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12.17 [23:04]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부정선거 획책 눈물 사과한 장목사 태도 돌변
참된교회 200여명의 퇴진비대위 주일 13:00 본당에서 기도회 뜨겁게 시작
 
달랑 기사입력  2018/03/05 [08:41]

부정선거모의와 은폐 대책회의를 주도한 장창진목시는 설교 강단에서 네번에 걸쳐 사과를 했었고 교인들이 많이 모이는 3,4부 예배시에는 눈물까지 뿌리며 사과의 진정성을 보이기도 했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었다.

퇴진 비대위가 확보한 120분간의 은페대책회의 녹취중 불과 12분동안의 녹취만 참된교인들에게 들려주었는데도 교인들의 분노는 아직까지 식을줄 모르고 들불 처럼 교회 전체로 번져 가고 있다고 한다.

사실 장목사가 주모자가 되어 획책한 부정선거는 장목사 퇴진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게 명백한 사실이지만 장목사가 참된교회에 위임목사로 부임하여 5년간 목회를 해오는 동안에 강단에서 저질러온 이단성 설교를 비롯해서 저주, 폭언. 분노폭발은 누가 보드래도 도가 넘어선 거만을 떨었던 일이 였으며 참된교인들의 인내심의 한계 를 폭발시키기에 모자람이 없었다고도 한다.

뿐만 아니라 장목사가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당장 드러날 사실도 너무 쉽게 거짓말을 내뱉고 모면하기에만 급급하고 증거를 내밀어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태도에는 퇴진 비대위를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에 드러난 장목사 위임식 축하 선물인 수저 500벌을 장목사가 별도로 보관하고 사용해온 이일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했으며 앞으로 어떤일이 드러나고 벌어질지는 두고볼 일이라 했다.

이런 사태와 상황에서 장목사는 자신은 부정선거의 모든 책임을 피하기 위한 수순이되는듯한 발언으로 부정 선거는 자신과 무관한 일이며 죽는일이 있어도 참된교회를 떠나지 않겠다는 태도를 어제 오후 공개적으로 취했다고 한다.

퇴진 비대위 실행부는 즉각 반박하고 실행부 회집을 월요일 소집했으며 주중에는 비대위 총회를 열기로 하고 한편으로는 시작한 기도회를 더 뜨겁게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해 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5 [08:41]  최종편집: ⓒ dalang.tv
 
1/51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1430-1
전화 031-884-1491|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담당 안찬근
등록연월일 2015. 1. 23 | 등록번호 경기, 아 51146
달랑후원은 (예금주) 경인교회 농협130022-51-238016 (등록번호31024-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