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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계시 운운 사기죄 박모목사 6년 징역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부는 박모목사의 죄질이 나빠 1심 판결유지
 
달랑 기사입력  2018/02/26 [05:57]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주식에 투자해 준다면서 신도들의 돈 197억원을 받아 가로 챈 박모 목사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고 감옥살이 중이다.

 

항소심 배판부는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54) 목사에 대해 죄질이 나쁘다며 1심과 같은 징역 6년을 27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박모 목사가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주식투자를 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면서 돈이 부족하면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해 투자해도 이익이니 전세보증금이라도 투자하라고 권해 돈을 가로챘는데, 10년 만기식 연금에 가입하면 매달 4%의 이자를 보장하고, 만기 때 원금의 50%를 주겠다고 교인들을 속여  20101월부터 작년 8월까지 신도 150명에게서 878차례에 걸쳐 197억원을 받아 가로챘다.

 

법정을 나오는 피해자인 듯한 이가 말했다고 한다.  "이게 목사냐?"

또 한사람이 말했단다.  '이게 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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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6 [05:57]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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