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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13시 참된교회 비대위 성명서 발표하다
"장창진목사 퇴진비상대책위원회의 요구"라는 제하의 성명서, 퇴진촉구
 
달랑 기사입력  2018/02/19 [08:48]

 참교교회 본당에서 18일 오후1시에 발표된 성명서를 밝표하다.

  - 장창진목사 퇴진 비상대책 위원회의요구 -

장창진목사는 부정선거 모의와 은폐의 주모자로 밝혀짐에 따라 목회의 동력을
상실했다. 동력을 회복하고자 하는 그 어떤 시도와 행위도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부정선거 은폐대책회의의 녹취에서 드러난 언사들은 목사퇴직이 아니라
목사면직에 해당될만 하다. 이후, 참된교회내에서의 모든 목회활동을 중지하고
책임회피나 구명운동으로 교회분란을 선동한다면 그 모든 책임은 장창진목사의
몫이 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
장창진목사는 위임이라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자리보존에 급급하여 퇴진의
요구에 불응한다면 자승자박의 길이 될 것임을 븐명히 밝혀둔다.
끝으로 장창진목사는 명예로운 퇴진의 길을 선택하기를 촉구한다.

2018년 2월18일 장창진목사 퇴진 비상대책위원회

 

아래는 성명서 발표하기 전에 "참된교회 명예와 참된예배를 회복하자!"이란 제하의 서언이다.

우리는 지금 비퉁한 심정으로 참된교회가 처한 오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누가 무엇 때문에 우리교회를 이런 참담한 지경으로 만들었을까? 백번을 참고
참으면서 되뇌여도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이 우리의 신앙과 양심의 고백입니다.

우리 참된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어디로 부터 시작된 교회입니까?
짧게라도 지난 역사를 더듬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5년전 원로목사직 은퇴목사직도 장창진 후임목사의 목회에 걸림돌이 될까싶어서
모두 내던지고 홀연히 떠난 박창하 목사님의 개척으로 부터 시작된 교회라고 누가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복된교회를 개척하여 부흥하는 중도에 오로지 분립의 사명을 붙집고 모든 것을
뒤로한채 송내동 이곳에 참된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위하여 불철주야 무릎을 꿇었으며 일편단심 분립의
선교사명을 향하여 눈물의 수고와 희생의 땀이 스며있는 참된 제단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강단을 바라보고 기도를 하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7년 12월10일은 참된교회 설립30주년 기념주일이였습니다.
한 세대가 꺾여지는 그야말로 참된교회사에 기념비적인 기록으로 간직되어질
축제의 날이였습니다.
그렇기에 항존직으로 선출된 피택자들의 임직식은 단연 축하행사의 정점이며
축제의 절정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기쁨과 즐거움의 뒷면에는 하나님과 교회와 박창하목사님 이하 모든
하객들을 속인 항존직 선택의 부정과 불법이 숨어있었습니다.

한국교회 선거의 모든 부정사례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장창진목사가 획책한
선거부정의 모의와 은폐는 이제 그 실체와 진상이 낱낱이 밝혀졌습니다.
부정선거의 범법 사실들을 시인하고 눈물로 사과한 장창진목사는 자신의 거취를
결정해야 할 책임을 피하고 있지만 참된교회의 명예는 부천지역에서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역에서 실추되어 가고 있습니다.

장창진목사는 참된교회가 목숨보다 소중히 지켜온 교회의 거룩성을 짓밟아 버렸고
교회의 명예를 땅바닥에 딩굴게 하였으며 교회의 화평을 깨뜨렸습니다.
무엇보다 교인들간의 분열을 조장한 불화는 걷잡을 수 없이 확산일로를 치닫고
있습니다.

장창진목사는 현재 참된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모든 사태를 직시하여
책임을 엄중히 통감하고 아래와 같은 퇴진비상대책 위원회의 한가지 요구에 응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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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9 [08:48]  최종편집: ⓒ dalang.tv
 
한사람 만 내려오면되는데,,, 성도4 18/02/19 [11:18] 수정 삭제
  부정선거를 기획하고 은폐한 목사, 유골함에 기도하는 목사,성도들에게 원한을 퍼붙는 목사,성도들을 이간질하는 목사 딱 한사람 만 떠나면 모든게 해결될텐데,,,
피장파장 도찐개찐 18/02/19 [11:36] 수정 삭제
  그래요 피장파장이고 도찐개찐이고 도토리 키재기죠??

목사가 성도랑 비교해서 ‘거기서 거기다’ 라는 말을 듣는 목사를 강단에 세우고 싶나요

하나라도 나아야 세상에 찌들다가도 하다못해 주일날 목사를 볼때 하나님모습은 아니라도 다가가려 애쓰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행동과 말에 제대로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이 하나님말씀 전한다고 하는게 모순이지

그걸 듣는 우리도 죄짓는것이고!

목사라는 호칭 빼고 뭐가 다른가요

전세계 조사했을때 가장 안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정치인이라고 하던데

잘못조사된것 같네요.

장목사가 다른사람 보다 먼저 하는 행동 보았나요?

자기는 아침은 못?는다고 특새때 밥해야 된다고 하는사람인데?

집에 밥솥이 없나요 냉장고가 없나요 그렇다고 사례비를 안받나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받기만 하죠?

언제한번 자기돈으로 밥산적 있어요?

말만 뻔지르르 하지 몇천원짜리까지 영수증 올리는 사람이네요

자녀학비마져 교회에서 나가는데

받은 사례비는 어디에 쓰는 건가요?

식사비도. 약값도. 주유비도...........세세한것 하나까지도 청구하는 사람인데

안주면 왜안주냐고 난리고. 맡겨둔것도 아니고

이런 행동을 하니 돈때문이라는 말이 안나와요?

교인이 수천명 되는것도 아니고

25년동안 다니던 교회의 담임목사가 바뀐곳이란 걸 모르고 온것도 아닌데

부임한 처음부터 예배마치고 마당에서 인사하던 나름의 전통도 행하지 않고

식당에 식사하러 내려오지도 않고 자기방에서 먹는 사람!!

스스로가 식사를 가져다 줘도 인사할겸 얼굴도 익힐겸 내려가겠다고 해야되는것 아닌가요?

그런노력 한거 봤어요?

장로들한테만 잘보이면 되나요?

그래놓고는 박목사님때문에 자기가 ‘힘들다 손해본다’이런 소리나 하는 사람입니다

서로가 다 어색하지요 그렇지만 한명이 노력하면 다 좋아지는것을

지금도 보세요 한명때문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네요.

이래도 좋습니까?? 아직까지 이런 생각이 안들었다면

언젠가는 당신들도 분명히 알게될꺼예요

그때는 늦습니다. 다 때가 있는겁니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아무말도 안들리겠지만.....
30주년 기념 궐기대회 ㅋ 30년 18/02/19 [11:38] 수정 삭제
  교회를 바로 세우는 길을 그들은 아는가? 이렇게 해서 당회는 교회 하나됨을 모색하라
덜랑뉴스 ㅋㅋ 희노애락 18/02/19 [11:41] 수정 삭제
  기사가 점점 노골적으로. 사진? 중심을 잡읍시다
몇명이나 독자가 되어 보죠? 참교인 거시기가 255 256 257
누구는 이렇게하고싶은가요 순교 18/02/19 [12:31] 수정 삭제
  하나님의지상 명령 으로 정의를위해서 이단으로가는것을 막으려고 교회을 바로세우기위해 사랑 이 넘치는교회를위하여 침묵하는 딸랑이장로 안수집사 권사 집사 하나님이 꼭심판하실검니다 차지도않고 뜨겁지도않은 믿음 토해내신다고 하신하나님씀 잊지마세요 잘못을 알고침묵하지마세요 그런세상 살지말고 접시물에 빠저죽어요 후대를위해서 자녀들의 올바른믿음생활 할수있게 이단목사 교주목사 몰아냅시다 미운시누이 안목사 나전도사 양장로 이장로 유다되기전에 회계하세요 하늘이 무섭지않소
참된교회가아니라 답답한교회다 볼라하니 18/02/19 [12:52] 수정 삭제
  기사내용 보니 참된교회 30주년은 장창진이가 벌인 사기극이네요 대단한 목사요 다른교회 같으면 당회가 벌써 선거무효화 선언하고 장목사 직무정지 시켰겠소 목사도 대단하지만 당회도 대단합니다. 대한 예수교장로회 맞나요? 답답하게 보여서 몇자 적어본겁니다.한국교회가 망해가는 샘플교회로 추천합니다.
볼라하니 안볼라하니 18/02/19 [13:16] 수정 삭제
  볼라하니께서 지적한대로 참된교회는 망해가고 있습니다 장창진목사 때문이 아니라 장로들때문입니다 장로들중에 장목사를 위해서 순교하겠다는 장로도 있는데 장목사가 얼마나 든든하겠어요 순교가 뭔지도 모르는 장로라서 그런말한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런 장로가 여러명 있습니다.참된교회는 장목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장로들이 줄을 서있습니다. 그래서 망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눈을 떠라, 그리고 일어나 걸어라 참된교인2 18/02/19 [13:17] 수정 삭제
  참된교회 연혁. 1. 25년의 참된교회는 개척으로 부터 시작해서 51개의 교회를 분립시킨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랑스러운 참된교회였음. 2. 5년전에 부임해온 장목사는 머리와 혀로 목회하면서, 허례허식으로 인한 교회재정 낭비와 예배 시늉 놀이로 못된교회로 인양되고 있음. 3. 장목사는 퇴진되고. 4. 참된교회의 비젼 제시 진정한 예배가 숨 쉬는 교회, 주님이 주인 되시는 교회, 믿음의 기도가 쌓이는 교회, 최고의 찬양을 드리는 교회,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성도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 섬김과 헌신이 기쁨이 되어 열매 맺는 교회, 주님의 마음 닮아서 이웃을 사랑하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빛 되신 주님을 전하는 교회, 주님 명령 순종하여 분립과 개척에 힘쓰는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 이에 참된교인들은 눈을 뜨고, 그리고 일어나 걸어야 합니다" 참된교회의 명예와 참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청년을 흔들어서 뭐하자궁 젊은층 18/02/19 [13:17] 수정 삭제
  정말 어떻게 저런글이 있을수 있는가 ㅠ? 어른들이 저지른 일에 아그들 부르는 격 짱목사님 교회를 바로 세워주세요 그당시 사과면 더이상 더이상 무슨 ~~~
젊은층 노인 18/02/19 [13:36] 수정 삭제
  자네는 닉네임만 젊은층 같구만~ 말하는건 꼭 꼰대같은데- 젊은층 도매금으로 욕보이지 말궁 빨리 꼰대라고 말해용- 살벌한 여기서 얼렁거리지 말아용 ~~~
어쩌다가.... 어쩌다 18/02/19 [13:38] 수정 삭제
  외형적인 교회 보다

올바른 하나님의 성전이 바로 서야할때 입니다.

모양만 교회이고 내면은 썩은 냄새가 풀풀....
목사는 전부 썩었고

당회도 썩었고...

목사는 직장의 CEO흉내 내고

장로는 아부하는 직원 같도....


참된교회 성도여!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교회 다운 교회를 만들기 위하여 깨어나십시오.
살번한 여기서 ㅋㅋ 어찌하여 이런 마그말이 청년 18/02/19 [13:51] 수정 삭제
  성도가 맞지요? 끝까지 선으로 해야 합니다
어제 지방에 있었습니다 참교인 18/02/19 [13:52] 수정 삭제
  사진에서 앞장서신 장로님들이 누구셨던가요 궁금해서요 성함을 부탁합니다
부디 정신들 차리시길‥ 집사 18/02/19 [13:55] 수정 삭제
  장목사는 선거 부정행위를 은폐하기 위해 ㄱ목사를 추궁하는 중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 이런건 교회가 두쪽나는 일이에요. 그래서 내가 각별히 신경쓰라고 했잖아요~" 장목사는 자신들의 행위가 교회가 두쪽낼수도 있는 엄청나게 불법부당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세상의 어떤 목사가 교회를 두쪽낼수 있는 짓거리를 서슴없이 행하겠습니까? 정정당당하고, 양심에 거리끼지 않는다면 무엇때문에 입단속을 시키고 각별히 신경쓰라고 지시했을까요? 부정한 짓을 행하고 , 비리를 감추기 위해 대책회의하는 어느 조직의 모습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영화의 한 장면이 따로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부패한 목사를 그렇게들 섬기고? 싶습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 이 땅 어디에나 더러운 일들이 판을 치고, 악한자들이 거침없이 활개치고 다닙니다 "" 이것이 우리 교회 모습입니다.
청년들 청년 18/02/19 [13:56] 수정 삭제
  청년이 어린아이인가요

대학생이고 사회생활 하는 어른입니다

그들도 예배시간이 달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있는것일뿐

저는 청년들이 일어난다고 확신합니다

참된교회 청년들이 많이 바뀌었으나 오랫동안 참된교회 출석하는 청년들도 꽤나 되더군요

나라의 정치에는 관심이 있으나 교회에는 관심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겠죠

직장다니며 하루하루 피곤한 것은 다 알고 있고

우리들 또한 누군가의 부모입니다

저의 자녀가 참된교회에 다녔다면 중고생도 아니기에 반드시 사실그대로를 알려줄 것이고

제 아이도 나중에 더 나이들어서 교회에서 제대로된 봉사와 믿음생활 할 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저의 사정이 이러하여 아이를 동참시킬수가 없어 답답할 뿐입니다

출석하는 청년을 둔 성도님들

언젠가는 우리 자식들도 교회 집사 권사 장로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때에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부모로서 행동으로 보여주시고

구경만 하지 말고 사실을 알려주시고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처럼 구경하는 저 장로들과 권사 집사들 처럼 우리 자녀가 그렇게 되길 바라는 부모는 없겠지요

이제는 고집을 넘어 보이는게 없는 안하무인이 되버린 목사에게 우리는 더이상 들을 이야기도 할 말도 없게 되었네요
앞으로.... 앞으로 18/02/19 [14:02] 수정 삭제
  녹취록에 나온

이번 임직선거를 부정선거 모의,은폐,협박을

책임지지 않고 이대로 넘어 간다면

앞으로

참된교회에서 불의,불법이 자행 되어도

그 누구도 치리 할 수가 없고

다 용서 해야만 됩니다.


장목사님

교회를 위해서 그만 물러 나십시오.

교회가 두동강 나기를 바라신다면

목회자의 자세는 아닌듯...
명예롭게 퇴진할 수 있는 시간도 얼마 없으실듯 하네요.
떠나라 우리는 18/02/19 [14:32] 수정 삭제
  진실을 보고 들었기에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함 입니다.
시끄러우신 분은 장목사 데리고 떠나십시오.
우리는 참된교회를 사랑하기에 바로 세울겁니다.

옹호하는 사람들,
장목사가 좋은 분들은 미련없이 떠나세요.
괜한 태클 걸지 마시고....
양심에 털난 사람‥ 양심 18/02/19 [14:48] 수정 삭제
  우리는 지금 10명의 부패한 기업인을 몰아내는 것 보다, 1명의 부패한 목사를 몰아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생생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는 기업인들과 다른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양심에 털난 사람입니다‥" 아~ 한가지가 더있네요. 맹목적인 추종자도 몇명 있었네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저 고귀한 사랑‥
떠나라 성도 18/02/19 [14:49] 수정 삭제
  이제는 더이상 기다릴수없는것 같습니다 장목사는 더이상 어떠한 변명도 은폐도 협박도 하지말고 조용히 아주 조용히 떠나세요 더이상 교회의 분열과 상처가없게 떠나세요 성도들의 분노가 이정도 일때 명예로운 퇴진을하시오 장목사 당신의 말은 이제 한마디도 전부 거짓으로 들리오 더이상 돈이야기가 나오기전에 명예로운 퇴진을 하시오 이제 시작이오 시간이 더흐르면 명예로운 퇴진도 보장할수가없소 아무소리말고 떠나세요 상처입은 성도의 고통스런 함성이 들리지앉나요 선거부정 은폐 회유 협박 유골함 교인을 향한 저주 어디 할얘기가 있으면 해보시오 절대 용서가 안될거요 돈 이야기 또다른문제 이제 나오기전에 조용히 떠나시오
하나님께서 목회계속하라 했다는거 진실 18/02/19 [15:06] 수정 삭제
  담임목사가 참된 교회에서 계속 목회하라는것은 하나님의 응답이 아니었을것입니다.
응답이란 성경말씀과 일맥상통하여야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을 근거로 한것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상숭배를 하던것을 하나님께서 싫으셔서 드러내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라면 모든 예배시간에 성도들 앞에서 당당하게 아버지의 유골함에서 했던것들을 얘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아닐 또 다른 증거는.
기도원에가서 오로지 하나님만 만난것이 아니고,
장로들과, 또 ....님께 도움을 요청했다는 것입니다.

또,선대목사님을 신적권위있는 목사님으로 대접해 드리지도 않았습니다
먼저되신 신적권위있으신 선대목사님의 신적권위는 그 아버지 뻘 되실 높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장목사가 외치는 신적권위가 있다면, 모든것 을 비우시고 떠나신 선대목사님까지 흔들면 안되었고,

이렇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위해 할수있는 온갖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온갖 치졸한 방법을 동원했기 때문입니다.

불완전한 사람들인 부부도
어느한사람이 외도를 하면 더 이상 함께 살고싶지 않을진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셨는데!
우상 숭배하던것도 모자라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에도 못참고 하나님만 바라지 않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바람둥이 같은 목사를 좋다고 하셨겠습니까?
아이고 참 잘하고 있구나~
목사는 그렇게하는게 아주 잘하는거야
나의 아들~
네가 다른것들을 의지해도 난 너밖에 없단다!
나외에 육신의 아버지였던 유품을 내자리에 놓아두어도 잘했고 그아버지를 생각하며 염원을 해도좋고,
하나님인 나를 못 믿어서..이사람 저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도 좋고..
난 장찬진같은 목사가 아니면 참된교회가 절대로 안된다니까
다른 성도들은 생각하지 않아도 되
목회하기 힘들지? 다른사람들이 써놓은 글들을 그낭 읽어만 주어도 되니까 그냥 편하게, 목회 계속해라~
???
우리가 알고 믿던 하나님께서
장목사에게 과연,진정 이렇게 말씀하셨던 분이셨을까요?

또 다른 증거는
장목사는 해서는 안될일을 꾸미다가,
그 잘못들을 은폐와 거짓말을 해왔었기 때문에
믿음이나 신뢰 이런것들이 이미 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번일도 당연히 그말이 믿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매사가 이러니 설교말씀이 ,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달되지 않고

코끼리의 몸도 아니고, 털의 성분만 가지고 설명하는거 같아서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도데체 하나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우리 참된성도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께서 주시는
깨끗하고 확실한 말씀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저주의 기도 산자 18/02/19 [15:17] 수정 삭제
  앨리앨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이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마지막 남은 피 한방울마저 빠져나가는 고통.
얼마나, 얼마나 고통이 심했으면 그렇게 울부짖었을까요. 인간 예수님의 마지막 고통,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 맞는지 의심하다가도 고개를 흔들고 나의 하나님께 고백하고마는 장면입니다.
그런 절대절명의 순간에도 '하나님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는 기도를 드린 예수님.
원수 갚아주시라고, 꼭 복수해주시라고, 지구가 멸망해도 좋으니 모조리 쓸어버리시라고 악을 쓰고 원망하며 저주의 기도를 퍼붓어야 속이라도 시원할 텐데...
그 마지막 순간에도 예수님께서 하신 기도.
우리가 날마다 죄를 짓고 살면서도 우리의 기도로 본받고자 하는 그 기도 아닌가요?
아무리 억울해도 저주의 기도는 삼가하라고.
우리가 수없이 듣고 익혀왔던 기도는 그런 기도아닌가요.
누가, 누가 행여라도 그런 저주의 기도를 드린 적 있나요?


지난번 공동의회 때 장목사는 성도들에 대한 자기의 원한을 하나님께서 갚아주시라고 저주의 기도를 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에게 대신 혼내주라고 호소하듯 했지요.
이런 기도가 목사의 입에서 스스럼없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소름끼치는 현실입니다.
사실 죽이고 싶도록 미워할 기도라면 혼자 몰래 숨어서 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그 많은 교인들 앞에서 마이크에 대고 그런 저주의 기도를 하는 장창진은 도대체 무엇하는 사람인가요.
본인은 지금도 왜 그런 기도를 했었는지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그런 기도쯤이야 당연히 해도 된다고 믿는 걸까요?
무의식적으로 그랬다는데, 그렇다면 더욱 큰일 아닌가요,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죠.
차마 듣고싶지 않고, 보고싶지 않은 광경이었죠.
다행히 저는 하나님께서 토설케 하신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도 장목사를 옹호하는 교인들은 그럴 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
그래요.
사람이 화가 나면 무슨 말인들 못 하겠습니까?
무슨 기도인들 못 하겠습니까?
그러나 목사라는 신분의 지위라면 달라야지 않나요?
참된교회의 담임목사라면 달라야지 않나요.
참된교회, 무엇이 참 되어야 하는지요.

아직도 장목사를 옹호하는 분들,
어쩔 수 없어서 복종하는 부목사들부터 시작해서 신앙의 양심으로 회복되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조들은 목숨을 걸고 하나님 믿는 신앙을 지켜온 거 아닙니까?
이제 그동안 모르고 집착했던 장창진에게서 헤어나야지 않나요?
우리가 믿는 이는 오직 한분, 하나님이어야지 않겠습니까.
인간 장창진을 믿자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부정과 불의를 행하고도 아니라고 회피하고.
인간의 도리를 모르고도 태연하며 뻔뻔하고.
우상숭배에 빠져있고, 저주의 기도를 하면서도
본인은 전혀 아니라고 강변하며 느끼고 회개할줄을 모르는 사람.
개인 장창진은 그럴 수도 있다지만, 참된교회의 목회자로서는 전혀 자격이 안 된 사람 아닌가요.


참된교회는 하나님이 주인되는 교회입니다.
누구도 개인의 영달이나 탐욕을 위해서 사물화 할 수는 없고,
누구도 내가 주인이라고 갑질해서도 안되지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 한분의 영광을 높이려는 종이고, 섬기는 일에 충실할 뿐입니다.
그런 성도의 본분에 충실하려고 이렇게 퇴진 운동을 하는 거 아닙니까.
행여 함께 믿던 성도들의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
노심초사 하면서도 퇴진을 외칩니다.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장목사가 아닌 우상화된 장창진의 퇴진을 외치는 것입니다.
장창진은 마지막 양심이 남아있다면 겸손하게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 하루 속히 물러나야지 않는가요?
지금도 하나님의 종이라 여긴다면,
두 무릎이 다 닳도록 기도하며 낮아지고 낮아지기를 반복하여 진정으로 거듭나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나게 댓글을 여기에 달아봐야 주여 18/02/19 [15:45] 수정 삭제
  장목사님 장목사님 기도하겠습니다 누가 누구를 ~~~
기도 18/02/19 [15:52] 수정 삭제
  지난번 공동의회 때
장목사는 성도들에 대한 자기의 원한을 하나님께서 대신 갚아주시라고 저주의
기도를 했는데 이런 기도를 한다구요?????
궁금하네요 솔직함 18/02/19 [15:57] 수정 삭제
  그정도면 되었다는 분들. 당신들은 깨끗하냐라도 하는 분들. 다른교회에서 들으면 이정도는 새발에 피라고 하는분들. 명분이 부족하다는 분들. 궁금합니다.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충분하다는 것인지 명분이 부족하다는 것인지.. 깨끗해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그리 말하는 당신은 더러운가요? 아니면 더러워도 된다는건가요? 우리가 잘나서도, 깨끗해서도, 한사람을 매도하기 위함도 아닙니다 그사람 옆에 있는 장로들. 퇴직하기 전에도 회사에서 그렇게 살아오셨나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장이 되려고 노력하신분들 아니십니까? 그런데 다 늦게 살아온 날들을 엉망으로 만드시나요 그중에 단 한명의 장로라도 저 책임을 모두 안고 가실분 있으신지요 충성이라는거 하려면 이정도는 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말로만 하는 충성은 누구라도 다 하겠네요 그것만큼 쉬운게 또 어디있다고. 시끄럽게 하지 말라구요? 나중은 생각 안하시고 하는 말씀이신가요 더했음 더했지 덜하지 않을겁니다 그게 그렇게 궁금하시면 장목사와 함께하며 겪으십시오. 장목사 당신은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을 지지할꺼라 굳게 믿고있지요 천만에요. 저사람들은요 그런것에는 유명하답니다. 사람을 그렇게 볼줄 모르나요 눈에 선~~한대 왜 그걸 혼자만 못보고 있는건지.. 얼마안가 팽당한답니다. 지금은 무슨소리냐 하겠지만 뼈져리게 느끼는 날이 금방 찾아올겁니다. 그리고 우리교회 교인이라면. 장목사를 두둔하던 아니던 구경하지 마시고 제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언젠가는 나에게 다가올 일이라는걸 잊지마세요 저는 지금 도려내지 않으면 5년동안 썩은것 없애는데에도 이리 어려운데.... 나중에는 장목사와 그 주변사람들이 사유화 할날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잊지마세요. 꼭 겪으셔야 겠다면 어쩔수 없지만 왜 굳이 독약을 맛보시려 하십니까
성명서 안슈집사 사진이 아침에 있었는디 궁금증 18/02/19 [16:48] 수정 삭제
  어디로 사라졌을까? 왜~~ 궁금한디 이제 그만들 하쑈잉~~~ 감정이 사그라지고 이성이 오고 신앙이 쌓이면 지금의 행동에 대해~~
욱~~~ 교사회 18/02/19 [17:17] 수정 삭제
  도려내다 ...사유화.. 독약을 맛보시려~~~~~
더무 멀리 온것 같습니다 오 주여!!!!
흠.. 비겁끝판왕 18/02/19 [17:23] 수정 삭제
  어쩔수없지요그렇게비겁하게살아야지요모
별수있나요선택은자유니까
남의뒤에서뒤치닥거리나하면서살아야지별수있나
나는여기까지올시다
평생쪽팔린줄도모르도쪽팔리게살어야지
덕지덕지치렁치렁욕먹는줄모르고지금까지도잘지냈으니
계속그러고살겠지
자기가젤앞에서야되고일안하다가보여주기식으로하고
지들끼리도서로욕한다? 이리붙었다가저리붙었다가
권사장로하고싶어난리치더니
뽑아놨더니집사때보다더안하네
사람이참한결같아요
자기돈은아깝고받아먹는건그렇게도잘받아먹으려하는못된버릇은
안고쳐지려나봐요
그래요한결같이쭉그렇게!!!!!!
끝까지.... 끝까지 18/02/19 [17:27] 수정 삭제
  궁금증님
교사회님.

그렇게 교회가 걱정되시면

부정선거 모의,은폐,협박 녹취록 들어 보시고

장목사 성도들에게 원한 갚을 생각 마시고

장목사한테 조용히 퇴진하라 말하세요.

여기서 댓글 달지 마시고.....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죽은 양심입니다.
쯧쯧쯧....
장목사에게 말도 못하면서....
×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십시요‥ 교인 18/02/19 [17:55] 수정 삭제
  무슨 말을 해도, 어떤 말을 해도‥ 눈 꼭 감고, 귀 콱 틀어막고는 오로지 장목사를 향해 아멘아멘만 하는 불쌍한 사람들‥그리고 퇴진에 찬성하는 교인들에게 비아냥대는 비겁한 사람들‥ 87년 6월 항쟁때 이한열열사가 산화하고, 넥타이부대가 역사를 새로 쓴 그날에도‥‥ 당신들은 분명, " 나는 살기 불편한거 없는데 세상 시끄럽게 왜 데모를 하고 난리들이야??" 했었던 부류의 사람들 일것입니다. 나에게 직접적인 피해만 없으면, 언제나 한발짝 물러서서 팔장을 끼고 지켜보는 그런 삶을 살아왔을 겁니다. 당신들같은 사람들만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고, 군사독재 치하에서 신음하고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버려가며 지금의 민주주의를 만들었기에 당신들이 지금 자유를 누리고 있는줄 아십시요. 당신들은 역사의 현장때마다 무얼하고 있었나요? 한번이라도 선두에 서 본적 있습니까? 최소한 교주를 신봉하는 사이비 교인들이 아니라면‥‥ ×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십시요. 그리고 언젠가 장목사가 물러나는 날‥‥ 여지껏 그렇게 살아왔듯이‥ 퇴진위 교인들에게, "" 장목사가 물러나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 "" 나는 마음속으로 처음부터 퇴진위를 응원했었어""라고 말하십시요. 다 이해해 주겠습니다.
병든양 진리2 18/02/19 [18:13] 수정 삭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뜻데로, 진리를 위해서 살고,
죽어도 하나님 뜻대로 살다가 죽어야지
범죄자 목사따라 죽으면 뭐할건지? 쯧,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바로잡자고 해도 귀를 막고 있는게 이상한사람들이지!

원한의 재료도 밥상을 차려주어도,
의심없이 먹는자들은 순한건지? 모자라는건지?
양들은 목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줄하는데,
늙고 병들고 귀가 어두워서 하나님의 음성도 구별도 못하고,
아무거나 주는데로 혼자서 배불리만 먹고살겠다는거 같아.
교회가 망하지 않으려면‥ *** 18/02/19 [19:31] 수정 삭제
  ※ 인터넷에서 따온 글 일부입니다‥ 대형교회와 소형교회가 다르고, 늙은 목사와 젊은 목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목사다운 목사와 목사 아닌 목사가 다를 뿐이다. 갓 개척한 교회의 30대 목사도 대형교회의 60대 당회장 목사와 전혀 다름없이 이다. 목사의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양처럼 어리석은 교인들을 제대로 보살피기 위해서 당연히 권위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인데, 목사의 개인적인 생각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나이에 상관없이 고 나무란다. 잘못된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교회에 비판적인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이며, 주의 사자인 목사에게 감히 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개혁 운운하며 많은 교인들이 교회의 변화를 갈망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목사들의 의식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이미 교권을 장악한 로 변질된 한국교회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그것이 권력의 속성이며,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 몸이 따뜻하면 멋진 옷이 입고 싶어진다. 제도적으로 목사에게 기껏 권력을 몽땅 주고 나서 , 운운하는 것은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한국교회가 정녕 처참하게 망하지 않으려면 서둘러 취해야 하는 이 있다. 그것은 목사가 목사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며, 목사는 자기에게 주어진 직분에 따라, 말씀과 교육에 전념하고 교회의 행정에 관한 모든 권리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다. 즉, 돈에 눈 돌리지 말고, 인사에 신경 쓰지 말고, 기획이나 운영에 한눈 팔지 말라는 말이다. 목사가 말씀에만, 오직 성경에 입각해서 말씀에 전념할 때 교회는 성경적인 교회로 돌아갈 수 있으며, 그때 비로소 교회는 서로 사랑하라는 주의 계명에 따라 서로 섬기는 사랑의 신앙공동체로 바로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목사가 교회의 권력자로 교인들을 지배하는 순간, 교회는 권력의 속성에 따라 탐욕과 교만, 이기심과 거짓, 질투와 배척이라는 부패의 영성에 휘말린다는 사실을 제발 명심하자.
교훈을 배웁니다. 교훈 18/02/19 [21:18] 수정 삭제
  사례금을 인상해드리면 십일조로 그대로 더내 십수년째 사례금이 그대로인 목사님~

성도들과 똑같은 밥을 식당에서 먹고 교회옆 분식집에서 평일에는

김밥으로 점심을 드시는 목사님

집사님들과 같이 밥먹는데 우리가 먹은 밥값까지 내주신 목사님~카드
도 안쓰시고 현금으로 (다 개인돈으로 베프시고)

차도 휴대폰도 없으시고 허름은 사택에서 생활하신 목사님

교회앞에 떨어진 담배꽁초와 휴지를 주우시는 목사님

모든게 그립습니다.

장목사님에 우상숭배와 교만 (부목사하대함.목사라는 자리를 섬김을 받으려고만하심)

일년에 교회에 일들로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우상숭배와 교만을 이토록 싫어하신다는것을 배웠습니다

부디 대형교회 목사출신 사절하니 겸손하고 돈에 욕심없으신 선대목사님 같은 분이 다시 부임 하셔서 예전처럼 웃으며 신앙생활 하고 싶습니다.
웃고싶어요. 눈물 18/02/19 [21:56] 수정 삭제
  좋은 목사님 얼른 오셔서 상처받은 우리마음 치유해 주세요. 장목사님 제발 나가주세요.
장목사의 죄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집사 18/02/19 [22:20] 수정 삭제
  장목사의 죄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조용했던 교회에 평지풍파 일으키고, 믿음생활ㆍ교회생활 잘하시던 분들에게 피켓들게 만들었습니다. 단란했던 가정에도 부부사이 의견 갈려 싸우게 만들고, 교회에서 친구, 형,동생, 언니,동생하던 교우들 사이 다 갈라놓고‥ 같이 봉사하던 분들 다투게 만들고‥‥이 죄를 다 어떻게 하려고 그러십니까? 장목사!!! 당신입으로 그랬죠? 이게 알려지면 교회가 두쪽난다고‥ 그렇게 엄청난 잘못인 줄 알면서 도대체 왜 그랬나요? 이제 당신이 걱정하던대로 교회가 두쪽나게 생겼으니 속이 후련합니까? 마지막으로 양심이란 것이 남아있다면, 강단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책임을 다하십시요‥
리모델링합시다 도치 18/02/20 [08:00] 수정 삭제
  취식물엔 반듯이 소화액이 필요하고, 모레엔 시멘트와 물이 섞여야 단단한 벽돌이 만들어 지고, 밀가루엔 물이 섞여야 빵이 되듯 말씀에 복음이 없으니 어찌 집을 짓고 그속에서 편히 쉬면서 빵을 먹겠는가ㅡㅡ
힘들 내십시요 다시 18/02/20 [08:51] 수정 삭제
  덩치만 큰 명성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인되시는 교회가 아니라 , 탐욕스러운 아버지와 아들이 주인되고 지배하는 교회로 전락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교회가 썩었다고 조롱하고 비판하지만, 적어도 우리 참된교회 만큼은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줍시다. 공의와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줍시다. 하나님만이 주인되시고 하나님만이 영광받으시는 그런 교회로 다시 돌아갑시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반드시 부도덕한 목사를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어갑시다.
인터넷에도 실명제가 필요하다.. 이진민 18/02/20 [10:28] 수정 삭제
  안 보이는 온라인이라고 막말 좀 하지 마세요. 저는 참된교회 성도도 아니지만, 옹호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이나 말이 좀 심하네.그리고 누가보면 굉장히 신학 공부 많이 하신지 알겠어요~ 당당하게 자기 이름 걸고 글도 못쓰면서.. 퇴진, 비난하려거든 당신 이름 걸고 글부터 쓰세요.
물타기.... 18/02/20 [10:36] 수정 삭제
  뭥미?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 18/02/20 [10:46] 수정 삭제
  이진민님.

선거부정 모의,은폐,협박.

본인이 교회가 두동강 난다는거 알고(녹취록에 나옴) 은폐 할려 했고

당황해서 안해도 될 말 유골함도 말 했고

분노 때문에 하나님께서 대신 성도들에게 원한 갚아달라는 말도 했는데

사람들은 맹종에 굴종 하는 겁니다.

이걸 옹호한는걸로 보이십니까?
옹호가 아니라 맹종이고 굴욕입니다.
상황을 잘 몰라서 물타기 표현 하시는거 같네요.
이진민님께 전진관 18/02/20 [11:00] 수정 삭제
  이진민님!
저희 참된교회에 관심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 교회의 사정을 제대로 알고 계시지는 않는 것 같군요
저는 참된교회 시무장로입니다
퇴진요구도 참된교회 교인의 몫이고 비난함과 비난받음도 참된교회 교인의 몫입니다
님의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조용히 지켜보시는게 참된교회를 도와주시는 일 같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바라건데 저희 참된교회와 장목사님과 성도들을 위해 조용히 기도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죄란? 한숨만 18/02/20 [12:24] 수정 삭제
  믿는자가 믿는자의 상처로 교회를 떠나고 이참에 주님을 멀리하는 죄가 가장 큰 죄가아닌가요?
타교회로 등록함과 불신과 상처로 주님을 멀리하고 무신론자로 포기하는분들
지금 우리교회는 성도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까?
귀한 주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고 삶이 즐겁고 행복하고 또한 말씀으로 한영혼을
구원하여야 하는데 장목사 때문에 교회는 두쪽나고 서로등 돌리고 교회를 떠나고
아예 주님을 멀리하는분들이 속출하는데 과연 장목사님은 아직도 잘못을 모른단
말입니까?
그러고도 죄를 지으면 회개하라고 그 입으로 대언 할 수가 있는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않되네요
가족과 앞날의 밥먹고 살걱정 때문에 귀막고 눈감고 얼굴에
철판깔고 버티기 작전입니까.
장목사님은 이제 참된교회에서 설자리를 잃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회개는 장목사님이 하시고 더 이상 장목사님
때문에 주님의 자녀들이 멀리하지 않토록 결단을 촉구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참된교회는 회복 할 수 없는 길로 가게됩니다
참고로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을 믿지마세요.
저도 목사님보다 나이도 많고 사회에서 직장생활을 해봤습니다.
조직사회는 사람관리가 정말 중요하지만 너무 믿으면 오히려 화근이
올 수 있음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은 현재 가까이 있는 몇명의 장로와 전도사와 함께 할 수록
절대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지금 많이 힘드신 줄 믿습니다.
진정 참된교회를 사랑하시고 아끼 신다면 지금이라도 용서를 구하고
물러나시고 기도원에 가셔서 지금까지 지내온것을 가지고 기도하시고
진정 잘못을 깨우치신다면 철저히 회개하시고 용서를 구하세요.
그러면 주님께서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다른길로 인도해 주실것을
확신합니다.
목사님 지금 누구보다도 가장 힘들어 하시는분은 사모님과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더 이상 가족을 생각하셔서 결단을 내리시고 편안한 주님의 품과 가정으로
돌아가 주실것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형교회 부목사였기에 가능했던 것일까 대형교회부목사 18/02/20 [13:22] 수정 삭제
  목사가 바뀐후 부흥은 전혀되지 않았다
부흥은 무슨.. 있던사람도 타교회로 옮기게 되었지요
나이때문인지 교회도 사람들의 모이는것이라 교회를 옮기는게 쉬운일이 아니고
그동안의 정이 있어서 선교회도 그대로 인분들도 많이 계시죠

그가 보기엔 교회가 작고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갈것 같았나보네요
그렇게 볼수밖에 없는건 주위에 있는 장로들과 권사들 집사들이 한술더떠 부추기고 있으니 그럴수밖에.....
근데 생각처럼 잘안되던거지..
처음엔 한명. 근데 숙이고 들어오기는 커녕 할말은 하네?
어어어어!!더 늘어나버렸어!! 안되겠다


우리 함께합시다 당회든 제직회든 쪽수 대결이니까 밀고나가면 될꺼고
부탁드립니다. 네네 목사님 당연히 목사님말씀에 따라야지요


리더의 말을 듣는것도 참으로 중요하지요
그 리더는 자기말보다는 타인의 말을 잘듣는게 덕목 중 하나이고..
허나 너는 말해라 나는 내편이 있다
머릿수로도 내가 더 많지. 한두명 장로가 말해도
예산이면 예산. 생활관련되어 부족하다하면 줘라줘라 필요하니 그러시겠지

그렇게 주고싶으면 자기 주머니에서 꺼내지......


어???
내주머니가 언제 꼬매진거지?????

뭐 이런건가?
돈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네요..

모순 덩어리인데..말과 행동이 전혀 따로 놀고 있는데 계속 우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길수 있겠어요?
목사는 성도를 섬기고 성도는 목사를 섬기고..

지금은 성도는 무조건 목사를 섬겨라!

이게아니고 뭡니까?

세상속에서 ‘~님’자를 못들어서 교회에서 장로권사되고 싶은겁니까
교회에서 장로권사가 높아요?
장로권사시험에 직분받으면 목에 깁스하라고 쓰여있어요?
뭐 얼마나 대단한거라고..
일하라고 뽑은거라구요!! 대접해주겠다고 뽑은게 아니라!!
담임목사도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님말씀 전하라고 위임해준거예요

수련회 같은 곳에서 사고나면
내가 간거 아니고 내가 결정한 장소가 아니라며 뒤로 빠질사람이라구요
오로지 본인. 그 가족. 내꺼내꺼!!!

한주내내 말씀준비하는것도 아니고 뭐하나 나은게 없는데
그사람이 하는말을 듣고 싶은지 참.....

사고가 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안난다고 보장할수도 없는것
자기잘못도 책임못지고 남탓하는 사람이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을 책임지겠다고?

담임목사는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교회 관련된것은 담임으로 되어 있는 목사의 책임이라는거 모르고 있나요?
이것도 사고입니다 더군다나 본인이 친 사고!
나중은 안봐도 뻔한데
이런것까지 생각 안해봤어요?
장창진은 더이상 교회의 피해를 입히지 말어라 에스더 18/02/20 [14:33] 수정 삭제
  사람이 살다보면 혹 실수도 한다지만 잘못을 알면서 하는 행동은 마땅이 비난을 받아야 할것이다. 장창진이라는 목사는 (목사라고 부르는 것조차챙피함) 뻔히 잘못인줄 알면서 여선교회장단들과 술판을 벌려고 교회가 두쪽나는 것을 알면서 부정선거를 계획하고 살행에 옮긴것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중대한 범죄다. 자기가 한짓이 이렇게 파장을 올것을 알면서 그 범죄를 덮기 위하여 부목사에게 한 행동은 목사짓을 포기하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고 말할수 있을가? 은혜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사랑이란 성경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 겸손은 눈을 씻고 보아도 없는 사람. 온유함은 먼세상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 참된교회에 왔으면 성도들을 섬겨야 하는 것도 모르는 사람.뽐내기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며 먹기를 탐하는 사람, 항상 자기는 특별힌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남을 깔보는 사람. 성도들과 함께 식사하면 배탈나는 사람. 늙은 성도들을 개 무시하는 사람. 여러분 내말 한번 들어보소 늙은 장로들아 모두 엎드려라 여기 위대한 장창진이가 늙은 장로들을 밝고 지나가겠다라고 외치는 사람. 늙은 권사 늙은 성도 모두다 내 앞에 납작 엎드려라 장창진이가 지나가니 모두 고개를 쑤여라 내가 밝고 지나간다. 이러 사람이 과연 목사가 된 것이 정말 통탄할 일이다. 참된교회 장로들아 어서속히 장창진 퇴진에 나서야 할것이다. 장창진에게 무슨 기대치가 있단 말인가? 양심이 있다면 분명한 태도를 보이시고 장창진 퇴진에 지금이라도 여러분의 과오를 씻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두숨만이 분? 교인 18/02/20 [14:44] 수정 삭제
  장목사에게만 책임이 있을까요? 라고 하셨는데‥ 장목사가 기획하고, 지시하고, 은폐하려다가 이 사달이 시작된 것인데 장목사 책임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님께서는 보고 싶은것만 보고 사십니까? 님께서나 장목사와 같이 평안히 가십시요. 그리고 침묵하는 다수가 있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침묵하고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그러나 모든 역사는 행동하는 소수의 양심적인 사람들이 , 침묵하는 다수를 움직여서 이루어져 왔습니다. 참된교회 사태도 분명히 그리 될것입니다.
기독교신자가 아닌 목사다 로바다본 18/02/20 [15:23]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 부부는 일심동체가 맞는 모양이다.
교회가 두동강 나기 일보직전인데도 얼굴색 하나 안변한다.
수치나 부끄럼은 고사하고 죄의식이 없다.
부인도 마찬가지다.
남편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지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도 천연덕스럽게 교회를 출입할수 있을까?
두사람 다 죄의식 같은건
부천에 올때 한강에 빠뜨리고 참된교회로 왔나보다.
정말로 천생연분이다. 그렇게 하래도 못할건데 정말 잉꼬부부다.
그래도 목사부부인데 두사람에게서는 기독교 냄새가 전혀 안풍긴다.
아찔한 목사부부다.

부디 깨어나십시요 부디 18/02/20 [17:44] 수정 삭제
  기업인들이 갑질을 하다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 물러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최근 미투 캠페인으로도 사죄를 하며 직에서 물러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 김삼환 목사부자와 장목사를 보면서 목사들의 윤리의식이 정말 형편없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잘못을 하고 죄를 져도 책임지고 물러날 생각이 전혀없는 목사들‥ 종교개혁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목사직에 대한 정확한 정의도 모른 채, 수십년간의 잘못을 그대로 답습해온 결과, 한국의 목사들은 신적권위를 내세우며 자신에게 바른말하는 교인들은 천벌을 받을것처럼 겁박하고, 우매한 교인들은 그것에 얽매어 교주신봉자마냥 깜깜이 교인,딸랑이 교인이 되어버린 현실‥ 루터가 천국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것입니다. 부디 깨어나십시요‥ 목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목사는 교인들을 섬겨야하는 사람이지, 교인들에게 섬김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순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는 것이지 목사에게 순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루터의 종교개혁과 지금 한국교회가 걸어가고 있는 길은 너무도 다름을 아시기 바랍니다.
유치찬란 ㅡ 얌망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 양식과 양심을 출장보냈나? 25시 18/02/20 [22:35] 수정 삭제
  가족까지 묶어서 모욕을하면 이분들이 교인인가? 어떻게 목사님 부부를 이렇게 욕을 보일수 있는지,. 최소한 도덕성을 지닌 성도가 되기를 목사님 이렇게 해도 참으시면 안됩니다 헐 로바다야끼 ㅋ슈키
25시갸?키 로바다본 18/02/20 [23:15] 수정 삭제
  갸싸키 짱목사 부추켜서 빨아먹을게 아직 있나보지 너같은 갸?키 땜에 짱목사 저모양 저꼬라지 됐스야 미친노마 바른말하고 살면 어디 덧나냐 갸싸키야 교회 망쳐먹은 너노무?키들이 잘했어야지 참으시면 안된다고 죽을때가지 빌붙어서 부추키고 잘먹고 잘살아봐라 갸싸키
가족까지 욕하믄 안됩니다 성도가 18/02/20 [23:15] 수정 삭제
  사과하고 사과하세요 사모님까지 ㅇ보이면 이건 아닙니다 혐퇴위협 그래서는 안됩니다 당회는 이제 단호해야 합니다 참교회의 마지막 양심을 보여야 싸움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신적권위족 손오공 18/02/20 [23:24] 수정 삭제
  장목사 가족들한테 누가 금테 둘러놨어요? 장목사가 강단에서 교인들 가족 건드린건 생각못하시는 모양이지 - 장목사 가족들도 신적권위족인가요? 대단한 아부질입니다. 정신차리세요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장목사 더 욕먹어요 ~~
불상한 부장 대장 중직자님 성도 18/02/20 [23:30] 수정 삭제
  사람이 할 수 업는 노릇을 한다 속다르고 걷다른 참된교인달고 살고 있다 완전 ㅈ ㅍ 수준이다 교회선 구석 구석 부장 대장 다 달고 예수님 믿는 척 척 척 인두꺼비 쓰고 살고 이쓰니 참으로 불상 불상하다 모든 가족 잡아 삼키려고 굶주린 사자처럼 달려들고 통인지 오줌인지 구분 못하고 청년들 신앙 흔들고 뭐하자는 건지 본질을 일어 가고 있다 다 참된교회를 위한다고 어이구 자빠졌네 막말 교회 중직자들 부끄럽다 어찌 30년 동안 열심인척하고 속은 썩은 믿음자들이여 정신차리라 나같이 초신자도 거짓으로 믿는척 사람에게 보이는 믿음 불상하다 이제는 엉터리 예수님 팔고 산 자를 알수 있다 막 말 욕설 여기까지가 한개인 것을 달랑에서 증명햇다
말나온김에말좀합시다 왕실이맘 18/02/20 [23:45] 수정 삭제
  다른교회 사모들 같으면 남편목사가 건방떨고 목회엉망으로 하면 사모들이 죽은 죄인 처럼 고개숙이고 다닙니다. 장목사 사모 보면 알겟지만 더 뻣뻣해요 긴말 안하겠습니다. 가족 건드리지 마라고 큰소리들치니- 말을 안해서 그렇지 교인들이 느끼는게 다 비슷하다구요` 그리구 장목사도 강단에서 자기 가족 이야기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아시잖아요 ? 사모자랑 자식자랑 지겹도록 하는데 욕좀한다고 왜 그렇게 난리들이세요? 항상 특별대우 받아야 될만한 처지가 되나요 가장이 잘못하면 가족들도 싸잡아 욕듣는게 다반사잖아요? 과민 반응 보이는게 이상하네요 무슨 대단한 사람들이고 가족들이길래?
사모도 책임의무있다ㆍ 신용 18/02/21 [00:10] 수정 삭제
  사람이 할 수없는. 노릇은. 장목사특기 이다 목사로서의 기본. 자질도 찾을수. 없으니ㅡㅡㅡ 교인 성도 지금 이마당에 그거 할 말이미 지났다 당회는 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시오 ㅡ 무엇그리 턱밑에 진상 을 차려주었기에. 아직도 딸랑 거리는가 이 게 할짓이 아닌줄 당회원들도 알것이다 어서 장목사랑 해결하길 바라오 내생각엔ㅡㅡ오직 나가서 먹해를 하던지ㅡ교주 조폭놀이를. 하시던지 ㅡ
사모님 당당하세요 표준 18/02/21 [01:09] 수정 삭제
  그 밴드에서 탈퇴예정 입니다 해도 해도 지나치고 너무합니다 기본은 있어야
가족들도 힘들었을수도 가족 18/02/21 [07:28] 수정 삭제
  목사 사모님이나 가족들은 그 말을 들어본것이 아니니 함부로 판단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정에서 잘하는것 처럼 하는것도, 목사본인의 떠벌리는 얘기일지도 모릅니다

밖에서 새는 바가지가 집에서는 새지 않았겠습니까

어쩌면 가정에서도 가족들을 노엽게 해 왔고 오히려 가족들도 목사의 강요에의하여 상처 받으면 살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잠시만요!!!! 이해가. 18/02/21 [08:02] 수정 삭제
  그래요. 가족까진...
근데요. 장목사가 그랬는데말이죠
부부는일심동체니 투표부탁한다고 그랬는데..
양심선언목사님은 자기말대로 안한다고
그 사모님불러서 막말한건....괜찮은건가.....
왜 그렇게 행동한 장목사의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하고
부목사 가족을 건드린 장목사에게는 아무말 안하는거죠??
가족도 담임목사가족이랑 부목사 가족이랑 다른건가요??

물론 장목사에게만 말하면 되는데 사모까지 말한건 저도 좀..
그치만 여태 부목사 사모를 불러서 당신남편이 말을 못알아듣는다며..
이거에 대해서는 아무말 없길래........
사모님 까지 탓하는 댓글은 잘 못된 것임 ㅠ흐 18/02/21 [08:11] 수정 삭제
  가족까지도 들먹이는 와~~
글 전개가 정말 이러면 안되지요 그렇지 않나요?
기본이안갖춰진목사 보배 18/02/21 [08:15] 수정 삭제
  불행하게도 목숨을 버린 가정이 있었습니다. 장례식이 끝난후 장창진목사 강단에서 그 가정을 향해 비난과 저주설교를 했습니다 가족중 한명이 설교를 듣다가 견디다 못해서 예배중에 뛰쳐나갔습니다. 강단에서 성경책 펼쳐놓고 말한다해서 다 설교가 아닙니다. 큰 슬픔을 ?고 있는 가정에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습니까? 강단에서 분노를 폭발하고 저주설교를 하고 자기자랑이 모자라 가족자랑까지 하면서 교인들의 가정에는 피멍이들게 하는 목사의 기본에는 왜 입을 다물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장창진 목사의 설교때문에 교회를 떠난 교인들의 가정을 잠시라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떠난 교인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비난하면 안됩니다. 한가정이 다른교회로 옮기는건 쉽지 않습니다. 상처를 안고 떠납니다. 그런가정들이 입는 상처는 가족 전부의 상처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장창진 목사가 지금 교회를 파괴하는건 가정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해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자기의 가정은 소중하게 여기면서 교인들의 가정을 분노의 대상으로 삼으면 안됩니다 기본을 따질려면 먼저 지도자의 기본부터 점검해 보는게 순서가 아닐까요? 이유는차치하고 초상집에 곡은 못할망정 비난을 퍼붓는 목사가 되어서야 - - -
내 가족은 청년 18/02/21 [08:26] 수정 삭제
  장목사가 청년부 설교도중 자기가족을 폄하 하는 설교에 참다참다 우산을 집어던지고 뛰쳐나간 이야기를 들어본적 있나요 장목사는 왜 가족에대한 모멸감을 주어 설교도중 뛰쳐 나갔을까요 이 말도 사실이니 한번 당신이 알아보시오 그러고도 목사가정을 들먹이면 안되고 성도 가정은 건들어도 된다는 말인가요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면서 청년의 가족을 폄하한 말뿐아니라 여러증거가 있으니 서로 실명 공개하고 토론해 봅시다 실명공개 하시오 그러면 나도 하겠소
부부는일심동체맞다. 영광의가시 18/02/21 [08:57] 수정 삭제
  뭔가 모르시는 모양인데 교회의 목사와 사모는 같은 공적인 대상이다. 목사를 청빙할때 사모도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목사가 잘못하면 사모도 덩달아 욕먹는걸 이상하게 생각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교회의 생리를 모르는거다. 장창진목사가 교회행사때 사진을 찍어면 사모도 빠지지않고 옆에 앉아서 사진찍는다. 좋은일에만 사모고 나쁜일에는 사모가 아닌가? 부부는 공동책임을 진다 교회는 특히 더 그렇다 그래서 성경에도 장로. 집사의 아내들에게 하는 권면과 경고의 말씀들이 기록되어 있다는걸 왜 모르는가. 교회에서 목사와 사모를 분리해서 생가하면 안된다 목사가 문제있으면 비난의 화살이 사모에게 가는건 당연하다 .비난도 받고 모함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는 자신의 가정을 위해서라도 목회를 똑바로 해야된다. 목사가 잘못하면 사모에게도 책임이 있다. 맹목적으로 목사에게 따르는 교인들을 1차적으로 걸러내는 역할이 사모가 하는 일이라는걸 모르는 부인을 둔 목사는 한마디로 불행한 목사다. 목회 집어치워야 한다 지금 장창진 목사 사모가 비난받는일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늦게 튀어나왔다 공동책임이 분명히 있다. 한번은 거론되고 치루어지는게 마땅하다 무슨 고귀한 가족이나 되는 것처럼 떠들어 대는가? 솔직히 5년간 장목사 사모가 사모노릇 한게 뭐가 있나 이번에 톡톡히 사모노릇해야 한다. 목사가 잘못했으면 제일먼저 발벗고 나설 사람은 사모다. 가족과 여성에 대한 보호심리로만 생각하면 안된다 여성의 강점을 무시하지마라. 그런 능력이 없는 여자라면 할수없지만 윗글에서 기독교 냄새가 안풍긴다는 말에는 공감한다. 그렇다 사모가 교회와 거리를 두고 있으니 기독교 냄새가 안날수 밖에 목사와 사모는 공동목회자들이다. 이게 성경적이다. 비난과 고통을 함께 받는게 목사와 사모다.별천지의 존재로 착각하지마라 -
밴드에서 탈퇴했다구요? 밴드 18/02/21 [09:09] 수정 삭제
  밴드에서 탈퇴했다는 분? 여기는 밴드 가입자만 들어오는 곳이 아니잖아요? 여기 글 올리는 분들중 다소 격한 표현을 쓰시는 분들도 있지만, 밴드내에서 이런말 하는거 보셨습니까? 괜시리 생사람 잡지 마십시요. 밴드를 흔들 목적으로 덤터기 씌우려나 본데 그런 꼼수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 18/02/21 [09:36] 수정 삭제
  좋습니다. 여러분! 장목사 가족얘기는 하지 맙시다. 그러나 한가지는 짚고 갑시다. 장목사가 부목들과 부정선거 은폐 대책회의를 하면서 뭐라 그랬소? "참된교회에서 박창하 목사님 사모님이 교인들한테 명단을 막 돌렸어. 그것때문에 사달이 난거야." "박창하 목사님 사모님도 쪽지 돌리다가 ?겨난거나 마찬가지다"‥ 라고 말했습니다. 장목사가 봤습니까? 어떤 장로나 권사가 속닥속닥했겠지요.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선대목사님께서 그런일로 참된교회를 떠났습니까? 당신들도 잘 알고 있잖아요? 자신의 잘못을 무마하기 위해 선대 목사님 부부를 그렇게 욕보인 자가 바로 장목사요!! 그런데 눈앞에 뻔히 보이는것에 대해 말 좀 했다고 난리들입니까? 모두에게 아낌없는 존경을 받던 선대목사님부부를 욕보인 장목사의 말은 괜찮고, 부도덕한 목사의 가정 얘기 한것은 그리도 원통해야 할 일이요? 멱살잡이 당하지 않은 것만도 다행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글 올리시는 분들‥ 비판은 장목사에게만‥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18/02/21 [10:43] 수정 삭제
  가족에게 피해 안가려면 바깥에서 잘해야된다구여!! 남편에든 아내든 누구든간에!! 자녀들도 클만큼 컸는데 당신땜에 자식까지 욕먹어야 되겠수?! 애들이 사고치면 어려서 그렇다하고 이해할수도 있겠지만 부모라는 사람이 되서 도움은 되지 못할망정.......
현명한 사모되길 참된교인2 18/02/21 [12:28] 수정 삭제
  목사님이 욕심부리는 것은 사모 눈치 때문일 것이다. 현명한 사모라면 이사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우리 갑시다' 하고 쿨하게 설득하는 길이 현명한 사모일 것이다.
청년부들에게 까지.. 아파 18/02/21 [12:51] 수정 삭제
  청년부에서도 못할짓을 한거였군요. .
얼마나 목사답지도 않고,
어른답지도않고, 기가 막혔으면 못 견디고 나갔을까 이해되네요!
아주, 남의 상처에 고추가루를 뿌려댄거네요.
목사는, 연자맷돌이 걱정되지 않나봐요???

저런 사람을 성인아이라고 한다지요!
덩치만 컷지 정신연령은, 왠 많큼 철든 초딩도 안할짓을 하며 살아왔네요
그런 사람이 목사로 있으면 그 불 똥이 어느 누구에게 튈지???
닥치는 대로 성질 나는 데로 하며 살고 있는 것들이, 여러 증거들이 너무 많네요
아주 징글 징글~~~ 추악하고 징그럽습니다!.
모르긴해도 담임목사 가족들도 어쩔수 없어서 견디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하면 행복하게 살고있는 가족으로 보이지 않았거든요

어쩌다 이런목사가 ~ 게세마네 18/02/21 [13:53]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는 자신의 선거부정이 심각한 범법행위라는 것을 알고 선대목사님의 사모님을 끌어들여 자신의 죄과를 모면할려고 했다. 노사모님도 부정쪽지를 돌리다가 사단이나서 교회에서 ?겨나다 시피 했다고 녹취에서 나온다. 정말 새빨간 거짓말이다. 어떻게 그런 있지도 않은 엄청난 새빨간 거짓말을 할수있을까 그것도 부목사들 불러모아놓고 부정선거 은페대책회의를 하면서이다. 이미 그때 자신이 저지른 불법선거 부정이 지금과 같은 사태를 가져올 것이라는걸 예측하고 했던 말이겠지만 자신이 불리한 입장에 놓였다고 선대목사님의 가정을 들 쑤시는건 해도해도 너무한거다. 기본양심은 고사하고 사람 됨됨이의 기본이 안된 목사다. 이런 목사밑에서 참된교회가 5년을 보냈다. 긴세월이다. 장목사를 참된교회에 끌고 들어온 사람은 나모장로다. 전도사로 변신해서 지금은 교회사무실에서 책상하나 차지하고 장목사 코앞에서 아직도 교회에 감나라 배나라 주물럭거린다. 교회돈으로 신학하고 전도사 월급받고 지낸다 노후대책으로 받은 장창진목사의 보은이다.사무실에서 별로 할일이 없어서 달랑에 댓글이나 쓰고 있는 지도 모른다.그래도 교회돈 일부가 월급으로 나간다. 나전도사님! 장목사 사모말 좀 했다고 방어모드 취하지 마시고 장목사가 선대목사 사모님 끌고들어가서 선대목사님 가정 지금 힘들게 하고 있다는 것도 생각 좀 해보구려~ 답답한 양반아
신고해서 된다면 화가나 18/02/21 [14:50] 수정 삭제
  헉! 아이고~ 청년부에게 한것이 사실이라면
고추가루도 아니고 황산을 뿌린수준이네
저런 목사를 보고 그 청년이 다시 목사를 신뢰할수 있을까 넘 마음이 아프네요..
목사가 생명을 살리려는건지, 믿음을 아예 죽이려는건지?
신고해서 될일이면 신고하고 싶네.
누가좀 잡아가서 가두어 두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아닌 사람도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는데
저런일들이 있었다면, 목사 가족들도 보호해주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네.
헌법에 나오는 위대한 장목사님! 한심하네 18/02/21 [14:57] 수정 삭제
  부목사의 역할이~ "" 헌법"""에 의하면, 담임목사님을 보호하고 수행하는게 1번이라네요‥저렇게 정신빠진 자가 부목사로 앉아있으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학교는 제대로 나왔는지 의심스럽네요. 아부도 정도껏 해야지 "헌법"에 나온다네. 기가막히네‥ 담임목사의 경호원이나 수행비서로 취직했나 봅니다. 또 자기 큰형보다도 나이가 더 많을 장로님을 험담하는 꼴이란‥‥ 앞길이 구만리같은 젊은 목사가 불쌍하기만 합니다.
버릇없는 낙타 착한주인 18/02/21 [15:48] 수정 삭제
  버릇없는 낙타이야기
한 상인과 낙타가 사막을 횡단하던 중 모래바람이 심하게 불어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텐트를 치고 상인이 쉴려고 하자 낙타가 왈
주인님 모래바람이 너무 심해 눈을 뜰수가 없으니 머리만 텐트에 넣을수 없을까요?

이에 마음씨 좋은 주인은 낙타에게 그렇게 하라고 허락했답니다.
조금후 낙타가 주인에게 다시 부탁을 합니다.
주인님 눈은 이제 뜰수가 있는데.. 머리를 텐트에 넣고 있자니 목이 너무 아픈데..목까지만 넣으면
안될까요? 라고 하자 이번에도 마음씨 좋은 주인은 허락을 했답니다

목까지 넣은 낙타는 주인에게 다시 부탁을 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앞다리와 뒷다리까지
넣으면 안될까요? 이러자 주인은 좁은 텐트안으로 낙타를 들어오게 합니다.
다음 날 아침에 눈을 뜨니 낙타는 텐트안에서 잠을 자고 그 마음씨 좋은 주인은
텐트 밖에서 모래바람을 맞으면서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참된교회의 모습인듯도 하네요. 누가 주인인것처럼 하는지,
흠..과연... 18/02/21 [20:01] 수정 삭제
  남에게는 무섭고 험하게.

자신에게는 솜사탕보다 부드럽게.

이무슨 파렴치한 사람이 있을까.

내가족은 중요하고 남의 가족은 마음대로 씹는 껌보다 못하게.

너무 치사한것 아닌가..

유치원생 같기도 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다.

여태 그 가정 특히 자녀들 생각해서 청년부에 쉬쉬했던건 모르고

내가족 상처받는다고 말을하네.

설교할 내용이 없어서

어른이 되서 토닥여주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기도해주지는 못할망정

그걸 설교라고 하는건지..

너무 악덕하다.

목사고 가장이고 뭐고

기본조차 되어있지 않다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다
힘드시죠..함께 가면 즐겁게 멀리 갈 수 있답니다 미드미 18/02/21 [23:13] 수정 삭제
  교회의 암담한 현실에 마음이 너무 저리고 아파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주님이 주시는 평강으로 마음을 다스리며 공의로우신 주님이 이루어 가실 일을 기대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려고 노력중인 한사람입니다. 말씀 앞에서 누구보다 진실하고 정직해야 할 장목사님, 더 큰 교회 만들자는 욕심을 가지고 바벨탑을 쌓아 당신 이름 석 자 높이려고 교회 두 조각날 일 하신 거 이제 들키셨잖아요?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나요? 당장 내려오시기 힘드시겠지요. 왜 안 그러시겠어요. 내가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억울하다고 생각하시겠지요. 그런데요 죄송합니다. 억울한 건 우리 착하고 신실한 성도들이 땅을 치고 엉엉 울고플만큼 더 억울하구요..너무 멀리 왔습니다. 모든 것은 때와 기한이 있습니다. 아무리 내가 있고 싶은 자리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그 자리에 앉아 있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더 초라한 모습으로 떠나시는 것 우리 모두 원치 않습니다. 일반 직장도 몸이 아프거나 맘이 아프면 병 휴직도 내고 명예퇴직도 합니다. 착한 성도들 맘 헤아리셔서 명예로운 퇴진이란 말이 남아 있을 때 떠나셔야 합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마 약속하신 주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로님들, 장로란 교회직분은 말입니다. 섬김과 헌신으로 공동체의 유익을 도모해야 할 자리인데 그 직분을 권세로 여기며 영광으로 여기고 완장 차는 자리인줄 착각하고 계신 건 아니시겠지요? 참된 교회의 현주소를 보면 교회의 주인이 예수그리스도가 아니시잖습니까? 주님 아닌 사람이 주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잘못된 것 깨뜨리셔야지요. 장로님들, 그리스도의 주되심 앞에서 두렵고 떨려야 합니다. 참된교회는 장로교입니다. 그림자처럼 계시면 안 됩니다. 용서라는 말로 뚜렷한 허물이 드러난 목사님을 감싸시며 침묵하시는 분들, 생각의 다름을 존중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것 아셔야 해요.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시지만 우리의 죄를 미워하셨습니다. 그래서 그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시며 우리의 모든 죄를 갚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퇴진을 주장하는 저희들도 목사님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죄를 미워하고 회개하시길 간청하는 것입니다. ‘회개란 그릇된 것으로 알려진 모든 생각, 말, 행위, 습관에서 단호하게 돌아서는 것을 의미한다. 자책감을 심하게 느끼거나 하나님께 사과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근본적으로 회개의 문제는 감정의 문제로 말의 문제로 아니라 회개는 죄에 대한 마음과 태도의 내적 변화로 그 결과 행동의 변화가 따르는 것이다.‘ 라고 합니다. 진정성 없는 말뿐인 사과 그거 아니고요 목사님의 변화된 행동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행위를 보시고도 옹호하신다면 방조죄아닌가 생각되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이런 글을 쓰고 있는 저 또한 매순간 넘어지고 흔들리는 연약한 죄인이기에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붙들림 받지 않으면 일순간도 살 수 없지요. 그래서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기도로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자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듯 작은 힘이지만 힘써 기도하며 지속적 관심과 용감한 목소리로 주님이 주인 되신 참된 교회되길 응원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해요~ 함께라면 지치지 않고 멀리도 즐겁게 갈 수 있습니다. 지상의 어떤 교회도 하지 못한 일을 참된 교회는 해냈잖습니까? 하면 됩니다. 함께 정말 참~된교회 만들어 갑시다~
버티기 작전‥ 두고봅시다 18/02/21 [23:13] 수정 삭제
  이번 사태가 벌어지고 이번 주일이 되면 두달이 됩니다. 우리나라 목사들의 도덕적해이가 이토록 심각한 줄 그동안 몰랐습니다. 좋은 스승밑에 좋은 제자가 있다고, 담임목사가 저 지경이니 부목사들도 한결같이 아부쟁이들만 있고‥ 목사의 양심이란 것은 실종된지 오래이고‥ 교회가 이 지경이 됐는데도 뻔뻔하게 강단을 사수하려고만 하고 있으니 통탄할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들 지쳐 나자빠 질거라고 생각하고 버티기 작전 하는 모양인데, 당신 생각대로 될지 두고봅시다.
청년에게 위로를 친구 18/02/21 [23:25] 수정 삭제
  슬픔을 당한가족에게 비난과 저주라니
젊은 청년이 꿈을 실천도 못하고 포기해야했다면 목사도 책임이 있는거 아닙니까?

평소에 젊은 이들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기야할 힘과 용기를 주었어야할 목사가 말씀으로 살아갈 힘을 주지못해서, 그런 슬픈일이 생긴건데 부끄럽고 죄송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교인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목사라면
평소에 그런 세심한 사랑을 주지못한것에 대한 회개와,책임감느끼는 미안한 마음으로 함께 아픈 심정으로

그 가족들에게 내가 부족했습니다 부족한 목회자가 성도들을 잘 이끌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해 주세요 라고 말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목사님의 자녀나 성도들의 자녀모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목사 자신의 아들은 군대에 갈때에도 전교인들 앞에서 애뜻함을 표현하던데
왜 자신의 가족만 애뜻했습니까?

성도의 사랑하는 가족이 영원한 곳으로 갔는데 무슨 생각으로 비난과 저주를 하였다는 것 입니까 장목사는 야단치고 저주하는게 습관인가 봅니다 자신의 자녀와 너무도 다른 차별이 아닌가요?

그 청년과 가족에게 나도 너무 미안하고 슬프고 아쉽고 그 가족들의 상처를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고 참목자를 만나서 하나님과 행복한 동행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그 가정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예배는 18/02/22 [00:34] 수정 삭제
  예배다운 예배. 회복이 있는 예배. 살아숨쉬는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싶어요. 이런 생각이 드는것도 교만일까요? 하나님은 교만한자를 가장 싫어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사태가 참담하고 애통합니다. 더이상 하나님을 가리는일이 없길 바랍니다.
알아야한다 병무청 18/02/22 [06:46]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가 참된교회에 제출한 이력서에는
병역관계가 누락되어 있다.
왜 누락되어 있는지는 본인과 그당시 청빙위원은 알 것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병역의무 이행을 기피할 수 없다.
기피는 안했을 것이다.
설교시간에 수원어디선가 군복무때의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남자의 취직 이력서에는 병역관계 기재는 필수다.
왜 누락시켰는지는 밝혀야 한다.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 - -



빨리 결단하시는게 빨리 18/02/22 [07:04] 수정 삭제
  교회와 성도들을 살리는 길 마지막 양심을 주워담을수 있는 길 입니다 회개하며 새출발 하시길 기도합니다
더욱 굳게 집사 18/02/22 [07:11] 수정 삭제
  장창진과 추종자들 딸랑장로들이 계속버티고 있습니다.
참된성도 여러분 더욱더 힘을 합하여 눈물흘리면서 떠나는
모습 볼때까지 뭉치고 기도합시다.

나갈때는 알거지가 되서 나가도록
더 이상은 참된 목회자가 아닙니다.
그냥 밥먹고 살려고 취업한자들 입니다.

여러분 절대로 헌금하지 마세요.

우리 가족은 장창진 나가면 헌금하려고 별도로 모아놓고
있습니다.

지금 헌금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부도덕한 저들의 생활비를 왜 줘야합니까?

장창진 과연 무엇한다고 년봉을 엄청줍니까.
여러분 동참해 주세요.
흥청 망청쓰는 돈 불우한 이웃에게 도와주세요.

밝혀야한다 도서관 18/02/22 [07:23]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가 참된교회에 제출한 이력서에는
장신대원 신학 석사과 졸업(Th.m)이 기재되어 있다.
이력서에는 석사 논문의 인준증이 첨부되어있지 않다.
왜 첨부하지 않았는지는 본인과 그당시 청빙위원은 알 것이다.
논문의 제목은 " 죤 칼빈과 세계교회 협의회(W.C.C)의 성령론
비교 연구다".
논문의 주심은 이형기교수다.
국회도서관, 장신대도서관, 서울장신대 도서관에 보관된
이 논문에 대한 주.부심의 날인이 없다.
왜 그런지 해명해야 하고 밝혀야 한다.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 - -
장로님들께 참된교인 18/02/22 [08:13] 수정 삭제
  장목사님이 하나님에 뜻이라고?

퇴진위원들은 하나님께 기도응답 받고 퇴진 운동 한다는데요~

저리 자리보존 하신다고 버티시는데 왜 가만 계신가요?

솔직히 들어난 일들로만도 참 목사답지 못한데요~

퇴진반대하는 장로님들이 대체 누군지 성함 알고싶습니다

대체 반대 이유가 무엇인지요?

퇴진반대 장로님들 성함과 반대하시는 이유라도 듣고 싶습니다.

장로님들이 모두 퇴진 찬성이면 해결은 빠를 텐데요.
퇴진반대장로 거울 18/02/22 [09:22] 수정 삭제
  대부분의 장로님들....아니겠나...하고 생각이 됩니다

아!!물론 반대도 찬성도 중립도 아닌 그저 될대로되라...하는 분들도 꽤나 계시구요.

현재 우리교회의 시무 장로님은 남자분들로 구성이 되어있지요.

남자여지 구분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여자보다 남자들의 뒷담화는 정말 볼만합니다. 같은 남자로서도 부끄럽기 짝이 없죠

말뿐이 아니죠. 행동도 그렇습니다. 확실치가 않아요

반대를 하는 사람들도 확실하게 어떠한 이유와 근거로 반대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저 비교만 하지요.

개혁은 정말 힘든 과정입니다. 그래서 욕을 먹는것은 이미 각오해야 하는 것이죠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에게 손가락질 할 수 있습니까?

독단적인 것은 잘못된것이나 독단적인 것도 아니고 우리주변에 바른생각을 하능 사람이

그래도!!아직은!!!!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입니다

모두에게 앞장서서 나와달라고는 할 생각도. 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평신도가 아닌 중직자라면 손톱만큼이라도 나은점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직분만 받으면 거기서 끝인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도 주저주저 하시는 분들. 차후 있을 피택에 있어서 배제될까 두려워 주저하시는 분들도 있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 선거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고

있다 해도 뽑아주지도 않을껍니다

지금 장로권사안수집사로 피택되신 분들 중에 맡은 부서에서 성실하게 봉사하고 평신도때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는 분들 몇분이나 되십니까

그분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다수는 두루뭉술하거나 아부떠는데에만 급급합니다

우리가 그 모습을 보고도 확실한 모습이 없는 분을 뽑겠습니까?

바보가 아닌 이상 그런일은 없을것이며

올해 피택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 또한 말도 안되는 것이죠

기회주의자가 되어 얻는 것이 무엇인가요

현실도피자가 되어 무엇을 받으십니까

언젠가 할 후회를 왜 만들려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장목사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십쇼 당신 눈에 살기에 있는게 느껴지지 않나요

당신 한사람으로 인해 제대로된 목사자질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부목사들과 전도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으신가요
없는것. 복음 18/02/22 [11:10] 수정 삭제
  거울님.

거울님의 글에 공감하면서
한가지 첨부 합니다.


퇴진 이유는
설교에 복음이 없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증거하는 복음이 없네요.
신앙으로 설교하는게 아니라 신학적으로 설교 하네요.
타인의 책을 인용하는것은 좋은데
그것을 성도들에게 주입시키듯
그리고 아멘을 들으실려고 강조하네요.
삶에서 나오는 신앙적 설교가 없어요.
책에 나오는 신학적 관점에서의 설교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목회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목회 성공을 위해서 목회를 하는거 같아요.
자신의 영광뒤에 하나님이 계신거 같아요.


성도의 아픔을 감싸는게 아니라
자신의 성공적 목회와 설교를 위해서
이용하고 재료로 삼는거 같습니다.

선거 부정에 대한 문제와
성도들에게 쌓인 원한 문제를 푸는 방법 또한
잘못에 대한 진정한 회개가 아니라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진정성 없는 사과만 하며
뒤돌아 서서는 부정을 합니다.
교회가 두동강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 하였음에도....
지도자로 목회자로책임지는 언행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회 지도자와
목회자는 적어도 구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굳이 서울 대형교회 목회자가 진흙탕에 구르고
세상의 지탄을 받아도,
독야청청 한다고 해도
우리 참된교회는 그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들이 그러니
우리도 그래야 한다는 논리는 아니라고 생각 하거든요.
목사는 목회를 하는데
그정도는 인정되고 통용 되는거 아니냐는 안일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것 또한 아니라 봅니다.
조금은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듣고
느낀바를 적었습니다.
고견은 감사히 듣겠습니다.
더이상 버티며 추해지지마라 중동신도시 18/02/22 [11:35] 수정 삭제
  성도들이 다 함께 합십으로 그만 내려오라고 하는데 그렇게 버티며 추해지는 모습이 목사이기를 포기한 한 추접함 ,,,
일반 사회도 그정도면 이미 사퇴했을 텐데 으쒸???
오 주여 굳뉴스 18/02/22 [12:28] 수정 삭제
  반대 -혐오- 저주 ~~~~~
성경에는 없습니다 억울한 십자가를 지시면서도
-
사순절 기간 묵상합시다
Wait for God : 바라다
(하나님의 주권을 기다리는 신앙 ㅡ 나는 조급하지만)
담임목사 거울 18/02/22 [12:38] 수정 삭제
  현재의 부목사들이나 전도사. 계속 부목사 전도사 할것인가요

여태까지 우리교회를 섬겼던 부목사,전도사들이 사례비가 많아서 우리교회 왔다고 생각합니까?

여기저기 연락하고 도와달라고 한다니 물어보시면 되겠네요.

사례비가 많은 곳을 찾아 서류내는 목사는 사절입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는 우리교회가 사례비가 적어서 지원을 인한다는 말을 하더군요

돈 따라 가려면 학벌도 좋은데 대기업에 취직하시지 그러셨어요

새로운 부목사소개할때마다 어디학교 출신이다 부터 시작하시더라구요

처음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겠다’하고 좋게 받아들였어요

근데 지금까지 계셨던 부목사님들중에서 소개할때 어디학교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어요?

저는 없는것같습니다

대형교회 부목사로 계셨으니 잘 이끌어가주실꺼라는 믿음도 잇었죠

근데 날이 갈수록 대형교회의 스케일의 설교말씀보다는

돈쓰는 스케일은 남다르더군요

우리교회가 목사 괴롭히려고 사례비 많이 주지 않은건가요?

얼만큼을 받으면 만족할까요?

돈 많이 주는 대로 가시지 왜 우리교회와서 돈맡겨둔것마냥 그런행동을 하나요

매번 “아멘이십니까”

본인 설교가 아닐때는 꾸뻑꾸벅 잘만 졸더니

자기가 설교하는데 전도사가 졸았다고 예배도중 소리를 치더라구요?

그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점점 설교의 방식도 비슷해지네요??????

스크린 없었으면 그 예배시간을 어떻게 채울까요?

요즘은 그렇게 하면 학교에서 학점도 못따요!!

연관성도 별로 없는 시점에 뜬금없이 화면 띄우고...

시설이 있으니 사용하는것은 좋은데.

처음엔 담임목사만 그러더니 요즘에는 부목사들도 모두 같아요. 이런거 가르치시는 거예요?

그런거나 배우면서 지옥까지 따라간다는 말을 해요??

진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교회 설교시간은 시청각교육시간입니다. 딱 그거예요!!
요즘목사안된게후회된다 참목사 18/02/22 [13:47] 수정 삭제
  40일특새 4일간의 설교요점 - 복타령
아멘이십니까? 아멘이십니까? - 아멘유도
축원합니다 ~앙 (연발로날림)
아멘 - 할말없으면 -
할렐루야 !!(땡과함)
오늘새벽설교에는 드디어 장목사의 단골 복 메뉴 등장 - 록펠러이야기

요즘 5만원 주면 설교 수천편이 다운됨
세미나자료 보너스로 쏟아짐
한편당10원꼴/ 주제별.절기별.테마별.유명목사설교등 평생사용해도 남음
설교원고 적는다고 씨름하는 목사없음
적당히 짜집기
목사해먹기 땅짚고 헤엄치기 ~ 쉽죠~잉
교인들 갖고 노는 기술만 익히면 됨
윌급.상여금.은급금.자녀교육비.차량유지비.도서비.각각별도로 지급됨
심방비.식사제공 기타등등등(부목사기준)
목사들수준(참된교회기준) - 꼭대기부터 저질들









신뢰 산자 18/02/22 [16:50] 수정 삭제
  얕으막한 산골짝에서 가로 질러가는 양떼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목자의 휘파람소리 하나에 좌로도 가고 우로도 갔으며, 가던 길을 뒤돌아 가기도했습니다. 그들은 목자가 푸른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줄 것을 믿고 따랐습니다. 그들에게는 목자에 대한 진실한 신뢰가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우리는 순한 양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목자에 대한 신뢰를 잃고 말았습니다.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주리라던 믿음 대신에 잡초인지, 독초인지도 모르는 꼴에 허덕였고,
쉴만한 물가 대신 유명인들이 쏟아내는 환성속에서 외롭게 지내고 말았습니다.
급기야 우상숭배인지도 모르는 유골함을 섬겨야 할 지경에 처하게 되었지요.
목자라는 본분도 모르는 어리석은 목자를 바라보는 양들은 한없는 자괴감과 불안감에 떨며 방황하고 있습니다.
목자와 양에게서 신뢰란 찾아볼 수 없게 됐지요


이미 목자이길 포기한 장목사에게 이제 그만 양의 탈을 쓰고있는 가면을 벗고 내려오라는 퇴진위의 호소에 손가락질하며 정신차리라고 비웃는 교인들이 있습니다. 장목사는 아직도 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강력히 호소합니다.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한다면 법에 호소하지요.
유골함이 우상숭배와 상관이 없다면 공신력있는 기관이나 인사를 모셔와서 함께 그것을 내놓고 견해를 듣는 시간을 갖기로 하죠.
신학교에 공동 질의를 해서 신학적인 견해를 듣기도 하자구요.
전교인 앞에 유골함을 내놓고 판단하게 하지요,
숨기고 몰래 기도할 필요 있나요.
목사가 성도를 향해 저주를 퍼부어도 괜찮은지
신학교에 의뢰해 보자구요.
요즘 신학교에서는 유골함에도 기도를 해야되고
성도에게 저주의 기도를 하라고 가르치는지요.
주일이면 외부강사 목사님들이 옵니다.
그분들에게도 우리의 문제점에 대해 장목사 스스로 앞장서서 터놓고 묻자구요.
이와같은 사실들을 숨기고 어물쩡 넘기거나 여론재판이니, 마녀사냥이니 하지 말고 속시원히 터놓고 하죠.
학계의 의견도 들어보고, 교인들도 눈앞에서 보고 듣고 판단하게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만일 제가 거짓을 말했거나, 왜곡시켰다면 머리라도 빡빡 밀고 꿇어엎드려 사죄하고, 법적인 책임까지도 달게 받겠습니다.
반면 사실이라면 장목사가 책임을 지고 당장 물러나는 것으로 하자구요.
더불어 비난을 퍼붓던 이들도 스스로 도의적 책임을 지는 것은 물론이구요.
목사도 사람이니 그 정도로 덮고 지내자구요?
허나 단순한 잘못이 아닌 우리의 믿음의 문제입니다.우리가 어떻게 믿을 것인가를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야지 않는가요.
장목사를 따를 것인가,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유골함을 믿을 것인가, 십계명을 지킬 것인가?
고린도전서의 사랑을 생각할 것인가, 저주의 기도를 퍼부을 것인가?
어찌 할까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믿고 인정해주는 것을
신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신뢰가 무너져버린 장목사와의 관계는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 장창진과의 관계도
어려울진대, 목자와 양의 관계는 하나님 앞에서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가요?
장목사 스스로도 목사라는 직분을 고귀하게 여긴다면 더 이상 추한 모습을 드러내지 말고,
목사직업을 내려놓고 속히 물러가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하나님께 물어보시오 진실 18/02/22 [17:45] 수정 삭제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겠다는건지?
칼뱅을 믿겠다는 건지?
어째서 계속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칼뱅을 들이대는가?

칼뱅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을려고 무덤도 만들지 말라고 했다던데,
천국에서도 시끄럽다고 귀를 막고싶겠네. .

신학이 궁금하면 신학교에 가서배우지 뮈하러 예배드리러 교회서 모이겠습니까

윗글을 보니 목자 잘못 만나 헤메이는 처량한 양들의 아픈 모습이 느껴지네요
때를 놓치면.... 18/02/22 [18:00] 수정 삭제
  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명분이 부족하다며 그정도면 된거 아니냐는 말에 저는 묻고 싶네요

잘못을 바로 인정하지 못하고 사람의 욕심으로 본의아니게 덮으려 했다면..

그 일이 드러났을때에 두분의 장로님께서 제대로 사과하셔야 한다는 말은 왜 안들으셨는지..

처음에 모습은 사람이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이해를 구하고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다면

당신이 예상했던 교회다 두쪽이 날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요.

또한 그것마저도 이해한다고 한다면 공동의회때라도 내려와 잘못을 인정해야 했던것 아닐까요

그것도 이해한다면 기도원에 갔을때 여기저기 전화하고 문자를 보낼것이 아니라

기도에만 전념하고 돌아온 주일날은 계획에 없었던 기도원을 왜 가게 되었는지

그리고 담임목사로서 이런일 자체가 일어난것에 대해 사죄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또한 교회마당에서 오죽하면 피켓을 들고 있는 교인들에게 머리숙여 사과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그 주에 몇분의 징로님들께 응답받기로 내려놓지 않겠다는 말을 했죠

진정 그랬다면 단상에서는 왜 아무말이 없었을까요

자신의 잘못이 아니었더라도 책임자인 담임목사로서 제대로된 언행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이래도 명분이 없습니까 이래도 손가락질을 하실겁니까 이래도 교회를 흔든다는 말을 하시나요

너무나도 많은 기회가 있엇죠. 아무리 억울해도 교인들에게 그런식으로 기도아닌 기도를 하며

본인에게 안좋은 말을 하면 도끼눈을 뜨고 쳐다봅니까

어디 말좀 해보시죠 이사람이 정말 단위에 올라와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다는 사람의 모습입니까

교인들이 목사보다 신학적으로 부족하여 성도로 있는것입니까

도대체 어떠한 생각과 목회자 자녀로 자라왔다는 사람이 할 행동이라고 생각하나요

객관적으로 보십쇼. 누가 장목사에게 없는 일을 뒤집에 씌운겁니까?

다 자기입으로 말했고 어느누구 하나도 추측한게 없습니다

맹목적인 순종은 하나님께 하세요. 그 행동은 절대 장목사를 위하는게 아닌것을 모르나요

지금 이 순간에 올때까지 그의 자녀들이 교회에 함께 있기에 그 아이들에게도 상처가 될까 염려했다는건 진정 모르십니까??

이것보다 더 일찍 더 크게 그리고 더 쎄게 할수 없어서 안한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지금까지 달달한 말만 듣고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이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 한 공동체이기에 그 많은 기회가 주어진겁니다 제발 현실을 보세요 제발..
치유와 화해를 콤트 18/02/23 [07:42] 수정 삭제
  한국교회의 과제 입니다
깊은 신앙심과 논리적 사고와 이성적 판단이 옳으니 이젠 그 힘으로
한국교회가

믿는 자를 수없이 죽인 사울은 한국교회에서는 바울이 될수 없습니다
전쟁터에 있는 우리아의 아내를 범한 나단의 권고를 받은 성군 다윗은
있을수 없습니다
3번 부인한 베드로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매ㅊ 몸을 파는 마리아의 한옥합을 깨는 헌신을 부인해야 합니다
끝임없이 거듭남의 역사가 한국교회에 있기를
헌금중단 동참하고 있습니다 십일조 18/02/23 [12:04] 수정 삭제
  헌금중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단, 장목사가 있을 동안만 입니다. 특히 반드시 십일조를 하시는 분들‥ 한번쯤 최근에 분립한 교회에 가셔서 예배도 드리고, 오래간만에 파송된 교우들도 만나시고, 헌금도 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무엇보다 예배의 기쁨도 누리시고‥
가라지밭 오매 18/02/23 [13:09] 수정 삭제
  참된교회에 가라지가 뿌려?군요. 게으른 농부의 밭은 가라지가 곡식을 지배하지만 부지런한 농부는 가라지를 보는 즉시 뽑아버리고 알곡만 기릅니다. 교회를 인간적으로 판단하는 자는 모두가 가라지 입니다. 이 댓글을 보는 모든자가 가라지 일 수 있읍니다.
뭐시라? ??? 18/02/23 [13:17] 수정 삭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고 있네
돈이 최곤가봐요 돈방석 18/02/23 [13:29] 수정 삭제
  역시 헌금, 돈? 얘기가 나오니까 아주 예민하게 반응하네‥
말세네 18/02/23 [13:37] 수정 삭제
  그럼 교회를 인간적으로 안보면 동물적으로 보라고?
무시기 개소리!!!
개가 여기 들어와서 댓글달았씁네다!!
자랑스런 참된교인들‥ *** 18/02/23 [14:26] 수정 삭제
  교인수가 10만이면 뭔 소용입니까? 삐까번쩍 돈많고, 날고긴다는 유명인사들이 많으면 뭔 소용입니까? 모두들 집단최면이라도 걸린듯 김목사부자의 세습에 입다물고 눈감고 귀막은 대다수의 명성교회 교인들‥ 우리나라 기독교사에 큰 오점을 남기고 세상사람들에게 아주 크게 욕먹는 일에 일조? 했죠. 그러나 우리 참된교회 교인들은 다릅니다. 그래서 자랑스럽습니다. 공의와 정의를 실천하는 깨어있는 교인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안타까운것은 우리교회에는 없기를 바랐는데 , 여기에도 목사를 신봉하고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목사를 거스르면 지옥가고 천벌받는줄 아는 사람들‥ 뭐가 가라지고 뭐가 알곡인지도 모르는 사람들‥ 교회를 시끄럽게?하면 신천지로 모는 사람들‥ 피켓든 교인들에게 악다구니하는 사람들‥ 창피한것도 모르고 맹신자임을 나타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뭔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저 불쌍하다고 할 밖에‥‥
오메님께 18/02/23 [14:47] 수정 삭제
  뎃글 보는 모든자가 가라지?

당신도 뎃글보고 있는데?
스스로를 가라지로 인정하는거?.. 네요

알곡과 가라지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는거지,
댁이 하나님 하시는일을 하겠다는건가요?

앞뒤도 맞지않는말로,
누워서.. 침보다 더한, 자칭 가라지일거라고 말하면서 쯧,
똑바로 알고나 말하세요.
자칭, 가라지 같은 자라 하는, 불쌍한 자여!
인간적으로 판단?? 아고고고 18/02/23 [15:03] 수정 삭제
  그럼 신적으로 판단하랴??당신이 신이여??

먼 자다가 옆차기 하는 헛소리를 하는것이여;;

평생 그러고 살아라!!!!!!

진짜로 정말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지만.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안할것이야.

귀신도 듣다가 헛웃음 치것네 아고고고 웃겨라 꼭 그렇게 살아야 되~~~~~~~~~~쭈욱!!
이제 참된교회를 망치는장로들의 명단이 곧발표됩니다 성도 18/02/23 [17:32] 수정 삭제
  참된교회를 망치는 장로들의 명단이 발표될것이다 그뿐아니라 장목사의 죄상도 낱낱이 발표 될것이며 교회재정을 함부로 응청망청 써댄 장로들의명단도곧나올것이다 목사와 부목사에게 지급되는 모든 항목과금액도 나올거다 기다리세요
부목사가 지옥까지 간다는말 갑니까 18/02/23 [18:28] 수정 삭제
  부목사가 지옥까지 따라간다는말을 했다는데 지난주 녹취록에는 없는 내용이던데 사실입니까??
그 부목사는 또 누군가요? 참된교인 18/02/23 [18:36] 수정 삭제
  사실이라면 그 부목사는 누군가요? 어찌 그런 말씀을~
파헤처지다 한다면한다 18/02/23 [18:43] 수정 삭제
  이번주일 모든것이 파헤처진다네요 1, 부정선거 모의,은폐,회유,협박 2, J목사아버지 유골함두고 다짐한다는 내용 3, J목사 공동의회에서 성도들에게 저주한내용 4, J목사 교회밖에서는 구원이 없다는 내용 성도님들 모두 들어보시고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시고 사실이 아닌것을 비대위에서 선동한다면 법적으로 처벌받게 해야합니다 진실을 꼭확인하시기 바람니다
정말일까요 성도 18/02/23 [18:48] 수정 삭제
  설마 목사님깨서 그런말을했을까요 저는믿을수가업읍니다 저들이 만들어낸말이 확실합니다 꼭들어보고 판단하겠읍니다 장소 어디서 몇시에 알려주세요 두고보시지요 아닌것을 하면큰일남니다
내용이 사실이면 안수 18/02/23 [18:57] 수정 삭제
  녹취내용이 사실이면 모두 봉사직에서 내려놓겠읍니다 계속봉사하는분들이 있으면 정의롭지못하고 딸랑이들겠지요 교주목사를좋아한다는 뜻으로 알고 그분들까지 벌받게해야합니다 장목사 퇴진할때 따라가는분들이라고 꼬리표를 달아드려야하겠네요 정의롭지못한사람들과 한공동체에서 같은하나님을 섬길수있겠는지요 그분들도 나가주세요 목사님과 나가주세요 잘못을 잘못해ㅅ다고 하는것이 어른이 믿는자의 역활아닌가요 올바른판단을하시기 바람니다 분열된 현 상황을 돌릴수있는방법은 장목사 퇴진뿐입니다
사실인가요 성도 18/02/23 [19:11] 수정 삭제
  목사님깨서 기도원가셨다는데 호텔같은 아주좋은 수련원으로 사셨다는데 사실인지요 목사님 가실때에는 어느기도원 이라고하시지요 그래야 목사님을위해 기도하지요 실수하셨네요
판도라 개봉동 18/02/23 [19:12] 수정 삭제
  참된교회-
판도라 상자 개봉박두 !!!
장창진목사 떡됐네 ~

당연히! 꼬리표 18/02/23 [19:20] 수정 삭제
  그분들도 꼬리표만 달아서 되겠나요. 이해와 사랑으로 모든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여기며 살아가시는 것 같은데....... 이름표를 절대 떨어지지 않게 붙여드려야 그분들도 만족을 하실꺼예요. 더이상은 주저하지 말아주십쇼 전교인도 알 권리가 있고 충분히 기회는 주었으나 필요없다 하시니 더이상은 없지요 뒷짐지고 있을 때가..구경만 하고 있을때가 지금은 절대 그럴때가 아닙니다
진실인데무슨수로고발해 히로시마 18/02/23 [19:38] 수정 삭제
  파헤쳐지다 제목으로 글 올린분 15분짜리 녹취도 못들어 보셨소? 이미 그곳에 다 나와요 글구 교회밖에 구원이 없다는 말 설교시간에 한 말이요 설교시간에 졸았어요? 비대위가 선동했다면 법적처벌 받게 한다고요? 장창진이 하고 닮았군 장창진이가 몇놈 고발한다 공갈쳐놓고 왜아직 안하고 있는건 알기나 해요? 비대위가 하는 말이 다 진실이기 때문이요- 비대위가 선동한다고요 선동은 지금 새벽강단에서 장창진이가 하고 있소 새벽기도나 좀 참석하구려 그리고 밴드이름 닉네임으로 사용하지 말고요~ 글투가 여자같아서 이정도로 하는겁니다.
쇼하고 있네 집사 18/02/23 [20:03] 수정 삭제
  뭐라고들 하고 있는거야? 완전 쇼가 따로없네‥ 초등학생들도 안할 짓거리들을 하고있네. 부정선거모의,협박은 녹취록에 있고, 유골함 얘기는 공동의회때 장목사 자기 입으로 한 얘기고, 하나님께서 자기의 원한을 갚아주실거란 말도 공동의회때 한 말이고, 교회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은 주일 설교시간에 한것이고, 목사에게 신적권위가 있다는 말은 제직회때 한말인데? 설교시간에는 졸고, 회의때는 한번도 참석들 안하셨나? 완전 쇼들하고있네 아참! 부목사의 역할이 " 헌법"에 의하면 담임목사 보호와 수행에 있다는 정신빠진 부목사발언도 들어있네. "헌법에" 정신나간 자들‥
파헤치긴 뭘 파헤쳐!! 정신차려요! ~~~ 18/02/23 [20:37] 수정 삭제
  애들 장난도 아니고 한사람이 장난치고 있네. 귀동냥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이번주에 모든것이 파헤쳐진다고요? 이미 장목사의 죄상이 낱낱이 다 밝혀졌는데 뭘 파헤쳐요! 뭐시라? 밴드에서 사실이 아닌것을 선동한다면 법적처벌 받게 한다고? 밴드에서 말하는것이 이미 다 사실인데 당신은 어쩔꺼요? 토씨하나 안틀리고 다 진실인데 당신 어쩔거냐고? 어디서 말도 안되는 짓을 하고 있어? 당신도 최소 집사이상 직분일텐데 제직회 공동의회때 참석 안하셨나? 예배는 참석하셨소? 교인이라서 좋은말로 하고싶은데 당치도 않은 말을 하고 있으니 가만있을수가 없네 정신차려요!
정말일까요. 1인 몇역 하시는 분! *** 18/02/23 [20:50] 수정 삭제
  장목사가 그런 말 할리가 없다고요? 우리가 만들어낸 말이 틀림없다고? 말이면 다하는줄 아나!! 꼭 들어보고 판단하겠다고? 정말 어이상실이네‥ 영화 올드보이에 나왔던 말 한번 합시다. " 너! 누구냐"
고발 18/02/23 [21:10] 수정 삭제
  고발하고 싶으면 해야지요 문제는 잘못하면 역효과가 난다는건 알고해야겠죠 예배시간에 졸았는지 듣고 싶은 말만 듣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듣고 싶은 말만 듣는것도 참으로 능력이네요.
음부목사 곡소리 18/02/23 [21:29] 수정 삭제
  모의,거짓말강요, 회유, 겁박 부정선거의 완결판이 공개된다고 하니 발악들을 하군 거울보듯 다 드러날꺼니깐 걱정들 붙들어 매시라고요 부목사 지옥까지 따라가겠다는말은 교역자회의때 나온거니깐 녹취에서 안나오나 목빠지게 기둘지말고- 녹취에서 거짓뿌렁 실컨한 부목사 곡소리 나겠어야 한분이 벼루고 있당께~
명분이 없으니 엉뚱한 말만‥ 교인 18/02/23 [21:34] 수정 삭제
  장목사를 보호하고 방어해 줄 무슨 명분이 있어야지. 죄짓고 잘못한게 한두개가 아니니‥ 명분도 없고 논리적 설명도 안되니 매번 하는 단골 메뉴/ 교회니까, 목사건들면 큰일난다. 목사는 하나님만이 심판하신다( 세상법으로 감옥가는 목사도 많던데) 제대로 성경공부하고 믿음생활 제대로 했다면 저런말에 휘둘리지 않을텐데 하나님을 믿지않고 목사를 믿으니‥‥
더 늦기 전.. 이제 그만.. 18/02/23 [22:23] 수정 삭제
  조국 대한민국 2016년 초겨울, 각계각층에서 시국선언이 들불처럼 번지더니 드디어 전국적으로 촛불이 횃불이 되고 박전대통령 하야를 외쳤습니다. 명예로운 하야의 길 터 주었을 때 잘못을 시인하고 내려왔으면 좋았을걸..촛불민심에 눈감고 귀막더니 결국 2017년 3월 헌정 사상 최초의 탄핵된 불명예스런 대통령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실을 철저히 숨기고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부인하며 오히려 의혹제기를 비난한 그 모습이 지금 여기 참된교회의 참담한 모습과 동색입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그녀가 감방에서 초라한 모습으로 지내는 것 반면교사 삼아 명예로운 퇴진길 열어두었을 때 망설이지 마시고 이제 더 늦기 전에 결자해지하셔야 합니다.
성토마스교회 어허참나 18/02/23 [23:28] 수정 삭제
  어쩌라구요.
같이 하자고 안한다니까 왠 지지부리한 말만 늘어놓는담
누가 사퇴에 한목소리 내자고 부추겨요?
하지말라고 하십쇼 뭘 그렇게 걱정을하시나..
바흐의 유골이 있는게 그렇게 좋으면 조금이라도 달라고 해서
그쪽 집에 모셔둬요
툭하면 성토마스 툭하면 바흐유골
바흐랑 장목사 아버지랑 뭔 연관이 있는지 원참
그쪽 부모니 유골을 갖고 계시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장목사도 지금처럼 쭉 유골함 놓고 살아요.
대신 그 장소는 참된교회가 아닌 다른곳으로..



장목사 아버지 유골함이랑 바흐유골이랑 무슨 연관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말
장목사 아버지가 우리교회 원로목사입니까?
우리교회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


모시고 싶으면 모시라구요
왜 그 장소가 우리교회여야 하고 그런 목사가 왜 우리교회 담임으로 있어야 되는지 모르겠네
진보적 성향이랑 이거랑 뭔 상관입니까.
진보는 성경에 있는 말씀을 본인이 원하는 상황이랑 끼워?춰도 되는게 진보입니까
진보는 마구잡이예요?
자유랑 방종이랑 구분도 못하는.......

누가 당신보고 참여해서 함께 한목소리 안낸다고 뭐라 할사람 없으니까
자기가 힘들다고 다른 사람들이 다 당신같다 생각해서 힘들게 한다 만다 이런말 하지말고
본인 힘들면 본인 이야기나 해요.
본인 스스로가 타인을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 사람들이 참 좋아라 하겠네요

허이구. 성토마스이야기는 바로 지우셨네??왜요. 계속 하시지. 금새 지우셨대??
이보세요 답없는 사람 18/02/23 [23:36] 수정 삭제
  누가 같이 참여해달라도 했냐고 이사람아
답답하네
극단적 종교편향?
당신은 무슨 명분으로 그런말 하시나?

성토마스교회에 바흐유골이 있다고 말해놓고 싹 지워버리더니
왜요. 써놓고 나니까 이상했는가보죠??

그쪽이 말하는 진보적 성향이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나
그것도 그쪽 생각이니 그렇게 하고 참여하자고 안하니까
한목소리 못낸다는말 안해도 되요!!!

이 상황과 전혀 무관한 진보를 논하면서 사는 사람과 한목소리 안낸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사람한테 꼭 그리 말하세요.

명분이 뭔지 진보가 뭔지부터 다시 알아야 할 사람이랑 무슨;;;;
누가 걱정이나 합디까? 같이 하자고 안한다고 이사람아

모장로 모집사 하지말고 제대로 말해보지왜
그사람들이 왜 극단적이라 하는지 제대로된 명분을 보여봐요그럼
이건 뭐 오바의 절정이구먼.
누가 걱정을 한다고 하냐고. 명분좋아하면서 왜 말을 못하지?
아무도 당신걱정 안하고 한목소리 못내서 아쉽지도 않으니까
그쪽이야 말로 괜한 걱정 하지마요. 걱정을 사서 하는구만.
도끼병인가 혼자 김칫국 마시고 난리네
퇴진 하세요 18/02/24 [00:01] 수정 삭제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권위로 자신이 하나님까지 높아지는것으로 착각 한것 같습니다
신적권위의 사명이란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신과 같은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께서 원 하시는일을 대신 하라시는 것이고,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을 전달하고,
흔들리는 믿음을 진리의 길로 바르게 잘 인도하기 위해 영적으로 앞장 세우신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성도 한사람 마다의 현실적인 사정을 아시기에
매주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는 말씀으로 주시는건데,
날마다 하나님과 교통함이 잘 안되서, 그렇게 까지는 못하더라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지금 말씀 하시고자 말씀이 아닌,

오래전 사람들이 써놓은 종교개혁자들이나 신학자들의 식은밥 같은 사람의 말들을 전하고 있다는것입니다
말씀이 부족하면, 최소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아끼고 사랑하려는 마음이 있어야하는데 ,
목사 곁에 다가간 사람들은 대부분 오히려 상처를 입고 오는 성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기나 한건지 제대로 알기나 하는건지?
본인도 답답하니까 유품이라도 의지해야만 단위에 설수가 있었나 봅니다.

새로운 동역자들도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지옥까지 따라갈만한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자기편을 늘여가고..

예수님의 본이되지도 않았으며, 사랑으로의 행동이 아닌 자신의 기분대로 말하며 닥치는대로 상처를 주었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 가면 모든 상처를 치유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장목사처럼 성도들에게 상처주라시는 분이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장목사의말을, 먹기싫다는 성도들의 입을 억지로 벌리게해서 먹으라고 하실분도 아니실것이기에 단호히 거절합니다.
참...교회를 떠나세요 니가 떠나라 18/02/24 [00:04] 수정 삭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댔다. 옛 성현들이..
안 들어오면 되잖아? 한심 18/02/24 [00:09] 수정 삭제
  달랑뉴스가 큰 의미 없으면 들어오지 않으면 되잖아? 큰 의미가 없다면서 당신은 왜 들어와서 글 올리지? 전에 성토마스 교회 얘기한 사람과 닉네임은 다르지만 한사람이 쓴거네? 당신하곤 애시당초 생각이 다르니까 ‥ 달랑 의미없다면서 괜히 시간뺏기지말고 들어오지 마시요ㆍ
극단종교라니ㅡㅡ 한파 18/02/24 [00:10] 수정 삭제
  하 ㅡㅡㅡ 이유와명분. 극단적종교편향 그거 다 갖춘사람. 아직도 누군지. 모르나보네ㅡ 참된교회성도가. 아니면 그런. 헛소리 그만하쇼ㅡ 글구 교인들힘들게 하는건 딱 한사람 장 창 진ㅡ! ! 누가. 이리하자고. 퇴진을 반대하는 모임이 시작된거아닌것도 분명. 알텐데ㅡ또 헛소릴ㅡㅉ ㅉ 공동의회 밤 10시반까지 한던 주일밤. 장목사 그입으로 성도들을기만하고. 그야말로 알수없는 종교의신을 유골함에다 간구 한다던 그. 사람 끝내는 성도들 향해 공동의회날 마지막때한말 당근 힛트여ㅡㅡ그게 힛트여ㅡ 나의원한을ㅡㅡ어쩌구저쩌구 그게 목사가 할소리냐구ㅡ 그후에 서로가. 이게어찌된일인가? 울교회가 왜 이런먹사를 누가 오게하여. 이지경에 이르게했는가?? 하다가 한목소리되어 울리게시작한것ㅡ 용서에도 진실과 가짜ㅡ그는 원래가짜였으니 성도들에게 설교후 사과ㅡㅡㅋ것두 가짜인거 우리모두는 알고있다 뉜지는 몰라도 지대로 알고 옹호하시길. 이상황에도. 김지철만나서 살길을 강구하구다니고 석모도로전화걸어 자기의 입장을 모라했는지ㅡ참 철면피도 유분수지 욕할땐 언제이고ㅡㅡ그 상식이하의 행동을 안다면시시한 글자로 더이상 아니 그래도 끝까지 옹호하시요ㅡㅎ 어떤 부목사는 지옥까지 간다더니ㅡㅡ모두모두 썩은 지도자들이니. 에라잇ㅡ 그러나 모든건 밝혀지고 드러나리라ㅡ
너나 떠나라 너나떠나라 18/02/24 [00:16] 수정 삭제
  니가 떠나라씨! 당신은 여태 절을 다녔나보지? 장목사는 중인가? 너나 장목사 손 꼭잡고 같이 떠나!!!
절이 아닙니다 18/02/24 [00:19] 수정 삭제
  참된교회니까 안 떠납니다!
비교도 참 요상하게하시네

당신 눈에는 절로 보였 습니까? 참된 교인 맞아요?
스님도 이런데 오나요?
참씨 참1 18/02/24 [00:19] 수정 삭제
  비유나 속담을 잘 모르시는군.. 처음 듣는 말이야??? 모르면 말고
웃긴다 18/02/24 [00:32] 수정 삭제
  당신이 모르는거 까지 내가 설명해 준다. 교회를 절쯤으로 알고, 분간도 못하는..
우상숭배(偶像崇拜, Idolatry) 나무위키 18/02/24 [07:01] 수정 삭제
  [기독교]의 [성상]이 우상숭배인가 단순히 성스러운 상징인가 하는 문제는 중세 초기의 [비잔티움 제국] 내에서 큰 분열을 낳은 논란이었다. 성상파괴운동은 우상숭배 보다는 기독교 교리에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다. 주류가 된 기독교 교리는 [예수]에게 신성(神性)과 인성(人性)이 함께 있다는 것이고 그 이외의 주장은 배척하는데, 성상파괴운동 시기의 [비잔티움 제국]의 몇몇 신학자들은 성상에는 오직 사람의 모양만이 있기에 예수의 인성만이 나타나고 신성은 배제되므로, 예수의 인성을 강조하는 [네스토리우스파]의 주장에 부합하는 것으로 해석하여 성상파괴운동을 주장하였다. 물론 내부에서도 성상이나 [이콘]이 우상숭배인가에 대해서 신학적으로 엄청난 논란이 있던 적이 있다. 이 문제는 정치적 문제로도 번져서, 726년 [동로마 제국]의 황제 레오 3세의 성화상 파괴 칙령이 발표되었고 제국은 극심한 혼란을 겪게 된다. 멀쩡히 성화상 공경을 유지하던 서방교회 역시 당황한 것은 마찬가지였다. 843년 [제2차 니케아 공의회]에 의해 다시 성화상 공경이 승인되기까지 120년간 성상옹호자와 성상파괴론자 사이의 극심한 대립으로 말미암아 박해와 혼란을 겪었다. [정교회]는 이 판결이 "이교도를 이긴 정통 신앙의 승리"라고 해석하고, 매년 사순시기 첫 번째 주일을 축일로 기념해 오고 있다. 매년 이 날이 되면 옛날 신앙의 선배들이 성상 파괴주의자들의 공격에 용감하게 대항하여 [순교]의 피를 흘리며 싸워 이겨서 이런 승리를 얻게 되었으며 정교회 신앙을 지켰다고 가르친다. 한편 신성과 인성을 분리했다며 매도당한 [네스토리우스파]는 초기에 다른 동방 교회 교파들처럼 성상을 사용한게 사실이다. 다만 15세기경부터 이슬람 세력에 포위당하는 처지에 놓이면서 생존을 위해 성상 사용을 포기하고, 단순한 십자가 형상만을 존숭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이후 가톨릭과의 일치를 놓고 분열한 뒤로 신파([아시리아 동방교회])는 계속 성상을 꺼리고 있으나, 구파([칼데아 가톨릭])는 [동방 가톨릭 교회]의 일원이 되었으므로 성상 사용을 다시 재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대엔 [개신교]가 이를 놓고 [가톨릭]과 [정교회]를 비판하기에 아직 끝나지 않은 논쟁이다. 대체로 [울리히 츠빙글리]와 [장 칼뱅]으로 대표되는 개혁주의에서 가장 민감해하는 편인데, 원래는 십자가조차 없이 매우 무미건조한 실내로 만드는 게 원칙이다. 대체로 신학적으로 보수 성향일수록 이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반대로 진보 성향일수록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단, 한국에서는 매우 보수적인 교단이라도 교회건물 외벽에나마 십자가는 달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고층건물이 즐비한 도시 사정상 교회당 건물을 명확하게 해야 할 필요도 있고,[* 서구 국가들은 단독주택 등 저층 건물의 비중이 높아 (적어도 현지인들끼리는) 뾰족탑만으로도 교회라는 걸 알 수 있다.] 몇몇 [이단]들이 '[십자가] 없는 교회' 이미지를 선점하면서 거하게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이 때문에 한국에서는 교회 바깥에 [십자가]를 달지 않으면 이단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그 반작용으로 십자가 상징이 용인된 것이다. 장로교, 감리교나 오순절교회에서도 생각보다 십자고상, 성화나 스테인드 글라스는 쉽게 볼 수 있는 수준. 물론 절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므로 묵인하는 것이다. [개신교]의 경우는 "우상숭배를 한다"는 식으로 [성상]과 [이콘]을 만드는 종파([가톨릭], [정교회] 등)를 비판한다. 다만 대다수 교파는 아예 상징할 것이 없으면 곤란하기에 [십자가]를 예배당에 걸어놓는 것을 용인한다. 또한 성공회나 루터교를 제외하면 일반적인 개신교 신자들은 [십자가]를 향해서 절하거나 공경하거나 십자가에 대고 기도하는 경우는 없다.[* 그리고 개신교에서 십자가는 '예수의 십자가 희생', 혹은 '예배당'의 상징적인 의미를 가질 뿐, 형상 자체에 대해서 거의 신경쓰지 않으며, 후술하듯이 원론적으로 (특히 개혁주의 개통에서는) 형상 자체는 없어도 상관 없는 물건이다] 사실 우상숭배 문제에 대해서 [가톨릭]와 [정교회]는 하느님이 아닌 존재나 대상에 초점을 두어 본다면, [개신교]는 형상([십자고상], 예수상, [성모]상 등)을 만들어 그것을 이교가 아닌 기독교 예식용으로 쓰는 것까지 우상숭배의 범주로 포함시키기 때문. 이 때문인지 개신교 교회도 관광자원으로 활용되는 [독일]과 달리, [네덜란드]는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묘사한 것처럼 관광객들이 볼 만한 교회건물이 별로 없다. [델프트]같은 대도시의 일부 교회들이 관광자원으로 활용되는 정도다. 하지만 기도하는 게 성상이라면 이런 비아냥이나 비판이 나올 법하다. 다른 신앙의 우상숭배를 비웃으면서 정작 성상을 향해 기도하는 것도 결국 우상숭배가 아니냐는 것. 사실, 이런 사물을 수단으로 바라보느냐, 목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견해가 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가톨릭]와 [정교회]에서 성화나 성상에 대해 우상숭배와 연결해서 생각하는 분위기가 없다는 것은 이 사물들을 마치 [부적]처럼 그 자체에 무슨 신적 영험이 있거니 하고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하느님에게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여겼기 때문일 것이다. 가령, 만일 [십자고상]이나 [예수]상, 제대에 절하면서 그 성상과 제대가 어떤 신비한 힘을 나에게 줄 것이라고 믿거나 바란다면 그것은 분명 우상 숭배나 다름없는 것일 테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가톨릭]/[정교회] 신자는 없다.''' 성상에 대한 가톨릭 교리는 [트리엔트 공의회]에서 명백히 선언되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성상과 그 동정 [[성모 마리아]]와 [[성인]]들의 성상을 모시며, 특히 [[성당]] 내에 모시는 것이 옳다. 또 모든 성상에 경의를 표하여야 한다. 이는 '''성상 자체에 무슨 신성이나 덕능이 있어서가 아니며''', 또 성물 자체에 무슨 기도를 드리려 해서가 아니다. 일찌기 이교도들이 우상에게 무슨 희망을 두듯이, 성상에게 무슨 미신적 신뢰를 두어서가 아니다. 다만 '''성상이 상징하는 대상에게 존경의 뜻을 표시할 뿐'''이다. 즉 우리가 성상에 입맞추거나 그 앞에서 모자를 벗거나 무릎을 꿇는 것은 그 상징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숭배하고, [[성모]]와 여러 성인들을 공경하는 것이다." (Sess. XXV) 이러한 해명은 다른 종교의 경우에도 통용될 수 있다. 불교 신자들에게도 불상이 신비한 힘을 준다고 믿느냐 물으면 웃을 것이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물을 숭배하는 종교 일부도 원론적으로는 우상 자체가 아니라 그 우상이 표현하는 초월적 존재를 숭배하는 것이다. 또한 가톨릭에서는 십계명의 성상 금지규정이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하느님이 성자 예수라는 형상으로 나타나심)으로 약화되었다는 입장이다. (출처: 가톨릭 청년 교리서 YOUCAT) 한편 [개신교]에서는 [출애굽기] 사건에서 나온 금송아지를 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내주신 [하나님]을 억지로 형상화한것임을 강조하여 하나님은 오로지 보이지 않는 존재로만 경배되어야 한다는 식으로 해석했다. 더욱이 "우상을 훼파하고 찍어 없애버려라"는 구절이 있고 열왕기나 역대기를 보면 구약시대에도 헤즈키야나 요시아 왕처럼 닥치는 대로 우상을 모두 가루가 될 때까지 남김없이 없애버린 사례가 분명히 기록되어 있었으므로 이를 근거로 당시 칼뱅파, 츠빙글리파, 급진주의 재세례파들은 성상파괴를 정당하다고 여겼다. 뿐만 아니라 성경 전반을 통틀어서 신의 형상을 억지로 만들어 내는 것이나 우상숭배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기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상술되었듯이 '공경'과 '숭배'의 기준이 모호해지거나 변질될 수 있다는 논거이다. 현대에도 [성공회] 고교회파를 제외한 거의 모든 [개신교] 종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성상]이나 [성유물] 등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다. 상술되었듯이 개혁주의([칼뱅주의])계통에서는 성상은 커녕 십자가조차 달거나 예배당 안에 두는 것도 부정적으로 바라볼 정도로[* 한국 개신교 주요 교단 중 예장합동 교단의 경우 예배당 안에 십자가를 두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상당히 엄격한 편이고[* 다만 [유럽]의 오래된 개혁교회들은 귀족 가문 문장이나 천사 얼굴 장식이 있는 경우가 간혹 존재하는데, 그럼에도 눈에 잘 띄지 않는 경우가 많다.] [[침례회]] 역시 개혁주의와 유사한 스텐스를 보인다. 한편, [루터교]의 경우 하드웨어상 [가톨릭]과 유사한 점이 많기에 가톨릭식 성상 공경을 한다고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나 원칙적으로[* 현대에 들어 성공회 고교회파 비슷하게 가거나, 혹은 교회 일치를 중시하면서 성인 공경을 부활한 루터교단들이 존재하긴 한다.] 십자가 이외의 다른 성상이나 장식은 예배나 기도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사실 루터교 예배에서 목사가 십자가 혹은 십자고상을 향해 절하는 절차가 있으므로 여타 개신교인들이 오해할 만하기도 하나 어디까지나 형식적일 뿐이며 그나마 개교회에 따라서는 안 하는 경우도 많다. 개신교 내에서도 신앙 노선에 따라 어떤 형태의 우상숭배를 더 문제시하느냐의 차이도 존재한다. 개혁주의를 엄격하게 따르는 보수 교단에서는 타 종교의 예식과 성상은 물론이요, 예수상이나 성모상과 같은 그리스도교 관련 상징물에도 대단히 경계하는 정서가 강하지만,[* 사실 [츠빙글리]와 [장 칼뱅] 본인도 교회 안에 시각적 요소는 남김없이 제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구원을 받아들이는 진보 교단에서는 이러한 우상숭배보다는 신자유주의, 물욕과 같은 배금주의, 물신주의(맘몬주의), 독재자에 대한 맹목적 숭배 등을 더 죄질이 나쁜 우상숭배로 여긴다. 물론 진보 교단이라도 정말 급진적인 성향이 아니라면 필요 이상으로 성화 등의 시각적 요소를 남발하지 않으려 한다. 한국 개신교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의외로 칼뱅주의자들은 모든 시각적 예술을 교조적으로 금하지 않았다.''' 만약 이슬람교 수준으로 형상 묘사를 금했다면 당시의 화가들이 예배 풍경을 그림으로 남기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실제로 [청교도]들 대다수는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에 대해 개의치 않았고, [올리버 크롬웰]은 자신의 초상화를 주문할 때 얼굴에 난 사마귀까지 다 정직하게 그려달라고 할 정도였다. 밑의 이슬람과 비교하면 노골적인 종교 예술만 금했을 뿐, 오히려 '''세속적 시각 예술에 대해선 관용적인 편'''이었다고 할 수 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보는거 지겹네요 ... 18/02/24 [07:55] 수정 삭제
  긍휼의 하나님께서
우상숭배자에게만은 긍휼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나무위키에도 편향적이거나 잘못된것일수 있다 라고 표시되 있네요.

하지만 성경말씀에는
1,계명 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열왕기에 보세요.
우상숭배자들에 대해서는 얼마나 단호하신 분이신지 우상숭배 역대왕들 은 다 망했어요.

예를 들거면 성경 말씀으로 하세요
나무워키 같고 하지 말고

표현이 누구와 참 많이 닮았네요!


장목사님! 교인들 때문에 힘드시죠? 교인 18/02/24 [08:18] 수정 삭제
  장목사님! 교인들 때문에 힘드시죠? 그러니까 교인들 힘들게 하지 마시고 빨리 물러나세요.
그래서, 그만하시죠!! 괜히 교인들 힘들게하지말고요 교인2 18/02/24 [08:33] 수정 삭제
  목사의 도덕적해이가 도를 넘었다. 장목사 한사람때문에 교회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그만하시죠!! 괜히 교인들 힘들게하지말고요
달랑뉴스-남의간판 함부로 이용하지 마라 주말에 18/02/24 [08:51] 수정 삭제
  달랑뉴스 닉네임을 가진분의 댓글에 대한 반박입니다.
여기서 달랑뉴스가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라는 제목은 님의 닉네임을
달랑뉴스로 한 것 부터가 아주 큰 의미라는걸 전제하고 님이 댓글을 쓴 것입니다.
달랑뉴스라는 닉네임으로 달랑뉴스를 폄하 할려는
선동적 암시를 다분히 풍길려고 했든지 아니면 달랑뉴스라는
공간에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게된 것에
감사할려고 해서 그랬든지 간에 님의 닉네임과 글의 제목이
상충하고 있다는걸 님이 진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글의 시작은 자신이 지독하게 모순된 사람이라는 것을
드러내는일이라는 것도 까맣게 모르는
일종의 무지의 소치라고나 할까요?
글의 내용도 그걸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장창진 목사의
맹목적 추종세력이나 동료목사이거나 친척 정도라면
억지로 이해할 수 있지만 작금의 참된교회 사태를 가장
가장자리에서라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았다면 감히 이런 글을
용감하고 그럴듯하게 쓸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장목사 퇴진은 누가 뭐라 뭐라 해도 부정선거의 범법으로
발단이 되었다는걸 왜 모르나요? 님의 글에는 그 사실은 쏙 빠져있고
코끼리 다리만 만지면서 엉뚱한 말을 하는 격입니다.
뭔가 좀 아는듯한 내용의 댓글 같지만 진실이 빠지면
앙코없는 찐빵이라는걸 많이는 들어보셨겠지요-
편협된 시긱으로 바라보고 판단하면서 공개된 공간에서 함부로
글을 쓰는건 양식있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 아닙니다 실명이
아니라고 해서 일방적이고 맹목적으로 공격하는건
더 더욱이 그렇습니다. 달랑뉴스의 공간을 이용해서 님의 의견을
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십시요.
그리고 님이 그나마 교양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인정할 아량이
조금이라고 있다면 달랑뉴스에 정중하게 사과하세요-
달랑뉴스의 댓글들이 님이 보기에는 형편없게 본다해도
님처럼 달랑뉴스 간판을 닉네임으로 이용해서
댓글을 단 사람은 여태껏 한명도 없습니다.
당신은 한마디로 악질입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는걸 당신이나 내가 다행으로 생각면서
좋은 주말보내세요 -
오직 한 분! 친구 18/02/24 [08:56] 수정 삭제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우리가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면 언제나 다정하게 미소지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몸전체와 마음 세포 하나 하나가 움직이고 있는것도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지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의 이 상황이 힘들겠지만
이번일로 우리가 이토록 하나님을 목말라하며 오직 하나님만 간절히 찾는것을 하나님께서는 바라실것입니다
우리는 다 알수없고 얽힌실타래처럼 복집해보이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에대한 우리의 마음을 알고 싶어하실거고
하나님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것은 단호히 거절할줄아는
더욱성숙해지는 하나님중심의 우리 참되교회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이고 개떼 18/02/24 [09:08] 수정 삭제
  개떼라고 하였으니 한마디 합니다 진짜 개떼한테 함 물려볼려?물어달라고 난리를 치네
주말에 주말에1 18/02/24 [09:22] 수정 삭제
  달랑뉴스 닉네임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미처볼랐네... 그래도 남을 악질이라고 모독을 하는 당신의 인격은 뭐 대단할 줄 아시겠네 ㅎㅎ 그래서 바꾸긴 하는데 그냥 바꾸라면 할 것이지 이런 심한말까지 쓰면서 글을 쓰고 싶나요??
피택할때 참된교인 18/02/24 [09:24] 수정 삭제
  피택할때 주일 오후 예배후 드린사람만 투표권주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런 이상한 일은 누가또 내셨는지 모르나~

거리가 멀고 아직 아이가 어린 부모들은 추운날씨에 선거하러 다시 교회나오기 힘듭니다

오후 예배후는 거이 나이드신분들이 많이 투표하시게 됩니다

젊은 층 투표율 얼마나 되던가요?

전교인이 투표할수 있게 해주세요.

오후예배드린사람만 투표권을 주고 투표하게 하는것은 너무합니다.
달랑뉴스 닉네임을 쓰는 자에게 평범한 성도 18/02/24 [09:29] 수정 삭제
  장창진 목사의 자진 사퇴를 촉구합니다 또한 장창진 목사의 문제에서 참된교인들 사이에 진흙탕싸움의 문제로 옮기려는 모든 획책을 반대합니다
평범한 성도라는 자에게 성도 18/02/24 [09:36] 수정 삭제
  달랑뉴스 닉네임 지운거 아직 안봤지... 사퇴반대를 하니 그리알고 댓글달려면 다시오
수준이 이야 상대 18/02/24 [11:02] 수정 삭제
  정말 대단합니다
네**에 초딩들이 댓글 다는 수준일세.

남한테 싫은소리 듣기는 싫고

나는 해도되고.

성토마스교회에 바흐유골 관련 글은 그부분만 싹 지우고

왜 지웠냐 더해보라 했더니 그거에는 말도 없어. ㅋㅋ


자기랑 같이안한다고 뭐라하는사람이 그렇게 많았나.

같이하자는 말 할리 없다 그랬더니

걱정하지말래. 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똥이야.

관심받고싶어 아주 용을 쓰네.

성공은 했으요. ㅋㅋㅋ 붙여쓰기 달인!!인정해줄께요

자기가 개떼라고 말하고.

상대해주니까 아주 좋아서 가만히 있질 못하네.

개판은 지금 당신이 만들고 있어!!

당신이 멍청한 소리 찍찍 해댄 그 댓글 이후로 쭉!!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다행이네. 누군지 알았으면.

낭독증있다고 이미 많이 알려져 있을텐데..

열심히 헛소리 하다 가셔ㅋㅋㅋㅋㅋ
경찰에 신고해 두었다는거 협박아니니요?? 신고 18/02/24 [12:17] 수정 삭제
  여러분 언어순화해서 말하시죠?? 께딱잘못하면 경찰서로 왔다갔다하겠네요 ㅎ~
그동안 느낀 소감을 써 봤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18/02/24 [14:38] 수정 삭제
  일전에 모권사님, 모안수집사님 등 목사님 퇴진문제로 대화를 했는데 사퇴이유로 문제를 크게 보는 것이 다음 5가지였습니다.
1. 하나님의 어머니 (테오토코스) 칭호 문제
2. WCC에 대한 견해
3. 유골함
4. 선거부정, 은폐, 협박 등 목회자 자질

1. 하나님의 어머니 (테오토코스) 칭호 문제
신학적인 견해는 저도 동의하고 맞다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설교시간에 말씀 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아직 시기상조인 것이라고 생각했죠. 어떻던지 문제를 야기한 자체가 잘 못인데 이것을 문제화하고 이견제시 방식에서는 그 반대쪽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 당시에 이왕 엎지러진 물과 같은 것...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있어요

2. WCC에 대한 견해 차이
통합교단이고 많은 장로회신학교 출신들은 이런 입장을 가질 것이기 때문에 퇴진파에 계신분들도 이런 사정을 이해해 주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WCC의 정신에 동감을 하고 있어요

3. 유골함
이 문제도 우상숭배로 몰아가는 퇴진파측에 맞서는 부분이죠. 유쾌한 문제는 아니지만...

4. 선거부정, 은폐, 협박 등 목회자 자질
사과로서 되었다는 주장과 절대로 용서하기 힘들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당회, 노회에 가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5. 또 다른 유력한 주장은 많은 중직자들이 퇴진파에 속하기 때문에 이들이 사퇴하면 교회운영이 힘들어지고 싸우는 동안 많은 교인들이 이탈하기 때문에 퇴진해야한다고 합니다.

글쎄요... 이런식으로 힘을 이용하여 퇴진케한다는게 맘에 들지 않는군요! 어느정도했으면 당회에서 결정이 돼야합니다. 물론, 당회에서도 이들의 눈치를 보겠지만 장로교회의 정체성에 맞게 당회에서 결정이 돼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시위, 데모등 방법에 의하여 결정이 이루어지면 교회가 흔들리는 꼴이 되고 이를 방치하고 이런 길을 열어주게 되면 당회는 뭐하러 있는거죠??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이죠...

저는 이곳에 여러글들을 올린 사람입니다. 양비론적이고 어떨때는 장목사님편으로 ?죠. 퇴진파에서의 글을 쓰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 일방적으로 흐름이 넘어가는 것이 싫었던거죠

그러다보니 여러분들과 감정이 상했고 저 자신도 상처를 입었죠. 저로인해서 상처받은 분들에게는 사과드립니다! 저와 같은 입장을 가진 분이 소수여서 외롭기도 했어요. 아무튼 장목사님에 대한 비호감 부분도 있습니다만 혹시 퇴진이 된다면 저도 참된교회를 떠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이제는 쉬시길‥ 집사 18/02/24 [17:44] 수정 삭제
  그동안 테오, 참교인, 참고인등의 닉네임으로 고군분투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으니 이제는 쉬시길 바랍니다. 장목사는 우리가 다른곳으로 잘 모시겠습니다.
신뢰감 신뢰 18/02/24 [17:54] 수정 삭제
  저는 참된교회28년 출석하고있는 재직입니다. 정리된글을보니 현상황을 잘알고계신분 같습니다. 전개인적으로 목사님과 당회에대한 신뢰감은 이미 마음속에선 없어졌고 만약에 목사님 퇴진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정들었던 교회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더이상 예배당에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어떻게될까요?님께 새벽불빛 18/02/24 [18:33] 수정 삭제
  본질을 덮어둔 표면적 분석은 위험합니다
균형잡힌 시각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장창진목사의 우호적 입장만 전달하게 됩니다
장목사가 퇴진하면 교회를 떠난다는 님의 강한 의지표명이
이를 증명합니다.
본질의 접근은 -
1) 성경의 교리문제 2) 종말론적(세대주의 제외) 교회론으로 접근
3) 샤머니즘의 이해와 정서 4) 계획적 범죄행위 (리스트 작성)
5) 주관적 진영논리로서 배제
본질에 대한 분해가 필요한 예민한 것들입니다.
2000명 교인의 담임목사라면 신앙 정체성이
명확해야 하며 노선 또한 바른쪽에 서 있어야 합니다.
5년동안 한번도 그런 입장을 밝힌적이 없었습니다
청빙할때 이런 중요한 검증이 간과되었다는게 지금의 사태를
초래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퇴진파쪽에 있습니다 -



찬양은? 슬픈현실 18/02/24 [19:49] 수정 삭제
  지난 5년간 설교가 듣기 싫어서 귀막고서 찬양하는 기쁨으로 주님과 함께했는데 내일부터 장목사 퇴진 할 때까지 찬양대를 못 할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그러나 퇴진을 위해서 퇴진위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남아서 찬양하시는 모든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어떻게될까요? 썩은부위는 도려내고 가라지는 불사름. 성령충만 18/02/25 [02:55] 수정 삭제
  어떻게될까요??님께....
글쎄요... 이런식으로 힘을 이용하여 퇴진케한다는게 맘에 들지 않는군요! 어느정도했으면 당회에서 결정이 돼야합니다. 물론, 당회에서도 이들의 눈치를 보겠지만 장로교회의 정체성에 맞게 당회에서 결정이 돼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시위, 데모등 방법에 의하여 결정이 이루어지면 교회가 흔들리는 꼴이 되고 이를 방치하고 이런 길을 열어주게 되면 당회는 뭐하러 있는거죠??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이죠... 하셨는데,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누구인지 생각을해 보았나요? (당회가 장목사를 퇴진시킬 세력이 약하다는 생각.) 그래서 퇴진파에서 이러는 것을 못느끼시나요? 그리고 영원토록 마리아는 인성을 쓰신 주님의 어머니였을 뿐이지 천주교의 교리인 하나님의 어머니가 아닙니다. wcc가 종교다원주의니까, "~~~나외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다고" 하신 말씀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볼진데 당연히 wcc는 크리스천 이라면 몰아내야 마땅한 것이 아닐까요!! 오직 성경이지 이단 wcc와 합작한 장신대가 먼저인가요?
그런데 wcc 정신에 동감한다는 뜻은 무슨 의미인지요? 혹 장신대 나왔나요? 저는 wcc등 여러가지 신앙적 문제를 전해주지 않은 장목사의 목사로의 자질을 생각할때 화가나 퇴진파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고 한경직 목사님이 wcc에 가입하신 것은 사단의 술수인지 모르시고 오직 종교를 '하나'로 하시고자 가입했던 것이나. 혹시나 역시나였네요. 그래서 우리교단 비대위에선 wcc와 ncck를 탈퇴하자는 말이 오가는 중 입니다만...
거짓은 없으며 목사로서 양들이 궁금해할 양식을 먹여주는게 도리가 아닐까요? 저의 글도 글이지만, 그동안 달랑과 퇴진에 속한 밴드를 접하면서 영혼의 양식인(생명수)를 애타게 찾고있음을 느꼈습니다. 모든것을 다 비우고 어서속히 강단에서 내려오십시요 장목사님. ***

목사님 든든히 서세요 ~~~ 18/02/25 [16:28] 수정 삭제
  꾀담에 흔들리지 마세요 지지합니다 진정한 성도를 섬기세요 주님을 더욱 경외 하세요 언행에 일치를~~~
어이쿠 몰랐군 18/02/25 [16:41] 수정 삭제
  어쩌나.....젤 못하는게 언행일치인데. 기도해봐요. 언젠간 되겠지요
이런식으로 압박하고 퇴진시켜야 하나요? 현장중개 18/02/25 [17:41] 수정 삭제
  지금 담임 목사님이 4층 당회실에서 퇴진파들에게 둘러싸여 있어요. 나오지도 못하고.. 모집사는 당회원이 안는 의자에 자세를 삐딱하게 누워 고개를 젖히고 있다가 반말비스듬히 대꾸를하는군요.. ㅎ. 기가 막히네요. 수모를 당하고 있어요. 여신도들은 무슨 말하면 우~~~~ 하고...퇴진의 한마디를 들으려구요.. 당회를 대신해서 쿠테타 세력인가요?? 이런식이면 안됩니다. 아무리 자신들이 정당하다고해도 이건 법이 아니죠!! 목사님이 이들에게서 빨리 그 당회실에서 편안하게 나오시길 바랍니다. 이런 무법천지가 어딨어,,,,, 이게 성도라는 사람들인가요?
여러분이여 장목사님의 잘못이 많다고 해도 이런식이면 참된교회에 희망없습니다!!!

힘자랑이라?? 많은 성도들은 오늘 오후 예배드리고 윷놀이하고 잘지내려고 화합하려는데 이런식으로 ... 안타깝습니다! 참된교회
사실맞나요? 사실이라면 18/02/25 [18:16] 수정 삭제
  현장중계님 말씀이 사실인가요?

저는 퇴진찬성쪽입니다

하지만 사실이라면 대체 무슨 상황 인지요?

상황을 올려주셔야 교인들 사이에 오해가 없을것 같습니다

워낙 말들이 많아서요~

직접 참석한 분에게 확인 바랍니다! 현장중개 18/02/25 [18:20] 수정 삭제
  더 이상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정확히 17:30까지의 상황이었습니다. 그 후에
나왔습니다.
현장중계1 참교인 18/02/25 [18:23] 수정 삭제
  현장중계님 아실려면 똑바로 아시지요 재정부의 정모집사가 당회하고 있는 퇴진파 장로에게 쌍욕을 하고 대드는데도 아무도 제지하지 않아 퇴진파들이 들어갔습니다 먼저 빌미를 만든측은 장목사측입니다 현장에 있지 않으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현장중개? 부동산중개? 현장중계 18/02/25 [19:19] 수정 삭제
  현장중개 권사님! 맞춤법 알려드릴께요. 중개가 아니라 중계입니다. 부동산 중개하십니까?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전후사정 다 빼고 그런식으로 사람들을 매도하지 마시고 조만간 장목사 나갈때 남편과 꼭 같이 따라 나가세요. 당신들 세상은 끝났습니다.
협박?? 오매 18/02/25 [19:33] 수정 삭제
  협박으로 될사람이었으면 벌써 했겠네 집사가 당회원이었구나..난 이제야 알았네. 장로되고 싶은가본데. 하루빨리 꿈깨세요
꾀담이 뭔말이냐‥ 괴담인가? 18/02/25 [19:38] 수정 삭제
  꾀담? 한글사전에도 없는말을 하네? 괴담인가? 괴담이라 함은 "괴상한 이야기"를 말하는데 장목사가 대책회의에서 아주 괴상한 말을 했던데? 부정선거 사실이 알려지면, 교회가 두쪽나고 잘못하면 구속도 될수 있다는? 명단을 만들어서 공유했는데 지워버렸으니 명단을 만든적이 없는거라고? 해괴망측한 말을 하네? S대 나온 사람이 그걸 말이라고 하고 있나? 진정한 성도를 섬기라고? 보시요! 당신같은 사람한테 무슨 말을 더 하겠소! 티나니까 1인다역 하지 마시고 정신이나 차리시요!
사실대로 말해야할텐데 사실 18/02/25 [21:39] 수정 삭제
  당회원도 아닌 사람이 당회하고 있는데 들어와 쌍욕을 한다

그 모습을 보고 당회원이라는 사람들은 남의집 불구경하듯이 가만히 있네

아무리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라이라 해도 회의중인데 그곳에 들어와 쌍욕을 하는 사람을 저지하는사람이 없었다??

그걸 사실대로 쓰지 않고 꾸며글을 쓰고??

그걸 믿는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

퇴진파가 당회실을 점거할거였으면 무엇하러 날도 추운데 여태 교회마당에서 피켓을 들고 있었을까???? 애초에 그렇게 막고 있지

협박을 했다라고 쓰신분.

요즘엔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역풍맞아요. 조심해야지요????
저.. 느낀점 18/02/25 [21:57] 수정 삭제
  분위기를 느낀것과 사실은 다른데

팩트그대로가 아닌데 중계라는 닉네임을 쓰셨나요??

느낀점을 쓰면 엉망진창이 되는데 느낀점을 쓰셨다는 말은 정말 무책임하다고

저는 그 글을 보면서 퇴진파가 악질의 사람들이라고 쓰신걸로 느껴지네요??


아..그러셨군요

그 모장로라는 사람이 아무이유없이 우르르 몰고갔다는 말씀이신가요??

당회하는데 집사가 들어와서 쌍욕을 해서 벌어진일이 아니구요??

확실하신가요??



장목사를 감금했다는 사실도 맞다고 하신거.

확실한 사실인거죠???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말씀하신것 모든것이 사실이라는 거죠?

당회중에 집사가 당회실에 들어와서

욕했다는 말씀은 안하시고 당회실에 우르르 몰려가서 장창진목사를 감금하셨다고 한것

확실히 맞습니까??

하나님을 거셨는데 확실하시다는거네요??

느낀점이라고 하시더니

이제는 사실대로 말씀하신거라 하셨네요??

청년들까지 거론하시면서??

사실대로가 아니라면

이 댓글을 읽는 사람들을 본인이 우롱하신겁니다

쓰신 말들은 없어지지 않고 잘못된 사실을 알리는 것은 책임을 지셔야된다는거 잊지마십시오
아. 중계 18/02/25 [22:20] 수정 삭제
  저. 근데 진짜 말 안하려 했는데 말이죠.
강금은 어디나라 말인가요??
치욕적이었다. 눈물나네요. 근데 너무 웃겨서...........하하하하하. 지송??해유???


앞뒤 다짜르고 사실이라고 하니 같이. 이야기가 안되겠네요....
중개. 강금.............
보고싶은대로 보세요~
그리고 자녀들에게 부끄러우시면 부끄러우셔야겠네요.
저는 장목사의 행동이 더 부끄러워서.....
사자성어 *** 18/02/25 [22:54] 수정 삭제
  # 침소봉대(針小棒大) 바늘 만한 것을 몽둥이 만하다고 말함. 곧, 작은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함. # 견강부회(牽强附會 )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자기의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함. # 각주구검(刻舟求劍) 판단력이 둔하여 융통성이 없고 세상일에 어둡고 어리석다는 뜻. # 숙맥불변(菽麥不辨)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못난 사람.
강금이라니? 참교인 18/02/25 [22:57] 수정 삭제
  당회하고 있느데 정모집사라는분이 들어가서 장로에게 시비걸고 쌍욕을 해도 어느장로 하나 제지하지 않은것은 미리 짜 놓은 각본데로 움직이지 않았나 싶네요 장목사쪽에서 빌미를 줬기에 퇴진파 장로님도 교인들을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강금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시지 마십시오 오늘 많은 교인들이 장창진목사로 인해 두 동강난 참된교회를 보았습니다 장목사는 그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사태를 안이하게 보고 있는 장로들의 면면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참된교회를 이 지경까지 오게 만들었고 순한 교인들을 뿔나게 했습니다
순한 교인들을 뿔나게 했습니다 웃기네요?? 참교인1 18/02/25 [23:02] 수정 삭제
  뿔난 교인이겠죠? 모두 두 참교인님 같디면착가인디요. 네!!!
왜 불러들여?? 얼라 18/02/25 [23:35] 수정 삭제
  그럼 그 집사는 당회실에 왜 들어왔나요??
그리고 당회원이 아닌사람이 다른말도 아니고 쌍욕을 하는데도 가만히 있는게 말이됩니가??
앞뒤 다 자르고 하고싶은말만 하시네??
퇴진위가 아무리 화가 났어도 앞뒤 상황 다 자르고 말은 안합니다.
불리한건 말안하고 이거다 싶으면 그것만 말하고.
언제부터 당회원이 아닌 사람이 당회하는 도중에 들어와서 욕을 하는게 정당화 되었습니까??
그러면서 우르르 몰려가서 감금을 했다??
보고싶은것만 보시고 듣고 싶은것만 들으십쇼
자식들에게 부끄럽다고 했는데. 그런행동하시는것은 부끄럽지 않으신가보네요
회의하는 중에 당회원 아닌사람이 들어왔으면 나가라고 하는게 맞는거지
아무말없이 보고만 있었으니 오죽하면 그 장로님이 그렇게 하셨을까요
평소 그분의 성품을 모르시나보네요.
제가 아는 그 장로님은 강한사람에게 약하지는 않습니다. 약한사람에겐 약하시구요
감금이 요즘 시대에 맞는 가당키나 합니까?
그 덩치에 감금이요?? 웃기지도 않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죠. 중개가 아니고 중계이고. 강금이 아니라 감금입니다
아무튼 더이상 기회주의자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자성어2 *** 18/02/25 [23:41] 수정 삭제
  #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검어진다는 뜻으로,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면 스승의 행실을 보고 배움으로써, 자연스럽게 스승을 닮게 되고, 나쁜 무리와 어울리면 보고 듣는 것이 언제나 그릇된 것뿐이어서 자신도 모르게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을 일깨운 고사성어이다. 뻔뻔한 장목사와 창피한줄 모르고 준동하는 추종자들‥
책임 못지는 이유? 불쌍 18/02/26 [00:15] 수정 삭제
  장목사님
목사님께서 교회가 두쪽날 일을 알았고,

또 그 행위가 구속감 이라는걸 알고도 저지른 죄에 대해서
책임을 안지고,
사퇴도 못하겠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세상보다 정결해야할 교회에서
세상 사람들도 지켜야할것을 아는 법을
지키지 못하면서
법도 안지키겠다

퇴진도 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키워서 오세요 책임 18/02/26 [00:58] 수정 삭제
  지도자 답지 않는 사람을 지도자 삼아서
앞장서서 인도하라 했더니
앞장은 고사하고
행동을 할수록 실수가 많아서,
도무지 파악이 못하다가 혼자 피하겠다고 동료들만 앞장세워 방패삼고 성도든 누구든 상관없이
나오는말로 원한을 품으며 자기만살겠다고 급급하여
성인이 아이처럼 하니, 웃음도 나고 울음도 나고!

성도들은 갈팡질팡,
IQ 좋은 목사라고 믿었더니
EQ 는 낙점,
검증못한 당회원들은 자기 발등을 찍어도 할말이 없을건만
병든 지도자로 무감각해서인지 본래 그런 사람인지
자신들 뽑으랄때는 목소리도 높이더니 ,
상황판단을 못 하는건지
꿀들을 먹은건지,
당회원님들, 모든 성도들이 당신들 한사람 한사람 행동들 기억하고 있으니 비웃음을 받을지? 그나마 잘했다 할지 눈을 떼지 않고 보고 있겠습니다

무슨 지도자라고
장목사 모시고 오신분,
아끼고 아끼는 장목사에게 기회를 줄테니,
하는 행동이 하나님의 지도자로 서기엔 아직은 모든 행동이 너무 미성숙해서,
10년 정도 키워서 성인이 된 다음에 오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리다
ㅎㅎ ? .. 18/02/26 [06:18] 수정 삭제
  윗글 ㅎㅎ ? 이제는 아주 실성을 했나 웃음이 나와요? ! 아니면, 교회의 이 상황이 올줄알고 즐기는 건가? !
정모집사는 누군가요? 누군가요? 18/02/26 [08:53] 수정 삭제
  갑자기 들어와 욕설을 했다는 정모집사는 대체 누군가요?

갑자기 들어와 장로님께 욕설을~

교회내 정씨가 많아서요~
선정적 녹화중계(19금) 흥미진진 18/02/26 [09:19] 수정 삭제
  퇴진파 이모집사
승강기 입구에서 유모권사와 부딪혔는데
유모권사 이모집사에게 성추행했다고 뒤집어 씌웠다고 함.
당회실 방청객(?)으로 참석한 이모집사
유모권사 남편인 양모장로에게 이 사실을 공개하니
양모장로가 극도의 분노감을 이기지 못하고
물병을 들고 이모집사를 향해서 투척하였음.
방청객 이모집사도 질세라 물병을 집어들고 양모장로에게 투척했음
참된교회 역사상 당회실에서
당회원과 방청객(?)이 물병들고 활극을 벌인건 전무후무 -
활극의 장르는 언제나 흥미진진한데가 있음.
이상 중계를 마치겠습니다.
소망교회 수양관‥ 교인 18/02/26 [09:31] 수정 삭제
  어제 모장로님이 장목사에게 물었습니다. 얼마전 "산기도 갔다고 했는데 어느 기도원에 갔습니까?!" "어느 기도원으로 갔습니까?!" 몇번을 물어봐도 장목사는 아무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한참이 지난후, 나~중에야 실토했지만요. 과연 어디로 갔을까요? 왜 계속되는 물음에 대답을 못했을까요? 그 물음이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뭔가 켕기는게 있는걸까요? 자신이 떳떳하고 당당하면 왜 대답을 못했을까요? 가긴 갔습니다. "소망교회 수양관"으로 갔죠. 그래서 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던 겁니다. 기도원과 수양관은 느낌부터 다릅니다. 원래 설립목적도 다릅니다. 인터넷에서 "소망수양관"에 들어가 보십시요. 대한민국의 가장 부자교회에서 지은 특A급 시설의 수양관‥‥ 수양관에도 당연히 기도실은 있습니다. 그러나 수양관홍보 동영상에도 나와있듯 수양관은 기도 목적보다는 "쉼과 재충전"에 더 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일례로, 우리 교인들이 화성수양관으로 기도하러 갑니까? 여러분! 장목사 본인이 목회 열~심히 하다가 "안식기간이 필요해서" 또는 "쉼과 재충전" 이 필요해서 기도원에 가게 된겁니까? 조용했던 교회에 분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회개와 자숙의 마음으로 기도원에 가야했던거 아니겠습니까? 금식기도원에 가서 40일 금식기도를 해도 모자랄 판에 특A급 수양관에 가서 기도를 했다? 물론 장목사에게 "금식기도"를 바라는 것은 무리일수 있겠죠. 그러나, 토굴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는 그런 최소한의 마음자세는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저런 마음가짐으로 한 기도가 진정성이 있을까요? 과연 공의의 하나님께서 들어주실까요? 아니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왔으니 교회에 와서 엉뚱한 말을 하는겁니다. 장목사에게 목회자의 양심, 인간의 양심을 기대할수는 없어졌습니다. 다만, 저런 사람을 수년간 담임목사로 섬겼다는 것이 후회스러울 뿐입니다.
수저 500 세트는요? 꾀꼬리 18/02/26 [09:51] 수정 삭제
  수 저 5 0 0 세 트 는 어 디 다 사 용 했 을 까 요 ???????
감금이 맞아요. 18/02/26 [09:52] 수정 삭제
  정모집사는 당회원이 아니죠?
당회를 하는 도중 당회실에 들어와 쌍욕을 했네요
당회장을 비롯하여 어느 장로님도 말리는 사람하나 없고. 쳐다보고만 있는것은 무슨의미인가요
느낀점을 사실이라고 하시는 분????
저도 느낀점이 사실이라고 하시니 이렇게 느꼈는데 보세요~~

여태까지 당회할때마다 장로님들과 담임목사가 전장로님에게 함부로 하셨는가보다라고 느꼈내요
그렇게 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느낀점을 사실이라고 하시는 분!! 저는 이렇게 느꼈는데 제 느낌도 사실이 되겠네요


당회중에 집사님이라는 사람이 들어와서 쌍욕을 하였고.
그 모습을 보고만 있었던 장로들과 당회를 끌고가는 당회장은 아무말도 없었다는것

퇴진위가 그 집사가 들어가는 것을 보고 쫓아 들어간 것도 아닌데.

앞뒤 전후 다 자르고 퇴진위가. 그것도 감금을 하였다라고 하시니..또한 그것이 느낀점이고 사실이다라고 하신분.


그 집사가 당회중 당회원애개 쌍욕을 하는 것. 또한 아무도 말리지 않은 그 환경과 상황
그 사실을 알고 퇴진위가 당회실에 간것.

같았으면 같았지
그 집사의 행동에는 아무말씀 없으면서. 퇴진위가 들어간것은 감금인가요?
그것이 본인이 느낀점이고 그 느낀것이 사실이라고 말씀하시는것. 문제있는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도를 걷는 다는... 자식들에게 부끄럽다고 타인의 행동에 질책을 하는것은
남탓을 하는 것이고. 자기합리화 한것입니다

한가지 더!! 지도자을 쉽게 바꾸면 안된다고 하셔죠??
쉽게 바뀐사람이 장목사예요. 후세대가 걱정되신다고 하시는데
쉽게 바뀐 사람이 현재의 목사인데 이것은 걱정안되시나요?
너무나도 하시는 말씀 하나하나. 모순이 많네여.
헐1 18/02/26 [10:02] 수정 삭제
  정모집사 행동 못봤어요. 두둔하고 싶은 맘 없어요. 나는 본 것만 말했을 뿐입니다. 모장로가 불러들여 수십명이 4층 당회실에 무단으로 들어가 3~4시간 담임목사님에게 모욕적으로 퇴진요구한게 진실입니다. 퇴진요구의 명분이 설령있다고 칩시다. 이런게 방법이냐는 것이죠.... 퇴진반대입장에서 볼 때 도를 넘었다고요. 교인들이 말이죠!

나도 한가지 더요. 지도자 바꿀수 있죠. 교회법에 있는대로 하자는 거죠. 이런식으면 절대로 이해 못해요... 노회에 이 건 보내는 거 왜 반대하지요, 퇴진파들은.. 이런식으로 해결하려구요. 정말 짜증이나네
저기요 나도짜증 18/02/26 [10:38] 수정 삭제
  그럼 그 집사를 포함하여 당회장과 당회원들은 한명의 장로를 감금했다고 하면
같은 논리겠네요
왜 그러나요?짜증하게???
이런식????
왜 이런 모습까지 보이게 되었나부터 알고 말씀하시고
본대로 말하는건 좋은데 그로 인해 타인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것 또한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라면 모를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영상으로 치면 악의적 편집입니다
왜 이런식이 된건지 알고 말하세요. 함부로 느낀거다 본것은 그렇다
이런 변명 하지 말고
본것이 그대로고 그것이 사실이다?
저 또한 이런식은 절대로 이해 못하네요.
또한 목사에게 모욕? 모욕을 느끼는 사람이 고개들고 하나씩 다 쳐다봐요?
단어를 쓰시고 글을 쓰실때 그에 따르는 책임은 분명히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전후사정 다 빼고 내가 본것은 그거고 내가 느꼈을땐 감금이었다??
이것은 확실한 명예훼손이라는것 성도들끼리 법으로 해결해야 속 시원하시겠다면.
계속 느낀점이라 말씀하시고 본것대로 그대로가 사실이다라고 계속 하십쇼

본것이 다가 아니라고 전체적인 설명을 해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의 느낀점과 본것이 이렇기에 계속 이렇게 주장한다??

본인이 말하는 어제의 상황에서. 그 시초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한부분은 받아들이지 않으시네요?
몰랐던것을 알려드렸으면
그부분도 같이 말씀하셔야지 필요한 감금이라는 단어를 쓰며
파렴치한 사람들로 몰아가시는데
그렇게 몰아가는것이 과연 본인에게 얼마나 플러스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당회중이던 당회실에 정모집사가 들어와서 쌍욕을 했습니다
당회원을 비롯하여 당회의 책임자인 당회장또한 아무말도 없이 쳐다만 보았습니다
한명의 장로를 여러명이 당회원도 아닌 사람이 그것도 회의 중인데 회의를 중단시킴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 행동에 저지하지 않았다는 것은 니편 내편 나누자는 것이지요
당회원들의 그 모습을 보고 전장로님은 화가나서 퇴진위에 알렸고
퇴진위가 들어갔습니다. 감금이라 했으나. 분명 통로가 있었고. 감금이라 한다면 감금당한사람이
당회장 자리에 앉아 쳐다보고 있다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본인이 쓴 글로 인하여 한명이라도 부분적인 내용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에게 본인이 영향을 미친것이도 본인은 명예훼손을 한것입니다
바람풍과 바잠풍 메아리 18/02/26 [10:40] 수정 삭제
  말도 안되는 논리와 사실파악을 왜곡하고
본 것만으로 사실이라 우기는 것은
마치 바람풍이라고 외쳤는데
돌아오는 메아리 소리가 바잠풍이라 말하는 것과 같으니깐요
이제 더 이상 이런 자들의 글에는 대응하지맙시다
미친개에게는 뭉둥이가 약이지만
헛소리에는 무대응이 상책입니다
참되교회 찬양대에게 결초보은 18/02/26 [11:22] 수정 삭제
  오래동안 찬양대를 섬기던 분들에게 알립니다. 지금 참된교회 찬양대는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기 위하여 찬양합니까? 장창진은 자기 입맛에 마추기 위하여 찬양대를 잘섬기든 지휘자를 갈아치우고 자기가 전에 있던 교회 자기가 신세를 진 사람을 불러서 찬양대를 하고 있습니다. 찬양대도 하나님과 성도들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장창진이를 위하여 장찬진이의 영광을 위하여 찬양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불러서 그것도 참된교회 소속도 아닌여자를 불러서 우리의 자랑스러운 3부와 4부 찬양대를 이 지경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3부와 4부 찬양대 대장님과 대원 여러분! 우리가 언제까지 장창진이의 입맛에 따라서 찬양해야 합니까? 녹취록에서 들어난 것을 보니 장창진이가 스스로 목레기라는 말을 하고 있었요. 목레기가 무슨 말인지 인터넷에서 찾아 보니 목레기는 목사 쓰레기를 가르치는 용어라는 말에 저는 할말을 잊아 버렸었요. 이번 주부터는 장창진이가 데려온 지휘자를 ?아 내고 다음주부터는 우리 참된교회 성도중에서 지휘자를 모셔서 명실상부한 우리 교회의 찬양의 기쁨을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기독교의 그것도 목사의 리더십은 희생과 봉사와 섬김으로 이루어 지는 것인데 독선과 오만과 교만으로 가득찬 장창진이는 목사의 자격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한가닥의 양심을 바랐지만 어제 주일날 하는 것을 보니 장창진이에게는 바랄것이 없습니다. 여기 댓글로 옹호하는 자들은 부목이거나 딸랑이들이니 대답할 가치도 없습니다.
최고급 수양관이라~ 아이구야~ 18/02/26 [11:30] 수정 삭제
  여태 장목사님을 주의종이라고 나쁜말은 안하려 하였으나~

참 이 놀랍기가~

유골함기도에~

산기도에 가신다고 하셔놓고~

산기도 가셔서 그래도 금식기도 하신줄 알았습니다.

최고급 강남소망교회 수양관이라~

기도원과 최고급 수양관은 다르죠~ 이정도는 저도 압니다~

일반 교인들도 한끼 금식하며 기도하는 이상황에~

대체 강남 소망교회 최고급 수양관에서 머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참으로 ***나오려 하나 교인들 보는 곳이라 오늘은 참을 것입니다.

아이구야~

저도 있었습니다 소망 18/02/26 [12:02] 수정 삭제
  어제 저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장로님이 계속 질문을 하는데도 대답을 못하더라구요. 왜지? 왜 대답을 못하지? 참 이상하네? 어느 기도원에 갔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힘든일인가? 복도에 나오니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장목사가 소망교회 수양관에 갔었다고‥ 뒤로 넘어질뻔 했습니다. 뒷목이 뻣뻣해지더군요‥ 세상에‥ 세상에‥ 그것도 소망교회 교인이 우연히 장목사가 수양관에 있는것을 보고 참된교회 지인에게 알려?답니다. 장목사가 거짓말을 해도 하나님은 이런 방법으로도 진실을 알려주십니다. 장목사님! 경기도 광주에 있는 소망수양관으로 가면 가족과 딸랑장로외에는 아무도 모를줄 알았지요? 사람들에게 얼마나 더 큰 실망감과 배신감을 안겨줄건가요? 얼마나 더 추락하시렵니까? 까면 깔수록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니 어쩌면 좋겠습니까? 이제 그만하시죠?
무엇인지? 어이쿠 18/02/26 [12:27] 수정 삭제
  성령이 계시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인들을 아끼고 섬기며 지내오셨을거고

세상법이라면
양심이 있어서 퇴진해야 했을거고!

묻는말에 대답도 어려워하니
그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수가 없네!
결초보은님에게 찬양대원 18/02/26 [12:33] 수정 삭제
  3부 임마누엘 찬양대와 4부 시온찬양대의 대장은 어제부로 사임했습니다. 임마누엘 찬양대는 차장과 다수의 임원, 대원들까지 사임했다고 합니다. 물론 찬양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 목사를 보고 찬양대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라는 의견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떠나서 찬양대를 비롯하여 교회가 이 지경이 된 것은 오로지 한 사람 때문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진짜 감금 감금이라뇨 18/02/26 [13:34] 수정 삭제
  감금했다고하시는데요 그곳에 장목사쪽 사람들은 없었습니까 다있었는데 그것이 감금인가요???? 명단작성한후 지웠으니 나는안만들은거다 이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본것이 다가 아니라고 위에서 계속 말씀들을 하셨는데 한분만 감금했다고 말하는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그러고는 짜증난다는데 신기하게 보이기만 합니다 눈이 몇개나 있는데 알려줬으면 내가 못본부분이 있었다는걸 인정하고 매도한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지 느낀게 그렇고 본게 그거라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감금이라는것은요 아무행동도 못하고 가둬놓는것을 말합니다 확실하게 전체를 다 알지도 못하면서 중계한답시고 헛소리합니까
이것보세요. 이것보세요 18/02/26 [14:23] 수정 삭제
  글 읽다가 어이없어 몇자 씁니다.


감금이란 단어 쓰셨는데
원인제공 장목사가 했습니다.


선거부정 모의,은폐,부목사 협박.
부목사 사모 불러다가 겁박,회유.


장목사 사모 불러다가 똑같이 물어 봐도 되는거죠?
불러다 물어 볼께요.
담주에 불러 물어 볼테니 님도 꼭 오세요.


유골함 문제.


공동의회서
장목사가
성도들에게 원한 갚아 달라는 말.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답좀 해보시죠?

본인은 잘못이 없다는데
윗 글을 쓰신 분 답좀 해보세요.


정당 하다면
담주부터 예배시간에 개판 치고
사과하고
식당가서 다 엎어 버리고 사과하면 되죠?


사과만 하면 다 되는거죠?????
죄란 무엇인가? 결초보은 18/02/26 [14:29] 수정 삭제
  어제 주일날 알려진 것을 보면 장창진이가 참된교회 올때 기념품으로 만든 수저 세트을 우리 성도들 모르게 500세트를 가져간 것은 무슨 죄에 해당될까요. 아직 공소 시효는 유효한지 참 궁금합니다. 하는 짓을 보면 왜 그리 치사한지 소문에 의하면 재정부에 이발료도 청구하고 점심값(잔치국수) 몇 천원도 청구 한다는데.... 보험의 생긴 이유가 1인은 만인을 위하고 만인은 1인을 위하여 존재 하는데 우리 참된교회는 만인이 오직 1인 장창진이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 같아서 참 씀슬하다. 마치 장창진이는 왕벌 처럼 행동하는것 같구만,지금부터라도 좀 겸손해 지기를....
생각 방해 18/02/26 [14:32] 수정 삭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죠. 이것은 퇴진위 모두가 생각하는것과 다를수도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퇴진위가 당회실에 갔을때는 이미 당회는 중단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당회관련없는 사람이 다른 내용도 아닌 욕을 해서 중단된것이고. 한명의 장로에게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본 다른 장로님들과 당회장은 아무말 없이 구경만 했습니다
한명이 회의중에 권한없이 중단시키는 행동과 구경만 하고 있는 상황에
그것을 알게된 퇴진위가 당회실로 간것이고
제가 사실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는 이유는
목사를 옹호하는 장로들이 그곳에 함께 있었고. 나갈 수 잇는 통로또한 충분했습니다
그곳에 억지로 앉혀둔게 아니란 말이죠
그런데 느낀것이고 본대로라고 말씀하시어
사실을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퇴진위가 몰려들어가 감금을 했다느니 이런식이라고 하시는 등의 말씀에는 너무나도 많은 오류가 있습니다.
수십명과 한명의 차이라고 하신다는건 너무 억지스럽지 않습니까?
당회실에서 스무명 남짓 되는 당회원들이 한명의 장로가 다른것도 아닌 욕을 하고 있는것을 보고만 있고 그로 인해 당회가 중단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한명의 장로를 다수의 장로와 정모집사. 그리고 당회장이 몰아갔다고 밖에는 볼 수 없겠죠??
물론 당회원들과 그 집사와 당회장의 숫자가 퇴진위보다는 적었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님말씀대로라면 같은것 아닙니까??
오죽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수치스러웠으면 당회실에서 나왔겠냐구요
그런것은 하나 생각치 않으시고 목사가 모멸감을 느끼게 하였고 감금을 하였다고 하십니까??
당연히 당회장이 나가라고 해야되는것 아닙니까
자신과 다른의견일때는 버럭버럭 주먹쥐고 잘도하더니 왜 어제는 쌍욕을하는데도 아무말 없었을까요??

한명의 장로님이 느낀 모멸감과 수치심은 어떻게 말씀하실껀가요?
목사는 주위에 있는 장로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멸감을 느꼈다고 하시면서
한명이 다른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앞에서 그것도 회의중인데도 불구하고
자격없이 들어와 욕을 들은 한명의 장로님은 모멸감. 수치심을 안느꼈겠습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시면서
무례했다고 말씀하시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님께서 사실과 다르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례하다고 볼 수 밖에는 없습니다


감금은 인정하신다구요? 당회의 업무를 방하한 사람은 그 집사님이고. 그 자리에 있었던 장로들과 당회장입니다
옹호하실 마음이 없으시다는 분께서
한명의 장로가 다른 장로들과 목사가 있는데 이유도 모르고 갑자기 들어와 쌍욕을 하신것에는 한마디 말도 없으신것이 사실입니까??
못보셨으면. 그래서 사실을 알려드렸으면. 부분적인것만 봐서 성급했다는 말씀은 안핫고
퇴진위가 들어가서 업무방해를 했다고 말하시는 것은 정말 무례하고 명예훼손 하셨음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당회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하시는데
이미 당회는 중단된 상태인데 무슨 업무를 방해하였습니까?


만약 같은상황에서 님께 쌍욕을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그 상황을 부분적으로만 본 사람이 부분적인것에 대하여 중계한다면서 글을 썼다고 가정해봅시다
님께서는 어떤 기분이 드시겠습니까??

지금까지 하셨던 모든 말씀들 또한 한분의 장로님께 모멸감과 수치심과 그에 따르는 명예훼손까지하신겁니다.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그 장로님은 그자리에 혼자 계셨고 다른분들은 저지하지 않았습니다
그 장로님은 무엇이 부족하여 그 수치심을 견뎌야 하나요??
업무방해는 그 집사님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퇴진위가 들어올때에는 이미 당회는 중단되었습니다

님께서 하신 말 하나하나가 그 장로님 명예를 훼손하신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주님만이 사랑 18/02/26 [15:21] 수정 삭제
  주여~우린 연약합니다
누구하나 내 잘못이다
하지 않아요
예수께서 십자가위에서
물과피를 다 쏟으신 후에
아버지께 기도하셨지요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저들이 한 죄를 저들은 모릅니다
주여~~~
참된교우여러분!
하늘의 소망을 바라보며
환난과 핍박속에서도
믿음 지키며 왔는데
어찌하여 교회내에 엄청난
일이 성도들을 도사리고있었네요
영적으로 께어서 현실을 잘 직시하시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우는사자가 먹이를 찾아 헤메이다가
참된교회에 눌러 앉아 있네요
직접참여는 안해도
서로비판하고 파헤치고 물어뜯고 하는
이곳에서 눈팅만해도 벌써 사단의계?은
이룬것입니다
영의세계는 얼마나 신비하고 예민한것인지
기도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어느 유명한교회 목사님이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세습은 당연하다고 하며 아들을 세습하고 10년
그는 눈물을흘리며 후회하였습니다
그때는 본인이 하는일에 아무도 터치하지말아라 했답니다
세월이지나 보니 아들목사는 목회비젼이 엉망이고
교인들은 하나둘 등을지고 교회는 어려워지고...
알만한 목회자들은 알것입니다
물려받은 교회를 죽으면 죽으리라 목회합니까
절대 상명감이 없다는 뜻입니다
요즘도시대형교회들은 많은것을 놓치고 갑니다
물질의 여유가 소외된곳에 나누라고 주셨는데
교회 건축늘리고 사치와 배부름에 극치를 가고있습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아프리카외 굶주린나라에 복음과물질이
전달되어서 하루속히
땅끝까지 복음전파에 전력하셔야 합니다
주의 영혼들이여!! 께어라! 빛을발하라!
모두가 내탓이요
내탓

참된교회가
하루속히 회복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감기약값도 청구합니다. 재정부원 18/02/26 [16:04] 수정 삭제
  2016년도 재정부원이었습니다. 장창진 목사 감기약 사먹은거 몇천원 담임목사 약제비로 다 청구하고요 교역자들 모여서 회의하면서 사먹은 커피값, 과자값 다 청구합니다.
저 양반 참 끈질기시네 ? 18/02/26 [16:14] 수정 삭제
  방해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 양반 참 끈질기시네. 업무방해한것은 정뭐시기 집사예요. 정말 거시기하네‥
나도 따라할걸 따라해라 18/02/26 [19:03] 수정 삭제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양모장로 부인 유모권사
성추행?
Me Too With You?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꿈속에서도 읏었습니다.
가만히 입다물고 있음 중간이나갑니다.
제발 자처해서 조롱거리 되지 마세요.!
이제는 보기에 딱하답니다.















그는 범이었다 범이다 18/02/26 [19:08] 수정 삭제
  당회실에서 전모장로를 향해 인신공역과 모욕을 준자는
재정부에서 봉사(?)중인 자입니다.
그는 다름 아닌 굶주림을 참을 수 없어
사람을 잡아먹으려 덤벼던 한 마리의 범이었습니다.
진짜 사과할 사람은 사과는 18/02/26 [19:54] 수정 삭제
  재정부 *모집사 입니다.

교회에서 장로님에게 욕설을~

그 많은 사람 있는 곳에서~

폭탄이 걸어다닙니다 폭탄제거반 18/02/26 [22:59] 수정 삭제
  참된교회 남성들에게
1급 경계령을 내립니다.
모장로 부인 모권사 옆으로
지나갈때 최소1m이상
간격을 유지하십시요 -
성추행범이 될지도 모릅니다.
조심하십시요 폭탄이라고 생각하시고
조심하십시요 어디서 물병이 날라 올지
모릅니다.
특히 실버부 어르신들 조심하십시요
넘어지지 마십시요
조심하고 또 조심하십시요



이건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목사를 나가라고 하믄 짜짜로 18/02/26 [23:18] 수정 삭제
  말세가 맞다 폭로도 아니고 세상도 이렇게는 아니한다 수십명 수백명이 ㅠ
하나님께서 하시는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일 18/02/27 [00:14] 수정 삭제
  저도 머 밴드까지 만들고 그리 생각했으나~

교만과 우상숭배를 만지시는것 같습니다~

되어가는 상황이~

누가 묻지도 않은 유골함기도~우상숭배를 목사님 스스로 말씀하셨고~

산기도 가셨다는 거짓말~
강남 소망교회 수양관에 있다는걸 참된교인 들에게
하나님께서 알게 하셨고~ 이부분 놀랍습니다~

부목사하대~성가대 지위자 마음대로 교체~상당한 청년이 충격으로 교회를 떠난일~몇천원 과자값~커피값 청구등 다 알게 하셨습니다.

물론 이과정에서 교회분란과 사단이 틈탈수는 있으나~

되어지는 상황이 하나님께서 알게해 주시는것 같습니다.

참된교회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오래 참으시다 선지자를 통해서 교회를 다시 세우시려는 하나님에 뜻은 아닐까요?
말세? 말세는 무슨 18/02/27 [08:54] 수정 삭제
  말세요? 부정한 목사 한사람 물러나게 하려고 수백명 교인들이 개고생하고 있는게 말세라고? 그러면 국가최고권력 박근혜 대통령을 물러나게 하려고 매일밤 촛불들고 시위한 수십만촛불시민들과 박근혜를 파면한 헌법재판소, 그리고 검사,판사, 구치소관계자등 모두가 잘못된거네? 그건 세상일이고 여긴 교회라고? 교회기 때문에 더 공의로워야 되는거야 이 양반아! 목사들이 저런짓 하는걸 보고 말세라고 하는거지.
때를 기다리면서 기드온 18/02/27 [11:01]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 멀리 보지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깨닫기 바라면서 몇자 올려봅니다. 박근혜전 대통령이 탄핵 받기전에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하야 했으면 지금에는 차디찬 감옥에 있지도 않고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받고 모든죄과를 사면 받을수 있었는데 박근혜의 고집과 주위의 참모들의 무능으로 인하여 본인은 물론 그를 따르든 많은 사람들이 줄줄이 수갑을 차고 감옥에 가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때을 놓치면 이런 결과가 발생합니다. 장창진 목사! 당신이 진정코 선한 목자라면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당신은 물론 당신을 따르든 딸랑이들과 선량한 참된교회 성도들이 다함께 고통에 빠질것입니다. 지금 바로 결단하십시오. 박근혜정부의 잘못된 판단을 따르지 말고 모두가 상생하는 길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악한 목자라도 하나님을 두려하고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님이 역사하심을 믿는다면 선한 목자의 길 의의 길 공의 길 상생의 길로 나오시길 간구합니다. 당신께서는 참된교회에 내세울만한 아무것도 없으시고 억울한 것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손해볼것이 하나도 없는데 무얼 망설입니까? 장목사에게 성령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마음을 감동시켜 주실것을 믿습니다.
왜 연예인들을 데려올까? 결초 18/02/27 [11:08] 수정 삭제
  참된성도님들 왜 장창진 목사가 걸피하면 연예인들 데려오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자신이 말씀에 은혜가 없고 자신이 없으니 그것을 보충하려고 데려옵니다. 한번 몇백만원씩 주어도 자기가 피땀 흘려서 고생한 돈이 아니것이니 팍팍 주어도 아까운것이 없으니 ...... 주일날만 되면 돈이 마구마구 들어오니 장목사 살판 날것이지요. 장창진목사는 말은 담임이라고 하지만 언제 교회를 그리고 성도들을 생각 했나요. 갈수록 실망과 분노만 생기는것이 나만의 생각일까?
그정도가.... 그정도 18/02/27 [11:39] 수정 삭제
  목회하는데 조금은 내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회사도 자기 사람 옆에 두는데.... 위임목사가 목회중에 아프면 약도 사먹을 수 있는건 아닌가요? 모든 사람은 살면서 실수도 하는데....목회자도 사람이잖아요.
실수라고요? 죕니다 죄 18/02/27 [12:07] 수정 삭제
  실수란 것은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일을 말합니다. 의도했다가 잘못되는것은 죄라고합니다. 요즘 미투캠페인 때문에 유명인들이 줄줄이 걸려들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이 살다보니 실수한겁니까? 님은 그런것도 실수라고 보십니까? 그 피해자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그 파렴치한들은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의도적으로 그런 파렴치한 행위를 한겁니다. 장목사는 자신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기위해 의도적으로 교인을 선별하였던겁니다. 그게 실숩니까? 그동안 두달여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려 장목사의 잘못과 죄상을 밝혔는데도 님은 뭘 보신겁니까? 지금도 실수타령입니까? 목회자도 사람이라구요? 말씀잘하셨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벌을 받아야지요.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면 책임도 지고 벌도 받는데 목사도 그렇게 해야죠. 목사는 치외법권입니까? 누구보다도 청렴하고 도덕적이어야 하고 공의와 정의를 갖춰야하는 사람이 목사입니다. 일반인보다 못한 도덕성, 양심의 소유자가 무슨 목사 자격이 있으며 그런 사람을 지금도 옹호하고 싶습니까? 이땅에서 기독교가 욕먹고 쇠퇴하고 있는 가장큰 이유는 목사들의 타락때문인것을 다시한번 상기시켜줘야 합니까?
씀씀이 18/02/27 [12:16] 수정 삭제
  목회자가 아프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단순 약사먹었다고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사례비 보너스 자녀학비 도서비 주유비 관리비 보험료 등 모두 교회에서 지급합니다.
그것을 제외하고 진료비와 약값청구??
그정도라고 말씀하시는 분..
그렇게 치사하고 쪼잔하게 보시지 마세요.
안경교체할때도 청구하였고. 여행갈때도 지급이 됩니다.
그럼 사례비 왜 받나요??아니 사례비는 언제 사용하는거죠??
사례비. 아니 쉽게 말해 대기업 임원도 사택이나 여행비. 보험료 다 대주나요??
비용처리도 안되요. 근데 사례비는 사례비고 약값. 식사비. 안경값. 여행경비 등 이런 사소한것을 받는게 그정도쯤이야. 라고 할 수 있습니까??
회사였으면 횡령이나 다름 없죠.
목회하는데 자기사람이 필요하다 하셨는데.
정치합니까?? 목회하는데 자기사람이 필요하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죠
무슨 정치판도 아니고 교회에서 니사람 내사람이 어디있어요?? 그것 부터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죠
성도들에게 목사는 내사람이고. 목사에게는 성도들 모두가 내사람인것 아닙니까?
아니면 정치를 하지 왜 목사를 해요????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욕심이 생기게 되니까. 그러니 본인이 먼저 어느정도의 거리를 둬야 하는게 목사가 할 제일 중요한 행동 아닌가요??
목사가 실수를 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까??누가 그랬나요????
실수를 했으면 목사가 아니라도 실수에 있어서는 책임지는 것이 마땅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실수는요 정말 모르고. 또는 의도치 않았을때 실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니라고 발뺌하다 들통나니 마지못해 하는 행동이 실수를 한 사람의 모습인가요??
실수와 잘못이 같은건 아니잖습니까.
행여 잘못을 했더라도 때맞춰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함이 순서지
발뺌하며 소리지르고 버티다 하는 행위는 사과도 실수에 대한 인정도 아닙니다

회사도 아니고 정치판도 아닌 교회에서 목회하는데 내사람이 있어야 한다구요??
내사람을 만들어 돈 맘대로 쓰고 말도 안됨에도 청구하면 청구비용 받기위해 내사람이 필요합니까??
가장 문제되는 것이 그 행동때문입니다. 어디든간에요.
내사람과 내사람 아닌사람을 두는 순간 어느 집단이든 갈리게 되어 있으며 그로 부터 문제의 시발점이 된다는것정도는 아실텐데요??

비교하는것 같아 안하려 했으나.
박목사님 계실때는 그런사라 없었는 줄 아십니까??반찬부타 시작해서 잘보이려 애쓰는 사람들 많았죠.
그때마다 박목사님은 그런분들에게 거리를 두셨습니다. 그분은 자기사람 안만들고 싶었을까요??
사람인 이상 내사람이 있길 바라지 없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조심하고 또 흐트러지면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것입니다
또한 그리했기 때문에 성도들이 더 따랐구요.

그정도라고 쓰신분!!
그렇게 약값을 주고 싶으시면 개인적으로 주세요.
헌금은 헌금대로 하시구요. 그래야 말이 맞겠죠??
내돈이 귀하면 남의 돈은 더 귀합니다.
실수와 죄 집사 18/02/27 [12:25] 수정 삭제
  초등학교 회장선거에 , 교장이 교감과 교사들을 모아놓고 누가 회장이 되면 좋겠냐고 의견을 묻고, 교사들이 특정 학생이 좋겠다 하니까, 그래 다같이 이 학생을 뽑읍시다. 집에가서 자녀들에게도 찍으라고 해라‥‥ 실숩니까? 죕니다. 교장이 또 말합니다. 우리가 특정학생을 뽑자고 답합했는데 밖에 알려지면 학교가 두쪽나고 구속될수도 있으니까 애초에 답합한 사실이 없다고 합시다. 실숩니까? 명백한 죕니다. 좀더 나쁘게 말하면, 범죄집단입니다.
양파인간 에라이 18/02/27 [12:42] 수정 삭제
  아! 정말‥‥우리 헌금으로 장로 장학금 줬다는 말 들었을때 정말 충격이었는데, 부목애들 사교육비도 교회에서 줘야하고, 이것저것 각종 명목으로 교회돈 쓰고, 안경값까지? 정말 치사하고 더러운 인간이네. 사례비는 노후자금하려고 몽땅 저축하시나? 양파인간이야 ? 계속 대박의 연속이네. 진짜 어이가 없네
(주)참된기업 기업 18/02/27 [13:12] 수정 삭제
  참된교회가 아니라 (주) 참된기업이었네. 목사가 아니라 사장‥‥ 실망할 일이 얼마나 더 남았을까? 교회사정을 아는 사람들은 그동안 천불이 났을거고 나같이 몰랐던 사람들은 멍청했네. 더러운 일이 참 많네
헌금바르게 사용 참교인 18/02/27 [13:13] 수정 삭제
  작년 2017년은 재정부에서 강하게 제지했기에 장목사 약값 등 사소한것 지출 안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2016년까지는 정말 사소한 별의별것까지 청구하여 지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모든 장로들과 재정위원장 장로가 얼마나 바른 생각을 가지고 집행하느냐에 따라 교회예산이 제대로 쓰여지리라 생각합니다 장목사와 장로들의 사고가 바꿔져야 교회헌금도 올바르게 지출되겠지요
청구내용. 그정도 18/02/27 [13:27] 수정 삭제
  2016년도에 목사님이 약값? 커피값? 이발비? 국수값 청구? 안경값? 제직회때 못 본거 같은데 증거 있어요?
변하지 않는 다는거 ? 슬픔이 18/02/27 [14:01] 수정 삭제
  가문좋은 서울법대생과,
부유한집안 숙대가정학과의,
멋지고 아름다운 부부탄생이 있었습니다.

일본 파견 근무시절
부부는 일본종교 남녀호랑개교? 종교를 품고 들어왔고 믿어왔으며
평생을 그 신문을 구독하며 따르며 살았습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날때까지 부인은 남편의 종교가 자기와 같을것을 원해
복음을 받이들이지 못하게 하고 남편의 임종이 가까워 졌을때에도 남편에게 전도도 못하게 했지요
그리고 남편의 입관때 아내가 마지막으로 남편손에 쥐어준것은 섬기던종교의 상징물이었습니다.

여러번 복음을 전했지만 부인은 단호히 거절하였고,
세월이 흘러 이제는 부인도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다시 복음을 전해도 평생을 섬기던종교를 어떻게 버릴수 있느냐며 거절했고,

그러다 지난주, 마지막 입원시 자녀에게 한 말은 "살려줘 살려줘" 였습니다.

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두분의 약속대로, 같은 곳에서 함께 있을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가기싫은것을 가야하기에 끝까지 이 땅에서 있고 싶어했던
"살려줘"에는 무슨 의미였을까요?

6남매 중. 유일하게 하나님을 믿지 않고, 떠난 부부였습니다.
변하지 않는다는거
때로는 너무도 슬픈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목사님 청구 내용 공개해주세요. 교인 18/02/27 [14:06] 수정 삭제
  차라리 2013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재정부에서 목사님 청구내용 다 공개해주세요.

그정도님이 증거있냐고 하시네요.
(아마도 당회원분 이신것 같습니다)

교인들은 수없이 달랑뉴스 댓글로도 약값.커피값.이발비.국수값.안경값.여행경비등 다 올라왔고 읽었잖아요.

누구말이 사실인지?
당회원과 재정부 아니면 모르잖아요
사실 소문만 너무도 무성합니다.

머 지금은 또 삭제한 댓글들도 있겠지만요.

차라리 모든 교인들이 볼수 있도록 오해없게 목사님 청구내용 다 공개해주세요.

재정내역공개 그정도 18/02/27 [14:17] 수정 삭제
  2013년부터 지출된거면 지난거니까 공개가능하겠지요. 그러나 그당시 재정위원장,재정부장이 불법 아니니까 지출승인한거 아닙니까? 불법 아니기에 청구된걸 위원장,부장이 싸인하고 지출 시킨거잖아요.
기본도 모르시네 아휴 18/02/27 [14:21] 수정 삭제
  그정도님! 참 답답한 말씀을 하시네요. 제직회때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다 보고하나요? 님께서 어느 부서에서 봉사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부서 총예산중 큰 목록별로 나눠서 집행하고교회에 보고할때는 항목별로 사용금액과 영수증을 첨부하고 교회에서는 제직회에 큰 항목별 총액만 보고하겠죠. 제직회때 부서별로 귤 얼마, 사과얼마, 딸기얼마, 오징어땅콩과자 얼마, 식빵얼마‥‥ 이런거 못 보셨죠? 제직회에서는 그렇게 보고하지 않습니다. 기본도 모르시네‥
내역공개. 그정도 18/02/27 [14:24] 수정 삭제
  2013~2016년도.
그럼 내역이 없으신거잖아요.
증거 없으신거네요.
영수증 증거 없는거군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말씀들 하셔야죠.
영수증 증거 증거 18/02/27 [14:37] 수정 삭제
  2013-2016분 내역이 없으면. 없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당시 재정위원장과 재정부장이 누군지 확인해보고 없으면 왜 없는지 그것부터 따져야지요??
영수증증거라 하신부분
제가 여쭙겠습니다
님께서는 4년동안의 카드영수증부터 일반 영수증을 모두 소지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재직회를 참석 안하시지 않는 이상 이렇게 질문을 하는게 이해가 가질 않는데요
목사 사용한 부분을 유사한것을 한 계정으로 묶어 보고하지
안경테 얼마 국수 얼마 이런 계정으로 표시한거 본적 있으신가요??
가계부도 아니고. ;;;;
그리고 2013년이 마치고 2014에 13년도 정산해서 보고하죠??
그것들 보시면 아시겠네요 목사 사례비 부터 하나로 묶여 있다 하여도 얼마나 장목사에게 지출했는지 보면 나오겠네요
매달 사례비와 보너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그렇게 나갔다고 볼수 잇겠네요.

그전 재정부위원장이 승인을 내려?다면 적절하게 나간거라 하셧는데
아까 말하셨던 자기사람이 있어서 가능한거겠죠
그때 위원장이 누구였는지 보고 현재의 행동을 보면 쉽게 알수 있을테구요.
또한 17년도에 장목사에게 나간 금액과 그전 금액을 비교해봐도 알수 있을 것이며.
만약 비교할 문서가 없다면. 그당시 재정위원들이 그 부분에 있어서 해명이 필요하겠죠

또한 여태 불법이 아니었으니 승인해줬을 것이다 라고 하신 부분
불법은 아니었겠죠. 그러나 불법이 아니라고 정당한것이라고 말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흑백논리로 가자는 것인데.
진짜 흑백논리로 말하면 과연 누구한테 유리할까요??

왈가왈부 할 것 없이
2013-2017까지 기록이 남아있는지부터 확인해보시고
그후 금액비교는 쉽겠네요. 17년 재정위원장은 누군지 아실테고
재직회때 제대로 참석하셨는지의문입니다
영수증이 있냐고 묻는것은. 30년동안 지출된 모든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영수증이 있느냐는 질문을 하기 전에
재직회때 왜 영수증 첨부해서 안보여 주냐고 그당시에 질문을 하심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4년분 영수증을 증거로 내놔라....
님께서는 4년동안 재직회시 나눠준 프린트물을 모두 모으셨다는 거네요??
그럼 비교는 더 쉽겠습니다.

그 프린트물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한장이 아니죠??
재직회 1년에 한번 하는것 아님에도 불구하고. 몇장씩 됩니다
그런데 사용출처까지 적는것은 무리아닙니까??
4년동안 영수증을 증거로 내놓으라 하는말을 들으니 정말 끝까지 갔구나. 많이 급해보이십니다.
그리고.
만약에 말씀하신 영수증증거가 없거나 제대로 내역이 남겨져 있지 않다라면.
그또한 담임목사의 책임이라는걸 아셔야죠??
그때의 위원장이 누구였든 그 책임은 당연히 져야하는 것이고 그에 따르는 최종적의 책임은 담임목사에게 있습니다. 총괄책임자 이니까요
참내 아휴 18/02/27 [14:40] 수정 삭제
  뭔 소리 하시는거지? 재정부를 거치신 분들이 제일 잘 알고 있겠지요. 재정부 봉사했던 분들이 말씀한거겠지요. 그분들이 허위사실을 퍼뜨린거면 그분들에게 따지시고 법적조치하고 싶으면 하시던가요. 바로 확인하고 싶으면 님께서 교회에 찾아가서 보여달라하세요.
그정도님! 아휴 18/02/27 [14:52] 수정 삭제
  그정도님! 그정도 하세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직회때 세세한 내역까지 보고안한다고 했더니 저도 내역을 못봤을거라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저도 당연히 못봤죠. 제가 회계도 아닌데 우리부서꺼도 못봤죠. 장목사의 그런 예산청구는 총괄하는 재정부원들이 봤을것이고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거겠죠. 교회에서 개인에게 보여주지는 않겠지만 먼저 교회에 가서 알아보세요.
재정보고. 그정도 18/02/27 [14:58] 수정 삭제
  안경테 얼마 국수 얼마 이런 계정으로 표시한거 본적 있으신가요??

그것들 보시면 아시겠네요 목사 사례비 부터 하나로 묶여 있다 하여도 얼마나 장목사에게 지출했는지 보면 나오겠네요

또한 여태 불법이 아니었으니 승인해줬을 것이다 라고 하신 부분
불법은 아니었겠죠. 그러나 불법이 아니라고 정당한것이라고 말할 수 없지 않습니까??


위글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영수증이나
관련 증거는 없으시군요.

흑백논리를 말하자는게 아니라
증거 없는 카더라 통신은 자제 해야죠.

재정보고때
세세하게 적어서 배포도 안하시고
유인물 받아 보셨으면서
영수증 없다고 따지지 않으신 분들이 떠도는 말만 가지고
글을 쓰시는것은 아닌거 같네요.
재직회에 참석해도 별거 없으시네요.
확인 18/02/27 [15:04] 수정 삭제
  확실하게 요청해서 비교해봅시다 저분 영수증있냐고 따지는것을 보니 영수증이 있으면 확인해주고 재직회때는 상세하게 열거되어 있지 않더라도 매달 재정부에서 작성한것이 있을테니 외부보고용이 아닌것을 확인해보면 될것같은데... 그런것들이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한것이고 그럼 왜 제대로 작성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될 것 같네요 그리구요. 지금 이상황을 교회에서도 분명히 보고 있을텐데 혹여나 건들릴까 우려됩니다. 아무리 모른다해도 영수증을 증거로 내놔라 하는것이 진짜 어이가 없고 헛웃음이 나네요. 대체 어디까지 내려가실지......머리 뽀개지겠네요. 밑천이 드러나기 시작하나...... 더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차마..... 빈틈을 찾으시려면 확실한 빈틈을 노리세요. 근데 빈틈은요 사실과 다를때에 생기는 겁니다.
저기요!!! 창피해 18/02/27 [15:07] 수정 삭제
  다들 말씀하시는 건 좋은데요. 맞춤법은 좀 제대로 합시다~~ 자식들 볼까 창피해 죽겠네.....
한번 물면 안 놓는다 ?? 18/02/27 [15:43] 수정 삭제
  저 양반, 장목사가 목회하는데 조금은 내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 말 했다가 교회가 정치집단이냐고 공격 당하니까, 다음엔 장목사 예산청구건으로 제직회때 못봤다며 증거있냐고 하고, 제직회때는 그런 세세한 것까지 보고하지 않는다니까, 그럼 니들도 못본거 아니냐 따지고, 못봤다 재정부 봉사자들 입에서 나왔을거다 했더니 또 뭐시기라고 토달고‥ 뭐하자는 거지? 여기가 법정인가? 검사변호사가 논쟁하는건가? 장목사 감금이라고 주장하던 그 양반인거 같네. 한번 물면 안 놓는다던‥
한번 물면 안 놓는다 ?? 18/02/27 [15:51] 수정 삭제
  그 양반은 열심히 눈팅하고 있으니 괜한 억측 마세요
걱정하는 마음으로.... 그정도 18/02/27 [15:57] 수정 삭제
  감금했다고 글 쓴 사람 아닙니다.
따지는것고 아니구요.
토 다는것도 아닙니다.
님들도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신다는거 압니다.


저는
좋든 싫든 같이 교회 성도 잖아요.
익명으로 글을 쓰지만 매 주일 얼굴 보며 살아야 하는거 아닌지요?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 회복도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정확한 사실만가지고 말씀들 하시기 바랍니다.
왜 떠도는 말들을 쓰시는지요.
서로 감정만 나빠질 뿐입니다.
같은 교인끼리 카더라 소문으로 상처를 주지는 맙시다..
다 형제요 자매입니다.
좌청룡 우백호 ?? 18/02/27 [16:13] 수정 삭제
  그러면‥ 장목사 좌청룡 우백호로 불러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호위무사 18/02/27 [16:21] 수정 삭제
  장목사의 오른팔이 되었습니다. 남들이 인정해주는...,
이제 감금같은 것은 걱정하지 마세요~~! 아마 이들은 절대로 이런 시도조차 못하고 당회실에 무단으로 침범하는 짓은 안할겁니다!
사실 그정도 18/02/27 [16:24] 수정 삭제
  ??님. 정확한 팩트와 사실에 근거한 논리로 말해달라는 겁니다. 감정적인 글은 아무 도움이 안되거든요.
그러게요 ?? 18/02/27 [16:36] 수정 삭제
  당회실에 무단으로 침범하는 짓? 아!!! 그 ㅈ모 집사를 말하는거죠? 그러게요. 무식하게시리 당회 회의중에 당회원이 아닌자가 회의장에 무단으로 침범해서는 당회원에게 쌍욕을 했다네요. 우리들도 그 소식듣고 분개했어요.
그러셨구나 분개 18/02/27 [16:43] 수정 삭제
  방향은 틀리지만 참된교인으로서 공통의 베이스는 있네요. 저도 무지 분개하고 열 잇빠이 받았었거든요..
본질 홍두께 18/02/27 [18:05] 수정 삭제
  재정문제는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와 은폐 회유 협박에 대해서만 공방을 벌이시지요
장목사의 불법 부당행위만 놓고도 충분히 끝장낼 수 있습니다.
그정도님!!! 정확한 팩트와 사실에 근거한 논리??? 재정부원 18/02/27 [18:37] 수정 삭제
  영수증이 있니 없니 따지시는데 영수증 있습니다.
재정부에 재정을 청구할 때는 각 부서에 편성된 연간 예산내에서 매달 필요한 금액을 청구하고 그 돈을 교회로부터 받아서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미 사용한 금액을 영수증을 첨부하여 청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정부에서는 어떤 경우이든지 그 부서의 예산에 해당되면 당연히 집행합니다.
이미 그 부서에 배정된 예산이니까요.

그런데 앞에 거론된 담임목사의 사적인 경비는 사실 애매하죠.
담임목사 앞으로 배정된 사적인 예산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약값이라던지, 커피값이라던지 하는 영수증이 올라오면 우린 계정과목중에서 해당되는 곳을 찾아서 집행하고 처리합니다.

지금 기억을 더듬어보니 약값은 기타 후생비로 떨어냈고 다과 커피 등은 행정비 사무활용비 또는 기타 접대비등으로 떨어낸것으로 기억됩니다.
영수증이요? 당연히 지출청구서에 첨부되어 지금도 재정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제직회때는 계정과목별로 지출총액이 보고되는 것이지 기타 후생비에 약값이 얼마, 접대비에 커피가 얼마 이런식으로 보고하지는 않습니다.

그 정도님, 이제 대답이 됐나요? 영수증??? 당연히 있습니다.
담임목사 약값 같은 경우 카드전표인데 약국 이름까지 나와있더군요.

함부로 카더라 통신 따위의 얘기는 삼가시지요.
그러면 왜 지출했냐?
담임목사가 청구하는데 안 줄 재간이 있습니까?
잘못했습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싸우서라도 안 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그정도님, 반론을 기대하겠습니다.
아 참, 안경테나 국수 같은 계정과목은 없습니다. 그정도님!! ㅋㅋㅋ
속시원하네 증거 18/02/27 [18:53] 수정 삭제
  아이고 속이디시원합니다 다행이네요. 뭐라고 하실지 기대까지 됩니다. 그냥 다 보여주세요. 카더라가 아니라는 것을!! 재직회안간거랑 차이가 없다구요?? 이젠 뭐라고 하실런지....... 이젠 설마.....지출내역에 안경. 국수 이런 계정과?들이 없다고 하실껀지.... 사례비 따로. 기타 후생비 따로.... 대체 사례비는 언제 쓰실라고 받는건지........ 부럽기 그지 없네요.
재정 그정도 18/02/27 [20:17] 수정 삭제
  재정부원님 감사합니다.
영수증 보관되어있다니 다행이지만
실물을 보지 못했으니 의구심을 갖고 있겠습니다.

저한테 죄송할거없구요
그렇게 재정에 대하여 소신없이 지출 승인한 부분은
잘못하셨네요.
알고도 막지 못한 책임.


재직회에서 영수증 공개가 위법적 문제가 안된다면
공개 가능하신지요?
실물을 봐야지요
뭐든지 확실하게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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