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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달랑뉴스 명예훼손 고소인 진술하다.
 
달랑 기사입력  2018/02/23 [19:17]

달랑뉴스 대표와 달랑목사가 참된교회 관련 기사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를 한 혐의로 피고소인 댓글명 달랑목사와 팩트아님을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원미 경찰서에 우편 발송했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23일 사이버수사돼의 고소인 진술에서 "빨갱이, 가짜뉴스" 등 "참된교회 청빙 서류를 냈다가 탈락한 달랑목사"라고 한 것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이란 주장을 했고, 곧, 아이피 추적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 조사를 통해 혐의가 드러나면 처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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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3 [19:17]  최종편집: ⓒ dalang.tv
 
빨갛다라고하시지 등대빛 18/02/23 [19:48] 수정 삭제
  빨갱이라고 말한분 똥줄타겠네요 빨랑 달랑뉴스에 가서 이실직고 하고 용서를 비세요 할말이 따로있지 빨갱이가 뭐요? 참된교회 교인이 아니였으면 좋으련만 - - -
언론은 취재방해하면 달랑뉴스구독자 18/02/23 [20:35] 수정 삭제
  구속될수도 있구요. 혐의가발견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수도 있습니다.
날뛸때 알아봤슈 언론의 파수꾼 18/02/23 [21:05] 수정 삭제
  천지를 모르고 깨춤추던 장목사의 딸랑이들아!
그러게 진작 까불지말지 그랬슈!
빨리 수사해서 장목사 사주를 받았는지 밝혀주세요
힘내요 그대여 수고 18/02/23 [21:13] 수정 삭제
  장목사한테 도와달라고 해요
단 상처받을건 생각해야되요~
자기 잘못도 남한테 돌리는 사람이라.......
저런 사람은 혼이 나봐야 함부로 못해요
용서는 상대가 진정으로 미안하다고 할때 용서를 하는 것이지
지금 용서를 구한다 해도 억지로 어쩔수 없이 하는거지.
답답하네요 이그
사과하세요 아휴 18/02/23 [21:43] 수정 삭제
  그렇게 사과하라고 했는데도 아직도 안했나보네. 지금도 달랑뉴스 본다면 정말 망신당하고 소문 다 나기전에 진심으로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해결사 성도 18/02/23 [23:29] 수정 삭제
  참 걱정도 팔자입니다 벌금 나오면 장목사님깨서 내주실서고 잘못되면 장목사님이 사임하면되겠네요 그정도는 기본 아닌가요 목사님은 순교하시는 마음으로 본인이 해결할검니다 사실은 지금해결해야지 사건이커지면 어떻게하나요 목사님과함깨 기도원가서 기도하시면 되겠지요
장창진이게 경고한다 결초보은 18/02/24 [11:32] 수정 삭제
  結草報恩 結 맺을결 草 풀초 報 갚을보 恩 은혜은 춘추시대 진나라에 위무자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 아끼는 첩이 있었으나 둘 사이에 자식은 없었다. 위무자가 병이들어 눕자 본처의 아들인 위과에게 말했다. "첩이 아직 젊은니 내가 죽거든 다른곳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그런데 병이 깊어지자 말을 바꾸었다. "나를 묻을때 첩도 함께 묻어라"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위과는 난감했다. 처음에는 시집 보내라고 했다가 다시 자신과 함께 묻어라고 유언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한동안 고민하던 그는 첩을 살려주어 다른 곳으로 시집보냈다. 그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병이 깊어지면 생각이 흐려지기 마련이요 정신이 맑을때 아버지가 처음 남긴 유언을 따르는게 옳다고 생각하오" 그뒤 진나라가 다른나라에게 침략당하자 위과는 군대를 거느리고 전쟁터로 향했다. 양측이 싸움을 벌일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위과의 군대는 적군의 공격에 몰려 위태로운 처지에 빠져 있었다. 그때 한 노인이 나타나 무성하게 자란 풀들을 잡아내여 온 들판에 매듭을 만들어 놀았다. 적군은 말을 타고 공격해 오다가 거기에 걸려 넘어져 이리저리 나뒹굴었다. 그틈을 타 공격하자 위과는 손쉽게 승리를 거둘수 있었다. 적의 용맹한 장수 두회도 사로 잡았다. 위과는 그 노인이 누구인지 궁금 했지만 어다론가 홀연히 사라져 알수 없었다. 그날밤, 위과의 꿈에 그 노인이 나타나 말했다. : 나는 그대가 시집 보내준 여자의 친정아버지요 그대가 그대 아버지의 첫 번째 유언대로 내 딸을 살려주어 그 은혜에 보답했다오" 이 이야기에서 結草報恩이 유래했는데 "풀을 엮어 은혜를 갚는다"라는 뜻이다. 우리 속담에 "뿌린대로 거둔다" 라는 말이 있다. 이처럼 위과는 자신이 은혜를 베풀었기 때문에 훗날 그 대가를 받았다. 반대로 노인은 죽어서 까지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갚았다. 우리에게 이 고사 성어는 은혜를 베푼 사람이나 받은 사람 모두에게 본 보기가 될만하다. 그렇습니다. 선악은 반드시 뿌린대로 거둡니다. 선을 행하고 의를 행하면 뿌리면 하늘의 복이 따라 오지만 은혜를 잊거나 보답을 악으로 행하면 큰 불행한 날이 연속됩니다. 매사에 은혜와 보답을 생각하며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 없는 살아야 겠습니다. 장창진 목사 당신은 참된교회에 와서 우리 모든 성도들로부터 복이 넘치도록 은혜를 받았습니다. 당신 이 하고 싶은 것 부목사 시절에 꿈도 꿀수 없던 일들을 해 왔습니다. 목사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서슴없이 해 왔고 강단에서 설교을 하면서도 때와 장소를 가릴줄 몰라서 하지 말아야 말을 했어 예배중에 젊은 청년이 뛰쳐 나가게 하였으며 여선교회 회장단들과 유명 맛집을 찾아 다니면서 술파티도 즐겼으며 마치 무슨조직의 보스처럼 부하들(부목사)을 거느리고 위세를 과시하고 뻐기며 우쭐 대면 자기 자랑에 빠져서 교회를 혼란케 하고 목사로서는 도저히 하지 말아야 할 짓도 당신은 서슴치 않았다. 조금도 겸손함은 찾아 볼수 없고 교만과 거만함은 도를 넘었다. 무슨 욕심이 그리 많아서 교회를 당신 입맛에 마추려고 부정선거를 계획하고 실행에 ?겼는가? 당신의 부정과 비리가 만천하에 들어 났는데도 김 중형 장로가 꾸민 음모라고 말하는 당신은 양심도 없는 사람인가? 어찌 목사로서 그렇게도 거짓말을 잘 할수 있을까? 진정 당신은 목사가 맞는가? 당신 사람을 데려오기 위하여 교회를 잘 섬기고 시온찬양대의 지휘자로 20여년간을 무보수로 섬겨오던 김복순 집사를 잘라 낸 그 양심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심보인가? 당신이 하고 싶으면 다 할수 있다는 그 오만과 교만의 극치를 보았다. 부목사들이나 성도들이 부정선거를 계획해도 말려야 할 담임목사라는 자가 이 무슨 추태인가? 더 이상 교회를 혼란케 말고 지금이라도 당신이 저지러진 일 책임지고 물러 나시길 바란다. 고사성어에 말하는 결초보은 은 은혜를 받았으면 갚는다고 했는데 당신은 우리 참된성도로부터 비할테 없는 은혜를 입지 않았나? 은혜를 모른다고 외면 말고 참된교회에 성도에게 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어서 빨리 강단에서 내려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니 더 이상 지체 말기를..... 참된교회는 당신이 주인이 아닌것을 확실히 인식하기를 거듭 당부한다. 結
G가 아니라면 어떻게 할것인가? 닉넴 18/02/24 [14:32] 수정 삭제
  특정인을~~~??? 넘 무섭다 확신을 갖고 이러는 것인가?
닉넴 햇살 18/02/24 [14:57] 수정 삭제
  G께서 아니다라는 싸인을 줬어?
J마눌? 아님 J가 직접 댓글 달고 있는건가?
주관적인 확신 갖고 안되지 객관적인 증거지 -

미투열풍 성도 18/02/24 [22:36] 수정 삭제
  온나라가 미투열풍으로 열광의 도가니로 가고있읍니다 잘못된것을 바로잡겠다는 열망이겠지요 우리교회도 잘못된것을 바로잡고 하나님 앞에떳떳해야겠지요 목사가 잘못되면 전체가 무너짐니다 썩은부위를 도려내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를만들어야지요 목사님 이제때가 되었읍니다 하나님성전을 위해서 내려가주세요 멋진목사님으로 남아야지요 결단을해주세요
목사님 장로님 전상서 성도 18/02/24 [22:51] 수정 삭제
  지도자의 사고때문에 교회가ㅡㅡㅡ 두동강이 나고있어요ㅡㅡㅡ 30년 역사의 하나님성전이 목사님과장로님몇분때문에ㅡㅡ 무너지는것을보아야 하는지요ㅡㅡ 목사님깨서 잘했어도 교회가무너진다면 ㅡㅡㅡㅡ 하나님성전을 위해서 결단를 하셔야지요ㅡㅡ
펑뻥펑을 잘이용 길라 18/02/25 [16:32] 수정 삭제
  누가 몰까봐 속내를 또 그방법을
모든 것은 장목사 책임이다 성도4 18/02/26 [11:41] 수정 삭제
  이 모든 사단의 빌미는 장목사가 제공한것이고 그리 버티고 욕보이고 있으니 이런 사태까지 온 것이니 지금이라도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내려오세요,제발
노노 양심 양심 18/02/26 [13:37] 수정 삭제
  양심이 없으니까 이지경까지 왔죠 얼굴에 철판응 깔아도 이정도는 아닐듯
조용히 해라~ 미투 18/02/26 [23:05] 수정 삭제
  종교.사회.문화.예술계등 미투운동이 일어나고 있지요. 분야는 다양한데 피해자에게 일어나는 현상은 똑같습니다. 입다물라~ 너만 입다물고 조용하면 문제될건 없다. 진실을 이야기하는 순간 동료들에게 피해가 가고 너때문에 문을 닫고 너때문에 무너진다고~ 입을열면 피해자가 가해자가 된다는것을 세뇌시켜서 아닌걸 아니라고 잘못을 잘못되었다고 말하기를 말할수 없어 주저하고 나하나 참자로 가슴을 치며 가해자가 되지 않으려고 숨고 있었지요. 아니 떠나기도하고 수수방관자로 도망치고 있었지요 기득권세력들이 그럴수록 승승장구하며 피해자는 위축되어지는 모순이 챗바퀴처럼 되돌고 있던 현실이 누군가의 용기있는 고백이 작은 외침이 미투운동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참된교회의 용기있는성도님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주님의 참된교회가 되도록 미투~~~ 거짓된것을 거짓이라 말하고 잘못된것을 잘못이라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죠~ 올바로 잡아야할것을 귀찮다고 시끄러워진다고 언제까지 미룰까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참된교회를 돌려주어야할 의무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일어나라 참된교인2 18/02/27 [09:46]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 퇴진 운동에 참된교인들이여 일어나라. 일어나 걸어라! 주님이 함께 하실것입니다! 복음송의 가사처럼. 잘못된 5년을 바로잡고,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다시 참된교회의 역사는 계속될것입니다. 안위하게, 조용하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은 모든 참된교인이 깨어나! 그리고 걸어라! 더욱 힘차게 걸어라. 주님이 함께 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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