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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퇴진침묵피켓시위,함성으로 들려
퇴진서명자 300명 돌파! 시위에 청년들이 가세 장창진목사 궁지에 몰려
 
달랑 기사입력  2018/02/05 [08:28]

 참된교회 장창진목사 퇴진 실행위원들은 2월첫주 부터 시작하여 퇴진의 그날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기로 결의를 하고 실행에 옮겼다.

매서운 추위속에서도 50여명의 성도들이 동참하여 30개의 구호로 제작한 피켓을 들고 침묵의 시위를 교회 마당과 식당에서 가졌다. 무엇보다 은퇴장로들과 청년들이 가세하여 시위의 열기가 고조되었고 퇴진은 기정사실화 되어 교회전체로 확산되어 가는 추세다.

부정선거 모의와 은폐를 획책한 사실의 내용이 고스란히 담긴 녹취의 일부가 1차로 지난번 공동의회에서 공개되었으나 그때 참석하지 못한 많은 성도들의 빗발 같은 요구로 2차 공개의 시간도 이날 오후에 또 있었으며 참석한 200여명의 성도들의 탄식은 1차때와 마찬가지 였으며 탄식과 실망은 장창진목사와 공모한 부목사들에게 향했고, 현재 퇴진 서명자가 300명을 넘어 섰다.


퇴진 실행위원회는 앞으로 퇴진 서명서에 동참하는 성도들이 500명이 되고 퇴진 밴드에 가입한 성도들이 300명이 넘어서게 됨으로서 약속한 대로120분 분량의 녹취 전부를 공개 하겠다며 어제까지 장목사퇴진 밴드에 가입한 성도는 245명이라고 전했다.

장창진목사는 지난 목요일 부터 10일동안 기도원에 들어 갔지만 뜻있는 성도들은 지금 기도원으로 피신할 때냐라고 비난을 했으며 이번 주일 부터라도 당장 강단에 서지 못하게 당회에서 결의하라는 강력한 요청도 했다고 한다.

 교회정문 마당, 주차장, 식당에 "장목사 물러나라!" 청년들도 참여 장목사 조만간 거취 결단 해야 할 듯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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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08:28]  최종편집: ⓒ dalang.tv
 
사는길 사결자 18/02/05 [09:10] 수정 삭제
  사필귀정입니다.
결자해지 해야합니다.
자진사퇴 하십시요
달랑뉴스에 감사합니다. 참된교인 18/02/05 [09:13] 수정 삭제
  기사에 속이 다 시원합니다. 라이브 폴의 부정선거의 주범 장창진목사로 거론하심도 통쾌합니다. 참된교인들이 부정선거에 뿔났다는 표현도 정말 좋습니다. 후원하겠습니다.
늪에빠진 사람 은혜 18/02/05 [09:27] 수정 삭제
  사람은 참 미련하고 약히다
그토록 성경을 연구한다고
십자가를 그토록 입에 침이 마르도록
외치며 설교하셨건만
왜 이 상황을 판단하지 못하실까
한번 늪에 빠지면 발버둥 칠때마다
더 깊이 들어가는원리를 모르실까
올것이 온 지금의 사태를
만약에 저라면 지금 저자리에가서
눈물로 저분들을 끌어안고 미안하다 용서해라 라고
하면서 바로 짐싸고 나오겠네요
자존심때문이라도....
장목사님
이미 때는 늦었어요~~~
아직도 때는 늦지 않었다!!! 성도4 18/02/05 [10:06] 수정 삭제
  오늘은 지방지신문에서도 대서특필되고 밴드가입자들 과 활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우리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는핵심적인 분들이 대부분임을 알어야 합니다 이제 당회에서도 심각성을 인식하시고 더이상 교회가 분란에 빠져 교인들이 분열되는 사태는 없어야 합니다 더이상 다른 것은 말고 장목사만 내려오면 이 모든 분란은 다 해결되고 서로의 다름으로 반복이 있었던 모든 성도분들은 화합해 진정한 참된교회로 다시태어날 것입니다 존경받는 장로님으로 저희 곁에 남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팩트아닌 감정이군요 바로세움 18/02/05 [10:34] 수정 삭제
  장목사님과 당회는 더욱 굳건히 교회를 세우세요 이런것으로 대한민국 교회는 더이상 위협을 받으면 아니됩니다 그냥 미우니 나가라 이게 말이 됩니까? 법적 대응도 더이상 멈추지 마시고 치리하세요 강력히 순진한 초신자들이 본받을게 없습니다 떼법은 무법천지로 갑니다
윗글 바로세움님?? 저기요 18/02/05 [10:39] 수정 삭제
  그냥 미우니 나가라 아니거든요. 왜 이렇게 된것인지 사태파악하시고 글 남기세요
우리 참된교우님들께 호소합니다! 서리집사 18/02/05 [10:53] 수정 삭제
  우리 참된교우님들께 호소합니다! 먼저 저는 장창진목사님의 퇴진을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밴드에도 가입 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버티기로 일관하는 장창진목사님으로 인하여, 교인들끼리 편을 나눠 싸움을 하고, 그 싸움이 과열되는 양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교회가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로 분열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참된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현실이 믿기지 않고, 화도 나고, 교회에 대한 실망감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우여러분! 우리는 이념으로 갈라져 좌ㆍ우익으로 싸우는 사람도 아니고, 또한 여ㆍ야로 갈라져 싸우는 정치집단도 아닙니다. 총칼을 들이대고, 침 튀기며 악다구니하며 싸우는 그런 사람들, 그런 집단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구주로 섬기는 크리스찬입니다. 우리의 본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맞고, 너는 틀리다라는 생각을 접으시고, 서로 한발짝 물러서서 조금씩만 아량을 베풀어 보십시요. 우리는 그저, 서로 생각이 다를 뿐 입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집니다. 화합하기 힘들어 집니다. 퇴진에 찬성하시는 분들은 이성적으로 비판하시되, 인격모독성 발언을 자제하여 주시고, 또 반대하시는 분들도 그분들을 신천지로 매도하거나, 비아냥되는 발언을 자제하여 주십시요. 익명성ㆍ닉네임이 벗겨지는 순간, 다툼을 하고 있던 당사자가, 나와 가까운 교인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원수도, 적도 아닙니다. 그저 생각이 다른 하나님안의 형제ㆍ자매일 뿐입니다. 어제, 교회의 같은 부서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께서 이 문제로 다투시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됐나요? 누가 우리를 이렇게 갈라놨나요? 왜 우리들의 가슴에 사랑대신 분노가 가득차게 만들어 놨나요‥‥ 바로 장창진 목사님 입니다. 그 분이 부정선거를 기획하고, 부목사들에게 실행하게 함으로써, 오늘날의 사태를 일으키게 한 장본인입니다. 모든 것이 그 분으로 인해 시작되고, 벌어진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분이 모든 책임을 안고 사퇴함으로, 이 사태를 종결시키고 마무리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 그 길 외에는 다른 방법 없습니다. 그리고 교우 여러분! 누구 나가라, 추종자들 같이 떠나라, 니들이 분립해서 나가라‥‥ 그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떠나는 사람은 장창진목사님, 단 한사람으로 족합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실망감, 모르는 바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가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부목사, 장로ㆍ 권사님등의 거취 문제는 각자의 양심에 따라 결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바뀐 정권의 정치보복이나, 적폐청산같은 정치인들의 행위처럼 비춰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목사님이 물러난 뒤, 설령 그분들이 교회를 떠나시려 해도 우리는 만류하고 같이 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 자녀들의 모습일 겁니다. 교우여러분! 선지자 하박국은 "진노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분노중에 있지만, 부디 긍휼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장목사님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절제하는 힘 "온유함" 도 잊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하루빨리 우리 참된교회가 예전,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교회로 돌아가기를 눈물로 기도합니다‥‥
당회원들 똑 바로 하세요 만약에 18/02/05 [11:12] 수정 삭제
  당회의 역활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부 스스로도 부끄럽게 당선된 것을 하나님이 아시고, 자신도 알것인즉, 더 이상 욕은 먹지 말아야할 기회로, 그래도 한번이라도 잘했다 는 말은 듣고싶지 않는가요?

설령 당회의 숫자로 결정된다 하더라도,
우상을 겸하여 섬긴목사, 원한을 갚아달라던 목사를

성도들 중 퇴임하신분들~ 그대들의 자손들까지에게도
신뢰를 잃어버리고 존경받지 못할목사가 남아서 하는설교를 ,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성도들이 기뻐하겠습니가? 그 책임 또한 언젠가 교회의 주인이 물으실때가 있겠지요!

당회원들은, 목사가 하나님의 기준에 맞는 사람인지를 분별해야 할것입니다.

지금은 안정이되기를 기다리며 지키겠지만, 담임목사가 계속 있게되는 상황이 확정된다면 웃음거리나 머리를 흔드는 놀림거리가 될것입니다

끔찍한 상상이지만
하나님도 떠나고,
성도들도 떠난 교회 건물이 무슨 의미가 있을런지요?
그대들 몇명만 남아서 목회자를 섬기고,
끝까지 추종자가 되고 싶은 생각은 변함이 없을지?

혹시??..?

목사 검증도 제데로 못하고 온 책임을 지기 워해서라도 지금이라도 똑바로 하세요.
피컷트분들 면면을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습니다 참교우 18/02/05 [11:37] 수정 삭제
  사람속 심리리는 알수 없으니
그분들 추수꾼이 아니기를
반대를 위한 반대편 분들이 아니기를
당회는 치리냐 분립이냐 봉합이냐 선택을
다음은 장로님들에게로 화살이 가겠는데요 뭐하셨냐고
객관적으로 봅니다
위임목사를 이렇게 하는 교회의 시범교회로
교회도 촛불혁명 피켓혁명이 될런지 ~~
기도하겠습니다
서리집사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물포 18/02/05 [11:46] 수정 삭제
  우리는 모두주님안에서 형제.자매입니다 장목사만 내려오면 되지 서로에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은 조심해야합니다 이것이 나중에 또 다른 분열의 빌미가 될수 있습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옳은길 18/02/05 [11:56] 수정 삭제
  참 교우님!! 평생 주님사랑하고 교회 사랑하며 걸어 오신분들께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요? 그 동안 숨 죽이며 참았습니다 답답 했습니다 영혼이 갈급 했습니다 많은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이제 함께 일어나 목소리를 냅니다 피켓팅에 함께 하신분들 형편상 참석 하시지 못한분들 지금도 울고 있습니다
서리집사님 의견에 동의 못합니다! 참교인 18/02/05 [11:58] 수정 삭제
  어떻게 그렇게 간편하게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시죠? 퇴진에 동의 못하시는 성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은 퇴진에 찬성하면서 반대편의 수장만 물러나면된다는 논리.. 이게 말이 되나요??? 기도하고 침묵합시다.. 저도 되는 일이면 나섭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껍니다. 거기에 따르시죠? 분열이든 퇴진이든요. 다 죄인들을 향하신 뜻이 있고 이끌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목사 검증은 위임투표로 한 것 분명하게 18/02/05 [12:00] 수정 삭제
  만약에님 교인 맞으세요 교인이 아닌것 같습니다 장목사님에 대한 검증을 왜 장로님들께 돌리나요 이미 교인들 투표로 위임을 물었는것을요 마찬가지로 선거위반도 66.7%이상 교인의 지지를 얻어서 장로 임직까지 했는데 피켓을 들고 확대해석을 계속하는지 참교우님 치리,분립,봉합 같은 이야기하지 마세요 장목사님은 위임목사가 맞습니다. 난리친다고 교회 목사님을 몰아낸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교회 행정을 알고나 말하세요 목사가 싫으면 떠나세요 단호하게 말합니다 싫으면 나가세요 세상의 교회는 너무나 많습니다 평생 반골로 사는 분들에게 교회의 권위를 땅에 떨어트리지 못합니다 착한 교우들은 침묵으로 그저 눈물만 흘립니다 성도님들 흔들리지 마세요. 흔들리면 주님의 교회는 존재할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다같은 죄인 똑같은 죄인 18/02/05 [12:18] 수정 삭제
  죄인 아닌자 누구더냐 하나님앞에 다 죄인인것을 떳떳한자 누구냐 다같은 떳떳이 못한 사람들아 죄중에 죄없는 이 앞으로 나와서 돌을 던지라 똑같은 죄인끼리 도진 개진 이구만 하나님 예수님 팔지마라 목사던 당신들이던 하나님이 보시기에 지금 모든것이 죄요, 모든것이 가짜 성도와 같으시리라
분명하게님께! 서광 18/02/05 [12:21] 수정 삭제
  박근혜대통령이 왜 임기중에 탄핵을 받고 감옥에 들어 가셨나요? 왜 임기보장을 받지 못하고 감옥에 계시나요? 재판이 아직도 진행중인데 왜 대통령직을 박탈 당했습니까? 왜 대통령을 새로 선출했습니까? 위임목사는 범죄행위가 명백하게 들어나고 목사 본인이 그 범죄를 시인하고 사과도 했는데 목사직에 있어야 되는 이유가 단지 위임받았기 때문입니까? 목사위임이 무슨 무소불위의 권력이며 면죄부라도 첨부되어 있습니까? 답답한 소리내는 사람은 듣는 사람들 더 답답하게 만든다는걸 인생 살만치 살은사람들은 압니다 - 제발 분명하십시요
목사란?????? 내집 18/02/05 [12:26] 수정 삭제
  목사는 특히 위임목사는 불법을 저지르고 은폐해도 되는 권위가 있나요? 유골함에 기도한다하는데 그래도 위임목사는 신앙적으로 문제 없나요? 이 모든게 억울하다고 본인 원한을 갚아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한다는데 이런것도 목사권위인가요? 참교인님. 분명하게님. 바로세움님. 답변좀 해주세요?
은퇴장로와 청년들은 K성가대원 18/02/05 [12:33] 수정 삭제
  반대를 위한 반대에 대한 감정이 가장 높은 분들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반대 피켓들고 나서겠지요 당회 시무장로님들 교회를 바로 세워주세요. 교회를 위한 장목사님의 결단으로 화낼 사람도 담임목사이지 누가 부목사님, 장로님들이 은폐가 아닌 호통을 치겠습니까? 쩐장로도 잘해야 합니다 교회를 세워야 할분들이 점심도 못먹고 이러구 있네요 교회를 바로 세워야지 피켓들고 난리치는 사람들 면면을 보세요
잃은 양 한마리 성도 18/02/05 [12:34] 수정 삭제
  예수님은 99마리의 양보다 잃은 양 한마리를 찾으셨습니다 하나님 교회에 성도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살피는것이 목자입니다 한 영혼이 실족하면 목자의 책임이 있을것입니다 이많은 성도가 아우성 치는 음성이 장창진 목사에게 안들리는것인가요? 위임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교회가 분열되고 성도들간에 편가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가요? 참된교회가 교인수도 없고 재정도 어려우면 장창진 목사가 산기도 가면서까지 교회를 지킬려고 할까요 모든것이 부에 욕심때문 아닐런지요 위임 목사님 ??사례비 받지 않고도 참된교회를 섬길수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목사님을 추종하는 자들 답들 해 보세요? 아무댓가 없이 참된교회를 위해 헌신 할수있는지를...
한말씀만 더 드립니다‥ 서리집사 18/02/05 [12:54] 수정 삭제
  제 비유가 적절치 못할 수 있기에 먼저 이해를 구합니다. 그 옛날, 전쟁터에서 적 장수를 쓰러뜨리면‥ 그 장수를 따르던 군사들은 무력해지고 와해됩니다. 그런데 이때 승리한 군대의 어떤 장수는 본보기를 보인다며, 항복한 많은 군사의 목을 벱니다. 그러나 어떤 장수는 그 군사들을 용서하고 포용해서 자기 백성으로 만듭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가지만, 방법론에 있어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후자의 장수를 선호할 뿐입니다. 그리고 적 장수를 쓰러뜨리기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생각입니다. 부디 진노중에라도 긍휼의 마음을 잊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당회는 위임목사의 위치를 알려줘야 성도다 18/02/05 [12:59] 수정 삭제
  돈의 논리도 큰 분들인것 같습니다 장목사님을 삯꾼으로 보는 분들이 있다는게 참 슬픔니다 백의 종군으로 돈을 멀리하고 교회를 바로 세워주세요 세상의 온갖 작태를 비유로 드는 글에 한숨이 나옵니다
쩐장로라니? 나도 성가대원 18/02/05 [13:01] 수정 삭제
  쩐장로라니?
함부로 그렇게 불러도 되는가요
교회를 세워야할 사람들이 점심도 못 먹고 이러구 있다구요
우리는 밥은 못 먹어도 하나님 말씀은 먹어야한다구요
장목사의 설교아닌 설교 이젠 더 이상 싫어요
밥 안 먹어도 좋지만 영의 양식은 먹어야 합니다.
장목사의 퇴진만이 길입니다.
피켓들고 난리치는 면면을 보라구요
그럼 공동의회에서 난리치는 ㄴㄴ들은 보지 못했나요
당신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시군요 ㅋㅋ
이제는 교인 18/02/05 [13:04] 수정 삭제
  가세요. 조용히가세요. 그것이 답이다
'안수집사1004'님께 참된교인2 18/02/05 [13:05] 수정 삭제
  집사님이 빨리 해줘야 될 것이 있습니다. 지금 '경기인뉴스'를 인터넷에 들어가셔서 1면에 참된교회 큰 기사가 ?아 읽어 보시고, 긴급하게 당회에 연락을 주십시요. 사태가 확산되어 경인지역 신문에 까지 크게 보도되었는데, 보고만 있을 겁니까. 장목사를 위한다면,..... 어차피 참된교회에선 목회를 못 할 것이고, 다른 교회라도 가실려면 더 망신 당하시기 전에 떠나야지, 계속 인간적인 욕심만 부리다간, 전국유명인사가 됩니다. 자기 위치도 깨닫지 못한 마음에 소경이된 장목사를 위해서라도 빨리 충언을 부탁합니다. 사회에서 '촛불시위'.'대한항공 땅콩사건'.'여러 가지 갑질 사건들' 다 시기를 놓쳐 일이 더 커진것을 보았지 않습니까. 우리교회 사건도 이미 때를 놓쳤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퇴진 하시는 것이 장목사에게 유익입니다.
서리집사님! 참교인 18/02/05 [13:26] 수정 삭제
  누가 누구의 목을 치죠? 그런 비유는 교회에서 적당하지 않고 가능하지도 않아요. 안나가면 되지 왜 목을 칠 때까지 기다리나요. 한참 잘 못된 비유입니다!!!! 그냥 피켓들고 침묵시위하세요~~
k성가대원님! 목소리 18/02/05 [13:43] 수정 삭제
  고운마음을 잡수셔야 소리도 이뿌게 나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라면 대원님은 찬성을 위한 찬성론자이겠습니다. 대원님의 가족친지나 가까운 지인이 흉악한 범죄를 저질러도 대원님은 괜찮다고 감싸안고 범죄자체도 인정하지 않을 무법천지의 아량을 보일것 같은 성품의 소유자이겠습니다. 쩐장로라니요!! 교회를 바로 세워달라고 시무장로들에게 읍소를 하면서 전장로님에게 대하는 말태도가 성가대원으로서는 무례하기 짝이없습니다 참된교회가 그나마 교회의 모습을 유지하는건 전장로님과 같은 시무장로가 계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대원님은 아셔야 합니다 성가대원은 에배위원이지만 목소리를 아릅답게 낼려면 마음도 고와야 합니다 -
답답하네요 ~ 18/02/05 [13:50] 수정 삭제
  장목사님이 애초에 그런 일을 벌이지 않았으면 이렇게 시끄럽게 되지 않았겠죠. 처음에 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와 이해를 구했으면 이렇게 확대되지 않았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부인하고 은폐하면서 변명하다가‥ 신적권위니, 유골함이니, 하나님께서 원한을 갚아주신다느니 좌충수를 두는 바람에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된 겁니다. 장목사님은 신앙적으로도, 한 자연인으로서도, 믿고 따를 수 없는 사람이란 것이 드러 났습니다. 위임목사? 어떤 분 말씀처럼 무소불위의 권력도, 면죄부도 아닙니다. 목사라 해서 모든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무조건 목사에게 순종해야 하고, 그에 따르지 않으면 신천지로 몰고, 교인이 아니다‥ 하시는 분들께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답답하기만 하죠‥ 세상에서는 다 정의로운 분들로 생각되는데, 교회에서는 왜 그게 안될까요? 왜 목사님들에 대해서는 눈감고, 귀막고, 입을 닫을까요? 생각이 달라도 참 많이 다르네요.‥ 혹시 목사님의 잘못은 맞는데,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퇴진위에 있기에 나는 무조건 싫어‥ 이런거 아니십니까? 순종과 복종, 섬김과 추종‥ 그 한끗 차이가 이렇게 사람들을 갈라놓네요‥
그냥 조선일보에 내라 하세요 중앙일보에도 1004 18/02/05 [14:05] 수정 삭제
  경기인뉴스만 낼 일이 아닙니다 교인들 맞아요????
뉴욕타임즈에도 제보하세요 뭐하자고 하시는 분들인지요
교회의 목적을 상실하실 일까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헤세드의 하나님을 생각합시다
10000달란트를 탕감받고 100데나리온은 탕감 못하는 마태복음의 말씀..
열하서의 시므이를 용서하는 다윗의 헤세드를 잘 생각하시길...

교회와 성도님(단독자로 하나님을 만납니다)들이
은총을 받으시기를 ...판단력을 ...
장목사님~ 집사 18/02/05 [14:09]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님의 죄가 참으로 큽니다. 30년 교회사에 처음으로 교인들을 이렇게 갈라놓으니/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그건 나중일이고 지금은 내 자리보전이 더 중요해‥ 혹시 이런 생각이십니까?/ 지금 기도원에서 무슨 기도를 하고 있을까요? / 왜 그 기도가 교회보다는 장목사 개인의 안위만을 간구하는 기도로 생각될까요?/ 그만큼 신뢰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진정성도 기대할수 없게 되었구요‥/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 조금이라도 데미지가 적을때 결단하십시요./
이성은 크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잃지 맙시다 1004 18/02/05 [14:58] 수정 삭제
  그분이 잘했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고 자녀들에게 넘겨주어야 할 유산을요
해밝은 이성은 늙은면 삭으러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늙을 수록 더욱 새로와지며
모두를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임하게
합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참교인님께! 서리집사 18/02/05 [15:03] 수정 삭제
  참교인님! 미리 이해를 구했지만, 그럼에도 제 비유가 적절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저는 이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고, 장목사님 한 분만 물러나고, 다른 분들은 다 같이 남아서 교회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의미로 제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참교인님의 의견은 무엇입니까? 장목사님은 무조건 교회에 계셔야 된다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누가 나갈거면 퇴진위 교인들이 나가야 한다‥ 그런 마음이시겠죠? 만약 그러시다면 그것은 논리적도 아니고, 이치에도 맞지 않고, 그냥 억지에 지나지 않습니다. 퇴진에 적극 찬성하시는 분들이 250명을 넘어섰고, 이 시간에도 계속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퇴진에 반대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되십니까? 혹시 퇴진위 밴드에 가입하지 않은 교인들 전부다‥ 이렇게 주장하시지는 않겠지요? 대부분 찬성하거나 반대하지만 나서기 싫어서 관망하고 계신 분 들일 겁니다. 리더란, 자기를 희생하더라도 나머지 사람들을 지키는 겁니다. 그렇게 배우시고,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십니까? 한사람을 지키기 위해 수백명 사람들이 희생해라? 왕조시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민의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일을 추진하시는 분들? 어떤분이 폄훼하시는데, 대부분 오랜기간 교회를 섬기며, 봉사해 왔던 항존직분들입니다. 이 많은 분들이 분노하며, 힘을 모을때는 분명한 이유와 명분이 있는 겁니다. 그걸 모른다고 하시지는 않겠지요? 부디 마음을 열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교회를 분열시키자는 것이 아니고, 하나로 다시 세우자는 겁니다. 우리는 부도덕한 한 목회자로 인하여, 이미 충분히 상처받고 있습니다‥
답답한 사람들 참된교인2 18/02/05 [15:07] 수정 삭제
  앞 일을 가름하지 못하는 장창진목사나, 옹호한 장로님들 답답하다. 방송사에서 취재하겠다고 하는것도 막고 있는는데, 고맙다는 말대신 원성이라니, 매번 기회를 놓친다는 충언도 말씀드렸는데, 정말 답답하고 안타깝다. 이미 호미로 막을 시기는 지났고, 가래도 안되고, 장목사의 빠른 퇴진만이 참된교회를 살리는 길입니다............입 다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럼 두쪽 난다 . 장목사만 퇴진하면, 교회가 쪽여지지 않고, 화목했던 예전 참됨교회로 돌아 갈것입니다. 장목사 퇴진 급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은? 안수집사 18/02/05 [15:17] 수정 삭제
  장목사님 요즘 많이 힘드시죠?
지금 참된교회는 돌이킬 수 없는 머나먼 길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미 일부 초신자들은 다른 교회로 옮기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멀리 하시는분 일부는 다른 교회로 심지어 중직자까지도 옮길
준비의 기도를 하고있습니다.
목사님 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얼마나 힘드는지 목사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잘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목사님께서도 분명히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을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목사님의 신뢰성을 믿을 성도는 없는 듯 합니다.
죄중에 구원했던 성도를 잃어 버리는 양을 과연 목사님 때문이라면
목사님께서는 어떻께 생각하시는지요?
평생 목회하시면서 가장 큰 상처가 아닐까요?
목사님 사회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면 최고자가 도의적 책임을 지고
그 직에서 물러 나고있습니다.
목사님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성도들은 상처를 받고 교회는회복하기
어려운 길로 간다는것을 목사님께서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이라도 참된성전을 사랑하시고 아끼셨다면 자리에 미련 두지마시고
모든것 주님께 맡기시고 내려오십시요.
그래도 지금 결단하시면 목사님을 사랑했던 성도가 있을겁니다.
목사님의 결단을 성도들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내려오시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도들중에는 눈물을
흘릴것입니다.
상처가 더욱 깊어가기 전에 성도의 눈물을 닦아주실 것을
간절히 소원합니다.
서리집사님! 참교인 18/02/05 [15:21] 수정 삭제
  저는 첨부터 양비론적인 입장을 고수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껍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5:4~6)
이제는 성도 18/02/05 [15:42] 수정 삭제
  아직도 어떤 절못을 저질럿는지 이해가 안되는 모양이군요 임직자를 자기들 마음대로 고르고 넣었다 뺐다 이사람은 안된다 저사람은된다 성도를 차별하며 가진것이있고 없고를 따지는 목사 그것도 당신들이 말하는 위임목사요 부정선거가 들통나자 양심고백한 부목사에게 은폐 회유 협박 거짓강요등 정신적 린치를 가하는게 위임목사요 어디에서 누구에게 배운 더럽고 야비한짖을하나요 많이 배운 위임목사가 하는짓이요 이런 나쁜짓을 아무런 일도아니라는 몇몇 장로들 잘못을 논하는 공동의회에서 부친의 유골함을 모셔두고 기원하는 위임목사 교인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위임목사 교인들은 옳고 그름을 논하면 신천지고 이단이고 어둠에 자식요 참답답해요 할말이 없어요 대응할 방법이 그것말고는 없소. 한심해요 말씀에 은혜도 성령도 감동이 없는 설교 자기자랑 배운자랑 이벤트나 좋아하고 연예인이나 초청하고 우리도 답답하오 답이 없어요 더이상 성도간에 분열과 상처를 주지말고 떠나세요 위임목사에 대한 신뢰도 믿음도 없어요 이런일들을 누가 저질럿나요 교인들이 부정선거 저질럿나요 성도가 공갈 협박을 했나요 당신들이 좋아하는 위임목사가 저질럿어요 왜 교인에게 화풀이요 조용히 떠나세요 위임목사가 떠나면. 당신이떠나면 사랑이넘치는교회 섬기고 봉사하는교회 차별없는 교회 높고 ?음이 없는교회 더욱더 낮아지고 성령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 이런교회가 될거요 더이상 성도간에 상처와 싸움은 안되요 장목사 조용히 조용히 떠나세요
참교인님만 참교인이 아닙니다! 어휴 18/02/05 [15:56] 수정 삭제
  참교인님만 참교인이 아닙니다!
여기 댓글 다는 분들중에 교회를 위해 기도안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참다 참다 이렇게 된거 아닙니까?
당연히 저또한 하나님께서 다 인도하실거고 해결해주실거 믿고 있습니다.

댓글들 읽다가 참교인님 언행이 굉장히 불쾌해서 댓글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공감할수없겠지만
서리집사님 말씀에 동의하는 제가 보기엔 간편하게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신건 아닌거 같습니다만, 참교인님이 반박하는 댓글에 논리도 없고 난 반대해요!! 난 이해할수없어요!! 침묵하세요!! 기도나 하세요!!
이런 반박 댓글은 공감도, 이해도 안됩니다.

장창진 목사가 모든것을 책임지고 떠나야하는건 당연히 맞습니다.
교회를 분열시킨 목사가 진정한 리더겠습니까?
원한을 풀어주실거라고 성도들 앞에서 기도하는 목사가
진정한 목사입니까? 퇴진에 찬성하는 성도들이 바봅니까?
우리는 크리스천이고 당연히 세상적인 방법과는 다르게
더 열심히 기도해야 될겁니다, 이건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침묵도 침묵할 때가 있는겁니다 참교인님.
계속 침묵하고 있다면 저 장목사가 교회에 버틸거고
교회는 계속 분열될텐데, 옳은 소리는 내야합니다!

참교인님 말씀도 이해가 되지만 장목사가 나가야된다는 그 한가지만 보고
판단하지마시고 반박하시려면 성경 말씀만 붙여넣기 하지마시고.
좀 더 논리있고 구체적으로 납득이 가게 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말씀하신거처럼 댓글 작성하실 시간에 열심히 기도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극단으로 달리지 말고 길을 터 주세요 1004 18/02/05 [16:02] 수정 삭제
  그분 이렇게 물러나면 그 가족이나 그분이 책임질 일로 승리한 것으로 보나요?
그건 그쪽일이니까? 교회일을 당신들이 하나님 입니까? 시간을 당회에 주세요.
여기서 모든 것을 내려 놓고요

그래야 해결책이 나옵니다. 5년 참았다고요 그럼 조금만 기도하며 기다리세요
그것도 못하겠다고 하면 나머지는 귀하들의 책임질 일만 남습니다. 분명히

극단성의 신문홍보나 ㅍ피켓은 자제하세요 계속하고 싶으면 할수 없구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인간본성이니...)

그래야 답이나오지요 당신들 가족이라면 계속해서 압박해서 남는게 뭐요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하잔슈
지금 당신들의 과격한 행동이 그분의 지난날의 행위와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비교하고 세습하자고하고 사회신문에 내고 인격모독하고 피켓들고 세상과
다를 것이 무엇인지요...이제 한숨을 돌리고 양처럼 순전하게 행동하세요

당신들이 그렇게 계속 극단으로 가면 괘씸죄의 분풀이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당회, 노회 다 절차를 거쳐야 하는 겁니다.
위임투표에 대해 왜 한말도 없나요?

극단으로 가자고 하면 그곳에는 분명히 사욕이 숨어있는 것으로 볼수 밖에
당회의 치리권을 막을 방법이 없답니다
어휴님 참고인 18/02/05 [16:12] 수정 삭제
  여기서는 글이어서 그렇지 실명으로 하면 누구보다 친한 사람이니 넘 걱정하지 마세요. 생각이 다를 뿐이니..
지나가다가 집행유예 18/02/05 [16:17] 수정 삭제
  ㅎㅎㅎ비는 것 봤어요?
유골함 끼고 뭐를 빌던가요?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은 그만하세요
와전된 기도내용 저도 들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귀도 바르게 뚫려야 하고 말은 바로 전해야 합니다


1004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명예훼손으로 힘들게 고생할 우려가 다분합니다
위임은 하나님과 교우와 목사의 언약입니다 성도가 신입했으니 ..적어도
하나님보다 앞선다는 말한적 없습니다
자극은 금물 참된교회교인 18/02/05 [16:19] 수정 삭제
  여러말들이 많은데 장목사만(책임자) 나가면 사회가 아니기에 추종자라는 말도 사그러집니다. 안정을 되찾는 참된교회가 될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켜보시기에죠. 이것이 크리스천 심리요, 교인심리입니다. 여러 관망자분들 지켜보세요. 퇴진위원회에서 강조하지 않아도 장목사 퇴진후나갈 사람은 나갈거에요? 서로 자극하는 말은 자제하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 다같은 죄인 똑같은 죄인 18/02/05 [16:19] 수정 삭제
  하나님이 이 모든것을 보시고 교회를 버리실까 심히 두렵다. 진정으로 바라시는 것은 이런것들이 아닐찌언데 목사나 여기 사람들이나 서로가 죄를 짓는구나 다들 기도 하세요 다들 반성하세요 다들 다 죄인 입니다
민나도로모데쓰!!!! !!!! 18/02/05 [16:55] 수정 삭제
  이 편도 저 편도 모두 다 쪼다!!!
민나도로모데쓰!!!!!
살리는 선택을 하세요 1004 1004 18/02/05 [16:56] 수정 삭제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땅의 지식으로 깨고 부수고 옳다 그르다 세상 이방의 행동은 자제하고요 저도 오늘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좋은 저녁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참교인님? 그냥 교인입니다 18/02/05 [17:02] 수정 삭제
  양비론(兩非論)이란? 서로 충돌하는 두 의견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양쪽 다 틀리고 내 생각만 맞다? 그러면 교회가 분열되고 있는데 적극 나서서 중재하셔야지요. 강건너 불구경 하듯, 그냥 될대로 되라, ×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하는 것과 다르지 않네요. 꼭 편을 가르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생각은 양쪽 누구에게도 동의를 얻기 힘들겁니다. 물론 동의받으려고 그러시진 않겠지만요‥. 그리고 참~ 다른 사람이 진솔하게 쓴 글에 그런식으로 댓글다는 것은 너무 성의가 없겠죠?
그냥 교입니다님 참고인 18/02/05 [17:14] 수정 삭제
  형님이 쓴 글에 일일이 반박하기에는 좀 그렇고.. 동의하기 힘든 부분만 쓴거로 보아주세요~ ( 참교인같지 않다고 해서 ~) 중재라구요? 저위에 쓴 글로 제 뜻을 알아주시면 될까요?【저도 되는 일이면 나섭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을껍니다. 거기에 따르시죠? 분열이든 퇴진이든요. 다 죄인들을 향하신 뜻이 있고 이끌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솔로몬 사후 남북왕국으로 분열이 되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여로보암을 따라 나라를 세웠는데 어찌 이유가 없었겠습니까? 선지자의 입을 통해서도 증언이 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지고 역사하십니다. 믿음으로~
위임 성도 18/02/05 [18:37] 수정 삭제
  우물 열길속은 알아도 사람 한길속도 모른다는 옛날 속담이 있지요? 눈이멀고 귀가 멀어 청빙할때 기도 인하고 청빙한 장로들 철저히 회개하세요 뭐가 그리급해 날치기 위임한것도 당회원들 회개하세요 당회원들 때문에 우리 성도들이 피해를 봐야 합니까? 진심으로 회개하신다면 지금이라도 힘을 모아 장창진 퇴진에 앞장 서 주세요 가슴이 터질것 같습니다
웃긴다 똑같은 죄인 18/02/05 [18:55] 수정 삭제
  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한길 속은 모른다라 거기 시위하시는 분들중에 찔리는 사람 몇있겠네 ㅋㅋㅋ 박쥐마냥 여기붙고 저기 붙고 자기는 참교인이다 하 시는 몇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 또 나중 일이 마무리되어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또 다른데 붙어서 으샤으샤 하겠지 목사도 마찬가지지 또 두둔하는 사람도 문제지 진작 잘 해결했더라면 이런일 없었을것을 교회가 교인들이 목사가 이런데 누가 뭘 믿고 하나님 곁에 올수있고? 누가 누굴 구원하고 누가 누구에게 하나님의 삶을 살라고 가르칠수 있는건지 이런 교회가 교인이 목사가 전도? 웃기지도 않는다 이사람들아 하나님 그만팔아라 교회던 여기던 참교인 없더라 이 겉 희고 속 검은 사람들아
보다보다 씁니다 교인중한사람 18/02/05 [19:02] 수정 삭제
  와전된 기도내용이라 하신분
녹음되어 있으니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누가 시켰습니까??
억지는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억지입니다
길을 터주라고 하신분
빨간 카펫이라도 깔아줘야 합니까???
그만큼 길을 터줬고 더는 추해지지 않게 다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본인 스스로 차버리고 아니 차버린 정도가 아니라 내동댕이 치고
유골함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으나 본인 스스로의 입으로 고백아닌 고백을 한게 녹음되어 있을 뿐이고
누구는 가족이 없으며 부모가 아닙니까???
가족생각하는 사람이 남탓하고 지금까지 성도들에게 소리나 지르는 행동을 했습니까??
그 가족들 생각하고 그나마 담임목사라는 이유로 기회를 줬는데
싫다고 한 사람한테 어떻게 더 길을 터줍니까??
여태껏 기다리고 기회준것 쌍그리 무시하고는
지금와서 길을 열어주라구요??
뭐라도 쥐어 주라는 뜻입니까??
서로서로 쥐어주고 챙겨주세요 교인들이 호굽니까??
누구는 잘못 안합니까??
우리모두 깨끗하고 정직하다고 나가라는 겁니까??
왜이리 본질을 흐리고 막말에 남의 귀한 이름 함부로 부르기나 하고
대체 사람으로서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도덕이라는것은 누굴 준겁니까??
여태 예우하고 네네 하니까 아랫사람으로 보였습니까??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물어도 같은 대답이 나오는 행동조차 실천하지 못함에 있어서는 뭐라 설명하실 겁니까??
만약 본인에게 그렇게 행동하면 참나요??
정작 본인에게 함부로 하면 화부터 내실 분들인거 이미 잘 알고있고 봐왔습니다

5년을 기다렸다??그럼 좀더 기다리라구요????
정말 호구로 봐도 유분숩니다
10년이 지나보십쇼
부목사들 보십쇼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함부로 하니 부목사들도 그래도 되는 줄 알고 함부로 합니다
그거 알고는 계십니까??
그래도 목사님이니까 참고 이것도 하나님이 교육시키시는 거다
하고 있는거지 화못내고 같이 소리 못질러서 듣고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으나
목사님들보다 성도들이 못하는거 없습니다 그대들 보다 훨씬 더 낫습니다
교회가 회사도 아니고 어디서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합니까??

옹호하시는 분들!!
여기서 말한 내용들 모두 본인이 그 입으로 한 말들이도 본인 스스로 행동한것입니다
눈 똑바로 뜨고 중심 잘 잡고 하지 않은 말 했다고 억지부리지 마시고
옹호하시려면 제대로 옹호하십쇼
여기 심심해서 할거 없어서 글남기는 곳 아닙니다
맘에 들지 않으면 그것에 대해서만 말씀하시면 되지
이단이라고 신천지라는 말 하지 마시고
있는것만 말씀하십쇼 안한말 만들어 내지 마시고 말입니다!!
계속 피켓들고 신문에 내고 극단적인 행동을 하십시오 여로보암 18/02/05 [20:09] 수정 삭제
  함께 존중하지 않으면 당신들 행위도 어느 정당성도 교회를 위한 초월적 신앙인의 양심에 부당행위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선택은 자유이니까요
힘내십시요 평창 18/02/05 [21:05] 수정 삭제
  모두다 도독놈들 이라는 ㅡㅡ일본어를. 쓰셨는데 여긴 도둑 ㆍ주인 ㅡㅡ논하는것 아닙니다 글구 교회 두동강 나길 바라시나요? 그럴 이유없습니다ㆍ 한사람 그 리더만. 깨끗이. 퇴진함 교회는 그대로입니다 그런걸 바라시는분들. 있으시나본데 절대로. 휘둘리지 마시고 중심 잡으시고 끝까지. 조용히 그날. 끼지 모두 인내하십시요 이번 주일날. 분명히 알게되었습니다 추운날. 누구개인의. 이해를 넘어선 바르게하는. 길을 ?는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힘내주십시요ㅡ
'1004'님께 참된교인2 18/02/05 [22:08] 수정 삭제
  이장노님, 만나서 반가워요. 기회를 자꾸 놓치고 있네요. 장목사님과 양장로, 그리고 이장노님 세분이 대책회의 할때, 진정한 사과를 내 놓았더라면, 사태가 여기까지 오진 안했을텐데, 얼정 얼정한 태도가 큼 문제를 만들었는데, 그 책임을 누구한테 지울려고 합니까?. 제 생각엔, 다시 세분 대책회의 하시고, 장목사님 빨리 퇴진하도록 조언하시길 바랍니다.
명예헤손으로 싸악 잡아넣겠다 진공청 18/02/05 [22:13] 수정 삭제
  이런 무법천지는 처응ㅇ본다 당회를 농락하다니 왜 가만히들 계시는지 변호사를 빨리만나서 이 댓글들을 보여주세요 싸~~ㅇ
자로들과 부 목사들아 성도 18/02/05 [22:30] 수정 삭제
  성도들을 보면 인사좀 하거라 요새 장로 목사는 목에 깁스했냐? 아니면 목 디스크 걸렸냐 장로들이 빙신 같으니 개 망나니 목사가 와서 뒤 흔드는줄도 모르고 모두 당했다 당했어
진공청아! 변호사 18/02/06 [06:08] 수정 삭제
  무법천지판을 만든 주범이 당회장과 당회라는걸 모르나본데 외국갔다왔어요 ? 아니면 눈뜬 봉사요? 변호사비용 헌금으로 나간다는 것도모르오? 고발하면 장창진일당들이 먼저 구치소행이라는 것도 좀 아소! 답답한 양반아 !!!
먹은 입은 말못해 성도 18/02/06 [07:43] 수정 삭제
  장창진 한테 얼마나 뇌물을 먹었으면 뻔한걸 보고도 말 못하는 장로들~~ 앞에서 장창진이가 사탕발림 하니깐 무척 달콤한가요? 입좀 열어보시요 글구 옳고 그릇된것에 말 좀 해보시죠?
나단 선지자가 다윗왕를 책망하다. 눈물 18/02/06 [11:41] 수정 삭제
  존경하는 이 건태 장로님께 지난주 이 건태 장로님께서 피켓 시위때 동참하신 것을 보고 그래도 당회회원중에서 선임장로인 이 장로님이 동참하신 것은 참된교회 성도로서 무한한 존경과 감사한 말씀을 드리면서 간곡히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윗왕이 범죄했을때 나단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힘입어 다윗왕을 책망한것이 성경말씀 사무엘하 12장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왕의 권위에 선지자가 책망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꾸짖은 것입니다. 존경하는 이 건태 장로님! 장로님께서는 지금 당회에 장로중에 유일하게 참된교회 개척맴버이시며 우리 교회의 선임 장로 입니다. 이 건태 장로님! 나단 선지자의 심정으로 장창진 목사를 책망하시고 책임을 물으시면서 어서 속히 강단에서 내려 오시게 하셔야 합니다. 지금 새삼스럽게 장목사의 그간의 행동을 나열할 필요는 없겠지만 성경말씀에 소자 하나를 실족케 하면 연자맷돌을 목에 달아서 깊은 물속으로 던지라는 우리 주님의 말씀이 있잖아요. 지금 장목사는 소자 하나가 아니고 2000여며의 성도의 가슴에 상처를 주신 분입니다. 성도들을 원한의 대상으로 삼고 아버지 유골함에 옆에 두고 그 유골함을 향하여 빌고 있는 목사가 과연 참 목자가 될수 있을가요. 부정선거 계획과 엄페 과정에서 드러난 장목사의 행동은 아무리 좋게 볼려고 해도 저의 신앙관에서는 도저히 이해는 커녕 상상도 할수 없는 행위와 행동이 장목사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은 보지 않고 현장에 없는 성도님들은 우리를 가르켜 거짓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존경하는 이 건 태 장로님! 우리 교회 개척성도이며 선임 장로이고 장목사 보다도 신앙의 년륜이 많으신 장로님! 선임장로의 권위와 권한으로 장창진 목사를 당회에서 책망하시고 모든 책임을 지고 참된교회를 떠나게 하시길을 바라겠습니다. 교회를 어지럽히고 성도간에 편을 가르고 내편 내사람만 옆에 두려는 사람 언제부터 우리 교회가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하면 한숨과 눈물만 나옵니다. 목사가 성도들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고 섬기는 모습은 간곳없고 들리는 소문은 좋은 소식은 한번 도 없는 것이 장목사의 실체입니다. 이 건태 장로님! 장로님 뒤에는 수 많은 참된교회 성도가 응원하고 지켜 보고 있습니다. 건강에 조심하시고 너무 흥분은 자제 하시고 달랑뉴스에 나운 것은 전부 사실이오니 나단 선지자의 심정으로 통렬히 책망하시길 바랍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장창진 목사는 하루빨리 떠나는 것이 본인도 우리 성도들도 다같이 사는 길입니다.
이게 교회냐. 눈물2 18/02/06 [14:09] 수정 삭제
  장목사 ! 이게 교회냐 그대가 목사냐. 이게 뭡니까 정신 차리고 내려오세요
분명하게 보여줍시다! 깨어있으라 18/02/06 [14:40] 수정 삭제
  명성교회 소망교회 사랑의 교회등, 소수의 대형교회가 전체 기독교를 욕먹이고 있는 이 시대에 ‥ 우리 참된교회는 목사를 주인으로 모시는 교회가 아니고, 오직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섬기는 깨어있는 교회임을 확실히 보여줍시다.
무법천지가 따로 없넹요 눈물3 18/02/06 [17:10] 수정 삭제
  참 이교회가 어찌되려고 이렇게 마구 헐뜯는지 신쫀지들의 언행과 행동거지는 아니기를
보시요! 참내‥ 18/02/06 [17:27] 수정 삭제
  저놈의 신천지 타령! ×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고 뻑하면 신천지 타령! 퇴진위와 퇴진에 서명한 수백명의 교인들이 신천지요? 항존직들이 신천지요? 예전 군부독재시절 저항하는 국민들에게 빨갱이 누명 씌우는 것과 뭐가 다르오? 당신보다 훨씬 신실한 교인들이니 그런 걱정 하덜덜~마시오
어디가나 저런 사람있네 *** 18/02/06 [17:45] 수정 삭제
  그렇게 되지못한 말로 신천지로 모는 비겁한 짓거리 하지말고, 장목사가 물러나면 안되는 이유를 말해요!!! 왜 당신들은 당신들의 의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비겁하게 비아냥만 됩니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진정성을 가지고 남을 설득하려 노력하거나 그래야지 그게 뭡니까? 교인들을 신천지로 몰면 기분 좋습니까? 행복합니까? 그러지 마세요.
서리집사님! 참교인 18/02/06 [19:39] 수정 삭제
  "우리 깨끗하게 갈라설까요?" 이것은 분열의 영, 사탄 마귀의 영이 우리에게 속삭이는 말이죠.. 그러나 예수의 영은 하나되게 합니다. 용서하게 합니다! 목사님 퇴진에 찬성하는 쪽이든 아니든 결과로서 분열이 된다면 우리는 마귀의 놀음에 놀아나는 꼴이되고 그 전까지 참된교회인으로서의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입니다. 주님의 촛대가 옮겨지는 결과가 초래될 것입니다. 이제 용서하시죠! 맘에 들지 않더라도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마음속에 속삭이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합시다~!!
참교인님 주님의 음성 잘못 들으셨네요 그런말씀 하신적 없답니다 교인 18/02/06 [20:04] 수정 삭제
  참된교회의 이름과 교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기 위해서 부정과 부패와 이단사상을 모른체 하면 안됩니다 제발 용서니 하나되느니 이런말로 스스로를 속이지 마세요 그것이 사단이 속삭이는 말입니다. 용서하는것과 공의를 실천하는것을 구분하지 못하시는군요.
확실하게 하세요 보시요 18/02/06 [20:23] 수정 삭제
  글을 쭉 읽어보니 참교인씨는 처음에는 퇴진 반대라 했다가 반박글이 올라오니까 양비론자라고 하고, 이제 다시 퇴진파에 대해 또 뭐라 하네요? 이랬다 저랬다 도대체 어쩌란건지. 확실하게 퇴진반대라 하세요 양비론자 라며 장목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말이 없네 당신만 참교인 아니니까 닉네임도 바꾸세요. 퇴진에 찬성하는 많은 항존직분들이 거짓교인입니까? 그리고 용서는 하나님만이 하시는 겁니다. 우리는 잘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라고 하는것 뿐이에요 갈라서긴 뭘 갈라서요? 장목사만 나가면 되는데 무슨 분열인지 .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라고 가서 장목사한테 말해보세요. 당신만 나가면 조용해진다고
버스는 저멀리 성도 18/02/06 [20:26] 수정 삭제
  장목사 용서는 본인 스스로 포기한자입니다. 절대로 용서란 말은 장목사는 이해를 못합니다. 장창진 용서는 그냥 물러나세요. 그리고 퇴직금도 주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안 배우셨어요? ~ 18/02/06 [20:35] 수정 삭제
  참교인님? 아주 편향되고 편리한 믿음을 갖고 있네요? 하나님은 용서만 하시는 분인가요? 그럼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 갔을까요? 장목사는 그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지금껏 버티고 있는거에요 이땅의 부도덕한 많은 목회자들 같이 아시겠어요?
다시 등장하셨네? 여보세요 18/02/06 [20:56] 수정 삭제
  저는 첨부터 양비론적인 입장을 고수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껍니다/// 이 글 참교인님이 쓰신 글 아닙니까? 양비론이 뭔지나 아세요? 한쪽만 공격하면서 무슨 양비론이라 합니까? 장목사 잘못도 지적해 보시죠? 모든것이 장목사 한사람으로 시작된 혼란이란거 모르세요? 사탄마귀의 놀음에 놀아나서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는 사람은 바로 장목사예요. 교만에 쩔어 자신이 마치 하나님(교황인가?) 인양 사탄마귀에 씌어 신적권위 어쩌구 저쩌구‥ 하긴 눈감고 귀막고 입닫은 사람에게 뭣이 보이고 들리겠나‥
지우셨네요 테오 18/02/06 [22:19] 수정 삭제
  퇴진 찬성하시는 분들은 퇴진반대 입장을 결코 무시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부활했네 징글징글하다 근질근질 18/02/06 [23:17] 수정 삭제
  저 인간 떠난다더니 또 부활했네 징그럽네
명예롭게 퇴진하라. 성령충만 18/02/06 [23:20] 수정 삭제
  올바로 신앙생활 하려한 나를 지옥으로 끌고가려한 장목사는 퇴진해야 마땅하다. 요즘의 한국교회는 뭐가 어떻게 변했는지 침묵하고 그저그런 내용으로만 설교하는것은 졸렵기만했다. WCC가 뭔지?
직제일치가 뭔지?
복원가능하냐고 문의옴 부천광명 18/02/06 [23:23] 수정 삭제
  목사님이 퇴진하면 장로님들도 처음교회 처럼 대거 다른교회로 가게되나요? 도망치듯이 , 퇴진찬성하는 분들의 극 행동에
간섭은금물 성령충만 18/02/06 [23:45] 수정 삭제
  무엇을 기준으로 퇴진 찬성하는 쪽을 극 행동이라 하는지요? 퇴진에 찬성 할만한 자료가 있기에 찬성하는 것이니 간섭은 금물입니다.
하는 짓이 참신앙 18/02/07 [00:20] 수정 삭제
  신천지 같다
위임목사가무슨잘못을했나? 성령충만 18/02/07 [07:31] 수정 삭제
  몰라서 묻습니다. 어느 목사가
어느 크리스챤이 유골함 끼고 목회 안녕을 빕니까.
어느 목사가 성도들이 힘들게 한다고
하나님께 원한을 갚아 달라고 합니까?
위임이 하나님보다 앞선다고 생각 하십니까??

공동의회때 직접 말씀하신 거니까 사실입니다.

사실만 말씀 드렸습니다.
목사님께 직접 확인 하셔도 됩니다. 저도 용서하고 싶어요. 그러나 이런건 아니잖아요.
교회 두동강 나는거 바라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아무리 그래도 목사의 퇴진은 하나님만 결정하나요?
복음이 변질되도, 감추기만하는 목사! 교단 돌아가는 현상들은 목사는 감추어야만 올바른 선택인가요? 몰랐다는것은 더욱 더 말이 안되는 이유 입니다. 이러면 지옥행이라기에 궁금한게 많았다. 설명 안해줘서 즉,
감추는 목자는 실족하게 만들겠기에 퇴진뿐이다.
관망자분들은 모두다 퇴진반대가 아니고 기권도 많을것이고 퇴진찬성도 많을것입니다. 아직도 뭐가뭔지? 왜 저들이 목사가 조금 실수했나본데 용서 안하고 저러나.? 이런 사람들이 많은가보니 퇴진위에선 참고하세요......
지금 하는짓들이 극행동인줄 모르니 광명으로 18/02/07 [08:23] 수정 삭제
  어찌해야 합니까 극행동이 무엇인줄 모른다면 유골함에 기도하는것 봤어요 퇴진밴드 핏켓들고 당신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녹음 회의시 마구틀고 ㅋ 누구든 자신의 행동은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여기는 교회입니다 촛불집회식으로 또 해 보시지요 명손않하는 당회와 목사님이 사랑을 배푸는 것이지요 조선일보에도 내보세요 그러면 기자가 집에들가서나 열심히하세요 이건 기사도 아니라고 썩소하면서 돌려보낼겁니다
광명으로님 끝내주네 18/02/07 [09:03] 수정 삭제
  누가 유골함에 기도했다고 말했을까요??? 녹음 마구 틀고?? 조선일보에 내보라구요?? 이보세요. 기사는 기사님이 쓰시는 것이고. 그분들이 썩소를 날릴지 말지는 그분들 자유구요 당횡하 목사니이 사랑을 두번 배풀다가는 참된교회만 엉망만드는걸 떠나서 전국에서 기독교 망신 시키겠군요 자녀들에게 나쁜것 보여주고 싶은 어른이 어디있습니까 그런데 자녀들에게 나쁜것 잘못된것을 알고도 속이고 그 잘못됨을 그대로 알리고픈 어른 또한 없겠죠?? 광명으로님 또한 후자의 어른일 거라 생각됩니다
참신앙같은 개풀 뜯어먹는 소리 하고 있네 한심 또 한심 18/02/07 [09:05] 수정 삭제
  또 저놈의 신천지 타령! 이보슈! 그렇게 할말이 없소? 당신 옆에서 같이 예배드리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님들이 신천지로 보이오? 신천지면 좋겠소? 정말 어이가 없네 그리고 교회라는 이유로 모든것을 덮어야 합니까? 당신들같은 맹신자들이 목회자를 망쳐놓는거요. 또 그런 목회자들 때문에 교회가 욕을 먹고 손가락질 당하는거고. 당신들 성경 읽어봤소? 예배시간엔 잠만 자는거요? 하나님의 공의는 안 배우셨소?
나갈사람 아무도없다ㅡ 한파 18/02/07 [09:36] 수정 삭제
  처음교회도 처음부터 잘못되어서 그씨앗이자란뒤 그런 무지의숲으로. 진행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우리도 그 교회처럼 되는거 원치않기에. 그리고 정말. 좋은교회참다운교회를. 후대에게 남기려는 것이다. 그러기에 누구한사람도 이 교회를. 떠나선 안되고 어느장르라도 떠나지 않을것이니. 시시한 염려는 본인이나 하시요
사랑이라고 성도 18/02/07 [09:46] 수정 삭제
  이보슈 교인에게 목사와 당회가 사랑을베푼다고 참나 기가막혀 누가누구에게 ! 몹쓸짓을 저지르고 성도들 가슴에 피멍을 들게하고 분열하고 싸우고 서로 상처받고 이모든것을 교인들이 조성했단 말이요 전부다 교인이 잘못했고 목사와 당회가 성도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있다고 야 이양반아 점잔하게 하려해도 너무하네 이사람들 유골함에 기원하는것은 본인 입으로 말한것이고 교인을 향해 퍼부은저주도 장목사 입으로 얘기한것이고 녹취가 되어있으니 들어보고 글을 쓰시오 부정선거 은폐 회유 협박 거짓강요 이런짓은 누가했어 누가 했냐구 이사람들아 녹취를 회의중에 틀었다고 여보슈 공동의회때 당신들 봉급올려주고 아이들 사교육비 처리하고 회의 끝내고 기타안건 시간에 청취한것이고 우리 성도들은 우리와 관련된 부정선거 일이기에 당연히 들어야될 권리와 의무도 있소 처음부터 선거모의 부정 은폐등 잘못은 자기들이 저질러놓고 누구에게 원망 책임회피요 누가 누구에게 치리를해 이사람들 진짜 욕은 못하겠고 나쁜사람들 그리고 신문뿐아니라 방송나가는것 장목사 무지하게 좋아하지 않소 잘?지요 자기이름 얼굴 대문짝만하게 나오니 얼마나 영광일까 오죽하면 이런소리를 하나하고 곰곰히 자기 성찰이나 하슈 누굴 원망해요 자업자득이지 뭔 얘기만하면 신천지 추수꾼 사탄 마귀 어이구 지겨워 할말이 변명이 그말밖에 없소 성도들 마음에 상처주는 말들 고만하고 하나님 그만팔고 조용히 아주 조용히 떠나시오 장목사 퇴진서명 하신분들 거의다참된교회 중직들이시고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이고 믿음도 신실하신 분들이오 당신들이 함부로 펌하할 분들이 아니요 말 조심하시오 조용히 아주 조용히 떠나시오 정중히 부탁하오
한글을 못읽는가 ㅡ 끝네주네 2080 18/02/07 [12:58] 수정 삭제
  글들 댓글에 다 나와있는데 없는 얘기를 합니까? 유골에 비네 등등 , 왜 갑자기 부인하죠 뭐 극행동이 아니라고 변명 밖에 그러니 신쫀지 얘기를 할 밖에 교인들은 그런식으로 하지 않아요 끝내자고 하면 선하게 해야 끝나지 이런식으로는 남는게 없을 겁니다 서로 물고뜯는 것 밖에
예수님도 무기를 들면 무기로 망한다 오만립 18/02/07 [13:02] 수정 삭제
  동의합니다
지금 일제해방운동 독립투사들 같아 무서워요 정말
누가 낫다고 볼수없는 지경으로 빠져듭니다 그럴수록 교회의 경건은 무조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위한다고 하면서 더큰 칼을 누가 잡는지요 개인감정의 글만
장구하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안되겠네 18/02/07 [13:31] 수정 삭제
  신천지한테 신천지라 하십쇼 이단한테 이단이라 하세요 반대의견 있으면 보여주십쇼 보고 들을테니 보여주십쇼 앞에서 말못하면서 익명을 쓰는 인터넷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받아주는 것도 한계에 다와갑니다 신천지 이단 이런말 할꺼면 노회든 어디든 알리십쇼 참된교회에 이단있다고 신천지 있다고 누구처럼 예배당 안에서 소리치고 발로 차는 무식한 행동을 해야 되겠습니까?? 신문에 내라고. 신문에 내면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이후에 책임 질 수 있을 만큼만. 딱 그만큼만 하세요
오만립씨? 독립투사 18/02/07 [15:22] 수정 삭제
  당신들이 그토록 떠받들고 순종하는 그 장목사가, 아무 잘못없이 정당하며, 절대 물러나서는 안된다는 당위성에 대해 설명해 보시요. 위임목사 이기 때문에? 교회니까? 이제 그런 원론적인 말로는 분노한 교인들을 잠재울 순 없을 것이요. 최소한 되든 안되든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퇴진파를 설득하려는 노력을 해봐야지, 어디 귀싸대기 맞을 신천지 타령이요? 그리고 오만립씨!!! 아주 말씀 잘하셨어요. 3.1 독립선언서 민족대표 33인중 16명이 기독교인이요. 독립운동은 기독교인들이 시작한거요. 그리고 우리 민족이 영원히 존경하는 유관순 열사도 기독교 감리교인이요. 이렇듯 우리 기독교인은 불의를 참지 못하오.
비유가 참‥ 독립유공자 18/02/07 [15:39] 수정 삭제
  일제해방운동 독립투사들 같아 무섭다고요? 우리 민족이면 안 그럴텐데 ‥ 혹~시 일본사람? 아니면~ 친일파 후손? 비유하려면 가려가며 하세요
초신자 입니다 이웃을 18/02/07 [15:49] 수정 삭제
  투쟁ㆍ무섭기는 합니다 강성노조를 보는듯 교회도 별다르지 안아서, 암튼 예상 이상입니다 분출구가
심령들이 너무 피폐하네요~! 참교인 18/02/07 [16:16] 수정 삭제
  ○ 당신의 큰 소리로 하는 말이 내게는 들리지 않는다! (에머슨)
○ 긍휼은 강요하지 않는다. 하늘의 단비처럼 내려 두배의 축복이 된다. 긍휼을 베푼 사람이나 받는 사람에게 축복이 된다. 긍휼은 강자 중의 강자요. 왕보다 더 높은 지위에 있다 (세익스피어)
○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눅6:35)

※ 시시비비를 넘어 긍휼의 삶으로~
교회니까 오만립 18/02/07 [16:18] 수정 삭제
  글을 잘못 써서 기분을 상하게 했으면 죄송합니다 딱 하나만요 ㅡ> 여기는 교회니까요! 방법이 이게 최선이라면 더 토를 달지 않겠습니다 죄슝
참교인에게 성도 18/02/07 [17:03] 수정 삭제
  참교인님 성경말씀 그만 인용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던가요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이사람은 안되고 저사람은 되고 주님께서 기도해보니 그리하라 하셨나요 어디 명단 한번봅시다 우리에게 높고 낮음이 어디있으며 가진것이 있고 없고를 따져서 부정선거를 한 당신들이 문제인거요 왜 성실하게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에게 내편 다른편 왜 편애를 하라 하셨나요 하나님이 그렇게 시키셨나요. 성도들 마음에 ?을수없는 상처를주고 교회가 분열되고 다투고 이런죄를 어찌감당하려고 더이상 추해지지 말고 억지부리지 말고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좀더 낮아지는 모습을 보여야지 왠 변명이 그리 많아요 이제는 도리킬수없는 일이되었지만 당신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상처를준 성도들에게 조금이라도 미안하고 죄송하면 그런 댓글은 달지마세요 할말은 무지하게 많지만 우리도 그만하고 싶소 내입이 내입이 더이상 신뢰를. 회복할수는 없소 무슨말을해도 이젠 믿을수가 없어요 서로에대해 골이 너무깊어요 회복이 안됩니다 용서가 안되요
그 닉네임 쓰지 말라니까 독립투사 18/02/07 [17:04] 수정 삭제
  장목사의 설교 대부분은 ,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는 남이 쓴 글을 따와서 인용하던데‥ 그걸 보고 배웠는지 저 양반도 그러네. 무늬만 양비론씨!!!!!!!!
참교인같은 소리하네 보시요 18/02/07 [17:19] 수정 삭제
  저 참교인인지 거짓교인인지 양비론자라고 하면서 장목사에게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퇴진파에게만 용서하라고 하는 비겁한 양반! 장목사를 지키려면 욕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난 퇴진에 반대요!!! 라고 하던가 해야지 남이 쓴 글이나 찾아 올리고 성경말씀이나 올리고. 하나님의 공의와 사회의 정의도 좀 배우세요
2080 !!! 숨바꼭질 18/02/07 [17:38] 수정 삭제
  배**가 자꾸 모습을 드러내고 있구만 참을라 했는데 엘쮜에있는 서방한테 일러줘야 쓰겟구만 배** 정신차려라 **년아 철좀들어라!!!!
성도님 - 확인차 이웃을 18/02/07 [17:40] 수정 삭제
  목회자가 유골함에 목회 안녕을 바란다고 .. 이틀도 아니고 몇년씩 가지고 있으면서... 샤머니즘도 아니고 무속 신앙 ... 성도님 이거 중요한 증거입니다. 목사님이 이런 샤머님즘? 주문을 하는 것을 확실히 본것이 맞아요? 재차 확인합니다. 본인이 직접 목도한 것이지요? 듣고 하는 말은 아니지요?
성도님! 참고인 18/02/07 [17:47] 수정 삭제
  (양비론자의 전망)
성도님이 말씀하신거, 골이 너무 깊고 용서도 안된다면서요!

그러면 이런 길이 있어요..
1. 퇴진요구 안되면 → 분열, 분립
2. 퇴진요구 되면 → 봉합
3. 퇴진요구 철회 → 봉합

양비론자 입장에서 볼 때에
용서가 안되시니 3번은 가능성 없겠고
1, 2번 중에서
1번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가만히 있는게 양심적인건가요?
교회를 위하는 길인가요? (물론, 2번이면 성도님은 기뻐하시겠지만요..)
성도님! 참고인 18/02/07 [18:32] 수정 삭제
  유골이 있으면 무조건 무속신앙인가요? 어째서 그런지 납득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무슨 확신이 있는것 같으니..
성도님! 참고인 18/02/07 [18:46] 수정 삭제
  바흐의 무덤이 어디있나요? 성토마스교회입니다. 무속신앙인가요? 답변해 주세요
들은말 성도 18/02/07 [18:46] 수정 삭제
  바흐의 무덤위치와
"유골함보며 목회안녕"을
바란다는 말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말의 꼬투리를 잡자고 보시면 저도 더이상 할 말이 없네요.
목회안녕은
우리의 구원자이신 성삼위 하나님께 구해야 하는 목회자의 기도 아닐까요?
참고인님이 크리스찬으로
성경적으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신앙으로는 이해가 안되니까요.
판단은 본인이 하시길 바랍니다.
제 글이 이해가 되고 안되고는 님의 판단 이니까요.
더 이상 논쟁 의미가 없어서 제 글을 다 내립니다.
추후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퇴진을 원하는 분들에게
직접 물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논쟁은 또 다른 논쟁을 불러오기에
퇴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폐를 끼칠듯 합니다.
신앙생활 잘 하시길 바랍니다.
성도님! 참고인 18/02/07 [19:11] 수정 삭제
  무속신앙인지 아닌지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거 답변해 주세요?
여봐요 ~ 18/02/07 [19:43] 수정 삭제
  참교인인지 참고인인지 쌍둥인지 지금 누구 취조하시나? 꼬투리 잡았다고 생각하시나? 목사란 자가 자기 집무실에 아버지 유골함을 갖다 놓은 것이 기독교인으로 할 짓인가? 목사란 자가 할짓이냐고? 기독교인중 그런 사람 봤어? 뭐가 팩트인지도 모르는 것이
할말이 그거 밖에 없으?? 더럽다 18/02/07 [19:55] 수정 삭제
  자신한테 물어보셔
올바른 일을 한건지
목사라는 타이틀 달고 할짓인지
아무말이나 나오는 대로 말하는 사람이 무슨 강단에 서나?
급하면 나오는대로 그렇게 합니까??
그럼 더더욱 자격미달인건 참고인 본인이 증명했네
본인께서 직접 장목사의 자격미달을 보여준거라고 이 답답한 사람아!!
당신이 목사라면 지금이라도 딴일 찾아
목사가 아닌 성도라면 기독교를 잘못 받아들인거고
자기가 한말 한 행동에 책임도 하나 못지는 사람이 누구한테 답변하라 마라야
당신이 생각해봐!!

정 모르겠음
당신네들이 신천지다 이단이다 하기전에 거기에 함 물어보슈
교회목사가 유골함 집무실에 두고 안녕을 바란다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참 내~! 참고인 18/02/07 [20:27] 수정 삭제
  ~, 더럽다

성도님이 문제가 없는 글이라면 왜 내렸을까??
참교인인지 참고인인지 헷갈리는 분 ~ 18/02/07 [20:33] 수정 삭제
  인터넷에 유럽교회 한번 쳐봐요. 얼마나 망가지고 얼마나 쇠퇴했는지. 팔린 교회는 술집이 되고 전시장이 되고‥ 예배와 복음은 사라지고 관광지로 변해버린 교회들이 부지기수요. 그런 교회같지도 않은 곳을 예를 들어 본질을 벗어나는 말만 하고‥ 우리가 역선교 할 곳이 바로 유럽이요. 종교개혁이 시작됐지만 지금 유럽의 교회 현실은 참담하오. 유럽교회 새벽기도 합니까? 담배, 술 안먹습니까? 성경말씀에 가장 충실한 곳이 한국교회요. 본 받을 것에 본 받으시요. 이 땅의 1천만 기독교인중, 단 한사람만이 아버지 유골을 집무실에 모셔?놨을거요. 바로 장창진 목사요‥
~ 참고인 18/02/07 [20:38] 수정 삭제
  본 받자고 쓴 글 아니고 예를들었을 뿐... 뭐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면 손가락만 쳐다본다더니 딱 이 경우를 두고하는 말이구만~~ ㅎ
직접 물어 보세요. 진실함 18/02/07 [20:52] 수정 삭제
  참고인 닉네임님께.
유골함 문제가 궁금 하시면 담임 목사아게 직접 물어 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그것의 옳고 그름을....
모두 참된교회 성도들인데 원수 진것도 아니잖아요.
궁금 하시면 용기 내셔서 직접 진실을 알아 보시는것게 어떠실지....?
진실함님! 참고인 18/02/07 [20:58] 수정 삭제
  옳고 그름을 떠나서 필요이상으로 어느 한 개인을 비난하고 부풀리고 심지어 무속신앙으로까지 몰고가는 행태가 잘못됐다는 취지로 말씀드리는겁니다. 그 문제로 정도껏해야지~~
유골함 문제 진실함 18/02/07 [21:11] 수정 삭제
  참고인 닉네임께서 주일날 담임목사에게 직접 확인하시면 해결되리라 생각 합니다. 꼭 확인 하시어 의문을 해결 하심이 어떠실지요. 참된교회를 위해서 확인 하시고 글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진실을 알게요.
급합니다. 참된교인2 18/02/08 [00:02] 수정 삭제
  장목사님 빨리 퇴임 해야 합니다. 점점 설자리가 없습니다. 달랑뉴스에서 경기인신문, 이제 예장 뉴스에 까지 기사가 나왔습니다. 종방에 나오게되고.....녹취까지 방송이 나오게 되면, 목회가 아니라, 장목사님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겠습니까? 지금 종방의 취재를 막아 놓고, 기회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기회를 그렇게 놓치시고....아직도 전개될 앞 일이 안 보이십니까? 퇴진 실행위원에에서 지금은 첫 걸음이라고 합니다. 제 말이 이해가 안 되시면 어떻게 하듣 녹취 녹을 제3자 입장에서 들의시고 목사님이 어떤 행동을 하셨는지, 교인들이나 사회 일반인들이 이 녹취를 들의면, 이해 하겠는지, 그 사회적인 비난은 감당하기는 너머 어려울것입니다. 저도 녹취의 일부 (한시간 이상) 을 들의면서 다리가 떨리고 분노가 넘쳤습니다. 세상에 목사님이 이럴 수가!!!! 70년대도 아니고. 지금은 직장에서도, 대학에서도, 윗사람이 아랬사람에게 훈계해도 정중하게 존경어 써가면서 타이른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큰 일을 저질러 놓고 죄없는 부목사를.... 정말 양심 불량입니다. '부정선거모의' 한건만 가져도, 목적이 뚜렸하고, 방법이 나쁘며, 거기다가 은폐, 고함으로 위협, 부목사들 까지 합세하여 왕따시킴, 직위 남용등(한가지는 더 있는데 중요하니까 나중에 말씀드림). 이것만 가져도 사회에서 이슈화 됩니다. 더 지체하면 안됩니다. 빨리 내려 오십시요.
건강한 신자와 맹신도‥ *** 18/02/08 [11:05] 수정 삭제
  예장뉴스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한국교회 교인들이 불쌍하다는 말은 맞는 말이다.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그야말로 봉이다. 교회성장과 발전의 주체이면서도, 교회의 지도자라는 이들에게 영적으로 매여 있는 노예에 불과하다. 맹목적인 신앙과, 교역자와 하나님의 동일시 하는 식의 잘못된 교육으로 인하여 건강한 신자가 아니라 맹신도가 되어가고 있다// 교역자가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우월한 지위에 군림하는 식의 목회 풍토에서 충성경쟁을 하도록 강요받고 있는 것이 바로 한국교회 교인들의 가장 큰 내상이다‥
선무당이 사람잡네!!!! 선무당 18/02/08 [11:24] 수정 삭제
  장목사는 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모시는 선무당이다!!!
유골함을 바라보고 소원비는 장창진목사가 선무당이 아니면 뭐요?
참고인이 답해 보시지요
진짜 선무당이 사람잡넹?! 거짓말 하지마 18/02/08 [12:12] 수정 삭제
  아버지를 하나님으로 모신다고 장목사가 언제그랬나???
선무당이 답해보시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말고...
도가 지나치면 ㅋ 교회 사랑협 18/02/08 [12:28] 수정 삭제
  당회를 무조건 지지 합니다 교회가 서는 최선의 길입니다 장목사님 으랏챠차~~~~~ 퇴위협 어랏챠차 ~~~ 예수님이 인도하십니다
장창진 목사님께 에스더 18/02/08 [13:18] 수정 삭제
  장창진 목사님! 우리 예수님께서는 ?은 3년이라는 공생애 중에 항상 가난한자 불쌍한자 병든자 소외받은자 이런사람들을 찾아 다니시면서 가장 낮은곳에서 종의 모습으로 섬기는 선한 목자였습니다. 섬기는데 본을 보이셨고 높아지려고 위대해 지라고도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님은 머리둘곳도 없는 가난을 몸소 보이시고 실천하신 우리 예수님인 것을 장목사님도 익히 아시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시어 가장 치욕적이고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지신 분입니다. 왜 무었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감내 했을까요? 우리 죄인들을 구원 하시기 위하여 말씀에 순종하시어 그 고통과 치욕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선한 목자의 모습으로 우리 들에게 각인되었고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 장목사님도 우리 예수님을닮아 선한 목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한국 교회는 악한 목자! 재물을 탐하는 악한 목자가 판을 치는 세상 아닙니까? 이제부터 장목사님께서는 당신이 결단하시면 참된교회는 화평케 됩니다. 지지하든 반대하든 모두가 하나가 될것이며 참된교회 성도들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열심히 신앙생활 할 것입니다. 장목사님!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했잖아요 부디 화평케 하시고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십시오.당신 한분이 결심하면 모두가 잠잠할 것이며 장목님의 명예와 권위도 지킬것입니다. 장창진 목사님! 5년이라는 세월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의 공생애는 3년이였으며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의 임기도 5년이잖아요. 저는 지금 댓글을 잘 올리지 못해서 우리 손주한테 부탁하여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읍소합니다. 항상 우리는 선택의 시간속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목사님의 선한 목자의 길로 선택하시면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기뻐 하실 것이며 참된 모든 성도가 장목사님을 우러러 볼것입니다. 70고개를 넘고 80를 바라보면서 우리 참된교회의 모습을 바라보면 그저 눈물뿐입니다. 지금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장목사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성도간에는 미워하고 질시하지 마시길 이 늙은이가 부탁드립니다. 이늙은 사람도 인텃넷을 잘 몰라서 아이들에게 부탁하여 많은 댓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공동회도 보았고요. 우리 장목사님은 그날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여 여러번 실수를 하였지만 선한 목자의 길를 갈수 있게 우리 모두 지혜를 모으고 기도에 힘쓰야 하여야지요. 장창진 목사님! 이 늙은이의 넋두리라 생각 마시고 의의 길 생명의 길 화평케 하는 길로 가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성도가 선택할수 있는 길은 장목님의 선택에 있습니다. 당신 한분의 생각이 우리 2000여명의 앞날과 참된교회의 미래가 여기에 있습니다. 장창진목사님! 거듭 엎드려 빌겠습니다.
목사님‥ 60대 교인 18/02/08 [15:04] 수정 삭제
  우리를 구원하실 단 한분, 예수님! 우리 참된교회를 잠잠케 할 단 한분, 장창진 목사님! 목사님! 부디 뒷 모습이 아름다운 분으로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한달전까지만 해도 누가 뭐라했어도 장목사님을 섬겼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만 내려 놓으시고 교회를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거친 광야로 내 모는것 같아 정말 죄송하지만, 이제 그 방법만이 교회를 살리는 길인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더 나은 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본인탓으로만 생각하라 등대불 18/02/08 [16:24] 수정 삭제
  교회를 이 지경까지 만든 사람은 장창진 목사다.
선거부정이 아니라면 교회가 이 지경에까지 오게된 이유가
아무 것도 없다. 발단은 거기서 부터다.
장창진 목사는 참된교회 목회의 동력을
다시 찾기에는 불가능하다.
교인들에게 선악간의 분별을 가르칠 힘과 자격을
모두 상실했다. 누구에게도 원망해서는 안된다.
퇴진파가 그렇게 만들은건 절대 아니다. 자신이 만든일이다.
보태고 뺄것도 없이 자신이 계획하고 그 계획따라 자신이 실천했다.
지지파들에게 자신을 맡기지 마라.
그들 또한 잠정적인 퇴진파다.
목회의 동력을 잃은 목사에게 지지하는 교인은 아무도 없다.
가족말고는 없다. 가족도 가족의 관계때문에
지지쪽에 서 있을 뿐이다.
강단의 설교는 이제는 생계수단으로만 보일 뿐이다.
40일특별새벽기도회 그것도 밥벌이일 뿐이다.
자신에 대해서 가장 정직하게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때다.
장창진 목사가 걸어가야 할 마지막 목회의 길이다.





당회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50대 교인 18/02/08 [16:25] 수정 삭제
  세상에는 많고 많은 조직이 있고 나름 그들의 법에 따라 움직입니다. 장로교회에서도 교회법에 따라 절차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퇴진위라는 조직을 만들어 교회를 흔들고 모든 책임을 담임목사에게 지라한다. 퇴진위가 교회 공조직입니까?? 교회 목사가 자기 맘에 안들면 그러면 조직 만들어 떼법으로 우기면 되겠네요. 전교인들의 뜻을 물어보는 정식절차라도 거쳤나요? 왜 자기들이 모든 민심을 대변하는 것처럼 행세하지요? 참! 한심~~ 어느한 사람, 그것도 담임목사가 모든 것을 자기의 결단에 의해서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야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고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결정일 수 있습니다. 장로교회는 장로교회답게 결정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
50대교인님 나도50대교인 18/02/08 [16:36] 수정 삭제
  참된교회 당회를 좀 알고 하는 말씀인지 모르고 하는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알고 하는 말씀인 것 같으면 참 못난분이고 모르고 하는 말씀이면 참 잘난 분입니다 저는 참된교회 당회를 잘 모르지만 그런 잘난체 하는 말은 안하는 편이라서요
제대로분별을ㅡ 춘분 18/02/08 [17:47] 수정 삭제
  여기누구 선봅니까? 담임목사가 맘에들고안들고의 저급한 내용의 글은. 보아하니. 제대로알기를 바랍니다 어느개인 그가 ㅡ장목사가 가정이나 사회에선 개인이란 적합하나 여긴 교회. 공동체것두 목회자라는 사람의 상식이하를 못보셨나보군요 본인이 직접한 말도 못들었기에 얼토당토않은 말은 하지마시요 이천명의 영혼을 피폐하게핸 본인은 몬말인지 알거요 또ㅡㅡㅡㅡ 신앙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자기 신념주의를. 넣어주는 목사ㅡ 또 억지로강요하는 아멘은. 몬가요. ㅡㅡㅡ 당회이전에 성도이전에. 상식선에서 이일의 글구 애초에 처음부터의 청빙 설교 당회를. 그야말로자기손에 넣으려는 인심,? 민심을 그리도 후히쓰셨는긴?결국은 자기의성 ㆍ집단으로몰고가는 극한이기주의자가 어찌 목사란 말 입니까? 상식선에서 우선 5년간을 정확한 눈 생각ㆍ으로 지내왔다면여기에 목사가 개인이란 말 용서사랑. 편가르기그런언어는 사용안할것입니다 ㆍ사태를제대로 보십시요 제대로 분별하십시요 어서 장목사에게 때가 왔으니 초연히그가 갈 길을 갈 때가 왔다고 전해주시요
봉사 충성 가로등 18/02/08 [17:57] 수정 삭제
  어는교회담임 목사가 피택자 명단을 50명의 이름을 작성하고 부목들에게 이사람 헌금 얼마나하냐구 묻는가.? ? ? 그야말로 담임 목사 맘에들어야 안수집사 권사 장로가된다는 답인거다 여기에 이름 올라서 지난해 임직을받고 안받고의 문제가아니다 이런 목회자들이 시작한 기독교가 세상에서 욕먹는줄이나 아시나요? 그래서 그 담임 맘에들고 눈에들고. 뒤로 주머니를 얼마나 충만케하는지. 그 목사앞에서 충성봉사하는 불쌍한 교인들도 이렇게 생기는줄. ㅡㅡ이제야 알것같다 제발 우리성도들도 직시할것 있지만 장본인 장목사 그한사람 제발 부탁드리니 편히가소서
헌금중단 향존직 18/02/08 [18:19] 수정 삭제
  장목사 월급 누가 주나요? 바로 성도분들 피땀흘린 돈입니다. 성도를 웃습게보는 장창진 생활비를 무엇때문에 대줘야 하나요? 향존직 많은분들이 헌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성도님 장창진 퇴진시까지 모든 헌금을 중단 하시기 바랍니다. 주변분께도 전파하여 헌금중단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사실. 참된교회 18/02/08 [18:25] 수정 삭제
  부정선거 모의,은폐
공동의회에서 아버지 유골함보며 목회안녕을 바란다고
말한거.
성도들보고 하나님께 원한갚아 달라는말 .


이것은 모든게 사실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옹호하시는분들 팩트라구요.
트집잡지 마시구 목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엉뚱한 트집잡지마세요.
이런 사람이 목사라구요?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이런 사람이 참된교회 담임목사라구요.
목사에게 확인할 용기 없음
쓸데 없어 태클 걸지마십시오.
헌금... 한숨 18/02/08 [18:42] 수정 삭제
  너무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헌금이 언제부터 한 개인에게 가는것이였으며. 언제부터 우린 그 부분을 고민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헌금중단하자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니까요. 그런데 그 헌금을 우리가 생각한것 과는 너무나도 다른 형태로 쓰여짐에 허탈하고 화가나고 또 함부로 쓰진 않을까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뭐가 옳고 그른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네요 누가 헌금을 얼마씩 하는지 부목사들이 알 수 있나요?? 무슨 근거로 논의를 한거죠??? 그냥 말 잘들을 것 같은 사람?? 임직받으신 분들도 이래저래 마음 불편하시겠네요. 그런짓 안해도 될사람은 다 되는데. 결국은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건데. 무슨 권리로 목사들이 논의를 한걸까.... 정말 용서를 진심으로 구한다면. 임직하신 분들 한분한분께 사죄 또 사죄하고. 교인 한사람한사람에게 사죄해야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니라고 벅벅 우기다 전주의 본인 행동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없이 뒤늦게 종이에 적힌글을 읽고 끝났죠. 단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기에!! 또한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기위함입니다 다른교회 다른목사가 다들 그런다 안그런데 있으면 나와보라해라 우리가 안그랬습니다 우리가요!!!! 좋은건 계승하고 발전시키지는 못할 망정 나쁜걸 관행이라 하며. 우리에겐 관행이지도 않았던 일을 마치 항상 이래왔던것 처럼 말하는 분들은. 어떻게 이해하고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만 주신 특별한 능력 "양심" 양심 18/02/08 [18:59] 수정 삭제
  사랑하는 가족이 생명의 위협을 받을때, 아버지는 자신을 희생합니다. 갑질한 사장은 회사라도 살리기 위해 사장자리에서 물러납니다. 그러면 목회자는? 교회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더우기 모든 것이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일인데요. 여기서 갑론을박 다투고 있는 것이 교회가 분열되고 있다는 증거 아닙니까? 우리가 언제 이렇게 다툰적 있습니까? 법? 절차? 분명 필요하죠. 그러나 법 이전에 사람의 양심이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 법으로 살고 계십니까? 아니겠지요. 보이진 않지만,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 그 양심(良心)으로 살고 계시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만 주신 특별한 능력입니다. 입으로는 부인하고 거부하지만, 가슴속에서 소용돌이 치는 그 양심은 어떻게 막으시겠습니까?
모든것이 문제 투성이다 참교인 18/02/08 [19:03] 수정 삭제
  지금 참된교회는 장목사가 부임후부터 교구목사들이 교구 관리 차원이란 명목하에 교인들의 헌금 액수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환히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말이 되지 않는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런문제가 불거진 것입니다 앞으로는 담임목사 외에는 그 어떤 교역자도 교인들의 헌금액수를 볼수없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나 백성이 모두 부패하였습니다 예렘미야 18/02/08 [19:58] 수정 삭제
  예레미야서 5~6장을 읽어 보세요 머리가 녹아 물이되고 눈은 눈물의 근원이 되어도다 어디 하나 나은것이 없어 바로세우기 위한 믿음의 공동체의 회개만이 하나님은 예례미아에게 결혼도 말고 애기도 낳지 말라고 하심니다. 망하고 고통당할 터인데 ---- 3포시대가 내 곁에 있고, 기승전망, 이혼율, 자살율, 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가 왜 10여년간 이어지고 있나요? 바로세우기 위한 공동의 책임입니다 우연히 아니라 함께 만들어 놓은 공동체입니다. 있는것 같으나~~~실상은
우리교회 은혜 18/02/08 [21:05] 수정 삭제
  저는 몇년전까지 참된교인 이었었지요
지금은 타지역으로 이사온와서 좋은교회 좋은 목사님을만나
은혜로운 신앙생활하고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것은
자랑이 아닌 이런교회도 있기에 너무 절망하는
성도님들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씁니다
우리목사님도 박목사님처럼 오해와 편견으로
대형교회에서 대로를 거침없이 달리며 목회 하시다가 하차하신분이십니다
모든것이 오해임에도 그 즉시 께끗이 사임 하셨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몇몇성도들의 권유로 변두리에땅을사고
건축도 하는 놀라운 일이 펼쳐지는것을 저도보고
감동의 교회생활 이어가고 있답니다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서 엄청난 축복을 예비하여
주심을 믿고 목사님은 요즘 믿기지 않으실 많큼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를 하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장로 권사 피택을 성도들의 추천으로 하고
헌금은 일체없고 교육은 섬김의교육으로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모두 섬김의실천의교육을 철저히하시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희교회는 새로오시는분들은
목사님이 밥사주시고 그 밥값은 목사님사례비에서
충당하시는것을 봤습니다
그대신 메뉴는 보리밥 좀비싼것은 한식...^^
교회재정에서는10만원 약정
재직회때 알았습니다
글구 목사님은 누가헌금을 얼마하는가 모릅니다
사모님또한 헌옷만 챙겨입는뎌도 아주멋있는분이시구요
이 목사님은 여러번 방송출연과 많은 목회자들을 배출하는데
관심이 많으시고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처럼 사용하시려고
작정하신것 같습니다
한국교회 아직절망할때는 아닙니다
기회되면 더 많은간증 가지고 알리고 싶습니다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아멘
사실 참된교회 18/02/08 [22:19] 수정 삭제
  부정선거 모의,은폐 공동의회에서 아버지 유골함보며 목회안녕을 바란다고 말한거. 성도들보고 하나님께 원한갚아 달라는말 . 이것은 모든게 사실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옹호하시는분들 팩트라구요. 트집잡지 마시구 목사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엉뚱한 트집잡지마세요. 이런 사람이 목사라구요?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이런 사람이 참된교회 담임목사라구요. 목사에게 확인할 용기 없음 쓸데 없어 태클 걸지마십시오.
양심선언하라 문의 18/02/09 [04:49] 수정 삭제
  처음쿄해 김썩여 연휘가 해야한다 네들 자손을 어쩌쓰카 아직도 쿄인행세???
난 절대 헌금안해 계약직 18/02/09 [09:52] 수정 삭제
  목사들이 스마트폰으로 교인들 헌금 내용을 본다고요. 그러면 나같은 계약직은 헌금이 조금인데 그래서 헌금으로 차별하고 그래서 향존식도 돈으로 승진하나요? 진짜 웃기네 짬봉이군. 적은 돈이지만 난 절대로 헌금 안할껍니다. 동료들한테도 아님 청년부 예배시간에 광고 하겠습니다. 웃기는 목사들.
'Agaln참된교회로' 밴드의 모임 참된교인2 18/02/09 [10:03] 수정 삭제
  일을 벌인 장목사님 만 퇴진하시면, 모든 일이 풀리고, 우리는 곧 회복됩니다. 30년전의 마음으로 다시 참된교인으로 뭉쳐서, 부천 다른 교회에서 부러워 했던 화목과사랑이 넘치며, 신뢰와 믿음의 회복으로 은혜로운 교회, 세계적으로 제일 많이 분립교회를 세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했던 사역이 계속 될것이며, 참된교인으로서 자부심과 자랑스러웠던 마음을 되찾기 위해, 우리는 지금 장목사님퇴진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Agaln참된교회로'를 위해 힘을 실어 주세요, 그리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헌금 정규직 18/02/09 [11:25] 수정 삭제
  헌금하지 마라고 예배시간에 광고까지 한다신다니..
청년부 임원이나 되는 것 같은데... 하나 물어봅니다. "하나님보고 교회 다니시는가? 목사님 보고 교회다시니는가?" "하나님께 헌금하는가? 목사님께 헌금하는가?" 잘 생각해 보세요
하나닙보고하는데 목사가중간에서개판칩니다 맞죠? 18/02/09 [11:39] 수정 삭제
  하나님보고 헌금하는데 중간에서 목사들이 개판으로 돈을 사용합니다 하나님보고 교회출석하는데 목사들이 교회를 개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교회처럼 보일려면 이런 목사 다 ?아내야 되겠지요? 정규직님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맞죠? 어게인 참된교회 밴드에 가입하세요 -
목사가 하나님 인가요? 웃겨 18/02/09 [12:17] 수정 삭제
  목사가 하나님인가요? 직장인일 뿐입니다.
참된교인들은 달라야 한다. 김병원 안수집사 18/02/09 [12:37] 수정 삭제
  부디 감정으로 먼저 덧칠하지 마시고 편견 없는 비운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근 참된교회에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을 요약해 보면
1. 목사님의 임직 선거개입
2. 재정지출의 과대
3. 설교 내용에 대한 부정 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안수집사분들이 문제제기를 하였고 달랑뉴스와 댓글 그리고 유인물로 배부된 것을 읽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에 문제가 있으면 조용히 절차에 따라 제기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무슨 일이든지 완벽하면 좋겠지만 더러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이 사람들의 일입니다. 따라서 문제를 알고도 덮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문제점을 제시하고 바로잡아 나가는 일은 발전적 요인을 준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문제를 제시하신 분들의 예리한 관찰력과 관심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달랑뉴스에 올라온 댓글을 보면 어찌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교회의 목자에 대해 저토록 막말과 욕설로 원수보다 더못한 흠집 댓글을 달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체불명의 달랑뉴스댓글이 더 중요합니까 목사님과 참된교회가 더 중요합니까? 누군지도 모르는 몇몇 사람들이 반복되는 부정적 댓글로만 도배질을 해 놓았는데 댓글을 보면 교회의 분란을 조장하고 온통 목사를 끌어내리려는 일관된 악의성이 두드러져 보입니다. 실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쓴다고 본성을 드러낸 막말을 하는지 아니면 참된교회를 전복시키려는 사탄의 세력, 이단들이 설치는 것인지 종잡을 수 없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참된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의 의견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문제제기라도 방법이 옳지 않습니다. 성경은 문제를 조용히 처리하도록 말씀하십니다.
재정의 문제들은 당회에서 처리된 문제라 엄밀히 보면 당회가 승인한 것을 스스로 트집잡고 책임은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꼴입니다. 연로하신분들 가운데 파지를 주워서
1,2천원씩 모아서 헌금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러한 분들을 보더라도 재정을 아끼고 더 보람된 일에 사용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외부에서 보면 참된교인들 스스로 자신을 폄훼시키는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교인들의 투표로 모셔온 목자를 저토록 난감하게 만들고 몽니를 부리는지 알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부정적 시각으로 계략된 작전이 아니고서는 그런 막말을 쓸 수 없다고 봅니다. 달랑뉴스에 우리 참된교회를 팔아넘길 수는 없습니다. 정체성도 없는 인터넷 사이트에 실명도 아닌 얼굴가린 닉네임의 정체가 참된교회보다 목자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에 보면 어떤 사람이 설교가 마음에 안 들어서 본당에도 안 오고 3층에서 예배를 드리며 아예 설교에 마음이 떠났다고 했습니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도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기 어려운데 애당초 마음에 벽을 두고 말씀을 떠밀어낼 생각부터 앞세우셨으니 '아무리 목사님의 설교가 좋은들 받아들여질리 없겠다.' 싶었습니다.
전임 박창하 목사님의 말씀이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귀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교인이 2대 목사님을 모시기 위해서 여러분을 검증하기 위해 미리 초청설교까지 듣고 우리가 선택을 했지 않습니까. 겨자씨만한 믿음도 갖지 않고 바라보니까 부정적인 생각이 큰 것입니다. 하나님은 각기 다른 사람을 만드셨고 한 사람 한 사람 특별한 메리트가 있게 하시고 각기 제 갈 길을 달리해 놓으셨습니다. 박창하 목사님과 비교하는 시각을 버려야합니다.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없다면 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누구나 신이 아니기에 조금씩 부족하고 실수도 있기 마련입니다. 반면 장창진 목사님만의 특별한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가 설교 말씀에 마음을 여는데 부족했을 것입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어루만지는데 부족했습니다. 목자의 위치가 얼마나 외로운 위치입니까!
힘을 드리고 아름답게 조각을 해 나아가야 할 우리들이 툭툭 뱉는 말들로 상처나 드리고....
이러한 우리들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있는 허물 없는 허물 다 캐내어 십자가에 매달아 버리겠다는 생각은 쉽습니다. 돌팔매질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허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어루만져 주는 참된 교회 교우들의 짐정한 믿음과 신뢰의 모습은 어디에 있습니까? 다 용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정령 우리는 만들어 낼 수 없다는 말입니까? 우리는 이런 일에 교인의 이름과 맞바꾸겠습니까?

더 좋은 교회를 만들기 위해
1. 모든 허물을 용서하고 (목자와 교우전체)
2. 재정지출은 더욱 짜임새있게 살림하고
3. 이번 일은 교회를 이끌어가는 주인되는 우리 모두의 미숙함이며 이를 계기로 더욱 모두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며 역경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생명을 품고 피우는 참된교회로 거듭났으면 하는 간절한 기도를 드립니다. 점심시간 두서 없는 글이지만 교회와 목자님들과 교우님들 특히 이번 문제를 제기하셔서 바르게 세우시려고 애쓰시는 분들 모두 일점의 편견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우리 교회에 처음 오신분들, 신앙이 아직 덜 성숙된 분들, 새신자님들 이런 분들이 교회의 치부를 쓴 유인물과 피켓 마스크 쓴 얼굴(감기환자는 제외) 이런 모습을 보여 줘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줘서는 안 되잖아요. 정의로운 일이겠지만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탄의 길을 걷기보다는 목사님과 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들의 관계, 이번 일로 문제를 제기해 주신 선한 청지기님들 모두 화합의 길을 모색해 보는 것이 더욱 아름다운 결과를 만들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안에서...... 모든 분들을......

왠 일! 어이상실 18/02/09 [13:22] 수정 삭제
  어머나!
김병원집사님 납셨네!
얄랑방귀 그만 뀌세요!
계략된 작전이라?
정쳬성 없는 인터넷이라?
그럼 예장뉴스의 기사는 읽어 봐슈!
답답한 마음 오직한길 18/02/09 [13:24] 수정 삭제
  김병원집사님 집사님의 글을보고 답답하여 한말씀 드립니다. 지금 사태에 대하여 아직 상황판단이 안되는것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지금 장목사님 퇴진을 요구하는 모임은 집사님의 생각처럼 생트집 잡는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일어난일, 즉 팩트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 부정선거 개입과 이를 덮기위해 저지른 일들( 녹취록에 근거 있음) 2. 목사로서 유골함을 보관하고 거기에 교회의 안녕을 비는것 (지난공동의회에 자신이 고백한 내용) 3. 아무리 화가난다고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이 원한을 갚아주실것이라는 성도를 향한 저주(지난 공동의회에서 ) 4. 진심어린 사과가 아닌 현실 도피형 사과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설교후 많은 이의제기로 노회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것을 권고하였으나 사과 후 이를 번복 성도들로 하여금 신앙의 정체성에 대하여 많은 염려를 끼침) 이상은 모든것이 사실일진대 이런분을 어찌 목사라고 집사님의 글처럼 목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집사님은 안수집사의 직분으로 이러한 목사님을 맹종하는 사람들과 한 목소리로 퇴진을 요구하는 신앙의 양심에 찬물을 끼언는 행동이 맞다고 생각 하시는지? 현실을 직시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런 목사를 과연 인정하실까요? 목사는 인간이라 죄를 범 할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영적지도자로서 신앙의 바른 정립과 신앙의 양심이 바로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성경에는 참목자와 삭꾼목자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런 삭꾼 목자가 있기에 말씀 하시지 않았나요? 부디 현실을 바로보고 맹신자가아닌 참된 성도로서 바른 행동에 비판하는 잘 못을 더 이상 반복하지 마시기를 부탁하며 동참은 하지 않더라도 비판에 목소리는 내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병원집사 보시오!! 외로운 목자 18/02/09 [13:41] 수정 삭제
  목자의 위치가 외롭다고요?
그만 웃기세요
외로운 사람이 부목회자들을 부하직원 다루듯 다루고
어디 가면 부목사가 운전하게 만듭니까?
언젠가 앞에 기사의 댓글 내용에서 어떤 분이 당회 분위기를 전하면서
장목사가 책상치고 두 주먹 쥐고
나이 많으신 장로 쪽으로 달려가 칠뻔했고
자신과 뜻이 맞지 않으면 큰소리 친다고 하던 글은 안 보셨나요?
김병원안수집사님! 서치라이트 18/02/09 [13:43] 수정 삭제
  집사님은 안수집사회원으로서 일년에 몇번이나 안수집사회월례회에 참석하나요? 작년 회비는 완납했습니까? 안수집사회는 회비로 운영되는줄 알기나 한지 모르겠어요. 회원의 본분을 잘감당하고 안수집사회 이름파세요 집사님은 지금 안수집사들이 장창진목사 퇴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는거 모르세요? 집사님은 참된교회에서 자녀 장학금을 그동안 얼마나 수령했는지 밝힐용의 있나요? 푼돈이나 큰돈이나 교회에 빨대꼿아놓고 돈빠는 교인들 장목사설교에 까빡 죽는 교인들 있다고 소문 나있는데 혹시 집사님이 소문의 인물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달랑뉴스가 정체불명이라니요 공산당 간첩들이 정체불명으로 신분을 잘 감추는데 혹시 집사님이 달랑뉴스를 빨갱이라고 댓글로 공격한건 절대 아니겠지요? 장목사 인정하라는데 뭘 인정하라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집사님은 참된교회 눈감고 다녔어요 아니면 손님처럼 다녔어요 안수집사님이 그러면 안되지요 집사의 본분이 뭔지 가르쳐 줄까요? 집사님이 자존심 상할까 싶어서 대놓고 말못하겠는데 한가지만 말할께요 집사님이 실명으로 댓글을 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집사님 때문에 참된교회 안수집사 욕많이 듣겠어요 참된교회 안수집사회에 집사님 처럼 멍청한 회원 있었냐고요 안수집사회 고생하겠다고 비난많이 받겠네요 집사님 실명밝힐때 밝혀야지 똥오줌 구별도 안하고 아무곳에서나 마구 갈기면 주변에 악취풍깁니다. 집사님 장목사 찾아가서 물어볼래요 요새 뭐 잘못하고 있는지 안수집사회가 저렇게 난리치는데 도대체 뭐때문에 그러는지 안수집사 회원으로서 정중하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안수집사 월례회때 사과하고요- 멍청한 안수집사가 안수집사회 이름더럽혔다고요 김병원안수집사님! 어줍잖은 생각으로 교통순경 노릇할려면 코피납니다 본인의 분수를 알아차리고 날뛰야지 장목사 기분좋은말 몇마디 한다고 해서 장목사가 집사님 쓰담 쓰담 할거 같나요? 천부당 만부당- 착각하지 마세요 지금 긴 댓글 달았는데 집사님이 불쌍하게 보입니다. 중심잡고 그냥 입꾹 다물고 굿이나 보고 떡이나 잡수세요 지금까지 그렇게 잘 해오지 ?았나요 갑자기 실명밝히고 나대는 이유를 모르겠슴다.
정말 답답하시네요 니도 참교인 18/02/09 [13:43] 수정 삭제
  교회가 이지경까지 올때까지 그렇게 교회를 위하시는 김집사님 지금까지 어디서 무얼 하시다 이제사 교회와 장목사를 위한답시고 이런글을 올리시나요 교회가 썩어가고 교인들의 신음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올때까지 도대체 무엇을 하셨나요 장목사 두둔하고 계시다 이제사 교회위한척 위선 떨지 마세요 정말 교회가 바로 서기를 원한다면 잘못을 저지른 목회자 두둔마시고 바르고 정직한 교회세우는 일에 앞장서세요 지금은 불의에 대항하는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하지 비겁하게 미사여구로 포장하여 교회를 위한다는 말만 반복하는것은 적절치 않는 행동입니다
김병원안수집사님 성도4 18/02/09 [13:44] 수정 삭제
  김집사님 저는 서울에서 부천 중동신도시로 이사와 3개월동안 이교회 저교회를 전전하다 집에서 차아니면 택시를 타야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참된교회에 정착하여 20년이 훌쩍 넘은 안수집사입니다
참된교회에서 공동의회 및 재직회에 참석하여 장목사의 행태를 보시고도 이런 말씀을 하시는 지요?
재직회나 공동의회 때 장목사 스스로가 토설함을 근거로(물론 주님이 하셨겠지만)아버님의 유골함에 소지품을 모셔놓고 우상숭배하는 목사,부정선거를 시도하고 그것을 은폐조작하며 부목사에게 핑계되는목사,성도들에게 저주를 퍼붙는 목사,성도들을 분열시키는 목사등을 보시며,,
그동안 수많은 기회를 주었음에도 마지못해 사과하는 장목사를 용서라구요?
물론 용서는 할 수 있지만 이제 아름다운 퇴장을 하셔야만 참된교회가 진정한 참된교회가 됩니다
김집사님같은 생각을 수없이 했던 사람으로 이제는 정말아님니다
맘대로 쓰고 싶은대로 댓글을 쓰고 있음은 맞겠지요 2018 18/02/09 [13:49] 수정 삭제
  어떻게든 쓰러트리기를 맘껏 먹고 오만가지 거침없이 글을 작성함은 맞겠지요
수많은 무리들이 그분을 가시게 해야 좋겠다는 신념으로
최후에 A의 가정과 자녀,목사님으로는 한창 아직 젊으시기에
마지막으로 서로 살리는 길을 모색하세요.. 대화로 시간을 갖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정죄 정죄 밖에 다른 얻는 것은 없을 겁니다.
이제까지의 글을 보면 한을 풀겠다는 식으로 하는 것은
결코 모두를 위해 좋지 않을 겁니다. 저의 입장은 반드시 윈윈해야
모두가 해피할 겁니다
쩐찐꽌 장노님이 알아서 잘 하실 겁니다. 또한 나서서 해야 교회가
두동강 나지 않을 거구요
김병원 안수집사님 성도5 18/02/09 [13:51] 수정 삭제
  말씀이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입니다. 교회를 위하는 맘을 주님이 아실겁니다. 실명으로 용기내어 쓴 글은 저의 마음을 대신한 것으로 보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퇴진위쪽의 사람들은 도무지 마음이 닫혀 있어서 아무리 좋은 말로 해도 와 닿을지 심히 의심이 됩니다만..
진실을 알고계십니까 나도 안수집사 18/02/09 [13:56] 수정 삭제
  선거개입 뿐만 아니라 진실을 고백한 부목사에게 협박 회유 공갈 거짓강요. 왜 이런사실은 말씀은 안하시나요 왜 성도를 차별하고 헌금이 많고 적음을 가려 추천을 하나요 그리고 사모들에게도 부정투표를 지시하고 교인을 차별하는 목사를 용서 하라구요 목사가 자기 집무실에 유골함과 유품을 모셔놓고 목회의 안녕을 기원하는목사 교인을향해 저주를 퍼붓는 목사 공동의회 녹취록이 있으니 한번 들어보슈 그리고 양심고백을한 부목사에게 여러부목사들과 장목사가 함께 대책회의하는 녹취가 거의 120분이요 양심고백을한 부목사를 여러명이 모멸과 책망 회유 협박을 하는 내용이 전부 담겨있으니 비대위 여러분들에게 들려달라고 하고 들어보고 댓글을 다시오 선대목사님인 박목사의 사모님이 부정선거를 저질러 참된교회에서 쫏겨났다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들어보시오 어찌 이런목사를 이해하고 따라가겠소 성도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져버린 목사를 누가 신뢰 하겠소 성도에게 저주를 퍼붓는 목사를 그리고 5년동안 설교중 당신이 은혜받고 감동한 설교 한개만 설명해보슈 전후사정을 잘 모르시면 화해 용서 사랑 할수있지요 우린하나님을 믿는사람들이요 이번 장목사 퇴진위 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당신보다 믿음과 사랑이 없는 분들 같아요 함부로 말하지 말아요 300명이 넘는 분들이 이성도 감정도 없는 분들처럼보여요 얼마나 많은 심사숙고끝에 내린결론인줄 아시오 우리를 나쁜사람들로 매도하지 마시오 지금도 얼마나 많은일들이 있는지 아세요 그나마 그동안의 정리를 참된교회를 위해 조용히 물러가시라는거요 더 큰일이 벌어지기 전에요 이일을 전체를 알고 싶으시면 비대위 분들에게 알려달라 해보세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김병원집사 귀하 에스더 18/02/09 [13:58] 수정 삭제
  김병원 집사는 달랑뉴스에 올라오는 글들을 충분히 못보시고 하는 것 같은데 이 늙은이도 글을 보고 알았고, 공동회의때 장목사의 행동을 보고는 장목에게 기대었든 모든것을 내려놓았어요. 우리 주님은 선한목자였는다는 것은 김병원 집사도 알고 있으라고 봅니다.언제 우리 주님께서 양들을 행하여 분노를 보인일이 있었나요 언제 우리 주님이 유골함을 옆에 두고 그 죽은 유골에 복을 빌라고 하였나요. 언제 우리 주님이 불의와 타협하라고 하였나요(부정한 선거 개입) 언제 우리 주님이 회개하고도 번복하라고 하였나요.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고 하였는데 김병원 집사는 장목사한테서 선한목자의 모습을 보았습니까? 혹시 김병원 집사 부인도 일산에 가서 술 파티 할때 참석하지는 않았는지요. 장목사을 지지하려면 우리 참된교회에 와서 잘한것 있으면 한번 자랑해 보세요. 우리 성도들을 무시하고 자기 기분대로 행동하는 모습만 보이는것은 전에 못 느겼는데 이번 일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 해 보면자기 도취에 빠진 사람같아요. 김병원집사.! 잘 기억 하시고 잘생각해 보세요.선한목자는 희생과 섬김의 자리입니다.장목사는 내가 보기에는 자기 자랑과 특권의식에 사로 잡힌 사람같아요. 점심식사도 우리 성도와 함께 하면 입이 삐뚜러 집니까? 소화가 안되나 보지요 선한목자는 겸손과 온유함과 절제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장목사가 어디 가게 되면 전체 부목사들을 전부 다 데리고 다니는 것이 무었때문인지 저는 아직도 이해 못합니다. 장목사도 분명히 운전 할줄 알인데 아직 나는 장목사가 손수 운전하는 모습을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왜 그렇게 했을까요.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고 부목사는 내가 부린다는 생각과 특권 의식에 사로 잡힌것이 아닐까요. 아무리 장목사를 지지한다고 해도 드러난 것을 부정하지는 않겠지요.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어떤 결과가 생기냐 하면 바로 구원파가 생기고 목사를 신격화 하는 우를 범하는 것입니다. 김병원집사! 목사나 장로나 안수 집사나 권사님들도 모두가 다 기름부어 세운 교회의 성직입니다. 목사 세울때만 기름부어 만든 성직이 아닙니다. 교회의 직분은 차별을 두어서 계급적인 직분이 아닙니다. 특히 장로교는 가장 민주적인 대의 제도를 두고 제도 인데 어느 누구 한사람이 이 제도를 악용하면 그는 물러나는 것이 순서이고 도리 입니다. 우리 손으로 국민 과반수 이상의 지지로 대통령이 된 박근혜 대통령도 자기 권한을 남용한 결과로 자금 차디찬 감옥에서 울고 있잖아요 깁병원 집사도 올바른 판단과 신앙의 양심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김병원집사님 읽어 보시고 이 것도 정체성이 없는지 말해 보시지요!! 예장뉴스 18/02/09 [14:12] 수정 삭제
  부천 참된교회, 항존직 선거 불법시비(1신)

교회 비대위(J 장로) 담임목사 퇴진 서명운동 할 수 밖에



부천노회 산하 참된교회는 박창하 목사가 개척하여 25년간 시무하다 은퇴를 하고도 홀연히 떠나 원로는 물론 은퇴 목사의 지위를 포기한 분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후임으로는 5년전 현 J 목사가 부임하여 목회하던중 지난 해 4월 장로, 집사, 권사 선거에서 ‘불법, 부정선거 시비’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이들은 모두 임직을 마쳤지만 지난 12월부터 불거진 이 문제가 은혜로운 해법을 찾지 못하여 한 지역신문에 보도 되기 시작하였다. 참된교회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일로 기록될 이 사건으로 해법을 원하는 교우들은 위임목사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교회의 상태를 비정상이라고 규정할 수 있는 근거는 자칫 매우 주관적일 수는 있다. 그러나 교회 내 민주적이고 공정해야할 선거가 부정정황이 있다면 이것은 보통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비대위측인사들은 이 문제의 정점에 있는 위임목사에게 도의적 책임을 지고 퇴진을 하시라는 요구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불응한다면 앞으로 상회인 부천노회의 조사를 통하여 진상이 만천하에 드러난다면 사임정도가 아니라 더 이상 목회는 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비대위측의 주장은 2017년 참된교회 임직자 피택에서 특정한 후보들을 당선시킬 목적으로 위임목사의 지시와 일부 부목사가 협력한 사전 모의가 있었다는 것인데 “장로 10명, 안수집사 20명, 권사 20명” 실명이 언급되었다는 것이다.

다만 거기 거명된 이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그렇게 거명된 줄은 모르고 통고를 받은 바는 없다고 한다. 다만 위임목사의 지시로 명단이 선정되었고 이들중 상당수가 실제로 당선권에 들었다는 것이다. 아마 편애하는 이들이 아닌 가? 하는 추측이다.

이 문제가 드러난 것은 위임목사가 이 부정정황을 은폐하기 위하여 일부 부목사에게 증거 파기를 지시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이다. 따라서 이것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사회적으로도 중대한 범법행위가 될 증거인멸을 교사범죄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한편 이 사건은 부목사 중 한 분의 양심선언으로 드러난 것이어서 그 신빙성이 큰데 증거물도 있다는 주장이다. 이에 일부 장로들이 당회에 진상을 요구했으나 당회장과 일부 장로들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고 한다.

그러나 또 다른 부목사의 증언과 고백으로 위임목사는 제직회에서 일부 사실을 시인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발설한 부목사들을 회유와 압박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위임목사는 모든 것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비대위측은 위임목사 부임후 지난 5년간의 설교와 목회 행정의 부조화로 일부 불만들을 하는 교인들이 있었으나 장로들은 참으라고 종용해왔다는 것이다.

교회의 화평을 도모하고 분란 사실이 외부로 나갈 경우 교회에 덕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아 다독거렸지만 이런 부정선거 정황을 보면서 불만들이 폭팔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은 더 이상 현 위임목사로는 교회의 정상을 기대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결국 비대위는 위임목사가 현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스스로 사퇴를 하는 것이 그나마 남은 명예을 지킬 것으로 보아 결단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왕에 임직식을 마친 교인들에 대하여 문제를 삼자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자진 사임을 하지 않을 경우 교회법과 사회법으로 제기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이런 비대위 측의 주장에 대하여 당사자인 위임목사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지역 언론에서 접촉을 시도했으나 현재 ‘산기도’ 중으로 반론을 듣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산기도를 갔다면 모든 것을 끊고기도에 전념해도 부족할 것인데 위기를 피하기 위한 것인지 은퇴장로들에게 문자를 보냈다는 소문이다(사진 추후공개)

참된교회는 약 2천명이 회집하고 년간 예산 26억의 중견교회다. 장로는 19명으로 양측과 중립 3 부분으로 갈라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J 위임목사는 서울대 종교학과를 나오고 목민교회와 소망교회에서 부목사를 지냈다.

이 분이 학문적으로나 목회적으로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목양훈련도 잘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전임인 박창하 목사의 스타일과는 많이 다르고 부천이라는 지역 정서와는 잘맞지 않았던 것이 아니냐는 평이다.
김병원집사 집사 18/02/09 [14:13] 수정 삭제
  당신은 달랑뉴스가 정체불명이라는데 여기에다 댓글을 올리는 당신을 뭐라 불러야 좋겠소? 당신은 유령이요? 이름있는 유령이오? 당신이 당신을 모순덩어리로 만들었소 평소에 그렇게 보질 않았는데 실망이크오 -
2018 이봐요 18/02/09 [14:15] 수정 삭제
  아이디 2018
위에 글들 다 못보셨나봐요??
남의 이름 함부로 쓰지 말라고 분명 경고를 했는데
또 그러시네요?? 제대로 사과하십쇼 그렇지 않으면 이번에는 그냥 안넘어갑니다
만약 전장로님이 괜찮다고 하여도 가만히 안있을테니 행동 똑바로 하셔얄겁니다
제대로 사과하십쇼 지금 당장
아이디2018 사과 18/02/09 [14:26] 수정 삭제
  사과 안하십니까??
2018님께 전진관 18/02/09 [14:33] 수정 삭제
  2018님!
전진관 장로입니다
당신은 위 댓글에서
"쩐찐꽌 장노님이 알아서 잘 하실 겁니다. 또한 나서서 해야 교회가 두동강 나지 않을 거구요"라고 했네요
언젠가는 당신의 정체를 밝히겠습니다.
수 차례에 걸쳐 남의 이름을 함부로 그렇게 칭하는 것이 바로 명예훼손이란 사실 아시나요?
난 결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을 한 적 없습니다.
비아냥거리지 마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제 딸이 당신을 고발한다고 하네요
고발하기 전에 실명을 밝히시고 제게 사과하심이 좋겠습니다.
이미 당신의 댓글은 휴대폰으로 촬영해 두었습니다.
오늘 중으로 사과 반드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댓글을 삭제한다고 없던 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명심하세요
저는 한다면 반드시 하는 사람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원 안수집사 18/02/09 [14:47] 수정 삭제
  쓴 소리를 보약처럼 달게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편 저편 아닌 신앙의 폿대를 굳건히 지켜가겠습니다. 퇴진편에 서 있는 사이트라 좋은 말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만 저가드린 말씀처럼 험하고 날세운 말만은 서로 하지 말자는 부탁입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김병원 집사님!!! 안수집사 18/02/09 [14:51] 수정 삭제
  저는 김병원 집사님을 잘 압니다. 집사님도 저를 잘 압니다. 우리는 여러해전 주일학교에서 또 찬양대에서 같이 봉사를 했었으니까요. 제가 실명을 안 밝히는건 우리가 만났을때 서로 민망할까봐 그런것이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김병원 집사님의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허물이 있어도 대충 덮어주고 가려주고 시끄럽지 않게 넘어가자. 교회의 치부를 외부에 또 새신자들에게 보여줘서 뭐가 좋겠느냐. 뭐 이런 생각이신듯 하군요. 장목사에 대한 팩트는 다른분들이 다 말씀하실테니 저는 다른 얘길 하겠습니다. 요즘 신문지상에서 'me too' 열풍이 이는거 아시죠? 검사들 사이에서, 문인들 사이에서, 공무원 사회에서, 또 대중문화인들 사이에서 여러사람들이 과거에 당한 성추행 사건을 고백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사건들이 수년 내지는 수십년동안 수면 아래에서 잠자고 있었는지 집사님도 아시지요? 권력을 가진자가 힘없는 피해자를 찍어 누르고 권력에 빌붙어야 사는 사람들이 쉬쉬하며 넘어가고 집사님처럼 허물을 덮어주고 은폐하고.. 그 결과 우리 사회가 우리 나라가 이렇듯 썩어있는것 아닙니까? 집사님도 시인이시라니까 잘 아시겠네요. 최영미 시인이 괴물이라는 시를 통해서 고은 시인의 수십년간 지속된 성추행 사건을 터트린것을요. 집사님께서는 안타까우시겠습니다? 그냥 고은 시인의 허물을 덮고 넘어갈 것이지 왜 저렇게 평지풍파를 일으키나? 노벨상은 물건너 갔네.... 이렇게 생각하시죠? 그렇게 덮고 넘어가는 것이 정의입니까? 우리는 소란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는 것입니다. 집사님이나 저나 군부독재시대를 다 경험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하지요. 이한열, 박종철 이런 청년들이 피를 흘려가며 죽어간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만큼이라도 자유를 누려가며 살아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집사님께서는 그 때 그 시절에 뭘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의 희생에 무임승차해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옳고 그름을 분별할줄 알고 옳은것을 옳다 그른것은 그르다라고 말할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집사님께서는 자식들에게 '불의를 보더라도 모른체해라 네 양심대로 행동하지 말고 주위를 잘 살펴서 네 이익이 되는쪽에 붙어라' 이렇게 가르치십니까? 정말 장목사의 행동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현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수백명의 성도가 목사의 퇴진을 요구한다면 그 자체로 목사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왜 달랑뉴스에 글을 올리냐구요? 예, 교회내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하면 아주 좋겠지요. 참된교회 홈페이지에 게시판이 있습니까? 게시판 없는 홈페이지 보셨어요? 참된교회는 뭐가 무서워서 게시판을 닫아버린걸까요? 성도들과의 소통은 아예 필요없다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을 표현할 곳이 없어서 이 곳을 찾는 거에요, 집사님! 제발 가슴에 손을 얹고 냉정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글의 실명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병원 안수집사 18/02/09 [14:57] 수정 삭제
  저는 달랑뉴스에 오늘 처음 글을 썼습니다. 혹시 전 장로님께서 제가 다른 댓글을 썼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오늘 외에 한번이라도 더 쓴 것이 있거나 닉네임으로 쓴 것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얼마든지 조사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그렇게 추잡스럽게 살지는 않습니다.
김병원집사님! 전진관 18/02/09 [15:06] 수정 삭제
  제가 언제 다른 댓글 쓴 적 있다고 한 적 있나요?
제가 언제 집사님의 댓글로 의심되는 글에 대해 조사한다고 한 적 있나요?
점심식사 후 사무실에 들어오자말자 우리 딸이 제게 전화해서 달랑에서 확인했어요
닉네임 2018님이 저를 쩐찐꽌이라 했더군요
그래서 저는 남의 이름을 함부로 개명하여 비아냥거렸기에 사과하라고 했지 집사님께 한 마디도 한 적 없어요
전 요즘 사무실 일이 바빠 달랑에 들어올 틈이 없어요
제 딸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그런데 왜 집사님께서 이러시나 이해가 되질 않네요
2018님이 집사님이 아니면 될텐데요
전화해도 안 받으셔서 댓글로 대신 전합니다
주님의 종 김병원 집사님.. 죄인중에죄인 18/02/09 [15:13] 수정 삭제
  김병원 집사님.
실명으로 쓰신 진솔한 글 감사합니다.
집사님께서 언급하신 3층예배자이며 교회를 떠난 죄인중에 죄인입니다.
얼굴 맞대면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오랜 동역집사이지만 저는 이미 교회를 떠난 죄인이라 실명을 밝히지 못함을 사과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집사님 글에 공감합니다.
일단의 글들이 믿는자로서의 표현이 매끄럽지 못함이 있음을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현재 문제점으로 정리하신 3가지는 일일히 표현 못하는 문제점들이 누적되어 온 과정에서 촉발한 된 것일뿐 단지 그 3가지 문제가 전부는 아닐겁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 3가지 문제가 발생하기 훨씬 이전부터 고민하고 고민하다 교회를 옮겼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장목사님의 설교를 듣지않으려 한 것이 아닙니다.
박 목사님과 비교하려 한 것도 아닙니다.
말 없이 25년을 신실하게 봉사하며 온 가족과 함께 교회생활을 하던 신도가 왜 2년여를 신앙적, 인간적 고민을 하게 되었을지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백하고 회개하건데 박목사님 설교시간에 존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떠나기 1년동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정말 열심히 설교를 들었습니다.
졸지도 않았습니다. 그 기간의 제 예배노트에 빼곡히 적혀 있습니다.
믿는자로서 나름 노력했습니다.
기도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제 속에 갈등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말씀과 행동이 너무 달랐습니다.
앞 글에도 적었지만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너무도 큰 죄인이라 그랬었겠지요.
그래서 더 이상 죄짓지 않으려 결정했습니다.
참된교회를 떠난 지난 2년간은 너무 은혜롭게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죄스럽습니다.
우연히 달랑뉴스를 보게되었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선한 참된교인들이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또 새삼 맘이 아프고 아팠습니다.

어쨌던 처음부터 색안경을 쓰고 장목사님을 바라본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것이 장목사님 탓 이라고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문제를 풀 사람은 장목사님임은 명확합니다.
장목사님께서는 부디 기도응답 받으셔서 어떤 방법이던 결자해지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참된교인들간의 갈등이 생기지 않길 기도합니다.
해결은 주님께서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진정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참된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든 참된식구들께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목사가 함부로쓰는 내 십일조 감사헌금 안수집사 18/02/09 [15:18] 수정 삭제
  도데체 장목사에게 들어가는돈이 얼마나 될까 ...목사가 판공비가 왜 필요한가 사례비가 적어서 이상한 영수증이 있나 정말로 알고 싶다 누가좀 가르쳐주면 안되요 진짜 궁금해요
김병원 안수집사 자녀입니다 김병원 안수집사 자녀 18/02/09 [15:21] 수정 삭제
  아버지는 그 누구의 편도 아니며 안타까운 마음에 올리신 글입니다.

댓글들 보니 교회에서 자녀 장학금 얼마를 수령했냐 하느니,
작년 안수집사 회비를 완납했냐 하느니,
가정에 대한 공격 댓글이 나와서 넘어가기 힘들어서 댓글 답니다.

저마다 가정사가 있겠지만 저희 집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서 자녀들은 각 2,3년간 휴학도 하고,아르바이트를 겸하며 버텨왔습니다.

그 어려운 몇 년간 교회에서 장학금 총 2번 50만원, 80만원 수령하면서,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했고,
형편이 나아지면 십일조, 감사 헌금으로 갚았고, 봉사로 믿음 생활해 오고 있습니다.
작년 안수집사 회비 완납했고요.

가정까지 건드리며 댓글 다시는 분,
과연 본인은 예배당 앞에 바로 서 있는지
다음 세대를 위한다면서 본인의 가정만 중시하지 않는지
돼 물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퇴진 밴드에 가입하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가입한 사람의 생각을 본인들이 판단하여, 가입 승인하고 강퇴처리 합니까.
밴드에 가입했다가 스파이라고 강퇴 당한 이력이 있어서 묻습니다.
배척하며 편가르는 것은 여기나 저기나 똑같지 않습니까

저 글로 저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판단하지 마시기 바라며,
분란의 씨앗이 모든 분란으로 번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오직 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마음 뿐이며,
참된 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참된 예배자가 되는 길이 참으로 어렵네요.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당할 줄 믿습니다.
참된 부모들이여 참성도 18/02/09 [15:29] 수정 삭제
  참된교회의 교인됨이 부끄럽습니다 불의에 항거하여 광화문 촛불집회는 애들 손잡고 가면서 교회의 부정과 불의에는 시끄러운것 싫다고 자녀들 보기에 부끄럽다고 쉬쉬하고 감추고 덮으려고 합니다 제대로 된 부모라면 교회서 피켓시위할때 무엇때문에 그렇게 하는지 아이들도 청년들도 알게 해야지요 교회안에서조차 부모들이 불의와 당당히 맞서지 못하면서 무슨 양심으로 자녀들에게 부끄러운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겠습니까 어떤 어려움앞에서도 정의를 위해 또한 불의와 당당히 맞서는 우리 자녀들로 키우는것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자녀들을 바르게 교육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참된교회 부모님들 내자녀가 눈치나 보면서 어느쪽이 유리할까 저울질 하며 불의를 외면하는 그런자녀들로 키우시겠습니까 교회가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할려면 부모님들이 바르고 정직해야지요
모든 글의 실명,,, 성도4 18/02/09 [15:30] 수정 삭제
  현재 찬양대원으로 저도 김집사님을 김집사님도 저를 잘알고 있습니다
저의 실명를 밝히는 순간 저런 사람도 장목사퇴진을 주장하는 구나 하고 놀랄수 있습니다
글을 실명으로 하다 보면 서로 다름으로 시작한 일이 서로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교회분열의 또 다른 빌미가 될수 있습니다
김집사님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가 되고 교회를 위한 진정성 느낄 수 있지만 이미 너무 멀리와 버렸습니다
장목사가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 참된교회는 처절하게 무너져 버릴것입니다
글구 장목사 때문에 발생한 일련의 사태가 서로 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본인의 의견만 말씀하셨으면 좋았을것을.. 주와함께 18/02/09 [15:42] 수정 삭제
  김병원집사님 집사님의 의견만 말씀하셨으면 이렇게까지 비난의 소리를 듣지는 않으실텐데..안타깝네요..집사님도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셨겠지만 어쩌면 퇴진위원들은 참된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로 다시 세우고자 피눈물을 흘리고있을겁니다 집사님이 올린글을 읽다가 너무 화가났습니다 퇴진위원들이 겨자씨만한 믿음도없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고있다고요?집사님이 믿음을 판단하시나요? 집사님만 믿음이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집사님이 무슨자격으로 믿음을 운운하시는가요... 김병원집사님 옮겨야할 산이있습니다..겨자씨만한 믿음이있으신 집사님께서 좀 옮겨주세요...
장목사님의 눈물의 사과로서 족하다! 참교인 18/02/09 [15:44] 수정 삭제
  오직한길님 댓글에 반박하며 장목사님의 퇴진논거를 비판하고자한다.. 저는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반박을 하며 목회활동 잘못과 죄상은 있으나 퇴진까지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주장을 펴고자 합니다.

1. 부정선거 개입과 이를 덮기위해 저지른 일들( 녹취록에 근거 있음)
---> 부정하게 선거에 개입한 것은 맞으나 교회 현실 및 타교회에서 선거에 개입하는 정도에 비교해 볼 때 선거법 위반으로 퇴진시키기에는 부족하다. 사과로 족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시절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이유로 선거법 위반을 기억하는가? 탄핵반대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결국 기각되었죠..

2. 목사로서 유골함을 보관하고 거기에 교회의 안녕을 비는것 (지난공동의회에 자신이 고백한 내용)
---> 이는 목사님의 돌아가신 선친에 대한 그리움과 살아 생전 가르침을 기억하고 본받으려는 것 뿐이라고 보인다. 더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퇴진의 목적에 이용하기위해 목사님의 잘 못된 말한마디를 꼬투리삼아 코너로 몰려는 수작에 불과합니다. 샤머니즘이라느니 무속신앙이라느니 말도 안되는 종교행위를 했다고 트집을 잡는 것이죠... (저도 유골함을 집무실에 보관한 것에 좋은 감정은 아니나 너무 지나치게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3. 아무리 화가난다고 성도들을 향해 하나님이 원한을 갚아주실것이라는 성도를 향한 저주(지난 공동의회에서 )
---> 이것도 공동의회에서 나온 말로서 실언입니다. 그러나 흥분된 상태에서 인격적으로 모욕을 받은 상태에서 아마 다윗이 쓴 시편의 말씀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담임목사님에 대한 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들 성도님들의 행동들을 한 번 더 그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모두 이성적이었는지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는 그 군중들과 무엇이 달랐나요??
『여호와여 주께서 이를 보셨사오니 잠잠하지 마옵소서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주여 떨치고 깨셔서 공판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시며 나의 송사를 다스리소서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공의대로 나를 판단하사 그들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아하 소원을 성취하였다 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그를 삼켰다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35:22~25』

4. 진심어린 사과가 아닌 현실 도피형 사과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설교후 많은 이의제기로 노회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것을 권고하였으나 사과 후 이를 번복 성도들로 하여금 신앙의 정체성에 대하여 많은 염려를 끼침)
---> 아마 분열의 영 사탄의 영이 우리를 어지럽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이 사태의 시발점이고 본질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제발~~, 우리의 정체성과 관련있고 우리는 결코 이런 독선적인 마인드를 배격해야 합니다!!!

김ㅇㅇ 한빛교회 원로목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단순화, 율법화해 정통과 이단을 갈라놓고 근본주의 신앙만이 유일한 신앙이라는 독선에 빠져있다”면서 “나만 옳다고 하고 이웃의 말을 듣지 않는 독선의 죄, 나의 신앙만이 참 신앙이라고 주장하는 교만의 죄, 그리고 나와 생각을 달리하는 이웃 사람들과 교회를 죄인으로 정죄하는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출처] "신앙의 독선, 그 교만의 죄 참회 합니다" |작성자 산골 딱다구

"우리 깨끗하게 갈라설까요?" 이것은 분열의 영, 사탄 마귀의 영이 우리에게 속삭이는 말이죠.. 그러나 예수의 영은 하나되게 합니다. 용서하게 합니다! 목사님 퇴진에 찬성하는 쪽이든 아니든 결과로서 분열이 된다면 우리는 마귀의 놀음에 놀아나는 꼴이되고 그 전까지 참된교회인으로서의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입니다. 주님의 촛대가 옮겨지는 결과가 초래될 것입니다. 이제 용서하시죠! 맘에 들지 않더라도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마음속에 속삭이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합시다~!!
김병원집사님께! ~ 18/02/09 [16:03] 수정 삭제
  김병원집사님! 우리 교인들만 댓글 올리는 이 공간에서 실명으로 글을 올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장목사 퇴진위에서는 전진관ㆍ김중형장로님 두분 대표만 실명을 밝히셨는데, 이제 집사님도 원하든 원치않든 장목사 수성파 대표님이 되셨네요. 축하합니다! 이 공간이 익명과 닉네임으로 글을 올리기 때문에, 험한 말도 오가고, 때론 인신공격도 하지만, 그래도 같은 교인들이기 때문에 서로들 나름 자제하고 있는겁니다. 실명으로 하지 않으면, 비겁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너도 나도 실명으로 글 올려 다투면, 주일날 교회에서 만나 주먹다짐 밖에 더 하겠습니까? 그런걸 원하십니까? 인터넷 상에서 다투다가 실제로 만나서 싸우는 그런 사람들처럼, 주먹과 몽둥이들고 싸우는걸 원하십니까? 제 눈에는 집사님의 행동이 용기있는 행동으로 보이지 않고, 영웅심으로만 보이네요. 집사님이 논란을 더 키우고 있잖아요. 가족들까지 나서고‥ 전쟁터의 장수처럼 내가 이름을 밝히며 앞장설테니, 장목사 수성파 교인들은 다 일어서라! 이런 노림수가 아니었다면, 현명한 행동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알고싶다 성도 18/02/09 [16:07] 수정 삭제
  참된교회 학교인 영상학원은 어찌되었나 팔았나 얼마에 팔았나 알수가 없네요 문교부에 질의를 해볼까 아니면 국세청에 문의를 해볼까요 누구에게 물어보나 좀 가르켜주세요
김병원 안수집사 자녀에게 참된교회성도 18/02/09 [16:14] 수정 삭제
  어른들의 일로 이렇게 자녀들에게까지 마음의 상처를 주게된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지적한 내용은 매우 타당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목사 퇴진을 지지하는 분들이나 반대하는 분들이나 다 참된교회 성도입니다. 이 일로 서로 상처받는 일만큼은 없었으면 합니다. 서로 의견은 개진하되 감정에 치우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근조근.....
장목사 눈물의 사과만으로 족하지 않다! 참교인1 18/02/09 [16:17] 수정 삭제
  참교인님 반박하시는 내용과 맨밑에 부분의 내용은 전혀 다른 의견의 글을 올리셔서 좀 이해가 안갑니다만...참교인님도 어쨋든 퇴진은 맞다고 하신거죠? 가톨릭과 wcc의 신봉자인것이 이미 드러났으니 그것은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으니 뒤로하고요 1. 부정선거개입건은 타교회와 비교해 봤을때 이정도는 괜찮다? 대통령탄핵도 결국 기각됐다? 이런 논리는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보다 훨씬 덜한 개입과 작은 말 실수로 인해서 물러난 담임목사가 있는곳을 소개하면 물러난다는 논리가 성립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에를 들 필요없이 부정선거개입했다 안했다로 보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성도들에게 맡겨야 할겁니다. 만약 개입을 했고 그것이 퇴진을 바라는 이들의 주장이라면 그 이유로는 두말하지 못하고 내려와야 하는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2.가톨릭은 지나치게 성물에 집착합니다. 성지순례가보면 기독교인들은 그냥 묵상하고 기도하고 나오는데 가톨릭신자들은 성물이다 하면 거기에 입맞추고 드러눕고 난리를 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분을 믿는 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담임목사가 유골함을 두고서 빈다는 것 자체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를 몰라서 그럽니다. 그럼 선친에 대한 가르침을 기억하고 본받기 위해서 제사를 해도 되나요? 다른 뜻 없고 그냥 기억하려고 합니다 하면서...제사 지내는 것을 허용하는 앞잡이가 될수 있습니다. 우상, 악의 모양이라도 버려야 합니다. 3.흥분된 상태로 나온 실언이다... 맞죠...그런데 그것이 너무 자주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흥분된 상태로 많은 이들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냥 두면 앞으로 더할 것은 분명하지 않겠습니까? 더 많은 이들이 담임목사라는 갑의 횡포에 얼마나 더 상처를 받아야 할까요? 4."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다" 이것이 사건의 시발점이고 본질이다...물론 그럴수도 있겠죠. 정체성과 관련있고 독선적인 마인드를 배격하라구요? 그것이 wcc가 말하는거죠...왜 오직 예수만 고집하는 독선적인 기독교여야 하는가? 이제 우리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러지 말고 서로를 인정하자...만약 정말 이런 믿음으로 신앙생활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가톨릭으로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런건모르겠고 다른생각 18/02/09 [16:46] 수정 삭제
  분열만큼힘든시간이 또 있을까요? 한인간이 궁지에 몰려 자기방어로 쏟아부은 말들이 다 진실은 아닐꺼라 생각됩니다 변명도 할수없는 자리입니다 강해보이나 실상은 가장 약한자아닙니까? 목사를 더이상 비난하지마세요 침묵하는 성도를 더 이상 비난하지마세요 당신들보다 더 참담한 시간을 보내고있으니까요 긍률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정의가 세워지길 원할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민현 18/02/09 [16:58] 수정 삭제
  저는 전진관 장로 딸 전민현 입니다.
참된교회 교인도 아니고 타교회 출석한지도 오래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의 20년 정도를 참된교회에서 생활했기에 주변 지인들을 통해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이 일에 대하여 물어보면 제가 출석교인이 아니기에 신경쓰지 말라고 부모님께서 말씀하셨으나
저의 모교와 다름 없기에 무관심 할 수 없었고 그러다가 달랑뉴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댓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빠의 성함을 계속하여 함부로 쓰시는 분께 드릴 말씀이 있기에 씁니다

계속하여 성을 함부로 쓰시고 비아냥 거리시는 뉘앙스로 쓰여 있었으나 풀네임이 아니었기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물론 오늘 쓰신 분께서 예전 글들도 쓰셨으리라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정황상 그렇게 볼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 목사님 그 누구의 성함도 함부로 쓰신 분은 없더군요
목레기는 있었네요. 그러나 그것은 한사람을 지목하여 쓴것은 아니죠
자식으로서 이번에도 아무말 없이 지나간다면 더한 말도 쓰실 것 같아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사과하시라 글도 남겼음에더 불구하고 아무말 없으시군요
제 부모님께서는 신경쓰지 말라 하셨으나 더는 안되겠어서 신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사과하시면 더이상의 조치는 취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과는 상대가 실수라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참된교회 교인도 아니고 이 사건들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관여할 자격 또한 없습니다
그러나 제 부모님이 실명사용하시고 앞장서 계신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대로된 사과라고는 생각치 않으나 어른이시고 같은 교회분이시기에 사이버명예훼손은 철회하였습니다

다시는 저희 부모님이 아니더라도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익명은 인터넷상에서 자유(?)가 주어진다 하여도 자유와 방임은 다르다는 것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퇴임할때라도 멋지게 아파 18/02/09 [17:10] 수정 삭제
  엄청 존경받던 목사님들은
본인이 책임져야 할때는 교인들이 상처받는거 마음아파서 스스로 물러나시던데, 우리 담임목사님도 스스로 교인들의 아픔을 느끼시고, 적어도 본인의 하신 실수를 책임지시고 물러나시면 고맙겠네요
또 부모들이 죄인이네요‥ *** 18/02/09 [17:29] 수정 삭제
  김집사님 따님! 우리 모두의 딸같은 사람에게 이런 말 해서 미안합니다. 김집사님을 옹호하고 보호하려는 것은 가족으로써, 자식으로써 당연한 일이겠지요. 아마 제 자식들도 그럴겁니다. 그런데 따님께서 말하길, 아버지는 그 누구의 편도 아니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렸다‥ 라고 했는데‥ 아버지의 글을 차분하게 다시 읽어보세요. 그 글이 어느편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쓴 글인지, 장목사의 그 많은 문제점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라도 쓰셨는지‥ 심지어 아버지께서는 장목사와 교회를 비판하시는 분들에게, 사탄의 세력, 이단들이 설치는 행동으로 모욕하고 있어요. 이런 말이 우리 교인들에게 얼마나 비수가 되고, 치명적인 모욕인지 잘 아실겁니다. 그래도 가족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겠습니다. 다만, 다른 곳에 가서는 그러지 마세요. 세상에서는 이해 안해줄 겁니다./// *** 이제 두분 자녀분들은 글을 자제해 주세요. 글을 올리시려면 닉네임으로 하시고‥‥
정상화가되길바랍니다 강같은평화 18/02/09 [18:24] 수정 삭제
  목사의수준이 교회의 수준이다라는 말을 종종 듣게됩니다. 그만큼 목사의책임이 크다는 말로 이해합니다. 지금 참된교회의 수준은 어떨까요? 장창진목사의 수준이 참된교회의 수준이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단호하게 그 잘못된 생각을 바르게 잡아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는 참된교인은 없으리라 봅니다. 참된교회는 설립이후 가장 심한 내홍을 치루고 있습니다. 이유는 한사람 때문입니다. 장창진목사 부임이후 크고 작은일이 있었지만 이렇게 교인들이 갈라져서 서로를 적대시 하는일은 없었습니다. 이런 사태의 중심에는 장창진 목사가 목회 처신을 바르게 하지 못한 이유입니다. 지금에라도 장창진목사가 교회를 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거취를 분명하게 하고 교회를 옛모습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어느 한편에 서서 일을 해결할려면 더 걷잡을수 없는 사태에 이르게 됩니다. 시시한 말하는걸 우선 중단해야 합니다. 그럴려면 강단에 서는일을 당분간 멈추고 사태 수습의 자세를 먼저 취해야 합니다. 이 길만이 교회가 정상화의 첫발을 내딛는 길입니다. 40일 특새를 한다고 교회당 벽면에 대형 현수막을 걸은둔건 불난집에 기름을 부은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게 장창진목사의 한계라면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수치스러운 일만 보여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장로님과 당회 장로님들 2017 18/02/09 [18:37] 수정 삭제
  2011년인가 친구가 간암에 걸렸을 때 흔쾌히 간을 떼어주신 귀한 대인배 장로님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구요
장로님들이 당회가 하나되서 나서셔서 잘 해결해 주실것을
말씀 드린겁니다 나서셔서 가급적 평화롭게 해결할 당회원님 들을...
와전됐다면 자제분들도 널리 이해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교회가 잘 되기를
글을 지금 봤습니다
교회사의 족적으로~ 화해 18/02/09 [18:46] 수정 삭제
  죽을 죄를 지었을지라도,,, 죄있는자가 돌로 치라 하신 예수님처럼 서로를 불쌍히 여기며 ,,,, 용서와 사랑을 말 할 수는 없을까요~~~~휴~너무 슬픕니다~
닉네임은 본명보다 2017 18/02/09 [18:47] 수정 삭제
  한편으로는 서로가 존중하는 뜻도 됩니다 글의 자유도 보장되구요 단 누구를 욕하거나 폄하하는 것은 No No입니다 *** 동의합니다
글의 자유 보장 닉네임 18/02/09 [18:53] 수정 삭제
  닉네임이 자유를 주지만 그 자유 또한 선이 있겠죠
다시 안볼 사이가 아니라면 함부로 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진심으로 사과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어른이자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만 많다고 다 어른은 아니겠죠
그래서 두루뭉술은 의미가 없죠
어린 아기도 진심을 느끼지 않습니까 하물며...
여기 계신 분들도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식일테니 현명하게 판단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퇴진부탁드립니다. 퇴진찬성 18/02/09 [19:16] 수정 삭제
  20대에 어린 자녀들이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합니다
아버지를 걱정하는 자녀들에 효심이 가슴 아픕니다
장목사님께서 책임지시고 빠른시일내에 퇴진부탁드립니다
시기가 늦어지면 모두가 상처받을것 같습니다.
빠른 입장표명 퇴진 부탁드립니다.
부끄러운 장로들께 참성도 18/02/09 [19:30] 수정 삭제
  당회가 하나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참된교회 당회원인 장로님들을 내손으로 뽑은것 자체가 손을 찍고 싶도록 분통이 터집니다 교인들의 아픔과 사정을 알고 교회를 바로 세우고 영적문제를 보살피라고 당회에 보냈더니 하라는 일은 제대로 안하고 하나같이 장목사 앞잡이 노릇이나 하고 장목사 잘못을 알면서도 감싸고 두둔이나 하며 얼렁뚱땅 넘어 갈려는 그속셈은 무엇때문일까요 그것이 교회를 살리는 길입니까 그것이 순종하는 길입니까 교회가 두쪽 날때까지 두손 두발 다 내린체 먼산구경하며 지금도 한가하게 눈치나 보는 참된교회 당회원들입니까 어디가서 누구에게도 참된교회 장로라고 하지 마십시오 교인들이 너무 창피합니다 지난 5년간 당회를 잘못이끌어 오셨다면 지금이라도 기회를 드립니다 장목사 퇴진시키시고 교회를 바로 세워주십시오 불의가 참된교회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세속적이고 물량주의가 참된교회를 물 들이지 못하도록 회복시켜주십시오 이것이 장로님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퇴진반대하시는분들께. 참된교회 18/02/09 [20:01] 수정 삭제
  앞으로


참된교회에서


불법과 불의가 자행되어도


이단성 행위를 하여도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전부 용서해 주실건가요?


그럼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


꼭 댓글 달아 주세요.
장로들과
김병원 집사님도요.
양심없는 사람들‥ 집사 18/02/09 [20:12] 수정 삭제
  이렇게 교인들끼리 다투고 싸울수록, 장목사의 죄는 눈덩이처럼 커져갑니다. 목사님들은 우리와 다를 줄 알았었는데, 목회자의 양심도, 인간의 양심도 다 팔아먹은 사람이었네요‥ 언제까지 버티고, 어느만큼 추해지고, 어디까지 추락하려고 저러는 건지‥ 정말 목사들도, 교회도 다시 보입니다.
퇴진반대하시는분들께. 참된교회 18/02/09 [20:54] 수정 삭제
  앞으로



참된교회에서



불법과 불의가 자행되어도



이단성 행위를 하여도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전부 용서해 주실건가요?



그럼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



꼭 댓글 달아 주세요.
장로들과
김병원 집사님도요.
참된교회님! 제발제발 18/02/09 [21:29] 수정 삭제
  제발 제발 부탁합니다
그딴거 하지 말아주세요!!
한사람 그딴거 해도 교회가 이래 난리났는데
참된교회님까지 그딴거 보태면
교회 폐업해야 됩니다.
사과하고 용서한다는 놈들 다 가짜들이예요 ~

퇴진반대하시는분들께. 참된교회 18/02/09 [22:02] 수정 삭제
  앞으로



참된교회에서




불법과 불의가 자행되어도



이단성 행위를 하여도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전부 용서해 주실건가요?



그럼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



꼭 댓글 달아 주세요.
장로들과
김병원 집사님도요.


빨리 대답좀 하세요.
참교인의 도용 성령충만 18/02/09 [22:04] 수정 삭제
  지금 사탄의 방법은 카톨릭과 wcc를 이용해서 이단을 떠났던 개신교를 이단카톨릭으로 다시 흡수하려 하는데(직제일치=직분제도의 일치), 이것에 우리교단은 이미 2014년 김동엽 총회장이 카톨릭과 대화하기로 했으니 우리 교단은 사탄의 수에 넘어갔고, 점차 다른 교단들도 카톨릭에 흡수하는 것이 사탄의 뜻이며, 이단 카톨릭의 무서운 뜻입니다. 제 생각이 맞다면 장목사는 저희를 지옥으로 끌고가려 한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장목사는 목사인데 왜 침묵하고 있었나요. 그렇기에 저는 장목사의 퇴진을 피토하는 심정으로 여러분에게 강조 또 강조 합니다. 직제일치, wcc과 카톨릭을 왜 설명 안해줬나요? 사탄이 그래라고 명령 하던가요? 그래서 이런 목자는 어서 빨리 퇴진하는것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인해 저 천국을 바라보며 신앙생활하는 저로선 올바른 목자를 섬기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약간 저의 스타일이 과격한것 같은데 이유는 WCC와 이단카톨릭에 대해서는 설명 안했으니 "장목사는 저희를 지옥으로 끌고가려 한것 같습니다." 해서인지 참교인이 제글을 복사해서 써먹길레 저는 저의 댓글을 지웠는데 밑에서 또 써먹는군요.....
당랑측에 이제라도 요청을 한다면 스마트폰의 글이 복사 안되게 해주세요.

이건 제 댓글 바로밑에 썼던 참교인의 댓글입니다.
"윗글 쓰신 분 누군지 짐작이 갑니다. 여러분이여! 이것이 이 사태의 시발점이고 본질입니다. 잘 판단하세요! 제발~~, 우리의 정체성과 관련있고 우리는 결코 이런 독선적인 마인드를 배격해야 합니다!!!"

퇴진반대하시는분들께. 참된교회 18/02/09 [22: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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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교회에서




불법과 불의가 자행되어도



이단성 행위를 하여도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전부 용서해 주실건가요?



그럼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




꼭 댓글 달아 주세요.
목사들
장로들과
김병원 집사님도요.


빨리 대답좀 하세요.
우리 참된교회‥ 그립네‥ 18/02/09 [22:42] 수정 삭제
  올림픽 개막식때 태극기가 입장하니‥ 가슴이 뭉클해지고 까닭모를 눈물이 나더군요‥ 교회에 가서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났던 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돌아갈 순 없지만,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성령충만님! 참교인 18/02/09 [22:43] 수정 삭제
  본뜻 무엇이 잘 못되었다는지요.. 저는 아주 중요한 글이라서 복사해 두었을 뿐입니다. 도용이라는 표현은 심하시구요.. 그렇게 억울하시다면 삭제합니다.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 글로 대체합니다! 주장하시는 장목사님 퇴진의 이유가 말도 안되기에 제가 아는 지식의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대응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야 나중에 어떻게 되든지 후회가 없겠죠

김ㅇㅇ 한빛교회 원로목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단순화, 율법화해 정통과 이단을 갈라놓고 근본주의 신앙만이 유일한 신앙이라는 독선에 빠져있다”면서 “나만 옳다고 하고 이웃의 말을 듣지 않는 독선의 죄, 나의 신앙만이 참 신앙이라고 주장하는 교만의 죄, 그리고 나와 생각을 달리하는 이웃 사람들과 교회를 죄인으로 정죄하는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했다.
[출처] "신앙의 독선, 그 교만의 죄 참회 합니다" |작성자 산골 딱다구
퇴진반대하시는분들께. 참된교회 18/02/09 [22: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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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교회에서



불법과 불의가 자행되어도



이단성 행위를 하여도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전부 용서해 주실건가요?



그럼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




제발
꼭 댓글 달아 주세요.
목사들
장로들과
김병원 집사님도요.


빨리 대답좀 하세요.
미안합니다 성령충만 18/02/09 [23:18] 수정 삭제
  참교인님! 내가 억울했던건 참교인1님이 올바로 하라는말이 나오쟎아요! 또 위에서 삭제한건 이런걸 걱정해서....
어떤 목사를 원하십니까? 눈물 18/02/09 [23:39] 수정 삭제
  참된 성도님들~
성도님들은 어떤 목사님을 원하십니까?

1. 담임목사가 부목사들을 보고 말씀하실때,
"목사님들! 우리는 우리의 일생을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로.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기로 약속한 사람들이지요?! 우리 이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계신 저? 천성을 향하여 우리 교인들 한 사람도 놓쳐지지 않게 그 손들을 꼭 잡고 힘을모아 함께 우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로 향하여 성도들을 잘 인도하머 갑시다~! "

2. 또는 부목사들께
목사님들 교회가 먼저요? 목사가 먼저요?
부목사 "목사님입니다! 목사님을 위해서라면 지옥까지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 성전에서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야지,
교회나 목사가 어떻게 주체가 되어 있는가요?

참된교회 우리 성도님들은 어떤 목사의 인도를 받고 싶으신가요? 어떻게 목사들 입에서 지옥까지라는 말이 나옵니까?
그럼 성도들도 목사를 따라 지옥 까지 가야 한다는 뜻 입니까?
그런 목표도 올바르지 못한 마음으로 우리 참된 성도들을 이 지옥 같은 어두운 계곡까지 데리고 오셨던 것 입니까?이 지옥같은 길을 계속 따라 가자는것입니까?

그것은 신앙입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신 용서입니까?
어디에 해당되는것입니까?
김병원완수집사님 충언 좀 부?드립니다.. 참된교인2 18/02/09 [23:45] 수정 삭제
  저도 왠만하면 김병원 완수집사님 글에 동의 할 수 있으나, 지금 상황을 파악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장목사님이 하루빨리 조용히 내려 오시는 것이 장목사님을 위한것이고, 참된교회를 위한 것입니다. 장목사님이 잘못한 것은 열 손가락으로 도 부족하나, 그 중에서 부정선거 개입건 하나만 가져도 상당히 폭발력이 있어, 이것이 세상으로 나올때 아무도 감당을 못합것 같습니다. 글로 만 표현이 되니 실제 실감을 못 느끼는데, 부정선거 증거물의 녹취를 들으면 '손 발이 떨리고, 소름이 끼칩니다. '과연 저런 말을 목사가 할 수 있는지' 귀를 의심치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도 일부의 녹취만 들었는데!. 같이 동참해서 동감한 교인이 200여명 이상 되고, 밴드에 가입자 300명은다 같은 마음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도 갖지 않고 바라보니까 부정적인 생각이 큰 것' 이라 했습니까? 아니 올씨다. 밴드 에서 만나보니, 한결같이 신실한 믿음을 지키려는 참된교회 용사들 같았습니다. 저도 50년 전에 유년주일학교에서 귀가 따갑도록 배웠던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속금이 되라'고 배웠는데 참된교회가 장목사님으로 인해 썩어 가는것이 눈에 보여, 한 줌의 소금의 역활이라도 할려고 밴드에 가입했습니다. 김명원 완수집사님께 부탁하오니 마음의 눈이 먼 장목사님에게 '지금이라도 빨리퇴임 하시는게 정답' 이라고 충언 좀 부탁 드립니다
정의의사자 정통파 18/02/10 [00:08] 수정 삭제
  내가 빠저나가기 위해 발버둥치면


상처받고 힘들고 하나님 진노를받읍니다


지도자는 책임지는자야만 참다운지도자입니다


교묘히 빠저나가고 함니화시키는


목사가 리더가될수있을까요


내가했고 내잘못이니 당회와


성도님들이 용서아니면 사임


하라면하겠읍니다 이런목회자가


이런지도자가 필요하고 우리를


이끌어가는 멋쟁이 남자아닝가요


남자구실도못하고 남자망신 시키는거아닌가요


잘못을알고도 침묵하는 항존직들


하나님의 진노가 분명히 있을검나다


가롯유다처럼 되지말고 용서를빌고 회계하시고


성도들이 죽으라면 죽을수있는


지도자가 목사가 되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알고싶어요 주여 18/02/10 [00:26] 수정 삭제
  알고싶다 성도님


힉교는 사고팔수가 업는줄알고있읍니다


큰일날소리하시는거 아닌가요


탈세와 학원법에따라 영창가는거아닌가요


영상학교 매매계약서 도장찍은 장로들


걱정이겠네요


목사님은 불법안하는줄 알았는데


문제구만


얼마에팔았는지요


좀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독약은 맛보는것이 아니다 하셨습니다 친구 18/02/10 [00:27] 수정 삭제
  천국과 지옥은 글짜는 두 글자 여도 하늘과 땅속 만큼 거리가 멉니다.

더러운 말은 입에도 담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실수를 한다고 해도 할말 못할말은 가리셔야지 지옥까지 가다가 웬 말이랍니까?!

또 하나님께서 가장싫어하시는 유품에다 목회의 안녕이 웬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언제 우상 숭배하는 자를 용서하신다고 하신적이 있습니까?
용서 하라고 하신적이 있습니까?

또 자신의 잘못을 얘기하는 자들에게 원한을 품고 하는 말이 웬 말입니까?

독약은 맛 보는것이 아나다 라고 하셨는데 이건 맛 보는게 아니라,
계속 먹으며 살아야하는 일이기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런건 용서라는 말의 의미가 아니라
선택이나 거절을 해야 하는 문제인 것입니다

착한 컴플랙스도 있다고..
착한일은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칭찬 들을만한 일에 사용하시고 올바른 판단을 하실때는 명철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추잡한자여 사자 18/02/10 [00:47] 수정 삭제
  김집사님

추접한것은 불의를보고도 침묵하는

병신들입니다

병들었으니 말도못하고

잘못을 보고도 눈감는자

존개좋다고 하는자

그이름은 멍청이

왜그렇게사는지

자녀가 잘못하면 매를들어서라도

옳은길로 이도하는게 부모입니다

아버지가 도둑질해도 눈감는자녀가

옳은가요

썩은가지는 베어버리고

종기난것은 도려내야지

건강하게 열매를 잘맺는검니다

부정부패가심한나라 망함니다

집사님가정도 망하는거 보고싶은가요

정신차리세요

의병이 왜일어남니까

자기들이 악법을만들어 놓고

지키라하니 정의로운자들이 목숨을거는검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집사맡나요

당신같은사람이 지도자되면 망함니다

잘못을지적해서 다시는못하게하든지

살이자 같이 격리하든지

한심한 사람들속에 장목사가 그모양이되지요

한심한 참되이여 소돔성처럼 딸랑이들을

불구덩이에 넣어주세요

주여 기도들어주세요
퇴진반대하시는 분들께.... 참된성도 18/02/10 [09:09] 수정 삭제
  앞으로


참된교회에서


불법과 불의가 자행되어도


이단성 행위를 하여도


교회의 평안을 위해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면 되는거죠?
책임은 안져도 되는거죠?


그럼 저도 그렇게 할려구요.


이글에 공감돼서 같은 마음으로 씁니다.
제발
꼭 댓글 달아 주세요.
목사들
장로들과
제직 여러분들
읽어 보셨으면 답글 달으세요...침묵하지 마시고요.
책임없는 사과만 해도 된다면
저두 설쳐 볼겁니다.
그리고 사과하고 또 설쳐보고....
하고 싶은데로 해볼려니까 답글 좀 올려 주세요.
내일 어떻게 하지요? 집사 18/02/10 [09:54]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 낼 설교한다고 강단에서면 난 보기 싫은데 한시간 동안 갖혀 있어야 하나요? 죄송합니다만 다른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참된 실상을 전파해야겠죠? 그리고요 모든 헌금은 중단쪽으로 전파되고 많은분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축도전에 모두 퇴장하여 교회 마당에서 기도에 동참합시다
반대하시는분들.... 참된성도 18/02/10 [11:18] 수정 삭제
  위 제 글에 답좀 해주세요.
잘못에 대한 책임을 당회에서 치리 안하실건지 답글 달아 주세요.
그래야 저도 사고를 칠거 아닙니까?
목사님이 한 방법 그대로 해볼거니까요.
목사도 되니까 성도가 그래도 되겠지요?
같은 하나님의 자녀니까요.
답글들 부탁 드립니다.


왜 다들 말씀들이 없습니까?????
적당히 하세요~ 네!! 참된성도1 18/02/10 [12:07] 수정 삭제
  퇴진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괴로우니 이성을 가지고 평안한 중에 여유롭게 생각해 보세요... 죄송합니다. 뜻을 같이 못해서요
반대하시는분들.... 참된성도 18/02/10 [12:34] 수정 삭제
  뜻을 같이하고
행동을 같이 하자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신앙관이 틀리니까요.

단지
댓글을 부탁 드리는 겁니다.

그래야 저도 치리 안받고 행동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 혼자만 치리 받기 싫거든요.

반대 하시는 분들 많은데 말씀들이 없으시네요.
댓글 부탁 드립니다.
무슨행동을 하고 싶어서 그래요 고집아집 18/02/10 [12:44] 수정 삭제
  뭘 하시려고 자꾸 같은 말만 반복해서 쓰시나요 혹 반대하시는 분이신데 일부러 이러시는 것이라면 그만두세요 그리고 내려오길 바라시는 분이라면 목사의 언행과 그 모든 부수적인 것들에 대하여 문제가 있고 그 문제제기함에도 불구하고 고집을 부리는 것인지 지난주는 기도하러 갔다고 안보인 사람 공동의회때 그 난리법석을 떨고 누군가가 말씀하셨듯이 실언이라 할지라도 그부분에 대해 사과나 언급을 하시는 것 본적이 있으신지요 그런분과 같은 행동을 하시겠다고 하니 반대하시는데 일부러 이러시는 것 같네요 같은분이 되고 싶으시다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당회에 바란다! 참된성도1 18/02/10 [12:45] 수정 삭제
  이번 일로 장창진 목사의 목회활동의 능력 부족이 드러났습니다.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월급 20% 삭감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참된성도님처럼 부당하게 보복(치리)를 받는 일이 없도록 부탁합니다!!
일부러..... 참된성도 18/02/10 [12:57] 수정 삭제
  저도 바쁜 사람입니다. 할일이 없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고집아집님. 저 혼자만 치리 당하고 싶지 않을 뿐입니다. 면죄부가 가능한지 당회원들과 제직들에게 물어 보는 겁니다. 저만이 아니라 누가 또 그런 잘못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시면 나중에라도 님께서 치리 안당하게 해주실수 있나요?
본인 책임이다 참된성도1 18/02/10 [13:22] 수정 삭제
  그런 위치라면 제 맡은 일에만 충실했어야 합니다. . 성도들의 의견이 어느한 사람으로 인하여 형성되기는 힘들죠!! 일을 맡은 자는 그 직분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 이상은 본인 책임입니다. 그렇지만 평화롭게 은혜롭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어찌하오리까? 주여삼창 18/02/10 [13:53] 수정 삭제
  40일 특별새벽기도회 선전 대형현수막이 교회당 벽면에
도배되다 시피 내걸려있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
분노를 참지못하겠다.
헌금하지 말자는 소리가 괜한 소리가 아니게 들린다.
누구 좋아라고 이런 짓을 누가 하고있나?
장목사가 기도원에서 새벽에 부목사에게 지시 해서 걸었다고 한다.
장목사사는 기도원엘 왜 갔나?
부정선거 공모 주모자로 확인되어 퇴진압박을
견디다 못해 피신차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따위 꼼수질이나 궁리했다.
때가 때인만큼 주보 광고로는 교인 모으기 힘들꺼라 걱정했다.
40일특새는 뻔한 스토리다.
참된교인들은 그저 잘먹고 잘되고 잘살게 되는걸 보장 받았다고
떠벌리는게 전부다. 축복이 쏟아 부어질꺼라 했다.
나도 잘되고 네도 잘되고 우리 모두 잘되고 교회도 잘되고
나라도 잘되고 세상도 잘되고 앞으로 모든게 잘되는 유토피아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는 번영신학이 고정 레파토리다.
그 메뉴로 수년간 속였고 세뇌시켰다.
간간히 만세삼창 하듯이 주여삼창을 마이크에 대고 악을 지르고
복창하게 하는 양념을 뿌린다. 그런건 기도가 아니다.
장창진목사가 누구한테 배웠는지 몰라도 순전히 마귀짓거리다.
막판에는 물량공세다.
애들한테는 현찰, 어른들은 기념메달,열쇠고리, 십자가조형물
무릎담요 기타등등 - - 40일을 비몽사몽간에 보낸 교인들은
그런 저급한 하사품에 입이 헤벌레 벌리고 좋아라 한다.
장목사는 자신의 개인기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자신을 탁월한 존재로
부각시키고 반대세력들을 짓밟는 절호의 시간과 공간인 40일특새를
여지껏 멋지게 활용해 왔다. 그러나 이번 40일은 분위기가 좀은 그렇다.
자기과시나 위세만을 떠들어댈 처지가 아니다.
부정선거로 퇴진압박에 몰려있다.
일생일대의 위기에 봉착되어 있다. 밥줄이 끊기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서있다. 절체절명의 40일특새다.
칼빈 한명갖고는 안된다.
불안해서 아브라함.이삭.야곱 세사람으로 바꿨다. 그래도 불안하다.
잘못한게 너무 많다. 그리고 크다. 믿었던 장로들한테
도리어 발등을 찍힐지 모를 싸한 분위기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차라리 전번에 꿇을려고 계획했던 무릎 내일 꿇어버리고 말까?
지금 자존심 같은 찬밥 더운밥 가릴때가 아니다.
전.김 두장로 나하고 전생에 무슨 원수가 졌길래 날 이렇게도
못살게 괴롭히지? 나 참된교회에서 성공 좀 할려는데 남 성공하는 꼴을
못봐주는 벤뎅이 속아지 가진놈들이 장로라고 - 아 ~ 괴롭다
아버지 유골함도 치웠는데 혼자 너무 너무 외롭다.

오 ! 주여!! 어찌하오리까 ?
정면 돌파 할 수 밖에는 다른 방법이 보이질 않습니다 .









내일 우리는? 사자 18/02/10 [17:51] 수정 삭제
  내일 모든 헌금은 분립교회로 합시다. 특새는 거부하시고 일치된 행동은 퇴진위의 지시에 일사분란하게 따라야 장창진과 추종자들을 퇴진 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밴드 가입하신분들 모두 동참해주세요
내일뵙겠습니다 - 퇴진비대위 대외홍보부 18/02/10 [19:10] 수정 삭제
  퇴진밴드가족 그리고
퇴진서명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

오늘 현재 시간으로 퇴진밴드
가입자 수가 263명이 되었으며 퇴진 서명서에
참여한 분들이 4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참된교인들의 다수가 지금 원하는바가 무엇인지를
밴드가입과 퇴진 서명의 신청자 인원만 보드라도
저희들의 뜻과 의지가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강추위 속에서도
저희들이 계획한 침묵시위와 17분의 녹취
재공개의 일들이 질서있게
진행되었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런 결과는 전적으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열의와 열기때문이였습니다.

이제 저희들은 목표지점을 향해서
겨우 첫발을 내딛고 달려가기를 시작했습니다.
목표지점의 거리와 시간은 저희들이
설정할 수 없지만 다만 저희들의
하나된 굳은 의지가 거리와 시간을
단축시켜 갈 것이라는 희망가운데 있습니다.

퇴진밴드 가족 그리고 서명서에 참여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올려 드리면서 내일 두번째 갖는
유인물 배포와 침묵시위에 적극적인 동참과
기도의 성원을 변함없이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일은 그동안 좋은 글을 밴드에 올려
저희들이 지향하는바에 큰 힘과 용기를 복돋아 주시는
김용빈 집사님과 늘 뒤에서 말없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정혜 집사님 또 네분의 권사님들이 예장뉴스의 기사가
칼라로 복사된 유인물을 배포해 주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모든 일들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퇴진비대위 실행위원들에게도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변분들에게 저희들은
거룩하신 성령님께서
교회를 평안의 매는 줄로 교회를 하나되게 하신다는
믿음을 굳게 붙잡고 이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을
널리 알려주시면 또한 감사하겠습니다.
내일 여러분을 뵙는 즐거움을 기대하면서 -
알고싶어요 성도 18/02/10 [22:45] 수정 삭제
  저도 궁금해요 사립학교는 사고 팔고할수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는지 알수없는데요 취득세는 냇나 세금은 냇나 이득금에 대한 세금은냇나 저도 궁금해요 법 좋아하시는 분들이 하는일이라 우리는 알수 없는것 같아요 들려오는 많은 얘기가 있으나 추후에. ?혀지는 날이 있게지요 아는것이 없어서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잘못 알았다면 용서하세요
순교자 순교자 18/02/10 [23:30] 수정 삭제
  퇴진파님들 교회 앞마당에서 모범적으로 순교하옵소서
쪽파리 순교 18/02/10 [23:49] 수정 삭제
  야 빙신아

왜놈 앞잡이같은 하나님 팔아먹을 넘아

논개처럼 이단교주와 함깨 하나님앞에가서

심판받을 런다

가롯유다같이 되지거라
검찰로 보냅시다 검사 18/02/10 [23:52] 수정 삭제
  부정선거

학교팔아먹은 장로 목사

구속시킵시다
장목사는 어서빨리 퇴진하라!!! 성령충만 18/02/11 [07:02] 수정 삭제
  참된교회님! 저희 퇴진위의뜻에 동참한다면 적극 환영합니다. 아니라면 멀리 물러나 불구경이나 하세요. 저는 오직, 다른 목자는 WCC와 이단카톨릭에 휘말리지 않고 또한 통합노선을 탈피하여 하나님나라 저천국을 사모하는 목자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극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온유와 절제있는 퇴진요구!!! 성령충만 18/02/11 [07:21] 수정 삭제
  아무리 익명의 댓글이지만 상대방을 거친 표현으로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이 싫어하실 거에요.?
역지사지 편집인 18/02/11 [12:02] 수정 삭제
  나 같아도 이런 마구잡이식 첫불집회시 여론에 밀려 그만두지 않겠다 서로 지혜롭게 혀야지 ~~~
여론에 떠밀리듯 쩔수 18/02/11 [13:30] 수정 삭제
  이라고 보이면 마구잡이식 이라고 보이면 쩔수 없지 함께 하셔요 장목사와 함께 끝까지 함께 하시길...
촛불처럼 일어나 18/02/11 [15:16] 수정 삭제
  일어나야함니다 힘과법을 동원해서 내려오게해야합니다 이단과 사이비 교주로 가는것을막아야 교회가살고 하나님이 기뻐하실것 같읍니다 불의를보고도 침묵하면 하나님깨서 진짜, 벌주실것같읍니다 촛불을ㄹ들읍시다
한말씀 드립니다 *** 18/02/11 [15:37] 수정 삭제
  오늘 4부 예배시간에 조00장로님께서 장목사의 퇴진을 눈물로써 기도 하셨습니다. 우리가 정말 주의해야 할 것은‥ 장로님들 중에 장목사 성향이 뚜렷한 분들을 제외한, 다른분들에게 자신의 성급한 판단으로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그 분들 마음속에 들어가 본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 분들도 지금 심각한 갈등을 하고 있을 것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교회를 위하는 것일지, 고심하고 있을 것 입니다. 우리와 행동을 같이 하지 않는다하여 성급하게 판단해서는 안되며, 상처가 되는 말도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분명 변화되고 있습니다. 단지 좀 늦을 뿐입니다‥.
퇴진만이 살길이다 성령충만 18/02/11 [15:45] 수정 삭제
  당연히 장목사의 퇴진을 바라며 버티는데 내려오게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 기도합시다.
무서워ㅡㅡㅡ 바람바람 18/02/11 [17:15] 수정 삭제
  장창진. 무엇이. 두렵고 떨리고 구리기에. 새신자 환영도 못나왔을까
40일 새벽 기도 기도 18/02/11 [19:31] 수정 삭제
  1. 우상을 섬기던목사 안보이게 해주세요
1. 목사님을 위하여 지옥까지 가겠다던 목사 안보이게 해주세요
1. 원한을 품은 목사안보이게 해주세요
1.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사님을 오시게 해 주세요
1. 우리 성도들의 상처를 치유하여 주세요
4부 예배 조장로님의 기도에 대한 유감 참고인 18/02/11 [20:21] 수정 삭제
  목사님을 비판하는 퇴진을 요구하는 개인의 간절한 바램을 대표기도라는 통로를 통하여 말씀하셨다.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이 목사님 퇴진을 요구하는 의견이 찬반으로 갈라져있다는 점을 모르시나? 대표기도를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지 심히 유감스러울 뿐이다. 다음에는 대표기도를 누가하든지 이런 방식으로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말그대로 대표기도가 되어야지요. 자기의 생각을 선전하는 장이 되어서는 않되잖아요.. 또 한가지 느낀점이 있다면 여전히 우리교회에는 독선적인 신앙인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앙이 반드시 옳다고 볼 수 없을 터인데.. 그런 입장을 가진 분들이 반드시 신앙적이라고 볼 수는 없을 터인데 무언가 착각을 하고 있지 않는가하는 점입니다. (저도 과거에는 그런 부류였는데 언젠가부터 그 틀에서 벗어났지요.) 오직 예수님만의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나와 다른 신앙인, 종교인들도 존중하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나의 종교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의 종교도 소중합니다. 어떻게 보면 모순되는 것 같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우리만 사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장로들이 깨어있어야한다 멋짐 18/02/11 [21:14] 수정 삭제
  기도로 불의에 맞서주신 장로님 멋집니다 기도에 응답이 있을줄 믿습니다. 장로들이 깨어있어야 합니다. 왜 종교개혁이 일어났는지도 모르는 장로들은 물러나야한다.돈받고 면죄부를 파는것이나, 목사입맛대로 성도들을 판단하고 저울질하며 직분자로 세워 자기안위를 도모하는 자나 무엇이 다른가? 장창진목사의 숨은 실상들이 드러나고 있다 삯군목사 반대한다. 주의 마음으로 교회와 성도를 섬겨라
장목사님 든든히 서세요? ***7 18/02/11 [21:15] 수정 삭제
  이런 법은 없습니다 네편 내편보다는 서로 좋은 편을 모색하는 지혜를 ~~ 여기는 교회입니다 세상과 다른게 뭘까?
목사가 세상사람과 똑같다 그게문제요 18/02/11 [21:23] 수정 삭제
  그게 문제요 목사가 세상사람과 똑같다는게 문제요 그래서 세상사람과 다르기를 바라며 세상사람보다 못하기에 분노하고 있는겁니다 자기양떼를 저주하는 목사가 좋으십니까? 진실이 궁금하다면 녹취를 들어보세요
편가르기는 장목사가ㅡㅡ 춘분 18/02/11 [21:39] 수정 삭제
  참. 어이상실 목사가먼저 편가르기한것 아직도모르시요 글구 세상보다 교회가 더. 타락한것도 모르는양반 장목사 에게물어보시요 무슨 욕망이 눈을가려 편가르기. 시작했나요 내가 대충. 어림잡아도 실실 멉회하면서 가늘게 먹구 길게가는것이 여러모로 좋을텐데. ㅡㅡㅡㅡ 너무도. 조급하게 장로들과 손잡고 짝짝꿍 ㅡㅡㅡ궁리들을 하는지ㅡ 좀빨랐읍니다. 하나님 ㆍ예수님 영혼없는 소리로. 순진무구한 참된성도들을 소경구덩이에. 빠지게말고 어서. 결단하고 교회가 바로서는데 아름다운. 선택태하시요 퇴진을 택하시는 ㅡㅡ영광의길을 가이길 진정. 바랍니다
유튜브에~~~ 이단척결 18/02/11 [21:59] 수정 삭제
  장목사와 양모장로 안모목사는
작년 특새때 전모장로의 기도를 비난하며 유튜브에 올리자
전장로님께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고
양모장로와 그 부인권사가 이를 취하해줄것을 사정하여
전장로님께서 취하했다고 소문났던데
이 번에도 조장로님의 기도를 유튜브에 한 번 올려보시지요!
기도 성도 18/02/11 [22:20] 수정 삭제
  조00 장로님 기도 듣고싶어요 올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장로님 기도 듣고 장창진 물러 갈 때가 된네요
어찌하오리 꼴통 18/02/11 [22:25] 수정 삭제
  장로님왈 목사님께 이런방법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직언을 드리니, 장로, 조기은퇴하고 다른교회로 가라해서 은퇴를 했다라고함. 장로님들이 견디다 못하여 여러분들 은퇴를 하셨다고 함. 목사님 으로불러드릴때 양심선언 하세요.새벽기도 시간에 뒤에서 불평하고 말 많은 사람 다른교회로 가라하신 분이 목사가 맞습니까 생각이 다른것을 인정해줄줄 아는 지혜도 필요하지요.우리모두도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한사람의 하나님의 종의 역활을 잘 하셔야 하나님도 기뻐 하시지요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 성령이통곡을 합니다 더 필요한곳 더 좋은 곳으로 가시는게?..... 죽을각오로 목회를 하신다고.결과가 이렇습니까.참된성도님 분립개척 아무나 합니까 초상집 같은 분위기 주여 용서 하소서.주여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봅니다.
오직해결을 평창 18/02/11 [22:37] 수정 삭제
  아니? ! ? 이런유치찬란한. 일들을 휴ㅡ한심한 목사에장로 거기에 취하를 당부한것은또 몬일인가? 하기사. 인격에 유치한면은. 우리가처음부터 보아온일ㆍ 그래 그래도좋다고 볼수도 아니 유치하지만 넘어가자고 하지만 이번사태 선거은폐ㆍ유골함에 간구하는목사ㆍ 성도향해 저주퍼붓는 원한을갖는. 목사는 어찌하렵니까? 정말 그. 그치는어디까지 치달릴것인가? 진정 보고만 있을겁니까? 당회원여러분들 성도여러분들이여ㅡ귀를 활짝열고 분별하길 바라는바입니다ㆍ 때. 그때를아는 지혜로운자되어 참된교회 앞날을 생각하길 바랍니다
그것이 그렇게 부러웠나요 주와함께 18/02/11 [23:34] 수정 삭제
  예전에 장목사께서 이런 말을 한적이있습니다'' 소망교회 담임목사는 어디를 갈 때마다 뒤에 사람들이 쭉서서 경호하며 따라다닌다''고 몇년전 고등부 수련회 때 봉사부원으로 화성수양관에 간 적이있습니다. 장목사는 잠시 말씀전하러오신다하여 우리들은 식사도하지않은 채 준비하며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장목사가 도착하고 뒤로 부목사님들이 쭈욱 따라들어왔습니다 부목사님 한분이 잽싸게 의자를빼고 장목사는 앉았지요.. 장면이 상상이가시나요? 소망교회 담임목사님이 그렇게 부러웠던 모양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얘기할려는게아닙니다.. 그 무더운 여름 온갖 궂은 일을마다하지않고 땀을 뻘뻘 흘리며 봉사하시던 전도사님께서 옆에 서 계시는데 식사 같이하자는 말한마디없이 자기네들끼리 밥을먹고는 말씀 전한다고 강단으로갔습니다 장목사의 인격이 이렇습니다. 장목사의 비인격적인 행동이 얼마나 많은지 .. 다 나열하고 싶지만...
담임목사님에 우상숭배 참된교인 18/02/11 [23:53] 수정 삭제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 컷으나 다른 모든것은 회개하면 용서가된다고 해도
담임 목사님께서 교회집무실에 부친에 유골함을 두고 매일 유골함에 기도하신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십자가가 있는 교회에서~유골함에 기도라니요?
그것도 머가 자랑이시라고 교인들이 있는 곳에서 말씀하셨을까요?
녹취까지 있다니 사실이 확실한것 같은데요.
어쩌면 하나님께서 노하셔서 입을 통해 말씀하게 하신것도 같습니다.
담임목사님에 우상숭배부분은 도저히 이해 되지 않습니다.
일반 성도들도 제1개명으로 지키고 알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철저히 개입하셔서 여러 장로님들과 집사님들 성도님들을 통해서 이문제를 해결하시는것 같습니다
기도원에 다녀오신 목사님께서는 왜 아무런 입장표현도 없으실까요?
마땅히 하셔야 할것 같은데요.
퇴진서명으로 돕고 싶은 마음 입니다.유인물이나 아무것도 못받아서 방법을 알려주세요.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인간이 참‥ ~ 18/02/12 [08:30] 수정 삭제
  에이‥ 정말 지저분한 인간이네‥ 목사자격도 없고, 목사도 아닌 그저 탐욕적인 한 인간‥ 물러나야 될 이유가 점점 더 많아지네‥ 장로님들 의견도 상관없다식의 저 후안무치한 태도‥ 목사로서의 양심도, 인간으로서의 양심도 상실한 인간‥ 그렇게 목회성공을 외치더니 목회실패자네‥
교회란 이런거군요 신입입니다 18/02/23 [21:18] 수정 삭제
  교회란 이런거군요 어찌?건 그동안 기도에 말씀에 훌륭하신 목사님이라고 우리 참된교회 담임목사님 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다니고 주님의 종으로 우리에게 좋은말씀 희망이있는말씀 대단하신목사님이라고 그렇게 입이마르게 칭찬하시던분들이 하루아침에 나쁜사람 이라고말하고 피켓들고 ....저는 초신자입니다 이제 참된교를 통해 예수님을알게된지 이달마지막주가 딱 1년되는 날입니다 ...저는 이것저것 아무것도 모릅니다 장창진목사님께서 하신말씀에감동받아 은혜도받고 진심 진정한교회가 이런것이구나하고 아이와함께 교회에다니기시작했어요 항상 주니을 만날수있게도와주신 참된교회 와 장창진목사님께 감사드리면서 교회에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변해버린 교회와 다른사람을 미워하지말라했건만 미워하는그들...꼭 빨간준표씨를 보는것같아요 ...내아이에게 지금의 교회모습을 보여지는것도 불안합니다. 믿고따르고 항상존경을 입과 마음에 품고사시던분들이 하루사이 이단처럼변해버렸으니까요.. 참된교회는 주님을믿고 따르려고 다니는곳입니까? 아니면 이사람 저사람들말에흔들려 피켓들고 목사님을 바꿔라말아라하는사람들을 믿고 따르는곳입니까? 처음과같은마음이면 안되는겁니까? 주님은 나른 만드신게 내부모의몸을통해 세상에 만들어놨어요 그부모님께 감사하고 존경하는것이 문제가될까요?납골당에 부모님들 모셔놓으신분들 거기에 십자가를세겨서 모셔놓으신분들 있을것입니다 어찌?건 있던없던 집에서 유골함을 보관하기힘든사람들은 납골당으로 보관해놓고있는것으로알고 있어요...아무런이유가되지않는 이유로 꼬투리잡는거 답답합니다... 어떤게 올은것인지 알고싶네요 ... 직접 보지못한것을당연하듯 소리치는분들 이해가안가고요 성경을 읽다보니 지금과 딱맞는상황이 나오더군요 고린도전서 12장...시간되시는분들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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