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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 퇴진거부, 퇴진파 강대강 치닫다
기도원 갔다가 돌아온 장목사 참된교회 떠나지 않는게 하나님의 뜻
 
달랑 기사입력  2018/02/12 [08:23]

장창진 목사는 부정선거 모의와 은폐의 주모자로서 모든 사실을 시인하고 설교강단
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하지만 기도원에서 8일간 보내고 돌아온 장목사는 그런 일과는 전혀 무관한듯 평상시의 모습대로 네번의 설교로 주일 일정을 보냈다.
오후에는 선임장로와 당회서기를 통해 자신은 참된교회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밝혔다고 했다.

부정선거 주모자 장창진 목사를 반드시 퇴진시켜야 한다는 대의명분으로 결성한
퇴진 비대위는 어제 참된교회 마당에서 두번째 침묵시위를 가졌다.
몇몇 비대위원들은 장목사의 면전에서 사퇴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한다.

퇴진비대위는 장목사가 기도원에서 자신의 거취를 결단하리라는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다가 오히려 완강하게 퇴진요구를 거부함에 따라 퇴진비대위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퇴진비대위는 교회의 화평을 위해 인내하면서 침묵으로만 시위를 벌이고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고 합리적인 방법을 여러차례 모색해 왔다. 그러나 장목사와 편견된 시각을 갖고있는 다수의 장로들이 이를 무시하고 분란을 더 초래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 퇴진비대위는 장목사가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파렴치한 부정선거의 주모자
이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앞세워 목사자리 보존에만 연연하여 추한 모습을 지속적으로보이면서 참된교회를 수치스럽게 만든다면 퇴진뿐 아니라 목사면직 운동까지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밝히기도 했다.

퇴진비대위 밴드에 가입한 인원은 어제까지 264명이 였으며 앞으로 행동통일의
열의로 뭉쳐 참된교회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 진력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교회법만
아니라 사회법에도 고발조치 하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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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08:23]  최종편집: ⓒ dalang.tv
 
그럴줄 알았다 집사 18/02/12 [08:44] 수정 삭제
  애초 저 사람이 기도원 갔다는 말 들었을때, 별 기대는 안했지요. 진심으로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면 기도원 가기전에 사퇴했을 겁니다. 아무리 기도해봐도 하나님의 뜻은 자기에게 있다고 할 줄 진작에 알고 있었습니다. 저 사람이 참된교회를 다 망쳐놓네요‥
목사님 하나님에 뜻은 참된교인 18/02/12 [09:00] 수정 삭제
  목사님에 퇴진 이십니다 사회가 아니라 목사님만 퇴진 하시면 교회는 평화롭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에뜻이 하나님께서 피흘려 세우신 교회에 분열이실까요? 하나님에 뜻이 담임목사.부목사들이 성도들 헌금을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확인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에 뜻이 하나님께서 피흘려세우신 교회에서 유골함에 기도하는 것일까요?
기본 또 기본 어허참 18/02/12 [09:20] 수정 삭제
  내려올 생각이 없다고 한다면 왜 예배 후 인사하던 것도 생략하는가? 진정한 담임목사라 함은 밑에서 배우는 부목사들에게 인격적으로, 더 낮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마땅하비 아니한가 하대하는 것이 아닌 먼저 실천하고 전도사들을 위해야 하는 것 아닌가 부목사들은 벨도 없는가 자신도 저렇게 대우받고 싶다는 것이군 그렇다면 지금의 현 모습이 당신들의 미래의 모습이라 단언컨데!!장담하고!!! 확신한다
사리분별 판단력 18/02/12 [09:27] 수정 삭제
  이런말이 있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나. 왜 세상에서는 통용이 되는데 교회에서는 하나님 이름을 팔면서 똥을 된장이라 할까? 냄새가 나는데도 똥인줄 모를까? 각자의 가정 식탁에서도 똥을 된장이라고 우기며 먹을까? 그냥 가만히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된장 보고 똥이라 우기니 참 어이없는 크리스쳔일세....
주님의 응답 집사 18/02/12 [10:07] 수정 삭제
  어제 장목사 모든것 작은것 까지 하나님께 물어보라는 설교을 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1. 부정선거 은폐 모의
2. 장목사 유골함교회 보관
3. 내 원한 주님이 갚아 주신다고
4. 부목사 회유 협박
5. 선대목사 사모 모함
위 제목으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응답은 장목사 참된교회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응답을 주셨습니다.
이 정도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물러나야 합니다.
교회를지킵시다 교회사랑 18/02/12 [10:08] 수정 삭제
  참된교회를 우린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영과진 리로 드리는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의섬김과 사랑이 기쁨이되어 열매맺는교회~~ 언제쯤 회복 될까요~~ 어떤분의 말처럼 교회가 두동강이 나야만 이 싸움이 끝날까요?? 교인없는교회에서 강대상을 차지 하면서 설교를 강행하실수 있을까요 ㅠㅠ 제발 참된교회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한다면 ~~(속마음알수없지만) 결정을 하루라도 빨리 해주십시요~~ 저희 성도들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예배드리러가는 발걸음이 기쁨으로 갈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성도와성도가 다투지 않토록해주세요~~ 교회안, 밖에서 은혜스럽지 않는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희참된교회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요^^
그만 추해지지 마시길,, 제물포 18/02/12 [10:23] 수정 삭제
  어제 3예배 대표기도 때는 장목사에 대한 기도는 전혀없이 교회의 앞날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권사님의 기도를 들었는지요?
4부예배 대표기도 때는 장로님께서 장목사가 다른곳에가서 좀더 큰교회를 세우게 해달라는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들으셨느지요?
참된교회의 중직을 맡고있으며 오랫동안 봉사하고 있는 대다수의 성도들의 한결 같은 마음입니다
더이상 추해져 나락으로 떨어지지 말고 그만 내려 오시면 교회를 위해 주님ㅇ을 위해 일말의 양심을 가진 사람의 기본 예의 입니다
사회법에 의한 고발만이 해결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8/02/12 [10:27] 수정 삭제
  공직선거법은 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선거에 적용합니다.

따라서 교육감 및 교육의원선거(‘지방교육 자치에 관한 법률’ 적용), 공공조합이나 일반 사회단체 등의 선거, 국민투표(‘국민투표법’ 적용), 주민투표(‘주민투표법’적용)에는 직접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관·단체 등의 자체 선거규약이나 ‘주민투표법’ 등의 제정·해석에 있어서는 ‘공직선거법’의 내용이 규범적 모델로서 준용 또는 인용되고 있습니다.

참된교회 항존직피택규정에는 작년에 실시된 항존직선거에 대한 선거부정행위를 구체적으로 열거하고 있으며 이는 위 내용과 같이 공직자선거법을 준용한다면 명백히 범죄의 구성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내용에 의하면 어제 당회서기장로님과 선임장로님께서 당회원간담회의 결과를 장목사에게 전하고 입장표명을 요구하였으나 완강히 사퇴의사가 없음을 표시했고 노회제소 등도 불사하겠다는 자세를 보였다고 보아지는바 교회법에 의하여는 사태의 해결의 장기화가 예상되므로 사회법에 의하여 검찰에 고발할함과 동시에 교회법에 의한 노회 기소위원회에 고발함이 타당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루 속히 교회가 정상화되어 다시 참된교회의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한다면 한다! Again 참된교회 화이팅!!!
조용한 퇴진방법은 참된교인 18/02/12 [11:15] 수정 삭제
  담임목사님 사례금 50프로 삭감 퇴직시까지 동결 사례금이외에 기타 경비 모두금지 법안을 당회에서 통과되면 어떨까요?
사례금 없이 자비량으로 교회를 섬기시는 목사분들도 많습니다.
강대강(强對强) 대치국면을 바라보는 소회 교회사랑3 18/02/12 [11:16] 수정 삭제
  장목사님 입장 : 여기서 밀리면 끝이다라는 위기의식이 있을 겁니다. 물러날 일도 아니라는 생각도 있을 것이구요. 지난 번에 성모마리아 칭호 논란으로 교회가 한차례 술렁일 때 그 때 정면돌파하지 못하고 자신의 신학전 노선과 배치되는 사과를 했습니다. 그 후 교인들 중에 자신의 교회를 위해 희생(양보)하는 모습에 그 뜻의 진정성에 깊이 이해하고 안타까이 느낀 분들이 얼마나 되었나요? 반대로 목사님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 반대세력의 기나 살려주는 꼴이 되지 않았나요? 다시 그렇게 반복하고 싶지 않을 겁니다..

퇴진위을 바라보는 입장 : 여기는 아주 다양한 세력들의 연합체입니다. 5년간의 목회활동 잘못에 실망한 부류, 장목사님과 신앙적 노선이 다른 부류, 지난번 공동의회의 모습과 선거부정에 실망하여 새롭게 가세한 부류 등 등. 이들의 요구대로 퇴진이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혼란이 가중될 염려가 있어 보입니다. 이들은 다시 분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일단은 퇴진까지는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할 겁니다~!

참된교회에서는 어짜피 격어야할 홍역이 아닐까요? 대신 교회가 두 동강나지 않고 분열되지 않기만을 기도합니다~!!
유골함 우상숭배인가? 산자 18/02/12 [11:27] 수정 삭제
  ㅡ 신앙의 정체성 ㅡ


저의 어머니께서 소천 하신 후, 유골함을 준비하면서 결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효도할 수 있는 기회이고, 일생에 한번이니 눈 딱 감고 가장 좋고 비싼 것으로 택하라고 권유하는 거간꾼이 있었지요.
값은 거의 백배 차이가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우리 믿는 사람에게 그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시립화장장에서 판매하는 값싼 것으로해도 된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어머니의 유골함을 가장 싼 것으로 택했습니다.
다행히 우려와는 달리 실물은 아주 좋고 튼튼해보였습니다.
가끔 내가 효심이 부족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자문을 하곤 합니다.
지금도 어머니의 유골함은 화장장의 납골당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유골함은 납골당에 안치되는 것이 정상적인 보통사람들의 상식이 아닌가요?


장목사는 많은 교인들이 모여있는 교회의 본당공동의회에서 스스로 밝혔습니다.
본인은 부친의 유골함에 안경을 비롯한 소장품들을 보관하여 옆에 두고 있다고 했지요.
때로 힘들고 어려울 때면 유골함 속의 아버지에게 고하듯 하고 거기에서 힘을 얻는다고도 했습니다.


사실 우리도 어렵고 너무 힘이 들면 돌아가신 조상님을 불러서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하기도 하지 않나요?
어떨 땐 허공에 대고 두손을 휘저으며 울부짖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건 너무 막막하고 외롭고 괴로울 때 막연한 하소연이나 한 때의 기분풀이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닌가요.


장목사 말대로 생전에 존경했던 선친,
그런 선친을 흠모하며 추앙하고 본받고자 하는 것은 자식된 도리로써 바람직하지요.
그런 선친의 유품이라면 기념관처럼 운영하든가, 아니면 집에서라도 잘 꾸며놓고 기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공개적으로요.


문제는,
십계명 중 하나인 우상숭배에 관한 것 입니다.
십계명의 1,2계명이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유골함이란 실체를 무당이 신주단지 모시듯 옆에 두고 거기에 기도하듯, 주문을 외우듯 하는 것
어쩌다 무의식 중에 하소연 하는 것이 아니고, 어려울 때마다 거기에 기도하듯 한다면,
이건 분명한 우상숭배 아닌가요?
정말 우리 믿는 사람이 해야 할 행동입니까?
그래서 나의 아버지가 힘이 돼 준다고 자랑해야 하는지요?
그것도 목사의 입으로 돌아가신 자기 선친이 힘이 돼 준다고 한다면,
그러면 우리는 뭐가 되는건가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옳은가요?


한가지 심각한 것은,
추궁해도 아니라고 숨기고 감춰야 할 그런 사실을 본인 스스로 밝힌 것은 뭔가 비정상적인 큰 문제가 아닌가요?
세살짜리 어린아이도 웃을 일이 아닌가요?
어느 누가 밝히라고 다그친 것도 아닌데,
그런 사실 있는가고 물어 본 적도 없는데,
왜 입에서 술술 나온건가요?
분별력이 있는 이라면 죽어도 아니라고 거짓말이라도 해야 될 사안이 아닌가요?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든지, 하나님께서 교만한 장목사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장목사 입을 빌려 스스로 토설케 하신 것 아닐까요?
물러나려고 작정하고 스스로 밝힌 것이라고 밖에 달리 믿을 수가 없네요.


만약 그것이 타당하다면 떳떳이 드러내놓고 할 일이지 왜 숨겨놓고 하는지요?
지금이라도 숨기지 말고 교인들 앞에 내놓고 해야지 않나요?
장목사를 믿는 교인들 앞에서라도 그걸 드러내놓고 당신네들도 그렇게 하라고 권유하지요.
장창진이 목사라고 있는 참된교회에는 사목실에유골함 같은 신주단지가 모셔져 있는 곳인가요?
그래서 유골함에 기도하거나 주문을 외우거나 하소연하면 힘을 얻게 되는 곳인가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요?
참, 그 유골함은 어떻게 했습니까?


모세가 산 정상에서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다
우상숭배에 정신없이 빠져있던 이스라엘민족을
향하여 들고 있던 십계명 돌판을 내리쳤습니다
모세도 좀 참을 수가 있었으련만,
왜 그 귀한 십계명 돌판을 내리치면서까지 이스라엘민족을 꾸짖었을까요?


저는 모권사님의 글을 읽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믿음의 기개를 꺾지 않았던 선열들의 신앙에 대한 올곧음.
신앙의 정체성이나 믿음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분은 유골함을 옆에 두고 하나님을 팔고, 예수님을 욕보이는 무당같은 목사가 단위에 있는데
어찌 그 밑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겠느냐.
찬양대에서 연습은 하지만 찬양대에는 서지않겠다고 하는 글을 찬양대장님께 제출했습니다.
그러고는 찬양대를 나가버렸습니다.
아, 하나님 믿는 신앙인이란 저런 모습이어야지 않겠습니까?
모름지기 우리가 본받아서 표상으로 삼고자 하는 것은 그런 신앙이요, 믿음이어야지 않나요?
부정과 불의 와는 타협하지 않으며, 더구나 우상숭배 앞에서는 단호히 거절하는 신앙.
그 권사님의 서릿발 같은 신앙을 저는 얼마나 더 믿어야 본받을 수 있을지요.


그래요.
좋은 게 좋은 것이고,
목사에게는 절대 복종이 아니라,
하나님 대신 목사를 믿어야 한다는 시람들.
아니, 예수님 대신 장창진을 믿어야 한다는 사람들, 마치 장창진 사교집단 같은 참된교회가 되어야 하는가요?


작년 특별새벽기도 기간에 구약시대의 성막에 관해서 강의를 했지요.
40일 동안이나 성경속의 성막을 강의한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하는 우리들의 자세나 마음가짐 때문이 아니었나요?
그런데 장목사가 스스로도 지키지 못할 거라면
왜 강의를 한 건가요.
우상숭배의 기준이나 엄격함도 구분 못하는 그가 무슨 목적으로 성막에 대해 강의를 하고, 안성까지 가서 성막 체험을 하게 한 건가요?
구약의 성막을 배우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우리가 되새겨 보고,
우리 신앙의 푯대로 삼고자 함이 아닌가요?


우상이 무엇인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목사.
그런 장창진은 목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모든 것 내려놓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십계명부터 살펴보라.
십계명, 우상숭배, 이는 신앙의 기본 아닌가요?
참된교회가 왜 우상의 터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할수록 기가 막힙니다.


다행히 하나님께서 장창진의 입을 통하여
우상숭배의 심각성을 우리와 한국교회에 들려주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두동강 끝까지 18/02/12 [11:35] 수정 삭제
  교회사랑3님 퇴진위는 세 부류가 아닙니다. 오직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마음 하나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바르고,정의와 공의가 흐르며,복음이 있는 말씀으로 가득찬 참된교회를 원할 뿐입니다. 두동강이 난다 할지라도 끝까지 할겁니다. 참된교회가 바로서는 그날까지....
40일 새벽기도 제목 기도 18/02/12 [12:14] 수정 삭제
  - 우상을 섬기던목사 안보이게 해 주세요
- 지옥까지 가겠다는 목사 안보이게 해주세요
- 원한을 품은 목사안보이게 해주세요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사님을 오시게 해 주세요
- 우리 성도들의 상처를 치유하여 주세요
하나님께서는 목사님께 뭐라고 하시던가요? 눈물 18/02/12 [12:41] 수정 삭제
  목사님께서는 설교시간때 하나님께 물어보라 하셨는데,
목사님은 하나님께 물어보셨는지요?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시던가요?

지난달 나는 꿈을 꾸었다

처음 꿈은 내가 아기를 안고 있는데 그 아기가 자꾸만 뒤로 넘어가고 있었다 나는 보듬어 안으려고 안간힘을 써 보았지만 계속해서 뒤로 휘어지는 아기.

깨어나고

잠시후 다시 꿈을 꾸었다
아기는 아예 바닥에 누위 있었는데 내가 일으키려 안아보았더니 아기의 머리가 깨어지고 상처나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이 아기를 안으려다 깨어났다.

잠시후 또 다시 꿈을 꾸었다
아기를 안고 있는데 이 추운겨울날 아기는 홑겹을 걸치고 있었다 아무리 내가 가진옷으로 감싸주려해도 여전히 아기는 홑겹으로 추워보였다. 나는 온 시장통을 헤메이며 이불을 사러 다녔지만, 결국 이불집을 찾아내지 못하고 마음만 타고 있었다..

꿈에서 깨어,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하나님 세상 꿈이면 잊게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다면, 깨달아 알게 해 주세요 라고 밤새도록 기도드렸다.

잠을설치며 기도드렸지만, 하나님의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지만,
결국 내 마음에 다가 왔던것은,
이 아기들이 우리교회의 성도들로 여겨졌다 성도들가운데 아직 어린신앙으로 도움이 많이 필요한 성도들인거 같았다.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뒤로 넘어가는 아기,
머리가 깨어져 상처입고 피흘리는 아기,
추위에 헐벗고 떨고있는 아기,

하나님께 여쭈면서
세상 꿈이면 잊게해 주시라고 했는데

그때의 꿈은 잊혀지지 않고,
너무도 선명하게 지금도 안타까움으로 남아있다...

목사님은 하나님께 어떤 답변을 하시던가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게 주신 답은 너무도 선명하게 잊쳐지지 않고 아파하는 성도들의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교회사랑3님께 언제나 교회사랑 18/02/12 [12:58] 수정 삭제
  저는 소위 퇴진파에 속해 있습니다. 님의 강대강에 대한 분석이 틀린건 아닙니다.하지만 현대교회는 간판으로만 교단과 교파의 구분이 있지 실제로 교인들의 신앙노선이나 믿음의 형태에 따라 경계선을 갖고 모이는 교회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양한 신앙 양상이 잠재되어 있는 공동체입니다. 이런 신앙의 색깔만이
아니라 각계 각층이 고루 분포되어서 한 공동체를 이루는 곳이 교회 말고 어디에 있겠습니까 또 다양한 의견이 상충되는 곳이 교회 말고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나 교회는 이런 다양함속에서도 통일성이 있습니다.이 통일성은 평안의 매는 줄입니다 이 줄은 사실 성령님께서 붙잡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별반 걱정하지 않드라도 큰 걱정이 없습니다. 장창진 목사는 이 줄을 끊을 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퇴진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것입니다. 이때까지 참된교회가 장목사가 오기전까지는 속이야 모르겠지만 표면적으로 하나의 가치를 표방하고 모인적이 없었습니다. 교회사랑3님의 강대강의 소회는 충분히 받아들이지만 퇴진 이후의 분열까지 생각하는건 지니친 기우가 아닐까요? 님이 홍역이라고 표현한 것처럼 이일이 홍역이 된다면 더 건강하고 든든한 교회로 탈바꿈 되는건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성령님께서 그렇게 인도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집시다 결코 두동강 ,세동강 걱정하지 마십시요 -
언제나 교회사랑님! 교회사랑3 18/02/12 [13:13] 수정 삭제
  “다양함속에서도 통일성”이라는 표현은 제가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교회의 모습에서는 그렇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잘못이 크겠지요! 하지만 그와 의견이 다른 분들의 극단성도 간과하기 어렵습니다. 님께서 퇴진 후의 분열에 대한 말씀은 일정부분 인정합니다..
산자님 아.. 18/02/12 [13:13] 수정 삭제
  내용 하나 하나가 정말 가슴을 때립니다..선배님들의 신앙의 기개를 보여주세요!! 젊은 저희도 따르겠습니다!!
산자님의 글을 보며,, 성도4 18/02/12 [13:23] 수정 삭제
  속이 뻥뚤린 글에 크게 공감하여 역쉬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불순종 운동을 전개합시다. 기드온 18/02/12 [13:32] 수정 삭제
  참된교회 성도 여러분! 장목사에게는 우리가 바라는 것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고집과 욕심으로 가득찬 삯군 목사보다도 못한 악한 목자의 길로 치닫고 있습니다. 성경말씀도 자기 입맛에 맞추어서 사용하고 모든것이 자기 위주의 목레기 길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2000여명의 성도의 함성도 하나님의 징계도 두려워 하지 않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목사가 아닌지 심히 통탄해 마지 않습니다. 장목사 믿는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 계실까? 정말 우리가 믿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기나 하고 있는지 장목사에게 묻고 싶습니다. 특별 새벽기도에 John Calvin ahrtkdml 목사의 기독교 강요를 설명한다고 하는데 장목사는 존칼빈 목사의 사상을 먼저 알고 하여야지 자기 입맛에 마추어서 설명한다면 그야말로 칼빈 목사를 욕되게 할것입니다. 칼빈 목사는 우리가 신앙고백하는 개혁주의의 정통 장로교회의 창시자가 다름없는데 지금 장로교회인 우리 참된교회를 욕되게 하는 자가 어떻게 칼빈 목사를 입에 담을수 있겠습니까? 가장 거룩하고 신앙의 절개를 지킨 선조들의 신앙과 신학은 찾아 볼수 없는 자가 어떻게 거룩한 교회의 강단에 설수 있을까?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고집을 어서 속히 버리고 지금까지 장목사가 누리고 ㅇ;ㅆ든 모든 것을 내려 놓기를 간구합니다. 장창진 목사 당신께서는 참된교회에 무엇을 했습니까? 원래 당신의 공은 하나도 없는데 5년간이라는 세월을 호의호식하면서 대통령이 가졌든 권한보다도 더 큰 권한을 행사 했지 않나요. 무엇을 더 가지려고 버티고 ?을까요. 이제 부터 우리 성도들은 철저한 불순종 운동을 할것을 제안합니다. 1. 헌금 안하기 2.봉사 하는 일 손놓기 3.설교시간에 돌아 않기 4.축도하기전에 나오기 5. 심방거부하기 이번 주부터 이 모든 행동을 할것을 제안합니다. 장창진에게는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습니다. 은혜도 없고 사랑도 없고,소망도 없고.자기 자랑뿐인 목사에게 우리가 할수 있는것 부터 실행해 볼것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다양성 여러의견 18/02/12 [13:42] 수정 삭제
  교회는 세상사람들에게도 타종교와는 다르게 봅니다 믿는 사람들이 아니지만 그들의 눈에도 교회다니는 사람은 세상사람들 보다 깨끗하고 정직함을 원하죠 우리는 이런 세상속에서 살아갑니다 세상사람들의 눈에는 기독교인이라면 비춰지지 말아야 할 행동들을 기독교인들 보다 더 잘 알고 있는듯 합니다 우리는 그 눈들 때문이라도 좀더 조심하려고 하죠 그러다 습관이 되어 우리 몸에 베이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장창진 목사는 기독교인이고 목사입니다 목사라고 하면 더욱이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을 따가울 것이고 언행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나가는것. 평소에도 생각하고 마음에 있던 것들이 긴박한 상황에서 행동으로 나오게 되죠 그러한 이유로 군대에서도 같은 훈련을 반복 반복합니다 화가 나서 실언을 한다... 할 수 있습니다. 그도 사람이기 때뭄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소리도 칠 수 있고 막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그런 언행을 보여준다는 것은 습관이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목사도 사람인데!!’라고 반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목사가 되려고 하였을 때에 그정도 각오없이 시작하진 않았을테지요 자신의 말한마디 행동을 모두가 주시하고 있고 사람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훈련해야 하는것이 목사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봅니다 기독교인이라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세상사람들에게 ‘목사라 하더니 우리와는 좀더 생각이 깊고 배려와 겸손이 있구나’ 라는 말을 들어도 모자란데. 남탓, 불평불만, 물질, 이러한 것들만 잘하는 사람을 어떻게 목사라 할 수 있습니까 평신도 보다도 못한 언행을 실수라 하기에는 너무나도 잦고 본받을 것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퇴진에 찬성을 합니다. 그도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이정도로 하고있다는 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그네처럼 그네처럼 18/02/12 [15:05] 수정 삭제
  떠날때를놓치면 후회한단다
모두들 강건하시길‥ 송내동 18/02/12 [15:38] 수정 삭제
  "말씀의 은사"를 상실한 부도덕한 한 목사가, 우리에게서 예배의 기쁨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해야 할 예배당은, 거짓목사의 꽹과리같은 소리로 인해, 탄식과 한숨소리만이 깊어만 갑니다. 주일예배를 통하여, 다음 한주간을 넉넉히 보낼 은혜와, 위로를 받는 것이 우리 교인들인데, 지금은 그 예배시간이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어느 한분 때문에, 목회자를 바라보는 우리의 기대치가 많이 높아졌었나 봅니다. 지금의 목회자는 목사의 탈을 쓴 탐욕스러운 한 인간에 지나지 않았는데요. 교회가 몇동강 나더라도 썩은 동아줄이라도 붙들고 늘어질 사람입니다. 언제나 "참된교회" 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제 길고 지루한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모두들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특새하지마쇼 퇴진 18/02/12 [15:39] 수정 삭제
  백세인생 이라고들하는데. 내 반평생 남은시간 장목사 퇴진에. 다 쓴다해도 그럴리없겠지만ㅡ 그가 아무리 놓기실은자리 권위 ㅡ그하나님께 물어보셨나 같은성경본문을. 놓고도 여러모양으로 여러각도로 보고 어는 구절에 중심을두어야하는지는 구역장. 정도라도 알고 이를 전하는데ㅡㅡㅡㅡ 참으로 그는. 되지않았으면. 참 좋을뻔한 목사입니다 예수믿자고 전도는해도 울교회 나가자고는 말이 안나오게만든 그는 장목사이다 왜 우리 참된교회가 여기까지 왔는지 ㅡ개탄스럽다 당회도. 해답이과연 그리도없다면 최후까지 퇴진을위해 조용히 때론강렬히 그러나 지치지말고 서로 독려하며 나갑시다 그때 퇴진의날을. 머지않아 그는 맞게될것이다 어찌 교회를 이리만들고. 녹취록에도 장 목사 교회가 깨지고 갈리질것을. 말하더니. 이것을 기대하고 그 런 초딩도 안하는 선거ㆍ은폐를 한것이네 기막혀 속터질것같으나 진정하고차분히 꼭 그가 퇴진 하는걸 나는 기어이 보고말것이다ㆍ
해봅시다 자녀 18/02/12 [16:41] 수정 삭제
  풍비박산이 난다해도 끝을 보고 말것이다.

장목사 우리 끝을 봅시다.

먼지가 될때까지.....

끝난뒤에 나도 내길을 찾아 떠날것이다.

시궁창에 같이 뒹글어 보십시다.

개가 미치면 어떻게 되는지

하나님의 자녀 같은 모습이 안보이니 똑같은 세속적인 방법,모습으로.....
목사의 얼굴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교인 18/02/12 [18:00] 수정 삭제
  본당에서 가증스러운 목사의 얼굴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참된교회에 온지 10여년‥ 어제 처음으로 예배드리지 않았습니다. 분이 가득찬 마음으로 예배 드릴수가 없었습니다. 가증스러운 목사의 설교에, 소리치고 싶어 목이 아파오는걸 참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피켓을 들었습니다‥ 한 인간이, 수많은 교인들의 마음을 먼지나고 황폐한 벌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사랑이 떠나갑니다‥ 기도하면 눈물만 납니다‥ 그래도, 그럼에도, 예배는 빠질수 없기에‥ 저 혼자 뿐이더라도 3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제 심령이 피폐해 지는것을 막기 위해, 그 사람과 한 공간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제 강단에 서신 모습보니 실망스럽네요 18/02/12 [23:02] 수정 삭제
  예전 박근혜 가 생각났습니다 너무도 밝은 모습으로 위장한 그분의 속뜻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기도원 한번 더 가셔서 하나님의 뜻 다시 듣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미드미 18/02/12 [23:42] 수정 삭제
  인터넷에서 우연히 접한 글이 우리 교회의 실상을 그대로 묘사한 글 같아 퍼온 글입니다. 종교의 타락은 반드시 '돈과 권력'으로 나타난다. 대부분의 인간은 그 마약을 못 이기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걸 쉽게 극복하지는 못한다. 특히 교회에 출석하고는 있지만, 아직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런 유혹에 더욱 약하다 더구나 교권주의자들이 주도하여 변질한 어떤 교회에서 중요한 직분으로 진출하는 방법은 그리 어려운 게 아니다. 사회에서 소위 '상위 계층'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추가로 새벽기도 자주 나가고, 십일조 잘 내고, 목사에게 맹종하고, 그리고 모든 예배 다 참석해 앞자리에 앉아 아멘 열창 뜨겁게 잘 하면 된다. 그러면 결국 좋은 신앙인으로 인정받아 시무 장로나 권사 직분을 초고속으로 받는다. 그 다음 담임목사의 거룩한 총애를 받고 충실한 애완견이 되면 더욱 중요한 요직을 맡을 수 있다. 게다가 교권을 독점하려는 목회자들이 자주 애용하는 수법이 있는데 바로 '충성 유도'다. 마치 독재자들이 그 체제를 견고히 유지하기 위해 쓰던 고전적 방법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자신에게 충성을 바치는 사람은 수시로 칭찬하며 요직에 중용하고, 반대로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순응하지 않으면 점차 홀대하다가 가차 없이 밀어낸다. 순진한 교회에서는 이게 아주 잘 먹힌다. 결국 개신교 목사직이 적당히 요령만 발휘하면 제법 짭잘한 명품 직업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누가 봐도 분명한 사기꾼 정치인이 장로이고, 탈세를 일삼는 기업인이 장로고, 처첩을 여러 명 둔 경영주가 장로고, 공금을 횡령하는 공무원이 장로고, 돈으로 재판을 농락하는 판사도 장로고, 표절 목사의 교인 고소를 열심히 돕는 법조인도 장로고, 그리고 교단 선거에 패거리 작당하여 돈봉투 돌리는 작자들까지도 모두 장로 감투를 자랑하게 되었다. 더욱 한심스런 일은 이렇게 무늬만 장로인 가짜들 대부분은 매우 권력지향적이기 때문에, 제대로 자질을 갖추고 정상적으로 장로가 된 진짜들보다 더 나서기 좋아하고 불의에 쉽게 타협한다. 그래서 세속적인 논리와 수단이 신중한 제한 없이 그대로 교회에 유입되어 교묘하게 사용된다. 교회 정의가 갈수록 흐려지고 있는 이유이다. 목사가 되는 과정 역시 크게 다를 바 없다. 일단 신학교에 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학점 잘 따고, 목사 안수 받기 전까지 크게 사고치지 않고 교회 봉사만 잘 하면 된다. 그 사람의 신앙과 인품과 성품이 정말 목회자로서 얼마나 자질과 소명이 있는지 소속 공동체의 인정을 받기에 충분한 장기적이며 객관적인 검증 절차는 아주 취약하다. 그래서 요즘 성도들의 놀란 새가슴을 덜컹하게 만드는 대형 사고와 교회 비리에 도대체 목사가 끼지 않는 곳이 거의 없다. 교회에서 직분자가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관리가 너무 형식화, 상업화, 특권화, 그리고 사유화되었다. 그러면 과연 대다수 목회자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몰라서 여전히 침묵하거나 방치하고 있을까. 그들 중 상당수는 제도적 약점과 치명적 결점을 잘 알면서 적극적으로 고칠 의사가 없다. 교회가 적당히 부패한 게 종교적 기득권을 누리며 속주머니를 즐겁게 하기 때문이다. 외견상 교권이 제법 균형있게 분산된 듯 하지만, 사실 장로와 집사는 대부분 어용화되어 거수기 수준이 많고 상당수 담임목사가 홀로 교회의 삼권을 흔들고 있다. 교단 또한 겉으로는 그럴 듯 한 헌법이 있어 보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재판국원이나 기소위원의 구성 대부분을 목사들이 독점해서 운영하기에 교단법은 그저 유명무실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비리 목사들이 제대로 처벌받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그러므로 목사 중심의 교회를 지향하는 작금의 '목사주의'는 중세의 '교황주의'와 무엇이 크게 다른가. 단지 겉포장만 세련되게 바꾼 셈이다. 그러니 이건 쓰레기차를 겨우 피했더니 도리어 똥차를 만난 꼴이다. 어떤 목사들은 툭하면 자기가 '주의 종'임을 내세우지만, 세상에 주의 종이 아닌 성도가 어디 있나. 그들은 우선 그 시대착오적인 특권 의식부터 철저히 뿌리 뽑아야 마땅하다. 한국 개신교가 만성적으로 부패하는 비밀은 '직분 남용'에 있다. 직분을 맡아서는 안 될 사람들이 대거 직분자가 되었고, 직분자가 결코 해서는 안 될 일들이 거룩한 사역이라는 위장 속에 방임되었고, 그리고 그런 만성적 비리에 교인들은 마냥 침묵했다. 시무 목사가 헌금 횡령이나 성추행이나 거짓말을 해도 덮으려 했고, 장로와 집사가 무능해도 방관했고, 그리고 교회가 배도한 세습을 자행해도 따뜻하게 동조했다. 이러니 하늘 아래 이보다 더 맹신적인 집단이 과연 어디에 있을까.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 그 결과 방자해진 종이 상전이 되었고, 당회나 제직회는 담임목사를 섬기는 어용 기관이 되었고, 조용한 교회가 은혜로운 교회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결국은 오로지 목사만이 자기 주장을 말할 수 있는 이상한 교회로 변질되고 사유화된 것이다. R집사의 제보에 따르면 세습으로 유명한 M교회 2012년 신임 장로 교육 지침에는 "당회장 목사에게 절대 복종해야 한다", "설사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어떤 의견이라도 개진하면 안 된다", 등의 내용이 있었다고 한다. 이 정도면 그게 교주지 무슨 목사인가. 이런 면에서 보자면 한국 개신교의 '성직주의'는 중세의 계급적 사제 제도를 그대로 복제한 불법 모조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로마교회에서는 사제들만이 교회에서 말할 수 있었다. '평신도'라는 수치스런 이름으로 격하된 나머지 일반 성도들은 만날 헌금이나 바쳤지 다른 발언권이 전혀 없었다. 심지어 발언은 커녕 성경을 몰래 읽기만 해도 이단으로 몰려 처형당했다. 소위 성직자란 자들이 사람을 가축처럼 마구 죽였다. 그러니 그게 얼마나 무지막지한 교회였나. 사실 이제라도 직분자들이 바로 선다면 교회는 다시 바로 설 수 있다. 17세기 스코틀랜드 장로교의 목사 사무엘 러더포드(Samuel Rutherford,1600-1661)는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극히 옳은 지적이다. 침묵은 교회 부패의 자양분이다. 부패에 침묵하는 것은 부패를 후원하며 도와주는 행위다. 실제로 지금도 부패한 교권주의자들은 성도들에게 늘 침묵하자고 설득한다. 날선 비판보다는 '주의 일'이 먼저라고 목소리 높힌다. 그리스도의 교회에 하나님의 공의를 거역하면서까지 수행해야 할 주님의 일이란 결단코 없다. 오히려 교회의 제직들은 구조적이며 제도적인 불의와 부정에 맞서 반드시 할 말을 해야 옳다. 만일 계속 침묵한다면 그건 거룩한 직분에 대한 배교적 '직무유기'다. 종이 왕 노릇하는 교회는 사교 집단이기 때문이다. "교회 속에는 아무런 지배도 없고 지배체제도 없으며 아무런 지도의 요구도 없고 특권을 가진 직분도 없다. 그것은 계급 없는 사귐이다. 이 공동체 안에는 기능상의 차이는 있으나 신분상의 차이는 없다. 모든 사람이 한 형제요 한 자매인 것이다." - 김균진, 조직신학 교회론 -신성남 집사- ~참된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속히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헌금은목레기퇴진후에 교인7 18/02/13 [00:19] 수정 삭제
  퇴진위에 속한 사람의 댓글 중 헌금하지맙시다라는 구절이 많이 있는데 좋은 뜻이나 이것이 안 지켜지는 이유중 하나는 헌금은 목레기한테 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앞에 바치는 것이니 주저하다가 하는 것이구나하는 나름의 생각이 듭니다 다른 방법을 택해 보시지요 은행이던 마음속이던 저축했다가 퇴진후에 다 하나님께 바치면 어떨지요 헌금안하는 심정을 하나님은 용서하시겠지요 저는 그렇습니다
교인7에 공감 집사 18/02/13 [07:00] 수정 삭제
  목레기들 참된교회에서 떠난 다음에 헌금하면 됩니다. 목레기가 버티고 있는데 우리가 저들 생활비를 줘야합니까. 아직도 기세 등등한 목레기들 퇴진시키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것 부터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그리고 왕초 목레기는 자신이 한짓을 모르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행동이 목레기들 내보낼 수 있습니다. 헌금중단에 많은분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주일날 난 목레기들 땜 교회가 가기 싫어졌습니다. 이번주부터 다른 교회서 예배드리려고요. 난 정말 참된 목레기들 싫습니다.
헌금 성도 18/02/13 [07:13] 수정 삭제
  헌금은 하나님 앞에 드리는것 맞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참된교회에만 있지는 않습니다 본교회에 드리는것은 질서를 지키기위해서 사람이 만든것이지 성경에 내 교회에 헌금 하라고 써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거저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 헌신하고 헌금하는것이지요 저는 90 년도에 박창하 목사님 하고 상의해서 개척교회를 하는 가족에게 드린적이 있습니다 지금상황에서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된교회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서 중단해야 합니다 모두 동참해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담임목사님 퇴진방법 참된교인 18/02/13 [08:21] 수정 삭제
  아마 합법적인 방법이 재직회원들 4분에1이 담임목사님 퇴진을 요구해서 담임목사 재신임안을 공동의회 표결에 붙이면 될껍니다.
담임목사가 성도들을 하대해선 안된다는 내용으로 예전에 신문에서 본 내용입니다.
퇴진위원분들 이방법으로 한번 알아보세요
기도원 다녀온후로 당회원들에게 사과도 없으시다니~
당회원들도 얼마나 우숩게 보면~
아마도 하나님에 뜻도 담임목사님 퇴진이신것 같습니다
스스로 우상숭배 부분을 말하게 하셨으니요~
헌금? ~~~ 18/02/13 [09:04] 수정 삭제
  헌금? 지금의 참된교회에는 헌금할 필요 없습니다. 장목사가 버티고 있는 한, 헌금할 수 없습니다. 헌금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라는 원론적 말씀 마십시요. 우리는 하나님께 바치는데, 신적권위를 내세우는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이라며, 폼나는 것에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십일조 헌금을 하시려면, 최근에 분립한 교회에 한번 가셔서 예배드리고 드리십시요.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분립교회가 빨리 재정적 자립을 하는데 일조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장목사가 물러나면 다시 생각을 해봐야겠지만요‥ 카톨릭의 부패와 자정능력 상실등으로 종교개혁이 일어났는데, 쇠퇴해져가는 한국교회에도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부도덕한 목회자들이 이 땅의 기독교를 망쳐놓고 있습니다.
더이상 교인들 기만하지 마세요 참교인 18/02/13 [09:13] 수정 삭제
  아직도 교인중 이 사태를 모르고 또 안다고 해도 심각성을 인식 못하고 장목사 두둔하는 교인들이 많은 상황가운데서 무슨 재신임 투표입니까 완전 장목사 꼼수에 놀아날 필요가 없습니다 한사람만 내려오면 모든 상황이 끝나는데 산기도 가서 기도는 않하고 잔머리 굴리며 강대상을 사수하려는 수단방법을 강구한것 다 알고 있습니다 교인들 더이상 속이며 기만하지 마세요
이중성 장학금 18/02/13 [09:21] 수정 삭제
  모집사님의 장학금에대해서 한말씀드리면 가정이힘들고어려울때 중고대학생들중에서 참된교회 장학금받지않은사람있으면 한번나와보세요..휴학하면서어렵게 졸업해서 교회열심히봉사하는모습을지금도보고있습니다 4일4부기도한 조모장는 사진찍는과정도장학금받아서 기능대학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교회내에서 사진찍어주고사진값 받아갔어요 이런장로도있는데~~~그리고 그장로부인은 여러사람한테 자기신랑장로되게해달라고 여기저기전화했어요. 내가하면 사랑이고 남이하면 불륜입니까 ? 댓글다는사람들~~^^
여보슈 여보슈 18/02/13 [09:37] 수정 삭제
  장학금님.....
내로남불이 아니유.
조장로는 사진봉사하다가 더 필요해서 배운거유.
그런거는 박목사님 계실때부터 시행되던거유.
글구 장학금 이야기는 김모 집사님이 스스로 불은거유.
누가 작학금 받았다고 뭐라 했시유?
본인이 불고서 뭇매 맞는거지......헐/
장학금은 나모 전도사가 받은거에 문제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말한거유....아시것시유.
제대루 알고 두둔하셔유......


글구
선거에 문제 있으면
님도 잘못됐다 말해유.
옳고 그름에 대해서 목소리 내셔유.
부정선거니까 관여한 사람들 사퇴하라구.
똑같이 책임지고 물너나면 되는거 아니것시유.
장목사도 사퇴하라하구
이번 선거에 부정있는 모든 사람들 사퇴하라고 하면 되는거 아녀유?
그러면 되겠지유?
이보세요 장학금씨!!! 기가막히네 18/02/13 [10:03] 수정 삭제
  말이면 다 하는 줄 아나? 이보세요!!! 참된교회 장학금 안받아 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구요??? 여기 있소!!!! 우리 두 아이, 학자금 대출 받아서 대학 졸업했소. 개고생하면서 지금도 대출금 갚고 있소!!! 어떤 근거와 , 어떤 선정기준으로, 어떤 사람들이 장학금을 받았는지 알수 없으나 혜택? 못 받은 가정이 훨씬 많을거요. 뭘 공감이 되는 말을 해야지, 사람 열받게 하는 말을 하고 있어!!
장학금 권사님~ 장학금 못받은 집 18/02/13 [10:23] 수정 삭제
  장학금 권사님~ 당신네 집은 장로권사 집이라 장학금 받았는지 몰라도, 낮은 직분의 우리집은 장학금 근처에도 못 가봤어요. 그리고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더 어려운 교인 가정을 위해 양보하는, 양심적인 가정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부끄러운 줄 아세요~
장학금 문제는 아마도 18/02/13 [10:27] 수정 삭제
  여보슈님 말씀처럼 나전도사님께서 교회장학금으로 신학대학을 다니신 문제로 계속 말이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또한 합법적인 교회규정에 의해서라면 거론할 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개신교 장로교회 종교개혁하자! 종교개혁 18/02/13 [10:37] 수정 삭제
  미드미님 글을 읽고 느낀점입니다. 【~그러므로 목사 중심의 교회를 지향하는 작금의 '목사주의'는 중세의 '교황주의'와 무엇이 크게 다른가. 단지 겉포장만 세련되게 바꾼 셈이다. 그러니 이건 쓰레기차를 겨우 피했더니 도리어 똥차를 만난 꼴이다.】 크게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목사주의 개교회주의 타파해야하는 이유가 분명합니다.!!

어떻게 해야지요? 감리교처럼 감독제? 아니면 가톨릭처럼 성직자들을 통제할 수 있는 실행력있는 성직자 상위 조직구성... 이런 것들이 생각납니다. 또 다른 방법들 있나요?? 그래야만이 세습이나 교회를 사유재산처럼 여기는 일이 없어 질 것 같아요. 하지만 생각해보니 너무 거창하고 막막하기만 하네요. 500년전 칼빈선생님이 만든 장로교회도 이 시대하고는 맞지 않는 구시대적인 요소들은 계속 개혁해 나가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는데 어떻게 고치죠? 문제는 보이지만 개인의 힘은 너무 미약합니다.. 쯥.
하나님의 뜻이라고요? 나의 하나님 18/02/13 [11:30] 수정 삭제
  장목사님! 참된교회를 떠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구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참된교회를 떠나야 한다는데요? 목사가 믿는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다른 분입니까? 목사가 믿는 하나님은, 목사가 부도덕해도 이해하시고, 교인에게 저주의 말을 해도 괜찮다하시고, 유골함을 집무실에 가져다 놓아도 전~혀 상관없다 하시고, 목사가 하는 일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마라 하시고, 교리가 불분명해도, 뭐‥ 그럴수 있지 하시고, 교회가 몇동강 나더라도, 아무 상관없어, 참된교회는 장창진 너 없으면 안돼‥ 하시는 그런 하나님 입니까? 그 오랜기간 공부하시면서 하나님의 공의는 안 배우셨습니까? 사회 정의도 안 배우셨습니까? 양심은요? 이미 우리 교인들을 이끌어갈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 뭘 더 얻고자 버티십니까? 당신은 목사자격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께 여쭙니다 하나님께 18/02/13 [11:42] 수정 삭제
  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집에서 자신을 내세우는 목사를 어쩌지요?
-하나님! 돌아가신 아버지를 함께 의지하는 목사를 어쩌지요?
-사랑이 없는 목사 어쩌지요?
-성도들을 편견하고. 자신의 기분대로 상처주는 목사는 어쩌지요?
-하나님! 우리 교회에 하나님 뜻으로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신죽돌아가신 예수님처럼 성도를 위해서 자신을 버릴수있는 목사가 되게해주세요
장학금님!!! 안수집사 18/02/13 [12:13] 수정 삭제
  우리집도 그리 넉넉한 형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두 아이 대학도 학자금 대출 받아서 보냈습니다. 안받은 사람 나와보라구요?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시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장학금은 정말 형편이 어려운 학생한테 지급하는 것이지 멀쩡하고 여유있는 나모 장로 같은 사람한테 주는게 아니지요. 똑바로 알고 말하시요.
아이고!! 교인 18/02/13 [12:56] 수정 삭제
  장학금 받으셔서 좋겠수다
집이 넉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몇명이나 되는지 세어볼까요
다들 우리가 모르는 사정이 다 있고 겉으로는 넉넉해 보여도 안그런 가정도 많습니다요!!!!!
학생때부터 봉사하며 얼마 안되는 장학금 받고도 어려운 형편의 가정에 돌리는 성도도 보았소
당신들 하는 모습 그대로 자식이 보고 배운다는거 모르오?
더군다나 장학금 받고 학교 다닌분은 자녀 교육비도 들어가지 않을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돈받으며 학교다녔다는게 말이나 되우??
어려운 사람 찾는게 어렵다는 말은 하지도 마슈
장학금 다른데로 돌릴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런말 못할것이여라!!!!!!!!!
장학금 받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오
겉으로 볼때와는 다른 사정들이 있기 때문에 받는것이라 생각하지 그런 문제를 말하는게 아니잖수
학생도 아니오
교육시킬 자녀가 있는것도 아니오
그 연세에 생활이 어려워 신학못할 정도이면
안해야지!!!!!
근데 여기저기 돈자랑 하며 다니고 뭘 샀느니 받았느니 소리나하고 다니고
그러면서 장학금이라고 말하기도 창피한 그 돈을 받고!!!!!

교회헌금은 개인 배를 채우는데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금 덜 받음으로 타인에게 더 베푸는 것이오!!
사례비가 적다고 하진 않나
사례비 적어서 목사채용이 안된다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나 하는게 목사냐고요!
돈을 쓰려면 제대로 쓰시오

자기신랑 장로되게 해달라고 전화하는것도 무조건 잘못한것이오
그런데 그 말을 했다고 말한사람이여!!!!
당신 스스로 말했구려? 부정적인 행동을 목사가 했다는것을??
그러니 다른사람 걸고 넘어지지?
그 장로부인도 그랬다는 것이 잘못된걸 알면서 당신은 목사가 행동한 부분에 대해서는 왜 아무말 없슈??
남이해도 불륜이고 내가해도 불륜이야
참 좋은 비유 쓰시네
본질을 흐리지 말아요 그만 18/02/13 [13:13] 수정 삭제
  돈 이야기 하면 끝도 없을듯하니 그만하십시오 형편이 어렵고 자식들 학비내기 힘들면 다들 아시자나요 속상한것을 자식들이 받은 장학금에 대해 말하지 맙시다 설마 그 장학금을 다른데 썼을리 ....없을테니 하지만 누구라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텐데.... 나이를 한번 보세요 이번주 기도하신 장로님도 잘했다는것이 아닙니다 그분이 잘못된걸 지적하면서 그 나이에 신학한다고 교회에서 돈받으면 챙피하지 않은가요? 괜찮으니 받았겠지만 상식적으로 볼때 나이 먹었다고 신학하지 말란것이 아니라 할거면 개인돈으로 학비내야지........ 그리고 학비 대줬는데 우리교회 전도사는 또 뭐람??? 교회에서 장학금 받아서 공부했더니 전도사로 써주고.. 이러면 참된교회 교인 중에서 신학한다고 할사람 넘쳐나겠네~~~~~~~ 얼마나 실세면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당회에서 통과된걸까 궁금해요______
짱학끔 18/02/13 [13:32] 수정 삭제
  장학금 받지않은사람들은 혹시교회에 재대로출석을않했던지 봉사생활을 않했던지 장학의원회 심의과정에 떳떳하지못하니까 ??? 조모장로는 최근의 장학금이죠. 말싸움 하자는것 않입니다.장학금은 꼭필요한 사람한테 지급함이 마땅한줄 압니다.
지옥까지.... 지옥까지 18/02/13 [14:06] 수정 삭제
  장목사가 지옥가면 지옥까지 따라 간다는 부목사는 정말 지옥 따라 갈까요? 이런 목사가 심방도 하고.... 참된교회가 어찌될려는지....
예전에 했던 우스개말‥ 아휴 18/02/13 [14:25] 수정 삭제
  예전에 했던 우스개 말이 생각납니다. 교인이 죽어서 천국에 갔더니, 하나님이 왔냐? 하는 식으로 대하셨는데, 목사가 오니까 버선발로? 뛰어 나가서 맞이 하더랍니다. 그 모습을 보고 차별하냐고 하나님께 항의했더니?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 천국에 오기 워낙 힘든 사람이 와서 반가워서 그랬다고 하시더랍니다. 휴‥‥ 이젠 그 우스개말이 그냥 들리지가 않네요‥
그 목사는 ~ 18/02/13 [14:30] 수정 삭제
  장목사 지옥 안가라고 기도하겠죠 휴~ 충신이여 충신!
설교 산자 18/02/13 [14:31] 수정 삭제
  ㅡ 양들의 양식ㅡ

작년 크리스마스 아침.
교회로 출발하려고 기다리는 시간에 tv에서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님이 주관하신 예배실황을 시청하였습니다.
그 후 우리교회에서 장목사가 인도하는 예배시간에 말씀에 귀를 귀울였습니다.

한해동안 살면서 찢기고 거덜난 생채기를 보듬고 다시 새해를 살아갈 복음의 메시지.
그것은 매년 구주 탄생일을 기다리며 작은 희망을 꿈꾸던 것이죠.
말구유에 오신 구주께서 주시는 그런 복음의 말씀이길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예배중 설교가 시작되자마자 그렇게 기다리던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왜, 하필 헬조선하여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이민간 사람의 편지 내용으로 설교 시작을 했는지, 전날 주일부터 시작된 성추행과 성폭행을 , 한술 더 떠서 칼을 가는 아내의 모습을 표현해서 섬뜩하게 만들었는지.
사용하는 언어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 더구나 강단에서 말씀을 전할 때는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하고 많은 날이 있고, 주일이 있는데 왜 그런 설교를 성탄절에 했는지,
설교 중에 몹시 곤혹스럽고, 민망했습니다.
예전에 성탄절 카드에는
눈 내리는 작은 교회당의 평화스런 장면이 그려지곤 했지요. 우리들의 마음 속에도 그런 여유롭고 평화로운 성탄, 일년에 한번 기다리는 날이죠
아기 예수가 태어난 것은 어둡고 험한 세상에 복음을 안겨주려는 하나님의 뜻이고, 그날이 바로 성탄절 입니다.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너무 한 거 아닌가요?
유골함이 자리한 기괴하고 섬뜩하고 오싹하며 삭막한 교회, 그렇게 변해버린 참된교회에 예수님이 오실까요?
우리 맘이 피폐해져 있는데, 구주 나심의 복음이
어느 곳에 자리할까요?
성탄의 소식은 우리들 까칠한 마음에 복음이 아닌가요?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


처음 부임해서부터 때와 장소에 필요한 설교가 못 되어서 참고 기다렸는데 지금도 분별을 못 하네요.
성탄메시지도 똑같은 내용인데,
김지철 목사님의 표현과는 너무도 차이가 나서 기가 막혔습니다.그분에게서 무엇을 배웠는지?
비교가 능사는 아니지만, 요즘은 자연스런 일상이 되어버렸거든요.
말씀에 굶주리게 되니 자꾸 tv앞에 앉게되고, 여러 목사님들 설교에 귀기울이게 되네요.


예배를 드리고 나오는데, 이게 성탄 설교냐고 자괴감을 토로하며 저처럼 우울해 하는 분이 있더군요.
물론 설교 원고 한편 준비하려면 얼마나 고통스럽고, 얼마나 피가 마르는지 짐작이 가고,
또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구나 근래에는 절의 스님도 성탄메시지를 준비해 주는데 목사의 성탄메시지는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어렵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중요한 말씀인지,
어떻게 성도들에게 주님의 말씀,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절기 때 마다 필요한 말씀이 무엇인지, 참석한 청중이 어른인지, 어린이인지, 등 생각을 했으면 좋을텐데..
분별을 못 하는 어린아이만도 못한 성탄메시지 였거든요. 부임 6년여가 되니 날들도 이젠 지날만큼 지났을텐데요.


성탄절에 우리가 기다리던 성탄메시지가 왜 그렇게 망가져서 들려야 했을까요?
그러고도 강단에서 케익이나 자르면서 세상놀이 흉내내려고 성탄을 기다린 걸까요?
장로님들이 재미있어 하니까 한다구요?
그런 재미 때문에 성탄절을 기다리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건가요?
장목사 본인은 부족함을 못 느낀 걸까요?
조금이라도 말씀에 부족함을 느꼈다면,
얼른 돌아가서 다른 목사님들은 어떻게 성탄메시지를 전하고, 어떻게 예배를 드렸는지 살펴야 되고 본인을 뒤돌아보려고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수님 생일인데도 왜 흥청망청 해야 하는가요?
아직도 먹거리에 연연하며 기웃거려서야 되겠습니까?
그것도 교회재정으로.
정말 뭣이 중한 것인지를 모르는지요.


지난 공동의회 때 어느 집사님의 지적처럼 은혜를 사모해서 기다리는데, 장목사의 말씀에는 은혜가 없다구요. 저도 동감입니다.
아멘! 하고 힘줘서 고백하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아멘!이 안나옵니다.
박권사님 올려주신 분당의 이찬수목사님과 선대박목사님께 수없이 들었던 말씀들과 장목사의 의 차이. 우리들만 느끼는 건가요?
말씀을 간구하는 우리가 잘못된 건가요?


처음 부임해서 말씀했던 대로 우리교회는 서울에 비해 시골교회고, 그래서 바꿔야 되고 개조돼야 할 대상으로만 보인 건가요?
만일 그렇다면 그건 신앙의 깊이나 질이어야지,
얕은 몇 가지 지식이어서는 문제가 아닌가요?
정작 바뀌어야 할 것은 따로 있지 않나요?
그래요.
덕분에 몇 가지 바뀐 것도 있지요.
그러니 장목사의 역할은 여기까지였음 좋겠네요


이제 모든 걸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의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차분히 정리해보길 권유합니다.
나만 잘 한다고 억지 부리거나 괜히 뽐내지 말고 기본부터 다시 성찰해보길 부탁합니다.
실력은 주위에서 인정해 줘야 되고,
권위는 주위에서 받들어줘야 생기는 게 아닌가요?
내가 최고라고 우기면 조롱거리만 되지요.
내게 신권이 있다고 억지부리면 인정받고 숭앙이 되는가요?
장목사 스스로 웃음거리 밖에 더 되겠습니까?


우리가 언제부터 부천 지역을 선도하는 교회이어야 하고, 부천에서 제일 가는 교회이어야 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교회이어야 합니까?
어찌하다 장창진 개인의 목회성공의 도구가 되는 교회, 그래서 유명한 연예인들이나 들락거리는 세상의 공연장이 되어버린 곳.
그곳이 우리가 바라는 참된교회인가요?


장목사가 바라는 목회의 성공이란 무엇인가요?
성공은 성도 누구나가 인정하며, 무엇보다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되지 않나요?
그만한 인격과 품성이 갖춰지고,제대로 된 실력으로 스스로 일어서야 되는 것 아닌가요?
아무 것도 갖춰지지 않은 채 세상의 조직폭력배처럼 어깨에 힘주고, 부목사 앞세워서 운전이나 시키고, 폼잡고 다니는 목사, 그런 목사가 성공한 목사인가요?
그런 목사의 눈에는 신앙의 아버지도, 나이 많은 선배 장로도, 연로한 어른들도 눈 아래 거추장스런 한낱 도구로나 여겨지는 건가요?


교회에서까지 부천에서 일등하라고 내몰리려고
쫓기듯 헤매이게 하는 건가요?
교회성장만 부르짖어서 속이 텅빈 영혼들이 방황하는 허울뿐인 교회, 자랑질이나 하는 교회로 바뀌는 것이 참된교회인가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런 허울이나 허세가 아니고 우리 스스로를 다지기 위한 노력과 겸손한 믿음, 십자가 앞에서 주님을 본받으려고 몸부림치는 기도. 더 낮아지고 더 섬기려고 그래서 주님이 죽으라시면 죽는 시늉이라도 하려고, 날마다 죽는 우리가 되려고 가슴을 치는 것이 아닌가요.

세상에서 지치고 병들고 힘겨워진 영혼을 안고 나와서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회개하고, 고백하며 기도하고,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으로 거듭나고. 그래서 새힘을 얻고자 함이 아닌가요?


하나님 말씀에 아멘! 으로 힘 주어서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런 말씀으로 저의 가슴을 부둥켜 안고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는 겸손하고 순한 어린양이 되고 싶습니다.
그런 신앙의 터전으로 참된교회가 회복되길
바라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기도드립니다!!
산자님 참된교회 현실을,, 성도4 18/02/13 [14:59] 수정 삭제
  산자님 말씀데로 우리 참된교회의 실정 그대로이며 구구절절 옮으신 말씀으로 아멘 아멘입니다 글구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논쟁은 삼가하고 지금은 장목사 퇴진에만 올인합시다
겉치장도 좋지만.. 참된교회교인 18/02/13 [15:17] 수정 삭제
  시설좋은 교회 싫어하는 사람 있나요? 결혼식이나 행사 등등으로 인해 타교회 다녀왔다 우리교회로 오면 ‘우린 언제쯤 좋은시설에서 예배드리나’하곤 했었어요 깨끗하고 좋은시설에 좋은말씀과 좋은사람들이 모인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거예요 비교는 장목사님이 먼저 하시는것 같아요 박목사님때문에 내가 힘들다. 어디는 얼마 주는데 우리는 이것밖에 주지 않아 부목사들이 오려하지 않는다. 이 모든 말들은 비교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요....누군가 뒤를 잇는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많이 힘들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교인들이 장목사님께 마음을 열지 않아 말씀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분의 글을 보고 놀랐죠 낯설고 힘들어 기댈곳이 필요했는데 내 옆에 장로님 몇분과 부목사들이 있는게 눈에 보였을테고 이거다!!했을지도 모르죠 우리도 낯설었어요 우리도 이렇게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분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볼랐어요 기대가 너무 커서 일까요? 이전 목사님께서 너무 잘하셔서 일까요? 말씀시간의 반이상이 성경봉독하자 화면띄우고 책글귀 띄우고 설교시간 중간중간에 아멘이셉니까 를 몇번이나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말에 아멘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라구요. 그만두겠다한건도 아니었는데 교인도 아닌사람을 성가대 지휘자로 세우더라구요 우리교회는요 아무것도 안받고도 오랫동안 봉사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 분들은 본인들의 시간과 체력을 받치는 겁니다 그런데 사례비라는 명목으로 등급을 매기는것 그것부터 이상했어요 왜 그래야 되는거죠? 제대로 교육을 받았기에 현재 반주자와 지휘자가 있는 거예요. 그분들 한분한분 얼마나 귀한 분들인지 아시고 그렇게 하신건지 여쭙고 싶네요 학벌도 시설도 좋은게 싫다는것이 아닙니다. 발전해가는 모습도 중요하구요 그렇지만 모든 질서를 무너뜨리고 무시해버린다면 우리교회는 땅밑으로 꺼져버릴꺼예요 퇴진 반대하시는 분들도 이유는 있겠죠 제대로된 의견을 말하지 않아 추측만 하지만요. 근데요 반대하시는 분들도 중직자이시고. 아실만큼 아시잖아요 저는 현재의 모습이 발전한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데 반대하시는 분들은 좋아보이세요? 예전보다 좋은쪽으로 바뀐게 있어요? 말씀이 더 좋아졌나요? 성도들끼리의 화합이 더 좋아졌나요? 이 두가지만이라도 좋아졌으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겁니다 보세요!! 말씀에 굶주려 티비와 인터넷을 통해 말씀듣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도 놀랐어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요 위대한 교회요? 성도들간에 화합도 깨뜨리고 편이나 갈라 놓고 독단적인 모습과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위대한 교회가 되고 위대한 목사가 됩니까........ 타인과 섞일줄도 알고 담이목사로 왔으면 더 다가올 생각부터 해야죠 받들어주기만을 원하면 되겠냐구요 부목사로 계실때 받들어주는 사람 없어서 기대하고 오신건가요? 낮아질줄도 모르고 남의 말도 귀기울일줄도 모르고 오직 내말만 들어라 반대하면 내편아니다 이러면 장목사님 주위에는 지금은 누군가가 있을지 몰라도 조금만 있어보세요. 아무도 없을꺼예요 머리좋고 학벌좋고 기독교집안의 목사 아들이었으면 그렇게밖에 할 줄 모르는건지요.. 불쌍해집니다. 불쌍한생각만 드네요. 힘들지 않아요? 다른사람들까지 힘들어야 하는건가요? 아직도 떳떳해요? 그까짓것이라고 생각해요? 참된교회 교인들은요 그까짓것이라고 생각안해요 우리는요 잘못한건 고개숙일줄도 알아야 되구요 아무리 다른곳에서 인정된다 해두요 우리는 그렇게 못해요. 교회조차 엉망이면 밖은 어떻게 하냐구요. 목사라면 책임감을 가지세요. 누리려고 목사된거 아니잖아요 만약에 그러려고 된거라고 하신다면 지금이라도 그만 두세요 다른사람들에게 자꾸만 피해주지 말구요.
돈 돈 돈.... 18/02/13 [16:27] 수정 삭제
  저승사자님..... 성도 다 떠나도 굶지 않아요. 교회 건물까지 따지면 총 재산이 얼추 100억도 넘을걸요. 제발 떠나지 마세요. 다 떠나고 하나도 안남으면....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주여~ 하나님 18/02/13 [18:31] 수정 삭제
  부디 장창진 담임 목사님께서 하나님께 납작 없드리게 해주세요.
저승사자님 글읽다 무슨 장로님한테까지 이사람 그냥두면안되겠다니요
저 교만과 우상숭배를 부디 끊어주시고~
주여 전도가 안됩니다
복음들고 전도하니 담임목사가 유골함에 기도하는 교회 안가겠다고합니다
전도에 길을 막고 있고 하나님 영광을 가리고 있는 장목사님을 주여 부디 만져주세요.간절하게 전도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목사는 먹고살기에 목매는직업이다 제물포 18/02/13 [18:46] 수정 삭제
  최근 금융권 및 기업체에서 명퇴나 강퇴하는 사람들이 안보이는지? 한 직장의 책임자는 명퇴도 없이 잘못하며 바로 아웃되는 것 보지도 않나요? 사회생활을 해봤어야 알지 온상에서만 자라 세상돈 버는것 어려운것 알라몰라??
목사님 든든히 서세요 보람 18/02/13 [22:22] 수정 삭제
  의인 하나가 없어 곧 멸망 할거라며 울면서 거리에서 회개를 외친 선지자 예례미아가 되어주세요
선대 목사님이 왜 참고 끌려가는척 했는지 이제알것같습니딘 하늘을 우러러 18/02/13 [22:34] 수정 삭제
  자신 막감파 힘을 거절하? 이런 꼴을 당할 것이라 것을 익히 잘 알고 있었기에 참고 또 참으며 ㅇ힘이 없고 순진한 사람을 30년 희생시키며 안전모드를 선택하셨군요 수십년 이곳 저곳 다니며 교회를 뒤집어 놓고 목사 장로들 타락시기며 쪽지 돌려 자기 사람 일꾼 세워 신처럼 군림하는 배후. 세력 금번 기회에 일망타진 되어 억울한 사람들 눈물 씻어 평안한. 인생. 살게 하소서! 오년 그래도 잘 기다려 오셨군요. 언제 조용한 적 있었고. 언제 쪽지 돌리지 않은 적 있었던가요. 목사가 쪽지 날리면 범죄고 성도가 쪽지 날리면 의인인가요. 부정이 없었던 없었던가요 진짜 장목사를 ?아 내고 싶은 이유를 알고 싶네요. 왜 분립이 시작되었던가요. 큰 싸움이 시작되었으니 더 많은 사림들이 나가서 분립하면 또 조용해질덴데 왜 세상 밖에 나와서 이런 소란들 피시나요. 달람님도. 언론의 본질을 좀 더 생각하셔서 잘 종교적 성향을.소중히 여겨 봉합시킬 수 있는 사명 을 따라 주세요. 주님의 닐개 아래 모여 잘 해결하십시오. 주님이 보고 있습니다. 증인이 보고 있습니다. 참고 또 참고 견뎌 온 연약한 손도 꿈틀거리려 합니다. 적당한 선에서 수습하십시오.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화를 당힌시기 전 악습을 버리고 회개하며 교회 일에서 해결나십시오. 30년 선동하고 집단행동하던 습관 이젠버리십시오. 그럼 ...
보다보다 못해서 헐~~ 18/02/13 [23:43] 수정 삭제
  교회가 빚이 많고 헌금이 들어오지 않아 재정이 어렵고 성도가 없어 한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눈물을 뿌려봤다면 과연 장목사가 이렇게 나올수 있었을까? 연봉1억받고 온갖 비용 다 청구하며 부목사 장로 신하처럼 거느리고 다니는데 이 자리를 내려놓고 쉽겠는가? 내가 잘나서 이만한 교회 담임목사 된것 같겠지 타교회 초대받아가서 자랑 늘어지게 하고 다니고 있으니 도무지 복음이 없다. 짠맛이 없는 소금이다.
하늘을 우러러님에게 본질 18/02/14 [09:17] 수정 삭제
  하늘을 우러러님 님은 본질을 모르는 것 같네요. 댓글들을 읽어보면 이해가 되실만도 한데요. 작금의 사태는 이번 부정선거 만은 아닌듯 하고 그동안에 참고있던 것들이 폭발한것 같네요. 돌이켜 보면 우리가 목사님을 청빙할때 간절히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제대로 검증하여야 하는데 모 장로의 섣부른 판단으로 인하여 준비되지 않은 목사를 청빙하여 처음부터 불협화음이 났는데 위임역시 노회 허락도 전에 서둘러 하게 되었고 이런 일련의 방법은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인간의 방법으로 하였기에 결국은 이런 사태에 이르게 된 것 아닐까요? 지금에 와서 누구의 잘 잘못을 따져봐야 소용이 없고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대목사님을 들먹이며 조롱 하는 듯한 글을 보고 우리 교회가 분립과 개척을 한 목적에 대하여 그렇게 폄하하는 님은 누구십나까? 단지 선대목사님 흠집내기 위함 입니까 아니면 본질을 흐트러 트리려고 작심한 것입니까? 님은 정년 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하십니까? 30년동안 선동하였다니요? 우리교회가 언제 선동하고 집단행동 한적이 있나요? 교회를 흠집내려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하늘을 우러러 님! 궤변 18/02/14 [09:23] 수정 삭제
  목사가 쪽지 날리면 범죄고, 성도가 쪽지 날리면 의인인가요? 하셨는데, 여기 글 올린 분들이나, 교인들 그 누구도 쪽지 돌리는 교인을 의인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잘못을 한 사람에게 어떻게 의인이라고 하겠습니까? 님께서 그런 사람 보셨다면 당회에 고발하시던지, 경찰에 고발 하시던지 하십시요. 추측만 하지마시고‥ 그리고 목사가 쪽지 돌리는 건 범죄 맞습니다. 아주 큰 범죄지요. 확대 해석해 보면, 공직선거의 시행ㆍ관리 책임이 있는 행정부 수반, 대통령과 국무총리, 그리고 행정안전부 장관등이 작당하여 입맛에 맞는 후보자를 당선시키기 위해 지원한 것이며, 작게는 초등학교 회장선거에 있어 교장이 교감과 교사들을 동원하여 선호하는 학생을 지원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것이 범죄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초등학생들도 다 알만한 일인데, 괜히 궤변 늘어놓지 마십시요. 그리고‥ 30년 선동하고 집단행동하던 습관 이젠 버리십시오‥ 라고 하시는데, 님! 아주 간교하시군요. 선대 목사님을 위하는 척 하면서 장목사 비판하는 교인들을 비난하시는군요. 웃음만 나옵니다. 또 적당한 선에서 수습하라구요? 님은 인생을 그렇게 적당적당 사십니까? 세상에서는 그런 사람을 회색주의자, 기회주의자라고 합니다. 쓸데없는 궤변 늘어놓지 말고 ,그냥 솔직히 장목사 추종하는 사람이라고 말 하십시요. 차라리 그게 보기 좋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새똥 맞을 분에게 한심 18/02/14 [09:30] 수정 삭제
  교인들 수준이 , 자신과 같은 줄 착각하고 저런 글을 쓰네요. 아주 얕은수를‥
열여덜..... 18 18/02/14 [09:33] 수정 삭제
  부정성거를 은폐할려고

교역자회의를 열고 발뺌하기 바쁘고,

들킨게 두려워서 울면서 사과하고,

퇴진 당할거 같으니까 도와 달라고 이곳저곳 손내밀고

그러는 목사가 의인이라구?????

소가 웃겠소이다.
허허허....

아무나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시오.

교회니까 이해한다고 말할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지....
도둑이야 불이야 ~~~ 불을보며 18/02/14 [10:33] 수정 삭제
  하늘을 우러러님
자기집에 불이나서 타고있는데
그럴수도 있지~하고 외치지도 않고 그자리에 앉아 있겠다는것 처럼 보이네요

도둑이 들어와 주인행세를 하다가,
함부러 휘둘러서 집에 불이 붙었는데 가만히 앉아 있겠는지요?

작은 불이났으면 얼른 끄면 됩니다
그런데 온갖 화약고같은 위험한것들을 안고 들어와서 그것들이 하나씩 터지고 있습니다

남의 집에 불난것이 아니고 자기집에 불이 났는데 앉아만 있겠습니까?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은데,
교인들의 이 모습이 없었던 일처럼 잠잠해지만,
님은 온갖 허물과 우상숭배 목사님과 함께 은혜롭게 예배드리겠습니까?

목사에게는 하나님이 주인되심은 아예없는지, 언급조차도 하지않고,
교회나? 목사냐? 만 있었를 뿐이었는데,
그런것이 그렇게도 은혜로와 보이십니까?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선택하라고 님에게 묻는다면, 어느쪽이라고 하겟습니까??
대답을 해 보시지요!

도둑은 힘을 합쳐서 몰아내고
불도 힘을 합쳐서 꺼야 하는것입니다
이게 덮어질 수준인가요?
지금은 빠르게 움직여 힘을 합하여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 집 진짜 주인이 지켜야합니다
저나, 누가 이런 힘들일을 하고 싶겠습니까
그러나 하니님의 자녀이든, 종이라면
하나님것이 침노당하기에 지키려는 몸부림입니다
모두 힘을 합하여 움직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하늘 우러러님 글에 10000%동의합니다 선함에 18/02/14 [10:37] 수정 삭제
  선동 감정 소란은 교회를 부정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분평이 결코 평범치는 않습니다 얼굴을 보면 이력서 입니다 책임을 져야지요 반드시 공과를 주님께서는 알고계셔서 심판하실 겁니다 글은 진실이 있어야지 선동하고 감정적인 내용으로 가득차면 판단이 흐려진 것이고 의도가 선하지는 않은 것입니다
착각하지마시요. 참된교인2 18/02/14 [10:47] 수정 삭제
  나도 쪽지보고 ?는데요. 후보자의 얼굴은 아는데 성명을 모르니 집에서 교회요람보고. 쪽지에 적어와 옮겨 적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지 당연한것입니다. 또 식사를 사거나, 자기 찍어 달라고 홍보하면 오히려 안 찍어줍니다. 교회는 정치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신앙적으로 본 이 되거나, 인격적이고 봉사와 헌신, 항상 겸손하여 성도들을 섬기는 자세, 도적적으로 교인들의 모범이 된 후보만 선출되어 임직을 받아야 교회가 바르게 서는데, 또 담임목사가 바른선거가 되도록 앞장서야 되는데, 반대로 물질적으로 여유있는자, 목사 말 잘 듣는자 이런 사람들 뽑아 울타리 견고히 하려고 부정선거 저질러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장목사의 변명자체가 구차스러우며, 하루 빨리 퇴진 하도록 도와 줘야 됩니다
분석을 마치고 나도 18/02/14 [10:48] 수정 삭제
  목사님들 장로님들 안수집사 권사님들 퇴밴드 가입 200여명 피컷든 분들 성향은 다 나왔겠지요 그럼 이제 나서야 합니다 아주 조용히 조용히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믿음의 행동을 ㅡ 결단위밴
똥과된장. 된장 18/02/14 [10:57] 수정 삭제
  똥은 똥이고 된장은 된장 입니다. 똥을 먹고 된장이라니...... 미각을 잊어 버리고 후각도 잊어 버렸구나.... 오호 통제라....
선함에님....이거는 까발려진 진실. 드러남 18/02/14 [11:11] 수정 삭제
  선함에님.
하늘우러러님.


1.교회부정하는 사람...장목사및부목사 부정선거 은폐,협박(녹취록 근거-확인가능)

2.얼굴 이력서.....피켓시위(와서 직접 보세요...책임지기에 앞장서는 것임)

3.글의 진실......녹취록과 공동의회에서 직접 말함(증거 있으니 확인 가능)

4.선동,감정적 내용.....진실을 적어서 피켓에 적은 것임(녹취내용만...확인가능)

진실을 알리는데 의도가 선하지 않다구요....

옹호를 하시든 퇴진을 주장 하시든

장목사나 부목사들에게 직접 물어 보시구

또,녹취 들어 보시구 진실을 알아 보세요.

그정도 알아 보는 노력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선함에님 성도4 18/02/14 [12:45] 수정 삭제
  밴드가입자나 서명자의 면면을 보시고 말씀하세요 참된교회에서 오랫동안 중책을 맡아 봉사를 한 사람들입니다 이미 너무 멀리 와 루비콘강을 넘었습을 아셔야 합니다
선함에 님‥ 선한 사람 18/02/14 [13:01] 수정 삭제
  선동, 감정, 소란은 교회를 부정하는 사람이다? 님 개인 생각이지요? 그것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주장하시겠어요? 카톨릭 교회의 부정부패와 타락을 참다못해 신앙인의 양심으로 종교개혁이 일어난거 아니겠습니까? 그 종교개혁이 없었다면 우리 기독교는 없었을겁니다. 그 카톨릭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조용조용 아무말없이 지켜봤으면 지금 어찌됐겠습니까? 부정부패에는 의연하게 맞서야지요. 당당히 나서야지요. 님같은 분만 있었으면 아마 우리는 지금도, 군사독재 치하에서 신음하고 있을겁니다. 정의롭고 양심적인 사람들에 의해 우리가 지금 자유를 누리고 있는줄 아십시요. 주님께서 공과를 알고 계셔서 심판하실거라구요? 언제쯤이요? 언제까지 원론적 말씀만 하고 계실겁니까? 장목사는 공의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고, 아주아주 나중에나 만날 분이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자신의 자리보전이 우선이다 ‥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진실에 근거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판단도 흐리지 않습니다. 공의와 정의를 세우려는 선한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모두 만들어낸 이야기인가.....?! 사실 18/02/14 [13:06] 수정 삭제
  교회를 부정하는것은 그대들 아닌가?

다른교회나 다른교인들과 비교치 말고

진정 잘못이 없다면 가지고 와보라는 것이다

왜 교회를 부정하느니 이단이니 선동한다는 말만 늘어놓는 것인가

이미 저질러 놓은 사람이 억지로든 뭐든 간에 시인을 하였는데 무슨근거로 교회부정한다는 말까지 하느냔 말이다

잘생각해보라

퇴진하라는 사람들이 당신들처럼 모여서 의논하고 회의하고

그러다가 들켜서 갈라진 것인가

당신들은 당회에서 부터 잘못된점을 지적하는 장로들을 제외시키지 않았는가

그런지리에 오라해도 가지 않을 사람들이나, 성탄절에도 두 장로에게는 연락이 없었다

이것만 보아도 그의 성품을 알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러다 식당에서 걸리니 같이 먹자고 하는 행동은 대체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갈비탕 못먹어 안달이 난것도 아니고 교회돈으로 장로들과 식사한다는 명목으로 쓰면서

모든 시무장로에게도 연락을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교회를 부정한다는 말은 당신들이 들어야 할 이야기다

공동의회때 회의하는 자리에서 고함을 지르고 발길질 하는 자가 권사였다

교회가 당신들 아지트였던가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쌓여가는데도 불구하고

선동하느니 부정한다느니하는 헛소리는 집어치우란 말이다

없는 말 하지말고 남과 비교 하지 말고

있는 이야기만 하란말이다 왜 못하는가 왜 남탓만 하고 있느냔 말이다
장창진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교회사랑4 18/02/14 [13:46] 수정 삭제
  요즘 힘드시죠! 저는 그만큼했으면 됐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공의를 위한다고하지만 실제로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도 이제는 이 사태의 시종을 알고 있는 듯하고 어서 수습되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이들은 퇴진할 때까지 어떠한 말도 들으려 하지않고 흔들려나 봅니다. 흔들리지 말고 든든히 서세요. 세상적으로 박전대통령이 탄핵받아 퇴진했으니 그것을 본받으려나 본데 여기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방식과는 다르게해야죠. 제 눈에는 데모꾼들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에게 밀리면 누가와도 마찬가지일껍니다. 당회장으로서 이들을 치리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신자를 가장한 무법한 자들입니다. 더 이상 유약해 지시면 안됩니다. 강하게 밀어 붙이세요. 강하게!!!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는 인간은 없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구요. 실수 투성이인 우리 인간을 위해 대신 돌아가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번 일로 더욱 겸손히 주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에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으니 이 상황도 목사님을 연단시키려는 하나님의 선한 계획이 있을 줄 믿습니다. 단련된 후 더욱 정금같은 믿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오세요~!!
그러시구나 아.. 18/02/14 [13:56] 수정 삭제
  교회사랑4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맞아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 또한 맞습니다 이번일로 더욱 겸손해진 모습을 보셨습니까? 산기도가서 여기저기 연락해서 손내밀고 다녀온 후에 이 사태에 대해 한마디라도 했나요? 누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한다 하던가요? 힘들면 그만두는게 님이신가 보네요 흔드는걸 이정도로밖에 안하십니까? 정말 흔드는 것을 못보셨나요? 세상 방식과 다르게 했죠 그러나 눈 하나 깜짝 안하더군요? 겸손해진 모습을 님은 보셨나 본데 갑자기 기도원 간다고 하고는 갔었죠? 님은 기도원 가시면 있는동안 여기저기 연락하시나봐요 그럼 기도원 왜가나요? 전화할 공간이 없어서 인가요? 겸손해진 모습을 봤어요?
교회사랑? 장목사 사랑이겠지 한심하다 18/02/14 [14:03] 수정 삭제
  데모꾼? 이 양반이 말이면 다하는줄 아나? 그동안 수십년간 믿음생활 하면서 교회의 직분을 맡아 봉사해온 항존직들에게 데모꾼? 무법자? 완전 정신빠진 사람이네. 실수라고? 부정선거하고 교인들에게 저주말 하고 유골함 등등이 실수라고? 글은 배웠는데 글씨의 뜻은 모르는 사람일세. 아휴‥ 눈감고 귀막고 입닫고 목사만 추종하는 당신같은 사람에게 무슨말이 필요할까 ‥ 불쌍하다고 할밖에‥
답변좀.... 드러남 18/02/14 [14:04] 수정 삭제
  교회사랑님...
교회사랑님...

1.교회부정하는 사람...장목사및부목사 부정선거 은폐,협박(녹취록 근거-확인가능)

2.얼굴 이력서....피켓시위(와서 직접 보세요...책임지기에 앞장서는 것임)


3.글의 진실.....녹취록과 공동의회에서 직접 말함(증거 있으니 확인 가능)


4.선동,감정적 내용....진실을 적어서 피켓에 적은 것임(녹취내용만...확인가능)

이건 사실인데 답변좀.....
교회사랑 장로님께 참된교인 18/02/14 [14:47] 수정 삭제
  당회원분 이시라니 장목사님에 우상숭배 교회집무실에 유골함을 두고 유골함에 기도하는 우상숭배 목사님을 따르시는 것이 하나님에 뜻일까요?
한번 깊이 하나님께 기도해보세요~

언제부터 참된교회가 부목사들도 많은데 외부목사와 연예인간증 진솔하지 않은 연예인간증 더는 듣기싫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우상숭배하는 목사를 따르는것을 좋아하실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일이 우상숭배입니다.
장목사는 갑질행위를 즉시 중단하시오!!! 나는 을이요 18/02/14 [15:36] 수정 삭제
  이번 선거부정 사전음모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담임목사의 갑질행위이다.

담임 목회자라는 직위를 악용한, 부교역자에 대한 억압과 횡포와

음해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하며, 부끄러운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에서도 지탄받는 갑질과 비상식적인 횡포와 해코지는 근절되어야 한다.

당회 석상에서 장목사는 곽모목사를 초등학생보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서 똑똑한 그의 부인인 사모를 불러 얘기했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그럼 장목사께 묻고싶다.

왜 퇴진을 요구하는지 알지 못하니

유골함을 모셔놓고 그토록 흠모하는 부친목사를 데려오라고해도 좋은지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우편배달부 18/02/14 [15:56] 수정 삭제
  저는 지난 주 장목사가 강단에서 선포하는 말씀에 일말의 기대를 걸었습니다

산기도가서 회개하고 뭔가 바뀐 모습을 보여주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가 되고 말았습니다.

자신에게 해야 할 말을 성도들에게 쏟아붇는 그가 불쌍하기 까지도 했습니다.

그 후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기도원에 올라가 기도는 않고 그저 자신의 자리보전을 위한 구명활동만 하고 왔다더군요

무슨 말이냐고요?

은퇴장로들에게 문자로 구명운동하고
노회장을 지내신 목사님들께 구명운동하고

마침내는 선대목사님께까지 전화해서 구명운동하셨다는 소문이 쫘악~~~

선대목사 비난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구명운동까지 하십니까?

구명운동 결과 얻은 것은 핀잔 밖에 없었다는 소문이 쫘악~~~
저런사람 그런데도 18/02/14 [16:28] 수정 삭제
  저런사람도 목사라고 자꾸만 퇴진하라는 사람들이 심하다 반대를 위한 반대다 이런말을 하는데 어쩌나요....... 분립이니 뭐니 나가라 갈라놓는다 이딴 소리나 하는데 그럼 그렇게 귀하신 목사님 모시고 가세요. 이런말 밖에 더 할말이 없?아요?????
숨어있지 말고 행동하세요. 회개 18/02/14 [20:06] 수정 삭제
  모두들은 아니겠지만,

밥 사주며 장로, 권사된 사람들은
그 분별력이 오죽들 하겠습니까?

자신이 그렇게 했다는 고백으로 벌거벗고 창피도 모른채 떠드는 사람이
무슨 정확한 판단인들 하겠으며,
또 자신도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 사람이 하는 말에 누가 귀를 귀울이겠습니까 ? 구경할뿐,
그런것 자체가 이미 불의를 저지른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올 바로 믿는 사람들은 절대로 그런 치사한 짓들은 안합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기에도 당회원이 아니어도
신앙,생활,인격,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오직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살기위해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십계명은 어린아이들도 알것을!
가장 기본적인신앙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을 따른다는것이 말이나 됩니까?
정상적이 신앙인이라면 모를리가 있겠습니까?
올바른 신앙정신을 가진 당회원들이라면 왜 판단이 안서겠습니까?

성도들이 가만히 있어도.
당장에 비상 상태로 말씀을 중단케하고, 그 중심이 무엇인지 판단해서
성도들이 나서기 전에 먼저목회자의 자격이 없음을 따져서들 처리해야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 보다 앞서, 당회에서 문제의 끝을 내야했을것을,

말을 안해서 그렇지,
어린아이도 보는 눈이 있습니다
하물며 알만큼 아는 성도들이 몇명되지도 않는 당회원들을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까?
자기 뽑아달라고 해서 된 사람들은
어짜피 사명감을 가지고 존경받아서 된거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과거가 드러낼까봐
절대 안나서고 싶을것입니다
그러나 회개란 이럴때라도 해야하는것입니다
그 자리에 있으면서 올바른 분별을 하지 못하고 숨어있다면,소극적인 범죄도 범죄입니다

하나님앞에서 살아갈 날이 부끄럽지는 않을지??
성경 말씀을 깊이 비추어보며 정확한 판단럭으로 , 더이상 숨어있지 말고 단호한 결단하기를 바랍니다

살아계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말씀을 지키는자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불법을 해서라도, 욕심으로 행하는 자를 구별하시고 나누실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 자신도 많이 살펴 보겠습니다.

우리 모두 오직 하나님 편에만 서시기를 권면합니다.
범죄란 동의 18/02/14 [21:13] 수정 삭제
  범죄는 살인,강도,강간 등 큰 일이 아니더라도 범죄입니다

법이 항상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그 법이라는 테두리가 없다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요

쪽지를 돌리고 자신을 써달라며 밥을 사주고 하는 일을 잘했다고 할 분들은 없겠지요

타교회에 비해서는 아무일도 아닌 것을 이정도는 좋게 넘어갈 수 있지 않냐는 말들

그렇게 쉽게 내뱉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쪽지 돌리고 밥사주고 그런거 알면서도 눈감은 것 또한 잘못되었으나

뽑아 주는것 또한 큰 잘못입니다 그것이 범죄의 시작이지요

타교회는 어떤지 몰라도 우리교회까지 잘못된 행동을 해야됩니까

좋은것과 비교해서 고칠것은 고쳐나가고 재정비하는 것이 옳은 일 아닙니까

왜 나쁜것과 비교를 하시는지 이해되지 않네요

다른교회다 그런다하고 그것이 용납이 되시변 용납 되는곳에 가셔서 신앙생활 하시면 되는것 아닙니까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알기에 장목사 또한 본인 앞에서 관련 문자를 지우라 한 것 아닌가요

지우고 나면 만들지 않은것이라는 말은 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자녀들에게도 그리 말씀 하시나요

그리고 이정도가지고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여태까지 그렇게 합리화 시키고 타협하시며 살아오셨나요

살아오신 인생을 한순간에 엉망으로 만들고 싶으신가요

자식들에게 잘못된 것을 보았을 때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타협할 수 있으면 타협하라 가르치셨나요

방관하는 것 또한 범죄입니다

그 방관으로 인해 지금보다 더 큰 일이 일어날꺼란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무조건 나가야 저승사자 18/02/14 [23:00] 수정 삭제
  장목사 말대로 교회가 두쪽났습니다. 장목사가 바라던데로 꿈이 이루어 졌으니 무조건 나가야 합니다 .더이상 버티면 추한꼴이 당신을 거지로 만들게 됩니다.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되는가본데 원인제공은 당신인데 무조건 나가세요.
참된교회는 그렇게 병들어갔다... 죄인중에 괴수 18/02/14 [23:48] 수정 삭제
  박목사님계실때 " 지 찍어달라는사람 절대 찍어 주지마!!" 라고 외치셨건만... 장목사 오고 나선... 모 권사님 장로피택때 한표 부탁한다며 밥사주시고... 모 권사님 남편분 장로피택때 한표 부탁한다고 찍어달라 하시고... 박목사님 떠나시고 모장로가 모셔온 장목사가 담임목사로 세워져야 한다고 꼭 찍으라던 안내부 모 권사님.... 참된교회는 그렇게 병들어 갔다.....나라의 대통령도 잘못해 세상법에 따라 감옥에 갔건만....장목사님! 성도들이 그렇게 명예롭게 퇴진하라 하는데도 굳건히 그자리 지키고 있으신걸 보니 그 자리가 좋긴 좋은신가 보네요.... 주님은 섬기러 오셨다는데....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시는데..... 모든걸 내려놓으시라는데... 본인의 탐욕으로 교회성도들을 기만했고....불법을 저지르고도 본인은 떳떳하다고 교회를 굳건히 지키겠다고......장목사님!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 이세요~~하나님~~!! 하나님! 우리모두의 죄악을 회개하게 하시고 사탄의 종이된 저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의 이름이 더이상 짓 밟히고 모욕당하고 더럽혀 지지않길 바라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참된성전이 거룩한 주의 성전으로 회복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
모장로가 누구인가요? 궁금 18/02/15 [05:37] 수정 삭제
  장목사를 모장로가 추천해 모셔왔다고 하는데 그 모장로가 대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눈먼장로 성도 18/02/15 [06:01] 수정 삭제
  지금은 전도사가 되었다지요 모종에 협의가 되었겠지요 딜 내용 은 잘모르겠는데 대단한 내용이들어 있겠지요 나같으면 원하는대로 해줄거같은데요 너무마니알면 아니됨니다
카더라 우리 18/02/15 [08:27] 수정 삭제
  우리 추측성은 하지 말아요 물증이 확실한것만 이야기해요 상대랑은 달라야하잖아요. 확실한 물증이 없으면.................... 전도사가 된것도 사실이고 모셔온것도 사실이지만..... 모종의 협의나 어던 내용이 있는지는 모르니까요 누가 확실하게 아시면 말씀해주시고 아니면 우린 상대랑은 다르게 합시다^^
무슨미련이남아서 교인 18/02/15 [09:04] 수정 삭제
  교인들에게 이렇게 상처를주고 안떠나는이유는 뭘까, 한마리양이라도 실족하면 나가야한다는생각을 못할까?
교인 모두책임 모두책임 18/02/15 [10:19] 수정 삭제
  80프로 아상 찬성한 교인 모두 책임입니다,,,,,간과하지 마십시요,,,박목사님 사회보셔서 의당 검증되신 분이구나 생각했구,,저 같은 경우는 ,,, 설교도 안들어보고 위임 찬성 투표 했습니다,,모두 다 책임 져야 합니다,,누구를 매도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교회는 예수님께서 머리되시므로합력하여 선으로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실패 삐그덕 18/02/15 [10:33] 수정 삭제
  소수에 의해 담임목사가 되고 그 소수가 얼마나 막강하기에

당회에 바른말 하는 사람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이리되었을까

내가 알고 있는 그 당시 당회원들중에 집사때부터 바른말 잘못된건 욕을 먹더라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얼마나 무시를 했으면 이런결과가 나타날까

그분도 만만찬은 분인데 말입니다.............

장로교는 장로가 주축이 되어 나아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이해가 안될뿐입니다

대부분 대형교회 부목사로 있었다 하니까 제대로된 사람이라 생각했죠

씀씀이만 큰사람일 줄은 몰랐지요

적어도 몇달동안 설교도 듣고 그 교회에 조용히 가서 보기도 하는 절차가 전혀 없었으니..
눈먼장로 성도 18/02/15 [10:36] 수정 삭제
  신학교보내고 장학금주고 전도사시켜 그다음은 무엇일까요 누군가 의심 갈것같으면 하지말아야지요 특히 하나님이 계신교회인데 참된은 입맛대로 움직이는교회가 아닌데 목사마음대로 운영하면 기업이지요
욕심이 잉태한즉 참된교인2 18/02/15 [10:45]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에게 보내는 설 선물.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 이제 그만 욕심 버리고, 빨리 퇴진하세요.
헌금중단 구정 18/02/15 [11:18] 수정 삭제
  모든 헌금중단하시고 그 돈으로 이쁜 손주 새배돈주고 사랑하는 가족과 영화구경하고 맛난것 사드시고 불우한 이웃 보살피는데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장창진이 있는한 모든 헌금은 중단하는데 협조하시고 많은분들이 헌금중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헌금계수 담당께 물어보시면 됩니다 현재 절반으로 줄었고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참된교인님께 씁니다! 또 교우 여러분~ 교회사랑4 18/02/15 [11:38] 수정 삭제
  장로아닙니다~^^
유골함이 우상숭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선친에 대한 그리움과 가르침을 본받으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추측성 여러 가지 현혹되는 말에 속지 마세요. . 다시 말하지만 성토마스 교회에 바흐의 유골이 있습니다. 서양의 교회 전통에서는 쉽게 용인되는 문제이니 문제가 되지 않겠죠. 무덤에 묻힌 분이 오직 그리스도만을 섬기는 신실한 신자라고 알고 있으니까요.. . 우상숭배, 샤머니즘, 무속신앙 등 이건 목사님의 신앙관을 확인해 봐야 알 수 있는 일이므로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고 어느 한 개인을 모독하는 행위이고 공적 신분이라면 공식적인 조사와 절차를 거쳐야 하지 그렇게 마녀사냥식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저는 목사님이 그같은 신앙이 아니라고 믿고있습니다!


신앙관의 차이로 목사님을 반대하시는 분이라면 이해할 수 있으나 우리교회는 통합교단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WCC에 가입한 교단이고 진보적 성향의 교단입니다.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믿지요. 그렇지만 지난 세계대전.. 1, 2차 세계대전의 결과로 기독교 안의 여러 종파, 종교간 대화의 움직임으로 그런 기구가 만들어졌습니다. 독일과 미국, 영국, 러시아, 슬라브족 국가들과 전쟁의 그 많은 희생자들을 아시나요. 유대인의 학살을 아시죠? 모두 종교라는 가면을 쓴 악마의 역사입니다. 어떤분들은 나만이 순수하게 복음적으로 예수를 믿으니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정죄합니다. 그와 다른 분들은 예수를 믿되 고민하면서 같이 예수를 믿는 다른 전통의 이웃과 연대와 일치를 생각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함부로 자신의 독선적인 신앙을 앞세워 타인을 무시하고 정죄하는 무식한 짓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해하고 소통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명백하게 위반하고 함께 할 수 없는 집단이라면 정죄해야되겠지요. 하지만 이것도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공신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개인의 감정과 사상이 아니라요. 그래서 소속 교단의 성향이 중요하긴 한데.... 저 개인적으로는 진보적 성향의 교단에서 자라나왔으며 또한 여건상 이사를 여러번하다보니 여러 교단을 다녀보았지요. 어느 교단에서건 존경할만한 신실한 신앙인이 계시더군요. 어렸을 때 다녔던 기독교장로회 소속 교단의 어느 장로님이 생각납니다. 그 분은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훌륭한 신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보수적이라고하는 교단 소속.. 지금 세습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죠.. 참 한심한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장목사님 어떻게 해야되느냐에 대해서는 저는 누차례 강조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사퇴하지않는이상 그만한 명분과 이유로 퇴진압력을 가해야 됩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과로서 족하지 그 이상은 아니라고 보기때문에요. 저도 같이 참여해서 사퇴에 함께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뭐가 없어요. 그래서, 그만하시죠!! 괜히 교인들 힘들게하지말고요
저기요 그럼요 18/02/15 [12:06] 수정 삭제
  그럼 우리교회도 교회에 유골을 놔둬야 겠네요? 우리교인 모두의 유골을요?? 같이 참여할 생각이 없으시면 하지마세요 이건 강요하고 설득할 문제가 아닙니다 각자 생각이 있는 것이구 제대로된 신앙관을 가지고 뚜렷한 이유로 하는 것이므로 한목소리 내고싶지 않으신 분은 억지로 같이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하지 말라하셨습니다 그런데 WCC는 그 우상을 섬기는 집단도 인정하자는 것인데 잘못되도 완전 잘못된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린 주일날에는 절에 가도 되고 성당에 가도 되고 무당을 찾아가도 된다는 것이네요 언제부터 교회가 성도들의 허락없이 논의한번 없이 WCC에 가입이 되었던가요 교단이 있으려면 교회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 교회가 있으려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의 합의없이 어떻게 WCC에 가입되었단 말이죠?? 교회가 목사가 속한 집단에 당연히 속해야 하는건가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행태가 있습니까?? 언제부터 제가 다니던 참된교회가 WCC에 가입된 교회였던가요
교회사랑이 아니라 장목사 사랑이겠지 한심하네 18/02/15 [12:32] 수정 삭제
  우리에게 데모꾼, 무법자라고 하는 사람에게 무슨말이 필요하겠소! 교인들이 힘들다고요? 당신과 장목사가 힘들겠지! 우리는 더 힘들어!! 소 힘줄같이 버티는 장목사 몰아내느라 젖먹던 힘까지 쏟고 있어! 우리 300명 가까운 사람들이 당신보다 못 배우고, 믿음약해서 이러는줄 아쇼? 공감얻지 못하는말 삼가하시오!
젯삿밥이었나? 토한다 18/02/15 [12:38] 수정 삭제
  나 원참 말귀를 못알아듣네! 그럼거기에 맞는 종교로 가서 있어야지 왜 여기와서 있지? 여태까지 살아계신 하나님의 생명의 양식을 먹인건지? 죽은자와 마음을 나눈 제사밥을 먹인건지? 어쩐지 재료자체가 문제가 있었는지 다들아파하며 목사에대한 불신이라는병이들었더라고.교회에서는 필요없으니 그동안 먹었던 더러운것들 다 토해서 주고싶어 당신들이 그렇게 소중한거면 다 가지고 나가라고.우린거절한다는데 왜이렇게 우기지?
부모 18/02/15 [12:51] 수정 삭제
  자식이 부모 돌아가시고 난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 있나요?

선친 그리워한다고 누가 뭐라 그랬어요?

우리가 애비애미도 없는 자식인가요?

누가 그리워하는거 가지고 뭐라하냐구요

유골함..유품!!!!네!!!챙겨둔다고 뭐라그러는 사람 있나요?

유골함도 그렇다 칩시다

그럼 유골함에 교회의 안녕을 빈건 뭐예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유골함 교인들이 말했어요?

본인이 했어요 본인이!!!!!

유골함을 보며 안녕을 빈다고!!!!!!!!!

이게 진보적 성향이예요?

진보가 뭔지 몰라요? 언제부터 진보가 우상섬기는 종교까지 인정하게 된거예요?

우리나라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기에 무슨 종교이던 터치하지 않는 것이지

제대로된 믿음가지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전도는 못할 망정!!

타종교를 믿는 것에 대한 자유가 주어진 것이지

그 종교가 우상을 섬기는 종교가 아니라는 뜻이 아니잖아요?

진보가 언제부터 막가파예요?

진보가 언제부터 나쁜것도 다 받아들이는 의미가 되었나요?

우리 교단이 WCC에 가입된 교단이라구요?

교인들과의 회의를 통해 결정된것입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정말!!

장로 권사님들 우리교회 WCC가입된 교단에 속한건가요???
우상숭배 18/02/15 [13:17] 수정 삭제
  그럼 님은 무엇이 우상숭배라고 보시나요

저는 단순해서 우상숭배는 십계명에 나온대로 그대로 믿습니다

우상숭배가 ‘우상숭배’하고 적혀있나요?

그리고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우상숭배한다고 말하는거 보셨습니까?

하나님 이외에 다른신을 만들지도 섬기지도 말라하셨지요

또한 이웃에게 거짓증언 하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목사 자신을 신격화 하는 말과 행동 이또한 우상숭배 아닙니까?

대체 우상숭배가 무엇이라 생각하시기에 그리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명분 퇴진 18/02/15 [13:21] 수정 삭제
  교회사랑4님 처럼 저도 퇴진압력에 대한 명분이 약하다고 생각합니다,,,,,사과를 안하셨음 모르는데 4부내 하나님께 회개하시고 교인들께 받아달라고 용서를 구하셨으므로 다시 회복의 기회를 드려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됩니다,,,,,저도 목사님께서 스스로 사퇴하지 않으시는한 이방법은 교인들을 힙들게 한다고 생각합니다,,,교회법이나 사회법으로 가면 참된교회는 치명적이지 않을까봅니다.,,,우리가 해결해 드린 가까운 교회는 부천에서 아름다운교회로 소문났었는데 사소한 문제로 분쟁이 나서 고소고발이 70여건이고 맨날경찰서에 불려다니고 피폐해진 영적상태는 말도못하며 교회 두쪽나고 성도 뿔뿔히 흩어지고 서로 불신하며 자녀들은 교회를 안나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아예 예수님을 믿지 않는 상태가 되어 영적으로 피투성이가 되었는데 안겪어 보셔서 모르시는 겁니다,,,다시한번 목사님께 기회를 드리셨음 좋겠습니다~~이번기회로 진짜 참된교회로 변신 하기를 소망합니다,,,,명절 밑입니다,, 하나님 발앞에 이문제를 내려 놓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전쟁은 싫습니다~~~~
현대인의 우상숭배란? 교회사랑4 18/02/15 [13:25] 수정 삭제
  쉽게 말해서 3S죠. SEX, SCREEN. SPOERTS 이것도 있지만요...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이런거죠. 이런 게 일반적으로 우리에게 나타나는 우상들이죠.. 단지, 들어보고 숭배하는지 안는지도 불분명한 목사님의 말 한마디가지고 님의 역청을 쏟아 말씀하시는 우상숭배라는 말이 우수울따름이라는겁니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 맞대응 무용 18/02/15 [13:26] 수정 삭제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입니다
퇴진반대파의 계략에 빠지지맙시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짐승(개)에게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오직 몽둥이가 약입니다
혼자 실컷 짖어대도록 일절 맞대응하지 맙시다!
장목사와 같이 가시요 ??? 18/02/15 [14:38] 수정 삭제
  많은 사람들이 처음 이 사태가 불거졌을때, 장목사가 곧바로 납작 엎드려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했으면 이 지경까지 안왔을거라 얘기합니다. 그런데 장목사가 그러했습니까? 변명과 핑계, 부목사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선대목사님 욕보이고, 그러다가 울며겨자먹기로 겨우 사과했습니다. 우리는 그 눈물이 악어의 눈물에 지나지 않게 보입니다. 진정한 사과는 자신의 잘못에 책임지는 자세입니다. 또 신적권위 운운하고, 유골함, 원한 갚아줄것이다‥ 있어서도, 해서도 안되는 말로 교인들을 경악케 만들고‥ 이런 부도덕하고 교리마저 애매한 자가 목사자격 있다고 보입니까? 당신들은 이런것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거의 항존직들인 300명 가까운 교인들이 당신들보다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무슨말을 해도 당신들과는 평행선이니‥ 마지막으로 정말 안하고 싶은말 합시다. 당신들이 그토록 사모하는 장목사 나갈때 부디 손 꼭 붙잡고 같이 가시길 정말로 바랍니다.
험란하다 퇴진 18/02/15 [15:28] 수정 삭제
  사람의 방법으로는10년이 걸려도 해결되지 않는 끝도없이 험란한 길을 가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소견 이었습니다~의 와 평강과 희락이 함께 하시기를~~
교회사랑4님 염라대왕 18/02/15 [15:42] 수정 삭제
  참된교회 목사실에는 지옥을 구경 하고온 엄모 부목사가 있습니다 그곳에 장목사가있는걸 본것 같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장목사 지옥갈때 따라가겠다고 용감하게 나서서 대답한거겠지요. 장목사가 지옥 갈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곳에 있는걸 봤으니깐 알았겠지요 보지도 않고서는 그런말 함부로 내뱉을 수는 없습니다. 교회사랑4님도 장목사를 끔찍히 아끼고 사랑하는게 댓글에 줄줄 흘러내립니다. 목사사랑이 교회사랑이 아니라는건 알만하게 보이는데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르면 곤란한 지경까지 갑니다. 누구처럼 지옥까지 따라간다는 말도 하게 되고요- 분별력이 있을만한 사람처럼 댓글에서 느껴지는데~ 참 안타깝네요-
하나님의 이름이 짓밟히고 모욕당하고 있다구요.. 죄인중에 괴수 18/02/15 [16:11] 수정 삭제
  교회사랑4님~~!!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고 한개인을 모독한다구요~~? 혹시 녹취록 들어 보셨나요? 장목사님 때문에 우리 하나님이 모욕받으신건 어쩔건데요..!!! 예수님 이용해서 교회를 이지경 만들어 놓고는.... 저희가 장목사님 정죄하려고 이러는거 아니잖아요....!! 지도자가 잘못했으면 책임지고 내려오시라는데..... 장목사님 본인은 떳떳하고 교회를 굳건히 지키신다잖아요.....!!! 장목사님 부목사님께 부정선거 은폐하려고 불러놓고 뭐라했는지 알기나 아세요? 녹취록 못들으셨음 함 들어 보시고 얘기 하시죠?? 불법을 행한 목사님 입에서 진리의 말씀이 더 이상 은혜가 없습니다~~!! 장목사님! 저희도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저희도 거듭나야 겠습니다!! 양들이 목자가 인도하는데로 따라갈진데 우왕좌왕 목자잃은 양떼되어 길잃고 헤메이고 울고 있습니다......!!! 모든책임 본인이 지시고 내려오셔서 더 낮은자리에서 섬기시면 주께서 또한 귀히 사용해 주실줄 믿습니다!! 장목사님 이렇게 설교하셨죠? "자녀들이 보고 있어요~!! 정신들 똑바로 차리세요~~!!" 네!! 저희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 져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겠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우리 교회와 예수님을 지켜낼 겁니다!!! 장목사님!! 장목사님편에 서신 장로님,권사님,집사님들..... 자녀들이 보고 있어요~!! 정신들 똑바로 차리세요~~!! 본인자녀들이 목사자리에 앉아 불법을 저질러도 그냥 너 밥벌이 해야하니까 꾹 눌러 앉으라 하고 계실건가요?? 주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으신가요???
교회사랑4 서치라이트 18/02/15 [17:46] 수정 삭제
  선거에서 가장 공정하게 관리해야할 최고 책임자가 부정선거의 주모자로 드러났고 그 사실을 본인의 입으로 시인하고 강단에서 눈물로 사과까지 했다. 그리고 그목사는 당회장이고 담임목사이고 공동의회 회장으로서 선거 부정의 리스트를 만들었다 교인들을 차별하고 비위에 맞는 사람들을 선별한 리스트였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들을 은폐하기 위해서 회유와 협박을 서슴치 않았고 교사와 정신적 집단 린치를 가하며 거짓을 강요했다. 이 범죄행위는 녹취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교회사랑4에게 묻는다. 당신은 참된교회 교인이 맞는가? 아니면 장목사의 가족인가? 사과로서 족하다고 말하는 당신은 김기춘과 조윤선이 왜 깜빵에 구금되어 있는줄 아는가? 문화계 리스트때문이다. 당신은 이런게 퇴진해야할 범법행위가 아니라면 장목사가 살인을 하거나 교회돈을 횡령해서 도망갔다거나 여신도와 간음현장이 들켜 현장에서 붙잡힌 그런 범죄만이 퇴진의 사유로 보는가? 교회사랑4 당신은 누구인가? 가족이라도 그렇게 대놓고 말하지 못한다. 동료목사가 가장해서 댓글에들어온 소위 엑스맨인가? 교회사랑이 그런것인가? 데모꾼이라니? 우리가 막무가내 교회를 어지럽히는 사람으로 본다면 당신은 사탄의 영에 사로잡힌 자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당신은 장목사와 동일한 범죄를 저지른 가담자며 그 사악한 무리의 종범이다. 장목사는 두말없이 퇴진해야 한다. 더 이상 강단에서 설교하는일은 자신이 목사라는 사실조차 부정하는 짓이다 장목사는 이미 목회의 동력을 상실했다. 생계의 수단으로 강단에 오르내리는행위에 불과하다. 저급하고 저질스럽다. 교회사랑4 당신에게 묻는다. 더이상 자신을 감추고 속이지 마라. 더 이상 퇴진파들을 폄훼하지마라. 적당한 말로 장목사의 죄질을 감싸고 비호하지 마라 당신도 똑같은 부류다. 사회 같으면 당신들은 벌써 쇠고랑을 차고 깜빵에서 콩밥을 먹어야 하는 암적인 존재들이다.
왜그랬을까 부정선거 18/02/15 [20:47] 수정 삭제
  부정선거가 잘못된것이 맞읍니다 왜그랬을까 중요한 문재입니다 목사가 교회를 장악할려는 음모가 있다는게 큰문제입니다 그렇게해야 땅팔고 교회짖고 월급올리고 교주가되지요 신천지 천주교 교리설교를 마음대로하지요 하나님교회가아닌 장목사교회가 되는검니다 돈받고 봉사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목사편에서는것을 보았읍니다 아닌분도있갰지만 서서히 물들어가고 이단으로 가는수순입니다 하나님도 더이상 참을수가 업어서 이런사단이 나개 하신검니다 하나님의벌입니다
WCC에대해 알면서도 설명안했으며 선거부정을저지른 장목사는 퇴진하라!!! 참된교인7 18/02/16 [02:52] 수정 삭제
  그럼요와 헉님! 장로교의 제일큰?분열의 원인이 교단적 차원에서
WCC에 1959년 가입한 고 한경직목사님이 주도한 통합과, 타종교도 구원이 있다고해서 가입을반대한 합동으로 나누어졌고, 이번10차 WCC총회가 그유명한? 명성교회의 김삼환 목사와(당시통합측 총회장) NCCK라는 단체가 유치하고 부산에서 2013년10월에 개최했습니다. 이후 2014년 5월22일 목민교회의 김동엽 목사가 이단카톨릭과 신앙과직분제도일치를 협의하기로 서명했는데 총회에서 한것이니 현재 우리는 어쩔수 없어요. 이 모든게 사탄의 짓이겠죠.
지금은 WCC가입을 반대했던 보수적인 기독교단인 합동측이 한국교회를위한 방패막이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통합측과 손잡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교총)와 (한교연)을 작년에 창립했으니 통합이나 합동이나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갑자기 왜? 합동마저 이단이 되려는지? 하나님의 진노의 뜻이 무엇인지 저로선 모르지만 제가 장목사의 퇴진에 찬성하는 이유는 장목사의 석사논문이 WCC에 대하여 쓴것이란 말이있고 아니라면 지식적으로 해박한지 아닌지 목사가 저보다 WCC를 모를까요? 이것이 우선문제가 아니라 2013년에 WCC 총회가 통합측과 NCCK 주도하에 열렸으니 장목사가 모를린 없었겠는데도,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자며 삶의주인이 아니라는 못된 이단 WCC 설명을 왜 안했는가? 순 영적으로 필요없는?내용들만 설교해서 잠만왔다. 내 느낌은 3년전까진 중간순위에는 들었는데 이후론 영????? 우선 장목사의 퇴진이 먼저이며 다른 내용들은 3대목사님과 장로님들이 토론... 분명히 나로서는 이단 WCC에 가입한걸 장목사가 가르쳐주고 어떻게 할것인가를 의논했다면 내가 지금 퇴진 찬성쪽에 있을까??? 아무튼 이단 WCC 문제는 나중에... 사탄의 속임수는 우리 성도가 이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피해가야할 당연한 것임을 잊지맙시다. 이단인 WCC로인해 구원 못받아 우리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려한 장목사는 어서빨리 퇴진해야됩니다. 장목사는 어떤분이 말했듯 특새기간을 버티는데 보루로 삼을것 같네요.법은 반대해도 국회에서 상정하면 어쩔수 없이 따라야하듯, 성도들 상의없이 그당시 WCC 노선이 좋은줄알고 통합측 총회에서 가입했다나봐요?? 그리고 WCC는 한국의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넘기고 카톨릭은 종교통합을 한다나요? 어이없는 일이지만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WCC 가입교단치면 다 나와요. WCC가 뭐하는 곳이고 반대하는 이유도. 이 세상에 인터넷으로 모르는거 거의 없어요.
그럼요님! 정치하는곳은 당이 먼저이듯 종교도 그래요. 어느나라나 처음에는 선교사에의해 이루어졌고, 부흥해서 조직이 이루어지고 총회 노회 교회 성도들로 짜여진 상태입니다. 개개인이 교회며 교회건물은
무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장소이죠. 아무튼 어디나 교회도 윗 기관이 있어요. 또한 어느 교파던 윗조직이 먼저이고 헌법이 있답니다.
질서를 위해서는 지킬건 지키지만 성경과 틀린것은 저항하는것이 주님의 제자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사는것 이겠지요.
네! 그리구 참된교회는 교단중심 교회라 교단중심 이에요.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왜!! 장창진목사퇴진을 부르짖고 있을까요? 진리노선 18/02/16 [12:04] 수정 삭제
  잘못을 저지른자에게 그 잘못을 지적하고 응분의 책임을 묻는게 정죄하는 것일까요? 만약 그 잘못이 교회내 좋지않은 영향으로 번진다해서 쉬쉬하고 묻어두는게 교회의 화평일까요? 지도자의 자리에서 심대한 범법행위로 교회의 이름을 더럽혔는데도 지도자이기 때문에 범법의 책임을 묻지 않는게 은혜로운 판단일까요? 목사가 성경의 윤리와 도덕을 강단에서 설교를 하지만 설교자 자신은 설교와 상관없이 말하고 행동한다면 과연 목사가 맞을까요? 요즘 참된교회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정선거 리스트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부족해서 그 사실을 숨길려고 은폐대책회의라는 것을 열어 온갖 비인격적인 일들을 자행하고서도 그 책임을 피할려고 선대목사의 바지가랭이라도 잡고 버틸려고 오만 졸렬한 짓 거리를 벌이고 있는 자가 참된교인들이 담임목사라 부르는 장창진목사입니다. 이미 본인이 저지른 범법의 일로 스스로 목회실종을 선언하다 시피 해놓고서도 주일 강단에서 설교를 하고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강행하는건 한마디로 참된교인들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일입니다. 안하무인입니다. 참된교인들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서로간에 원수지도록 만들고 교회분란을 일으킨 장본인이 어떻게 설교를 하고 40일간 기도회를 할수 있을까요? 무슨 베짱을 가졌기에 철면피짓을 할까요? 전에처럼 새벽에 교인들이 많이 모이면 그 교인들이 자신의 범죄사실을 정죄하지 않고 책임을 묻지않는 교인들로 인정하고 40일 기도회를 면죄부로 삼을려는 수작이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하는 일이 얼마나 자신을 비참한 구렁텅이로 빠뜨리는 일이며 또 어떤면에서는 부정선거 보다 더 사악한 짓일 뿐입니다. 설교한다고 해서,기도회를 가진다 해서 실종되고 상실된 목회의 영성을 과연 회복할 수 있기나 할까요? 먼저 책임을져야 하고 그런 자세를 보이는게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최소한 목사라면 아니 목사라는 직업의식만 갖고 있다 하드라도 그게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혹시 자신은 모함에 갇혀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녹취는 무엇이며 양심선언 목사는 왜 나왔으며 눈물사과는 어찌된 일입니까? 왜 은퇴장로2명. 장로2명. 안수집사70명. 권사73명. 집사와청년들131명. 총 278명이 장창진목사 퇴진 밴드에 가입하여 퇴진하라고 부르짖고 있습니까? 왜입니까?
굴러온돌 박힌돌 18/02/16 [13:08] 수정 삭제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 근데 현 담임목사보다 더 오랜시간을 보낸 곳을 왜 한사람때문에 떠나야 되나 그래서 안나가!! 그러니 당신들이 말하는 사소하고 작은 실수정도로 여기고 용서가 되는 사람 데리고 더 추한꼴 인보이게 데리고 나가라고 당신들보다 더 오래된 사람들이 있고 내 교회라는 자부심이 있는 곳을 당신들이 뭐길래 뺏느냔 말이야 있을수있는일. 퇴진 명분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사람들 그런 작을일에도 사과안한다고 한명의 부목사를 애들도 아니고 나머지 부목사들과 함께 취조하듯이 한건가? 다른 교회사람들이 들으면 웃을일이라는 사람들 목사가 별거 아닌것에 대해서도 낮아지지 못하고 장로가 말하는데도 소리지르고 주먹쥐며 싸가지가 없어도 유분수지 자기보다 열살 이상 많은 사람한테 어디서 배워먹어서 그리 행동하냐고 나이가 어려도 말이 안되지 교인들이 담임목사 아랫사람인가? 아랫사람 하고싶으면 당신네들끼리 하라고 어디 목사가 당회에서 소리를 친단 말이지 다른교회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하니 물어보는데 어디 교회 목사다 당회에서 장로한테 소리를 친답디까 어디 교회 부목사가 인수집사한테 소리를 치냔말이지 어디서 보았냔 말이야 제대로된 근거하나 없이 비교 잘하는 사람들 어디서 그런걸 봤어
조직은 지키라고 만든단체 성도 18/02/16 [13:33] 수정 삭제
  교회도 하나님이 만든조직 입니다 조직은 책임이 무조건따르게 되는검니다 지키라고 만든것을 보스가 지키지않으면 누가지켜야 하는가요 우리 참된교회는 교회법 노회법 총회법을 잘지키는데 1등 아닌가요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에서 수십번 건의해도 법의로되있어서 안된다 했던분들이 장로님 목사님아닌지요 본인들이 지키지 안으면 누가지켜야 하나요 성도와 하나님만 지키라고 만든법인가요 요람뒤에보면 불법선거는 안된다고 문서와 만든것이 잉크도 마르지않았읍니다 장수는활복을 하는게 벌을받는게 도리아닌가요 당신들때문에 자라나는 세대가 무엇을 본받을까요 내려노시고 처분을 기다리세요 추한골 당하지마시고 피흘려만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흔들지마세요 목사가 지키지 안으면 누가지켜야하나요 내려오셔서 참된을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가게해주세요 정의로운 나라가 교회가 되어서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 청년이 본받게해주세요 부탁드림니다
퇴진이유는 퇴진찬성 18/02/16 [16:26] 수정 삭제
  담임목사님에 우상숭배때문입니다 십자가가 있는 교회에서 유골함을 놓고 유골함에 기도한다는것이~ 퇴진밴드에 가입하지 않았지만 퇴진찬성입니다 저처럼 밴드에 가입하지 않았지만 퇴진찬성하는 장로.권사.집사도 많습니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세요 전도폭발 훈련받고 복음들고 나가도 목사가 유골함에 기도하는 교회라고 전도가 안됩니다.
두얼굴의 장목사는 더이상목사라하기엔ㅡ 초신자 18/02/16 [16:52] 수정 삭제
  옛어른들 말씀에. ㅡ인간이인두껍을쓰고 그럴수있느냐ㅡ 던데 장목사는.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 녹취록서 들으니 박목사님. 사모님 을 욕 하고서는 거기 섬. 에까지?아가서 도와달라고. 했다고요? 글구 왜 다른교회랑. 비교하나요 그럴때는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갈때 쓰는 단어이지 비교는 극본 성경뿐입니다 우리가 성경대로의 삶은 안되지만. 이런경우 그기준은 분명 성경입니다 장빠들이 장목을. 두둔하느라 바쁜데 시간낭비마시고 현실을 제대로직시하세요 이제껏 장로권사된자들이 그리도 분별이 안되니 교회가 여기까지 오도록 장목만 싸고살고 또. 그래야 먹고산다는 장로도 있던던ㅡ들을수록 기막힌 현실제발들 정신차리고 팩트. 사실만 보길바랍니다 청년들 도 초신자들도 나서는 이 판국에 ㅡ그한사람손잡고 이교회를 떠나심 여긴조용히 화평하게될겁니다 창피도 기본 인격도 수준이하가. 아니고는 그 입으로 그리 말하고 선대목사님 찾아가서 무슨 구걸 ㆍ구명ㆍ애걸이 더 어울리네 제발 헛된소리에. 아무도 넘어가지않으니 장빠와 그주변사람들 이기회에 조욧히. 자기자리찾아 떠나십시요
정도를 성도 18/02/16 [20:21] 수정 삭제
  세상에서 잘못 을했으면 용서를 구하고 법의심판이든 상대방이 요구하는것을 들어야하는것이 민주주의의법인데 또 거룩하고 성스런교회에서 난 사과했으니 면죄받았다하는 파렴치범이 우리가같이 신앙생활하는공간에 있다는게 가슴아픈 현실이네요 상대방 이 용서르해야지 죄인이 사과하고 나는되었네하는 파렴치범 당신이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회자인가요 지나가는 강 아지가 웃갰다 법을떠나서 몽둥 이가 약이겠다 내려오세요 당신은죄인입니다 ㅣ
심판 판사 18/02/16 [20:36] 수정 삭제
  2000명교인이 예배드리는데 1인 한사람 장목사 만물러나면 행복한교회가되고 은혜가가득한교회가 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장목사가 조용히 떠나시기를바람니다 조직의보스는 떠날때와 내려놓을때를 아는자만이 보스의 자격이 있는검니다 이런것을 직언할수있는 부하가 있어야하은데 그나물에 그밥이니 뭐가틀리겠읍니까 정신차리세요 참된역사에 부천역사에 평생당신들 살아가는동 안에 꼬리표가붙을검니다 중요한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계신다는 사실 딸랑이들과 장목사는 겉으로는 하나님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이계실까 의문이생김니다 저들을보고있으면 하나님이 계신가 헤깔 릴때가있어요 내려오세요 좋은말할때 질질끌려서 내려오지말고
바른 소리 소용없네 18/02/16 [21:01] 수정 삭제
  바른소리 하는사람이 있을때가 행복한건줄 모르고 꽥꽥대더니 직언하는 사람이 옆에 있을때가 쓴소리 하고 듣기 싫지만 그 사람이 진짜인걸 모르시나보네요 그런 사람이 평생 같이간다는걸 진정 모르는건지.... 달콤한말 좋은말은 누구나 다 할수 있다는걸 몰라요? 어린 아이도 아니고 잘한다 예쁘다 이런 좋은 소리만 들으며 여태까지 살았습니까 쓴소리도 관심이 있으니 하는거지.... 지금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평생 갈것 같죠?? 그래요 착각도 할 수 있을때 해둬요 어짜피 이런말도 지금은 눈에도 귀에도 안들릴테니..........
장창진목사께 가정으로 18/02/16 [21:12] 수정 삭제
  목사님
그동안 목사님께서 풍부하게 세상 양식 주신거 잘 먹고 살았습니다
물론 교회의 돈이었지만요
그러나 영적으로는 대부분 배가 고프다고 했습니다.

혹시 목사님은 가족들에게 생활비만 갖다준다고 의무를 다 하는거라고 생각하는지요?
그것보다 가족이 먼저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과 신뢰가 있어야 하고,
또 부모들은 우리 자녀들을 보고, 자녀들이 행복한지를 살펴보아야 할것입니다.

요즘 저는 사모님이나 자녀들을 생각하면
가족들이 너무도 안스럽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며 견디고 있을지, 아시나요?

저희 가정도 부유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일터나 어디에서 자격이 없다는 소리는 듣지 않았습니다
가장이 자격이 없다는 소리는 절대로 아내나 자녀에게 들려주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목사님은 목사님의 선택의결과로 힘드시겠지만
가족들은 무슨죄가있어 고통속에 살게하시는건가요?
가족분들께 더 이상 힘들게 하지말아 주시고

진정 사랑한다면 알고했던 모르고했던 책임을지고 이 상황에서 벗어나
가족과 목사님 모두가 행복을 찾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목사님도 목사님의 가족들도 인간적으로는 사랑합니다
그러나 가족들에게 계속 상처를 입는것을 보이고 싶지 않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분들은 이 상황을 누구에게 말도못하고 무슨 정신으로 보며 살고 있겠습니까!

부모는 자녀들의 존경으로 힘을얻고,
자녀는 부모의 사랑으로 힘을 내는것입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더이상 힘들게하지 마시고
사회에서도 존경받는, 자녀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가장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가족들이 아닌가요?

교회와 가족들에게 지난날은 잘못살아온거 같다고 거 같다고 하시고, 앞으로의 날은 육체의일로 땀흘려 일하시며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책임 집사 18/02/16 [22:03] 수정 삭제
  사회건 조직이건 잘못을인정하고 사죄하고 용서를 구하면 본인이 사임을하고 조직을떠나는데 기래도잘못이 과하면 벌을받는데 성스러운교회에서는 더욱뻔뻔스럽게 자리를지키고있는것보면 철판도강철같은 얼굴 심장을 가진것같읍니다 사람이 아니무니입니다 저런분의 설교를들어야하니 예배는드려야지 은혜는안되지 지옥같은히간 어떻게해야하나요 도둑아버지를 고발할수도 업고 살아가는 동료나 작식들도있겠ㅇ지요 다른 선의의 피해자가업도록 거취를 빨리 표명하시기 바람니다 나때문에 괴롭고 힘든 성도가 있ㄷ면 자리에 엄연하지말고 산소으로 들어가세요 딸랑 이들과 교주목회하면서 사이비종교를 만들어 알콩달콩 사세요 하나님진노가 있기전에 나가세요 참된교회는 우리성도들ㅇ교회입니다 장목사는 무임승차한검니다 딸랑 이장로 양모증로 도갔고 길은떠나는검니다 서울대에서 배운것이 무대포 빼째라인가요 인간이되라
주일날 나는? 꽃 사슴 18/02/17 [09:13] 수정 삭제
  내일 주일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목사의 설교는 듣기싫고 한시간 기도해보았지만 은혜의 기도도 안되고 헌금도 하기싫고 내일 나는 복많은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감사헌금도 그곳에 드리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많은분들이 헌금중단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장목사에게 우리의 움직을 가장빨리 전할 수 있는것은 헌금 중단입니다. 요즘 헌금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더욱 확산 되도록 주변분과 함께 헌금을 중단해 주세요. 지금까지 장목사와 추종들 생활비 대준것 억울하지 않습니까? 더이상 대주지말고 그들 공사판에서 일하며 먹고 살아야 합니다. 부탁합니다.헌금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 양한마리 18/02/18 [07:05] 수정 삭제
  또 다시 주일이 되었습니다‥ 어찌해야 될 지 모르겠습니다‥ 갈 곳 잃은 양이 되버린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예배의 기쁨을 빼앗아 가고, 우리들의 마음에 분이 가득차게 만들어놓고도, 뻔뻔하게 강단을 차지하고 있는 장목사가, 이제는 인간적으로도 용서하기 힘들어 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장창진 목사와 장로들의 양심적 결단을 촉구한다. 코람데오 18/02/18 [07:28] 수정 삭제
  《사순절 묵상》 빌 2:5~11/ 죽기까지 복종하심 주님의 성육신과 죽음은 철저한 비움과 낮춤과 순종의 길이었다 '하나님의 본체'(6절)와 '종의 형체' (7절) 라는 말을 통해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참 인간 (완전한 종)이 되신 것을 볼수 있다 주님은 사람들을 섬기는 종이 되셨다 그리고 골고다 언덕에서 우리 대신 죽으셨다 비아 돌로로사(고통의 길/ 슬픔의 길)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완전한 순종의 길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예수님과 동행했던 제자들은 누가 더 높은가에 대해 다투고 있었다 또한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자기의 두 아들을 주님의 좌 우편에 앉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다 예수남은 높은 영광을 위해 가신 것이 아니었는데도 말이다 오늘 나의 모습이 바로 이같지 않은가 ? 철저하게 낮은 자리로 가시는 예수님께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오늘도 나는 무엇을 구하는 기도를 올리고 있는가? 더이상 높은 자리가 아닌 낮은 자리로 인도해 주시도록 기도해 보면 어떨까? 하나님앞에서 진정한 영적 지도자라면 참된교회의 진정한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서 내가 어떠한 결정을 해야한지를 묵상해야할 거룩한 주일이다.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집사 18/02/18 [10:47] 수정 삭제
  교회는 깨끗하고 흠없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 아닙니다. 세상의 때와 허물이 가득하고, 죄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며 비로소 새사람이 되어갑니다. 그러면, 이 양무리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먹이고, 영원한 생명의 땅으로 이끌어 갈 목자는, 최소한 양들보다는 깨끗하고 도덕적이며 공의와 정의를 갖춘 양심적인 사람이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들보다 더 부도덕하고, 부정하고, 반칙을 행하는 사람이 지금 참된교회에 담임목사로 있습니다. 무엇을 기대할수 있겠습니까? 참된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날수 있겠습니까? 장목사님! 이제 그만 목회성공을 위해 폼나는 목회 하시지 말고,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에 나서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오늘도 아침방송에 아프리카 땅에서 의료봉사를 하시는 의사가족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부터 남미 안데스 산맥 골짜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이름없는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것 내려놓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더큰문제 문제덩어리 18/02/18 [17:48] 수정 삭제
  더욱더 심각한것은 잘못하고도 잘못인줄 모르는거죠
그분들도 철저히 회개했을터 주일밤 18/02/18 [22:33] 수정 삭제
  더이상 각자가 성찰할 시간입니다
누가 누구를 참소할 수 있을까요? 구실이 있다하여 물고 늘어지니 좋겠지만
더이상 물고불고해봐야 마귀가 좋아할 것으로 알고있음은 확실
하나님 말씀은 협의나 내 생각이 아니라 각자의 생각이 아니라
오직 한가지뿐 입니다 그 판단은 각자에게 맡깁니다
마귀집단 성도 18/02/18 [23:00] 수정 삭제
  우리참된교회 마귀누구일까요 교주목사와 그추종세력들 아닌가요 유골함에 성도들에게 저주를 하는장목사 하나님의 엄마가계신가요 절대자인 하나님을 육신의 아들로설교하는 장목사는 제정신인가요 그설교를 맏다고 따르는 부목사들 장로님들 누가마귀집단인가요 신천지와 이단을 표방하는 장목사가 이단이고 마귀입니다
회개했다고 하여 책임까지 면할순 없습니다 책임지세요 18/02/18 [23:07] 수정 삭제
  진정으로 회개를 했는지는 자신만이 알 것이며, 설령 회개했다고 하여도 책임마저 없어지는 것은 아님. 범죄자가 반성했다고 해서 책임을 면하지 못하는것 같이 장목사는 자신이 저지른 일, 강단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책임을 지면 됨
한국교회 교회 18/02/18 [23:12] 수정 삭제
  왜한국교회가 부흥되지않을까요 돈이보이고 명예가보이고 권력이보이는것이지요 돈이있고 땅이있는교회는 목사들이 군침을흘리고있으니 문제입니다 우리참된교회는 25년을 기도로 세워진교회를 목사가 와서 빨리장악해서 주무르고싶은게지요 장로들이 올바르게 이끌지못하니 개판이되는 교주교회가되지요 단위에서설교만한다고 목사입니까 아니지요 아니요 사이비목사가 너무많아요 우리참된성도들이여 지금도늦지않았읍니다 정신차리고 올바르게 설교하는 목사를세워서 살아계시는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지요
주일밤님! 행동하는 양심 18/02/18 [23:20] 수정 삭제
  주일밤님! 우리는 장목사를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님께서는 수백명 교인들의 제살을 깍는 듯한 눈물겨운 행동을 폄하하고 계시는군요. 님께서는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요. 한 부도덕한 목사로 인해 교회가 풍비박산 위기에 처한 이때, 침묵하고 방조하는 행위야 말로 마귀가 좋아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말로는‥ 기회주의자.
가시지요 말씀 18/02/18 [23:26] 수정 삭제
  목사님 철학적으로 설교를하고싶으시지요 종교학으로 설교하고싶으시지요 부목사들과 장로님들과 장목사님이 은혜가 충만한 교회만들어서 설교하시면되잔아요 장목사님설교들으면 수천 수만명이 설교들으러 인근각지에서 모일텐데 무엇이 어떤것에 미련이남아서 버티는지요 목사님 우리교회 장목사님 오시기전에 행복했었읍니다 왜이렇게만들었읍니까 우리교회 살려주세요 목사님만떠나시면 성령충만 기쁜충만 은혜가가득한 교회될텐데 떠나주세요 교주목사님 우리살려주세요 말씀에 은혜가업어요 그시간이 지옥같아요 가세요
회개하였다 인간성 18/02/18 [23:29] 수정 삭제
  정말 회개를 했으면 어떻게 단 위에서 설교를 할 생각을 할까요

그리고 회개를 한것은 당연히 해야할 것이고 당연히 알아서 내려오겠다고 해야되는 것이죠

만약에 그랬더라면 이런일을 겪지 않아도 되지 않나요

참된교회 성도들이 진정으로 원했던것은 그가 하는 행동이 올바른가 였습니다

회개를 한 사람이

그리고 용서를 받고 싶은 사람이 어떻게 예배당 안에서 성도들에게

악에 받쳐 하지말아야 할 말을 하였죠 그건 아무리 화가난다 하여도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화가난다는 이유로 입을 연것 자체에 더 실망한것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책임질줄 알아야지

어린애도 아니고 목사씩이나 되서 겨우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을

우리가 담임목사라고 했으니 당신같으면 기가 막히지 않겠어요?

여지껏 당신이 보여주었던 행동 하나하나가 당신은 한명이지만 보는 사람은 수없이 많습니다

사람들 앞에 한발짝 더 나와있다는 것이 대우만 받는것인줄 알았나요?

그만큼 무게가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아직도 그따위 행동하고 있는게 참 가증스럽다 못해 이제는 속이 매스꺼워 쳐다보기도 싫네요
3백명 성도님들 성도 18/02/19 [00:39] 수정 삭제
  천사 목사 뫼시구 나가서 교회 세우세요 시끄럽게 말고 싫으면 떠나지 왜들 그러십니까 도 이상 오염시키지 말고 천사 목사 설교 들으면 되겠습니다
에라 이 인간아 에라 18/02/19 [07:38] 수정 삭제
  에라 이 불쌍하고 한심한 인간아‥ 한 인간이 저지른 일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그게 지금 할말이냐?
이보슈 집사 18/02/19 [07:41] 수정 삭제
  박근혜가 싫으면 한국을 떠나라는 거네 ‥ 제 정신인지‥ 저렇게 천지분간이 안될까?
해태냐. 롯데냐?ㅡㅡㅡㅡ 특새 18/02/19 [09:24] 수정 삭제
  에라ㅡ 시끄럽게한 자 들이 누군지 안보이더난, 조용히 묵언으로 서있는데도 몬가 들리냐? 그럼. 하나님우소리는 왜? 못듣고 분별도 못하냐?ㅡ장빠들이 더 시끄러운 모습들 안보이더냐ㅡㅡ정신차려라ㅡ 참 정신들 나갔구먼ㅡㅡ
오염. ㅡ장빠들이ㅡ 소쿠리 18/02/19 [09:44] 수정 삭제
  오염이라구 ㅡㅡㅎ 지나는가가 다 웃것네 오염시킨 장본인 그가 뒤따르는 장빠들 줄줄이 ?어서 그 잘난. 교주놀이나 나가서들 하시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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