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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사 퇴진 열기가 마침내 기도 열기로 뭉쳐
장창진 목사 산기도는 소망수련원을 경유해서 기도원으로 거짓드러나
 
달랑 기사입력  2018/02/27 [22:33]

참된교회 장창진목사 퇴진을 거세게 몰아 부치고 있는 퇴진 비대위 실행부는 이번 주일 부터 침묵 시위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 시켜 갈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밴드를 통해 전달되는 행동 통일의 지침 들인 한시적 성격의 봉사직 내려 놓기 40일 특별새벽기도회 거부, 헌금 보류 등 일종의 불복종 운동의 참여 교인이 320명이 넘어 선 밴드 회원들에게 호소하여 정착되어 가고 있으며 청년들의 밴드 가입 신청도 증가되는 추세라고 전해왔다.

장창진목사가 퇴진압박에 밀려 부정선거의 사실들을 모두 시인하고 눈물을 흘리며 강단에서 사과를 하고 이후에 본인의 거취를 정리하기 위해서 교회와 장로들에게 기도원으로 올라 간다고 했다.

하지만 돌아와서 정리 되었다는 입장은 퇴진이 아니라 참된교회 강단을 끝까지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함으로써 퇴진 비대위의 분노를 자아내고 놀라게 했다. 더 놀란 일은 한 당회원의 추궁 끝에 기도원이 아니라 소망수련원에서 일정한 날을 보냈다며 거짓을 시인했다고 한다.

장목사의 거짓말과 부도덕성은 선거부정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5년간 참된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할 때 부터라고 한다.

최근에는 장목사의 부임 위임식때 축하객들에게 선물로 준비한 수저 세트 2000개중 500세트를 장목사 개인이 별도로 보관했으며 사용처는 장목사 외에는 교인들중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했다. 과연 500세트의 수저를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가 의문이며 장목사의 신뢰는 더 이상 회복하기 힘들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장목사의 퇴진은 기정사실화되어 가고 있다고 했으며 퇴진 실행부는 Again 참된교회 기치 아래 모인 밴드 회원들의 하나같은 염원을 하루속히 이루기 위한 기도회를 이번 주일 부터 본당에서 정기적으로 갖기로 했다고 한다.
퇴진의 열기 못지않게 기도의 열기로도 뭉쳐 참된교회가 예전의 참된교회로 회복되도록 탄원의 간구를 부르짖기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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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7 [22:33]  최종편집: ⓒ dalang.tv
 
깨어라 참된교인2 18/02/27 [23:08] 수정 삭제
  참된교회여 깨어라! 오직주님! 오직복음!
참담 일개성도 18/02/27 [23:58] 수정 삭제
  함께 기쁜 마음으로 봉사했던 분들이 피켓들고 시위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소망교회 부목사로 계시지 왜 여기까지 오신건가요? 왜 오셔서 순수하게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눈물나게 하나요..? 목사님을 몰랐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제그만! 참된교인 18/02/28 [07:18] 수정 삭제
  장목사님 너무나 많은것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소리들을 때마다 왜 내가 교회를 다녔나 후회도 해봅니다.
그 동안 정말 믿음생활 부족하지만 기쁘게 했는데
어느날 장목사님 오시고 부터 여기저기서 불만이 터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장목사님에 대하여 더 이상 모든것이 밝혀지기 전에 스스로 용단을 내려주세요.
지금의 사태 못보고 계신가요?
교회를 떠나는분 교우간에 서로 등돌리고 서먹서먹하고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책임을지고 퇴진사유가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주일날 교회가봐야 전혀 은혜가 안됩니다.
장목사님 설교시간 보고 계시죠?
회중석에 많은분들이 눈감고 있는 모습을 ~~
장목사님은 참된교회에서 더이상 신뢰가 회복 될 수없습니다.
참된교회를 조금이라도 사랑하신다면 오늘이라도 사임해 주세요.
이번 주일부터 교회 모든부서가 멈추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들 한테 목사님 때문에 왜 상처를 주어야 합니까?
더늦기 전에 결단하셔야 참된교회가 안정이 됩니다.
장목사님 성도들 한테 회개하라고 하신말씀
목사님이 주님께 간곡히 회개하시고 앞으로의 진로를
응답받으세요.
목사님 더는 안됩니다.
참된교회 안정을 위해서 결단을 해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손길 퇴진비대위 18/02/28 [07:38]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 퇴진비대위의 배후에는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세밀하게 간섭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보입니다.
사람이 계획하고 실행했다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일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참된교회를 사랑하시고 은혜가운데 이끌어 오신
하나님께서 참된교회를 교회답지 못한 모습으로 목회하는
장창진목사를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었기에
하나님께서 선한 일꾼들을 일으켜서 퇴진운동을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참된교인 여러분들은 믿음의 눈으로
퇴진위를 바라보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장창진목사가 부임하기전인 예전의 참된교회의
모습을 기억하시고 그 시절의 교회가 우리들 미래의 교회가 되도록
장창진목사 퇴진 비대위에 힘을 실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퇴진비대위의 이름으로 실행하고 있는 불복종 운동에 Again참된교회
밴드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듯이
회원이 아닌 여러분들일 찌라도 동참하여 주셔서
하루 속히 참된교회의 명예와 예배 회복의 대열에 합류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목회 동력을 상실한 장창진 목사의
퇴진만이 교회가 화평하게 되는 시간을 앞당길수 있다는걸
인식하여 주시고 언젠가 이러한 모든 일들이
참된교회 역사에 길이 남길 신앙의 간증이 되도록 합시다.
그리고 이번주일 13:00 부터 본당에서 30분간
비대위가 주관하는 기도회에도
여러분들께서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퇴진비대위홍보부 -
하루빨리요.. 주님 앞에 18/02/28 [08:49] 수정 삭제
  목사님, 주님 앞에 서게 될 날이 하루 더 가까와졌습니다. 마지막 결산의 때엔 결산받을자 앞에 벌거벗은 것처럼 속속히 드러나리라 하셨는데 두렵고 떨리지도 않으신지요... 이제 그만 멈추셔야 합니다. 지난주 참된성도들의 말로 표현하지못할 혼란과 갈등상황 보셨지않습니까? 우리 모두 얼마나 더 많은걸 잃어야 하는건가요... 천진난만한 우리 자라나는 믿음의 새싹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 남기지 않으려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 멈주셔야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겸허히 인정하시고 명예로운 퇴진길 선택하시길 충언드립니다.
입만열면 거짓말 얼레... 18/02/28 [09:52] 수정 삭제
  장목사는 보는 눈 이얼마인데 거짓말을 참 수월하게 하네요

선거명단 얘기를 김중형장로가 꾸며서 한거라고어떻게 그런 누명을 씌우나요!

기도원 기도도 그렇고
그건 청구 안했나요? 그 청구 못한것이 아쉬웠겠네
이미 신뢰라는건 사라진지 오랜데

거짓말은 식은 죽처럼
버티기는 교회돈으로 먹은 든든한 고기힘으로!
먹는것 까지도 차별하며 치사하게 고의적로 몇명 제외한 ,
장목사 자기편 만들려던 장로들과 함께먹던 고기힘 역시 효과는 좋았어!

함께한 식사한 장로들도 고기맛이 아직 남아있는지 입맛다시며 앉아있는걸 보면 밥 사주고 자기뽑으라 했다더니,
역시 먹는것에는 약한가봐!
가리는게 없는지, 욕도 잘 먹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지?
먹을때만 잘먹고 먹는 힘으로 사는지?

판단 능력은 없어서 묵묵무답!
제대로된 말한마디 없어!
목사님께 눈물 18/02/28 [09:53] 수정 삭제
  목사님 이렇게 성도들이 애통하고 울부짖는데 목사님은 왜 이런 사태에 대해 눈을감고 귀를 닫으시고 계신가요 저는 퇴진밴드에 가입자도 아녔고 조금이나마 목사님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고있던 한 사람였는데 이젠 저도 흔들립니다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은척 보이시는 목사님이 이제는 이상해보여요 열심히 봉사하시던 분들이 피켓을 들고 서계시는 모습이 괜히 저러시는게 아녔구나를 느꼈습니다 모른척 하지 말아주세요 모르는 사람 없으니까요
하나님 아버지 친구 18/02/28 [10:07] 수정 삭제
  참된성도들을 살려주세요!
(만약에) 공산당이 쳐들어와서 우리 참된성도들에게 총을 겨냥한다면

나는 그 우두 머리에게 면담을 청하고 싶다 그리고 말 할거 같다.

여보시오. 우리 참된교우들을 대신해서 나를 죽이시오 그러나 한가지 청이 있어요 나를 그낭 죽이지 말고

나를 죽일때 나의 장기들을 사용하여 당신들 환자들에게 필요한 장기들도 이식해 주고싶으니 나의 모든 장기들로 당신네 편들을 살리시오

대신 내가 그대들을 살린것처럼 우리 참된교우들을 살려주시오 하고 부탁하고 싶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몸속에 들어가서 내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그들에게도 예수님의 보혈로, 생명으로 구원하고 싶다~

왜냐하면, 독재란 권력의 힘이고, 개인의 생각이 아니니까 그들은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많을테니까.

그러나 장목사는 아니오.

분립하며 나눔도 기쁘게 하며,
양이 우리에서 편하게 새끼낳던,
순수한 참된교회에 들어와서
이리처럼 한사람씩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언제 부터인가 교인들이 장목사를 피해 다니더니 보이던 사람들이 안보였으니까?

복음을 듣지못해서 믿지 않는것과,
알고 하는 범죄는 다른것이니까

아 사랑의 하나님!
이 자유의 땅에서 우리의 자유의지를 바르게 사용하게 하옵시고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아름다운 예배를 맘껏 웃으며 드릴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참 좋으신 나의 친구시라
오늘도 예수님과 한걸음 한걸음 함께하시기를~
다시 시작하십시요 집사 18/02/28 [11:30] 수정 삭제
  장목사! 당신은 여지껏 평탄한 길, 꽃길만 걸어왔지요? 화려한 대형교회에서 부자교인들만봐왔었죠? 최고급, 일류만 경험해봤죠? 당신이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고난과 아픔을 알겠습니까? 어려운 지경에도 노숙자에게 밥봉사하는 그 목사님들의 노고를 알겠습니까? 그분들이 흘리는, 눈물의 기도의 의미를 당신이 알겠습니까? 당신이 선교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알겠습니까? 그 처참한 아프리카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사명을 당신이 이해하겠습니까? 당신이 실직자의 아픔을 알겠습니까? 자영업자들이 폐업할때, 그 처절한 심정을 당신이 알수 있겠습니까? 가장의 실직과 폐업으로 거리로 나앉고 가정이 파탄나는 그 현실을 당신이 이해하겠습니까? 당신이 박봉에 시달리며 땀흘리고 기름밥먹는 그 노동자들의 심정을 이해하겠습니까? 이 땅의 가장들과 청년들이 어쩔수없이 자살로 생을 마감할수 밖에 없었던, 그 아픔을 당신이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척이나 두려울 겁니다. 이제부터의 세상은 여지껏 당신이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에 당신은 지금 움켜진 것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낮아지십시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십시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서, 가장 더러운 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바랍니다.

장목사의 끝은 어디인가?? 성도4 18/02/28 [12:27] 수정 삭제
  더이상 뻔뻔하고 추해지지 말고 속히 떠나주세요
無恥란 기드온 18/02/28 [13:00] 수정 삭제
  無恥란 무엇인가? 조선시대 임금에게는 특별히 부여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無恥라는 것이있었다. 無恥를 난발한 역대 왕중에 대표적인 왕은 연산군과 인조 임금이 아닐까란 생각은 나만의 생각으로 치부해 두고. 글자그대로 임금은 부끄러운 짓을 해도 無恥라 해서 감히 신하들이 왕에게 간하지 못하는 비일비재 하였다. 흥청망청이라는 말도 연산군 시대에 생겨난 말이고 그야말로 연산군은 흥청과 망청을 두고 즐기다가 퇴위 당한 왕으로 역사에 기록되고 있다. 지금 장창진 목사도 성도들이 물러나라면서 하나 하나 치부가 드러나고 있는데도 마치 조선시대의 왕에게 주어진 無恥의 행태를 보는것 같아서 역사를 한번 뒤집어 본 것이다. 장창진 목사는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설교라는 말씀을 들어보면 과연 목사가 어떻게 저렇게 설교할수가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 늙은양(늙은성도.늙은장로)과 젊은양(젊은장목와 부목사)이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을때 통과하는 방법은 늙은양(늙은성도,늙은장로)이 바짝 엎드리면 젊은양(장목사와부목사)이 밝고 지나가면 된다는 설교가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것이 장창진의 설교다. 물론 동물의 세계에서는 가능하짐만 우리 인간의 도리에서 도저히 들을수 없는 설교다. 어디 그뿐이냐 슬픔을 당한 청년에게는 위로는 못할망정 가슴에 못을 박는 설교를하고 있고, 장창진목사만 정신 차리면 될 것을 우리 성도보고 정신차리라고 겁박하는 설교, 그뿐인가 우리보고 위대한 사람이 되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장창진이를 한번 보세요. 장창진목사의 퇴진을 부르짖는 성도가 500명을 돌파하고 장창진 목사의 퇴진의 목소리가 온 교회를 진동시키는데 장목사 하는 말 한번 들어보세요. 참된교회를 끝까지 지키다고 하는데 참된교회는 우리 성도가 지키면 되는 것을 왜 장목사가 지키다고 하는지 성도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이것을 가르켜 무치보다 더한 후안무치가 아닐까? 더이상 추한 모습 보이지 말고 참된교회를 떠나시기를........
맞습니다 ~~~ 18/02/28 [13:15] 수정 삭제
  맞습니다. 우리는 실직도 당해봤고, 사업도 실패해봤습니다. 그로인해 심각한 정신적 충격도 겪어봤고 멘붕에 빠진적도 있었죠. 가정의 형편은 말할것도 없겠죠,. 기름밥도 먹어봤고 삶의 현장에서 다친적도 많았습니다. 우리들은 다 겪어봤어요. 그래서 그분들의 아픔도 잘 알구요. 그래서 천원짜리, 만원짜리 지폐한장의 소중함도 잘 압니다. 그러면서도 그렇게 어렵게 살아가면서도 감사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헌금했는데, 목사가 사람의 방법으로 헌금을 사용하네요. 장목사가 저런 고난과 아픔을 겪어나 봤겠어요? 새로 개척을 하던지, 다시 대형교회 부목으로 가시던지, 또 다른 길을 택하시던지 빨리 떠나세요. 참된교회는 당신이 있을곳이 아니에요. 참된교회가 산산히 부서져 공중분해되기전에 어서 떠나세요
어마나님 성도4 18/02/28 [13:36] 수정 삭제
  이제 제발 그런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유골함을 끼며 성도에게 저주를 퍼부으며 본인의 안위와 목적만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님ㅇ에게는 보이지 않나요 도움이 되지 못하면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할것입니다
정신나간 자들‥ 에라이 18/02/28 [14:13] 수정 삭제
  회사비리를 폭로한 내부 고발자가 더 혐오스럽고 나쁘다고 하는것과 다름없네? 어이가 없어 어이가 없네. 이제 코너에 몰릴대로 몰려 막바지가 되니 장목사 추종자들이 준동하네
폭로?? 어찌 18/02/28 [14:20] 수정 삭제
  세상에는 비밀스런 이상한 정치행위가 있을수 있다고???? 정치집단이야? 사이비종교야?어찌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의 입에서 저런 흉악한 말이 나올까? 교회안에서 비밀스런 이상한 정치행위??? 화~ㄴ 자~ㅇ 하겠네‥
장목사님 절대로 이런식으로 물러나면 안됩니다 ♡♡1 18/02/28 [14:22] 수정 삭제
  별의별 유치합니다 나 같아도 이런 유치한 것드로 나열한다면 나가지 않는다 굳건이 자리를 지키십시오 이런 기도는 하나님도 결코 용납치 않습니다 사죄는 1회로 끝났습니다 이제는 반대로 떼법으로? 저들이 용서를 빌어야 ?그리고 교회를 어지럽피면 치리 치리 당회가 이런 기도회는 처음본다 ㅋㅋ 긍정의 기도를 하세요ㆍ회개의 기도를 누구나가 해야 목사님들 파이팅
떼법에 동의 합니다 맞지 않아요 임자 18/02/28 [14:28] 수정 삭제
  달랑글 웃겨요 이런 기사가? 캭 ~~~ 장사도 자ㄹ되면 그뿐인가? 캭~~~ 교인들 자리를 잡으세요 세습하는 목사쌕들 부백억 횡령 목사들도 기냥들 있는디 뭐 유골이니 수저쎄트니 운전을 시켰다니니 선거부정이라니 ㅡ 그러면 또 그건 다른교회고 ~~~ 예~잇 고얀~~~ 통 합 측 교인들 모두가 왜들 난린지 골방에서 기도하세유
어머나님? 참교인 18/02/28 [14:31] 수정 삭제
  더이상의 타협은 없다 너그러운 사랑은 어머나님이나 많이 하십쇼 수많은 기회를 드렸지만 달라진것 없고 딸랑이 장로들 등에 업고 교회의 질서를 깨뜨린것은 장창진이다 어머나님도 그들중 한사람은 아닌지 의심된다 녹취한 분의 저의가 의심된다고?에라이×× 장목사 뒤에서 모사꾼노릇 그만하시지!!
경천지동 홍두께 18/02/28 [14:43] 수정 삭제
  돌아오는 주일이 무척이나 기다려집니다.
어머나님! 그리고 폭로님!
걱정하지 않으셔도 이제 서서히 용납하지 못할
경천지동의 일들이 폭로될 것이요
그러니 그 전에 장목사가 이실직고 후 석고대죄하기를 바랄 뿐이요
리모델링합시다 도치 18/02/28 [14:44] 수정 삭제
  그래 두둔하는자 ! 왜 지난주일 당회의실엔 왜 없었나?이번주 4부예배마치고 교회 앞마당에 나오라. 얼굴 좀 보자.비겁한 것들
어머나 거울 18/02/28 [14:45] 수정 삭제
  폭로하신 분이 잘못이라 하신 말씀에 대한 반대의견입니다

좋게 보면 양심적. 나쁘게 보면 배신

녹취를 하게 된 계기가 뭔지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듯 합니다.

왜 녹취를 하게 되었을까. 에 대한 의문은 없으시군요

그분도 목사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

선교사로 사역하며 어려운 가운데에 있었으나 그 힘든시간들을 모두 느끼고 보내오신 목사님입니다

그분이 이 사실을 알리게 됨으로 인해 자신이 받을 손가락질과 모욕. 배신자. 이러한 소리를 들을 것이란걸 잘 알면서도. 그래서 또다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임을 알고도 알리신것이죠

만약에 이런 사실을 알고도 같은 목사이니까 입다물고 있었다면. 우린 계속 속으며 지냈을 것이고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이러한 부정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고 확신합니다
당시에도 잘못됨을 알고 교회가 두쪽난다는 말을 하면서도 했죠. 만약 알려지지 않았다면 다음 임직때는 이보다 더한일이 일어날것은 뻔한 것 아닙니까
사람도 한번죽이는것이 어렵지 계속 하다보면 나쁜행동이란것을 느끼지 못한다 하는데.
이런일은 더더욱 반복된다는 것!!!

녹취를 하기 전 의심부터 먼저하고 한명의 부목사를 두고 심문하듯 하였습니다.
지금 부목사들에 몇입니까??거기에 담임목사도 포함하여 협박을 하였죠.

이러한 상황에서 아무리 어른이라도 겁에 나지 않았을까요?
그렇게 한명의 목사를 몰아세우는 과정. 그 과정에서 그 목사님이 할 수 있는 최선은 녹취였죠

정리하면 적어도 녹취에서 들으신 것 만큼 녹취전에도 계속하여 같은 협박을 담임목사와 함께 추궁하고 의심하였습니다.
요즘 녹취가 어렵나요?? 그리고 교역자실에 교역자가 아닌자가 도청을 한것도 아니구요.
본인이 함께한 자리이고 그런식으로 협박과 다름없는 행동을 다른 목사들이 하였죠

주일날 그 많은 장로들과 함께 잇었는데도 불구하고 감금을 했다느니 모욕을 주었다 하셨는데
그럼 그 목사님은 어떠했을지 생각이나 해보셨나요??

어디든 숨겨진 사실을 알리게 되는것은 양심적 고백으로 이루어집니다
그것을 배신했다라고 표현하신다면
일본 식민지였을 때에 친일파로 가장하여 비밀을 폭로한 선조들은 모두 배신자입니까??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게 어려움이 닥칠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목사님.
혐오스럽다?? 배신이다??뒤통수쳤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비밀을 감추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계속 속으며 살고싶으시다는 것이네요

제가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께
당신들이 더 혐오스럽고 그렇게 말하는것 자체가 의심스럽다
라고 말하면 좋으세요??

잘못된것을 잘못되었다라고 말한것에 배신이니 뒤통수 때린다니 하는 말 자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인가요?

여러분들은 어느 조직에서 잘못됨을 폭로하는게 쉽다고 생각하세요?

배신이라 함부로 말씀하시는 분들!!
왜 지금 미투운동이 확산되는 줄 아십니까??
모두 당신들 같은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자 검사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말을 듣고. 같은 여검사는 너만 조용하면 된다
연극계에서도 마찬가지로 그정도로 끝났으니. 더 심하게 당하지 않았으니 다행으로 생각하고 참아라 안그러면 너만 이 바닥에서 일 못한다
이렇게 말을 하여 생겨난 일이지요
당신들과 같습니다

왜 잘못한것을 말한게 배신입니까??그럼 현재 미투운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 소속에서의 배신자들 입니까??

장목사에게는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운 일들이
부목사에게는 배신자이니 당연하다라고 말씀하시나요??

당신들의 자식이 그 목사라고 생각해보십쇼
내 자식에게 같은 동료인 목사들이 협박한다고 들으면
너가 혐오스럽다 이러실 겁니까??
내 자식이 잘못된 일을 잘못되었다고 밀할때 여러분들은 니가 참아라
이렇게 비겁하게 말씀하시나요??

우리중 몇이나 바른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함부로 말씀하지 마십쇼 내가 못한다고 남이 한것을 비난할 자격 없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하나 덕될것 없음을 알고도 자신도 동참한 것에 있어 사죄하며 밝히는 그 목사의 모습을 함부로 말씀하신다면.
이것이야 말로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행동임을 잊지 마세요

선한 행동이 언제부터 혐오스럽다는 말로 변했나요??
그렇게 말씀하신분.
당신은 항상 남이 예스하면 나도 예스 하시는 분인가요??
본받지는 못할망정.
자녀들에게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지는 못할망정
어디 이렇게 함부로 말을 하십니까
리모델링 갈치 18/02/28 [14:47] 수정 삭제
  했는데 또 하자고요.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알고나 하는 말씀인지
거울님! ???? 18/02/28 [14:55] 수정 삭제
  혹시 녹음하라고 코치한 분도 계셨나요? 공동의회에 얼핏들은 것 같아서요
리모델링합시다 도치 18/02/28 [14:56] 수정 삭제
  그 리모데링말구요. 목사예요!
대체 무슨 논리?? 직장과 달라 18/02/28 [14:58] 수정 삭제
  사회에서와 교회에서의 폭로가 다르다??
대체 무슨 논리에서 나온건가요????
교회면 더 깨끗하게 양심적으로 해야되지
밖에서는 되지만 교회는 다르다??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인가요
그럼 장목사가 잘한일을 아무이유 없이 악의적인 편집된 녹취로 혼란스럽게 한것입니까??
지금 이렇게 말한것 자체가. 도를 지나쳤네요
혐오스럽다??배신?? 누구에게 배신입니까??
목사가 하나님을 부정했습니까?? 없는 일을 만들어 낸건가?? 당신들이 진정한 혐오자입니다
이 말을 기분나빠 하실 이유가 없는분들이네요. 자신도 그렇게 남을 향해 말했으니???
나는 말해도 되고 너는 안된다는 헛소리를 하지 않는 이상.....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남은 인생도 비겁하게 사세요.
그리고 당신들 자녀에게도 똑같이 말하세요.
폭로하면 뒤통수 치는 거니까 그냥 남 뒤에서 남이 하는대로만 하며 살라고!!!!
지랄들해요 지랄들 18/02/28 [15:19] 수정 삭제
  이게 교회냐. 질못한것들이 교회니까 이 정도는 용서 된다구. 개판이구나. 개판. 왜 녹취를 했냐구? 불법을 감추려 하니까 했겠지. 양심에 가책을 받으니까 양심선언 했을테구. 멍멍멍......
꼰대... 참된이그리운청년 18/02/28 [15:20] 수정 삭제
  윗분이 말씀하셨듯 미투운동 보고 계시죠. 어느 곳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너만 조용히 있으면 조직이 무너지지 않으니 가만히 있어라 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그런 생각으로 계속 지내신다면 얼마 안있어 꼰대 소리 좀 들으시겠네요 ㅎㅎ 미력하나마 비대위에 힘을 실어보렵니다
정의구현 여기가 청와대여 학교요? 1004 동편 18/02/28 [15:29] 수정 삭제
  교회임을 명심하라 폭로했으면 조용히 개인기도 하세요 역사이래 추방 내?기 위한 기도는 개가 웃을까?
똑같이........... 똑같이 18/02/28 [15:38] 수정 삭제
  비대위도 똑같이 하세요.

불법적인거 마음것 하시구요.

뭐라하면 사과하세요.

장목사와 장로들은 교회가 두동강 나도 신경 안쓸거 같던데....

비대위는 뭐가 무서워서 그렇게 안하세요?

부목사 사모 불러다 따져 물었으니까

장목사 사모 불러다가 따져 물으세요.

불법 아니 잖아요.

주일날 장목사 사모 부르세요.

똑같이 하는 거니까 누가 뭐라 할 수 도 없을텐데....

부목사 사모는 되고

장목사 사모는 안된다고 말리지 못할거 아닙니까?

못하게 하면 부목사 사모 불러다 따진거를 본인이나 옹호하는 사람들이

잘못 인정 하는거니까.

장목사가 한 방법 그대로 하면 될거 같은데...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는

못하겠죠?

꼭 불러서 따지세요.

옹호하는 사람들도 전부 들을 수 있도록 광고 하고

공개적으로 하시면 좋겠어요.
이제는 늦었다 참된교인2 18/02/28 [15:38] 수정 삭제
  장목사의 도덕성이 다 드러난 마당에 이제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장목사도 그 소릴 다 들었으니, 이제 짐을 챙겨야 되지 않겠는가? 다 깨져버린 항아리를 붙들고 물을 채울려는 장목사의 판단력이 우스쾅스럽게 보일 뿐입니다. 존경, 설교, 이해 다 뜬 구름입니다. 물잘의 욕심이 정신을 삼켜버렸네요.
청와대 거울 18/02/28 [16:36] 수정 삭제
  정의구현은 청와대에서만 합니까??
국회에서만 해요??
무슨 헛소리를 지껄여도 유분수지
무식한거요??교회면 교회답게 깨끗해지려고 노력을 해야지
밖에보다 더 더럽고 추악한 짓만 하는게 교회인가??
어디서 나쁜것만 보고와서는 헛소리지??
정의가 없으면 사회가 돌아가나??
교회도 사회가 있으니까 인정받는거야
국민이 없는곳에는 나라도 없어
하나님 믿는 성도가 없으면 교회가 있겠어??
진짜 무식하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하나님은 교회인에서는 죄를 지어도 된댜??
안믿는 사람들이 들으면 기절하겠네
믿는 사람보다 안믿는 사람들이 보는 기독교가 자신들이 사회생활하는 집단보다 깨끗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교회다니는 사람이 안믿는사람보다 더 못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누가누굴 전도해??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 교회인에서 일어났으면 창피한줄 알고 고칠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덮어두면 끝인가??
당신네들 말대로면 교회는 완전 쓰레기세상이네??
교회니까 목사니까 다 봐주고
세상에서도 손가락질 받는 행동을 교회니까 그러면 안된다??
어디서 헛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논리도 의미도 하나 없는 말로.....
당신들이 그러고 살았다고 그리고 그렇게 살거라고
전교인응 쓰레기 취급하지 마요
이건 잠꼬대보다도 못한소리를 하고 앉았으니.

그러고 살고싶음 그렇게 살되, 다른사람들까지 당신네들이랑 같다고 엮지는 마세요
정말 비겁하고 유치하고 엉망진창이니 장목사가 제대로된 삶을 살겠나;;주위 사람들이 다 거기서 거긴대
통쾌? 거울 18/02/28 [16:48] 수정 삭제
  장목사가 나가면 누가 통쾌하다고 그럽니까??
지금도 나중도 통쾌하지가 않아요. 통쾌할 이유도 없고.
사람이 타인이 있는 자리에서 내려오게 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줄 아십니까??
사업을 하시거나 회사를 다니신다면 느끼실꺼예요
같이 있던 동료가. 또는 직원을 내보내는것이 쉽다고 한다면.
그거야 말로 인간이 아니죠

여태까지 함께한 시간속에서 그렇게 악스럽고 됨됨이가 엉망으로 보셨나요??
얼마나 최악이었으면 목사를 내보내는것을 통쾌하자고 표현하십니까??
목사의 체면을 살렸다구요?? 체면을 살린것이 사모를 불러 말을 하나요??
님께서 남편이시면 일하는 곳에서 자기뜻대로 안된다고 부인 불러오라합니까??
아내입징시면 반대로 남편불어 오라 하던가요??
네.
교회니까 사회와 다릅니다. 서로 존중해줘야지 대체 누가 윗쪽에 위치해 있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교회라고 사모불러와 본인 남편이 이러니 당신이 해결하라고 하나요??
그렇게 된 남편은 부인을 어떻게 볼까요??
면박을 준거예요
아무리 장목사 나가라고 해도 안나간다고 사모를 불러 당신남편이 우리뜻대로 안하니 당신이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한적 있나요??
어머나님은 체면을 그렇게 살리시나요??



밑에분께도 말씀드리고 싶은부분이 있네요
녹취중이라 피해자 코스프레라고 하셨는데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사람이 장목사가 계속 같은말을 하고 듣고싶은 이야기를 못듣고 있어서 화를 내는 순간에도
나는 봤다
라고 몇번응 말하나요??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싶었다면. 어쩔수 없이 장목사가 말하라는대로 안만들었습니다
이말을 해야지 정상 아닌가요??
본인같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를 그렇게 하십니까??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어머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18/02/28 [16:51] 수정 삭제
  그렇죠 녹취중이었으니 피해자 코스프레하겠지요.
그게 타당한 추론입니다.
장목사님은 어쩌다 그런사람을 데려와서.. 사람을 잘못쓴겁니다
아둔한자여! 성도 18/02/28 [16:56] 수정 삭제
  어머나님! 지금 부정선거 만으로 우리들이 분노 하는겁니까? 5년간 참아왔던 인내심이 이번일로 같이 폭발을 한겁니다. 아직도 사태파악에 어두우시군요. 본인말씀대로 영리하지 못하시고 아둔 하시군요. 지난번 재직회때 모안수집사님께서 장목사 잘한것3가지만 말씀들 해보라고 몇번씩이나 유도 하셨음에도 하다못해 맹신 딸랑이장로들도 한가지도 말못합디다. 아둔하시면 잠자코 조용히 뒤에서 장목사위해 기도나 하십시오. 속히 내려오도록! 둔한머리로 사태의 진정성도 파악 못하고 떠들지 마시구요..
참된방송국 대변인에게 성도 18/02/28 [16:56] 수정 삭제
  교회에서 조직적으로 대응하나보네요 읽기 편한 포멧으로 장목사의 진술한 변명 그대로 그상황을그리 잘 아시니 오히려 이상하네요 관계자인듯
거울님! 혐오 18/02/28 [16:58] 수정 삭제
  어머나님 글에 혐오스럽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자제좀하세요- 왕재수 18/02/28 [17:14] 수정 삭제
  어머나님 전에도 공간방해로 IP차단 당한걸 알면서 계속그러네요 다른사람들 댓글쓰는 공간 좀 보세요 어머나님 시인(?)인줄 아니깐 좀 자제해주세요 폼보다 내용이 충실해야지 폼갖고 내용을 떠 받칠려고 해서 되겠어요? 알만한 사람이-
보편타당하시다구요????? 보편타당 18/02/28 [17:15] 수정 삭제
  어머나님께.

"난 모사꾼이 될만큼 영리하지 안습니다

적어도

보편타당한 사고를 할수 있는 수준이고" 라고 쓰셨죠?

"부목사 사모 불러다 따져 물었으니까

장목사 사모 불러다가 따져 물으세요.

불법 아니 잖아요.

주일날 장목사 사모 부르세요.

똑같이 하는 거니까 누가 뭐라 할 수 도 없을텐데....

부목사 사모는 되고

장목사 사모는 안된다고 말리지 못할거 아닙니까?"

이글도 보편 타당하네요.

만약 그렇게 된다해도 다들 이해하시겠죠?
혐오스럽다 거울 18/02/28 [17:15] 수정 삭제
  아무리 세상이 더럽고 악하게 돌아간다 하더라도 누군가는 잘못됨을 폭로합니다
그 집단에 소속된 사람이 가장 잘 알테니 그 집단에서 보면 배신자이겠죠
그러나 그 사람들이 말하는 배신자로 인해 잘못된 부분이 고쳐지고 새롭게 생활을 하게됩니다
멀리볼것 없이 현재의 미투운동을 보시면 바로 아시잖아요
처음이 누구였나요. 집단중에서 서열이 심한 검찰내부. 더군다나 현검사직에 있는 사람이 폭로했습니다.
그 사건을 보셨을때 배신자라고 생각하셨나요??
저는 그 여검사를 볼때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 생각했습니다.
글쎄요. 저라면 가능할까요?? 평검사가 윗사람을 고발하는 것이??
그검사가 시작하지 않았으면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들이 시작되지 않았을겁니다
조직도 집단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 집단을 위하는 구성원이라면 더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막아야죠.
두 장로님께서 장목사에게 사과하시라고 말 안했겠습니까??

본인은 앞전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그 후부터는 알기때문에 그것만 말씀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앞부분에 있었던것을 말씀드렷는데도 보신부분에 대해서만 밀씀하시니
결국 맘대로 생각해라
이렇게 밖에는 더 할말이 없죠.
안듣겠다는데. 팩트를 말하는데도 안듣는데 계속 말해봤자 아니겠습니까...
????폭로님! 에라이 18/02/28 [17:23] 수정 삭제
  ????폭로님! 애초에 장목사가 참된교회에 온 것 부터가 잘못입니다.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었어요. 우리가 사람을 아주 잘못 쓴 겁니다. 은퇴장로님도 말씀하시잖아요? 장목사 청빙에 앞장선 자신이 도적중에 괴수라고? 장목사 그 사람만 안왔으면 지금의 이 참담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거에요. 우리가 서로 얼굴 붉힐일 전혀 없었을거라 이말입니다.
1004동편 써니 18/02/28 [17:25] 수정 삭제
  선거부정 저지르고 수저 500벌 삥당하고 기도원 간다하면서 수련원 간 인간이 하는 40일 특새는 괜찮고 그런 목사같지도 않은 목레기 ?아내는 기도회는 왜 안되냐 ? 당신 목레기 마누라냐? 아니면 목레기 딸이냐? 아니면 딸랑이 장로냐? 1004동편이 뉴서울 아파트네 -
거울님 ??? 18/02/28 [17:27] 수정 삭제
  팩트도 좋고 사정을 아는 것도 좋은데요. 근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니 다르게 나름 생각할 뿐입니다. 제가 누굴지 알겠지만 댓글 되도록이면 안쓸려고 자제하고 있어요. 이게 논리로 해결될 것 같지도 않아요~! 어쩌죠..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죄인중에 괴수 18/02/28 [18:03] 수정 삭제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불법이라 죄를 짓는자는 마귀에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 나신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 하나니.....(요한1서:3:4~9)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분 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 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 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 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 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요한1서:4:1~6)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디전:4:1~2) 주님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세상끝에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 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 이 있으리니 이 모든것은 재난의 시작이라!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 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 한다고(베전:4:17) 하셨습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고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이세상은 소돔과 고모라보다 더 악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3~14) 우리 교회의 모든상황이 마지막 시대의 징표라 보여 집니다!!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양과 염소....알곡과 가라지...슬기로운 다섯처 녀와 미련한 다섯처녀.....혼인잔치 비유 (청함을 받은자는 많되 택함을 입 은자는 적으니라.....) 좁은문으로 들어 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 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눅:13:24) 주 하나님~저희의 모든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참된교회의 모든 상황을 주께서 아시오니 더욱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다 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순결한 신부들로 단장하게 하옵소서!!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되신 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회색지대의 사럼들 죄인중에 괴수 18/02/28 [18:33] 수정 삭제
  어머나님~~!! 목사란 양떼를 보호하고 지키는 사람입니다.....장 ㅊㅈ은 목사가 아닙니다..... 자신의 탐욕으로 교회를 두쪽나게 만든 본인 입으로 말한 구속감 이예요~~~!! "근데 부목사가 녹음은 왜 했어~?" 라고 말 하시는 회색지대의 교인들......당신의 자녀가 일진에게 정신적 고문을 몇시간 당했다고 하면 걍 사랑하고 용서하고 넘어 갈까요???? 그리구 목사는 지도자란 말입니다..... 박근혜씨를 보구도 정신 못차리 십니까? 당신 같은 자들이 나라 팔아먹고 신사참배한 자들 아닐까요!!! 양심에 화인 맞은 자들~~!! 두려움으로 긍휼히 여깁니다~~!!!!!
혹시? *** 18/02/28 [18:41] 수정 삭제
  어머나님하고 ???폭로님이 장목사 대책회의에서 녹취한 ㄱ부목사님을 타겟삼는걸 보면, 사택에 계신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진짜로 아닐수도 있겠죠. ???님이 거울님께 제가 누굴지 알겠지만‥ 한것보니 그런 생각이 더드네요. 아니길 바라지만 만약 사택에 계신분이라면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퇴진에 찬성하는분들 대부분은 장목사 한사람만 물러나면 된다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한 행위때문에 끝까지 장목사와 같이 하겠다고 하면 별수없지만요.
소시오패스인간 참교인 18/02/28 [18:42] 수정 삭제
  평범한 얼굴을 하고 살아가면서 탁월한 감정조절로 자신의 의도를 숨긴채 타인에게 큰 해를 끼치는 소시오패스는 싸이코패스보다 더 위험하다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순수한 사람들의 영혼을 약탈하는데에 천재적이며 필요에 의해 선한 미소를 짓거나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면서(본심은 숨긴채)그들을 조종하여 해를 끼치곤 한다 1)자신의 성공을 위해 어떤 나쁜짓을 저질러도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2)자기 성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것이 능수능란하다 3)약속을 깨는일이 빈번하다 4)거짓말을 잘해 자신의 성격을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위장한다 5)이간질을 잘 한다 6)개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집단의 위험도 감수한다 7)자기 잘못이 들통날 겨운 동정심에 호소한다 8)다른 사람의 말에 공감하지 않는다
슬프다 슬픔 18/02/28 [20:00] 수정 삭제
  장목사님 버티시면 성도들에 마음엔 상처가 깊어집니다 이젠 결단해주시고 교회가 회복되게 도와주세요 성도로서 부탁드립니다
뻔뻔하게 성도들을 비웃는 장ㅊㅈ 죄인중에 괴수 18/02/28 [21:06] 수정 삭제
  소경인 장ㅊㅈ씨와 소경이 인도하여 어디든지 따라가는 부목사 안씨, 엄씨,김씨.....그리고 쓴소리 한마디 못하시고 눈치만 보시는 장로님들.....그러다 다 빠져 죽습니다..... 초등학생도 잘못하면 울면서 용서를 구하는데.....중범죄를 저지르고도 당회실에 그많은 교인들 앞에서 고개를 떨구고 용서를 빌지는 못할망정 눈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고..... 교인들 심각하게 말하는데 웃는가 하면.....뻔뻔하게 "저는 할말 없다"고 교회를 굳건히 지킴에는 변함이 없다고.....장로님들도 이 모든 상황을 책임 지시고 사퇴 하세요.... !! 위임목사로 모시고온 나전도사님도 석고대죄 하시고 함께 나가 주세요~~!! 이번주일 예배에 지켜 보겠습니다!!!
???님 참교인 18/02/28 [21:30] 수정 삭제
  퇴진압력을 받아서 녹음했다구요? 잘못알고 계시군요 나중에 검찰가면 확실히 밝히겠습니다
병원가라 === === 18/02/28 [22:06] 수정 삭제
  어머나 병원 갔다오세요 -
이렇게 교회가 어지러운데 교인 18/02/28 [22:27] 수정 삭제
  한마리의양이 실족해도 떠나갈텐데. 딱 한사람이면 끝날일을 목사여 가소서.가소서 다 버리고 가소서 그것만이 당신이 교회에 참회하는 마지막선택이요!
침묵 gssls 18/02/28 [23:52] 수정 삭제
  침묵하는 다수가 있습니다. 그들이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게 아님니다. 그렇다고 방관만 하고 있는게 아님니다. 오히려 그들이 더기도 하고 더 울고 가슴 쥐어 뜻으며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하나님은 권능의 하나님.공의의 하나님이므로.우리의 처지를 보고만 계실분이 아니라고 굳게 믿습니다. 잠언16장33절에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일을 작정 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는말씀이 있습니다.이말씀을 인용 했다고 장창진 목사를 제비뽑자는 거냐고 비난 할지모르나 말씀의 문맥 전체를 묵상 하시기 바랍니다.제비란 그런 통상적인 의미가 아나라.모든것은 하나님이 주관 하신다는 뜻입니다.우리의 눈물의 기도가 응답되리라 믿습니다.
감정상한 현상태. 참된사람 18/03/01 [08:32] 수정 삭제
  우선 저는 퇴진파입니다 이 상황이 너무 선거부정 으로만 흐르는것 같아요. 그래선 우리의 명분이 약해요 선거부정만 으로도 크지만... 장목사를 옹호하는 교우들은 저번 공동의회때 참석하지 않은 교우가 많아 상황 전개를 잘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퇴진파 아닌 교우는 오직 퇴진파의 행동이 처음부터 교회 이미지만 실추시키고 새신자들에게 좋지않은 영향을 주리라는 생각과 교회는 사랑과 용서인데 떼지어 장목사는 퇴진해야 마땅하다 하는것이 인상을 찌푸리게 할수도 있습니다. 처음 선거부정을 알았을땐 퇴진파의 행동이 좋은게 좋은거라고 퇴진을 외치는 세력이 지금처럼 많지 않았고 다만 장목사의 사과 정도로 끝났을텐데(사랑과 용서가 지배하는 교회라서.). 이것을 덧붙이는 것이 퇴진 압력으로 좋지않을까요? 공동의회때 장목사는 나의 이 원한은 하나님이 갚아주실 것이라는 저주의 기도를 양에게 했으며 나중에는 유골함사건 까지 터져서 퇴진시킬 세력이 확대된 것이다. 이런 바보같은 목사는 당연히?아내야만 한다는 명분을 장목사가 만들어 낸 것이죠 왜 이토록 상황 파악을 못했을까? 바보같은 목사라서 그랬나? 이제와선 것잡을수 없으니 더이상 추해지기 전에 참된교회 강단에 서지않는것이 그나마 하나님의 진노를 모면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옹호하는 교우의 말처럼 선거부정으로 용서 안하고 이토록 퇴진까지 이끌어 가는건 옳지않다고 할수 있겠지만 성도들을 향한 저주의 기도와 우상숭배인 유골함사건이 증폭되어 교회를 참담한 현실로 만든것이다. 목사가말이다.용서로 받아주지않아 찜찜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것이 하나님의 진노의 화살이라 생각된다. 공동의회때의 저주의기도를 참석하지 않은 장목사 옹호론자들이 들을수는 없나?
불의에 침묵은 죄악이다 등대지기 18/03/01 [08:58] 수정 삭제
  퇴진파도 기도합니다.
장목사 지지파도 기도합니다.
침묵파도 울고 가슴 쥐어 뜯어며 기도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과연 어느쪽 기도를 들어주실까요?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이성을 주었습니다. 사람에게 준 능력입니다.
사람들은 이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성의 문을 열고 들어가 옳고 그름을 판단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이 능력을 뭉개고 울고 불고 가슴을 쥐어 뜯고
기도한다 해서 될까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는 교회를 주님은 토해낸다고 하셨지요
시답지 않는 교인들이 판단 능력을 스스로 실종시키고
꼭 성경 구절들고 달려듭니다. 정신 나간 교인들이지요
선악간의 분별도 못하는 미숙한 교인들이지요
자칫 잘못하면 성경구절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로
이용하게 됩니다. 달랑댓글에서 성경구절 내미는 교인들
그리고 설교할려는 사람들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성경들고 교회 얼마나 다녔길래
지금 참된교회 사태에 무엇이 진짜고 가짠지도 분간도 못하고
고상만 떨고 방관하는 침묵자들 때문에
교회가 이모양 이지경 됐다는걸 모르세요 이쪽아니면 저쪽이지
지금 침묵이 무슨 자랑이나 되나요
불의에 침묵하는건 죄악이라는걸 성경에서 못찾나요?
입맛에 맞는 성경구절 찾아내지말고- 장창진 목사의 특기 아닌가요?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보가 목구멍까지 차인 교인들이
침묵하면서 고상만 떨고 성경구절 들여다 밀지요
한마디로 지독한 위선자들입니다.
진심으로 성도 18/03/01 [09:02] 수정 삭제
  장목사님은 더이상 거짓을 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 미리 하나님이 용서해 주시리라생각하고 거짓을 말하시는건 아니시겠죠 인품을 믿습니다 아니면 야곱도 하나님이 쓰셨는데 이정도쯤이야 난 택함을 받았으니 괜찮아 하면서 설교와 다른행동에도 거리낌이 없으신지요 일부 믿고싶은 성도들에게 보이기 위한 작은 거짓말도 하나님에게 죄가 된다면 하지 마셔야합니다 교인들을 보지 마시고 하나님을 보세요 입으로 하는 설교가 스스로 본이 되지 않는다면 어찌 성도들이 따르겠습니까? 누구에게나 용서는 변명이 아닌 진심을 말한뒤에 나오는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분법적 사고는 위험하다! 이분법 18/03/01 [09:57] 수정 삭제
  잘못은 잘못이죠.
그러나 매사를 그런 잣대로 재며 살수는 없죠. 살아가보세요~
그렇게 율법적으로 바라보고 살면 정확히 바리새적인 삶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인간의 죄성과 자신의 연약함도 생각해야됩니다.
현상의 다양하고 중층적인 측면을 보면 쉽게 판단이 서지도 않으며
인간인지라 자신의 가치관이 개입도 합니다. 나만 옳고 상대는 틀렸다라는식은 단견이고 위험합니다.
침묵할때가 아닙니다 교인 18/03/01 [10:16] 수정 삭제
  오늘은 3.1절입니다. 민족대표 33인중 16명이 기독교인입니다. 유관순 열사도 기독교인입니다. 그분들이 일제치하에서 하나님께 기도만 하고 있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었을까요? 군사독재시절 수많은 국민들이 침묵하며 숨죽이며 기도만 하고 있었으면 지금의 자유를 누릴수 있었겠습니까?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우리가 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야 하는것이지, 자신들은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기도만으로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사람이 저지른 일을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지금은 침묵할 때가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 사태가 빨리 끝나기 원하시면 행동하십시요.
'어머나'님께 참된교인2 18/03/01 [10:46] 수정 삭제
  장목사의 선거 개입은 "어머나"가 변명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라 게획적이어서 죄 질이 아주 나뿜니다. 즉 지금보다도 확실한 사 교회를 만들려는 욕심을 부리다가 사단이 난것이며, 2차로 부인, 은폐, 축소, 협박, 언어폭력은 사회법으로 가면 크게 화두가 돨것입니다. 이번에는 녹취가 있으니 증거가 확실해서 큰 처벌을 받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머나'에게 한 말씀 드린다면, '넘 뻔뻔하고 악질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장목사에게 갑질을 당한 ㄱ목사님의 심정은 헤아리지 않고, 장목사의 변명만 늘어 놓은 것을 보니 같이 보따리 싸야 되겠네요. 장목사와 부목사가, ㄱ목사를 왕따 시킨 죄는 얼마나 큰지? 사회법에서 해결하겠지만...... 피해자에게 장목사는 평생을 사죄한다 해도 ㄱ목사의 상처는 아물지 않을 것입니다
이분법적 사고가위험하다는 댓글에 대해서 등대지기 18/03/01 [10:58] 수정 삭제
  주관적 판단으로 부정선거를 규정했다거나 선동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객관적인 증거물들이 부정선거를 규정했으며
교인들의 동조가 모여진 것입니다.
결국에는 장창진목사의 시인으로 부정사건의 진실이
최종판정이 된 것이긴 하지만 나머지 책임문제가
사건의 전부와 그외의 장창진목사의 부도덕한 행위들 까지
끌고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임의 문제에서 피할려고 하는 것만치
장창진 목사의 부도덕한 모든 소소한 일까지도
확대된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이건 사건의 문제입니다.
인간상의 문제가 아닙니다. 율법적인 잣대라고 말해서도 안됩니다.
이건 분명히 사건책임의 문제이며 이 책임을 회피할려고 발버둥 치는
장창진목사의 목사됨의 품성을 진단하고 엄중한 책임자의 의식을
개조시키기 위한 교인들의 정당한 요구들입니다.
인간인지라는 표현은 인간은 누구나 죄인이기 때문에
인간을 함부로 정죄하면 안된다는 말로 들리는데
지금 참된교회 상황에서는 가당찮은 말입니다. 사건의 중심 인물이
소위 참된교회의 영적지도자며 운영의 최고 책임자라는 사실을
조금이라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부정의 문제를 제기하고
책임을 묻는 것이 바리새적 시각이고 율법주의라면
교회의 거룩성이 난도질 당하고 교회의 정의로움이 말살이 되어도
입다물고 바보들 처럼 히죽거리면서 박수나 치고 옳소만 연발한다면
영성이 있는 교인들로 바라보시겠다는 것인가요?
목사가 무슨 짓을 해도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는일이니
입닥치고 있어라 잘못하면 저주받는다는 엄포에 쥐죽은듯이 사는게
바리새적인 삶으로 살지않는다는 논리를 펼치는 건가요?
이분법적 사고는 위험하다고요? 그렇다면 선악을 분별하는 것도
이분법적 사고이겠습니다. 놀랍네요 장창진 목사 본인이 쓰고 있는
댓글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생각을 가진 교인이 참된교인인지
말문이 막힙니다. 하기야 이런 교인들이 포진 되어 있기에
참된교회가 이 모양이 되었지만요 - 참된교회의 비극적 현상입니다.
미안 gssls 18/03/01 [11:58] 수정 삭제
  똑똑치 못한 놈이 들어올 동네가 아니네.그추운데 피?들고 마당에 서있지 말고 나도 등대지기나 할걸.성경구절 한마디 했다가 짤리게 생기는******
등대지기님! 이분법 18/03/01 [13:06] 수정 삭제
  선악을 분별하는 것을 이분법적 사고라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선악을 분별해서 그것을 남을 판단하는 데에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사람을 단순하게 선한 사람(잘못안함) 악한 사람(잘못함)으로 어떻게 함부로 구분할 수 있죠? 하나님의 위치에 올라가고 싶은신 거죠?? 심판자의 자리에요??
지금 그걸 말하고 있어요, 저는.. "나만 옳고 다른 사람은 틀렸다" 이런 사고 버리시기 바랍니다.
양의탈을 쓴 늑대 장퇴진 18/03/01 [13:23] 수정 삭제
  어머나나 장목사 같은 요런 유형의 인간들이 바로 소시오패스이다 사이코패스보다 더 위험한 인간들이다 본심을 숨긴채 아주 능수능란하게 양의탈을 쓴 늑대같은 인간들 말이다 치밀하게 감정을 속이고 뛰어난 두뇌로 대중을 속이는 재주가 탁월하니 보통사람들이 당해낼 재간이 없다 번지르르한 말은 잘한다
죄사함을 받으려면 죄사함 18/03/01 [14:37] 수정 삭제
  잘못한 사람에게 회개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누가 그러셨죠?

죄문제는 기도에문을 막는다고?

입술로는 혈기를 부리고~ 저주까지~
저주도 저주한 자에게 되돌아갑니다.

하나님께만 회개하고 나는 죄없다고 하면 과연 될까요?

사람에게 잘못한것은 그사람한테 용서를 구하고 사죄해야합니다.

잘 아시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는 구하셨는지요?

강남에서온 목사 ? 18/03/01 [15:47] 수정 삭제
  강남에서 온 한 목사가 우리 참된교회 다 망쳐놓네 가까웠던 사람들 편가르고 다투게 만들고 교회에 가는 즐거움도 없어지고 예배의 기쁨도 사라지고 피켓들고 구호외치게 만드네 회개와 자숙기간에도 A급 수양관에 머물고 어찌 저런 사람을 목사라고 할수 있을까
이분법씨 등대지기 18/03/01 [15:49] 수정 삭제
  부정선거로 장창진목사 퇴진 서명에
참여해서 서명한 교인이 400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분법씨의 말대로 하면 400명의 교인이 우리만 옳다고 주장하고
장창진 목사 너는 틀렸다는 이분법 사고에 젖어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400여명의 교인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지금 장창진 목사를
함부로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교인으로서 옳고 그름을 분별해서 판단하고 결정했기 때문에
서명에 동참하지 않았을까요?
장창진목사의 범죄행위가 목사로서 용납되지 않는 일이기 때문에
퇴진운동을 하고있다는걸 이해하기 힘든 모양이지요?
이분법씨의 말대로라면 교회내에서 잘못하는 일이 발견되어도
그냥 묵인하고 모른척해야 되는건가요?
그러면 교회법은 왜 그렇게도 복잡하게 만들어 놓고
참된교회 규약은 왜 필요하나요?
교회 권징이 있어야할 이유가 성립되나요?
장창진목사는 본인이 말한대로 구속될 수 밖에없는 범법자입니다.
죄를 지었느냐 안지었느냐 그렇게 시작되고 끝나는게
이분법이 아니고 뭔가요?
장창진목사가 눈물뿌리면서 사과는 왜 했어요?
우리더러 이분법사고 버리기를 바란다 하지말고
이분법씨가 존경하는 장창진목사에게 가서 한번 물어 보세요?
혹시 이분법씨가 장창진목사 아닌가요?
본인이든지 아니든지 제발 책임회피말기를
바랍니다 -





용서없다오! 퇴출 18/03/01 [17:14] 수정 삭제
  갈기갈기 참된교회 이지경은 장목사 때문에
용서 이런거 필요없습니다.
한푼도 주지말고 내보내야 합니다
목사의 자세는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어서 나가셔서 좋은 직장에서 지금 처럼 왕 노릇 하세요.
부정선거 사전모의,은폐,협박 녹취록... 죄인중에 괴수 18/03/01 [19:51] 수정 삭제
  장목사: 이런건 교회가 두쪽나는 일이예요.......사모님좀 모시고 오세요.....말이 안되겠어, 이 양반..... 정말 같이 못하겠어......곽목사:목사님께서 저희들이 명단을 같이 공유하고 사모들 한테 찍으라고 하셨잖습니까.....제가 거짓말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저는 분명히 받은 기억이 나고, 그리고 명단을 보고 저는 썼습니다.....장목사: 지금 내가 담임목사로서 명령 비슷하게 말씀드립니다.....무조건 순종 하십시요.....곽목사: 저를 자꾸 거짓말하게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엄목사: 아니, 아니 지금 목사님이 거짓말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장목사: 아 참 됐어요.....마음대로 하세요.....난 목사님하고 같이 갈수 없어요.....근데 목사님도 쓰레기예요?......근데 왜 목사님은 빠져 나가지? .....이 책임에서?.....장목사:이 명단을 사모님께도 보여 드렸어요?.....곽목사: 네....그때 사모들에게 하라고 하셨는데.....장목사: 앞으로 우리 한국교회서 목회 하실거죠?.....선교사 나갈거 아니잖아?.....그럼 이런 자리가 많이 있을 거라구.....선거 한 다음에 불법이다......그래서 교회가 깨진적이 많아요.....여기서도 박창하 목사님 사모님이 명단을 막 돌렸어, 교인들 한테.....그러다가 이렇게 된거야.....사단이 난거야.....곽목사:저는 교회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지만 차라리 제가 떠나겠습니다....장목사:나는 목사님을 거짓말 시켜서 불의하게 떠나게 하면 내가 벌을 받아요.....우린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잖아요.....나는 거짓말 하고 싶지 않아.....장목사:그리고 내가 이런 얘기 한 거는 있어요....사모님들까지는 좀 도와 달라.....장목사: 그래 여기에 대해 뭐라고 하든 웃어....상관없어.....여기서 휘말려 들거나 우리가 못하잖아?.....우리만 바보야.....그냥 얼마든지 성탄절 기뻐 하자구.....됐어....장로님들이 알아서 하면돼......장목사: 나로서 정리해 보니까 내가 목회자로서 했던거 인정해.....근데 성도들 한테 인정할 거는 아니고, 내가 부끄러운게 없어요.....상관이 없다 이런 말입니다.....나하고 상관이 없어.....여러분들이 만들었다 해도 나하고 상관이 없으면 되는거야.....문제는 이공격의 핵심은 나라구.....그럼 아무 상관 없는거야............친일 매국 끝판왕 이완용을 역사가들은 기회주의자,박쥐같은 인간이라 했다......죽을때 조차 반성을 안한 쓰레기 였다고 한다.......어머나님 본질을 흐리지 말고 장ㅊㅈ이 퇴진할때 잘 보필하고 나가세요~~!!
사과 사과 18/03/01 [20:29] 수정 삭제
  다들 살만큼 살았는데

여기저기 모두 사과라는 것 자체를 자기혼자 사과한다고 말하면 다인줄 아는듯하다

뉴스에서도 그렇고 삶속에서도..

사과는 진심으로 하는거다.

변명으로 시작하는것이 아니라

이유불문하고 잘못했다고 하는것이 진짜 사과다

이런저런 상황으로 본의아니게 그리되었다.

과연 이것이 사과일까??

연예인들. 정치인들. 그들이 모두 그러니. 사과라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인식된것일까

상대가 받던말던. 나는 이유가 있었고 난 사과했으니 끝이고

받아들이지 못한 상대가 이젠 문제다

헛소리다. 이건 분명 변명이다

자신이 누군가의 사과를 받아야하는 입장이라 생각하고 생각해보길...

그러나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

나는 안그런데??

그럼당신은 대단하다. 진심이 아닌 사과를 받아들인다는 점에서는 대단하다

그러나 잘못을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지 이미 잘못을 해놓고 내 사과를 받지 않는다고 그 사람이 문제라고 말하는 것은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는 아니라는것.

잘못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후회할 수도 있다.

사람이므로..

그러나 잘못했다 생각했으면. 그래서 사과를 하고 싶다면.

어떤 말도 필요없이 사과를 하는것이 순서다.

가장 중요한것은 잘못한 행동보다 그 잘못을 용서받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주변에서도. 뉴스에서도 다들 왜 변명만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것을 사과라고 자칭 말하고들 있다는 것 자체가. 답답하다.

잘못을하지 말던지 잘못했으면 제대로 사과를 하던지.

이것도 흑백논리라 누군가는 말할수도 있겠네
소시오패스 퇴진 18/03/01 [22:31] 수정 삭제
  어머나는 말귀를 못알아 듣는 소세지패스 맞네 ㅋㅋ
죄인중에 괴수 알고싶다 18/03/01 [22:43] 수정 삭제
  제가 알고싶은 것은 곽목사가 왜, 무슨이유로 녹음하였는지 또 누구에게 넘겼는지 과정이 궁금합니다. 누구에게 부탁받아서 한거냐구요?? 스스로 한 걸까요?
녹음하고있는 중의 곽목사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어서요!
명단을 작성해 문제가 되는 이전 정황도 알고 싶어요... 제가 물어보는 요지는 부정선거 문제가 아니라 그 배후에 곽목사와 다른 세력과의 연계입니다. 순순하게 양심선언이라고는 의심없이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요. 장목사님이 녹취에서 말한 것과 같이 "문제는 이공격의 핵심은 나라구..." 이렇게 말하는데요. 이것을 빌미로 장목사님을 코너에 몰어넣고 사퇴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이기 때문입니다
퇴진서류는부탁하지 교인7 18/03/02 [03:08] 수정 삭제
  어머나씨는 장난만 일삼고 말만 번지르르하며 시간만 뺏으니 여기에 들어올 자격미달.누구던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 장목사의 퇴진을 하나님께 바라면 밴드 가입하세요... 환영입니다 "주일날 당회장실 갔었는데 질책하면 장목레기의 설명은 웃으며 느릿느릿 우리가 지치길 바랬고 먹지 못하고 버려야야만 될 정도로 질기기가 한이 없었는데 금메달감 이었습니다 다리만 아펐고 정말 질긴거로 직장잡기 쉬울텐데... 또한 쪽팔릴텐데 왜 퇴진 안할까? 사표 쓰기가 그렇게 어려우면 부목한테 부탁하지? 장목의 퇴진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합시다. 그리고 알고싶다님 녹취과정은 저도 퇴진파지만 거의 아무도 모르며 목소리로 알겠던데요. 장목사가 함정에 빠졌다면 여태 그냥 있겠습니까? 욱~~하는 성격상... 절대 그냥있을 사람이 못되요
주님 아시지요 사랑 18/03/02 [04:13] 수정 삭제
  많은 질책과 문제 문제들을 직고해 주심 을 원망과 불평으로 대했으며 속이좁아 수용하지 못했는데 돌이켜보니 죄송하고 나를위한 것이었구나 가슴깊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합니다이런모습으로 변하길 하나님께 아룁니다 주님의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좋은거처를 허락하여주옵소서 아멘
비비꼬임 꼬임 18/03/02 [08:51] 수정 삭제
  어머나님. 왜 그리 비비꼬이셨어요? 헛웃음만 나오네요.
나도 알고싶다 무생각 18/03/02 [09:28] 수정 삭제
  알고싶다 나도 궁금혀
녹취의 동기 궁금증 해소 18/03/02 [10:40] 수정 삭제
  알고싶다?
알고싶으니 알려줄께요
왜 녹취되었는지는 장목사한테 물어 봄이 옳을듯 하네요
공격의 핵심이 본인이라는 말을 자신있게 하는 장목사가 잘 알겠지요
왜 공격의 핵심이 장목사 본인인지를!!!!
가서 물어본 후 대답을 듣고 다시 글 올리세요
그럼 제가 답변해 드릴께요
적반하장도 유분수란 말이 생각나네요
장목사의 갑질에서 모든 일이 시작되었다는 점부터 알려드리니
꼭 장목사에게 어떤 갑질을 했길래 녹취까지 되었냐고 먼저 물어보세요
그럼 그것이 답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장목사가 곽목사의 사임을 반대하는 이유 적반하장도 유분수 18/03/02 [10:58] 수정 삭제
  녹취의 내용을 들어보면 장목사는 곽목사에게 함께하지 못하겠다고 협박하는 다음과 같은 음성이 수록되어 있다.
"장목사:지금 내가 담임목사로서 명령 비슷하게 말씀드립니다.....무조건 순종 하십시요.....곽목사: 저를 자꾸 거짓말하게 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엄목사: 아니, 아니 지금 목사님이 거짓말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장목사: 아 참 됐어요.....마음대로 하세요.....난 목사님하고 같이 갈수 없어요...."
이 녹취내용만 보더라도 장목사는 곽목사를 참된교회에서 내 보내려 했고 다른 부목회자들로부터 따돌림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윗 글 알고싶다란 닉네임을 쓴 자는
"명단을 작성해 문제가 되는 이전 정황도 알고 싶어요... 제가 물어보는 요지는 부정선거 문제가 아니라 그 배후에 곽목사와 다른 세력과의 연계입니다. 순순하게 양심선언이라고는 의심없이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요" 라며 마치 곽목사가 사전에 장목사의 사퇴를 주장하는 퇴진파와 무슨 계략에 의해 녹취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역으로 묻고싶다.
왜 이제와서 장목사는 곽목사의 사임의사를 극구만류하고 있으며
교역자회의 시에는 이 번 사태와 관련한 회의 시 곽목사를 제외시키고 있을까?
답은 분명한 것 아닌가?
지금 곽목사가 사임하게 된다면 장목사에게 더욱 불리한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 두려워서 그렇겠지요!!!
알고싶다님!
당신의 주장대로 곽목사가 정말 누구(장목사 퇴진파)의 사주를 받고 그 세력과 연계되어 있다면 지금이라도 장목사에게 곽목사를 사임시키라고 주장함이 옳을 듯한데 장목사 호위무사들이 이런 주장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을 기다립니다.
어머나님? 교인 18/03/02 [11:24] 수정 삭제
  야비하고 비열하고 음흉한 어머나 ㄴ ㅗㅁorㄴㅕㄴ !! 유식한척 합리적인척 중립적인척 갖은 고상은 다 떨지만 그속에는 가장 치졸하고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것은 물불을 가리지 않는 회색분자같은 인간, 이같은 것들땜에 한국교회와 참된교회가또한 대한민국이 썩어 빠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진실을 덮지 말라 기드온 18/03/02 [11:37] 수정 삭제
  지금 장창진이를 두둔하는 글을 올리는 자들을 보면 아직도 동서남북을 분간 못하는 정신 없는 자들이 아니면 지옥까지 따라간다는 부목사이거나 딸랑이들과 같다. 아무리 맹종한다고 하지만 참된교회에서 지금 벌어지는 사태가 누구때문인지 분간을 못하는 것인지 또한 알고도 모른척 하는 자들인지 정말 한심하다. 내가 그들에게 한번 질문해 보니 대답 좀 해보시길.. 장창진이가 참된교회 온후에 한가지라도 잘하고 내세울것이 있으면 한번 자랑이라도 해보라. 장창진이는 스스로 성도가 질문해도 대답 못했는데 맹종파 그대들이라도 한본 답좀 해보라고...... 고 옥한흠 목사께서 남기신 말씀 중에 한국교회 목사들은 거짓말 잘하고 돈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음란하며 특히 자칭 지도자라 칭하는 목레기들을 향하여 거침없이 질책을 하는것을 보았다. 우리 참된교회는 이런 목사가 없을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 보아도 장창진 목사의 거짓말과 돈을 사랑하는 것을 우리 성도들은 보았다. 지금 나는 구약의 제사장 중에 갑자기 엘리 제사장의 모습이 왜 생각이 날까?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무슨 목회를 한다고 고집을 피울까? 장목사가 스스로 만든 것인데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나는 것도 하나님 앞과 성도들에게 그간의죄과를 씻는 것이 될터인데...... 더 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결단 하시길 거듭 당부 드린다. 지체하면 치부가 더 드러날 것인데 한가닥 양심이 있다면 성도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여기서 끝내시기를.....
버릇나쁘게 묵인하는 어머나님! 웃긴다 18/03/02 [11:39] 수정 삭제
  교인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오늘날 교회가 사회에서도 지탄받는 욕심쟁이들이 된것은
어머나님처럼 버릇을 나쁘게 만든 교인들 때문이예요
혼자만 고상한척하며 복받으려는 마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 햇빛처럼 맑고 투명한 삶을 원하신다는걸 모르시나!

그런 썪어빠진 시대에 뒤쳐진, 소리 여기서 하지말고
그런 교육은 댁의 집안에서만 하고 나와서는 하지마시오
다들 비웃을테니까!
...이유에 대한 답 도치1 18/03/02 [11:54] 수정 삭제
  시기의 문제일뿐이지 장목사가 떠나든 곽목사가 떠나든 그렇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곽목사 사임은 중요한 문제는 아니죠? 이제 답변 요구하지 마세요. 네!
장목사를 하나님과 동일시 하는 신앙은 건강한 신자가 아니다 선한 사마리아인 18/03/02 [12:02] 수정 삭제
  장목사의 부도덕과 목회자로서의 자질부족을 알면서도 아직까지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그저 불쌍할 뿐이다

그들은 그야말로 장목사의 봉이다.
교회성장과 발전의 주체이면서도 교회의 지도자(위임목사)라는 틀에 갇혀 그가 주장하는 잘못된 제도에 영적으로 매여 있는 노예에 불과하다.
맹목적인 신앙과 교역자와 하나님의 동일시 하는 식의 잘못된 교육으로 인하여 건강한 신자가 아니라 맹신도가 되어가고 있다.
위임목사이기 때문에 교회법 틀에서는 어쩌지 못하며 교회 내의 최고실력자라고 생각하게 하여 은연 중에 형제교회와 공동체들을 무시하거나 경원시하게 만들고 있는 장창진의 꼼수에 더 이상 놀아니지 않기를 바란다.

경상도 가부장적?? 거울 18/03/02 [13:17] 수정 삭제
  경상도 가부장적 스타일이요?? 경상도 사람에게 테러 당할라고 용을 쓰시나?? 여기서 경상도 전라도가 왜나옵니까?? 그리고 경상도 가부장적이라 하셨는데. 아니요?? 아무리 가부장적이라 하더라도 그건 집에서나 해야지 어디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라들 앞에서 함부로 하는이가 경상도 가부장적 스타일이라구요?? 그쪽같은 사람때문에 아직도 지역감정이 있는겁니다. 함부로 말씀하지 마십쇼. 큰일 당하기 전에. 교회가 가정도 아니고 어디서 가부장적이니 가부장적인 사람은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고싶은 대로 성격대로 하는 사람을 보고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불난다 슬픔 18/03/02 [13:18] 수정 삭제
  어머님 지금에 교회사태를 즐기시나요? 참된교회에 이런분이 계시다니 참놀랍네요 회색을 띠신다구요 잠잠히 계시는게더나은것같네요 부탁드립니다 더이상글올리지 마시길 죄송합니다 근대 속에서 불나네요 옆에있다면?
전라도와 경상도 비올라 18/03/02 [13:37] 수정 삭제
  이보슈 바이올린!
뭘 알고 시부리슈
장목사의 고향이 경상도가 아닌 전라도유!!!!
교회에서도 이젠 지역감정 유발하는 거유!!!!
썩 꺼지시유!!!!

글구 어머나!
1번의 사과로 족하다구요
언제 장목사가 사과했슈!!!
자기변명과 거짓말만 늘어 놓지 않았슈!!!
어머 어머세상에나 18/03/02 [13:48] 수정 삭제
  하하하~~
어머나는 젤 가깐 사람
도움이 도로 해를끼치는것을 모르는것같네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는 방법은
잘못을 빨리 께닫고 반성하고
다음엔 그 잘못을 반복하지않게 옆에서
도와주는것이
진정한 사랑이거늘
잘못한것을 잘했으니 기죽지말고
씩씩하게 버텨내라고 부추긴다
**제발 부탁입니다**
어머나닉으로 긴글을 오리시는 분
사랑하는 사람에게 매를 드세요
먼훗날에 보상이 찾아올겁니다
*****************************
여러분....진실을 호도하지 맙시다. 팩트 18/03/02 [14:02] 수정 삭제
  이것이 팩트요.
본질을 흐리지 맙시다.

선거부정 모의,은폐,부목사 협박.
부목사 사모 불러다가 겁박,회유.

장목사가 부목사 사모에게 한것처럼
장목사 사모 불러다가 똑같이 물어 봐도 되는거죠?

유골함 문제.
유골함 보며 성공목회 기원하고

공동의회서
장목사가
성도들에게 자기 원한 하나님이 대신 원한 갚아 달라는 말.


본인은 잘못이 없다는데
어머나님
바이올린님
답좀 해보세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녹취록 들어 보세요.
비대위에 요청하시면 들을 수 있습니다.
저 사람 대단하네 거울 18/03/02 [14:13] 수정 삭제
  계급사회로 느끼셨다구요??교회가???

자!!보십쇼.
여태까지 참된교회만 섬기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보였다면. 그 직분자들의 엄청나게 잘못된 행동들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리더의 자질이 이래서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잘못된걸 보고 들었기에 교회가 계급사회라고 하는 말까지 나오는거죠

곽목사님 사모님을 부른 이유가 선교사 할지에 대한 유무를 물으려고 한거라구요??
아니요??
제대로 못들으셨나본데.
페이퍼 만든적 없었다고 곽목사님이 대답을 안하고 몇번이고 만들었고 지우라해서 지웠다는 말을 했습니다.
녹취하니까 불쌍해보이려고 의도했다고 하는데.
불쌍하게 보이려면 질문으로 유도해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말해야되겠죠
그러나 질문한것은 단 한가지입니다.
계속 똑같은 질문과 질타를 하자 “제가 어떻게 말하면 되겠습니까”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장목사는 “나는 곽목사님을 거짓말 시키려고 하는게 아닙니다”라고 했죠
그리고 또 같은 질문만 소리질렀다 조근조근 했다 반복을 합니다.
왜냐. 곽목사님은 우리가 만들었고 지우라고 해서 지웠다 라도 반복합니다.
선교사 유무를 왜 사모에게 묻나요??
당사자가 없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계속 목회할꺼냐는 물음에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근데 그걸 사모한테 물으려고 사모를 불렀다구요??

진짜 대단하시네요. 같은걸 듣는데 왜 딴소리를 하실까요??
정말 신기방기한 일입니다.
반성하는 사람이 교인들에게 그냥 기도원도 아닌 산기도원에 간다 했네요.
근데 수양관?? 이것도 거짓말이네??근데. 거기가서 전화만 열심히 했다????
이건뭐 양파같은 사람이지.....
까면깔수록 좋은것만 나와도 시원찮을 판에 깔수록 기가막혀.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고 한가면.
소망교회 수양관 갔냐는 말에 한참을 대답 못하나요??

다들. 진짜 이해를 해보려해도 사실이 그냥 드러나는데 뭘 덮으려고 노력을 합니까.
그럴수록 껍질만 벗겨져요. 참.....
팩트는 팩트로???? 팩트는 카더라가 아닙니다.
팩트는 거기서 그치라니 이건 진짜..........
아주 고맙게 알아서 벗겨주시니. 감사하다 해야할지. 원..
드디어 가면을 벗다 교인 18/03/02 [14:20] 수정 삭제
  어머나 드디어 그 음흉하고 교활한 가면을 벗어 던지시는군. 아무리 고상한 글로 우아를 떨어봤자 자기 이익만을 좇아 날아다니는 불나방같은 존재라는것 벌써부터 알아봤다니깐.이익만을 위해 물불 안가리고 눈이 벌것토록 살았는데 왜 부자는 못되셨나?돈 많이 벌고 지위나 명예까지 겸비하고 그런것 바라고 교회다니는 목레기 같은 나부랭이들이 참된교회를 이꼴나게 만들었지. 그 목사에 그 교인들이지 차~암 잘 났수다^^
진실 진실 진실. 팩트 18/03/02 [14:48] 수정 삭제
  이것이 팩트요.
본질을 흐리지 맙시다.

선거부정 모의,은폐,부목사 협박.
부목사 사모 불러다가 겁박,회유.

장목사가 부목사 사모에게 한것처럼
장목사 사모 불러다가 똑같이 물어 봐도 되는거죠?

유골함 문제.
유골함 보며 성공목회 기원하고

공동의회서
장목사가
성도들에게 자기 원한 하나님이 대신 원한 갚아 달라는 말.

장목사가 퇴진해야하는 팩트.

이 문제 토론으로 끝날 문제는 아니죠.
답답하네 거울 18/03/02 [14:49] 수정 삭제
  그러니까요. 한국에 목사들 그 리더들 자체가 문제라구요.
글고 리더가 문제없으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이라구요.
안썩었디 했어요?? 그러나 안썩은 리더도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리더가 중요하다구요
선교사 할지 말지는 곽목사님이 선택하실 일이고 사모님은 목사님과 상의를 하면 되는거지
무슨 사모님 불러오는거랑 선교사 계속할지랑 뭐 연관이 있나요;;;;
녹취부분 잘 써놓기도 하셨네요.
저걸 듣고 사모를 불러오라는게 곽목사님의 선교사 유무를 이야기 하기위해서라구요??

뭘 말하고 싶은거예요?? 말하고 싶은 포인트가 뭔지.
알수가 없네.
한국말 하고 있는데 먼말을 하고 싶은건지 말하고 싶은 요가 뭔지 알수가 없네.
듣고싶은대로 듣고 하고싶은대로 하십쇼
시간아깝네.
물어보자 불러다 18/03/02 [14:57] 수정 삭제
 
팩트님 글처럼

장목사 사모 불러다가 물어 보면 되겠네요.

바이올린님아

다음 재직회때 장목사 사모 불러서 같이 물어 봅시다.

그러면 되겠죠?????
거울님! 바이올린 18/03/02 [15:01] 수정 삭제
  사퇴를 요구하는 방법과 강도 정도가 지나쳤다라고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당회를 거쳐 노회의 절차를 밟으면 따르겠습니다...
‘초저출산’ 늪에 깊이 빠진 한국, 미래가 두렵다 폭소1 18/03/02 [15:28] 수정 삭제
  인구가 줄어들지 않으려면 합계출산율이 2.1은 돼야 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합계출산율이 1.3을 밑도는 나라를 ‘초저출산국’으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초저출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가까스로 1을 넘어 1.05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 35개 회원국 평균인 1.68에 견줘봐도 한참 낮은, 사상 최악의 수치다. 사람들이 이렇게 아이 낳기를 꺼리는 나라에 과연 미래가 있겠는가. 국가의 총체적 실패를 드러낸 것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35만7700명으로 전년도의 40만6200명보다 11.9%나 감소했다. 감소폭은 외환위기 여파가 있었던 2001년 이후 가장 컸다. 주 출산연령인 30대 초반의 출산율이 급감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 하락 속도는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가파르다. 게다가 2016년 전년 대비 7%에 이어 2017년 6.1% 감소한 혼인 건수를 보면, 출산율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걱정을 떨치기 어렵다. 초저출산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동안 정부가 적잖은 노력을 기울여오기는 했다. 2005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을 제정하고, 대통령 직속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를 만들어 각종 정책을 수립·집행했다. 그러나 바닥이라고 여겼던 출산율이 한단계 더 떨어진 것은 저출산에서 벗어나기 위해 훨씬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일깨운다. 여성이 일과 가정생활을 함께 하기에 무리가 없도록 국가와 지역사회, 기업이 협력·지원하고, 젊은이들이 자녀를 낳아 기르는 것을 꺼리지 않게 일자리를 만들고, 주거와 육아·교육의 경제적 부담을 국가가 덜어주는 쪽으로 획기적 변화를 추진해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말 “출산율, 출생아 수를 목표로 하는 국가 주도 정책이 아니라, 삶의 방식에 대한 개인 선택을 존중하고 출산과 자녀 양육을 인권으로 인정하는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옳은 방향이다. 지난해 출산율에서 사태의 심각성을 읽고, ‘출산과 자녀 양육의 권리’를 실제로 보장할 수 있게 훨씬 더 많은 재원을 투입해야 한다. 출산율 추락에는 2014년부터 껑충 뛴 청년 실업률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다. 청년 고용 촉진에도 특별히 신경써야 한다.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궁금? 18/03/02 [15:37] 수정 삭제
  장목사님 두둔글을 쓰시는 저분 누구실까요?

한분이 계속 쓰시는 것은 같은데요~

교회사정을 너무도 잘아는 목사.전도사님중 한분?

아니면 장로님중 한분?

인것은 같은데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보기에 장목사님이 퇴진 하시면 본인에게도~


노회,총회법. 노회,총회 18/03/02 [15:37] 수정 삭제
  대한민국 장로교회에서
위임목사가 치리되는거 보셨습니까?
세상법을 어겨도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장로교회 위임목사는 치리 안당합니다.

조물주위에 건물주란 말이 있듯이
교회위에 위임목사 있는게 장로교의 현실이요.

어머나님.
진실과 팩트를 제대로 보세요.
님한테 맞는것만 보지 마시구요.

교회두동강날거 알고
대책회의 했구
부목사가 오직 했으면 녹취 했겠습니까.

요즘 미투 운동이 왜 터져 나오는지 아십니까?
좁은 시야로 보지 마시고
좀 넓게 보시기 바랍니다.
동색. 같은 18/03/02 [15:53] 수정 삭제
  고은이 시인이죠?


님은?????
똥물들 교인 18/03/02 [16:47] 수정 삭제
  네~~ 고은 시인 맞아요. 틀면 똥물이 바로 쏟아져나오는 수도꼭지 예요!
어긋장. 하하하 18/03/02 [17:23] 수정 삭제
  어머나님.... 잼나게 놀다 가세요. 꽈배기도 많이 드시구요.
문화차이와 도덕성 산자 18/03/02 [17:24] 수정 삭제
  얼마전에 청년부가 사용하기 위한 전용 까페를
교육관 4층에 새로 개설을 했습니다.
기존에 방 하나를 사용했었는데, 유야무야 없어지면서 청년들의 불만이 컸던 것인데 다행히 새로운 공간을 얻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투자이며 그들을 위한 배려라고 장목사도 자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필요한 소형 냉장고를 쉽게 마련하지 못해서 아쉬워했지요. 겨우 비용을 마련해서 인터넷으로 계약한 서울에 가서 청년부전도사가 직접 차로 실어왔습니다. 대견하고 고맙게 생각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뜻하지 않은 기회가 생겨서 참된교회
당회실에 가보고는 혼란이 생겼습니다.
당회원들이 앉아있는 의자와 집기는 꽤나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그 정도 쯤이야 할런지 몰라도 중고10만원짜리 냉장고도 쩔쩔매는 청년들에게 뭐라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장목사는 문화차이가 있어서 본인이 피해를 보고있다는 것처럼 표현했습니다.
교회재정이라면 한푼이라도 허투로 쓸까 벌벌 떨며 생활해왔던 교인들과, 교회재정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얼마든지 사용해도 된다는 생각.
그래서 목사의 사소한 약값 몇 천원, 심지어 사우나 비용 몇 천원까지 교회재정으로 지출케 하는 것에 의아해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느 분의 의견대로 기업체에서는 그보다 더한 것도 법인카드로 사용케 하는데 그 정도를 탓하느냐고요.
그래요, 우리들도 직장생활 하면서 법인카드로 흥청망청 사용했었지요. 기업주가 부담하고, 정부가 세금 감면해주었으니까요.
그러나 교회재정은 헌금입니다.
교인들이 하나님께 드린 헌금을 개인이 목사라는 이유로 함부로 사용해도 되는가요.


어느 권사님께서 올려주신 영상에서 돌아가신 옥한흠 목사님의 생전 말씀을 들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모든 병폐가 교역자들로부터 시작된다고 하셨습니다.
돈의 유혹에서 허덕이며 하나님을 팔고 있다고.
거기에다 거지말까지 서슴없이 자행한다고 가슴이 저리도록 질책하셨습니다.
장목사가 평소에 존경했던 분, 정작 존경한 것은 무엇인가요??


장목사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그러고도 거짓인지 구분조차 못 합니다.
기도원 가는 건지 소망교회 수양관 가는 건지, 그것도 문화의 차이인가요?
우리가 아는 산기도는 산에 있는 기도원의 기도굴에 들어가서 죽기살기로 하나님을 찾는 것인데, 장목사는 소망교회의 호텔같은 수양관이 기도처 인가요? 다행히 후에 기도원에 갔다고 했죠
야곱을 성경 구절에서만 보지말고, 야곱이 몸부림치며 헤매었던 광야로 가서 찾아야지 않나요.
어두운 밤.
추위에 떨며, 외로움에 지치고, 무서움에 온 몸에 소름이 돋도록 하늘을 우러러서 하나님을 찾았어야지 않는지요. 돌베개를 안고 처절하게 울던 야곱을 만나야지 않는지요.
모든 걸 내려놓은 빈손으로요.
그렇게 만난 야곱의 참모습을 단 위에서 증거해야지 않는가요.


취임식 때 사용한 기념품용 수저를 개인용도로 몇 백 개씩이나 사용했다지요.
몇 천씩, 몇 억씩 사용해도 되는 문화차이 일까요
수없이 드러나는 비리나 부정, 차마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 사례들.
목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무런 죄책감 없이저질러도 되는가요?
부목사에게만 수없이 호통쳤던 양심, 장목사의 양심은 도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왜, 그렇게 하나님을 팔고 있는지요.
왜, 그렇게 거짓으로 꾸미고 있는지요.


그래요.
지금도 문화차이에서 생기는 오해이고, 본인은 피해자라니 더 이상 혼란을 야기하지 말고 속히
참된교회를 떠나세요.
사실 장목사 스스로에게도 필요한 것 아닌가요.
그래서 목회 성공을 이루세요.
다만, 참된교회를 당신 성공의 도구로 삼지 말라는 것 입니다.
위임목사가 하나님을 팔아도 되는 권한까지 지닌 것은 아니겠지요.
더구나 권한이 있다면 그에 따르는 책임도 져야지요. 하물며 각 부서의 부장만 되어도 권한과 책임이 주어지지 않는가요.
양심과 도덕성은 찾아볼 수가 없네요.


장목사는 교회를 분열시키고, 교인들을 갈기갈기 찢어놓은 책임은 어찌하려는가요?
이렇게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성도들의 눈물을
어찌하려는가요?
부디 이제 멈출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요??



광야에서 살아보시길‥ 집사 18/03/02 [17:54] 수정 삭제
  성경책들던 손에 피켓들게 만들고, 찬송가 부르던 입에서 구호외치게 만든 장본인 장목사! 꽃길만 걸어왔던 그가 거친 광야로 나가려 하겠습니까? 두렵지요. 남들은 다 겪어봤던 그 길을 자신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상상도 안해봤던 그 길이 너무나 두렵고 무섭겠지요. 이제 가보세요. 광야에서 치열하게 살아보세요.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길입니다.
꼴깝떨고 있구려!! 교인 18/03/02 [17:57] 수정 삭제
  두 ㄴㄴ이 미친년 널뛰듯 주거니 받거니 잘들 놀고 계시네 북치고 장구치고 달랑에서 마음껏 놀아보슈 참 재미있겠슈다 언제까지 놀수 있을려나~~
사탄의 종 교인 18/03/02 [18:22] 수정 삭제
  사탄의 종이된 장목사와 그의 추종자들과 안목사인지 엄목사인지 돈을 받고 댓글 올리는 쥐 ㅅㄲ 같은 인간인지 닉네임 어머나는 .....불쌍타......불쌍해 ㅉㅉㅉ......
어머나님 !! 등대지기 18/03/02 [19:10] 수정 삭제
  사장님
안녕하십니까?
한동안 달뉴 댓글란에서 뵐 수가 없었는데
요 몇일 사이 독점하다시피
댓글란을 도배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어머나님을 어머나님이라는 닉네임으로 부르는 것보다
그냥 사장님으로 부르는게 편할 것같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참된교인으로서 사장님을 집사님으로 불러도 되지만
교회내에서 사장님과의 교제가 없었고
또 사장님이 교회내에서 봉사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을 본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노상에서나 사장님의 일터에서 자주뵈었을때
저가 항상 사장님으로 부른게 익숙하고
친근감이 갑니다.

사장님!
저는 장창진목사 퇴진비대위 실행부의 전면에서
활동하는 교인입니다.

댓글의 내용을 보면 사장님은 전에도 그랬지만
장목사에 대해서 상당히 우호적입니다.
그러나 저는 위에서 밝힌 것처럼 장목사가 참된교회의
담임목사라는걸 잠시라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교인입니다.
이유는 일련의 사건속에서 드러난 장목사의 사람됨됨이 때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를짓고 실수 투성이고 모순덩어리입니다.
장목사라고 해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장목사는 그런 부분에서는 더 많이 노출되어 있기에 아주 쉽게
비난의 대상으로 몰릴 수 있고 오해와 음해로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걸 예상하지 못하고 목회의 길을 걸어 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친으로 부터 받은 목회의 유산도 남다른 것도 있을 수 있고
또 자신이 자신을 연단시켜 오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더 더욱이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가운데서도 현재 참된교회 사태의 중심 인물이 되어
퇴진의 사면초가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건
순전히 장창진의 탓입니다.

사장님!
장목사의 무슨탓이냐고 물어시겠지요?
그건 장목사는 수치와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되는 됨됨이의 기본은 수치와 부끄러움에 자신을 숨기고
창피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법입니다.
사람말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 밖에 없습니다.
개도 잘못하면 꼬리를 감추고 구석을 찾습니다.

그러나 장목사는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인간입니다
더 당당하고 더 떳떴하게 걸어다니고 강단으로 올라갑니다.
안하무인처럼 말입니다.
40일 특새에서는 히죽거리면서 신앙양심들을 우롱질 합니다

사장님!
저가 퇴진 비대위 실행부에서 활동하는 이유가
이런 것들 때문입니다.
사장님의 댓글을 읽어 보면 사장님이 기독교 신자인가라는
의심을 갖게합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다 기독교 신자라고 하는건 어불성설이겠지요
알곡과 가라지는 한곳에 있다는걸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이지요 -
그렇다고 해서 사장님을 가라지라고 말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요즘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행동거지를 보면
저를 포함해서 장목사와 또 거의 다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사장님!
맛있는거 먹고 싶을때 사장님이 생각납니다.
사장님의 음식쏨씨는 특별하지 않습니까?
시간을 봐서 먹으러 한번 가겠습니다.

엘리와 그의 아들들.... 교인 18/03/02 [20:27] 수정 삭제
  사람이 사람에게 범죄하면 하나님이 심판 하시려니와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범죄하면 누가 그를 위하여 간구 하겠느냐 하되 그들이 자기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죽이기로 뜻하셨음 이더라.........(사무엘상:2:25)
누군지 알았다 ?? 18/03/02 [21:00] 수정 삭제
  그 여자였네‥
어머나님에게 성도 18/03/02 [21:47] 수정 삭제
  제 속에 오해가 있었습니다 그 서원의 무게를 생각한다면 제가 오히려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에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오늘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성도님 감사합니다 어머나 18/03/02 [23:02] 수정 삭제
  등대님 덕분에
성도님과 교감이 되었네요

우리모두 생각이 달라도
얼굴 붉히고 적과 펀으로 갈라서지 맙시다

신분이 노출되었으니
나도 자중을 해야하겠읍니다

마지막 주제넘은 글입니다

용서하고 화해시킨 일들을 조목조목 들어

하나남께 갚아달라고 졸라댔더니
귀찮으셨는지 들어주시더군요

불의한 야곱이 하나님과 싸워 이겼다는 성경구절을
제일 좋아하고

하나님께 조를때 많이 써먹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용서와 화해가 나를 지옥에서 건지는 위대한힘이더군요

주제넘게
여러분께도 그런 자랑을 맛보게 하고싶었었읍니다.

그간 치기심도 발동하여
비꼬고 조롱한듯한 발언들
깊이 사과드립니다

모두가 하나님에 은총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가재는 게편이고 혼란 시간낭비. 교인7 18/03/03 [07:21] 수정 삭제
  바이올린씨가 어제오후 3시에쓰신 글에서 당회를거쳐 노회라고 하셨는데 당회에서 처리못한다고 올해 은퇴하시는 최장로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퇴진파, 반대파,기권파(관망파)로 갈라져서 과반수가 안되니 퇴진은 당연히 안된다 합니다. 이런데 무슨 퇴진을 위한 당회가 소용이 있겠습니까? 설사 노회로 넘어간다 하더라도 가재는 게편이겠기에 저희들이 나서는것 입니다. 목사는 목사편이라는 말입니다. 또 그동안의 혼란이 길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강조하지만 퇴진파가 당연히 필요합니다.
생각을 해봐요 생각 18/03/03 [08:00] 수정 삭제
  명성교회 생각해보십쇼 뉴스에서도 나오는 판에 그쪽 노회는 아무말 없어요 아시겠나요??
화 있을진저 교인 18/03/03 [08:07] 수정 삭제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 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태복음:23:13,15,33)
내 백성아... 교인 18/03/03 [08:13] 수정 삭제
  내 백성아 ,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요한계시록: 18:4)
동참해주십시요 *** 18/03/03 [08:32] 수정 삭제
  이 시대 양심과 도덕의 최후의 방어선인 목회자! 아이러니하게도 그 목회자들의 타락으로 한국기독교가 쇠퇴의 길을 걷고 있고, 교회는 입에 올리기도 민망한 말로 조롱받고 있습니다. 교회 스스로 자정능력을 상실해가는 이 시대, 교인들마저 깨어있지 못한다면 우리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할 것입니다. 명성교회의 김목사 청빙 무효소송건은 법적시한이 지났는데도 동남노회에서 판결을 미루고 있습니다. 교회법이 사회정의나 국민감정에 반하면 교회는 욕을 먹을수 밖에 없습니다. 명성교회 당회가 비난받는 이유가 거기에 있으며, 현재 우리 참된교회 당회도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이제 우리의 힘으로 교회를 바로 세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루라도, 한시간이라도 빨리 교회를 회복시키기 위해 다같이 동참하여 주십시요.
대단하다못해 대담합니다 바이올렛 18/03/03 [09:31] 수정 삭제
  참된교회를 이 지경의 사태로 만든 사람이 누굽니까?
장창진 목사입니다.
그는 참된교회 부임 위임식때 수저 500벌을 몰래 보관하고 사용하다가
지난 주일에서야 발각되었습니다.
5년간 살짝 살짝 사용했다 해도 좀 남았겠는데 양심상 교회에
반납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목사가 정직성을 잃어면 모든걸 다 잃었다고들 하는데
장목사는 정직성 같은건 거추장스러워서 아예 홀딱 벗고 참된교회에서
목회 시작하셨습니다.
어쩐지 냄새가 풀풀나더라고요~

정말 정말 치사합니다.
그래도 소망교회라는 곳에서 5년간 부목사로 있었다는 목사가
참된교회 오자마자 소망교회 쪽 다 팔아버렸습니다.
어디가서든지 앞으로 정직하게 살아라는 설교는 찔려서 못하겠네요

근데 치사한 짓거리는 수저500벌이 서막에 불과하다는데
또 뭐가 기어나올지 기대 폭발됩니다.
부정선거가 그냥 저질러 진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심성이 이미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네요 -
참된교회를 이 지 경의 사태로 끌고온 사람의
밑창이 구멍나겠습니다 !!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교인 18/03/03 [09:35] 수정 삭제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 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로마서: 16:17~18)
삯꾼목사 퇴진 18/03/03 [10:05] 수정 삭제
  삯꾼목사는 교회를 지극히 사랑한다 세상에 교회보다 좋은 직장이 드물기 때문이다 삯꾼에게 헌금은 매출이다 삯꾼에게 교회는 대대로 지켜야 할 가업이다 그럼에도 복에 환장해서 죽기 살기로 돈 바치는 맹신도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전혀 못알아 듣는다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재물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하셨다 그런데 변절한 교회에서는 예수를 따르면서 거꾸로 부자가 되라고 가르친다 독사의 자식들이다 그리스도의 제자에게 '깨끗한 부자'란 ' 부유한 거지' 라는 말만큼 모순된 언어임을 알아야한다 한국 개신교는 이제라도 예수께서 말씀하신 복음서를 좀 다시 읽기 바란다 거기 어디에 "돈 바치고 복 받으라"는 무당 잡소리가 단 한 마디라도 있는지 (신성남/집사,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충분하다 종소리 18/03/03 [11:56] 수정 삭제
  한번의 사과로 족하다.............
다른교회에서는 그럴지 몰라도 우리교회에선 자진납세한것도 아닌 남탓까지 하며 버티다
할수없이 한 말. 눈물.
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오자 사탄마귀. 이단. 사이비로 몰아감.
어떤주는 청년들 상대로 이단에 대해 듣는시간도 만들었네.
이단 근처에 가보지도 못한사람들을 사이비로 몰아가는건 한순간이었으나
아니라는 것은 그보다 더 빠른시간에 사라져버림.
소망교회에 비하면 아주 작고 그의 눈에는 성도들이 말랑해 보였는지
장로들에게도 주먹쥐고 덤빈다. 소리친다. 당회장으로서 할 일도 안한다. 그러면서 설교는 한다
많은 이들은 목이 마르다고 소리친다. 사람을 보고 예배드리는 것은 아니나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기에 목사도 사람인 줄 알면서도 너무 뻔뻔하다.
이상하다. 분명 어디서 들었던 내용. 같은 목사가 약간씩 변경하여 설교하는것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이내용은 이사람에 의해 들은것이 아님을.. 어떨땐 토시하나 틀리지 않은 적도 있다
설교내용이 좋다고 한다. 그렇지. 좋을수밖에.
이책저책 읽기만 하니까...
자신과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준비한 설교가 아니기에 더더욱 거부가만 들뿐.
목사도 자기사람이 조금은 있어야 되는것 아니냐.
왜 있어야 할까. 사탕같이 달콤한 이야기만 듣고싶은걸까
자기 분에 못이겨 헐크가 되어버리는 그.
그의 가족만 불쌍하단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는 이단이라면서 매도해버린다. 그들도 가족이 있다. 그런말 듣는 가족은 괜찮은걸까
불리하면 목회방침이니 따라달라 한다.
왜 우리교회의 고유한 문화는 파괴하려 하고 자신의 의견은 존중해달라는걸까
그렇다고 존중을 안해준것도 아니다.
반대하면 왜 반대를 하는지 생각조차 안한다. 무대뽀다. 또 소리친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자기사람이 필요한걸까
새로온 부목사를 소개한다
시작은 서울대로 시작한다.
이런소개는 처음이다. 서울대가 그리 자랑스러운걸까
결국은 장신대인걸. 서울대에 똥칠을 한다. 안타깝다.
올림픽에서도 보지 않았는가.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바로서야 한다는 것을.
선수를 향해 왜 욕을 했던가.
실력이 부족해서??예전부터 맘에 들지 않아서??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출전한 국가대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평소에 여러방법으로 타국가의 사람들을 보게된다.
뉴스에서 타국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면 나도 모르게 그 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가보다. 하게 된다.
만약 그 국가에서 온 또다른 사람이 또다른 일로 붙잡혀 간다.
인식되어버린다. 그 나라릉 여랭하게 되더라도 조심하게 된다. 안좋은 인상이 남아있다.
우리에게 직접적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색안경을 끼게된다.
중국선수들이 반칙을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중국사람들은 아직도 질서나 매너에 있어서 엉망이군......
안믿는 세상사람들이 보는 교인들과 목사들도 이미 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버린 현실....
교회는 목사 자신을 위한. 목사 개인의 것이 아니다.
또한 이 교회는 처음부터 비전을 가지고 세워진교회다.
여러 타교회들의 비리나 범죄에 있어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명분이 부족하다고....
그렇다면 묻고싶다.
퇴진위가 하는것이 타교회보다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는가??
단한번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았다면 순하게 하는거다는 생각뿐이다.
이정도로 하니 눈하나 깜짝 안하지. 우습게 볼수밖에 없게 하고 있다.
지칠때까지 놔두자. 말해봤자 들고나올 뭔가가 없으니...

타이밍도 중요하다 그러나 타이밍을 놓쳤다 하여 사과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사과할 마음이 있고. 그런데 모든것을 잃을까 겁이나 그렇게 하지 못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고함치고 그후에도 거짓말을 하지는 않는다.
교회니까 사랑으로 용서해야 한다.
맞다. 용서해야된다. 그러나 용서를 하려면 잘못한 사람이 진심으로 사과해야하고 용서를 해줄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게 순서다.
모든순서를 알려주었다.
안듣는다. 그리고. 창피한 줄 모르고 설교를 한다. 아멘이냐고 묻는다. 누군가는 대답한다.
말을 가려할줄 알아야지 에스더 18/03/03 [12:06] 수정 삭제
  바이올린이라는 닉네임! 댓글을 달라고 하면 확실히 알고 글을 쓰야지 지금 우리 교회에서 왜 전라도가 나오고 경상도 타령을 하고 있나. 교회에서 지역 감정을 부추키면 장창진에게 도움이 되는 걸로 착각 하는것 같은데 제발 장창진 말처럼 정신 똑바로 차리고 주위를 보시길..... 바이올린은 스스로 전라도라고 자처했는데 그럼 장창진이가 전라도라서 더욱 감싸고 있는가? 지금 참된성도들은 지역 구분없이 장창진이가 저질러놓은 쓰레기를 치우기 위하여 함께 퇴진을 부르짖는 것이니 왜곡되게 호도 하지 마시길 당부 한다. 그대가 장창진이를 생각한다면 하루빨리 참된교회를 떠나게 하는 것이 진정 장창진이를 도우는 것이니 부디 그대도 교회를 생각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생각을 고치시기를 바란다.
르호보암을 생각하면서 기드온 18/03/03 [12:22] 수정 삭제
  이스라엘의 비극은 솔론몬왕 때부터 시작 되었다고 볼수 있지만 솔론몬의 뒤를 이언 르호보암 시대에 와서는 절정에 달했다. 경륜과 경험을 가진 늙은 신하들을 멀리하고 아부와 아첨에 빠진 젊은 신하들의 말을 듣고 르호보암 왕국은 남북으로 갈라진 역사를 우리는 성경에서 배우고 있다. 지금 마치 우리교회는 불행하게도 르호보암 시대를 연상케 하는 지경에 빠지고 말았다. 아직도 동서남북을 분간을 못하는 일부 장로와 딸랑이들은 자기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도 분간 못하고 설치고 있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 보아도 상황을 판단 못하고 있는 무지몽매한 일부 장로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짓을 그만 하시길..... 그리고 어머나로 글을 올리는 당신은 여기 올라오는 댓글을 보지 않았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여기 댓글을 보고도 못본처 듣는 귀가 없는지 참된성도들의 함성도 듣지 못하고 있는지 ....모든것을 균형잡힌 마음으로 보지 않을 것이면 여기에서 나타나지 말것을 당부한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 보아도 장창진이는 목사로서는 자격을 상실 하였다.
바이올린님 글 퍼옴 18/03/03 [12:41] 수정 삭제
  펌)
부정선거나 부당하게 돈을 사용한 것들... 큰 문제로 여기지 않았던겁니다. 저는 다 이해합니다. 그렇다 하여도 퇴진을 요구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절대로 수용을 못하겠어요.


사회법.
세상 사람들은 불법이라 하는데
교회에서는 왜 인정되고 이해해야 하나요???


그 사람이 장창진 목사라서 이해해야 하나요????

다음 임직선거때 명단 만들어 선거운동해도 상관없겠네요?
끝난뒤에 사과하면 되니까.....
부당하게 돈을 써도 사과하면 되고.....

교회가
이판사판
공사판
개판입니까?????
헌금중단 봄바람 18/03/03 [16:18] 수정 삭제
  장창진 퇴진시까지 우리모두 헌금중단에 동참합시다.
비교는 사절 교인ㄴ 18/03/03 [17:15] 수정 삭제
  생각을해봐요 명성교회의 김삼환 목사는 우리교단의 총회장과
wcc부산유치한 거물이니까 감히 언론이니 어디에서 흐지브지 할뿐 세월지나면 덮어질 거물. 장목사는 김삼환 목사에 비하면 뭐라 하는게... 그렇다고 김삼환 목사가 잘했다 하는건 절대절대 아닙니다 언론에 밝혀진 이상 아멘만을 유도했을 인본주의 목사임이 드러난것 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 중심의 목사는 인간적(철학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리라 금번의 사태도 장목사가 이런면이 부족해서 생긴 혼란이아닐까? 모든 인간은 죄인이라고 사도바울은 말했으나 목회자는 특별히 더 주의해야 했으련만.....그래서 나는 장목사는 우리에게 영적으로 부족하니 퇴진해야됩니다 돈을 사랑하는 목사는 절대사절
성도의 신앙생활도 돈보단 예수님사랑인데 목사가 본을 보여야
한국교회 ??? 18/03/03 [20:44] 수정 삭제
  대부분의 부도덕한 한국 목회자들은 철저한 회개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떻게든 강단에 서기 위해 회개의 눈물을 짜냅니다. 그들의 양심은 하나님 앞에 더러워졌고, 마비되었습니다. 그를 따르는 추종자들은 사실을 왜곡하여 누군가가 모함했다고 믿어버립니다.
이 얼마나 통탄할 일입니까? 교회는 그들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했습니다. 어느 교단 하나, 어느 교회 하나 그들을 제지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우리나라에서 모욕을 당하고 더럽혀지고 있는 현실입니다(퍼온글)
퇴진 해야하는 이유 슬픔이 18/03/04 [07:17] 수정 삭제
  ㄱ목사님이 녹음을 하기까지
그동안 목사들의 언행이 얼마나 아니다 싶었으면 녹음을 해서라도 증거를 남겨야겠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증거가 없으면 다른 사람에게 다 떠넘길것을 아신거지요

하나님께,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맞느냐고.
사랑의 하나님이셔서 그냥 모두다 용서하고 눈감아 주는게 맞느냐고
수없이 기도드리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마음으로는 사람이니까 그럴수있지,
한번거짓말을 하면 계숙해서 거짓말을 한다더니 그런가보다..
용서해야지 하면서 마음으로는 다 용서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잘못을 했으면 책임은져야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래야만, 이 땅의 악을 막을수 있으니까요.
계속해서 악을 저지르게 하며 안되니까요.
누군가가 매번, 막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
그로인한 마음의 피해자가 계속생겨날것이고
혜택을 받을사람이 못받고 정당하지 않을 사건들이 계속해서 생겨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녹음을 떠나서
할말이 있고 해서는 안될말이 있는것입니다.
솔직하게는 말 못하더라도
적어도 자신이 한일을 다른사람에게 누명을 씌워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아직 그분에게 직접 사과를 했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또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그사람을 아는 사람들이 많은곳에서
자신보다 휠씬 연배높은 분에게 놈 자를 붇여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다가오는 성도들에게 계속해서 방종한 태도로(당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연유도 모르며 당하게 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개도 꼬리치며 다가오다가도 발로 걷어차면 다음에 그 사람오면 멀리 피합니다
이렇듯 성도들이 계속 목회자를 피하며 살게 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교회의 목회자로서
물적, 정신적, 피해를 주는것이 너무도 일상화 되어 있어서,
방치를 해서는 안되는 수준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일로,
성도들이 마음으로 죄를 짓거나,
자신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의 원망이나 미움은 두지말고
더 이상의 불의만을 막기위한 방법으로 만 진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시에 뵙겠습니다.
부목사가 녹음을? 볼멘디 18/03/04 [17:15] 수정 삭제
  의미있다고 본가요? 그게 목회자들의 일을 왜 성도들이 왈가불가? 담임목사 퇴진요구의 도화선이 됐다면 어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중해야 한다 목회를 흔드는 초유의 일에 왜 성도들이 피해를 보고 교회를 시끄럽게 해야 하는지 노회도 뭐라고 할 말이 없는 듯 ?글쎄다 JJ목사 어의가 없으시겠어요 침묵의 교인들을 위해 굳건하게~~~
에스더님 그리고 거울님 슈가 18/03/04 [17:17] 수정 삭제
  1. 에스더님
-> 제가 말하려던 본뜻은 가부장적인 문화가 문제라는 겁니다. 저의 "경상도 가부장적"이라는 말은 그런 저의 뜻을 왜곡하고 지역감정 자극으로 몰려는 말씀은 받아들일 수 없어요.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복음화 비율이 낮은 지역이 경상도 지역이고 유교적인 영향력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교회에 다니는 경상도 출신분들에게 말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장목사가 실제로 전라도 출신인지는 중요하지 않죠. 자라나온 성장배경, 가치관이 형성된는 환경이 저는 유교적인 가부장적 영향을 받았을 거라고 추측해서 말한겁니다. 물론 저는 시대적인 상황과 맞지않고 그런 성장 환경에서의 이유로 안하무인격으로 보이는 행동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실제로 본인의 마음은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상도 비하??? 이런 것 아니예요


2. 거울님
-> 교회가 계급사회라고 말했습니다. 님은 격하게 반응하십니다. 그러나 제눈에는 현재의 한국교회가 그렇게 보이는 걸 어떻합니까? 예수님이나 많은 신앙의 선조들은 그렇게 살아왔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개탄하는 저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십니까? 우리나라서 안수집사, 권사,, 장로가 되었다면 특히 장로가 되었다고 하면 무슨 출세나 하는 것처럼 여겨주는 것이 현실 아니나구요! 그런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도 있다고 저는 느낍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 조직적인 체계가 필요하죠. 그곳에는 계급적 위계질서가 필요합니다. 제가 잘못보고 바보인가요???


제가 댓글 쓴거를 많이 삭제했습니다. 일일이 반박하고 이해시키기가 힘드네요. 그러나 읽는 분들은 나름대로 생각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슈베르트의 선율이 가슴을 울리네요, 그래서 슈가로...
헐 현수막을 떼어내십시오 아~주여 18/03/04 [17:22] 수정 삭제
  누구를 보라고 그런 대형 현수막을 붙였는가 교회 사명을 잊고 ㅡ 선교ㅡ 는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무슨 노조인가? 무슨 정당성이 보이는가 하나님을 섬기는가? 전도를 막는?세상사람들도 현수막을 볼텐데 당회는 뭐하는징? ㅠ
엉망 쓰레기 18/03/04 [18:29] 수정 삭제
  목회자들의 일을 성도가 왜 왈가왈부하냐고?? 그 생각들이 저런 목회자들을 만든거군. 그러고들 사셔. 이건 엉망도 진창도. 쓰레기 생각이라도도 말하기 아깝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 집사 18/03/04 [20:46] 수정 삭제
  지금도 목사에게 대항하면 천벌을 받는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암에 걸려 죽고, 사고가 나서 죽는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등등) #세상만사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강영선 한신대교수# 하나님이 선하게 창조하신 이 세상에 어찌하여 비극과 고통이 존재합니까? 신앙생활 잘하던 친구가 얼마전 암으로 죽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뜻일까요? 기독교인들 중에는 세상만사를 "하나님의 섭리"로 쉽게 생각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사고는 결과적으로 인간에게는 면책특권을 주고, 하나님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게 됩니다. 사례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한 어린이가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비탄에 빠져있는 어린이의 어머니에게 목사님이 이렇게 위로의 말을 했습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기 곁에 두시고 싶어서 빨리 데려가신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의사가 조금만 빨리 왔더라도 제 아이는 죽지 않았을 겁니다." 여기에 논리적인 모순이 있지요. 만일 의사가 빨리 와서 그 아이를 살려냈더라면 그는 하나님의 뜻을 어긴 것이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처럼 귀에 걸면 귀고리, 코에 걸면 코걸이식으로 함부로 적용되서는 안됩니다. 그 어린이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사고를 낸 운전자가 난폭운전을 했던지, 그 어린이가 교통질서를 지키지 않았던지, 사고지역이 교통사고에 취약한 곳이던지등, 무슨 이유가 분명히 있을겁니다. 결국 그 어린이는 인간의 부주의와 사회악의 희생물이 된것입니다. 납치살인, 묻지마범죄등 모든 비극적 사건에서 기독교인이라고 예외가 될수는 없습니다. 이웃나라에서 벌어진 지진과 해일등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을 잃게된 것 역시 명확한 이유를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그런 모든 현상을 하나님의 심판, 또는 하나님의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분명한 것은 그러한 재앙과 사회악등의 비극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친구가 암으로 죽은 것 역시 결코 하나님이 바라시는 뜻이 아닙니다. 본인이 건강관리를 잘못했던지, 유전적 요인이 있었던지, 횐경적 요인이 있었겠지요. 그것을 하나님의 책임으로 돌려서는 안됩니다. 분명한 것은 고난과 질병과 비극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지만, 그러한 고난을 통해서 지금까지의 삶을 청산하고 새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바라봐야 할까요? 성도 18/03/04 [22:30] 수정 삭제
  우리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찢어지는 교회를 보며 장목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괜찮아, 부흥 시키면 돼!"
예수님은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아파하며 찾고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장목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못나고 약해빠진 양은 내 양이 아니야'
'난 크고 강한 양들로 내 뜻을 이룰꺼야' '하나님이 약속해주셨어'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잃어버린 목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탐욕도 우상숭배 교인 18/03/04 [23:18] 수정 삭제
  참된주식회사~장창진 회장님~~이제 그만 사퇴하시죠~~!! 우리 주님은 탐욕도 우상숭배라 하시네요......주님이 우상숭배 젤 싫어하시는거 아시죠???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 하시고 자식들과 가족들앞에 지금이라도 용기있고 떳떳한 부끄럽지 않은 아빠 되세요~~!!
날짜 맞추기 참된교인2 18/03/05 [00:46] 수정 삭제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5)' 그럼, 장퇴진은 이미 죄까지 낳아 장성했는데, 00 날짜는 언제 쯤 일까요? 제발, 꿀 단지는 놓고, 빈 손으로~~~~
3월 제직회에서 장창진과 함께한 4년간을 재조명합시다. 코람데오 18/03/05 [00:48] 수정 삭제
  3월의 첫번째 주일, 참된교회는 하루종일 어수선하고. 곳곳에서 고성이 난무하는 난장판이었습니다. 많은교회와 이웃주민에게 모범을 보이며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던 참된교회가 교회의 역사와함께 헌신해온 일꾼들이 가슴을치며 통탄하고, 이전까지 참된교회의 가치를 공유해온 많은 성도들이 서로 얼굴을 붉히고, 다투며 곳곳에서 고성이 오가는 모습과 영혼없는 설교를 들으며 어쩔수없이 예배의 자리에 앉아있어야하는 마음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경건함으로 보내야할 사순절 기간에 인간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십자가를지고 고난의 길을 가신 예수님의 모습을 생각하며 진정한 목회사역의 길은 무었인지, 평신도 지도자인 장로의 처신은 어떻케 해야하는지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교회의 일꾼을 세우는 피댁선거에서 공정선거의 관리자가 되어야할 교역자들이 불법한 피택대상자 명단을 작성하고, 회람하며 이의 사실이 공개되자 은폐하기 위한 모의를 한것이 녹취록의 불법성을 떠나서 진심으로 회개해야할 이 사건의 팩트입니다. 주일마다 담임목사의 퇴진을 외치는 분들의 함성은 이번 목회자들의 불법부정선거의 획책과 은폐모의가 도화선이 되긴했지만 장창진 목사의 지난 4년간에 목회활동에 있어서 겸손하지 못하고, 거짓되며 거만한 인격과 무원칙한 인사와 방만한 재정운영, 독선적인 행정 등이 복합된 결과라고 봅니다. 지난날 정말 행복했던 우리 모두의 참된교회에서의 믿음생활을 누가 깨뜨렸습니까? 그리고 오늘날 깨지고, 갈라진 참된성도들의 관계를 누가, 어떻케 복원할수 있습니까? 돌아오는 주일 제직회의 현장에서 담임목사에게 질문도 드리고, 지난 4년 간의 목회기간에 있었던 사건과 사고에 대해서 찬찬히 재조명하기를 제언해 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오셔서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합시다.
코람데오님! 슈가 18/03/05 [04:07] 수정 삭제
  그런 논의를 위한 제직회라면 저는 불참합니다. 이번 일은 더 이상의 확대는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 될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가슴에 묻고 가야합니다. (너무 욕하지 마세요)
재직회 참석 3월 18/03/05 [06:49] 수정 삭제
  이번 주일 오후 예배후 정기 재직회가 있습니다. 재직 여러분 우리가 헌금한돈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조금만 시간 내셔서 재직회에 꼭 참석하여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주세요. 이번주 재직회 정말중요 합니다.
슈가님께 드리는 답변 코람데오 18/03/05 [08:25] 수정 삭제
  서로의 이견이 있다면 공론의 장을 만들어 생각의 차이를 좁히고, 사실여부를 따져서 옳고 그름을 밝힌 후에 잘못에 대한 정도를 가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특히 엄중한 책임을 느껴야 함에도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는 장목사의 오만한 자세를 허믈지 않는다면 더 큰 화를 입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비대위 구성원도 아니지만 그동안 참고 인내하며 기다렸지만 이번기회에 명백히 따져 물어야 할것 같습니다. 슈가님께 고언드립니다. 이번일을 가슴에 ?으시겠다면 앞으로 전개될 상황도 남을 비판하지말고, 눈감고 지켜만 보세요. 주님의 교회를 외해서 땀흘려 일해온 참된일꾼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다시 참된교회로 돌아가자고 주일마다 외치고 있습니다. 구경꾼이되지마시고, 한 지체가 될수있도록 참석바랍니다. 암덩어리는 가슴에 묻지말고 도려내야 합니다.
비판하지 말라 참교인 18/03/05 [12:05] 수정 삭제
  코람데오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매일 매일 생업으로 인해 힘든가운데서도 참된교회를 바로 세우고자 피눈물 나는 기도와 외침으로 교인들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자신의 영화와 이익를 위해서 하는일이 아닙니다 교회의 상황을 모르면서 또한 알려고도 않으면서 함부로 비판하지 마십시요 이런 교인들로 인해 참된교회가 썩어간다는 사실만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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