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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 퇴진밴드 3일만에 200명 돌파!!!
참된교회 장목사 기획 눈물사과 먹히지 않아, 냉소적 반응만 불러 일으켜
 
달랑 기사입력  2018/02/02 [10:25]

장창진목사의 기획된 눈물사과는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대부분 교인들의 냉소적 반응만 불러 일으켰으며, 장목사 부정선거에 대한 대책위원회는 밴드를 통한 결성모임을 추진한지 불과 3일만에 200명을 돌파하는 여론에 부응하기 위해 퇴진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퇴진위원회는 부정선거 전모를 시인하고 사과한 장목사가 결자 해지의 결단을 내려 주기를 기대 하지만 장목사가 책임을 회피하고 버티기를 계속한다면 장목사 퇴진의 뜻에 동조하는 모든 교인들과 함께 실력행사를 불사하겠다는 각오을 다지며, 그 일환으로 이번 주일부터 침묵시위에 돌입 한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장목사가 신앙과 목회자의 정직한 양심으로 결단을 내려 참된교회가 예전의 하나되고 화평한 교회로 회복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견인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감당하고 그나마 명예롭게 퇴진하는 길도 모색할 수 있음을 퇴진위 측은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장목사와 그를 따르는 장로와 교인들이 지금의 엄중한 사태를 외면하고 참된교인들의 뜻을 저버린다면 그 후 폭풍의 책임은 감당키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왜냐하면, 장창진목사는 부정선거의 주모자다. 그냥 부정선거의 주모자가 아닌, 부목사들과 합작 공모하고, 실행했으며, 이를 은폐한 부정선거다. 은폐의 과정에서 인권유린, 정신적 집단 린치라 할 만한 일이 자행된 부정선거다. 그런의미에서 총체적 부정선거다.

3.15부정선거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국가나 교회도 선거는 민주주의 방식과 절차를 따른다.

 

장목사는 선거 농단의 책임을 지고 깨끗하게 퇴진해 더 이상의 혼란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02 [10:25]  최종편집: ⓒ dalang.tv
 
긴급속보!!!! 산기도 18/02/02 [11:28] 수정 삭제
  장목사 집무실에 있던 유골함 유실!!!!
산기도 간 장목사가 유골함을 들고 날았나?
어디가서 기도하고 있을까?
기도하러 갔을까 소원빌러 갔을까?
유골함이 없어졌으니 유골함 품에 안고 소원빌고 있나보네!!!
힘을 모아주세요 슬픈성도 18/02/02 [11:34] 수정 삭제
  산기도 간 장목사
정말 자기 성찰과 철저한 회개의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려도 시원치 않은 판국에 은퇴장로들께 자신을 도와달라는 전화질이나 하고 있으니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시무 장로님들 그리고 은퇴장로님들
진정 참된교회를 사랑하신다면 현 사태를 똑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인정에 호소하는 장목사의 세치혀에 넘어가 죽어가는 교인들의 신음소리를 못듣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교회가 이 사태가 오기까지 은퇴장로님들의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더이상 방관마시고 참된교회가 바로 설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요
장목사가 하는 짓이 이렇습니다 한심하군 18/02/02 [11:39] 수정 삭제
  아래는 기도원 가서 기도하고 있어야 할 장목사가
기도보다는 자리보전에 신경쓰고 있다는 증거인
은퇴장로님들께 보낸 멧세지입니다.
발신시간은 어제(2월1일)오후 다섯시 경입니다.
이런 시간에 하나님께 더 매달리고 회개하는 기도로
자신의 잘못을 아뢰는게 도리가 아닌가요?


*** 장로님.
장창진목사입니다.
제가 어제부터 기도원에 올라왔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장로님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창진 목사 올림.
하나님께서 개입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낮은자 18/02/02 [11:40] 수정 삭제
  참된교회가 참 아타까운 마음입니다.
매일 달랑뉴스 1면에 떠서 읽게되는데 기도하게 됩니다.

담임목사님 주도로 부정선거를 했다니요?
더욱이 놀라운것은 담임목사님이 아버지 유골함을 교회에 두고 유골함에 기도한다니요?
원한을 값아달라고 하셨다니요? 저주인데요~
여선교회 회원들과 일산에서 스테이크와 와인이라니요?
글읽다가 거금을 들여 공사한 화성수양관은 물이 샌다고 하고?
선대목사님 사모님까지 들먹이신다니요?
올라운 모든 게시글들이 놀랍기만 합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담임목사직을 계속 유지하시기를 원하시고 성도님들은 이런밴드까지 만들정도로 퇴진을 원하시니?
앞으로 참된교회는 어찌되나요? 예수님께서 피흘려 세우신 교회인데요~
참으로 아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주 깊이 개입해 주셔서 속히 해결되기를 이시간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참된성도님들 힘내십시요~

장목사의 기도 죄인 18/02/02 [11:56] 수정 삭제
  아버지!
나는 아무 잘못 없습니다.
부정선거를 한 적도 없고 사전모의도 한 적 없습니다.
문서화 한 적도 없습니다.
오직 목회관리 차원에서 검토하였을 뿐입니다.
설령 문서가 있다해도 그건 나와는 상관없습니다.
모든 것은 부목사들이 했고 교인들과 공유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사모들에게 이러 이러한 성도들을 찍어달라고 권유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아무 죄가 없습니다.
나는 아버지 유골함과 안경과 핸드폰을 바라보며 매일 같이 다짐했습니다.
참된교회의 안녕을 지켜줄 것을 믿으면서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장로님들이 해결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로님들께 전화도 하고 멧세지도 보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내 원한을 갚아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제발 당회원들의 맘을 하나로 모아
제가 계속 참된교회에서 월급받고 우리 가족들 생계유지할 수 있게 해주세요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냥 내려올 사람아닙니다 언제나 18/02/02 [12:07] 수정 삭제
  장목사요? 절대 그냥 내려올 사람 아닙니다. 목사의 양심이란게 있는 사람이면 애초에 그런 부정한 짓 하지 않았겠죠‥ 그동안 보셨듯이 교만과 탐욕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다 내려놓고 순순히 물러 나겠습니까? 절대로 말로만 해서는 해결될수 없습니다. 시간 끌고 버티기 작전하면‥ 교인들은 피로도를 느끼고 제풀에 주저앉을거라고 나름 작전을 짜고 있을겁니다. 이번에 상처를 도려내지 못하면‥ 우리 참된교회의 미래는 암울하고, 우리는 다 눈물을 흘리며 교회를 떠날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래서 앞장서신 분들의 사명이 더 막중하고, 우리 교인들의 결집된 힘이 필요합니다.
그래봐야 20명 ㄱ렬세력 참교인 18/02/02 [12:51] 수정 삭제
  교회는 나머지 침묵하는 참된성도 신실한 좋은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분들이 마구마구 불만을 닉네임 바꿔서 글을 써대니 ㅠ 200명이 아니라 20명?이 댓글 열심을 더이상 교회를 흔들지 마세요 밖에서
딸랑이들의 행진 멍텅구리 18/02/02 [12:54] 수정 삭제
  당회장인 장목사가 모든 범법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치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치리회원인 장로들이
아무리 당회장이라 하드라도 치리권을 발동하여 설교를 중단시키고
모든 업무를 정지시켜야 한다.
참된교회 당회가 누구를 바라보고 이때까지 당회원으로 지냈지의 시금석이
바로 지금이다. 식물당회. 딸랑장로라는 소리가 이제는 음악으로 들릴 정도로 길들여져 왔다면 당장 당회를 해산해야 한다.
장목사 범법에 대한 책임한계가 어딘지를 묻지도 못하는 당신들은 한마디로 장로자격을 스스로 박탈한 멍텅구리들이다.
당신들의 그 무능함의 처사를 보다 못한 교인들이
목사.장로 패키지로 묶어서 퇴진 시켜야 한다는 이유다.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는 딸랑이들아 -
참교인아 ! 밴드 18/02/02 [13:02] 수정 삭제
  밴드가 뭔지도 모르는 불쌍한 교인 !!! 누가 저 참교인 찾아서 밴드가 뭔지 좀 가르쳐 주세요 ~
이제 그만 내려 오시지요‥ 집사 18/02/02 [13:19] 수정 삭제
  세상에서는 부정선거를 한 사람은 100% 구속되고 재판받고 감옥가는데, 교회는 완전 딴 세상이네요.. 제일 성스럽고 깨끗하고 도덕적이고 정의로워야 할 목사가, 부정선거를 저질렀는데도 지금껏 강단에 서서 설교를 하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이렇게 목사가 타락해도 교회가 방조하는데, 세상사람들이 기독교를 욕하는 거 어쩌면 당연한거 아닙니까? 어떤 추종자는 여자문제만 아니면 된다 그러는데‥ 완전 미친×이죠. 부정선거는 중범죄 입니다. 사회에서는 다 감옥 가는데, 눈물팔이와 버티기 작전으로 일관하는 뻔뻔한 목사와, 무조건 사랑?으로 덮으라는 교인들이 있으니 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부정한 목사는, 다시는 강단에 서게 해서는 안된다고 어느 외국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의 은사"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주일마다 뼈져리게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부정한 자의 입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나오겠습니까? 장목사님! 이 사태가 불거진 때부터 지금까지 당신이 하는 행태로 볼때, 당신은 목사자격 없습니다. 목사 아닙니다. 그저 한 비겁한 인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남은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고 싶다면 빨리 강단에서 내려오십시요. 하나님과 가족과 교인들에게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
16~17장로들 안수집사 18/02/02 [13:33] 수정 삭제
  당신들도 벌써 딸랑이 장로가 되었는지요? 정신차리세요. 당신들이 일어나세요? 이지경의 사태를 방관합니까? 갈비가 아직도 잇빨에 끼어 있나요? 당신들을 뽑아준 성도들은 교회를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지금 피눈물 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목사와 추종자들 퇴진을 위하여 앞장 서줄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당신들 판단은 훗날 분명히 성도들이 합니다. 함께 힘을 다하여 참된교회를 바르게 세워주세요.
장찬진목사 라는 인간은 드러내다 18/02/02 [14:05]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고 절대로 용납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아닌 우상을(부친의 유골함을 집무실에두고 날마다 바라보며 염원하다) 겸하여 섬기는 목사.

부목사들께 교회냐 목사냐?
부목사대답: 목사님을 따라 지옥까지 가겠다고 대답함. 자신의 똘만이쯤으로 만들어서 자신에게 맹종하게한 목사(하나님을 따라야함 이 답이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난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신학적으로 사람이 쓴 것들을 따라가며 그것을 끝까지 고집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는 목사

교인들을 편견하며, 선거개입하여 자신의 추종자로 뽑아 만들려고 계획하여 이름이 있는자나. 없는자나 모두에게 상처를입히고, 성도들과의 관계를 서먹하게하고 사랑의교제를 파괴 시키려고 의도한 목사.

헌금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쓰지않고 사적인데 사용하고, 특히 자신의 배불리는데 가장 많이 가리지 않고 사용한목사.

이런 사람을 양의 탈을쓴 늑대라고 합니다

모든 더러운 것들이 드러났음에도
책임은 지겠다고 하지 않고, 밥줄 끊기는거 아쉬워서 교인들이야 어떻든지 자리차지하고 자중하지도 않고, 타교회 까지 가서, 그 입으로 온갖 포장을 하며 자기 선전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만 살아가는 목사.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인지, 교인들을 향한 원한을 갚아달라고 조르는 목사.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하실것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참된교회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더러운 모든것들은 깨끗이 쓸어 내고 청결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시다
참교인님께‥‥교인과 추종자의 차이 남자집사 18/02/02 [14:12] 수정 삭제
  교인과 추종자의 차이는? 교인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고, 추종자는 목사를 믿는 사람입니다. 추종자들이 많아지면 그 교회는 사명을 잃고 이단으로 변해갑니다. 박태선, 문선명, 이만희, 안상홍등 입에 올리기도 싫은 그 허접한 인간들이, 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교주가 된 겁니다.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서는 목사와 교인간의 관계가 수직적, 주종관계 처럼 변질됐습니다. 교회안 뿐 아니라, 삶의 전체에서 말입니다. 외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수평적 관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목사를 흔들면 당장 벼락이라도 맞을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교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목사가 죄를 범했어도 눈 감고, 귀 닫고 , 입막고는‥‥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냐하며 목사를 옹호하지요. 그런 목사들이 죄를 짓고도 가장 쉽게 빠져나갈수 있는 방법이 눈물팔이 입니다. 우리 민족은 정이 참 많은 민족입니다. 정에 무척 약하구요‥‥ 그걸 이용하는 거죠‥‥ 특히 연로하신 분들에게는 특효약입니다. 추종자분들!! 교인으로 돌아오십시요. 섬김과 추종은 완전 다릅니다. 길이 다릅니다. 우리가 믿어야 하는 것은, 목사가 아니라,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단 한분 뿐 입니다.
때가있다 한마디 18/02/02 [14:42]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 참된교회를 사랑하심이 분명합니다 장목사님이 바뀔것이라 생각하며 5년동안 인내하며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목사의모습은 사라지고 아니 불신자보다 못한 말과 행동에 심장이 멎을 정도입니다 마침 부정선거 전모가 밝혀저 더이상 장목사님이 참된교회에 있어야될 이유가 없게 하심에 감사했답니다 첨된교회 성도의 간절한 마음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하신일이라 믿습니다
3일만에 200명이,,, 성도4 18/02/02 [15:25] 수정 삭제
  장목사나 그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람들은 참된교회 각처에서 성실히 봉사하는 핵심적인 ?인들이 3일만에 200명넘는 교인들이 목사퇴진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직도 현실을 직시 못하며 장목사의 세치혀와 악어의 눈물에 놀아나는 장로들과 무지한(?)교인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진정한 그리스도가 참된교회에서 숨좀 쉬게 해주시길 부탁드림니다
장로님들께! 서리집사 18/02/02 [15:52] 수정 삭제
  장로님들!! 지난 25년간의 박창하목사님의 가르침을 잊으셨습니까?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까? 장목사가 와서 교회와 목회를 강남스타일로 "폼"나게 바꾸니 좋으십니까? 박창하목사님께서 "공로주의" 나쁘다고 예배때 마다 강조하셨는데도, 장학금을 받던 어느 장로님같이, 혹시 우리가 모르는 혜택을 교회에서 받고 계십니까? 아니시잖아요‥ 월급받는 직분이 아니잖아요‥ 장로교회는 목사의 교회가 아닙니다. 장로교는 장로들에 의해 치리(治理)되는 교회입니다. 무엇이 두렵고, 무엇때문에 망설이시고, 침묵하시는 겁니까? 장로님들 모두 사회적 위치도 있잖습니까? 스스로들 정의롭게 살았고, 나는 정의로운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목사의 죄를 치리할수 있고, 교회를 개혁할수도 있는 권한이 여러분한테 있는데, 왜 많은 교인들에게 목사 딸랑이라는 조롱과 멸시를 당하고 계십니까‥ 마음속의 양심이 꿈틀대지 않으십니까? 부정선거? 큰 죄입니다. 죄를 범했으면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거 아닙니까? 장목사 스스로 물러날 생각이 없으면, 장로님들께서 결정을 해 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얼마나 더 교회가 분열되고, 얼마나 더 교인들끼리 원수같이 싸우고, 세상사람들로 부터 얼마나 더 욕을 먹어야 멈추시겠습니까? 그냥 안주하지 마십시요. 교회는 깨끗해야 합니다. 더 깨끗해져야 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씀으로, 정의를 가리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단해 주십시요. 우리 참된교회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많은 교인들이, 눈물을 뿌리며 교회를 떠나는 사태가 오지 않도록 부디 결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영원토록 존경받는 장로님들로 기억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만큼 벌었으면 이젠 그만~~~ 흠... 18/02/02 [16:29] 수정 삭제
  돈욕심 없는 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근데 말이죠 사례비 받고 보너스 받고 사택에 관리비에 주유비. 도서비 등등이 나가고 주례하고 주례비 받고. 다른교회 가서 설교하고 받고. 그럼 십일조를 얼마나 하는거죠?!?! 십일조는 사례비 받은거에서 1/10인가요. 부수적인 수입까지 합한 금액의 1/10을 내실까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다른교회 목사님 오셔서 설교하시고 사례비는 교회돈으로 나가고 교회이름으로도 아니고 개인이름으로 부주를 하는 금액도 교회돈으로 내고 그럼 부수적으로 받은건 교회 헌금해야 되는게 아닌가.... 정말 이상한 논리란 말이죠. 내가 내는건 교회돈으로. 내가 받은건 내꺼. 이러니 자신도 잘 모르면서 목사되서는 이 사단이 나는거 아닙니까;;;; 이래서 요즘엔 다들 목사하려나 봅니다. 정말 참목사는. 이렇지 않은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된 목사도 함께 욕먹는거죠...... 욕먹으려면 혼자 먹지. 정말 물귀신 작전도 아니고 부목사님들!! 본인들도 똑같이 보이고 싶으신건가요. 아니면 똑같은 마인드라 편드는건가요. 우리교회에도 양심적인 목사님 한분은 계셔서 다행입니다. 뒤늦게라도 사실을 밝히셨으니...... 맘고생 많았겠다 나도 힘을 보태겠다는 위로 한마디 없이 혼자 양심적으로 살겠다고 그랬냐며 핀잔과 회유 협박이나 했으니. 처음 마음가짐부터 교회돈은 내돈 내돈은 내돈. 이런 마인드 이신가 봅니다 오해받기 싫으시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세요. 안타깝고 아직 젊으신데 벌써부터 때묻으면 나중엔 어떻해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이래서 당회와 장로님이 중요 ㅡ장로교회는 장로교회 18/02/02 [16:44] 수정 삭제
  이렇게 시끄러우니 장로님들이 나서서 교인들 신앙생활 잘하도록 장목사를 도와주세요 뭐가 불법선가인가 요즘 그렇지 않은 교회 나와보라고 별의별 주찹한 내용으로 댓글을 장로교회는 장로님 외에 치리할수 없습니다 여기분들 장목사님 내쫓으면 또 무슨이유든지 장로님 흔들겁니다 떼법으로 와르르 사죄로 끝내야죠 장로 안수집사 1:1000도 안됩니다 치리권은 오직 당회만이
추수하려는 사람들 닛시 18/02/02 [16:54] 수정 삭제
  지촌신 하는 행동들 입니다 딱 보니 주의들 하세요
밴드에서 제거하시라 분!!!!!!! 잘 보세요 18/02/02 [16:56] 수정 삭제
  저는 밴드는 보지 못했으나‥ 백승철씨는 차량봉사위원회에서도 봉사하시는 분입니다. 교회 요람에 전 교인이 다 사진찍고 올라가진 않았죠. 요람 만든후 등록한 교인들도 있구요. 그분이 왜 하나님의 뜻과 위배되는 분인지, 그런 엄청난 말을 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무척 무책임하고 경솔하시군요. 그분한테 사과하셔야 될거 같은데요? 또 그분 이름을 공개거론하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추천에 교인들 2/3받았잖슈. 과반수든지 참교인 18/02/02 [17:02] 수정 삭제
  선거에서 이게 무엇이 불법이라고 추천됐든 안됐든 그건 불법이 아니구요 교인들 지지를 받을 만한 분을 입후보 시킨게 뭐 추천안되서 떨어진 분은 누굽니까 교회를 흔들지 마세요
흔든 자는 장창진이요!!! 참교인 18/02/02 [17:16] 수정 삭제
  흔드는 자는 장창진인데 누구보고 흔든다 만다 하는거요!!!
자꾸 내 닉네임 쓰지 마시오!!
참교인이 아닌가 보네요
남의 닉네임을 마구잡이 쓰시는걸 보니까
코메디가 따러없네 참교인 18/02/02 [17:18] 수정 삭제
  나도 참교인인디ㅣㅣ
맹신자=한심한 인간들‥ 한심하다 18/02/02 [17:20] 수정 삭제
  와~~ 참 놀랍네요. 저렇게 말하는 분이 있네요‥ 2016년말, KBS Tv 제보자란 프로에서‥ 인천 영×교회 조00목사가 여자집사와 통정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여자집사 남편이 교회앞에서 1인 시위하니까‥ 여성교인들이 오더니 "집사님 참으세요" 하더군요. 그게 참을 일 입니까? 친자확인까지 해서 들통났는데도 목사는 강단에 서서 이럽니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한것 밖에 없어요". "기적이 일어난 겁니다". "목사가 그렇다면 무조건 믿어!!! " 단 아래에서는 "아멘" "아멘" ~ 세상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결국 그 파렴치한 가짜목사는 2명의 여성교인 강간미수죄와 사기죄로 징역 4년을 받고 지금 교도소에 있습니다. 우리 참된교회에는 그런 맹신자들이 없길 바랬는데 ‥ 여기에도 있네요. 정신빠진 인간들‥
그래 여자문제는 어렵소? 장목사는 아니잖소 참고인 18/02/02 [17:32] 수정 삭제
  말잘했습니다 그러니 허튼 일로 목사를 흔들지 말라구요 교회를... 선거부정이 정확히 말해보시요 말못하잖아요 200인이 댓글 달아도 묘한 기사의 내용에 넘머간거 아니요 카더라로 2/3를 답해보시오 장로님들 더이상 방관하지 마세요 입직자들 이상하게 더이상 만들지 만세요 괜히 협동장로 만들지 마세요
누가 당신을 장로 권사 집사로 인정 안한다 했슈!!! 참고인2 18/02/02 [17:48] 수정 삭제
  선거 사전모의와 은폐가 불법행위라 했지
피택자들 모두 무효라 한 적 없는데
혹 당신은 명단에 올라간 덕분에 피택된 장로, 권사, 집사인가요?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지금 불법행위만을 따지고 있지
피택자(이미 임직했지만)를 부정하는게 아이니깐요
알겠어요!!!!
숨이 막혀 안수집사 18/02/02 [17:48] 수정 삭제
  숨 좀 쉬고 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장창진 이름만 생각하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제발 장창진과 추종자들 떠나게 해주세요.
참고인님! 한심하다 18/02/02 [17:49] 수정 삭제
  아무 잘못없고 떳떳한데 왜 장목사가 눈물까지 뿌리며 용서를 빌까요? 왜 은퇴장로님들께 문자보내서 죄송하다고 할까요? 여자문제 아니면 잘못도 죄도 아닙니까? 정말 맹신자들한테는 답이 없네
200인의 글에는 임직자 취소하자는 글이 많소이다 참고인 18/02/02 [18:01] 수정 삭제
  장목사 떠난다고 하면 다음은 시무장로 떠나라고 할겁니다 왜 슬적 발을 빼죠 하도 흔드니 교회를 위하여 참회눈물 흘렸는데 최악의 경우로 극단성을 보이니 여장문제를 얘기한 것이외다 장목사님과 당회는 더이상 좌시하지 마세요 거의 신쫀지 급입니다
모의와 은폐는 종이의 앞뒤면이 외다 보기에 따라서 ㅡ 목사 좇아낼 일인교 참고인 18/02/02 [18:04] 수정 삭제
  다 교회를 위한 일인데 다 까발겨서 교인을 둘로 나눠서 남는게뭐요 종말로, 끝으로 가면 여기서 그만해야 다치지 않습니다 장목사님도 느낀게 많을 겁니다
싫으면 조용히 떠나세요 참고인4 18/02/02 [18:10] 수정 삭제
  더이상 논쟁은 불필요 하오 가든지 남아서 교회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더럽게 세습하는 교회가서 그런목사를 떠나라해야 온당합니다
교회는 하나이고 장신대 신학생 교수들이 지금 매주 기도하고
세습은 위법한 범죄로 싸우고 있습니다 거기 나온 분들이 우리교회에 다 같이 있는
목사 부목사 입니다 크게보고 더큰 불법과 투쟁을 위한것에 시간을 보내세요
퇴진 밴드에서 빨리 바져나오든지 나가서 교회를 만드세요 교회분립 18/02/02 [18:19] 수정 삭제
  200명이면 부천 어디에서든지 층분히 교회를 세울수 있습니다
200명인데 든든한 중대 교회가 됩니다. 뭐하려고 반대 퇴진의 밴드를 가입하나요
이는 또다른 분립을 위한 일이 분명하니 다들 나가서 교회를 세우겠다는
것으로 당회는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헌금도 하지 말자고 하는 편들의 분이니 교회를 나가서 세우세요
축도시간에 나가자고 부축이는 분들이라면 축도 제대로 할 교회를 세우세요
교회명은 진~~교회로
사상초유의 일이외다 퇴진밴드를 만들었다는 ... 궤이한 일이외다
참고인인지 참교인인지 보시요 교회요람 18/02/02 [18:27] 수정 삭제
  선거부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말해보라 하셨는데 말씀드리죠. 제가 지금 요람이 없어서 정확한지 모르겠는데 참된교회 요람 뒤쪽에 보면 참된교회 규약인가 규정인가 있어요. 그중에 항존직 선거규정이 있구요. 항존직 선거규정 제 7장에 선거 부정에 대하여 나오는데 제 22조 2항과 4항을 위반한 겁니다. 즉 범법행위를 했다는 거죠. 선거부정이 뭔지 답이 됐나요? 참고인님? 참교인인가???
22조 2항과 4항이 뭐나요 여기에 분명히 밝혀 주세요 궁금합니다 참교인1004 18/02/02 [18:33] 수정 삭제
  어디 있는지 요람이 없어서요 빨리 궁금합니다. 법과 규약을 잘아시는 성도인것 같아서 고맙습니다 그걸보고 밴드에 가입이 오른지 그른지 판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초신자 입니다 어거스틴 18/02/02 [18:37] 수정 삭제
  꼭 알려주세요 판단의 근거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길더라도 모두 옮겨 주세요 혹시 부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도
익명으로 올려 주세요
항존직 선거규정 교회요람 18/02/02 [18:51] 수정 삭제
  지금 회사에 있어서 요람이 없습니다. 집에 돌아가시면 다들 요람이 있으실텐데 요람 뒤쪽에 보시면 참된교회의 여러가지 규정이 나와있습니다. 잘 찾아서 읽어 보세요
저는 없어요 요람이 어거스틴 18/02/02 [19:18] 수정 삭제
  교회에 흥미가 조금씩 있어가는 때인데 그래도 판단력은 있으니 꼭 글을 올려 주세요 2항과 4항을요 기다립니다 도와주세요 퇴근하셔서요. 아니면 교회 누구에게 전화해서라도요
부정선거및 장창진목사퇴진위원회 퇴진위원회 18/02/02 [19:20] 수정 삭제
  장목사 퇴진밴드에 200명이상의 참된교인들이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 그것도 3일만에- 오늘도 11명이 가입했습니다 지금오후7시인데 총211명입니다. 장목사퇴진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들불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참된교인 여러분 열렬한 지지와 뜨거운 기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장목사퇴진위원회-
밴드제거. 성령충만 18/02/02 [19:22] 수정 삭제
  밴드에서 제거 하라는 분.?이미 퇴진서명 했기에 이런밴드에서 탈퇴합니다.
장목사님 순수 복음을 강론하세요 서리집사 18/02/02 [19:26] 수정 삭제
  지금부터 순수 복음을 강론하세요 그래야 교회가 다시 일어섭니다 그래야 주님이 기뻐하십니다. 옳고 그름은 판단에 맡기시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만 하세요. 인품도 좋고 학벌도 좋고 뭐가 두려우세요 낮아지고 또 낮아지고 교인을 섬기시고 존중하세요 말조심 행동조심 기도 많이 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정붙이지 힘든 삭막한 부천고을에 순수복음주의의 깃발을 높이 드세요 밴드는 묶는다는 뜻이니 각자 묶음으로 가야 하겠지요 성도 여러분 물고 뜯고 더이상 하지 맙시다 주일은 주일답게 성수주일하고 눈물로 회개합니다. 목사님은 목사대로 성도는 성도대로 장로님은 장로님대로 그냥 서로를 존중하고 진리가 아닌것은 서로 모양이라도 지금부터 버립시다. 용서못할 일이 없다는 것이 진리로 알고 참 복음인 것으로 배우고 알고 익혀왔습니다 2년 전부터요 누구를 탓하지 않겠습니다 누구를 더이상 아프지 않게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퇴진위원회님 2항과 4항을 부탁합니다 어거스틴 18/02/02 [19:32] 수정 삭제
  여기에 한번 규약?을 올려주세요
바로알고 말하시오 성도4 18/02/02 [19:35] 수정 삭제
  저는 밴드에 가입한 사람중 한사람으로 밴드에는 새로임직한 분들에 대해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말이 있어도 아주 일부가 하는 말을 전부인양 함부로 알지도 못하며 말하지 마세요

-당화와 재직회때 하나님의 도움으로 장목사가 스스로 토설한 내용입니다

우상숭배의 전형인 유골함에 부모의 유품울 넣어두고 교회와 본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목사가 과연???
목사의 억울함 과 원한을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며 성도들에게 축복이 아닌 저주를 퍼붙는 목사가 과연????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책임을 부목사들에게 돌리고 양심선언한 부목을 린치하며 마지못해 악어의 눈물로 마지못해 책임을 인정하는 목사가 과연???
부복사들과 장로 및 성도들을 자신의 종처럼 하대하는 목사가 과연???

전 글을 쓸지 몰라 직설적으로 말씀을 드리며그 이전것은 더이상 말안하겠으며 정그럼 설교대신 재직회때 와 당회? 녹음을 틀어 주시기를 제안하는데 이상하게 말하시는 분들 에게 정중하게 동의를 구합니다
211 교회 분립하죠 교회분립2 18/02/02 [19:36] 수정 삭제
  나가서 교회 세웁시다. 더이상 의미 없습니다. 전진관장로님 나서시면 따르겠습니다
퇴진ㅡㅡ만이 한파 18/02/02 [20:42] 수정 삭제
  하하ㅡㅡ지나는 개가 다 웃소이다ㅡㅡ전장로님따라 나가라ㅡ 그러는 분이 여길떠나심. 해결 될겁니다 장목사 퇴진ㅡㅡ그길뿐ㅡ헛소리 그만들 하시요
유골을 찾습니다 산신령 18/02/02 [20:45] 수정 삭제
  울 아부지 유골함을 찾습니다 전에있던장소ㅡㅡ교회집무실 두었던이유ㅡㅡ매일 바라보면서 기도? 간구, 분실ㅡ모름 찾는이유ㅡㅡ기도가 안되서리ㅡ 지발좀. ㅡ울아부지 유골함 ㅡㅡ쫌 찾아주이소ㅡ 기도가 안 나옵니다ㅡㅠ
감사합니다 성령충만 18/02/02 [20:47] 수정 삭제
  잘보세요님!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이미 저번주에 퇴진 서명 했기에 저의뜻하고 맞지않는 밴드라 탈퇴했어요.
회개가없는 장목사 주와함께 18/02/02 [21:53] 수정 삭제
  용서못할 일이없다고요.....하나님께서는 기름부은자 다윗은 간음을하였음에도 용서하셨습니다 그렇지만 기름부은자 사울에게서는 하나님께서 떠나셨다하셨습니다 왜냐구요 ? 다윗은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앞에 회개를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울에게는 회개가 전혀없었습니다.. 장목사의 진정한 회개가있었나요...장목사는 본인의 잘못에 대한 회개가 조금도 없었습니다 공동의회에서의 행동을 보셨다면 장목사 용서하라는 말을 못할것입니다 이제서야 기도원에서 기도하신다구요? 장로님들에게 떠밀려서 가신건아니구요?
장목사는 하나님을 믿나? 참된교인2 18/02/02 [22:10] 수정 삭제
  장목사는 하루라도 빨리 떠나시오. 당신때문에 상처 받는 참된교인이 이렇게 많은데, 벙어리 장로들이 구원해 주길, 아직도 기다리나! 책임없는 비겁한 목사. 하나님의 매를 얼마나 맞을려고! 불상타! 그~지.
엄목사존경해 참된교인2 18/02/02 [22:13] 수정 삭제
  서리집사 빼고는다 엄목사하고지옥행이여 -- 외롭들 안컷소
개판도모자라서지옥판이라니 염라테오 18/02/02 [22:42] 수정 삭제
  엄목사! 지옥에 정말 장목사 있는거 봤소? 지옥까지 따라가겠다고 했는데 - 당신 선사교회에서 완존 개판쳤던데 참된교회에서는 개판도 모자라서 지옥판을 깔아놓고 시작하구만 -
지금 까지 진실. 진실 18/02/02 [22:47] 수정 삭제
  공동의회에서 직접 말한 내용


1.피택선거_ 사전모의, 은폐.협박


2.양심선언 고백한 부목사_협박,은폐강요,집단린치.


3.부정선거 시인 고백_예배시간에 눈물로 고백.


4.아버지 유골함_집무실에 두고서 목회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함.


5.성도들에게 원한_본인 힘들다고 하나님께 원한 갚아 달라고 기도한다 함.


6.이 사태를 모든것을 장로들이 다 알아서해결해 줄거라 부목사들에게 말함.


요람
투,개표 부정행위.
제22조 2항

통신수단(전화,문자,메일,문서,쪽지,편지등)으로 투표를 요구 하거나.
,타인을 통해 기표를 부탁하는 행위.
*핸드폰으로 부목사와 사모들과 명단 공유*...선거법위반


4항
특정인을 위하여 투표에 영향을 미치게 할 목적으로 기도회,단합대회,야유회등을 개최하는 행위.
*피택자 선거 사전모의 모임*....선거법위반.

왜 장창진 목사가 잘못을 했는지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사회보다 더 깨끗하고 건강해야 하는게 교회 입니다.
여자 문제 아니면 용서 해야 한다구요?
그러면
교회에서 무슨 잘못을 해도 사과하면 다 되겠네요.
불법을 저질러도 다 용서 하면 되는겁니까?


그러기에
장목사가 떠나야 합니다.
장목사가 좋은신 분들은 따라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소망.목민.참된 소목참 18/02/02 [23:02] 수정 삭제
  소망교회
목민교회
참된교회
삼각커넥션 ¿? 장창진-김덕영-엄재호(부정선거로 참된교회를
늪에 빠뜨린3악당)

엄목사존경해dy 참된교인3 18/02/02 [23:17] 수정 삭제
  서리집사 빼고는다 엄목사하고지옥행이여 -- 외롭들 안컷소--------------
아ㅡ안됩니다ㅡ장목사는ㅡ 한파 18/02/03 [08:34] 수정 삭제
  이런교회가 되게하소서. 란 찬송을 특새때마다 그리도많이 주제가처럼 아니 동원가처럼. 합창을 시키고 장목사 정작본인의. 꿈꾸는 교회는 어떤교회였나 ? 묻고싶다 교회. 라기보다 자기의 개인회사 또는 조폭집단도 안면서 그와 비스므리하게 ㅡ부목사위에 성도위에 군림하고 오자마다 장로들을 손에손잡고. 소천시에. 장로들 부조금500만원씩. 준다니 모두 그 얄팍한 사탕발림? 에 갈길잃은 울교회 당회ㅡㅡㅡ 진정 참된교회가 후대에게 건물이아닌. 감사와 주님의은혜와 감사의노래가. ㅡㅡ널리퍼지는 그런 교회로 다음세대에게 이어지게하고싶은데. 아. 정말가슴 아프고. 무겁고 이사람 장목사가 이교회 있는한 성경적그런 교회로 남기는. 너무도 먼 남의나라 이야기가 되었다 이아침. 다시 맘을 아리게하는 그리고 온 성도들 영혼을 피폐케하는 장창진과부목그 일당들은 사라져주길바란다 양심의소리가 안들리면 아버지가 평생 모라하셨는디 기억해보시라ㅡ그아부지도 이런거 과연. 흐믓해하실까? 아 정말. 눈물이나서 더 ㅡㅡㅡ못쓰겠습니다. 그러나 힘내서 끝까지 모두 잘견디길바랍니다
기도원가있을때가 아닙니다 - 장창진목사퇴진위원회 18/02/03 [08:50] 수정 삭제
  신문지상에 세계50개 개신교회가 교세순위로 나왔던
기사를 읽은적이 있었는데 한국의 15개 교회가
50위 안에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1위에서 5위까지가 한국의 서울에 있는 교회였으며 15개 교회 모두25위 안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수만에서 수십만의 교인들이 출석하는 교회를
오래전에 신앙의 도움을 얻기위해 전부 탐방해 보기도 했습니다.

교회는 죄인들의 집합소라고 하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하지만 죄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아는분들의 말은 아닌듯 싶습니다.
다만, 오늘날 교회내의 실상을 한탄스럽게 바라보는
푸념이나 질타라고 생각합니다.

교회내 성도들은 죄의 책임과 형벌로 부터 자유를 얻은 사람들입니다.
영원한 자유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한시적으로는 지켜내야 할 자유입니다.
죄의 세력들과 끊임없이 투쟁해야하는 자유이며 죄에 오염된 것들을
제거하고 물리쳐야 하는 책무를가진 자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집합소인 교회를 향해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명령을 주신게 아니겠습니까?
우리앞에 놓여진 완전한 자유는 죄의 현존에서의 구출이며
이것은 우리 소망의 종착지일 것입니다.

교회는 "사랑! 은혜!" 만 하는데가 아닙니다. 교회는 진정한 자유를
모르는 사람들과 그 자유를 함께 할려는 열정을 불태우고 훈련하는 집합소이며 학교이며 훈련소입니다.
교회는 강단에서 "우리 실수하면서 살자고" 떠벌리는 소리를
듣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역시 문제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도자의 리더십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성도들을 세우고 온전케 해야하는 분명한 지침인
성경중심적인 철학과 문화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이런 것을 깨려고 할때 지도자는 단호한
대응과 결단의 조치를 내려야 합니다.

참된교회 지금의 문제가 심각하고 중차대함은
여기서 부터 비롯됩니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지도자가 문제의 중심 인물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할 필요를 가질 수가 없게 되어버린 사태에
봉착되어 있습니다.

기도원에 갈때가 아니라 이성의 문을 활짝 열어젖혀서
맑은정신을 붙잡고 냉혹한 현실에 양심을 던져야 합니다.
이성의 문을 걸어 잠그고 혼미한 정신으로 기도원에서 세월을 무기로
삼고있을 때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Total truth 를 가르쳐 줍니다.
성도의 삶이 단순히 구원에만 머무르면 그것은 심히 단세포적인 삶입니다.
구원 이후에도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바르게 판단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참된교회에 어둡게 드리워진 거짓과 미혹을 깰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최선의 결정이 무엇인지를 알기를 바랍니다.

서울에는 세계 5위안의 교회들이 이런 저런 문제들로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복음전도의 문을 앞장서서 막고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소금의 짠맛을 잃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교회를 향해서 소금을 뿌리고 있습니다.

이영적인 혼탁함에서 참된교회가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참되게
회복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부정선거및 장창진목사 퇴진위원회에 뜨거운 기도의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장창진목사퇴진 대외홍보위원 -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 18/02/03 [12:37] 수정 삭제
  진리를 모르는 목사! 거짓말을입에 달고 사는 목사! 은혜가 없는 목사! 사랑이란 눈꼽만큼도 없는 목사! 예의란 어디에도 볼수 없는 목사! 자랑할것도 없는데 자기 자랑에 빠져있는목사! 자기 자신은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면서 성도들을 향하여 정신차리라는 목사! 늙은 사람을 향하여 젊은 목사가 밝고 가겠다는 목사! 술을 좋아하여 여선교회 회장단과 함께 부라보를 외치는 목사! 내편 니편 편가르기를 좋아하는 목사! 장로들을 바보취급하는 목사! 당회결의도 무시하는 목사! 공동회의 회의록도 없이 공동회의를 소집하는 목사! 자기 할일은 하지 않으면서 성도들을 향하여 신적 권위를 주장하는 목사! 열거하면 한이 없겠지만 우리 교회 참된교회의 장목사의 모습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뚱단지 같은 소리하는 정신빠진 성도가 있다면 부디 정신 차리고 현실을 직시하고 자중하시길 바란다. 기도원에 왜 갔을까? 자기 딸랑이들과 대책회의 하려 간것이 아닐까? 무엇때문에 기도원까지 가시나 아버지 유골함과 영정사진에 빌면 되는데... 기도원 가서도 은퇴 장로들께 자기 자리 보전하기 위하여 전화 하고 문자 보내는 것을 볼때 장목사는 위선투성이 목사가 틀림없다. 아무리 장목사를 맹종하다고 하지만( 유골은 납골당에 있어야 하는데) 유골에 빌고 있는 목사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정말 장목사를 생각한다면 어서 결단을 권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장목사 말처럼 정신을 차리시길......
4조 2항과 4항 웃기는 내용입니다 요즘 빨리 삭제해 버리세요-중세카톨릭 안수집사요 18/02/03 [13:01] 수정 삭제
  욕좀 먹어도 해야할 말은 한번 하겠습니다 이번이 2번째 저의 글을 이곳에

요즈음 이런 선거규정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지키라고 하는 교회가 있다니 놀랍니다 반대로 목사퇴진위원회라고 밴드를 만들어 공공연하게 운동하는 교회가 있나는 것도 신기하구요 그러니 참교회는 중세 로마시대의 마녀사낭과 뭐가 다른지 떼번이 통할번 하는 우리교회가 개탄스럽습니다.

투표는 선거이기에 당연히 선거운동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핸폰으로 퇴진밴드를 만들어 활동하면서 선거운동을 하지 말라는 귀하들은
과연 교인인가요 밴드만들어 교회를 어지럽혀도 된다는 규정은 있어요?

기가 막히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그것도 교회를 떠난 다른교회목사님들까지 이름으로 거명하면서... 그당시에 장목사님의 선거는 불법이라고 공동의회에서 말했어야죠 지금 임직자까지 무효와 하자구요 이게 믿는 사람들이 할 얘기인가요 아빠가 무능하니 당신 내 아빠아니니 엄마와 이혼하라고 요구하는 격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교회는 이성을 잃고

3분의2라는 총회 헌법은 키켜야 하겠기에 요즈음 통합측교단에서 담임목사님들이 장목사님 정도의 선거개입이 없는 교회 있으면 나오라 해보세요
일꾼은 세워야 하고 서로들 모르니 사진으로 만들어 게시판에 붙이고 시무장로님들이나 부목사님들이 교구별로 투표 독려를 합니다 저도 이번에 누가 누군지 몰라서 부목사님께 전화해서 물어서겨우 3분께 지지표를 던졌습니다 그러면
그런 목사님은 죄다 교계와 교회를 떠나야 합니까?

밴드 만들어 퇴진운동은 하면서 sns와 사진은 만들어 돌려가는 일이 다른게
무엇인가요 장목사님 잘잘못을 떠나 한분의 인격을 이런식으로 하는 것은
문명사회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가 촛불운동으로 대통령도 세우니
교회에서도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하도 참다 참다 상식이 통하는 조항도 아니고 행동도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장목사님 잘했나든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시기 바랍니다.

장목사님 이런 식으로 해서 잘못된 방향을 잡으면 적폐청산한다고 시무장로
모두 물러나라 공금횡령이다 이렇게 마구 진행되면 이게 신촌지 수법과 다른게 무엇인가요 하도 우려되서 긴장문의 글을 씁니다.

제발 이성을 찾고 교인처럼 성도처럼 하나님 백성처럼 행동합시다
밴드 211명 누가 초청해 달라는 분들도 있지만 극성팬들이 그냥 초청해서 갖다 놓은 숫자도 되는 것이 아닌가요.. 교회바로세우기 운동이라든지 좀 고상해야지
자라나는 교회학교 세대들이 뭘 배우겠습니까 얘들 보기가 챙피합니다
다른교회들은 이런 경우에 어떻게 행동했는지 폭력수준? 비폭력으로...
여기 저기 저도 물어 봤습니다 친구 목사,장로,권사님들에게
교단교회 선거 중 담임목사의 이번 개입은 10분의 1도 아닌.. 그냥 웃더라구요.
당회는 무엇하는 분들이냐구요 이런 마구잽이 행동들에

상식에 어긋난 행동은 자제합시다
동의합니다 극렬 집단행동- 어느참교인 18/02/03 [13:19] 수정 삭제
  교회가 심히우려됩니다 극단적인 방향인것같아소요 사회와는 다른 방식의 최소한의 인격존중과 시간을가지고 기사에 흔들리지맙시다 냉정과이성과 신앙인의 지성으로
여러가질세 교인 18/02/03 [13:37] 수정 삭제
  신천지 없었으면. 빨갱이 없었으면. 어쩔뻔 했을까??????
다른교회도 그런다....
근데 왜 양심에 찔린다는 말을 하면서 관련 문자와 모든걸 본인앞에서 삭제하라 하였을까????
시인하라 할땐 안하고 지금은 밀어붙인다는 말은 왜 하는걸까???
세상엔 여러종류 사람들이 있고 교회는 죄인들의 집합소라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하지만!!!
우리교횐 우리교회만이 가지고 있는 전통이 있으며
남 따라가려다 가랭이 찢어질 일은 안하는게 맞지않은가
옹호 할 수 있다!! 허나 장목사가 이 일과 관련하여 무슨 말을 했는가 다시한번 보고
말하길 바란다
신천지니 뭐니 그딴 소리 집어치우고..
진짜 신천지 없었으면. 이단이 없었으면 어쩔뻔 했을까???
안수집사요님께! 평범한 교인 18/02/03 [14:03] 수정 삭제
  영락교회의 항존직 선거 금지규정입니다. 우리 참된교회 규정보다 훨씬 엄격합니다. 1. 선거 기간중 교회가 인정하는 모임외에 어떠한 모임도 금지한다. 단, 선거집행위원회 가 허가한 사항은 제외. 2. 선거집행위원회가 배포하는 홍보물 외에는 일체 금지한다. 3. 특정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행위를 일체 금지한다. 4. 후보자를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문자메시지, 이메일등을 금지한다. 5. 후보자를 지지, 비방하는 전화또는 후보자 이름이 인쇄물( 복사, 쪽지포함) 의 배포를 금지한다. 6. 식사제공, 금품배포, 선물등 후보자를 지지하기 위한 일체 행위를 금지한다. 7. 후보자 홍보물 게시판 앞에서 지지또는 비방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8. 투표장에서는 후보자 이름이 인쇄된 인쇄물(복사포함) 의 휴대를 금지한다. 9. 금전을 제공하거나 요구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10. 상기 사항이 적발될 경우 철저히 조사하여 후보자본인, 친인척, 동료, 부서, 배우자 등 후보자를 돕기 위하여 상기 사항이 개입된 사실이 확인될 경우에는 즉시 당회 에 회부하며, 당회 결의에 의하여 후보자의 자격을 취소한다./// # 세상에는 공직선거법이 있고 교회에는 교회법이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선거실시후 부터 4,5년의 다음선거시까지 다 기부행위및 사전선거운동 금지기간이 됩니다. 교회법 과는 차원이 다르게 세세하며 엄격하고 벌칙조항도 무척 무겁습니다. 규모가 작은 교회 에서는 항존직을 임명하는곳도 있지만, 대다수 교회에서는 항존직선택규정이 있을겁니 다. 선거법?? 안지키는 사람들 있죠. 단, 적발되면 감옥가고 국회의원 배지 떨어지고‥ 안걸리면? 그냥 지나가는거죠. 안지킬거라 생각하고 법과 규칙이란게 없으면 세상이 어 떻게 되겠습니까? 법이 있어도 반칙이 난무하는 세상인데도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다는 교회는 세상보다 훨씬 더 깨끗 하고 정의로워야 한다고 생각하는것이 틀린 생각 일까요?
노통이생각난다 탄핵반대 탄핵반대 탄핵반대!!!!!!!!! 평범한 참고인 18/02/03 [14:12] 수정 삭제
  선거법위반
우리의 함성은 더 거세어질것입니다 장창진목사퇴진위원회 18/02/03 [14:13] 수정 삭제
  2017년 참된교회의 부정선거는 투개표상에서 일어나는 투표자
개인의 부정이 아닙니다.
대리투표. 무더기투표 또는 개표과정에서 집계의 오류나 기표한 투표지가
도난을 당한 그런류의 부정선거가 아닙니다.
참된교회의 부정선거는 국가나 일반사회의 공공단체에서도 찾아보기
쉽지않은 부정의 질이 격을 달리하는 중차대한 범죄행위의
불법 부정선거입니다.

부정의 중심인물이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있는 대표이며 대표를 가장 가까이에서 협력하고 있는
부대표들이라는 것에 부정의 심각성을 저울질 하게 하고 있는것입니다.

원래 2017년도에는 참된교회 항존직 선출이 계획에 없었습니다.
2016년에 장로3명을 포함한 40여명의 항존직 선출이
있었기 때문에 2년에 한번씩 갖는 교회 관례상 맞지않았고
년 이은 선거는 교회의 부담도 적잖이 있었든게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2017년도가 교회설립의 30주년이었고 또 그당시 장로 후보군의
안수집사회의 임원들과 회원들의 강력한 요청이 계속되었기에
30주년 축제 기념행사의 하나로 전격 결정하여 시행된 선거였습니다.

우리는 교인들로서 교회의 대표인 목사나
기관과 부서의 위원장 또는 부서장이 갖고있는 상징성과 영향력을
인정하고 거기에 순복하는 것이 교회질서를 세워가는 기본적인
바탕임을 알고 있지요

담임목사가 잘못하면 1차적으로는 잘못을 범한 당사자가 마땅히 져야하고
그것으로 인한 손실은 교회가 지고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얼마나 자주 잘못한 사람에게만 제한하여 화살을 돌리고
모임의 단체나 자신들을 그 잘못에서 부터 분리시켜 가는데 능란한
소질들을 갖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장창진 목사가 이미 시인하고 사과한
부정선거에 대한 모든 것은 그 사과로 끝났다고 말하는게 옳을까요?
기도원에 가서 회개했다고 내려오면 누구들의 말처럼 승리했으니
승전가라도 부르면서 환영일색으로 맞이해야 할까요?
그렇게 하는것이 담임목사가 시인한 잘못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일말의 책임을 분담하는 것이겠습니까?
만일 그게 사실이라면 그런 행위는 교회 공동체의 관계가 아니라
공생의 관계일 것입니다.

교회의 대표인 담임목사의 잘못에 공동체의 일원인
우리가 분담하고 져야할 짐을 진정으로 찾자면 무엇입니까?
먼저 공동체의 유익이 되는 장창진목사의 책임을 엄중하게 묻고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받게 해야 합니다.
이 일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이 일이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장창진 목사와 어떤 형태로든지
이익을 서로 나눈 공생의 관계가 아니면 무엇이란말입니까?
이 분담의 짐은 공동체 지체들의 마음 마음이 찢기는 아픔을
감수하는 일입니다. 퇴진은 장창진 목사의 몫이 아니라 교회의 몫으로
몇배나 더 무겁게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퇴진의 함성을 지르는 이유는
지금 우리들만의 일이 아니라 참된교회의 미래와 후대 세대를 위한
기념비적인 일이 된다는 믿는 믿음때문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앞에는 생명책과 기념책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는 생명책에 기록된 하나님의 자녀들이겠지만
또 하나님의 기념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가 힘들고 아픈 고통의 시간이 길어진다 해도 우리의 부르짖음은
더 거세어질 것입니다.
- 부정선거및 장창진목사 퇴진 홍보위원회 -
























안수집사요님 글 보며.. 죄인 18/02/03 [14:16] 수정 삭제
  상식도 어긋나고 말도 안되는 선거 규정이라고요?
정관은 상식도 없는 일부교인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
안수집사님이 인정하는 당회가 승인하고 제정한건 아시나요?
선거운동 안하는데가 없다고요??
참된교회에 얼마나 출석하시고 안수집사 되셨나요?
참된교회 전통은 선거운동 안하는 것입니다.
선대목사님이 늘 강조하시던 걸 모르셨나봐요?

자신의 의견과 맞지않으면 상식도 없는 것으로 치부하고
정관은 무시하고 그걸 제정한 당회는 인정하며
퇴진운동에 대해서는 당회에 뭐하냐고 소리치고..

선거에서 누굴 찍을지 물어보고 자신의 권리는 포기하며 투표행위만 하고,
현행법은 말 안된다며 무시하고,
그 걸 당당하고 태연하게 이런글을 쓰시며,
젊은분들 걱정하는 척 소리치지만,
정작 장황하고 앞뒤 맞지않은 글이란 것은 모르시나 봅니다.
안수집사님요‥ 어찌 그런말을‥ 어찌 18/02/03 [14:31] 수정 삭제
  선거법을 위반하는 것이 별거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분이 어찌 그런말을 합니까? 설령 다른교회는 반칙하더라도, 우리교회는 법과 규칙을 지키는 노력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소돔과 고모라 땅이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한거 모르십니까? 믿는 사람이면 그 10명의 의인이 되기위해 살아야 되지, 남들이 반칙한다고 부화뇌동하면 되겠습니까? 작은거 , 적은거 소홀히 여기는 사람? 절대 큰일 못합니다. 아니 큰일 맡겨서는 안되는 사람이겠죠. 세상이, 남들이 반칙하더라도 우리는 좀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에 교회가 세상을 못 따라가는 겁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목회자나 교인들 때문에 교회가 욕을 먹고 쇠퇴하는 겁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그냥집사 18/02/03 [15:00] 수정 삭제
  한 개인 후보자가 부정선거를 한 것이 아니고, 선거의 모든 관리ㆍ감독ㆍ진행등을 책임지는 목회자들이 조직적으로 선거부정을 저질렀는데도, 또한 부정선거 했음을 시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별거 아니다, 뭐 그정도 가지고 난리들이냐‥ 이런 생각을 갖고있는 교인들이 있음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만약 공직선거를 관리하는 선관위에서 그런 행위를 해서 적발되었다면 중앙선관위원장의 사퇴만으로 수습되지는 않을겁니다. 국무총리도 옷을 벗어야 하고, 나아가 총책임자인 대통령의 탄핵까지도 벌어질수 있는 사안이죠. 그냥 사과와, 눈물팔이로 넘어갈 문제는 절대 아닙니다. 아니면 다음부터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고명하신 당회에서 규정을 바꾸시던가‥" 항존직은 담임목사가 추천하고, 당회의 의결을 거쳐 선택한다"라고요‥
바로알자 교인 18/02/03 [15:32] 수정 삭제
  어느 참교인 안수집사님요 공동의회 불참 했으면 입 다무시요 눈감고 귀막고 사시나요 본질을 제대로 알고 말씀하셔야 들어 주죠 이런 무지한 교인이 있으니 이지경이 되어도 장목사를 지지하겠죠 하님님이 어떤분인지 부터 배우고 나서 이야기합시다
참된교회에고함!!!!! 참된교회교인 18/02/03 [15:51] 수정 삭제
  처음에 선거부정의 노출시 회개하고 눈물로 교인들에게 호소했다면 이렇게까진 안됐겠지요. 아니라고 장목사가 잡아잡아때다가 할수없어 눈물로 시인할땐 이미 장목사와 교인들의 감정의 골은 깊어졌고, 밴드까지만든 퇴진위원회의 행동이 다른 교인들에게는 좋지않은 이미지가 될수도 있겠으나 시인하지않는동안 장목사의 선거부정과 원한기도와 유골함사건 등으로 이런 사태가 온것을 결코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즉 올바른 목자를, 실족시키지 않을 목자를 선택할 권리가 없나요? 그러나 장로교 통합교단은 나만 믿으라 그래야 구원을 받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배신하고 WCC에 가입한 교단이며, 또한 마리아를 신성시하는 이단카톨릭과 직분제도를 갖추기로(직제일치)했는데 내가 과연 천국에 갈수가 있을까? 이렇기에 장목사가 은근히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이단 카톨릭 교리를 설교 했다고 저는 믿어요? 참된교회는 장로교 통합교단입니다. 장목사 퇴진후 나의 바램은 WCC를 반대하고 이단과 멀리하는
올바른 목자가 오기를 기대한다.


WCC 제10차 부산총회 초혼문.

오, 하나님, 부처님!

살려 달라 매달려야 하는 건 우리 자신인데, 거꾸로 당신이 우리를 향해 애원하시다니요? 무력한당신,한없이 작은 당신, 아직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당신, 한 중생이라도 더 구제하기 위하여 극락 언저리를 서성대는 당신, 땅바닥에 납작 엎드려 아래로 아래로 오랜 세월 흐르는 강물은 바로 당신의 눈물입니다. 사랑이고 자비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 님과 소태산 대종사님의 마음에 연하여 오늘4대 종단의 종교여성이 일심으로 간구하오니 부디 이 땅에서 죽임의 굿판 대신에 신명나는 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나무아미타불, 아멘. -KNCC홈페이지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함.)


WCC 제7차 호주캔버라 총회 초혼문.

오소서!성령이여,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

오소서!애굽인 하갈의 영이여! 우리의 믿음의 조상들인 아브라함과 사라에 의해 착취당하고 버림받은 검둥이 여성 하갈의 영이여,오소서!우리아의 영이여! 당신은 다윗왕에 의하여 전쟁터로 파병되어 살해된 충성스러운 군인입니다. 다윗의 음욕이 당신을 죽게 한 것입니다.오소서!잔다르크의 영혼과 중세기에 화형으로 살해된 무당들의 영이여! 오소서!토착민의 영이여! 식민지 시대와 위대한 기독교 선교시대에 죽어간 영혼들이여! 오소서!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 당시 가스실에서 죽어간 영혼 들이여! 오소서!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서 원자탄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여! 오소서! 인간들의 금전욕에 의하여 고문당하고 착취당한 흙, 공기, 물의 영이여! 오소서 걸프전에서 죽어가는 군인들, 민간인들, 해양생물들의 영들이여! 오소서! 십자가상에서 고문당하시고, 죽임을 당하신 우리형제이신 해방자 예수의 영이여!

(무당신학자 정현경교수)정현경이 한복 소복차림으로 사물놀이 패를 앞세우고 무대에 나타났을때, 그 무대에서는 호주 원주민 두 사람이 토속적인 무속춤을 추고 있었다 정현경도 춤을 추었다. 원주민의 민속춤에 맞추어 사물놀이 춤을 추다가 춤을 멈추고, 향불을 담은 그릇을 들었고, 그것에서 한 맺힌 영혼들의 이름이 적힌 창호지에 불을 붙여 하늘에 재로 날리면서 영문 초혼문을 읽었다.

출처 : WCC의 실체
(WCC부산총회철회 촉구위원회)

도대체 상황이 이런데도 통합은 왜 WCC를 탈퇴 안하나? 오히려 배후인 카톨릭과 손을 잡았으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교회‥ 18/02/03 [15:53] 수정 삭제
  이 일련의 사태를 겪으며‥ 우리 교인들의 도덕적 수준이 이정도였나‥ 하는 생각에 참 씁쓸합니다. 목회자의 영향으로 교인들까지 도덕적 의식이 희미해지니까, 교회 본연의 사명인 전도, 선교, 구제에 힘쓰지 않고, 교회 외형에나 신경쓰고 목회자들 배불리고, 이벤트나 하고‥ 급기야는 아무 죄의식없이 목회자란 자들이 교인들 편가르기나 하고‥ 부정선거를 시인하고도 뻔뻔하게 물러나지 않고 모사나 꾸미고 있고‥ 이렇듯 지난 5년간 가랑비에 옷젖듯‥ 참된교회는 병들어 왔던 겁니다. 워낙 중병이라 이제 수술해야 정상이 됩니다. 약만 바르자는 사람들도 있으나‥ 살려면, 수술외엔 다른 방법 없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두렵고 망설여져도‥ 그리해야 합니다‥
갈등이 많으시겠구먼요 예장 합동 18/02/03 [16:09] 수정 삭제
  우리교단으로 옮기세요. . 답이 안나온당께로??
예장합동씨! 너나 가시죠 18/02/03 [16:54] 수정 삭제
  어찌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비아냥 두줄 인생을 살까? 가엾네‥
215명 밴드가입자 들은?? 성도4 18/02/03 [17:08] 수정 삭제
  임직할 사람을 겨우 몇명만 안다는 사람이 진정 안수집시가 맞나요 아님 안수 집사인척 하는 딴지거는 사람인가요 아님 전혀 교회에 봉사를 하지도 않는 무늬만 안수집사이신가요??
밴드가입자의 대부분은 장목사퇴진에 서명한 사람들로 구성되어있음을 아시기 바라며 장목사만 더이상 추해지지말고 떠나면 됩니다
공동의회 및 재직회때 장목사의 행태와 추태를 보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참다참다 하나님이 하셨겠지만 본인 스스로 토설한 내용만 보더라도 목회자이기를 스스로 버렸기에 그만 떠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임목사님 자리를 지키세요 18/02/03 [17:31] 수정 삭제
  이건 선거를 위한 교회가 맞군요 남의 잘못을 끝임없이 캐내고 그냥 실으니까 세불리는 격입니다 임직된 분들이 문제가 없다면 더이상 그당시 얘기가 안되고 임직 후의 일이니 당회는 이를 가지고 교회를 흔들면 치리하시고 침묵의 교인들은 교회를 세워가기 바라는 분들이니 사과를 더이상 받지 안는 사람들에게는 더이상 대응이 필요 없습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정도가 지난것은 밴드로 행위하는 자들은 분립을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명예훼손과 위임목사로의 자리를 순수하게 이어가세요 장로교회입니다 우리교회는 닉네임도 쓸 필요 없을 정도로 극단의 대화상대자가 더이상 아닙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코라의 자손은 방법이 없습니다 자기 부친도 아니니 타인을 그냥 흔들어 보는 그룹입니다
실명쓰시지요 그럼! ????? 18/02/03 [18:16] 수정 삭제
  분립이라? 엿장수 맘대로? 닉네임 안쓰며 실명 쓰지 왜그려! 흔드는게 아니고 잘라 내련다 이제 알간?
잘라내련다 ㅋㅡ IS 군요 18/02/03 [18:21] 수정 삭제
  더이상 교인들이 아닙니다 저기 시리아 내전의 IS로
무장하시죠 구입해다 줄께요
목사님 당회가 더이상 인내의 선을 넘어갑니다
다음은 시무장로들이라고 떠들거용 ㅋ
이건아닌데 성도 18/02/03 [18:41] 수정 삭제
  터 놓고 얘기합시다 부정선거 은폐 협박 거짓강요 이런불법적인 일이 아무일도 아니라구요 그리고 유골함을 옆에끼고 기원하는 그런목사 잘못을 지적하는 교인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목사 장목사 두둔하시는분들 목사에게만 예의를 차리고 복종하라구요 성도들이 머슴이요 종 이요 목사가 상전이요 왕이요 목사가 하나님이요 하나님보다 장목사를 무조건 따르시는 분들 불법도 저주도 안하무인도 다 용서하라는 분들 그럼 우리 성도들은 어떠한 잘못을 저질러도 아무말도 하지말아야되고 가식적인 사과를 하면 무조건 예 해야하나요 기가막혀 하너님보다 장목사를 따르는사람들 같이 기도원에 가시지 그래요 가서 대책회의 하고 장로님 들에게 전화하고 문자하고 모든문제를 장로들에게 해결하라고지시 하세요 그럼 몇몇 장로가 해결 할텐데. 감싸줄걸 감싸요 그나마 당신들 말처럼 최고의 예의를 차려서 이정도요 다른문제는 시작도 안했어요 여기저기서 제보가 엄청 들어오고 있어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차례 차례 공개할게요 성도들 가슴에못 질을 하고 뽑으면 상처가 죽을때까지 흉터가 남지요 지워지지 않아요 믿음과 신뢰를 져버린 목사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바랄까요 아무변명 하지말고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도 지키라하세요 그리고 잘못을 지적하면 신천지 어둠에 자식 마귀 어따대고 막말이요 우리도 모태신앙이고 참된교회를 20년 이상 출석 교인이요 아이들과 부인까지 말이요 어디 실명을 공개하고 얘기해봅시다 당신이 참된교회를 얼마나 알고 있는 출석교인인지 모든 문제에대해 토론해 봅시다 토론에 응한다면 모든 자료를 가지고 나가겠소 모든일이 용서가 되는것이 아니라오 모든 제보를 문서화 해서 가지고 나갈거요 어디 한번 해봅시다 이젠 장목사 절대 용서가 안되요 성도를 차별하고 무시하는목사를
토나온다 토토토우엑 18/02/03 [19:17]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 소망교회 몇년 굴러먹었다고 부천 참된교회 교인들
완존 무시하고 있지~ 부임해서 얼마되지 않았을때 67세되신
안수집사 뭐좀 물어봤는데 신경질 내면서 당신이
안수집사냐고 고함을 지르면서 면박을주더라는거였지-
지버릇 개못준다고 얼마전에는 60넘은장로님을 새파랗게
젊은 목사들 앞에서 이놈 저놈으로 부르면서
고발한다고 난리쳤다는 거야
아버지 유골함 옆에놓고 비는 자식이 연세 높으신 어른 대하는거
보면 순전히 호로자식이고 패륜목사야 -
교회목사놈이 나이많은 안수집사.장로 안중에도 없어
불량배만도 못한놈이지
그 밑에서 딸랑거리는 장로새키들도 교인알기를 개떡같이 아는거야
지마누라들은 도깨비탈 뒤집어 쓰고 다디는거 같은디 -
하여튼 목사놈이나 딸랑거리는 장로새키들 - -마누라년들도 설치고
서방 장로라고 지년들도 장로행세 하는거 보면~토나온다 할멈들아 !!!
짝대기 한개 못난놈 방위 18/02/03 [19:28] 수정 삭제
  야 짝대기 한개 그은놈 딱 보니깐 방돌이 출신이네 못난놈! 네같은놈들 때문에 대한민국 방위 욕먹는거야 어따대고 함부로 짝대기 긋고있어 -
유골함 실종 호롱불 18/02/03 [19:38] 수정 삭제
  호롱따까리 심지 같은놈들아 교회주인행세 그만 좀해라 니놈들 때문에 교회폐업하게 생겼다 장창진 너도 빨랑하산해라 거기 쭈굴치고 앉아서 정치 그만하고 - 유골함은 어따 숨겨놓고 갔냐? 집무실 안되니깐 강단밑에 집어넣었냐?
서로를 존중합시다 전진관 18/02/03 [20:05] 수정 삭제
  지금 우리 모두는 참된교회를 참되게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합니다
목회자의 잘못된 목회활동 때문에 성도가 서로 갈라져서는 안됩니다
서로 불만이 있더라도 건전한 비판을 해주시고
지나치게 거친 말로 자극하시는 일은 말았으면 합니다
장창진목사가 부임하기 전 한 마음으로 전도와 선교 구제에 힘쓰던
그 때를 기억하시고 하루 속히 참된교회의 제 모습을 찾는데 온 힘을 모읍시다
우리는 주 안에서 한 형제요 한 자매입니다
서로를 존중합시다
폭언하지말자 어이없다 18/02/03 [21:25] 수정 삭제
  욕설이 난무하네요?세상에 교회에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정도 인가요? 안타까워요ㆍ자제들합시다.이러다간 승자도 패자도 없는 상처만 남는 상황이 될것은 자명한 사실? 저주는 결국 저주하는 사람이 되돌려받아요ㆍ선대 목사님 말씀입니다.
장로님 말씀이 맞습니다 안수집사 18/02/03 [21:31] 수정 삭제
  지금 여기에 장목사의 맹신도들이 들어와서 순한 참된교인들의 속을 긁어놓고 있습니다. 절대 휘말리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거친 언사나 욕설로 대응하는것은 저들이 노리는 바입니다. 그렇게 해서 본질을 흐려놓자는 수작이지요. 일일이 대응하지 말고 대범하게 넘기고 친절히 타이르는것이 좋겠습니다. 이 일이 끝나도 우리는 모두를 끌어안고 가야됩니다. 나가는 것은 장목사와 맹목적인 주종자 몇명이면 충분하고 나머지 성도들은 같이 가야 합니다. 요즘 들어서 전에는 허물없던 같은 선교회원끼리도입장에 따라서 서먹서먹해지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제발 우리 성도들끼리는 서로 존중해서 향후에 감정의 앙금같은것이 절대로 남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음을 인정해야 우리도 인정받을수 있습니다. 도발에 넘어가지 맙시다.
당연히 존중하자고 하면서 뒤로는 칼날을 ㅋ 안수집사1004 18/02/03 [21:43] 수정 삭제
  표를 더 얻어서 칼을 꽂는게 목적이지요 자신들이 입맛에 맞게 교회를 이끌겠다는 ~~속보이네요 선은 끝까지 선해야 합니다 그게 옳은 방법입니다 수석장로 되어드릴께요 지금와서 왠 존중 어제 존중하자는 얘기는 동의 못하면서 밴드의 퇴지위~~~은 서로 선을 끗겠다는 뜻이기에 서로 다른길을 가는 겁니다 그냥 많이 모으셔서 분립하세요
왠 갑자기 천사가 됐나요 편집인 18/02/03 [21:47] 수정 삭제
  글마다 섬득한 인격모독과 왕따로 까발기고는 지금와서 왠 서로 존중하자고 평층올림픽에 참석하?다고 그러면 안된다고 실득했었는디 예배를 이용하지 마시라고 그렇게 얘기했?던
내일과 모레 참된교인2 18/02/03 [21:58] 수정 삭제
  장목사!. 내일 은 어떤 얼굴로 또 강대상에 나타날까?. 또 교인들에게 은혜대신 상처는 얼마나 주고!!! 도덕성 없는 뻔뻔한 목회자, 모레는 일말에 양심이라도 되 찾고 조용히 퇴직하면 좋겠건만.......
위임목사 퇴진밴드 ㅡ 교회가 사회보다 깨끗해야 한다급쇼 지혜로 18/02/03 [22:17] 수정 삭제
  하는 짓거리는 세상도 이런 밴드 안만듭니다 교회 위임목사를 싫다고 퇴진밴드 만드는 엿ㄴ들은 처음보내요 그리고 숫자가 300이내 10000이네 하면 이잡겠다고 벗는격이지요 그러면서 교회는 사회보다 깨끗해야 한다급쇼 왜 사복 경비불러서 교회출입구 봉쇄하세요 그리고 또 교회는 사회보다 깨끗하고 정의롭다고 해보세요 아무리 잘못해도 도가 넘구도 넘었습니다 오죽하면 윗글 중에 신촌지 아니냐고 했겠었요 필요하면 영락교회 교단찾고 실정이라하면 메다꼰아버리는 비 성서적인 행위를 위임목사 퇴진 밴드는 누가봐도 합리화 할수없는 폭력입니다? 됫길길은 터놓고 기다려야죠 골이 깊어 분립이 답입니다 박목사가 좋아하던 분립이요 쩐장로님은 그곳 밴드에는 없겠지요 점잖은글 쓰시면서 자제해라 요청하면서
실명쓰지 마시지요 그럼! ?????? 18/02/03 [22:23] 수정 삭제
  분립이라? 엿장수 맘대로? 닉네임 안쓰며 실명 쓰지 왜그려! 흔드는게 아니고 잘라 내련다 이제 알간?
주일 전에 활동을 활발하게 하네요 교인 18/02/03 [22:27] 수정 삭제
  위에 글 쓰신것처럼 장목사의 편에 선 몇몇 장로와 권사들이 또 활발하게 활동을 하네요...아마 말도 안되는 말로 속을 긁을 목적인것 같습니다. 전장로님 말씀대로 지나치게 거친말들은 삼가해야 할듯합니다. 이것이 저들이 노리는 수가 분명합니다. 절대 도발에 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조근조근 18/02/03 [23:26] 수정 삭제
  권사님들! 흥분하지 마시고 조근조근‥‥ 흥분하시니까 말이 꼬여서 뭔말인지 모르겠잖아요‥
쥐구멍없음!!! 지혜로1 18/02/04 [02:08] 수정 삭제
  버스가 떠난뒤라 잘못을 올바로 시인 못하는 장목사를 퇴진시키는 길에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려 만든 취지의 밴드니 구경만 하고 헐뜻지 말기를 경고함.
28 이만희 18/02/04 [05:57] 수정 삭제
  신천
2590 이만희 18/02/04 [05:57] 수정 삭제
  신천지
신천지 산옮기기 신천지 18/02/04 [05:58] 수정 삭제
  이만희는 보혜사가 아니다.
신천지 지혜로1 18/02/04 [06:19] 수정 삭제
  보혜사는 성령
신천지 산옮기기 이만희 18/02/04 [07:10] 수정 삭제
  넘어가지 맙시다.
또. 저주를ㅡ 바람바람 18/02/04 [07:29] 수정 삭제
  고라의자손들. 이라니 ㅡㅡㅡ?!
예배자 은혜 18/02/04 [09:08] 수정 삭제
  주일입니다
예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전장로님의글중
공감합니다
서로비방하고 상처주며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나언어는 삼가해야 합니다
문제를 가지고 서로협력해서 해결하는것이
시급합니다
사람이 그 언행을보면 심사를 알수있듯이
지금의 사태도 장목사님의 언행에서 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선대목사님께서는 본인이 뚜렷한 잘못없이
성도들에게 불신을 주고 신뢰가없었기에
그런오해를 받은것에대한책임을 통감하고
그어떤해명도 설득도 하지않고강단에서
내려오신것입니다
그것이 리더자의 참모습이라 봅니다
그러기에 몇년이지난 오늘날에서는
그분을 그리워하며 생각하게 하는것이지요
선대목사님을 이제와서 자꾸만 거론하는것은
그분에대한 예가 아닌데 자꾸 비유하게되는것은
그분은 참 훌륭하시고 겸손하셨고
40일금식을 수차례하시며 자신을 하나님께
복종시키며 목회를 하신분이십니다
그러분을 이제는 그어떤사람하고 비교하지마시기
바랍니다
글구 아무리목사님이 훌륭하다해도
하나님 위 일수 없습니다
선대목사님을 우상으로 만들지 마시길 바라며
하루속히 참된교회가 아름다운 사랑이넘치는교회로
회복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구구든지 나를따라오려거든
자기 십자가를지고 따르라''
초딩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 18/02/04 [09:20] 수정 삭제
  초딩들같이 유치하게들 그러지 마세요.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다고 신천지로 매도하지 마시고 의견을 개진하세요. 말빨, 글빨이 안되시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 드릴테니 그러지들 마세요. 자신의 마음을 한줄로 표현하는 것은 설득력도 없고, 진정성도 없고, 스스로를 폄하하는것 입니다‥
예배는 참되게 안수집사1004 18/02/04 [09:23] 수정 삭제
  모두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봅시다
가슴 아프네요‥ 집사 18/02/04 [12:07] 수정 삭제
  "은혜"님의 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요즘 저는 극동방송에 나온 어느 목사님의 설교내용이 너무나 공감이 되고, 우리 교회에게 주시는 말씀같아서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시 올려봅니다. " 어떤 리더는 멀쩡한 공동체를 깨뜨리는 리더가 있습니다. 서로 형제처럼 친하게 지내는 교인들을 분열시키고 나누게 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본인이 옳다 할지라도, 자기 "의" 때문에 교회를 분열시키고, 교인 사이를 원수로 만드는 것은, 기본적으로 목사의 자격이 없습니다. 본인이 떠나야 합니다. 교회를 깨놓고, 교인들을 분리시켜 놓고 내가 목회를 이끌겠다??? 그것은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 본인이 옳다 할지라도 교회가 분열되면 리더가 책임을 지고 떠나라고 하셨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본인이 주도하고 잘못하여 교회가 분열되고 교인들끼리 원수같이 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보전을 위해 이시간에도 기도하고 계시는 담임목사님을 보며‥ 참으로 가슴 아픕니다‥‥
안타까운일입니다... 참된성도 18/02/04 [17:18] 수정 삭제
  오늘 눈물의 예배였네요 근데 밴드는 검색이 안되던데 정확한 이름이 먼가요 비공개밴드인가요?
리모델링합시다 도치 18/02/04 [17:32] 수정 삭제
  예수님 관심사와 거리가 먼 목회활동하는 장창진목사는 퇴임해야 합니다
나중을생각해봄 나중목사는!!! 18/02/04 [17:39] 수정 삭제
  여러분의 믿음을 존경합니다. 저도 장목사의 퇴진을 바라지만 퇴진의 이유가 여러분하곤 조금 다릅니다. 선거부정과 여러이유로 장목사는 당연히 퇴진해야됩니다. 저도 선대 목사님을 존경하지만, 선대 목사님이 강단을 내려오시기전까지는 하나님의 은혜인지 존경과 그리움의 대상뿐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장목사를 생각하는 것은 장목사는 여러가지로 잘못 했으니 퇴진뿐입니다. 저 역시 퇴진뿐입니다.장목사는 재수없이 우리나라에서 사탄의힘이 셀때 담임을 맡았습니다.즉,장로교 통합교단외에도 여러교단이 가입한 WCC 총회가 2013년 10월31일부터 11월8일 부산에서 열렸고, WCC는 기독교뿐아니라 다른종교를 믿어도 구원 받는다고 합니다(이단중에 이단). 또한 이단카톨릭과 서로 대화하기로한 내용에(직제일치)그당시 통합 총회장이었던 목민교회의 김동엽 목사가 서명했는데, 이 사탄숭배 사상이 장목사한테 전염되어 지금 이 지경의 목자가 된것 같습니다. 목사가 이걸 못이기다니. 제가 우려하는 것은 통합측 목자로 총회에서 결의시 반대할 올바른 목사가 있을까요? 왜 장신대는 주님의 말씀인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다른 종교와 토론하려 했나요?
복음이 변질된 장신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된교회가 사는 길은 이단에 전염된 장목사를 퇴진시키고,3대목사는 종교 다원주의를 탈퇴하고, 카톨릭과 절대 연합하지 않는다고 선포하는 것이라는 생각뿐 입니다. 장목사가 개신교에 적합한 목사가 아닌 이유는 마리아사건과 유골함사건 때문입니다.퇴진위원회에서는 부디 잘 생각해주세요. 우리교회라도 WCC 탈퇴안하면 지금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가재는 게편이겠기에 서글프네요?
참된교회여, 우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자! (이기회에~~) 민경걸 18/02/04 [17:40] 수정 삭제
  ◆ ‘보수-진보’ 상반된 노선
한국교회 내 ‘복음주의-에큐메니컬’ ‘보수-진보’ 진영으로 나뉜 뿌리 깊은 차이는 쉽게 좁혀지지 않았다. 역사를 먼저 살피면 대한예수교장로회는 1959년 WCC 가입 문제 때문에 찬반이 갈려 반대 측은 예장합동, 찬성 측은 예장통합으로 분열됐다.

교세로 한국교회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두 교단은 이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채 반목해왔다. 이렇듯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의 노선은 확실하게 구분됐다.

교단연합기구도 WCC를 지지하는 NCCK와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한기총으로 나뉘어 상반된 길을 걸었다. 신학적 노선도 달랐지만 정치적인 노선도 큰 차이를 보였다. NCCK가 반독재·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다면 한기총은 정권에 편승해 기득권을 얻었다.

지난 2013년 ‘세계 기독교계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현장에서는 진보-보수 간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당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C 총회는 그리스도교의 화합과 일치를 추구하며 더 나아가 이웃종교와의 교류까지 이끌어냈다는 호평을 받았지만 보수 개신교 복음주의 진영은 설득하지 못했다.


◆ 예장 합동, “WCC 가입 교단들과 연합할 수 없다”합동총회 정책실행위원회
◇ “신학적, 신앙적 문제이기 때문”◇
총회 관계자는 “WCC와 관련하여 이는 신학적, 신앙적 문제이므로 WCC에 속한 교단들과 연합할 수 없다”며 “이에 따른 구체적인 추진방안은 총회 임원회에 맡겨 처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정배 총회장은 지난 11월 2일 발표한 총회장 담화문을 통해 “우리는 WCC와 함께 할 수 없고, 일치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예장통합, 소속으로 WCC 선교와전도위원회 총무,,
금주섭 목사는 15일자 ‘기독공보’ 인터넷판에 ‘세계교회가 한국을 주목한다’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금 목사는 종교 다원주의, 용공단체 등 WCC에 대한 일각의 비판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WCC가 사회복음에 치우쳐 있다’는 비판에 대해 금 목사는 “세계교회는 이미 1960∼70년대의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의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서 통전적 일치와 선교의 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밝히고 “WCC 선교와전도위원회에도 에반젤리컬(복음주의) 대표들이 거의 반수에 이르고, WCC 역시 로잔세계복음화위원회와 세계복음주의연맹(WEA)에 대표를 파송하고 있다”며 “20세기의 낡은 냉전의 유산인 에큐메니컬과 에반젤리컬의 갈등을 넘어서 제3의 길을 세계교회는 추구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 목사는 또 ‘WCC가 종교 다원주의를 신봉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WCC는 종교간 갈등이 인류사회의 공존과 평화를 위협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화와 공존의 관계를 모색하지 결코 다원주의를 신봉하지 않는다”며 “세계평화를 위한 대화적 관계와 다원주의를 구분하지 못하고 WCC를 종교 다원주의 단체로 공격하는 아전인수적인 흑백논리가 한국 기독교의 성숙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인지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출처] - 국민일보
독선은 그만 레몬 18/02/04 [20:17] 수정 삭제
  주안장로교회 지금 잘 부흥하고 오신목사님과 잘 지낸답니다 이교회 나갸면 멀지만 주안장로교회 갑니다 어머님이 거기 계세요 독선적인 얘기하는 분들이 퇴진위에 부패한 장신대학이라고 퇴진위에 측 성도도 있으니 정말 무어라 설명해야 할 줄 모르겠습니다 장신대도 폄하한다면 그분들 제대로 된 교인들인지 위험성이 ~~~ 박목사 장목사 주안장로교회 주목사님 모두 그대학 안나오신분은 목사로 청빙자격도 없답니다 하버드대학 나왔다고 다 옳은 성공한 사람은 이니지만 믿는 분들이 장신대를 폄하하면 일단 다른 교단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독선의 노선은 조심합시다 그러다가 장목사 다음은 시무장로 극단으로 가지 안도록합시다 저도 짱목사님 좋아하지는 않는 사실이나 독선?으로 가면 아쉽습니다
민경걸님 wcc반대 18/02/04 [20:25] 수정 삭제
  통합 총회 홈페이지 들어가면 wcc관련하여 청년모임이나 세미나등을 여는데 참여 자격조건이 종교다원주의와 종교통합에 관심있고 열린시각을 가진자라고 명시된 내용을 버젓이 계시하고 있습니다. wcc는 오직예수의 신앙을 깨뜨리는 무서운 이단이 틀림없습니다. 즉 통합측 금목사의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레몬님 주안 18/02/04 [20:30] 수정 삭제
  주안장로교회 오랫동안 섬기다가 나오신 목회자를 압니다 나목사님과 현재 주목사님 다 겪었습니다. 절대 평안하지 않고요 문제가 많습니다. 목회자가 직접 한 말입니다. 보지 않으려 하는자에게는 보이지 않습니...
주안교회 직접 가보세요 레몬지지 18/02/04 [20:48] 수정 삭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선거보다 더 위법했지만 결과는 장밋빛으로 , 누구말 듣지 말고요 제 친구들 48세 죄다 주안교회 거기 있어요 히스토리 있었지만 선거는 참 잘끝났고 성도들 만족합니다 어설푼 얘기는 더이상 팩트가 아니니 자제합시다 나목사님 주1회 설교 잘하시구요
그니까요 18/02/04 [21:06] 수정 삭제
  직접 가서 보면 그냥 문제가 보입니까?ㅎㅎ 선거법위반 더 했지만 장미빛이라...그래서 뭐가 문제냐..레모님과는 더 이상 말을 섞으면 안될것 같습니다ㅎㅎ 판단은 읽는분들이 하시겠죠~^^
박창하 목사님 그립습니다 그립다 18/02/04 [22:36] 수정 삭제
  우리 교회 어떻하나요? 사실 여부를 떠나 이런 구설수에오른것 차체가 목사에게는 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창진목사님 어서 용단을 내리시길... 깔끔한 퇴진만이 마지막 명예를 지킬수 있는 길 같아요
엎질러진 물은 담을수 없다 화평 18/02/04 [23:44] 수정 삭제
  오늘 3부 예배 신선하게 전하는 성경말씀 오랜만에 들어보는 설교말씀이 가슴에 꽃힌다 여러 좋은 말씀중..

화평이라는 말에서 눈물이 나는 것은.. 화평했던 우리교회 성도들을, 목사라는 이름으로 편견과 자신의 욕망으로 상처를 입혀. 오히려 화평하지 못하게 갈기 갈기 찢어놓아 상처입혔고, 거기에 다치고 피를 흘리고 있는 성도들의 아픔과.

우리의 예배가 단순히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예배를 드리고 싶은 간절함 때문이다.

담임목사는 이미. 교인들이라는 소중한 물을. 걸리적거린다고 대수롭지 않게 걷어 차버린 사람이다. 엎질러진 물은 담을수 없듯이 한번 걷어차버린 성도들의 마음을 다시 주워담을수 없다
양심이 있다면, 보기좋게 사과하시고 떠나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뜻을위해 일하실터이니 ~~~


교회가 분열되지 않는 방법은? 참되교인2 18/02/04 [23:54] 수정 삭제
  '안수집사요'님과 같은 위험한 생각을 장목사가 실천 했기 때문에, 장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용서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회 정치권에서 "당대표가, 공천권 갖고, 공천 장사도 하고, 선거운동도 해주고, 자기사람 1명이라도 더 당선시켜 당권을 튼튼히 하는것"은 통용될지 모르나,............ 장목사가 이런 사회 정치적 방법으로 지금까지 참된교회 당회를 독선화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부정 선거운동을 해서 입맛에 맡는 사람으로 장로 만들어, 당회를 완전 장학하여 사교회화 만들려다 이런 사태가 벌어진것 아닙니까. '안수집사요'님의 위험한 주장은 사회에 나가서 하시고.....참된교인들이여 원컨데 빨리 당회를 회복시키기 위해 장창진목사 퇴진 운동에 동참해 주길 바랍니다. 현 당회 실정은 장목사 당회입니다[장로 17명 중, 표결하면, 무조건 장목사 편들기 14명 이상(82.3%), 바른 소리에 동의 2명} .......어쩌다 이렇게 됐노...... 이런 모든것들을 회복하는 일 즉 "빨리 해결하는 방법" " 교회가 분열 되지 않는 방법"은 하루 빨리 장목사가 퇴진하는 길 입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존중해 줘야합니다 안수집사 1004 18/02/04 [23:58] 수정 삭제
  당회를 존중해야 일이 순조롭습니다 오기탕치면
전혀 다른길을 갑니다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르다는 거죠
더이상 인격적인 손상은 중단해야 합니다 그것이 첩경임을 바른 길임을
말씀드립니다 기도해요 함께
인격적 살인을 너나 할것 없이 피해야 합니다 그래야 결론이 옵니다
주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방관하는 당회를 존증하라굽쇼? 어이상실 18/02/05 [07:03] 수정 삭제
  안수집사1004님!
당회를 존중하라굽쇼?
이 지경이 될 때까지 당회는 뭘 하고 있었는데
이제와서 당회존중 타령하슈!
귀하가 안수집사 맞기는 맞슈?
보아하니 장로님 같은데유~~~
이미 때는 늦었슈
아님 돌아오는 주일날 전에 당회 열어서
장목사의 말씀선포권부터 중단하시지유~~~
대체 말씀에 은혜가 안되어유~~~
듣고있응께 짜증만 난당껭!!!
다음 목사님..... 참된성도 18/02/05 [09:19] 수정 삭제
  만약퇴진하신다면님의 의견에 찬성 입니다. 박순진목사님 어려서부터 자라는모습을 지켜본지라 어떤 인품 인지 저희들은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 저역시 말은 못하고 늘 소망 으로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참된교회에 이런 꿈같은 하나님의 선물을 기대만이라도 해보며 상상해봅니다.
세습?! 참된성도1 18/02/05 [10:52] 수정 삭제
  그러면 나는 세습 반대투쟁에 돌입하는디. 아! ~~ 그러면 그 행복한 꿈을 깨뜨리는 것이라 미안혀요! 이건 뭐 쌈박질하느라 날밤지새것는디요.. 이런 글이 오히려 선대목사님 욕먹이는 글 아닌가요?
배째라고 버티는 꼴 불쌍하지만 이한수 18/02/07 [08:47] 수정 삭제
  독선과 혼자만의 고집으로 제직들의 의견조차 묵살라던 자가 그것도 모자라서 불법선거까지 하고서도 이미 사임하신 존경받는 전 목사님의 사모님도 어쨋다는등 핑개를 대며 변명을 하면서내 배를 째도 버틴다고 짐승보다도 못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교회의 암을 다 함께 힘을 ?아 제거한 후 라야 전과 같은 종은 참된교회로 복귀하게 될것을 기도하며 지금 양심이라도조금 남아있으면 자진 퇴진할 기회는 줘야 되겠지요, 장목사님 힘내세요 행복 사랑 건강
원래 이런거 잘 안씁니다 기독인 18/02/09 [15:27] 수정 삭제
  원래 이런 댓글 안씁니다. 그런데 꼭 써야겠네요.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기도 합시다.

반대하든, 찬성하든 우선적으로 기도하세요.

그리고 퇴진후 다음 목회자를 지금부터 거론한다는건 너무 저급하다.. 진짜 저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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