지 마라, 견뎌라, 전하라는 교훈을 주는데 촛점이 맞춰야 한다.

 

즉, 예수님의 말씀이라고 하더라도 지진이 종말의 징조도 아니며, 류다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의 무식한 천벌과도 상관이 없는 지구의 지반활동일 뿐이기에 아닌 것은 아니라고 설교할 수 있어야 용기있는 바른 목사라고 했다.

 

이목사는 "목사들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 만으로 진리라고 주장하여 계속 지진이 종말의 징조라고 우기고, 지구 나이가 6,000년이라는 등 비상식, 비과학, 사회통념과 동 떨어진 설교를 계속하는 가운데, 교인들은 사상체계는 "독특한 사상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 돼 교인 브록화 현상이 우려된다"고 설교했다.

 

"독특한 사상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란" 이낙연국무총리가 박성진중소벤처기업장관후보를 평했던 말로서 지구나이가 6.000년 등  과학과 신앙사이에 오락 가락하는 형태를 보여, 사상체계가 이상하다는 평이었는데, 결국 장관에서 낙마했다.

 

성경의 기록이라는 것 만으로 목사들이 계속해서 종말의 징조로서 지진을 들어 설교한다면, 이 설교에 세뇌된 교인들은 종말의 징조는 신앙이고, 지구의 지반 활동이라고 배운 과학의 사실사이에서 혼동이 일고, 결국, 사회통념과 동떨어진 독특한 사상체계의 사람으로 장관에서도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수 있기에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더라도 사실이 아닌 것은 아니라고 용기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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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9 [21:20]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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