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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 퇴진거부, 퇴진파 강대강 치닫다
기도원 갔다가 돌아온 장목사 참된교회 떠나지 않는게 하나님의 뜻
 
달랑 기사입력  2018/02/12 [08:23]

장창진 목사는 부정선거 모의와 은폐의 주모자로서 모든 사실을 시인하고 설교강단
에서 눈물을 흘리며 사과했다.
하지만 기도원에서 8일간 보내고 돌아온 장목사는 그런 일과는 전혀 무관한듯 평상시의 모습대로 네번의 설교로 주일 일정을 보냈다.
오후에는 선임장로와 당회서기를 통해 자신은 참된교회를 떠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밝혔다고 했다.

부정선거 주모자 장창진 목사를 반드시 퇴진시켜야 한다는 대의명분으로 결성한
퇴진 비대위는 어제 참된교회 마당에서 두번째 침묵시위를 가졌다.
몇몇 비대위원들은 장목사의 면전에서 사퇴하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한다.

퇴진비대위는 장목사가 기도원에서 자신의 거취를 결단하리라는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있다가 오히려 완강하게 퇴진요구를 거부함에 따라 퇴진비대위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퇴진비대위는 교회의 화평을 위해 인내하면서 침묵으로만 시위를 벌이고 대화의 창구를 열어놓고 합리적인 방법을 여러차례 모색해 왔다. 그러나 장목사와 편견된 시각을 갖고있는 다수의 장로들이 이를 무시하고 분란을 더 초래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 퇴진비대위는 장목사가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파렴치한 부정선거의 주모자
이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앞세워 목사자리 보존에만 연연하여 추한 모습을 지속적으로보이면서 참된교회를 수치스럽게 만든다면 퇴진뿐 아니라 목사면직 운동까지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밝히기도 했다.

퇴진비대위 밴드에 가입한 인원은 어제까지 264명이 였으며 앞으로 행동통일의
열의로 뭉쳐 참된교회를 바르게 세우기 위해 진력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교회법만
아니라 사회법에도 고발조치 하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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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08:23]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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