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6 [01:04]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요양보호사상담소 3주 217명 가입 폭발적인 반응 천명을 넘어 만명으로
 
달랑 기사입력  2018/02/23 [07:06]

대한예수교 장로회 부천노회에서 노조설립 등 석연치 아니한 이유로 면직 된 이길원목사가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의 부설기관인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를 지난 3일 만든 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재 217명의 멤버 수를 기록해 요양보호사가 150만명임을 감안 할 때 조만간 1000명, 만명, 10만명을 바라 볼 수 있는 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길원목사는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가족요양보호사가 되기 위해 지난해 5월 이천간호학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공부하면서 열악한 요양보호사의 현실을 직시하고, 7월 시험의 합격통지를 8월 말에 받고, 9월 4일 대한민국요양보호사노동조합을 결성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는 지난 3일 만들었는데, 이길원목사는 숭실대학원노동법석사, 강원대학원 노동법박사과정 수료 및 기독노조의 경험을 살려, 24시간 내 답변을 한다고 약속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1일 접촉자 수가 80%를 넘어 다른 밴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충성도를 보이고 있어 그 만큼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https://www.band.us/rokcmu 에서 요양보호사 상담소를 볼 수 있고, 멤버로 가입할 수 있다.

▲  달랑목사가 운영하는 요양보호사 상담소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3주만에 217명의 가입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2/23 [07:06]  최종편집: ⓒ dalang.tv
 
1/51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1430-1
전화 031-884-1491|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담당 안찬근
등록연월일 2015. 1. 23 | 등록번호 경기, 아 51146
달랑후원은 (예금주) 경인교회 농협130022-51-238016 (등록번호31024-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