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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사 퇴진 열기가 마침내 기도 열기로 뭉쳐
장창진 목사 산기도는 소망수련원을 경유해서 기도원으로 거짓드러나
 
달랑 기사입력  2018/02/27 [22:33]

참된교회 장창진목사 퇴진을 거세게 몰아 부치고 있는 퇴진 비대위 실행부는 이번 주일 부터 침묵 시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 시켜 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밴드를 통해 전달되는 행동 통일의 지침 들인 한시적 성격의 봉사직 내려 놓기 40일 특별새벽기도회 거부, 헌금 보류 등 일종의 불복종 운동의 참여 교인이 320명이 넘어 선 밴드 회원들에게 호소하여 정착되어 가고 있으며 청년들의 밴드 가입 신청도 증가되는 추세라고 전해왔다.

장창진목사가 퇴진압박에 밀려 부정선거의 사실들을 모두 시인하고 눈물을 흘리며 강단에서 사과를 하고 이후에 본인의 거취를 정리하기 위해서 교회와 장로들에게 기도원으로 올라 간다고 했다.

하지만 돌아와서 정리 되었다는 입장은 퇴진이 아니라 참된교회 강단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함으로써 퇴진 비대위의 분노를 자아내고 놀라게 했다. 더 놀란 일은 한 당회원의 추궁 끝에 기도원이 아니라 소망수련원에서 일정한 날을 보냈다며 거짓을 시인했다고 한다.

장목사의 거짓말과 부도덕성은 선거부정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5년간 참된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할 때 부터라고 한다.

최근에는 장목사의 부임 위임식때 축하객들에게 선물로 준비한 수저 세트 2000개중 500세트를 장목사 개인이 별도로 보관했으며 사용처는 장목사 외에는 교인들중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했다. 과연 500세트의 수저를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가 의문이며 장목사의 신뢰는 더 이상 회복하기 힘들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장목사의 퇴진은 기정사실화되어 가고 있다고 했으며 퇴진 실행부는 Again 참된교회 기치 아래 모인 밴드 회원들의 하나같은 염원을 하루속히 이루기 위한 기도회를 이번 주일 부터 본당에서 정기적으로 갖기로 했다고 한다.
퇴진의 열기 못지않게 기도의 열기로도 뭉쳐 참된교회가 예전의 참된교회로 회복되도록 탄원의 간구를 부르짖기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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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7 [22:33]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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