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7 [23:04]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달랑목사의 요양보호사 상담소 심상치 않다
 
달랑 기사입력  2018/03/02 [06:52]

달랑목사가 2월 3일 개설하여 리더가 된 요양보호사 상담소가 개설 28일만에(2월1달)297명이 가입, 가입멤버 수 300명 기록에 초읽기에 들어섰다. 이 추세로 1년을 계속 간다면 4,000명의 초대형 멤버를 리더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가능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밑 줄 아래는 요양보호사 상담소에서 자체 평가 게재한 글이다.


 

아래 사진은 요양보호사상담소가 28일전 개설해서 297명의 가입 멤버통계입니다. 28일 동안 10.6명이 꾸준히 가입하고 있고요. 더욱 고무적인 것은 접촉통계가 70%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고, 댓글 등 참여도가 높아 멤버들의 활동 충성도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는 평가입니다. 여러분들의 더 많은 활동부탁드립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2 [06:52]  최종편집: ⓒ dalang.tv
 
1/51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1430-1
전화 031-884-1491|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담당 안찬근
등록연월일 2015. 1. 23 | 등록번호 경기, 아 51146
달랑후원은 (예금주) 경인교회 농협130022-51-238016 (등록번호31024-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