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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퇴진침묵피켓시위,함성으로 들려
퇴진서명자 300명 돌파! 시위에 청년들이 가세 장창진목사 궁지에 몰려
 
달랑 기사입력  2018/02/05 [08:28]

 참된교회 장창진목사 퇴진 실행위원들은 2월첫주 부터 시작하여 퇴진의 그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기로 결의를 하고 실행에 옮겼다.

매서운 추위속에서도 50여명의 성도들이 동참하여 30개의 구호로 제작한 피켓을 들고 침묵의 시위를 교회 마당과 식당에서 가졌다. 무엇보다 은퇴장로들과 청년들이 가세하여 시위의 열기가 고조되었고 퇴진은 기정사실화 되어 교회전체로 확산되어 가는 추세다.

부정선거 모의와 은폐를 획책한 사실의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녹취의 일부가 1차로 지난번 공동의회에서 공개되었으나 그때 참석하지 못한 많은 성도들의 빗발 같은 요구로 2차 공개의 시간도 이날 오후에 또 있었으며 참석한 200여명의 성도들의 탄식은 1차때와 마찬가지 였으며 탄식과 실망은 장창진목사와 공모한 부목사들에게 향했고, 현재 퇴진 서명자가 300명을 넘어 섰다.


퇴진 실행위원회는 앞으로 퇴진 서명서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500명이 되고 퇴진 밴드에 가입한 성도들이 300명이 넘어서게 됨으로서 약속한 대로120분 분량의 녹취 전부를 공개 하겠다며 어제까지 장목사퇴진 밴드에 가입한 성도는 245명이라고 전했다.

장창진목사는 지난 목요일 부터 10일동안 기도원에 들어 갔지만 뜻있는 성도들은 지금 기도원으로 피신할 때냐라고 비난을 했으며 이번 주일 부터라도 당장 강단에 서지 못하게 당회에서 결의하라는 강력한 요청도 했다고 한다.

 교회정문 마당, 주차장, 식당에 "장목사 물러나라!" 청년들도 참여 장목사 조만간 거취 결단 해야 할 듯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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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08:28]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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