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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 퇴진밴드 3일만에 200명 돌파!!!
참된교회 장목사 기획 눈물사과 먹히지 않아, 냉소적 반응만 불러 일으켜
 
달랑 기사입력  2018/02/02 [10:25]

장창진목사의 기획된 눈물사과는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오히려 대부분 교인들의 냉소적 반응만 불러 일으켰으며, 장목사 부정선거에 대한 대책위원회는 밴드를 통한 결성모임을 추진한지 불과 3일만에 200명을 돌파하는 여론에 부응하기 위해 퇴진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퇴진위원회는 부정선거 전모를 시인하고 사과한 장목사가 결자 해지의 결단을 내려 주기를 기대 하지만 장목사가 책임을 회피하고 버티기를 계속한다면 장목사 퇴진의 뜻에 동조하는 모든 교인들과 함께 실력행사를 불사하겠다는 각오을 다지며, 그 일환으로 이번 주일부터 침묵시위에 돌입 한다는 계획이라고 했다. 

장목사가 신앙과 목회자의 정직한 양심으로 결단을 내려 참된교회가 예전의 하나되고 화평한 교회로 회복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견인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감당하고 그나마 명예롭게 퇴진하는 길도 모색할 수 있음을 퇴진위 측은 숨기지 않았다.


하지만 장목사와 그를 따르는 장로와 교인들이 지금의 엄중한 사태를 외면하고 참된교인들의 뜻을 저버린다면 그 후 폭풍의 책임은 감당키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왜냐하면, 장창진목사는 부정선거의 주모자다. 그냥 부정선거의 주모자가 아닌, 부목사들과 합작 공모하고, 실행했으며, 이를 은폐한 부정선거다. 은폐의 과정에서 인권유린, 정신적 집단 린치라 할 만한 일이 자행된 부정선거다. 그런의미에서 총체적 부정선거다.

3.15부정선거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꿔 놓았다.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국가나 교회도 선거는 민주주의 방식과 절차를 따른다.

 

장목사는 선거 농단의 책임을 지고 깨끗하게 퇴진해 더 이상의 혼란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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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10:25]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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