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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획책 눈물 사과한 장목사 태도 돌변
참된교회 200여명의 퇴진비대위 주일 13:00 본당에서 기도회 뜨겁게 시작
 
달랑 기사입력  2018/03/05 [08:41]

부정선거모의와 은폐 대책회의를 주도한 장창진목시는 설교 강단에서 네번에 걸쳐 사과를 했었고 교인들이 많이 모이는 3,4부 예배시에는 눈물까지 뿌리며 사과의 진정성을 보이기도 했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었다.

퇴진 비대위가 확보한 120분간의 은페대책회의 녹취중 불과 12분동안의 녹취만 참된교인들에게 들려주었는데도 교인들의 분노는 아직까지 식을줄 모르고 들불 처럼 교회 전체로 번져 가고 있다고 한다.

사실 장목사가 주모자가 되어 획책한 부정선거는 장목사 퇴진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는게 명백한 사실이지만 장목사가 참된교회에 위임목사로 부임하여 5년간 목회를 해오는 동안에 강단에서 저질러온 이단성 설교를 비롯해서 저주, 폭언. 분노폭발은 누가 보드래도 도가 넘어선 거만을 떨었던 일이 였으며 참된교인들의 인내심의 한계 를 폭발시키기에 모자람이 없었다고도 한다.

뿐만 아니라 장목사가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당장 드러날 사실도 너무 쉽게 거짓말을 내뱉고 모면하기에만 급급하고 증거를 내밀어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태도에는 퇴진 비대위를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에 드러난 장목사 위임식 축하 선물인 수저 500벌을 장목사가 별도로 보관하고 사용해온 이일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했으며 앞으로 어떤일이 드러나고 벌어질지는 두고볼 일이라 했다.

이런 사태와 상황에서 장목사는 자신은 부정선거의 모든 책임을 피하기 위한 수순이되는듯한 발언으로 부정 선거는 자신과 무관한 일이며 죽는일이 있어도 참된교회를 떠나지 않겠다는 태도를 어제 오후 공개적으로 취했다고 한다.

퇴진 비대위 실행부는 즉각 반박하고 실행부 회집을 월요일 소집했으며 주중에는 비대위 총회를 열기로 하고 한편으로는 시작한 기도회를 더 뜨겁게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해 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05 [08:41]  최종편집: ⓒ dalang.tv
 
하나님은 참된교인 모두를 사랑합니다 성도 18/03/05 [08:57] 수정 삭제
  우리는 눈과 귀를 열어야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우리끼리 왜그래
다른 사람들이 우릴 어떻게 보겠어?
하면서 들으려 하지않고 믿으려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그동안 멍이 들고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그렇게 많은 부목사가 필요할까요?
어떻게 교회가 한 인간에 의해 장악되는지
아셔야합니다

건강한 견제를 받지 못하는 교회는 부패합니다
감추고 덮어두기에 급급한 세상의 대형교회의 모습과 다르게
참된교회는 앞장서 본을 보여야합니다

먼저 녹취록을 들어보시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불의의 선지자 의인은없는가 18/03/05 [09:28] 수정 삭제
  장목사는 구약시대 불의의 선지자인 발람과 같은 부류의 목사인것 같아요 목사라 직업으로 여기며 돈을 사랑하는목사처럼 교회 제정을 불필요 하게 낭비하는목사인것 같아요 수저셋트500개를 마음대로 어딘지모르게 사용한것도 문제입니다
또 다시 잘못이 없다? *** 18/03/05 [09:48] 수정 삭제
  죄를 짓고도 변명하고, 범행을 은폐하려는 일반범죄자의 뻔뻔한 모습과 다를바 없네요. 강단에서 눈물을 뿌린것은 목사가 아니라 연기자의 모습이었나요? 또다시 잘못이 없다라고 한다구요? 저런 자가 우리의 담임목사였다니‥ 기가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코가 길어지고 있네~ 피노키오 18/03/05 [09:56] 수정 삭제
  아직도 그 눈물이 진정한 사과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게 더 큰 문제인것 같다 한번의 사과로 족하다 사과는 일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말하고 싶다
한숨 일개성도 18/03/05 [10:10] 수정 삭제
  우리교회가 어쩌다 뉴스에 나오는 흔한 교회가 되었을까요. 말로만 듣던 '먹사' 가 내 주위에 있었다니....
더는 믿지 마세요. 저승사자 18/03/05 [10:14] 수정 삭제
  장창진은 조금도 양심이 없습니다. 거짓말을 밥먹듯하고 모른다고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헌금을 중단하시고 그 동안 우리 헌금 사용처를 밝혀서 전교인에게 알려야 합니다. 장목사는 돈 때문에 참된교회에서 죽기살기로 있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정신차리시고 저자에게 더는 헌금 하시면 안됩니다. 끝까지 우리 모두 힘을 합하여 반드시 장찬진을 퇴진 시키는데 힘을 모아주세요. 모든 헌금중단에 동참합시다.
주인님 어서오세요 주인님 18/03/05 [10:45] 수정 삭제
  하나님이
장목사 그를 양을 돌보는목자로 오겠했더니
양들을 돌보는 일이 아니라 농장주처럼 하고 있다
교회를 차지하고 절대로 놓지 않겠다는 농장주!
그리고 죽어도 놓지 않겠다고 말한다.

그는 주인이 주는 깨끗한 양식을 먹으려는 양들의 처절한 아픔의 신음 소리에는 귀를 막는다.

그리고 전 교인 반찬 두세가지 주어 먹을때
자신은 전직 요리사의 풍성하게 차려주는 반찬을 당회실에서 먹고 있다
그 반찬을 보던 집사가 항의하며 자신의 식판을 당회장 문앞에 두고 나왔다.
자신은 농장주로 착각해서 특식을 먹고 양들과 함께 식사하지 않는다

그리고는 자신이 예수님의신적 권위를 받았다고 주인인양 흉내내며 큰소리 소리 를 친다
그에게 양들은 숫자에 불과한거 같다.
아니, 거칠고, 말 안듣는 양들은 서슴없이 다른 곳으로 가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농장만 봐도 배부른거 같은지..

그의 욕심을 채워주는 아첨쟁이들은
자칭, 밥사주고 자기 찍어 달라고 했다던 문제 의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자들로, 봉사하다가도 목소리를 높이는데 특기인,평소에도 안하무인 이었던 자들로,
교회를 감독관처럼 설치고 다녔던 이상하게 보이는 자들이 호위하고 부추기고 있어서다.

앙들은 갈팡질팡 하고 목말라 하고 있다.
목자를 바꾸어 주시면 좋겠다!~
우리 주인님은 언제 오실까? !

저짓말 뭉치 장창진 바이올넷 18/03/05 [10:55] 수정 삭제
  장창진은 참된교회 올 때 부터 수상한 점이 많았다.
소위 사인방이라는 청빙 위원들의 선동만 없었다면
장창진이라는 괴물이 분탕질 하는 일이 참된교회에 없었을 것이다.
원흉은 4인방이다
아직도 3명은 괴물밑에서 괴물의 수족 노릇 하고 있다
괴물 장찬진이를 포함해서 3명이 척결 대상이다.
이놈들이 사라져야 참된교회가 Again참된교회가 될 것이다.

마리아 사건도 사과했지만 번복했다.
이번 부정선거도 눈물까지 짜내면서 사과했지만
돌변했다.
숨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는 어느분의 댓글에 공감하면서
장창진은 일상이 거짓말이다.



함께~ 3월에~ 18/03/05 [11:01] 수정 삭제
  작은 목소리를 냅니다 또 목소리를 냅니다 이제는 함께 소리를 냅니다~ 자랑스런 참된인들이여 일어나라!! 똑바로 걸어보자 소중한 믿음의 터 위에 행복하게 걸어보자 잠시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함께 가자 진정 주님 때문에 기뻐하는 교회로 다시 세워 나가자 우리의 걸음을 멈출수 없도륵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으며~
비교, 그리고 동참을 요합니다. 참된교인2 18/03/05 [11:06] 수정 삭제
  -전임 박목사님 :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자신은 하나님의 종이요, 심부름 꾼에 불과하다'. 라고 외침(25년 동안 게시판이나 홍보물에 박목사님 사진 한장 찾아 보기 힘들었음) -현임 장목사: 모든 것이 내 자랑 (행사 때마다 교회게시판 홍보물에 장목사 나타내기) - 사랑하는 참된교인들이여! 지금은 장목사의 가증한 눈물에 동정을 버리고, 참된교회를 바르게 세우는 일에 모두 동참 할 때입니다. 이 큰 역사에 직분이 무슨 필요가 있으며, 노소가 무슨 장애가 되겠습니까? 한사람!, 한사람!, 참된교회를 사랑하는 한사람이라도 더 합류하여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는 참된교회로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우리 교우님들의 동참을 요합니다.
그립습니다 성도 18/03/05 [11:38] 수정 삭제
  진실은 말보다 꾸미지 않는 행동에 있습니다 가식으로 꾸민 미소와 거울을 보며 연습한 제스쳐는 마음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교회 앞마당에서 점퍼차림의 박목사님이 담배꽁초 줍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회개 교인 18/03/05 [12:29] 수정 삭제
  (뉴스앤조이에서 따옴) 회개는 신앙인에게 매우 중요한 열쇠다. 회개 없이 신앙의 길로 들어설 수 없다. 신앙의 길 위에서도 순간순간 잘못을 저지른 일을 회개하지 않으면 성숙할 수 없다. 죄는 사회적 관계에서 발생한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있기 마련이다. 또한 죄악이 발생하는 것에 영향을 끼치는 나쁜 구조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진정한 회개의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 교회와 목사는 죄를 개인 내면의 문제로 치부한다. 이렇게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죄에 대한 회개'를 종교 영역에만 가두어,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이고 성직자에게 맹종하게 하려는 종교 권력의 탐욕이다. 이 같은 교회는 끊임없이 신도 내면에 죄책감을 불러 일으키고 두려움을 심어 준다. 그 다음에 하나님께 회개하라고 하니, 교회의 각종 예배와 기도회에 빠지지 못하게 되고, 죄책감을 벗게 해 주는 헌금을 강요당한다. 가해자의 죄책감을 벗겨 주는 서비스를 잘해 주니 교회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이들은 사회에서 무슨 짓을 해도 무감각하게 된다. 이렇게 가르치며 설교하는 목사는 하나님의 대리자 역할로 신도들과 관계를 맺고, 신도들은 교회당만 들어가면 사회적 신분과 관계없이, 바보 또는 노예가 된다.
결단 교회(성전생각) 18/03/05 [15:49] 수정 삭제
  짧은인생 헛되이 시간낭비 하지말고 승복하는게 은혜가 아닐까요? 한치도 마음되로 할수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잖아요.자존심보다 더 중요한것 하나님의성전을 생각하며 결단하세요 시시비비 따져봤자 아무소용없죠 우린 모두 하나님의 자녀니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갑시다.그한분 더좋은곳으로 하나님이 인도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성도 18/03/05 [16:00] 수정 삭제
  네 성전생각님은 성전이 깨끗해 질 수 있도록 기도로써 응원 부탁드립니다
짧은 인생이라‥ 집사 18/03/05 [16:15] 수정 삭제
  네‥ 짧은 인생이기에 더 헛되이 살면 안되겠지요. 짧은 인생 언제 어느때 하나님께서 부르실지 모르니, 더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겠지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서더라도 당당?하지 않겠습니까? 불의를 보고도 모른채, 부정한 것을 보고도 침묵하고‥ 짧은 인생 절대로 그리 살아서는 안되겠지요. 불의에 승복하지 않는것은 기독교인의 양심이며 기개입니다. 시시비비 따져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말‥ 허무주의에 지나지 않네요. 진정한 회개와 반성이 있어야 사랑을 하는 겁니다. 님같이 생각하는 사람만 있었다면 우리는 일제치하에서 벗어나지 못했을것이고 군사독재 치하에서 지금도 신음하고 있을겁니다. 짧은 인생을 치열하게 살다간 많은 사람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잊지마십시요.
무슨 밥 한까먹는데 교인 18/03/05 [17:18] 수정 삭제
  댓글 보다가 무슨 일요일 밥한끼 먹는데도 저렇게 유난을 떠시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식탐은 비만과 성인병에 원인입니다. 주변에 날씬한 사람들 보세요. 먹는것도 다 절제합니다. 어째 모든 생활에 겸손과 절제에 모습은 찻아볼수도 없네요.
모든 상황 믿음 18/03/05 [18:05] 수정 삭제
  장창진 목사는 직업목사로 보인다.
기도원 갔다고 뻥치고 수양관에 맘편히 여기저기 전화해서 손벌리고 쉬다 왔다.
전교인을 상대로 거짓말을 쳤다. 놀랍지 않다.
왜 당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진실되게 보이지 않는지 아직도 모른다.
그를 옹호하는 사람들도 별거 아니라며 사과로 충분하다고 말을 한다.
그가 5년동안 우리에게 보여준 모습. 행동. 말투.
쉽게말해 양치기 소년이 된걸 모르고 있는 모양이다.
무엇을 해도 그럴리 없다라고 하고싶은데. 믿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믿었으면 안되었다. 거짓말이 들통나는건 시간문제니까.
이와중에도 기도원 간다고 뻥치는 모습. 어떻게. 뭐라고 설명해도 이해를 얻을 수 있는일인가?
올 겨울이 얼마나 추웠냐는 댓글도 보고야 말았다. 설마 했으나. 정말 그런 댓글이 있었다.
추우면 집에 있을것이지. 누가 기도원 가라고 등떠밀었는가??
본인이 갔다. 그런데 그걸 옹호한다고 하는 말이 저정도이다. 욕이 자동으로 나온다.
얼마나 감쌀 말이 없으면 저따위 헛소리를 할 수 있을까??
아마도 억지로 상황에 끼워?추려 하니. 저런말니 나오는 것 같다.
양파로는 설명이 안된다. 양파는 까다보면 결국 끝이 있다.
이사람은 양파가 아니다. 양파에게 미안할 정도이다.
이게 왠일일까.
당회실에 집사하나가 올라와 쌍욕을 지껄이는데 한명도 안움직인다.
그런데 옹호하는 사람중에는 퇴진위가 감금을 했단다.
평소에는 그렇게 소리도 잘지르고 책상도 쾅쾅 치던 그가 조용하다.
그 말을 들었을때. 그 중에서 장로들도 아무말 없었다는 사실에도 크게 놀라지는 않았으나
담임목사도 입을 다물고 구경했다는 것은 더더욱 놀랍지 않다.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주실꺼란 믿음.
그러나 하나님은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는.
겸손하지 ?은 자에게는 절대 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하셨다.
교회 밖에는 하나님이 없다는 소리를 한다.
드디어 욕이 나왔다.
마리아는 실수가 아니었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

교회는 장목사 것이 아니다.
그가 참된교회 와서 바닥 한번 닦은적 있는가?
그가 한것은 거짓말과 돈쓰기였다. 아!!교인들에게 책읽어준것도 있네.
나이로 봐도 본인보다 한참 어른이다. 신앙생활의 길이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목사라고 하는 사람보다 오래된 사람이 많다.
자신보다 별의별 일들을 다 경험한 사람들이다. 자신이 무엇이 질났기에 함부로 하는가
겸손함은 찾을 수 없고. 선대목사님때문에 자신이 힘들다는 말이나 한다.
왜 힘든지 모른다.
후임으로 왔으면. 좋은 목사님으로 그를 그리워 하는 성도가 많으면.
자신은 더 열심히 본인을 단단하게 하고 중심을 잡으며 노력해야 했다.
5년은 짧지 않다.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건 생각치도 않고.
이제는 끝까지 갈거라고 한다.
한마디만 하고 싶다.
ㅁㅊㄴ
분명 이단인 장목사. 성령충만 18/03/05 [18:44] 수정 삭제
  교인님의 말씀을보고 무의식 중에 생각난것이 마리아 숭배는 이단 우상숭배하는 카톨릭의 교리이고 식탐 또한 우상숭배이니 아마 장목사는 카톨릭쪽에서 굴러왔거나(이단) 양이아닌 염소인가보다? 이토록 우리를 괴롭히고 있으니까 마귀임이 분명하구나 마귀에게 지는 퇴진파가 되지말고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기도 열심히 합시다 반드시.....
이런 현수막을 붙이다니 휴~~ 18/03/05 [19:14] 수정 삭제
  이제 조용히 하십시오 더이상 당신들을 정상으로 봐줄수 있나요? 교회가 이런 현수막을 대문짝 많하게 누구를 보라고 붙이는 건가요 세상사람들 한명 이라도 교회에 왔다가 현수막 보고 돌아가면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무슨 기도회를 한다굽쇼 웃긴다 정말 창목사님 당회 장로님들 지지합니다. 이런 현수막은 떼어내자는 목사 몰아내자는 부류에 없다는 것도 참 어이가 없다 진정 예수믿는 사람들인가? 아이 부끄ㄹ워 이 인터냇 신문 게시자도 믿는분이 맞겠지요? 헐러러 아~~이런류의 현수막은 더 많이 붙이시죠 누가 좋아할 것인지? 이것이 다 뭡니까? 뭐하자고 하는 일인지 믿는 사람으로 세상사람들 볼수가 없습니다 자녀들이 제일 실족할까 무섭당~~~
말만하지말고 한심자체 18/03/05 [19:42] 수정 삭제
  자신있음 떼봐요그럼
세상사람들 교회왔다 갈까 걱정합니까??저런 목사 있는 현재 참된교회는 안오는게 그들신앙에 도움되는일이야
그리고 부끄러운건 당신같은 사람인거 잊지말길.
자녀들이 당신같이 비겁한 사람보고 실족할까 그게 더 걱정이네.
기독교인 욕먹이지 말고 어줍잖게 전도할 생각 하지마시오
정말 어이고.
그리고 제대로된 기독교인이라면
신적권위는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을 하더라도 하셔
전도에 길을 막고 있는것은? 전도 18/03/05 [19:46] 수정 삭제
  장목사님입니다

무슨 유골함에 기도한다는 소문이 동네에 돌면서~

현수막 걸리기 한참 전부터~

전도부는 전도가 안되고 있습니다.

교회 부흥을 위해서는 목사님퇴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장목사는꼭보고목사가아님을느끼길바란다(신적권위) 성령충만 18/03/05 [20:05] 수정 삭제
  거짓 선지자(거짓 목사, 예수님을 떠난 목사)는 영적(신적)권위가 없다. 우리가 목사와 협력하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만 서로 협력하고 섬겨야 되는것 아닌가?

예수님도 구원이고 세상 잡신도 구원인 예수님을(사단, 마귀, 루시퍼) 전하는 목사는 소금이 맛을 잃은 것이다

목사가 예수님을 버리고, 진리를 떠나서 타락해 있음에도 따른다면, 자신의 영혼을 이리나 늑대에게 맞긴것과 같다.

하늘의 것, 신령한 것을 사모하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기꺼이 드려야 한다고 가르치며 전하던 목사가, 지금 WCC 앞에서는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처럼 파수꾼의 역할을 포기하고 있다.

WCC와 NCCK(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는 오직 예수님만의 구원을 부정하기에, 사탄 마귀가 합법적으로 지배하는 곳이다.

WCC 가입교단의 교회에 다니면, 자동으로 WCC와 NCCK(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가입회원이 된다고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잡신과 동일한 취급을 당하고, 성경의 진리를 대적하는 WCC에 대해서, NCCK와 자신의 교단에 대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으면, 그런 믿음은 헌신짝과 같이 아무 쓸데가 없고, 미지근하여 토하여 내쳐야될 그러한 믿음인 것이다.

WCC와 NCCK 가입교단에서 하라는 대로 순종하는 목사가, 나를 인도한다면 어디로 인도하겠는가? 그 장소는 한군데 ‘불타는 지옥’이다.

나는 바른진리를 감춘 장목사가 옳지않다고 생각하여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감춘것 = WCC와 NCCK 설명)
현수막이 대순가? 현수막 18/03/05 [20:17] 수정 삭제
  현수막 걸었다고 뭐라하시는분 장 창진씨는 사회법으로도 하자고 하네요 어느것이 더 수치일까요? 지금의 상황에서 명예로운 퇴진의 길을 열어 놨는데도 기어이 버티며 사회법으로도 하라니 이사람은 이미 목사이기를 포기한 사람입니다.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휴 씨 보세요 슬픔 18/03/05 [20:55] 수정 삭제
  현수막 크게 보이기는 했나요 우리 성도들이 외쳐도 귀막고 퇴진해달라해도 못들은체 하시니 현수막이라도 걸어야지요 보시기는 하겠지요 허나 보시면 뭐하나요 모른체 하실텐대요 누구보라고 걸었냐구요 장목사 보시라고 걸었죠 자녀들 실족할까 걱정되시다구요 물론걱정되죠 믿음연약한성도들도 걱정되죠 영이죽긴 똑갇지 않나요 생명력 없는 설교듣고 실족하는거와 별반 다르지않다고 생각하는대 제생각이틀렸을까요
잎만 무성한~ 깜짝 18/03/05 [21:01] 수정 삭제
  현수막이 있어 전도가 안 된다구요?? 주님께서 다 해 주실꺼예요~ 목사님 잘못 한것도 주님께서 다 알아서 하신다는 믿음을 갖고 계신분들이 무엇이 걱정입니까?? 주님은 때로 사람에게 맡기신 일들이 넘 많아요 전도도 사람을 통해 하시잖아요~ 잘못을 잘못이라고 말하는 일도 사람을 통해 하십니다~ 열매없는 잎만 무성한 교회가 될까 두렵지 않나요??
현수막 내리는 방법 참된교인2 18/03/05 [21:17] 수정 삭제
  장목사가 나가면 더 이상의 현수막은 필요없습니다. 휴~ 씨가 앞장서서 장목사 빨리 퇴임 하도록 도와 주세요.
맹목적인 교인 교인인게부끄럽다 18/03/05 [21:32] 수정 삭제
  한국교회 교인들은 목사나 교회에대해서는맹목적이다그러니 목사에게 잘못을말하면 하나님께 벌받는다고난리를뜬다 잘못인지 참인지를 분별할정도의 지식없는것도 아닌데 광신적 무조건적믿음때문에 목사들을 잘못은 용서한다 한극교회는 목사들의 불륜 사기 자식에게 대물림함으로 세상에서 지탄를 받고 전도가않되고 20년전보다 교인숫자 줄어들었다 교회가 썩어 가고있는데 교인들만 모르고 세상사람들은 알기때문에 교회 다닐 마음이없다고 한다 교인 맹목적인 믿음보단 현명한 믿음이 석은교회를 살릴수있다 일본나라는 기독교인이 5퍼센트 인데 그것은 맹목적믿음이 아닌 6가 원칙을 따져 보는 국민성때문이다 따져보고 아님 하지도 믿지도 않는국민들이다
현수막제거는 장목사퇴진 교인7 18/03/05 [21:36] 수정 삭제
  장목사 빨리 나가는 법은 모든 신자들이 장목사 퇴진에 힘쓰면 됩니다. 교회가썩었으니 목사배만 불릴뿐 인것을 많은 성도가모르죠 그러니이번 기회에 고칩시다.
우리는 자랑스럽습니다 성도 18/03/05 [21:50] 수정 삭제
  참된교회는 우리의 자랑입니다
비대위 여러분은 참된교회의 자랑입니다
현수막이 수치스럽지요 우리 또한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참된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이 자랑스럽듯이
우리는 그렇게 예수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조롱하시고 채찍질 하십시요
우리는 더욱 기쁘게 그 길을 가겠습니다
참말로 10년 걸릴 일 설롱 18/03/05 [22:01] 수정 삭제
  헐 현수먁 ㅋ
세상에 영향력을 미쳐야할 교회가..... 교인 18/03/05 [22:05] 수정 삭제
  교회도 잘못된건 세상에 알리고 바로 세워야죠...... 쉬쉬쉬 하니까 교회가 손가락질 받죠...... 목사가 성추행하고 성폭행하고 간통해도 애를 죽여도 부정선거 해도 걍 덮고 갈까요???.........
쉬쉬 한다고 좋은게 좋다고 그 죄가 숨긴다고 숨겨 질까요??.......하나님이 다 보고 계십니다........장ㅊㅈ이는 하나님 없는 삯꾼 목사 예요....... 하나님께서 참다 참다 역겨우셔서 그죄가 다 드러나게 하신 겁니다............성경 똑바로 보시고 사람 믿지 마시고 예수님만 믿으세요.......한국교회 성도들이 이런 삯꾼목사 키운겁니다.....장ㅊㅈ 추종자들과 ㄴ전도사는 책임지고 사퇴하라..!!!
장ㅊㅈ은 강단에서 중 염불 그만하고 내려와라.....!! 토하여 내치고 싶구나~~!!!
반갑습니다 성도 18/03/05 [22:2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여기서 강해보여서 그렇지 우리가 약자인데요 부디 약자에게 용서 화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시위를 하시려거든 예배 18/03/05 [22:55] 수정 삭제
  예배는 다 드리시고 투쟁시위 하세요. 축도도 안끝났는데 우루루 ... 애들도 그리 안할것입니다
어머나씨! 교인7 18/03/05 [23:13] 수정 삭제
  어머나씨 축도아니라 다 끝나고 나갈테니 장목사만 내?아주세요
어마나님 보세요 오지랖 18/03/05 [23:51] 수정 삭제
  어머나님!
또 오셨으니 한 말씀드리지요
속칭 장목사의 딸랑이들이 박목사님과 사모님께
어떻게 하셨는지 아시나요?
그들이 앞장서서 박목사님을 떠나시게 했고
이제 자기들 세상이 왔다고 완장차고 설치다
결국 이 사단이 났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어떤기도를 먼저들어주실지 궁금하네요 궁금이 18/03/06 [00:01] 수정 삭제
  목사님 나가게 해 달라는 기도보다는 앞으로는 잘 하시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를 더 빨리 들어 주실것 같아요
목사는 직분이지 목자 예수 18/03/06 [00:30] 수정 삭제
  흔히 한국교회에서는 목사를
목자 성도를 양 으로비유한다
참 이상하다
우리의 목자는 예수그리스도 이시고
우리는 그의 어린양 이거늘
어찌하여 목사가 목자장으로 둔갑하여
성도와 목사가 주 종관계가 되어버렸는지
참으로 답답하다
신천지만 이단이 아니라 지금의 개신교
교단도 더 이단의 근접함이 곳곳에 자리잡고있다
어째서 목사가 신권위적인 권한이 있을까
하나님의 자녀된권세는 믿는자에게는 누구나 신적권위는
있는것이다
주의 이름으로 말씀대로 순종하는자에게는
어느누구나 하나님께서 은혜주시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무한한 능력과 권능을 주시기로 말씀하셨으니
우리모두는 주안에서 능력있는 자녀로 세상에
충만하게 살아가는것이다
목사 구역장 선교회장 등등외 이 모두 직분자로서
하나님앞에 겸손히 충실하게 감당하는것이다
목사는 성도와 수평적관계이다
하나님과 성도는 수직적 관계 이다
그러나 서로서로 존중하며 귀하게여기며
사랑하라 하셨다
목사는 신적권위 아닙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서로서로~~~~~
목사는 성도들의 헌금으로 생활하며
자기역할이지 신같은존재라는것이아니고
성도들이 헌금으로 잘모셔야된다는것이 아니다
성도와 목사가 협력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잘 섬기는데 목적인 것이다
목사 직분
구역장 직분...

장목사의 영성이란? 기도 18/03/06 [04:19] 수정 삭제
  예수님은
장목사에게 어떤분 으로 여겨지는지?

장목사는 신년 성찬식때
커다란 빵을 갖다놓고 마음껏 드십시오~ 라고 하며 먹을만큼 각자가 실컷 뜯어 먹으라고 했다.
그것을 좋아하며 어떤사람들은 웃으면서 마구 뜯어 먹는것을 보며,
성도들은 마치 예수님의 살을 마구 뜯어먹는 것처럼 보여 몸서리가 쳐지는 느낌이었다.

성찬식이란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십자가에서 죽기전 거룩한 하나님께서
자신의 살이 찢어지고 피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시기 전,
마지막으로 이것은 나의 살이다 하며 나눠주신 처절하신 몸의 상징이 아닌가!
그 의미를 안다면 그렇게 할수 있을까!?
목사라면 성도들에게 제대로 똑바로 알려주어야하는게 아닌가!

또 성탄절날 예배후 본당에서 장로들에게 꼬깔모자를 씌고 케이크를 자르게했다
그것을 부목사들과 준비하면서 낄낄거리며 재미있을거 같지 않아?
하면서 재미거리로 준비했다고 한다.
일부 장로들은 거절했지만,
대부분 장로들은 그 말에따라 꼬깔모자를 쓰고 성도들앞에서 그들의 뜻대로 재롱을 떨며 케이크를 잘랐다.
성탄절이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빛나고 높은 보좌에 계실분이,
죄인을 구원하고자 낮은 모습으로 마굿간에서 태어나시는
엄숙하고, 거룩하고, 사람의 표현으로 하자면 비참한 날이 아닌가!
본당에서 생일 케이크를 자르며 축하할 일인가?

이런 모습들이 언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알수가 없다
이런 모습이 그의 영성이다.
도무지 깊이 묵상하는 사람이라면 할수없을, 목사의 행동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오늘날 이런 교회 목회자의 자질에 대하여 건드리지 말라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서 교회개혁이 일어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당회나 부천 노회에서도 제대로 판단해서 처리해주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참된교회의 성도들의 분노가 어디까지 확산될지도 모르겠으니까!

그리고 교회가 진정한 하나님의 뜻대로 진리로 살아가는 거듭남의 생활이 보여지는 것만이,
교회를 떠나 있는 믿음의 자녀나, 전도 받는 자들도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특히 오늘 젊은 층들이 다시 교회로 올수있게 될거 같다.
또또또 어처구니 18/03/06 [06:26] 수정 삭제
  선대목사님 서운하게 보냈다구요???? 제대로 알고 떠들어야지. 손 있다고 아무거나 누르면 되나!!!!!!!!!!!! 모르면 알고 말을 해야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훼손하네 선대목사님. 누가 그렇게 보냈는지. 확실히 알아봐요. 헛소리도 정도껏이지 그러다 진짜 철컹철컹해. 괜히 아는척 하다 험한꼴 당하지 말구요. 진정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나가도록 힘쓰고 여태 장목사옆에서 바른길로 인도하지는 못할망정 꼭두각시만들고 있다는걸 아세요!!! 장목사요!! 당신은 큰소리 치고 있으니 대단한 사람처럼 느껴지겠지만. 처음부터 일궈낸 선대목사님 그렇게 보낸것 당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고 당신은 결국 그들의 심심풀이 땅콩마냥 인형놀이에 잠시 출연하는 것이라는거 잊지마시오
불쌍한 성도 교인 18/03/06 [07:22] 수정 삭제
  어머나씨~ ㄴ전도사가 이간질 해서 박목사님 모장로께 가셔서 펑펑 우셨다네요............제발 제대로 알고나 떠드세요!!!!!............말귀를 못알아 듣는 장ㅊㅈ과 어쩜 그리 똑같으세요........성경좀 똑바로 보세요........지난주일 앞마당서 웃으면서 나타나셨던데...........혼자 의인인척 하지 마시고 예수님만 믿으세요~~~예수님만........
자중하세요 ~ 18/03/06 [08:23] 수정 삭제
  신분이 다 드러 났는데도 손가락이 근질거려서 못 참겠나보군요. 또 본질을 훼손하는 말로 논쟁꺼리를 만들려고 하는데 부디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적당히 합시다. 적당희 18/03/06 [09:51] 수정 삭제
  어머나님.... 장목사를 옹호 하시는거는 님 자유지만 억지는 부리지 마시고 사실만으로 옹호 하세요. 선대목사님 그렇게 보낸게 누군지 제대로 알아 보시고 글 쓰세요. 님이 누구인지 전부 알려진 마당에...
옳은말씀같습니다 진리의말 18/03/06 [10:20] 수정 삭제
  샬롬^^ 목자예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들의 관계는 수평적관계.하나님과성도의관계는 수직적관계 라는사실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오직 서로 사랑하는 관계임을~~~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고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진리를 알아야 겠습니다. 그래야만이 깨어서 기도할수 있고 무조건 맹종이 아닌 사랑으로 권면해줘야됨을~~~교만함과탐욕과거짖에 물들어 있는 것들을 볼수가 있음을 ㅠㅠㅠ
안희정 퇴진 18/03/06 [10:22] 수정 삭제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무엇보다 저로 인해 고통을 받았을 김지은 씨에게 정말 죄송합니다......저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용서를 구합니다......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는 비서실의 입장은 잘못입니다.......모두 다 제 잘못입니다.....오늘부로 도시자 직을 내려 놓겠습니다.....
일체의 정치 활동도 중단 하겠습니다......다시 한 번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안희정 올림......참된교회 장목사라는 사람은 뭐하고 있는거죠?????.....목사가 아닌거죠.......거짓 선지자......양의탈을 쓴 이리......교인들을 배나 지옥자식 만드는 독사의 새끼......
크리스쳔이라면 예배를 방해하진 마세요. 예배1 18/03/06 [10:27] 수정 삭제
  시위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하지만 최소한의 지킬것은 지키며 시위하세요.
예배에 방해가 되는 행동이라면 비대위는 잘못된
시위를 하는 것입니다.


1.축도 끝나기도 전에 우루루~
나이 먹을 대로 잡순 양반들이 할 행동입니까?
초딩 중딩, 애들만도 못한 행동입니다. 예전 교회학교 교사할때 생각이 나더라고. 중고등부 예배 왔나 하고. 명백히 예배를 방해하는 행동이에요.
예배를 방해하려면 들어오지 말고 기다렸다가 밖에서 하세요. 당신들만 옳은게 아닙니다. 아무리 교회가 사정이 어려워도 예배하고자 나온 이들이 있다오.

그러고도 점심 드실 명분이 섭디까?

나 같으면 진정 교회를 위해 시위한다면, 점심 교회에서 먹지 않는다우.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지나가다 한 청년의 진담반 농담반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왜 청년예배 준비해야 하는데 어른들이 올라가 준비 못하게 하는지..

2.시위를 하려면 하되 예배는 방해하지 마세요.
본당에서 퇴진기도하려면 청년 예배 방해하지 말고 빨리 끝내던가
다른데로 가서 한적한 데서 하세요. 하나님은 어디서든 기도를 들어주실테니
본당에서 기도하면 더 잘 들어주시는갑요? 그렇다면 당신들도 미신입니다.

할려면 제대로 하던지, 예배에 방해되는 행동이나 하고.
어른으로써의 품격을 보이세요.
나이만 폼으로 잡순 양반들아

장목사 퇴진 시위 하는것은 자유지만, 크리스쳔이라면
예배를 방해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알고 ...... 예배방해 18/03/06 [11:05] 수정 삭제
  예배1님

1예배방해....예배 시간에 나가는게 방해 입니까?
예배 참석은 끝까지 있던 중간에 나가던 본인 마음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십시오.
장목사가 좋아하는 교회헌법 찾아 보세요.
예배 방해가 어떤게 있는지.....


2청년예배.....12시50분부터 1시30분까지 기도회 하니까 방해 안합니다.
청년부 예배준비 시간을 피해서 기도회 하는 겁니다.
본인이 직접 확인 하시고
확인 안된걸로 비겁하게 글 쓰지 마십시오.


3.점심식사......우리도 참된교회 성도 입니다.
무슨 근거로 식사를 하라 마라 말 하십니까.
전에 성도에게는 김치하나 던져주고
장목사는 목사라서 진수성찬을 드신겁니까?


4.지난주 당회건....교회가 두동강 나도 본인이 부흥 시키겠답니다.
사랑이 없는 목사,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목사.
차라리 안00라는 정치인은 사퇴라도 하지요.
쯧쯧쯧....


글을 쓰실려먼
왜 피켓을 드는지
무엇인 진실인지 제대로 알아 보시고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님 말대로 제대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예배방해가 무엇인지 보여 드리지요.
충고 감사합니다 예의바르고싶은 크리스천 18/03/06 [11:05] 수정 삭제
  장목사는 모장로 전화번호를 스펨으로 등록했다고 하더군요
참 예의가 있으신 행동이지요
이번 설교에 자꾸 보면 닮는다는...
그래서 안보고 싶지만 죽기로 계신다하니
얼굴 덜보기 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한명이 나가면 방해가 아니지만 예배도중 집단행동이 방해입니다. 예배1 18/03/06 [11:17] 수정 삭제
  한명이 나가면 방해가 아니지만 예배도중 나가는 집단행동이 방해입니다.
눈쌀을 찌푸렸습니다. 할려면 밖에서 하세요. 얼마나 시끄러웠는데?
예배시간에 나가겠다는 생각 자체가 덜된 신앙임을 스스로 반증하네요.
저는 예배방해를 보여달라 안했읍니다.
얼마든지 하려면 하세요. 예배시간만큼은 시끄럽게 하지 마시고..
저 위에 어떤 분이 '독사의 새끼'를 언급했는데,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예배방해를 하겠다는 생각 자체를 가진 사람들이
예수님이 마태복음 12장에 말씀하신 '독사의 자식들아'가 가장 어울리겠읍디다.
질서 정연하게 품위있게 하세요.
그러려면 다른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와서 하세요. 본격적으로 예배방해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코멘트 자체가 덜된 크리스쳔임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떠남 떠남 18/03/06 [11:23] 수정 삭제
  녹취록이랑
피켓에 있는 내용들이
사실인지 판단부터 하시고
글을 쓰시지요.

누구 보고 떠나라 마라 하시는지....
교회가 시끄러우면 님이 나가시면 될거 같은데...
님이 떠나 주세용.
나이 잡쉈다고 밥도 먹지말라네 에라 18/03/06 [11:33] 수정 삭제
  교회 점심을 당신돈으로 주는겁니까? 아니면 장목사 개인돈으로 주는 겁니까? 교회에서 주는 겁니다. 우리는 장창진과 싸우고 있는거지 교회와 싸우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장목사는 교회가 두동강나도 상관없다는 자입니다. 그런자가 목사입니까? 지금와서 또 잘못없다고 하는 자에요. 미투의 가해자들 보다도 못한 목사!
복 있는 사람 결초 18/03/06 [11:47] 수정 삭제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않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냈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 1편말씀) 시편 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악인들은 악의 꾀를 도모하고 오만한 자리에 않기를 즐기며 여호와의 율법을 무시하고 자기의 영달을 꾀하면서 성경말씀을 자기 입맛에 마추어서 인용하기를 즐기는 자들이다. 그들은 우선 보기에는 성한것 같지만 그들의 최후는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을 것이다. 우리 인간이 계획을 아무리 잘 세워도 복이 있는 사람들이 함께 해야만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것이다. 그럼므로 악인의 꾀를 만들어서 오래동안 계획을 세웠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고 불의한 계획은 하나님께서 간섭 하셔서 장창진의 숨은 계획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만 천하에 드러난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계속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화와께서 인정하신다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장창진 목사는 오만하고......... 교만의 극치는 자기가 신적 권위가 있다는 허무맹랑한 괘변을 토하고 있지만 장창진이가 주장하는 모든 것이 바람에 나는 겨와 다를것이 없는 것입니다. 참된교회를 사랑하시는 성도님들 특별히 참된교회를 특출하게 더 사랑하시는 비상대책에 참여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진정 복있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분명코 의인의 회중의 모임에 들것이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시니 우리 참된교회는 소망이 있습니다. 불의를 보고도 못 본체 하는 것은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로 하여금 우리 참된교회는 하나님의 공의가 강같이 흐르고 하나님의 정의가 꽃을 피울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뒤에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참된성도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실망 하지 마시고 장창진이가 물러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지금 되어 지는 것을 볼때에 분명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중에 있을 것입니다.
신분이 노출되어 험한꼴 당할라? 어머나 18/03/06 [11:48] 수정 삭제
  내가 세분해서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박목사님 건은 오해의소지 있음

어떤집단이 몰아내고 그런뜻이라기보다
누가 그 자리에 있어도

모두를 만족하게 할수 없고
불만인 측이 반기를 든다는 의미였다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대다 험한꼴 당할것을 경고 받았는데

바로 이런 면들이
섬뜩하다는 것이요

무슨 웬수들 지간이라고
험한꼴 운운

나도 장목사에게 서운하고 얄미운것
고백할것 무지 많소

우선 가까이 오지못하게 하려는의지 표시같이
경계선을 긋는듯한 인상도 많이 받았고

하지만
그만은 사람들이 다가드는걸 다 수용하려다보면

우선 피곤, 오해의 소지 등등 생각하고
무안하고 섭섭해도 거리를 둘수밖에

고백
내가 주제를 모르는 일에 발을 들였다
쫄딱 망하고 너무나 어려울때[ 근 10년간 죽지못해 살았음]

ㄴ 장로님이 [ 사건중심에 같이 계신분 아님]
교회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가게를 몇번오신일이 있었는데

내 사정을 아는 구역담당 목사님께인지듣기로
암튼 ㄴ 장로님이
내가 어려움에 처한 걸 아시고
일부러 가게를 오신것으로 들었읍니다

아마도 내 평생에 받은 가장큰 호의며
잊어서도 안되는 감사지요

우리 아파트에 사시는
모 교회 목사님은
노회때 마다 저으가게에 오시지요

한 라인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 잘은 모르지만

장목사님은
절대로 오지 안으셨읍니다

냐ㅐ 추측으론
안기가 불편하셨으리라 이해했지요

그래요
잠시 등장한 심심풀이 땅콩 인형극이겠지요

자기 생각과 다르더라도
다른 표현도 있을텐데

지난주일
노란 완장을 찬 어느분에게
맞짱뜨자고 팔걷어붙이고 달라들었더니
싫다고 도망을 치십디다

얼마나 귀여운지....

님들에 분기, 행동에 충분히 공감도 되고
빛과 소금에 역할하시는 것으로 규정합니다

이번 계기로
장목사님이 자신을 성찰하고 다듬어 지길 바라는바이기도 합니다

나는
잘난척 한다는 소릴 가끔듣는데
아는것은 나서고 모르는것은 물어서 배우고

30여년전에
정릉 제일교회를 다닐때
이웃에 사는 교인이
니는 이중성격같다며 알다가도 모른다고 하여

잘못보았다
2천중 성격인게 분명하여
나 자신도 내 정체성을 정의하지 못한다

착한거 같은데 악하고
등등등

하여
그때 그때 나타나는게 내 그때에 본모습일거다

이세상에 가장 못믿는 사람이 나 자신이다

화해, 용서
그걸 바라는 심경에서 글을 올렸었는데

자칫하다
무슨 험한꼴 당할지 두려워서
이제 그만 등단하겠으니

같은 생각하는분들끼리 분투하십시요

그런데 말입니다
같은 생각인분들끼리 뭐하러
이런데서 같은 내용을 반복하시는지
조금은 납득이 되지 안긴합니다

암튼
일조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나님에 은총을



예배방해 예배2 18/03/06 [11:56] 수정 삭제
  예배를 방해하고 있는 행위는 본질을 떠난 어리석고 철없는 행동입니다.헌금중단한다고 교회 재정지출이 안되나요.봉사를 거부한다고해서 퇴진 목적이 달성되나요? 예배와 봉사는 하나님께 순수한 성도로서의 마음을 거룩하게 드리는것입니다. 죄가 있다면 합법적인 틀 안에서묻고 결정을 기다립시다.그래서 법이있고 책임과 권리도있지요.막가파식 행동은 성도들의 지지를 못얻고 자멸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분명히 아세요..
밥먹고 합시다 ~~~ 18/03/06 [11:56] 수정 삭제
  교회를 이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 장목사는 일주일 내내 교회돈으로 밥먹는데 우리는 한끼도 먹지 말라네. 해물탕은 싫고 순대국이나 먹으러 가야겠네
나이드신 어르신들한테~ 참으로 18/03/06 [12:08] 수정 삭제
  비대위분들 장로.안수집사.권사님들이 대부분으로 어르신들입니다~

또 교회를 위해 누구보다 헌신하시고 봉사하신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입니다~

추운 교회마당에서 시위하시는분들 따뜻한 차한잔은 못타드릴망정~

나이드신 어르신들한테 교회밥도 먹지 말라니요?

나이드신 어르신들한테 참으로 너무 하십니다.

그리 예배가 방해되시면 유아실에서 예배 드리세요~

감사합니다 성도 18/03/06 [12:09] 수정 삭제
  그래요 자기생각과 다르더라도 다른표현이 있을텐데... 쉽지않은건 더 잘아시겠네요 그래도 노력하고있습니다 그 노력이 잘보이지는 않으시겠지만요 아무쪼록 충고 감사히 받겠습니다
합법적 합법적 18/03/06 [12:17] 수정 삭제
  예배2님.

합법적인 틀이라구요?
선거부정 하나만 예로 들어 볼까요.
공직선거 같은 경우에는 선거부정 만으로도 유죄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교회에서는 그런거는 무죄라고 목사들끼리 말하네요.
눈물로 잘못을 사과하고
이제는 자신은 상관 없다네요.
부목사들만 선거부정했답니다.


교회가 정당하고 깨끗해야 하는거 아닌지요.
하나님의 신권위를 받았다고 으스대는 목사들은 불법이 아니랍니다.

님은 어쩌시겠습니까?
밖에 나가서는 불법인게 확실한데
주일날 교회 나오면 무죄가 되네요.

예배2님아.
자녀들에게는 이렇게 가르치시지 않겠지요?
뭐가 잘못 되었는지 말씀좀 해주세요.
제발 진실이 뭔지,
불법인지,목사가 정당한 행동을 했는지,
정당한거는 지지 하시고,불법이며 야단을 치시는
그 정도의 이성은 가지시고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예배방해 청년 18/03/06 [12:31] 수정 삭제
  청년예배를 방해한다고 하셔서 씁니다. 저는 청년 중 하나입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예배방해 되지 않습니다.
퇴진위에 계신 분들. 대부분 저의 부모님과 비슷한 연세로 보였습니다.
또한 초중고등부 생활하면서 저희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위해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신뢰라는 것은 이런것 같습니다.
그분이 보여주신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이 일이 어떤일인지 잘 모를때에도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모든 청년을 대표할 수는 없지만 한주 열심히 살고 교회와서 예배드리는 청년들까지 끌어드리는 것은 속된말로 하자면 야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참된교회에서 생활한지도 20년이 즈음 되는것 같은데 그동안 이런일이 없었음에 감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있는 곳에서 복을 빌어주지는 못할망정 하나님이 목사님의 원한을 갚아주신다고 하였을때에는 충격이 굉장했습니다. 그런분이 축도를 하니 축도할때 나가는것. 저는 이해가 되는데요.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하는 설교. 저는 그것이 더 예배에 방해라 생각됩니다.
처음엔 밴드를 만든다거나 시위를 할때 너무한다는 생각을 한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알고나서는 매주 하시는 정도는 정말 귀여울(?) 정도라고 보여집니다.
다른교회와 비교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목사의 부도덕함을 알리는 교회들은 뉴스를 통해서도 많이 접하게 되실텐데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청년예배를 방해한다 하여도 고의가 아님을 잘 알고 있고 제가경험이 부족하고 세상을 다 알지 못하는 저도 옳고 그름은 알고 있습니다.
어른분들이셔서 하고싶은 말을 다 하지믄 못하겠지만
담임목사님 또는 부목사님들께서 가게를 찾아오셨다니 안오셨다니 하시는 것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모를 당했다고 퇴진하라는 것이 아니라 생각되서 입니다
왜 잘못을 인정하는척 하다가 다시 말을 바꾸시나요.
그 모습을 보고도 그만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젊은 사람으로서 어떻게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것든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어낸 말이 아닌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하신다는 점에서 그분들이 시끄럽게 한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옳은 일을 하신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습니다.
나이가 더 들어 집사직분을 받고 어린친구들이 저를 어른으로 보았을때에 비겁하다는 말을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겠지만 또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때에 당황하지는 않겠다는 안도도 들었습니다.
모든 청년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교회가 썩어가고 있는 중에도 양심적으로 자신도 함께한 일이지만 모든것을 감수하고 알리신 목사님이 계시고 숨거나 뒤에서만 말하는 분들만 있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피켓드는것 결코 쉬운일 아닙니다. 집사 18/03/06 [14:47] 수정 삭제
  평생을 하나님을 섬기며, 교회를 섬기며, 믿음생활 해오셨던 분들이 교회에서 피켓드는 것이 쉬운일 이겠습니까? 목사님을 섬기며 순종하라고 배워왔던 분들이 장창진목사 물러가라! 구호 외치는게 쉬운일 이겠습니까? 그렇게 쉽게 말하지 마십시요. 그대들보다 우리가 더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해왔던 봉사직, 그걸 내려놓는 것이 얼마나 눈물나고 힘든일이었는지 그대들은 모릅니다. 모든것을 그렇게 간단히 쉽게 생각하지 마십시요. 그대들은 두발 쭉 뻗고 편안히 잠들지 모르겠지만, 우리들의 밤은 눈물로 베개를 적십니다. 그렇게 우리들을 욕보이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같은 방향을 보자구요~ 하나님 마음 알아 18/03/06 [16:24] 수정 삭제
  교회를 어지럽히는 장찬진이라는 거짓목자.. 하나님이 이제 더 이상은 안된다고 멈추라시잖습니까? 새 머리가 아니라면 이 일련의 진행되는 일들이 예사롭지않은 걸 보시면서들..정신들 차리셔야합니다. 우리 나라 대기업들 말입니다. 법의 헛점을 이용하여 저지른 어마어마한 죄가 얼마나 큰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네들 그늘에서 공부한 머리좋은 놈들이 알면서도 덮고 덮고.. 이래서 대한민국 지도층이 부패되어 민초들만 힘든 상황까지 온거 아닌가요? 교회는 세상따라하면 안되지요? 입법자시요, 심판자이시요 재판장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가려지나요? 어림도 없는 짓이요. 곧 비대위를 비난했던 분들 가슴을 치며 마음을 찢으며 하나님의 마음 품지않았던 이 순간을 후회할 날이 올 것이구요. 지금이라도 같은 방향 바라보며 함께 합시다요. 그래야 교회가 교회다워진다구요. 비대위에서 애쓰시는 분들 다들 각자의 삶이 있습니다. 가정이 있고 생업이 있는 한가하지 않은 분들이 무엇이 아쉬워 이 고통을 감수하고 있나 생각들 해 보세요 하나님 편에 섭시다. 줄을 잘 서야 후회하지 않으실텐데...
교인들의 이중성 *** 18/03/06 [17:19] 수정 삭제
  미투운동의 확산으로 급기야 충남지사까지 연루되어 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사회적 비리와 성문제등을 폭로하고 고발하면 양심적인 사람, 정의로운 사람으로 추켜 세우면서‥ 목사의 죄와 잘못에 대해 비판하면 그 행위가 잘못이라고, 심지어는 죄라고 하는 교인들이 있습니다. 여자문제, 돈문제는 아니지않느냐며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니들은 깨끗하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협박하는 글쓴이에게 지나가다 18/03/06 [17:28] 수정 삭제
  십계명 제3계명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이 자리에 끌어와 '줄을 잘 서야 후회하지 않을텐데'
같은 협박을 하는 이여
당신들의 마음속엔 진정으로 하나님이 없습니다. 눈물로 배개를 적신 부분엔 증오와 원망, 투쟁과 시위만 있을 뿐입니다. 장목사의 잘못은 내게도 보이나 이런식으로는 아닙니다. 정말 아닙니다.
협박은요 협박 18/03/06 [17:31] 수정 삭제
  장목사가 하고 있는 행동과 말이 협박입니다.
증오와 원망또한 장목사가 했구요.
님의 말씀대로 장목사의 마음속엔 진정 하나님은 없습니다.
장목사가 보여준 행동들을 깔끔하게 나열해주셨네요.
부목사에게 협박과 회유를 하였고 다른 부목사들도 한명의 부목사에게 보고배운것이 그것밖에 없어서인지 협박을 하고 왕따를 시켰죠
증오와 원망또한 공동의회때 장목사가 보여준 행동입니다
자신은 쏙빠지고 부목사들이 한것이라 떠넘기고 원한을 갚아달라고 하였죠
그렇기에 장창진 목사는 다른 신실한 목사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고 성도들끼리 으르렁 거리도록 만든 직업목사로 밖에는 볼 수 없네요.
또한 그가 바른길로 가도록 바른말을 하는 사람은 더이상 주변에 존재하지 않다는 걸 알았습니다.
장목사 본인이 밝힌걸 모르시는 듯 한데.
법적으로 하자고 본인이 말을 하였고. 자신이 한 사과는 부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그를 옹호하신 분들의 말씀을 장목사 스스로 엎어버렸다는 것을 아십시오.
사과로 족하다 하신분은 사과를 할일이 없다고 하였기에 사과하지 않은 것이 되었고
초라하게 하지 않으려 애쓴 사람들. 옹호하시는 분들께도 구정물을 부은격이니.
이제 무엇으로 그를 대변하실런지요. 그럴수록 옹호하시는 분들을 무시하는 사람은 퇴진위가 아닌 장목사 임을 잊지 마십시오.
고마운청년 교인 18/03/06 [17:45] 수정 삭제
  퇴진파로서 청년예배를 방해 하는것만은 아니라는 청년에게 고마울 뿐입니다 사실 우리가 교회 이미지가 안좋아질 일인데 뭐가 좋다고 목사의 퇴진에 앞장서겠습니까 그러나 장목사는 그동안의 인품이 안좋아서 은혜스럽지 못했고 이 문제가 이번에 터진 것입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장목사가 목사로서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를 했다면 이번일은 덮고 넘어갈뻔 했으나 모든걸 거짓으로 일관해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은 거짓말만하는 목사로부턴 조금의 은혜가 없을 것이기에 정든 교회를 못떠나고 오로지 장목사의 퇴진이다
지나가다님! ~ 18/03/06 [17:58] 수정 삭제
  당신은 하나님께 눈물을 흘리며 증오와 원망의 기도를 합니까? 눈물의 의미를 폄훼하지 마십시요. 당신은 작금의 사태에 대하여 하나님께 눈물흘리며 기도해본적 있습니까? 수십년간 하나님과 교회를 섬겨온 분들입니다. 그런식으로 욕보이지 마십시요.
부끄러운줄알아야지! 그래요 18/03/06 [18:09] 수정 삭제
  폄훼가 아니외다. 이상하게 여기에선 논점이 자꾸 흘러가 버립디다. 줄을 잘 서야 후회하지 않으실텐데... 라는 저 말입니다. 퇴진위 뜻대로 된다면, 퇴진위에 서지 않는 자들은 다 ?아내겠다는 생각 아니외까? 정치인들 하는 짓꺼리와 다른게 뭐요? 정권만 잡아봐라 싸그리 닥 쳐 넣을테니... 하는 생각과 다름 없음을 꼬집은 것이외다. 하나님의 이름까지 들먹이면서 ... 수십년간 하나님을 섬겨온 분들이라면 그 품격에 맞게 이야기 하시구려. 나 같은 사람도 퇴진위 편에 서게 하려면, 나이와 위치 모든것에 어른으로써 품격있게 이야기 하시오. 정권?을 잡으면 싸그리 보복할 양반들같이 보이는 구려.
현수막 치워라 바이올린 18/03/06 [18:38] 수정 삭제
  ≪부정선거 은폐 회유 장창진은 퇴진하라≫
-> 1번의 사과로서 족하다! 더 이상 요구하면 안된다!! 녹취록이 있으나 이는 배후 연계세력과 내통한 부목사의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실제로 공동의회에서 고백하기를 『이일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라고 했어요. 의로운 양심선언이라고 믿고 있다면 그 부목사의 본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속임수에 말려드는 것임을 왜 모르는가?? 배후에 있는 불만세력의 농간에 완전히 놀아나고 있는 참된교회의 현실이다.

≪유골함에 소원비는 목회자는 퇴진하라≫
-> 유골함에 소원을 빈다고요?? 그래서 미신, 샤머니즘, 우상숭배로 몰아가려는 거죠? 이 문제는 여러번 토의를 통해 어느정도 퇴진위쪽의 사람들이나 일반교인에게도 이제는 그렇게 믿지않는 분들이 많아요. 장목사님이 자신도 이 문제가 이렇게 악의적으로 이용될 줄은 꿈에도생각하지 못했을겁니다. 단지 선친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 생전의 가르침을 되새기는 역할로 보면될 것을 의도적으로 곡해시키고 목사님을 매장하려는 술수에 넘어가는 사람으로 남으시면 좋겠나요? 유념하셔야 합니다!

≪성도 향해 원한 품는 담임목사 퇴진하라≫
-> 이것도 지난번 공동의회에서 나온 대표적인 실언입니다. 그러나 성도를 향한 말인지 하나님께 대한 하소연인지 구분해야죠. 그때 상황이 얼마나 극렬하게 진행되었는지 저는 목격한 사람입니다. 버릇없고 아무렇게나 사퇴라든지 분립개척해서 나가시라든지 퇴진하면 그 다음 일은 알아서해준다든지 이런 말들이 격하게 쏟아지는 분위기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여러분! 하나님이 지금의 이일들을 다보셨습니다. (저는 지금 매우 분하고 억울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원한을 갚아주실 겁니다.”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성도들을 향해 원한을 품은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셔서 원통한 그의 마음을 풀어달라는 것인지??

≪당회 뒤에 숨어 있는 장창진은 퇴진하라≫
-> 장로교인으로서 당회를 밟고 위에서려는 초법적인 망발로서 안될 말을 저런 현수막에 붙여 놓다니!! 떼법으로, 실력행사로 밀어붙이려고 처음부터 마음먹고하자는 건가요? 그래서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당회실에 침범했나요?? 퇴진위의 이성적인 판단력에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퇴진위는 현수막 문구제작자에게 책임을 물어야할 듯...
진정한예배 교인 18/03/06 [18:45] 수정 삭제
  대부분의 성도들은 예배를 "어떠한 지정된 공간에서 성도들이 함께 모여 절대자이신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의식적 행위" 라고만 생각 합니다. 그러나 이 것은 예배를 하나의 종교적인 의식으로 전락시켜 버릴 수 있습니다. 첫째, 예배의 공간은 온 세상 입니다. 둘째, 예배는 의식적 행위가 아닙니다.(퍼옴) 교회는 예배당 입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교회 입니다. 작금의 사태를 보며 금식하며 주님께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으로 기도 하고 있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팩트는 장창진 목사는 거짓 목자라는 겁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 예배하는 위대하신 장창진 목사님은 일종의 쇼와 같은 행위를 하는 것 입니다. 그예배에 하나님 계실까요? 제발 장찬진이 말처럼 정신들 차리시고 자식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삽시다. 예배1님 금식 하시면서 저희들이 어떻게 하는것이 하나님 앞에 올바른 행동인지 응답 받으시면 가르쳐 주세요.....그리구 참된교회 시끄러우니 진실한 참목자 검색해 보시구 주일날 다른교회 가셔서 진정한 예배 드리구 오셔도 괜찮을것 같네요
막무가내로대드는옹호자들 신자 18/03/06 [18:48] 수정 삭제
  많은 퇴진파 아닌분의 행동을 보면서 퇴진위에 있는 저로선 알수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10명쯤이면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피켓을 들었고 더더군다나 여러 장로님도 합세 했으니 자기의 생각에는 좋지 않아도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고하는 행동인지 도저히 납득이안된다 새신자, 교회이미지 등만을 생각 하는것 같은데 일리 있지만 왜 퇴진위의 생각을 조금도 생각 안하는지 이상하다 또 현수막 등 시위 안하면 무슨 방법이 있는가? 당회나 노회론 안된다는걸 알기나 하는지. 옹호하는 사람들은 막무가내다.
쇼좀 그만해라 퇴진 18/03/06 [19:01] 수정 삭제
  ???님 장창진이는 자기의 잘못은 인정 하기는 커녕 산 기도 갔다 온다하고 소망 수양관 가서 부목사에게 새벽기도 현수막 걸으라 했다네요.....지금도 새벽기도 잘 인도 하고 있쥬?......사람이라면 기본 양심은 있어야죠.....저희들은 장창진씨를 정죄하지 않습니다......그저 바람이 있다면 중 염불 그만하고 교인들 앞에서 쇼 그만 하고 내려오라는 겁니다....제발 누가 좀 끌어 내 주었으면 바랍니다......삯꾼 목사로 인해 하나님이 모욕 받으시는걸 견딜수가 없네요............
오죽하면.. 교인 18/03/06 [19:08] 수정 삭제
  오죽하면 그렇게 큰 대형 현수막을 걸었을까 참된교인들을 물로보고 버티고 안 나가니 강도를 높인것이 저 정도네요 ㅠㅠ 이번주 예배가서 얼굴에 계란이라도 던지고 싶네요 안희정 만도 못한 불쌍한 목사 ㅉㅈ
어른들 저도청년 18/03/06 [19:28] 수정 삭제
  저도 청년으로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비겁한 어른들이 되지 말아 주세요. 이정도로 실족할 청년들이 아니며 새신자도 중요하디만 현재 우리교회 성도도 제대로 품지 못하고 자리보전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들이 어떻게 새신자를 바른길로 인도하실지 의문입니다. 아무리 청년이라도 구분은 합니다. 그리고 사과는 받는사람이 느끼기에 진심이 아니라면 사과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과에 있어서 한번 두번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잘못하였고 애초에 문제가 생기면 큰일날거란걸 알면서 행동했다믄 것은 실수라고 보이지 않고. 장로님들께서는 장목사님보다 나이가 많으신것으로 아는데 왜 보고만 계시는지 답답합니다. 우리교회 집사님 권사님 장로님들께 실망하고 싶지 않고. 저희들도 눈이있고 귀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제가 보아도 고집이고 아집이며 책임감 없는 행동 하시는것이 보입니다. 담임목사이시라면. 책임감을 가지시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배 방해는.. 일개성도 18/03/06 [19:30] 수정 삭제
  예배 방해는 목사님이 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죽을 힘을 다해 그 자리에서 목사님을 봐야하고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몇몇의 심정을 아십니까? 교회를 지키신다고요? 건물을 지키신다는 의미인가요??
저도청년님! 바이올린 18/03/06 [20:07] 수정 삭제
  퇴진파 아닌 어른들이 불의를 보고 분노할 줄 모르는 비겁한 어른들로 보였는가요? 청년들도 퇴진파와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아닌 청년들도 있겠죠? 비겁한 친구들이어서 그런건가요?? 생각은 자유니까~! 청년들은 어른들 토론하는 자리에서 자제하심은 어떨지...
바이올린님! 교인 18/03/06 [20:33] 수정 삭제
  달랑뉴스에 나이제한 있습니까? 성별제한 있습니까? 님께서 어른 어른하니까 하는 말인데 어른이면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청년들을 설득해보려는 노력을 해봐야지 애들은 가라? 뱀장삽니까? 청년들은 당신같은 사람을 향해 " 꼰대"라고 합니다. 나이만 먹었지 어른같은 행동을 하지 못하는 사람‥
죄송하지만.. 저도청년 18/03/06 [20:34] 수정 삭제
  어른들이라고 말씀하시니 좀......그렇네요. 청년도 성인이구요 너무 함부로 말씀하시는것 아닌가요?
저도 졸업도 하였고 직장도 다니는 사람인데 그렇게 함부로 말씀하시는건 아무리 저보다 어른이시라 하더라도 정말 불쾌합니다.
퇴진파와 같은 생각을 해야 비겁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바른말을 해야된다는 것을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얼만큼 어른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나이만 드셨다고 어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청년님! 바이올린 18/03/06 [20:44] 수정 삭제
  어느청년님이 "어른들"이라는 표현을 써서 그대로 이어받아서 쓴 거니까 그렇게 생각해 주심이... 어느청년님하고 말싸움은 하기싫고 청년이란 닉네임 말고 다른 표현이었음 이런 오해가 없었을 듯...
부끄러운줄 아세요. 집사 18/03/06 [20:53] 수정 삭제
  제 아들 올해 32살 입니다. 장목사 꼴보기 싫다고 당장 교회를 옮기자고 합니다. 요즘 젊은 청년들이 우리들보다 더 똑똑하고 현명합니다. 구태스럽지도 않고 우리보다 정의롭고 불의를 더 못참습니다. 청년들이 움직이는 것이 장목사가 가장 두려워 할겁니다. 우리같이 아날로그식 피켓들지 않아도 청년들이 할수있는 일은 상상초월이니까요.
장창진 퇴진하라 !!! 바이올넷 18/03/06 [20:59] 수정 삭제
  부정선거 은폐 회유 장창진은 퇴진하라!!

장창진은 부정 불법선거 모의 은폐대책회의의 명백한 주모자다
김덕영 안길성 임명희 곽찬희 엄재회 김세진 6명의 부목사들은 종범들이다
김기춘, 조윤선이 왜 구금되어있나?
행위가 없었어도 리스트 존재 자체로 엄벌에 처해 졌다.
교회역사상 그 유래를 찾아볼 수없는 2017년 4월 참된교회 선거부정 리스트는
50명의 이름이 치밀하게 선별되어 작성됐다. 목사들이 사전 모의 투표도했다.
선거 총책임자가 부정의 주범이다. 그래서 죄가 크다.
그리고 부정이라고 시인했다. 또 눈물도 흘렸다. 사과도했다.
사과 1번이면 족하다 맞다. 그러나 책임문제가 남았다. 책임문제는 퇴진이다.
안희정지사는 미투로 성추행이 드러났다. 사과했다.
책임으로 도지사직에서 물러났다. 장창진도 책임문제를 회피하면 안된다.

유골함에 소원비는 목회자는 물러나라 !!

목사가 왜 유골함을 신줏단지 모시듯이 집무실에 두었나?
대한민국 어느 목사가 자신의 집무실에 선친의 유골함을 집무실에
놔 두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나 있나?
유골함이 있어야 선친과의 못다한 애틋한 정을 교감할 수 있나
선친의 살아 생전의 교훈을 유골함이 없어면 못새기나?
장창진은 불효자식이였나? 뼛가루를 담은 유골함을 가까이 두었어야지만
불효가 상쇄되는 샤머니즘 종교심을 갖고 있나?
일본에서는 가족들의 위패와 유골함을 신줏단지로 모시는 종교 풍습이 있다.
왜? 못다한 효도를 하기 위해서다.
장창진은 비교종교학에서 그런걸 배웠나?
그래서 설교시간에 용과 뱀이 성스러운 동물이라고 말했나?
기억해보라 아무리 선친이라도 목사가 유골함을 집무실에 모시면
그곳에 들어가는 교인들이 다른 생각을 한다는걸 몰랐다면
목회 공부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한다

성도향해 원한 품는 담임목사 퇴진해라 !!

품을게 없어서 담임목사가 성도들에게 원한을 품냐?
그날의 광경을 다 목도를 하고 녹취를 들은 나는 분명히 장창진은
그런 말을 하고도 남을만치의 분노속에 있었다
격분하면서 공동의회를 진행했다. 실언이라고? 왜 그말만 실언이냐?
공동의회록에는 모든 말들이 정확하게 기록 되어 있을 것이고
녹음되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내 원한을 헤아리는게 아니라 그날 광경을
목도한 하나님이 내가 성도들에게 품은 원한을 갚아 줄 것이라는
저주의 기도를 했다. 주어를 살 들어보라 누가 주어가 되어 있는지
실언 같은 단어를 들고나와 궤변을 늘어놓는 속임수를 쓰지마라.
장창진은 그날 처음부터 끝까지 맑은 정신으로 회의를
통제하고 있었다. 사모가 앉아있었다. 실언을 할 만큼 흐리멍텅하게
앉아 있었으면 사모가 강단으로 뛰어 갔을 것이다.

당회 뒤에 숨어있는 장창진은 퇴진해라 !!

장창진은 5년간 당회원 몇명 앞장세워 놓고 그 뒤에서 당회를 갖고 놀았다
녹취를 들어보면 부목사들에게 장로들이 다 알아서 해줄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큰 소리 친다.
장로들 갖고 노는게 수준급이다
장로들은 잘 모른다 그저 장창진에게 귀염받을라고 꼬랑지
흔들면서 장창진에게 가까이 갈려고 애쓴다
장창진은 참된교회 당회원들을 아주 한두수 아래로 본다.
적절하게 소쿠리도 태우고 어떤때는 개무시한다
당회원끼리 경쟁심을 유발시킨다
목민교회,소망교회에서 습득한 노하우다
부천 촌 구석에 장로들 천지 분간도 못하고 알랑 거리기 바쁘다.
그 뒤에 숨어서 하고 싶은거 다한다. 돈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 한번씩 교회돈 풀어서 장로들 잘 먹인다. 장창진 돈 안쓴다.
촌구석 장로들 당회실 근사하게 꾸며놓고 책 걸상에 폼잡고 앉혀 놓고-
혼을 다 빼고 주먹 쥐고 떵떵거리면서 당회장 질 한다.
촌구석 장로들 그런 책상앞에 놓고 비스듬히 기대고 뭐나 된 것처럼
교인들 앞에서 벼슬 얻은것 처럼 똥폼 잡고 다닌다.
장창진이가 당회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 뒤에 숨어서 별짓 다하고 보낸게 5년이다




부모가 아닌가????? 거울 18/03/06 [21:24] 수정 삭제
  청년이라고 분명 명시되어 있는데 어른들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그렇게 말한다는것 자체가 특이하군요?? 본인 자녀들한테 어른들 토론이니 자제하라 하는가본데 아직도 그런부모가 있나.... 저친구가 만약 고등학생이었으면 잡아먹히겠네. 여보십쇼 청년도 우리교회 교인이고 20살 넘으면 성인입니다!!!!!!! 꼰대도 저런꼰대가 없네 창피한줄알아야지 사과는 못할망정 겨우 하는말이 어른들이라는 표현을 써서 그렇게 말했다는게 말이 됩니까??
퇴진하라. 퇴진 18/03/06 [21:24] 수정 삭제
  잘못했다고 사죄하고
이제는 잘못 없다는 장목사는 사임하시오.
잘못이 없는데 처음부터 사죄는 왜 하셨쇼.
애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 못하고 예스맨으로 전락한 장로들도 사임하시오.
선거부정으로 임직돼서 잘못을 보고도 한마디 말도 못하는 장로들은 사임하시오.
선임 장로가 돼서 교회가 이지경이 되도록 방치한 당신들은
장로라 할 수가 없으니 사임하시오.


"녹취를 들어보면 부목사들에게 장로들이 다 알아서 해줄거니
걱정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큰 소리 친다"는 윗분의 글처럼
꼭두각시 장로하는게 그리도 좋으시오?
남자가 돼서 쪽팔리지도 않으십니까.
일진의 꼬봉도 아니고....불쌍한 사람들.


미투를 외치는 상처받은 연약한 사람들보다도 못한 불쌍한 참된교회 장로들.
자존심도 쓸개도 다 빼놓고 사는 사람들.
그러고도 장로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기나하고....
오호 통제라....
거울님은 너무 흥분마세요!!! 바이올린 18/03/06 [21:35] 수정 삭제
  "자제하라"라 않고 "자제하심은 어떨지..."네여. 이 표현을 신중하게 했다는 것을 알기바란다!
왜냐구요??... 누가 말한 것처럼 어른들 잘못을 청년들까지 나서서 분열되는 일도 있을까봐서!!
참기힘드네요 성도 18/03/06 [22:08] 수정 삭제
  마음속에 분노가 있으면 글을 쓰지 않으려했습니다 화해니 용서니 큰인물은 못되서 납득이 안가는 행동은 못하겠구요 다만 교회가 장목사로 인해 쪼개지는 부분을 최소화하자는 생각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래서 장목사 부목사 일부 장로외 다른성도에게는 말을 아끼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못참겠네요 장목사의 마음 속에 사랑이 있습니까? 있다면 무슨 사랑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보라던 장목사의 말을 되돌려 묻고싶습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고 계십니까? 지금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 믿음이 안갑니다 하나님만으로 부족해서 교회에 유골을 두고 무엇을 빌으신겁니까? 사실 저는 이 부분에서 돌아섰습니다 마땅한 해명이 있을때까지 끝까지 물고 늘어질것 입니다 이 부분에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상한 해명을 하시는데 용납할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설교자리에서 진술하시고 해명하세요!
카톨릭의 이단교리 ~ 18/03/06 [22:15] 수정 삭제
  (카톨릭에서 제정한 이단교리 변천사 )=인터넷에서 따옴. AD788 - 십자가, 초상화, 성자상, 유골숭배 AD 800 - 마리아에게 기도시작 AD 1090 - 염주(묵주) 등장 AD 1091 - 면죄부 발명 AD 1184 - 종교재판소 설치 AD 1190 - 면죄부 판매개시 AD 1215 - 고해성사 제정 AD 1220 - 성체(빵) 숭배 시작 AD 1229 - 일반신자의 성경 금지 AD 1439 - 연옥설 확정 AD 1546 - 유전을 성경과 동일한 권위로 인정 외경을 정경으로 공인 AD 1568 - 성모송 완성 AD 1854 - 마리아 무염시태 교리 확정 AD 1870 - 교황 무오 교리 확정 AD 1917 - 마리아는 은총의 중재자라고 확정 AD 1931 -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확정 AD 1950 - 마리아 몽소승천 교리 확정 AD 1962 - 마리아 종신처녀(평생동정) 교리 확정
장목사님 꼭퇴진해야하는이유 슬픔 18/03/06 [22:20] 수정 삭제
  장목사꼭퇴진해야하는이유는1. 본인입으로 교회가두쪽날일이라한 선거부정 2ㆍ유골함 사건 3ㆍ성도에대한저주인대 사과를 했다 장모사옹호하는자들은 사과했으니 용서해야한다고 말한다 우리모두가죄인이며 잘못 하고 실수한다 그래서 목사를용서해야한다는대 물론용서해아하겠죠 그래서 성직자로서 성도들보단 더깨끗하고 정의롭고 정직해야하는것에 대한 책임은 누가질것인가 무조건 책임을지고 깨끗하게퇴진하는것이 정답이다 박전대통령도 안ㅎㅈ도 다내려놓치않나 속히결단을 내려 교회가 회복되게 도와주길 바래봅니다 ㅈㅊㅈ목사님
성도님 바이올린 18/03/06 [22:29] 수정 삭제
  저도 그 부분이 님의 설명과 생각과 같이 장목사가 그런식의 생각과 믿음이었다면 저도 흔쾌히 퇴진파 일선에 설 겁니다. . 그러나 저위의 글 밖에는 더 이상으로 생각을 안하는 거죠. 어떻게 함부로 남의 믿음을 재단합니까? 수차례 말한 것처럼 꺼림직한 건 사실이나......
독사의 자식...그는 독사.... 퇴진 18/03/06 [22:33] 수정 삭제
  예배1님~우리 퇴진들 보고 예배 방해 한다고 독사의 자식들 맞다고 하셨죠?..... 그래요 님이 보실때 우리 독사 자식인가 보네요......장창진이는 독사이고 우린 그의 자식인가 보네요........마태복음 23장에서 주님 이렇게 말씀하시네요.....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이와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 하도다......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장창진씨 좀 제발 데리고 나가세요.....제발 !!
목사탈을 쓴 가짜목사 교인 18/03/06 [22:49] 수정 삭제
  교회가 두동강나면, 내가 부흥시키면 된다고? 목사란 자가 할말인가? 목사란 자가 저런말을 하고 있는데 가만있을 교인이 어디있냐고요. 정말 할말이 없네. 정말 욕만 나오네
바이올린님께 청년2 18/03/06 [22:57] 수정 삭제
  저도 지켜 보고는 있었는데 청년이 나서는것을 보고,
또 청년에게 무시하듯 대하시는 것을 보고 그냥지나칠수가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미래에 세상은 청년들이 더 가깝습니다
미래에 대해서는 오리려 나이든 사람보다 저희 청년들에게 배우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30세 부터 33세까지 가장 많은, 왕성하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며 완성하셨습니다.

나이든것을 무슨 자격증 취득하신것처럼 청년을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것, 망신스러 보이시네요

많은 세월을 살아 온신것 같은데,
생각하는것은 저희가 보기에 성숙해 보이지가 않으시니 가르치려고 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모르시면 청년들의 생각이 어떤지?
의견이나 들어보시고 왜그러는지 생각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옳고 그름정도는 알고
저희 부모님께서는 어릴때에도 저희의 생각을 존중해주셨고,
어른의 말처럼 경청하시며 "네가 잘못한거 없으면 누구 앞에서든지 당당해라" 하시며 가르치셨습니다.
어른들이 제대로 못해서 청년도 나서는데
그 생각이 옳다 싶으시면 칭찬을 하셔야 맞을듯 한데

정의롭지도 어른스럽지도 않으시는 생각으로 무시하시면서 말씀하시는거 보니 몹시 불쾌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저희하고 무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저희도 바른 양육을 받아아하는데, 지금의 목사님은 제가 생각해봐도 말이 안되보이십니다 저희에게 남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른들이 잘못 선택해서 생긴 일이면,
똑 바로 잡도록 노력하셔서, 바르고 옳게 사는 세상으로 만들어서 물려주실려고 노력하셔야 당연하지 않나요?

자제분들도 우리교회 청년이 아닌지? 어떤 관계로 지내시는지? 청년이되어도 아이 취급 하시는지요 자제분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대화가 참 안되실듯 하네요

저라면 어르신같은 분이라면 대화가 안되서 말 안하고 싶을거 같습니다
어르신일은 어르신답게 존경할수 있게 말씀하시지는 못하시더라도 청년의 말을 함부러 무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궁굼하다 참된교인2 18/03/06 [23:33] 수정 삭제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장목사 퇴진파로 모인 교우들은 오로지 참된교회를 위해 수 십년을 몸과 마음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면서 진실한 신앙과 굳건한 믿음으로 성장하여, 참된교회 기둥으로 중추적인 역활을 맡은, 누구보다도 참된교회에 자부심과 애정이 많은 분들이 용기를 내어 모인 존경되어야 할 집단입니다. 목적은 단하나, 사 교회 만들려고 하는 못된 장목사를 퇴진시키고, 오직 참된교회 바로세우는 일 뿐입니다. 방법도 단하나, 장목사가 하루 빨리 퇴진 하는것 뿐입니다. 아직까지 버틴 장목사는 스스로가 가짜 목사임을 증명하고 있고, 용기없는 교우들은 퇴진파만 믿고 방관하고 있는데, 양심도 없이 두둔하는 교우는 장목사 덕분에 0000 사람일까? 궁굼합니다.
썩은교회 의인은없는가 18/03/06 [23:42] 수정 삭제
  한국교회는 썩었다 루터가 썩은 신부와 카토릭를 보고 종교개혁을 했건만 교회도 썩었고 교인도 썩었고잘못을 보고 방관하는것이 썩은 증거이다 불신자들의 선량한 자 들에게 선한양심를 보고 깨달아야한다 죄인들만 득실 득실거리는 교회 썩은냄새만 가득하다 이러쿵 저러쿵 해봐야 교인 서로의 얼굴에 침?기일뿐이다 잘났다고 떠들어봐야 다 죄인이다
누가 가해자죠? 교인 18/03/07 [07:12] 수정 삭제
  세상도 " 가해자편이 아니라 피해자편에 섭시다" 외칩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누가 가해자 입니까???? 부정선거를 주도하고 모의하고 은폐하려 부목사에게 정신적인 폭행을 가하고 교회를 이렇게 두쪽나게 만든 장본인 장창진씨 아닌가요??? 본인입으로 구속감이라 했는데 결국 안나간다고 저렇게 버티니 법의 심판을 받을수 밖에 없네요....하나님께서 세상을 통해 우리를 보게 하시네요....세상에 빛이 되어야할 교회가 세상보다 못한곳이 되어 썩어 냄새가 나네요.....마음을 ?고 하나님께 기도할때 입니다!!
교회가 이지경이 된것은 모든것은 18/03/07 [08:14] 수정 삭제
  글들을 읽어보면 결론은 달랑장로님들 때문이네요.

박목사님께서도 그분들로 인해 사임하시고 그분들이 모셔온 목사님으로 인해서 온교회가 이지경까지 왔으니요~

어쩌면 교인들 사이에 달랑장로님께 인사안하기 운동이 일어날수도~

달랑장로님이 누구신지도 이제 곧 밝혀질테니요~

5년간 감추인것들이 다 드러나네요~

세상에 비밀은 없나봅니다.



유골 성도 18/03/07 [09:21] 수정 삭제
  위 성도님의 글을 보고 적는데요~ 저도 유골함 유골함 들 그해서 유골함에 뼈가루 가 들어 있어 난리다 생각했는데 유골함의 내용물은 뿌리고 오신걸 많은 교인들이 보았다네요~유골함은 단지 함단지이고 그안에 아버지의 안경과 쓰시던 물품들이 들어 있대요~ 저도 처음엔 오해를 했습니다,,,그냥 아버지의 유품을 추억하는 말씀으로 한내용이 복잡하게 얽히게 된거랍니다,
유골 유골 18/03/07 [09:50] 수정 삭제
  성도님.

유골함의 본질을 보셔야 합니다.

유품을 넣어두고 추억하는거 좋습니다.

누가 뭐라 안합니다.

그럴려면 집에다 두고 추억하셔야죠.


유골함을 보며 자신의 목회 성공을 아버지께 다짐하듯 말하는게

올바른 신앙을 가진 목사 입니까?
청년에게 고함 교인 18/03/07 [09:55] 수정 삭제
  일어나라!!! 청년들이어!!!교회는 장먹사의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에 아멘!!하며 하늘나라를 소망하고자 왔을뿐입니다 그러나 목자가 자신의 아집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면 우리도 어느결에 자신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니고 사탄에게 미혹되어 실족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가 없고 거짓말만 일쌈은 장목사를 퇴진시키는 일에 이토록 오해를 당하면서도 싸우고 있으니 청년에게 청하니 앞장서기를 바라는 이 마음을 알고 일어나 궐기하라!!! 유골은 없어도 유골함에 기도한다니 같은 뜻이죠
부탁합니다 성도 18/03/07 [10:19] 수정 삭제
  성도라는 닉네임 쓰는거 괜찮습니다만 제 글에 답글을 쓰시면서 그리하시니 좀 그렇네요 수정부탁드립니다
이미 목사이길 포기한 사람!!! 성도4 18/03/07 [11:03] 수정 삭제
  일반평범한 사람도 이 지경이면 얼굴도 못들고 다니며 이미 다른곳으로 이사를 했을텐데,, 하물며 목사인 사람이 아무리 생계땜에 그런다고 하더라도 참 우리교회의 수치입니다
현 21세기에서??? 청년무시 18/03/07 [11:20] 수정 삭제
  청년이라고 하고 어른들이라고 해서 어른들 토론하니 자제해달라고 하신 분은 어떤분이신가요???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니 어른들이라고 말하지 늙은이라고 합니까??
제 부모님 나이 분들한테요?
20살 넘으면 성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글 올린 내용이 엉뚱한 소리를 쓴것도 아닌데
같은 청년으로서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문제는 어른들의 일만이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사과도 없으시고. 장목사님 감싸시는 분들은 모두 저런생각이신가요?
청년이라 쓰고 어른들이라는 표현을 써서 오해하셨다고 하시는데 뭘 오해하신건가요?
중고등학생이 썼다고 오해하실리는 없잖아요

바이올린이신가. 어르신. 사과도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어린사람에게도 다들 그러진 않으세요. 불쾌하다고 표현까지 한 사람에게
니가 표현을 그렇게 해서 오해했다
이말을 어른으로서 하실 말씀인가요? 너무 함부로 하시네요.
청년들 걱정하지 마세요. 분열될 일이 있으면 분열해서라도 잘못을 고쳐야지 그게 겁나서 덮어두고 있는것이 저희들에게 더 안좋습니다.
유골함? 교인 18/03/07 [11:39] 수정 삭제
  유골함에 담겨있던 부친의 뼛가루를 쏟아버리고, 유품인 폰과 안경을 대신 집어 넣었다고 해서 유골함의 상징성이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단지 부친을 추모하고 부친을 그리워하는 효심깊은 자식의 마음이라면, 유품인 폰과 안경만을 간직했어야지요. 사람또는 개나 고양이의 유골함을 집안에 두고, 기도도 하고 제를 지내는 일본의 어느 가정집을 보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 유골함을 보며 마음도 가다듬었을 것이고, 또 육의 아버지가 지켜줄 것이라는 든든함도 느꼈을 것 입니다. 유골함에 대고 기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장목사가 떳떳하고 당당하면 왜 그 유골함을 치웠을까요? 카톨릭의 유골숭배가 연상되는 것이 무리한 생각일까요? 한국의 기독교인 중에 부친의 유골함을 집안이나 사무실에 보관하는 사람 보셨습니까?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그러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요. 더더군다나 일반교인도 아니고 목사입니다. 목사란 사람이 저런 상식 밖의 행위를 한겁니다. 그것도 집안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인되시는 몸된 교회 당회장실에 유골함을 갖다놨다니, 경악할 일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이 망령된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것하나만 봐도 목사의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맙시다 퇴진찬성 18/03/07 [12:00] 수정 삭제
  작금의 사태에 대해 혹시 아들이 알고 실망하여 실족할까봐 쉬쉬 했었는데, 알고서는 당장 교회를 옮기자고 하네요. 저런 목사 설교들을 필요없다며 더 열받아 하더라구요. 절대 안된다고 했죠. 장목사가 그걸 노리고 버티는거라고 설득했습니다. 교회가 두동강나면 자신이 부흥시키면 된다는 천인공로할 말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 맙시다. 옳은 믿음의 본보기가 됩시다. 부도덕한 목사의 죄를 무조건 감싸주려고 방어막을 치는 어리석은 어른들이 되지 맙시다.
징글벨 징글벨 딸랑이소리 들린다 종 쑈리 18/03/07 [12:28] 수정 삭제
  장창진 목사 사모가 지난 주일 4부때 주보들고 안내 했다.
딸랑이 장로 한명이 그 광경을 보고
주보를 잽싸게 뺏아서 대신 나눠 줬다.
딸랑거리는게 몸에 빼여 있었다.
그 장로 단 한번도 주보들고 안내하는거 본적이 없다
그런데 그날은 장목사 사모 대신 희생정신을 발동시켰다.
평소에 장목사를 신적권위자로 떠 받들더니만
장목사 사모한테는 준 신적권위자 쯤으로 받드는 모습이였다.
딸랑 딸랑 소리가 아직도 귓전에 들린다.
에라이 ! 못난사람 나이값이라도 좀 하지 ~ ~ ~
이렇게 되면 지평 18/03/07 [12:39] 수정 삭제
  담임목사 되는 경로와 사퇴는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것을 풀지 못하면 빨리 분립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신앙의 궁극인 것이 무엇인가 질문이 계속 되어지고 될수 밖에 없기에 자녀들 까지도 부모님의 의견대로 갈라서게 될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어느편에 서든 그것은 선택이며 이론적으로 도저히 설명될수 없는 부분이다 저분은 어떻게 저분과 부부가 되었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이는 수학적으로 논리적으로 해석되어지고 답이 없는 것이다 윤리 도덕 비합리 비성서적 다 따져보면 감정이지 수학이 아니기 때문에 정답이 없으며 내편이 되어 달라고 계속 주장 할수 없는 것이다 깊이 생각하고 지금의 행동과 결단에 신앙에 손실이 없기 바란다 개신교회 모든 문제는 본질이 이런것이기 때문이다 마이크권은 일방적이 구조를 교회는 피할수 없다 전문직들이 만든 구조로 100여년 굳어 왔기에 내 생각을 관철하고 종결되는 것은 백년하청이다
청년무시님! 바이올린 18/03/07 [12:40] 수정 삭제
  청년이 깨어야 나라가 살고 교회가 삽니다!

오늘날 이같은 교회의 상황은 이 사건이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내가 느끼기 때문에 단지 표면적으로 보이는 참과 거짓으로 나누워 단순하게 판단하는 것을 경계하는 마음입니다.

"청년들은 자제하심은 어떨지..."라고 했어요. 그러나 지금의 상황을 청년들로서도 진상을 알고 행동으로 표출해야 될것라고 생각하겠죠. 이해합니다. 당연히... 그러나 퇴진파나 반대파나 침묵하고 있는 많은 성도들의 여러가지 속내를 먼저 파악하시는 현실인식없이 퇴진파의 주장에 일방적으로 휩쓸리는 것이 두려웠을 뿐입니다. 지금은 청년들도 교회현실을 파악하고 나름대로 주장할수 있는 시기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제가 말하는 뜻을 이해하시는지요. 예를들어, 위에서 논의하는 유골함 문제도 우상숭배라고 단정하고 장목사 퇴진해야된다는 주장에 내가 처음부터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 제 말에 상처나 불쾌하다며 여기신 분에게는 사과합니다. 인터넷 댓글도 익명이라고 할지라도 인격인지라 불쾌하게 느낍니다. 나는 그런 상황을 수없이 당하여왔기 때문에요. 말로다 표현을 못하는 한계도 있죠! 다는 댓글마다 논란거리를 불러일으키는지라 매우 조심스럽네요. 상처도 받고.. 청년무시라! 그런거 아닙니다. 이만!
교회를 생각하면 청년2 18/03/07 [13:01] 수정 삭제
  저희 부모님께서 우리 참된교회에 직분도 맡고 계십니다

어릴적 함께 신앙 생활하던 많은 친구들이 타 교회로 옮겨 가든지
아예 교회에 안 다니는 친구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친구들의 얘기를 하다가 보면 교회에 대해서 머리를 흔듭니다.
존경스런 목사들과 교인들이 보이지 않아서 교회에 와서 평안을 얻기보다 .교회나 목사님을 보면 세상보다도 더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어르신들의 목사님에대해 맹순종 하는 모습도 요즘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납득이 안됩니다.
어린 아이들도 아니고
어른들이, 무슨 유치원 선생 줄서서 따르듯이 무조건 목사를 맹신하는 모습이
생각없어 보이고 싫다는 겁니다
그런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부모들과 말도 안통하고,
교회 다니라는 말이나 신앙에 대해서 말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그렇게 사시는거 막을 이유는 없으니,
부모님들이 다니시는것을 그냥보고 있는거지 자기들은 그런곳에 끼어들고 싶지도 않다고 합니다

오늘날 교회를 왜 우리 청년들이 외면을 하는지?
어른들은 너무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교회가 좋게 느켜지지 않습니다.
목사님 말씀이나 행동 수준도 성경속의 예수님과 무관하게 보이는거 같고
도무지 발전도 배울것이 없는거 같아서 이런 교회를 다너야 하는지 망설여질때가 많습니다
차라리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만나는 것이 좋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부디 교회들을 하나님의 교회답게 회복시켜주셔서,
오늘날 세상의 양심있는 사람들보다 못한 행동을 하고,
세상보다 더 악취 냄새나는것 같은 교회 싫다고 점점 더 외면하기 전에
믿지않는 사람들이나, 자라나는 사람들이 납득할수 있는 교회로 변하게 하여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가진것 없으셨어도 말씀과 대화만으로도 말씀의 생수로 목마름이 해결되었던 여인처럼
풍성한 삶으로 변하여 살수있는 지도자와 교인들로 보여주시어
그 맑음이 좋고,
새롭게 느껴져서
세상에 방황하는 청년들이 다시 오고 싶은교회로 만들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상이란???? 우상이란??? 18/03/07 [13:03] 수정 삭제
  바이올린님.
우상숭배란 무엇을 놓고 절하는게 아닙니다.
돈이 우상이 되지말라.
자녀가 우상이 되지말라.

들어 보셨지요?
하나님보다 앞서면 그게 우상 입니다.

기도와
목회 잘하게 해달라는 것도 하나님께 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죄상은 이미 밝혀졌다. 결초 18/03/07 [13:03] 수정 삭제
  아무리 보는 눈이 없고 듣는 귀가 없지만 지금 우리 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가 누구때문인지도 모르다고는 하지 못하겠지.언제 우리 참된교회에서 이런일이 있었는가? 언제 담임목사 물러 나라고 외치고 현수막 걸고 피켓 들고 시위한일이 있었는가? 아무리 보는 눈이 없고 듣는 귀가 없기로서니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고서 어떻게 장창진 목사를 두둔하고 감쌓수가 있는가? 지금 우리 참된교회를 혼란에 빠뜨린 자는 장목사가 분명하니 그를 따르는 무지몽매한 자들과 딸랑이들은 제발 정신좀 차리고 교회를 화평케 하는 일은 자신이 저질러 놓은 일에 모든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고 조언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의 죄상이 조금이라도 씻는 일이고 장목사가 우리 참된교회에서 마지막 봉사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편가르는 자 에스더 18/03/07 [13:14] 수정 삭제
  담임목사라는 자가 성도들을 내편 니편 편을 가르더니 이제는 장창진의 전화도 내편의 전화만 받는다니 장목사의 수준을 알만 하지 않는가? 장창진의 딸랑이들은 유골함 이야기도 할수 있는 일이고 목사가 여성 신도들과 술 한잔 먹기로서니 무슨 흠이 되는가? 성도들에게 원한을 갚아 달라고 한것은 말 한마디 실수 한 것 같고 트집 잡는다고 항변 하고 있다. 그럼 장목사가 늙은이를 발고 지나간다는 설교는 어떻게 설명 할 것인가 대해서는 말이 헛나간 것 같고서 왜 시비를 하는냐고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과연 목사가 설교를 그렇게 해도 되는가? 마리아 사건도 목사가 할수 있는 설교라면 왜 무엇때문에 노회에서 사과를 하라고 했을까? 동서남북도 모르고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을 못하는 것이 아니고 맛을 보고도 못 느끼는 그런 사람들이 아닌가? 참 한심한 자들이다.
인간이 아니다 ~ 18/03/07 [13:26] 수정 삭제
  부정선거 은폐회의에서 교회가 두쪽나는 일이라고 하더니, 이제 교회가 두쪽나면 자신이 부흥시키면 된다고 한다. 어떻게 목사란 자가 저런 말을 서슴치않고 내뱉을 수 있을까?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로 밖에 안보인다.
사실을 사실대로! 풀빛 18/03/07 [13:50] 수정 삭제
  바이올린님,
님은 대단히 해박하시고, 논리에도 정확하신 분 같습니다.
이런 공간에서 자기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펴면서 반박하는 것은 좋아 보입니다.
사실 님과 같이 자기주장을 완벽하게 관철하려는 편에 대고 아무리 다른 주장과 논리, 또는 사실을 들이대도 흔쾌히 본인의 주장을 굽히거나 되돌리지는 않을 거라 여기면서도, 제가 보았던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부정선거
- 발단은 장목사로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크건 작건 애초의 발단이 장목사로부터 된 것이라면 처음부터 모든 것이 내 책임이라고 사죄하며 진심으로 수습을 하였더라면 충분히 끝날 수도 있었던 거라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책임자답지 못하게 나는 아니라고 도망치듯 하다가 더 큰 화를 자초했는지, 덩치값 못하고, 스펙값 못하고 있는 건지요.
요즘 사회에서도 문제가 되는 갑질이나 일삼고 있는 건지요.
하다못해 도의적인 책임이라도 지고 속히 물러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가 아닌가요?


2. 유골함
- 저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저의 귀를 의심했습니다.
님의 견해처럼 선친에 대한 그리움이나 추앙심, 있을 수 있지요.
우리도 때때로 너무 기가 막힌 현실 앞에서 몸부림치다 돌아가신 부모님이라도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푸념할 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유골함이란 실체를 옆에 두고 거기에 주문외듯, 기도하듯, 호소하듯 한다는 것이지요.
더구나 본인은 거기에서 힘을 얻는다고 분명히 고백했지요. 장창진목사가요.
더욱 기가 막힐 일은 그런 사실을 본인 스스로 고백하지 않았나요?
누가 그 걸 묻기를 했나요, 추궁을 했나요. 왜 그런 사실을 고백했는지요.
여러분들이 나가라고 하니까 화가 나고, 기가 차서 그랬다고요?
그래서 유골함이란 든든한 빽이 뒤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그랬나요?
그런데 그것이 우상숭배가 아니라구요? 그럼 십계명의 첫 번째, 두 번째 조항은 무엇인가요?
일반성도도 아니고, 목사가 우상숭배는 무엇으로, 어떻게 설명하려구요.
출애급기나, 레위기에서의 우상은 성경 속에만 있는 건가요?
무엇이 우상이고, 무엇이 우상숭배인지도 구분을 못해서 그랬나 봅니다.
목사가 그만한 발언을 할 때는 그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한 두 사람도 아니고 많은 성도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그런 고백을 자랑삼아 했는데 그럴 줄도 몰랐다구요?
어린아이나 정신병자가 아닌 바에야 그만한 구분도 못하는 가요?
단 위에서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그곳에서, 그 때에 해야 할 말인지, 아닌지 구분을 못한단 말인가요?
목사의 자질이 기본부터 잘못된 사람 아닌가요?


3. 저주의 기도
- 정말 듣고 싶지 않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 기도를 듣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교인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고, 목사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요. 화가 나고, 치가 떨리고 그래서 죽이고 싶도록 미웠겠지요. 그날 모인 성도들 모두가 저주를 받아서 당장 잘못되었으면 속이 시원하였겠지요. 그 심정 이해하지요.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목사라면...
끝나서 돌아가는 시점이니까 돌아가서 자기 방에서 혼자 저주의 기도를 하던가, 소리쳐서 욕을 하던가 했어야지 않나요?
하다못해 마이크라도 끄고 하던가, 그도 아니면 돌아서서라도 했어야지 않는가요?
돌아가면서 들으라고 마이크에 대고 분명히 자신의 원한을 갚아주시라고 저주의 기도를 하지 않았나요?
그것도 아니라구요? 뭐라 기도했는지도 모른다구요?
정말 목사가 맞나요? 정신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날의 아픈 말들을 모두 녹음한 성도도 있으니까요.
요즘 들리는 얘기로는 장목사는 평소에도 동료 사역자들에게까지 저주인지, 축복인지도 모르고 퍼붓는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상처받은 사역자들이 한, 두 분이 아니라네요.
애초에 기본이나 품성이 안 된, 사람도 아니라고 전하는 분들이 있었다니까요.


저는 위와 같은 사실을 제가 직접 보고, 듣고 하여서 장목사퇴진위에 섰습니다.
더 이상 참된교회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참된교인들에게 상처를 덧입히지 말고 빨리 물러나서 속죄의 길을 걷게 되길 기원합니다.
뭔가 단단히 착각을 하시는듯 하네요. 청년3 18/03/07 [14:18] 수정 삭제
  부모님이 이런생각하면 자녀도 이런생각하고,부모님이 저런생각하면 자녀도 저런생각 할까요?? 그럴거 같으면 생각은 왜 합니까? 부모님 생각대로 쫓아가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저같아도 불쾌하겠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사과는 내 생각부터 말하는게 아니라 미안하다는 말부터 하는것 아닌가요? 여기서도 어른이라고 하시면서 미안하다 한마디면 될것을 구구절절 말씀하시고 끝자락에 사과한다는 말씀하시는것. 사과하는것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렵다는것 압니다. 그럼 왜 담임목사님은 장로님들보다 나이도 어리신데 소리지르고 주먹쥐고 화내고 다 있는 자리에서 화난다고 함부로 말을 하시는가요?? 그 자리에 저 또한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실언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게 실언인가요? 할말이 있고 하지말아야 되는 말이 있다는것은 저도 알고 있는데 목사님이라는 분이 화난다고 입에서 나오는말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실언이라는 단어로 무마한다는 것은 너무 비겁하지 않나요? 서로 사랑하라. 용서해라. 수천번은 들으며 살았습니다. 그 말이 여기서 이렇게 쓰일줄은 몰랐네요. 하나님께 매번 조르면서 해닳라 해달라 하면 들어주시나요? 노력을 해야 들어주시죠. 용서는 상대가 진심으로 사과할때 가능한거 아닌가요? 사과에도 시대에 다른지 모르겠지만. 다른걸 다 이해한다 하여도 자신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께 함부로 하는 모습만 보아도 일 수 있습니다. 목사님이 청년?보다 높은 사람인가요? 성도들보다 높은 위치에 계시나요? 단단히 착각하시는데 입다물고 있다고 함부로 보지 마세요. 부모생각 쫓아갈말큼 어리석지 않구요. 옳고그름의 판단도 할 수 있으니. 부모생각에 편갈린다는 생각을 안하셔도 됩니다. 자기 스스로 소신것 판단하는것이지 얼마나 못나면 자기 생각없이 부모가 하는대로 쫓아가는 사람은 이곳에 오지도 않을겁니다.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깔끔하게 한마디만 하면 되지 구구절절 치사하게 이래저래서 그앴다는 말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떤분은 장목사님 기도원에 간게 아닌 사실을 알고도 이번겨율이 얼마나 추웠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퇴진위분들. 이번 겨울 정말 많이 추웠는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말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풀빛님께 씁니다! 바이올린 18/03/07 [14:48] 수정 삭제
  1. 부정선거 문제요. 스스로 알아서 물러나야 한다는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가 보기에 그것이 최선책이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그길을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럴만한 목사님의 의중이 있겠죠? 저는 목사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죄송합니다, 퇴진파님들!) 목사님이 그러시겠다고 하는 이유가 있으시겠죠.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성을 인정하시지 않은거죠. 직접 진두지휘 안하셨다고 하셨으니까요??


2. 유골함 문제는 저는 전혀 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합니다. 저 위의 성도님의 글처럼 뼛가루도 아니고 함에 안경과 쓰시던 물품.. 유품만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다 신이 있는 것처럼 기도하고 소원을 빌고 이루워달라고 빌었다구요?? 님처럼 우상숭배로 확대 비약하는 기본적인 상식적인 마인드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남을 정죄하려면 그만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전혀 납득할 수 없네요.


3. 저주인지 하나님께 대한 본인에 대한 억울한 마음을 하소연하는 것인지는 하나님이 아시고 장목사님 본인이 아실겁니다. 저는 노코멘트합니다. 진정한 목사님의 의중을 알 수 없어요... 그러나 제가 들은대로는 씁니다. 저 위의 글처럼요. ≪성도 향해 원한 품는 담임목사 퇴진하라≫
-> 이것도 지난번 공동의회에서 나온 대표적인 실언입니다. 그러나 성도를 향한 말인지 하나님께 대한 하소연인지 구분해야죠. 그때 상황이 얼마나 극렬하게 진행되었는지 저는 목격한 사람입니다. 버릇없고 아무렇게나 사퇴라든지 분립개척해서 나가시라든지 퇴진하면 그 다음 일은 알아서해준다든지 이런 말들이 격하게 쏟아지는 분위기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여러분! 하나님이 지금의 이일들을 다보셨습니다. (저는 지금 매우 분하고 억울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원한을 갚아주실 겁니다.”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성도들을 향해 원한을 품은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셔서 원통한 그의 마음을 풀어달라는 것인지??


4. ≪당회 뒤에 숨어 있는 장창진은 퇴진하라≫ 여기에 대한 언급이 없으시니 분명히 잘못된 문구이리라 생각하겠습니다.
반객위주(反客爲主) 참된교인2 18/03/07 [14:51] 수정 삭제
  부정투표의 목적은 "반객위주(反客爲主)-주객이 전도되다. 기회를 엿보아 발을 들여놓고, 관건을 파악한 다음, 차츰차츰 영향력을 확대하게 되면 마침내 주도권을 장악하게 된다." 나쁜 생각을 가진 장목사는 참돤교우들이 수 십년을 몸과 마음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면서 진실한 신앙과 굳건한 믿음으로 성장시킨 25년된 참된교회를 단 시간내에 사 교회를 만들려고 부정선거에 손을 댄것이다. 이런 부정투표사실이 밝혀 졌음에도 과욕을 버리지 못하고 죽어도 못나가겠다는 장목사를 두고 '반격위주'라 할것이다. 정신차려라 장목사! 참된교회는 주인이 지킬테니, 객 주제에 이런 저런 뻔뻔한 소리 말고. 빨리 짐 싸게. 챙피해 빨리!
안녕히가세요 안녕히 18/03/07 [15:14] 수정 삭제
  바이올린님
안녕히 가세요.
어디서든 신앙생활 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흙탕물 맞으시면 옷 버려요.
언능 떠나세요.
바이올린님께! 풀빛 18/03/07 [15:21] 수정 삭제
  한 가지 상황을 놓고도 이렇게 달리 볼 수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다행히도 님과 같은 분이랑 차라도 한잔 하면서 좀 더 깊이 있는 대화를 해 볼까도 생각했었는데, 어차피 자기의 생각은 절대 바뀌지 않을 거라는 결론을 빨리 얻었군요.내 안에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충만하길 기도할게요!!
봄이 오네요! 하지만..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 최백호 슈가 18/03/07 [15:34] 수정 삭제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설움이 더 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일을 잊으리라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 버리면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하얀 겨울에 떠나요
비가온다.. 봄비 18/03/07 [17:34] 수정 삭제
  봄비도 오려고하네요. 열 낸다고 내 마음대로 인생만사가 되나요. 잠시 쉬시면서.. 돈도없고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을랍니다..ㅋ
막걸리먹자구요.. 강대강 18/03/07 [17:47] 수정 삭제
  세상 사람들은 막걸리 한잔하면서 형님 동생하고 화해하는데 교회에서 내분이 생기면 정답이 안나와................기가막혀요..그러면서 전도한다고......
수정하려니 수정 18/03/07 [19:51] 수정 삭제
  성도님 닉내임 수정하려했더니 패스워드를 까먹었네요~~죄송합니다,
^_____^ 성도 18/03/07 [20:02] 수정 삭제
  괜찮습니다 ^^
괴물을 물리치자!! 참교인 18/03/07 [20:16]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가 괴물이 되어 참된교회를 집어 삼킬때까지 있다면 그것은 교회와 교인들에게 큰 불행이지요


그나마 이를 막기위해 피눈물 나는전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장목사의 온갖 술수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지난 5년간 참된교회는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것을 되찾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많은 교인들이 아직도 제데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참된교인들이여 정신 차려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모두에게 임하시길 성도 18/03/07 [20:30] 수정 삭제
  무슨 허물이 있겠습니까?
한 주 힘들게 살다 교회와서 위안받고
마음에 짐덜고 깨끗하게 살아야지 다짐하고
열심히 하나님만 보고 사는 사람들인데
믿고싶은걸 방해하는 제가 죄인이죠
장목사 보면 답답하지만
조금씩 주변의 이웃들을 이해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려합니다
모두들 좋은 밤되세요
바이올린님, 풀꽃 18/03/07 [20:30] 수정 삭제
  님께서는 장목사를 옹호하고 많이 두둔하는 것 같습니다. 뭐 그렇게 하는 거야 개인의 호불호이고, 취향이니 상관할 바 아니겠지요. 단지 나와는 보는 시각이 극명하게 다르군요. 사실 나는 말씀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면에서 장목사가 그만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는 장목사의 어떤 점 때문에 지지를 하고 옹호하는 것인지요? 목사 장창진인지, 개인 장창진인지도 궁금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을 물어서 외람되긴 하지만 무척 궁금합니다.
속이터진다 슬픔 18/03/07 [21:19] 수정 삭제
  장목사가 한 모든말들을 듣고도 실언이다 유골함도 부모에대 효심이다 어쩜 모두가 한결갇이 넓은맘을가지고 이해하는지 신기할뿐입니다 녹취록에서 막말한 것은 어떤맘으로 장목사를 이해하려는지?참궁금합니다 그넓은 맘으로 퇴진위에 대해서도 헤아려 이해하시고 옹호하는 장목사모시고 나가서 함께 하세요 바이올린 씨
풀꽃님! 바이올린 18/03/07 [21:28] 수정 삭제
  이 외에도 저는 새벽기도에서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강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내용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 누구의 설교, 강해보다도 탁월했습니다. 아! 이런 경험을 개인적인 것이라고 할까요? 저번에 어머나님이 쓰신 글처럼 지금까지 어렵고 답답했던 성경구절을 쉽게 풀이해 주었고 수준이 높았죠.. 어떤 분들은 설교에 복음이 없다고 하시던데요. 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저는 모르겠더라구요. 그들의 입맛에 안맞다는 거겠죠! 저도 모르겠어요, 뭔지?
제발 거짓 목자 장창진이좀 내려 오게 해 주세요!! 퇴진 18/03/07 [22:03] 수정 삭제
  위대한 장창진이 좋다하시는분들 제발 델꼬 나가세요~~!! 제발!!! 글구 우리 퇴진에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장창진이 강단에 못서게 하는 좋은 방법 있으시면 의견좀 올려 주세요!! 헌금 중단하고 월급도 주지 않을 방법 없나요? 교회법은 너무 시간이 걸리니 사회법으로 가야 하는데.... 강단에서 중 염불하고 있으니 설교 못하게 할 방법 없나요??
저 사람이 싫습니다. 첼로 18/03/07 [22:05] 수정 삭제
  "말씀의 은사"를 상실한 부도덕한 한 목사가, 우리에게서 예배의 기쁨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해야 할 예배당은, 거짓목사의 꽹과리같은 소리로 인해, 탄식과 한숨소리만이 깊어만 갑니다. 주일예배를 통하여, 다음 한주간을 넉넉히 보낼 은혜와, 위로를 받는 것이 우리 교인들인데, 지금은 그 예배시간이 참으로 고통스럽습니다. 탤런트같이 눈물을 뿌리며 부정선거를 사죄하더니 이제와서 또 다시 잘못이 없다합니다. 교회가 두동강나면 자신이 부흥시키면 된다합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려했는데 저 사람은 정말 싫어지네요. 인간으로서도 싫어지네요.
부끄러운줄 아시요!!!!! 집사 18/03/07 [22:23] 수정 삭제
  목사들이 일차 문제지만 , 당회원들의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다. 당회가 제대로 섰으면 명성교회 사태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 참된교회 사태도 벌써 해결되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딸랑이라고 소문난 장로들은 그렇다치고, 퇴진에 찬성하시는 장로님들 외에 어중간한 입장을 하고 있는 나머지 장로들은 부끄럽지도 않은가? 교회가 두동강나도 부흥시키면 된다는 장목사의 말을 가만히 듣고만 있는가? 그러고도 교회에 와서 교인들의 얼굴을 볼수 있는가? 당신들도 장목사의 뻔뻔함을 닮아가는가? 부끄러운줄 아시요!!!!!!!! 쳐다보기도 싫은 인간들‥
떠남님이여 바이올린 18/03/07 [22:40] 수정 삭제
  바이올린은 떠날겁니다! 장목사의 퇴진여부와 상관없이요.. 저 위에 그렇게 ?잖아요!! 제가 이런 말 듣자고 풀꽃님께 응답한 것은 아닌데 괜한 짓을 했네요....
누구의 교회입니까 그리스도인 18/03/07 [22:43] 수정 삭제
  부디 예배 방해로 흐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음속에 미움을 품고 예배드리는 자체를 하나님께서 슬퍼하십니다 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목사님의교회도, 성도들의 교회도 아닌, 주님의 교회입니다
인용글 성도 18/03/07 [22:49] 수정 삭제
  참된교회 장목사를 주시해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교회가 성장하면 일부 목회자들은 교만해지고
교회의 성장이 모두 자신의 능력으로 생각하여
기업의 CEO처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교회의 모든 재정을 집행하고
인사도 자신에게 충성하는 사람으로만 구성합니다.
그러한 결과 갖가지 시행착오와 낭비
그리고 재정사고까지도 발생하게됩니다.
교회의 헌법을 무시하고 교단탈퇴와 정년연장
그리고 교회를 자신의 자식이나 사위에게 대물림 하려 합니다.

위 글은 과거 주안교회 나목사 관련글을 검색하다
시사하는점이 있어 답글 중 일부를 인용한 글입니다
가지마요 기도 18/03/07 [22:51] 수정 삭제
  바이올린님 가지마세요 바이올린님도 소중한 성도입니다 퇴진위와 의견이 다르다고해서 떠나시면 안됩니다 새벽기도까지 오셨을 정도면 그래도 기도가 간절하셨던 분 같은데... 교회를 위해 더욱 기도해 주세요 지금은 기도만이 필요할 때 입니다
맞습니다 *** 18/03/07 [23:05] 수정 삭제
  맞습니다. 당연히 주님께서 주인되시는 교회죠. 그래서 저희들도 조심하는 겁니다. 자제하고 있는 겁니다. 축도전에 나오는 것 예배방해 아닙니다. 자유의사입니다. 장목사 설교 정말 듣기 싫지만 교인으로써 예배를 안드릴순 없기에 예배드리는 것이고 장목사의 축도는 받기 싫어서 나오는 분들일겁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주일날 장목사가 강단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고 싶으나, 교회이기 때문에 자제하고 있는겁니다.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교회로 회복시키고 부도덕한 목사를 물러나게 하기 위하여 어쩔수없이 행동으로 나설수밖에 없는 저희들의 마음을 조금만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참하여 주시면 정말 고맙구요‥
떠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집사 18/03/07 [23:22] 수정 삭제
  님! 참된교회를 떠나지 마십시요. 저는 퇴진위에 동참한 교인입니다. 저를 포함한 대다수 분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장목사 한사람만 떠나면 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태가 길어짐에 말한마디에 기분도 상하고 감정도 격해지고 있습니다. 표현도 거칠어 집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님의 입장은 충분히 표명하신것 같으니 이제 여기에 글 올리지 마시고 윗분 말씀대로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절대 떠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 모든 원인제공은 장목사가 했고 장목사 한사람만 떠나면 족합니다.
설교정리 거울 18/03/08 [07:58] 수정 삭제
  지금까지 설교한 내용 중 추려서 올려주심거 잘 읽었습니다 장목사 본인이 스스로 한 이야기가 저 중에서 몇줄이나 되는지 보셨습니까 이해하기 쉬운것. 남의 이야기. 그 책에서 나온 글들이나 타인이 “~라 했다”라는 것 말고 스스로 하나님과의 소통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것은 없어보이는데요.. 쉬운설교는 학생부에서 충분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책 저책에서 짜집기 하는것이 설교준비의 거의 모든부분을 차지하는것도........
이것이 설교인가 참교인 18/03/08 [12:30] 수정 삭제
  바이올린님!! 장목사 설교내용 근사하게 올리셨더니 왜 삭제 하셨나요?

설교란 초등학생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덜 배우던 많이 배운교인이든 누군가 들어도 공감하고 은혜가 되고 가슴에 와 닿아야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바이올린님이 올린 장목사 설교 도대체 무슨내용인가요

남의 책 발췌해서 화면에 띄우고 그걸 따라 읽고 아멘 강요하고 그것은 설교가 아니라 신학생 상대로 강의하는 것밖에 지나지 않지요

자신의 많은 독서량을 과시하는것 같은데 인터넷 시대에 책 읽지 않아도 필요한것 다 뽑아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장목사님 어려운 신학책 많이 읽는척 그만하세요

성경만으로도 은혜롭고 감동되는 말씀을 전할수 있습니다

장목사의 설교내용은 컴퓨터 앞에서 클릭만으로 얼마든지 누구든지 할수 있습니다
아멘을 남발하지 말라 결초 18/03/08 [13:13] 수정 삭제
  장창진목사는 아멘의 뜻을 알고나 설교하는지 정말 궁금하다. 아무때나 성도를 향하여 아멘을 강요하는 것을 볼때에 저사람이 과연 목사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과 함께 성경말씀을 자기 입맛에 마추어서 하는것이 아닌가? 아멘은 기독교 신앙의 고유 언어이기는 하나 '진실로""그렇게 될지어다" "또는 맹서의 의미도 남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멘을 말할때, 겉으로 표현하든 마음속으로 다짐하든 성급하거나 별생각없이 가볍게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맹세나 서약의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멘은 무게있고 확신있는 소리로 해야한다. 그이유는 자기 신앙을 고백하거나 자신의 의지를 피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믿음으로 해야한다.왜나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이뤄지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진리가 없는 영혼없는 설교를 하면서 우리 성도들에게 아멘을 강요하는 장창진목사는 자신이 전하는 설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외치는 설교에서 우리는 할말을잊어버렸다. 세상의 조폭들이 많은 부하를 거느려야 권위가 있고 힘을 과시하는 처럼 우리 참된교회는 많은 부목들과 전에 없던 준 전임자라 교역자를 많이 둔 것은 장목사가 어느 지방을 갈때에 정장을 입혀서 자기 뒤를 따르게 하는 것을 볼때에 목사로 보이지 않고 마치 조폭의 두목처럼 보이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말씀처럼 오직 진리되신 우리 주님만을 믿고 따르는 참된성도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고 어서 속히 퇴진 하시길 바란다. 장목사 당신에게는 더 이상 진리를 찾아 볼수 없기 때문이다.
어머나 아명이 평화였음 평화 18/03/08 [14:01] 수정 삭제
  9.28 수복후 태어나서
평화라는 이름을 지었다는데

학교에 들어가자
지팽이라고 놀림을 받아 울고 학교에 안간다고하여

지금에 이름으로 개명

하지만
나의 평화 시대는 이름과 함께 사라지고
이름에 가운데 자를 빼면 지옥 이되는데
[ 도장을 팔때 뭐가 잘못 되었는지 가운데 자가 안?혀서
지옥을 발견]

그야말로
지옥에 삶으로 점철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셨다고.

말이 씨가 된다고
말한마디에 천냥빚 탕감받는다고

말은 정말 무슨 요상하고 신성한 힘에 원천인게 틀림없다

가능한 싸울때도
복받을 년 놈아 등으로......

톨스토이에 안나까레리나 서문에

행복한 사람들에 행복한 이유는
다 엇비슷 하지만

불행한 사람들에
불행한 이유는 제각기 다르다 라고 했읍니다

나는
불행한 일생에 표상이기도 한데

불행에 원인이
우선 아무 자질도 없이 태어난 것으로 규정했읍니다

부인에 자격도
부모에 자격도
친구에 자격도
정말 취할데라고는 아무것도 가지질 못했읍니다


저와 혈연, 인연으로 맺어지는 사람들에 삶도 파괴할
위험요지 까지 많이 있읍니다

올곧음이 부럽고 성실함이 부럽고

예수님이 복음전도를 명령하셨지요

교인이라면
마땅히 전도에 힘을 써야 하는데

내가 전도를 하면
믿을 사람도 도망갈 것이여서
아예 전도는 포기하였고

그런 마음가짐이 핑계, 합리화 같아서
살짝 두려워

하나님이
나같은 사람도 직접 ?아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셨는데

그리
하나님에게 전가시켜버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해본 기억이 없읍니다

왠지 낯뜨겁고 가증스러운것 같아
사랑 한다는 말은 아끼면서

하나님에 은총
아주 절실하게 간구 하지요

하나님은 사랑이 아니라
경배받으실 분이고

우리는
하나님에 사랑으로 은총을 받아야 할 피조물 이라고

부모자식 관계 같다고 생각합니다

괘변 이라고 해도
어쩔수 없는 진심입니다

새벽기도 안가는 핑계는

어느 부모가
자식이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고생하길 바라는가

나무는 좋은 땅에서 자라야 좋은열매를 맺고
물고기는 물에서 살아야하고
새는 공중을 날수 있을때 행복하고

사람은 하나님 품안에서 살아야
안도하고 행복하다고


예원교회에 전도사인 시누이가
적어준 기도문내용임

나도
언젠가 하나님께 사랑합니다 라고
진심으로 고백할 수 있으려는지

어제 쓴 글 중에서
군제직원 이란 사람들 이야기 마저 하겠읍니다.

젊은날 계동 현대사옥 맞은편에서 식당을 했는데

그 근처에 일본 상사가 많았읍니다

일본 여행날자가 잡히고

군제라는 일본회사 직원들이 가게에 왔는데
교토 본사에서 출장온 젊은이가 있었읍니다

처음가는 일본 여행에 들떠서
몇일날 교토에 갈 예정이라고 했더니

반색을 하며
교토에 오면 식사라도 함께 하고
안내도 할테니 연락을 하라고 명함을 주었읍니다

오사까에 일정을 끝내고
다음날 교토에 갈 일정이였는데

명함에 사람에게 연락을 하자니

그냥 예의상 겉치례로
식사 안내 운운 한것 아닐까

누가 되는 것은 아닐까

한편으론
그렇다고 그리 신나게 떠들어 놓고
연락을 하지 안는것도 웬지 약속을 가벼히 여기는것같고

조금 갈팡지팡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신세좀 지고 나중에 갚지 마음먹고

전화를 했더니
아주 반색을 하며

교토에서의 스케줄을 묻고

퇴근 시간을 알려주며
어디에 있다고 연락을 다시 하면

동료들과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겠다고 하여
그리 약속을 하고

반색해주는 목소리에서
가벼운 마음이었읍니다

비가 오는 교토는

역동적인 오사카와는 달리

처연하리만치 고즈넉 하고
기차 역에서 내리면서

아주 묘한 감정이 스며들었다

두어군데 구경을 하고
마지막 장소인 금각사란 곳으로 향하던중

빗길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고

의식을 찾은곳이 병원이였다

영사관 직원이
명함을 보고 연락을 해서 군제 직원이 병원으로 달려왔고
신원 확인도 해 준것이며

군제 상사 근처에
재일동포가 하는 병원으로 옮겨주었다

지금부터
이런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군제 직원들 두명씩
점심 시간에 들러서 문병하고

저녁이면
두사람씩 또 와서 데리고 나가 식사도 하고

첫날은
군제 교토 지점장 이하 여러사람이 문병오고

매일 반복되더니
하루는 신라 섬유 교토 지점장으로 여자 분을 모시고 와서
함께 식사를 하러 갔다

너무 지나친 호의에 너무나 부담 스러웠고
번번히 그들이 내는 식사값도
내가 낼 형편이 아닌 큰 금액이어서

몇번을 폐를 끼치는게 미안하다고
극구 사양을 해오던 터라

신라 섬유 지점장에게
오늘 식사값을 내고 싶은데 돈이 없다

돈을 대신 내 주시면
바로 갚도록 조치 하겠다고 하자

그들에게
신라 지점장이 내 뜻을 통역했읍니다

여기서
내가 살면서 또한번 감동이랄까
부러움 , 질투 암튼 무지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담대함을 기른 사연입니다

군제 직원들 왈

부담갖지 말아라
모든 비용은 회사에서 지급한다

처음 한국에서
교토 방문을 이야기 할때 초청한건 군제 측이다
그때 약속이 성립되었고

그때부터
사장님은 군제 손님으로 예정이 된것이다

그런데
교토에 도착하기전에 미리 통보를 안한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영사관 직원들에 호출을 받았다면

우리측도
의례적인 의무만 했고
[ 신원 확인 및 병원 옮긴것]

그 후론 관여치 않았을게다

하지만
사장님은 오사카에서
교토에 도착 일정을 재 확인 시켜 주었고
우리도 한국에서의 약속 이행을 하려고

게스트와 호스트에 약속이 성립된것이다

그 시점부터
사장님은 군제에 손님의 자격이 부여된 것이고

군제는 손님을 환대 보호 할 의무가 주어진 것이다

전혀 개의치 말아라

순간
띵 하고 머리속이 하야지며
어안이 벙벙

그다음
그들이 내 속을 꿰뚫었는지
정신이 버쩍들 찬물을 끼언더군요

모든 일본 회사 어디라도
이같이 한다

이것이 일본인에 정서다

뭐 일본인에 정서
아주 대놓고 우월감 과시로구나

순간
그동안 호의는 까맣게 잊고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고 울컥 아니꼬우
부러움 질투 찰나로 뒤범벅

그들이 눈치를 챘는지

지금 회사에선
사장님 당번 되는 걸 무척 부러워한다

식사비 나오고
근무수당도 나온다며
너스레를 떨며 내 기분을 마추려 애를 썼음니다

잠시 그들을 응시하다가

일본인에 정서 인가

너무 부럽고
너무나 감사하다

그러면
나도 이왕 페를 끼쳤으니

호의를 감사히 받겠다

귀국후
대접하겠다고 하였읍니다

가슴엔 휭하니 바람이 들고
우리로서는 요원한 정서로 ......

신라 지점장과
몇번 더 어울렸는데

일본인에게 배워야 정신도 많치만
무서운 놈들이고

......
조센징와 쇼가나이
조선인은 어쩔수 없다
라고 속으로 폄하한다고 일러 주었읍니다.

그들은
휴일에 유적지를 안내해주고
그리 누구나 경험 할수 없었던 일을
제가 경험한 터라

한번 글을 올려봤읍니다

시사하는 바에 함축된 의미를 이해 바라며

다음에는
독도 문제로 싸워서 패배한 내용도 올리겠읍니다








바이올린님께!! 풀꽃 18/03/08 [14:56] 수정 삭제
  바이올린님,
한마디로 대단하시네요.
그런 생활을 하였으니 그렇게 다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겠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지 않는 여러분에게 당신들은 이렇게 해봤냐 하는 거군요.
똑같은 상황에서 대다수의 분들이 청천벽력 같은 소리라며 놀랄 때, 님은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아름다운 눈으로 관대히 보아주라고 항변하기까지 하니까요.
그래요. 사람이란 여러 가지 관점을 가지고 살아가는 거니까요. 단지 우리에게는 보편 타당성이란 것을 가졌으면 하지요. 누가 뭐라 하든 내 방식대로 믿으며 살아가는 거죠.



나는 말씀의 몇 가지 다른 것 때문에 장목사의 퇴진을 주장합니다.
장목사가 처음 초빙돼 왔을 때, 우리 교회에서 취임예배 전이죠.
어느 모임에 설교자로 왔습니다.
통상 모임의 성격에 맞는 설교를 기대하지요.
한데 장목사는 그곳 모임의 성격과는 전혀 상관없는 설교를 하느라 긴 시간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아, 이 분은 참된교회에 3년만 있다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작년 특별새벽기도회를 2번 했지요. 그때마다 아동부부터 시작해서 청소년들에게도 참여케 했지요. 주말에는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왜, 그들에게 참여토록 했나요? 미끼로 내건 상품에 어린아이들까지 동원했나요? 그 어린 심령들을 불렀다면 최소한 주말 한번쯤이라도 장년부가 아닌 청소년들을 상대로 그들에게 어울리는 설교를 했어야지 않는지요. 지금까지도 그렇게 못하고 있지요.



우리 기독교에는 여러 절기가 있습니다.
특별히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절기는 그에 합당한 기리는 설교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 외의 절기에도 그에 맞는 설교를 기대했지만 늘 상관없이 엉뚱하게 넘어가고 말더군요. 그에게는 기념일이 필요치 않는 것 같지요.



장목사의 설교가 근래에는 많이 변했지요.
초기에는 사회자가 읽어 준 성경 본문은 읽을 때 뿐, 본문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헤매다 겨우 끝을 맺곤 했지요.
요즘은 다행이다 싶은데, 님처럼 잘 받아 적은 성경 말씀은 그냥 말씀일 뿐이네요.



올려주셨던 말씀1의 잠언 말씀, 그 좋은 말씀을 본인은 왜 외면했는지요.
나를 간절히 찾으라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선친의 유골함을 더 찾았던 것 같네요.
실제로 본인은 거기에서 힘을 얻는다고 분명히 고백했지 않나요? 그것도 부정하니...
장목사가 부르짖는 정의로운 길이란 무엇을 말하는가요? 내가 보기에 장목사는 전혀 정의롭지 않아 보이는데, 동역하는 사역자들에게도 갑질하면서 욕하고 저주하고 모욕을 주고..
요즘 사회에서도 그런 기업주나 상사는 처벌하라고 하니까요.



말씀2의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그런데도 본인은 왜 그렇게 돈에 집착하고, 목회성공이라는 명예에 매달리는지요?
말씀을 가지고 철저하게 자기 성찰과 고백을 하면서 기도한 후 강단에서 증거해야지 않나요?
듣는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려면 본인도 최소한 그걸 지키려고 몸부림이라도 쳐야지요.



다행히도, 정말 다행스럽게도 님처럼 장목사의 설교라면 모든 걸 받아들여서 열심히 적고, 외우고, 가슴에 품고 하는 교인들이 있지요.
장목사가 그래서 님처럼 자기를 추종하는 교인들이 수 백 명인데 왜 문제냐고 큰소리치지요.
본인 스스로 목회에 충실하며, 자질이 있는 사람인가 묻고 또 물으며 돌아봐야지 않나요?
님은 장목사가 누구보다 탁월하고 명쾌하게 복음서를 강해하고, 말씀 증거하는데도 왜 복음이 없다고 떠드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지요.
그래요. 사람이 다르고 교인이 다르니 모두 제 멋대로 살아가고, 믿음생활 하겠지요.
내가 아무리 위와 같이 자질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반박을 한들 님의 생각에 다가가기나 하겠어요?
어차피 서로가 다른 모습으로 인정하고 살아가야지요.


다만, 우리가 믿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 한 분이지 장창진이 될 수는 없지 않나요?
님처럼 젊고 해박하고 판단력 있는 분이 장창진이라는 한사람에 갇혀있는 것이 안타까워서 글을 올립니다.
어디를 가든, 어디에 있든 평안하세요!!
이율배반적 행동들‥ 교인 18/03/08 [17:05] 수정 삭제
  그동안 오랜기간 안희정 충남지사를 열렬히 지지하고 지원했던 지지자들도, 이번 사건 하나로 지지를 철회하고 피해자편에 서서 모임을 구성하고 있는데‥‥ 성직자인 목사의 부정한 행위와 도덕적 흠결에 대해 도리어 방어막을 치고 비호하는 일부 장로들과 교인들‥ 우리 교인들의 이중성과 이율배반적인 행동들‥ 밖에서 사회정의는 부르짖으면서 교회의 부정에는 입다무는 왜곡된 믿음과 맹신‥ 그냥 좋은게 좋다고 시끄러우니까 대충 끝내라는 분들까지‥ 잘못된것은 고치고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지, 왜 한국교회 쇠퇴의 길에 힘을 보태려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독도는 누구땅? [ 독도 문제로 일본여자와 싸우고 도망친 사연] 평화 18/03/08 [18:44] 수정 삭제
  2006 년 즈음인지

독도 문제로 한일간 양국이 시끄러운시기

게장을 수출해 볼까하여
동경 후덱스 [ 식품및 포장, 기기 박람회 로
이듬해에 일산 킨텍스에서 비슷한 박람회 열었었음
규모나 모든 게 동경 후덱스와는 비교도 안되게 어설펐지만 ]

세 자매와 두 올케가
게장 판로 모색을 명분으로 일본 나들이에 나선것임

우선
우리가 함께 움직여야하는 일행들은
제각기 다른 분야에 사람들 이였고

서로 관심없어하는데

원래 호기심도 많치만
냉냉하고 무관심한채 일주일 여정을 함께 하는게
마땅치 않아서

내가 마이크를 들고
후덱스에 참가한 이유를 설명하고

각기 자기소개를 하라고 했더니

거의 대부분
웬 왕 푼수 아주매? ....

그중에 후일 무지 성공한 사람인
네네 치킨 사장이

기다렸다는 듯이 마이크를 잡더니
[ 잠깐 : 성공할 자질에 한 일면을 보게됩니다]

자신은 치킨집을 시작한지 얼마 안?지만
국내를 떠나 해외까지 켄터키 치킨을 넘어설 꿈을 가지고 있으며

원래는 세계 곡물시장을 어쩌구 저쩌구 하여
중국과 수교가 되자마자 중국등
세계 곳곳을 누볐다고 했읍니다

허황된 그에 꿈에
속으론 가소롭게 웃었지만

어찌되었던
그사람이 나선 덕에

다른 사람도 다 소개를 하게 ?는데

내가 머리가 영민하던 때라

양계사업[ 국내 굴지] 사장은 생닭사장
네네는 치킨 사장 , 김치, 다시마 고추장, 단무지
황토팩[ 김영애 황토팩] 등등 이름을 붙여주고

그러고보니
겨우 식당이나 하는 사람들은
우리 형제들 뿐 이였고

63빌딩 부페와 신라호텔 ,수석 주방장 등

60여명 일행중에 식당관계자
불과 몇사람 안되었읍니다

처음 일본 여행이후
외국 여행이 자유로워 지면서

일본을 수차례 다녀온바 있는 제가

특유에 잘난체 아는체를 하게되니

네네 치킨 사장이 비위에 거슬렸는지

친일파, 매국노사상 등등
나를 매도하면서 싸움을 걸어왔읍니다.

닭 대가리로
무슨 세계곡물시장 ,
켄터키 치킨 자리 운운하느냐

우린 5명 당신은 혼자
난 일본말도 잘하는데 넌 할수 있느냐

힘으로 싸우던 말로 싸우던
내가 이길게 분명한데

나를 내동생들 앞에서 망신주고
깔아뭉게면 닭장사가 더 잘되느냐

여기 저기서 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분은 오줌도 ?다고....

나에 어거지에
그만 그도 주저 안고 말앗지만

사과하라고 잡고 늘어지고

차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잽싸게 내려 도망을 치는걸 뒤쫓아가서

비가 오는데
그사람을 붙잡고 사과하라고
그악을 떨었더니

챙피하니까 사과를 했읍니다.

잘못한 댓가로 위자료 청구를 했고

돈 대신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우리들 사진을 찍어야 했읍니다

그 일로
다음날 일행분이 나를 놀리려고
어떤 사건에 판결을 부탁하여

명판결을 내려주어
솔로몬 판결로 칭송 받고

5형제 독수리에 대빵독수리로
별명을 받았읍니다

그 이야긴 또 나중에
[ 호방한 사람이 후일 사업실패 어려워진 일면도 그때 감지 ]

암튼
이상한 아줌마로 인해
일행들은 지루하지 않았을 것이고
허심탄회하게 지낼수 있었읍니다

네네치킨 사장과는
오사카성에서 또 한번에 전쟁을 치룹니다.

도요도미에 성이였던
오사카성을 구경할때

누구보다
도요도미를 잘 분석하고 있었을 제 설명을 듣지않고

오로지 임진왜란에 주범으로만 개 욕을 해대서 .....

그 사람은 지금
그에 고집과 선선함 돈키호테성

그런 자질들이 그를 성공으로 이끌고
세계를 향한 꿈이 이루어지는것 같읍니다.

배구인지 농구인지
부산 지역 구단주?라고 .....

그리고 네네 로고마크인

랜드로바인지가
산 언덕을 기어 오르는것이 치킨과 연계성이 없어 보이지만

그는 세계 곡물시장에 꿈이 담겨 있는게 아닌가 싶읍니다

독도 이야깁니다

자유여행 시간에
도돔부리란 곳에 갔읍니다

한참 아이쇼핑에 열중하는데

둔탁한 게다[ 나막신 ] 소리와
어쩌구 워이 워이 저쩌구 워이워이

근엄하고 결기에찬 목소리로
누군가에 구령에 마춰 복창하는 소리에 돌아보니

남색 옷[ 기모노인지 ] 에
竹島 라고 쓴 머리띠를 두른 백여명 에 행렬이
질서정연하게

좁은 길 가운데로 걸어오며
마치 물살을 가르는 배처럼 지나갔는데

사람들은 누구도 동조 하지 안고
관심도 없어 보였읍니다

오호라 독도 문제로 시위하는
극우파들이로구나

치기심이 발동하여
쇼핑하던곳에 여자직원에게

사라진 시위대에 묻고
독도에 대한 생각을 물었더니

학교에서
일본 땅으로 가르쳐서 그리 안다고
별 다른 의미없이 대답을 하여

호랑이 담배피던 옛날부터 한국 땅인데
너희가 지배하던 시기에
너희땅으로 한것이다

하자
그녀는 해맑은 눈빛으로

그러냐
그럼 주인에게 돌려 주어야겟지요

어머 고마운 생각

그녀에 말을 듣고
희색이 만면한데

그녀가
주인이 둘이어서 분쟁이 나는 것은
개인간이나 국가간이나 많이 있는일이다

무슨 뜻이냐
방금 주인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그에 얼굴엔
경멸과 조롱에 빛이 역력하고

재판을 받아
주인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뜻이다.

어느나라 법에냐 ?

국제법이다.


그저 ?????????

그 다음
그녀는 싹 돌아서더니

더이상 나와 상대도 안해주고
다른 손님들에게 ?싹하게 이럇샤이마세 ......

쫓아가서
그녀를 돌려 세우며
이 쪽발이 계집애야 뭐 어쩌구 저째 .....

그 다음 놀랄일이 버러집니다

우르르 사람들이 몰려들고

아 죽었구나 싶었는데

스미마센 고멘 구다사이 어쩌구

미안 용서
그녀도 제게 공손히 사과하고

동생들이 질겁을 하고

언니 야쿠자에게 칼침맞는다고
나를 끌고 도망치다 시피 하여
택시를 잡아타고 내뺌


그 시위대에 잔상위로
냄비끓듯 요란한 우리 시위대가 오버랩됨며

무언가
알지 못할 아픔과 챙피함이 밀려 왔읍니다

일정이 끝나고 돌아오니

효창운동장에서
독도는 우리땅 궐기대회를 하는라 난리도 아니었읍니다


이것이 진짜 사람에 모습이구나

일본 시위대에 대한 부러움 질투를 한것이 .....


하여 인터넷에

이참에 김정일 아저씨에게
힘을 보태 달래서

대마도까지 뺏어버리자고 글을 올렸지요

그런데 뉴스에서
한일 정상회담에

독도문제를
거론 하지 못하는 이유에
국제 재판소 라는 단어를 듣고

10여년전
일본 여자가 한말 국제법에 재판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우리가 국제법에선 지는건가
의문이 들었읍니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우리들이 가서 진을 치고 들어누워도
안될 일인지 ???????
몇달째.. 사람 18/03/08 [18:58] 수정 삭제
  내마음과 머릿속에는 올해들어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습들을 보면 온통 물음표만 뜬다. 현 시점의 대한민국의 모습은 점점더 사람다운 사회로 가고 있는데 왜 교회는 나아지기보다 구시대적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할지라도 교회가 가져야하는 기본적인 틀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외국을 보면 우리나라와는 상대적으로 개방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보수적인 면도 가지고 있다. 제대로 교육받고 소위 상류층이라 하는 좋은 가문들은 상상 그 이상으로 보수적이다. 물론 보수적인게 좋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도 아니다. 유독 우리나라는 보수적이다 하면 고리타분하고 빠른속도로 변화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을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진보적이라 하면 기본적인 도덕성을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다. 보수와 진보는 그런의미가 아닌데도 말이다. 누군가는 진보적 성향을 띄고 있는 교파라 이해해야 한다고도 한다. 언제부터 진보적이라는 것을 윗사람을 공경하지 못하고 안하무인에 천지분간 못하고 자기만 생각하는 기회주의적이고 기본도 없는 사람을 칭하는데 사용하게 된건지 물음표다. 교회는 정치집단이 아니다. 니편 내편도 없는 모두 함께하는 공동체이다. 서로 사랑하라 하셨지 사랑 받으라고 했는가. 사랑을 주는 방법은 모른채 받기만 하는것이 무슨 목사를 한단 말인가. 아이만 있으면 부모인가. 자기자신 하나 제대로 간수못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아이가 없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세상을 위해서도 맞는일이다.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남을 이용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비겁하지 않은가. 본인이 저지른건 본인이 해결해야지 왜 남이 해결해주길 바라는가. 목사는 타인에게 본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겸손해야하는것 아닌가. 학벌이 좋다해도. 결국은 장신대이다. 새로운 부목사 소개시 어느 학교 졸업했는지가 왜 중요한가 서울대. 그래봤자 전세계의 대학 랭킹에는 상위에 들지 못한다. 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 아닌가?? 다른걸 다 이해한다 하여도. 자기잘못 하나로 교회가 시끌시끌 한 가운데에서도 뻔뻔하게 목사랍시고 강단에 올라가고 큰소리 치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자격이 없다. 인정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보다 못하다. 머리좀 있다고 으쓱대는것 보다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바보가 낫다. 결국 하나님이 손쓰실 수 밖에는 없다. 내 생각엔. 불치병이다......
중심잡기 한심하당께 18/03/08 [23:08] 수정 삭제
  매주 주일날 일어나는것중에서 첫째 헌금중단하자면서 왜 밥은먹는가? 밥도 헌금에서 나가는것이 아닌가요 .헌금은 하나님께드리는것이고 장목사한테 드리는것이 아니잖아요... 개인별공격성도 하지말자고했는디~~~ 그리고 법되로 빨랑빨랑 합시다요 질질 끌지말고...고난주간에는 기도만합시다^^^
어머나 어쩌랴 독야청청 18/03/08 [23:40] 수정 삭제
  어줍잖은 진영논리로 댓글을 다는 묘미를 즐기다가
어느날 갑자기 촉 빠른 분에게
신분의 덜미를 잡히고
처량하게도 댓글의 공간을 차지하는 버릇은 남아서
흘러간 엣 노래를 불러본다.

언어의 유희들이 부자유 스럽지만
황혼의 소일꺼리로 여겨 줄 것이라는 노인의 용감무쌍함에
박수를 보낸다.
댓글 익명성의 보장시스템은 무한한데 - - -
어쩌랴 이제는





법대로...헐 법대로 18/03/08 [23:43] 수정 삭제
  한심하당께님.
장목사 닮아서 법 좋아 하시네요.
목사의 도덕성 신성 인성을 법으로 판단하시자구요
성경에서 찾으셔야죠.
세상법으로 따져도 선거부정은 유죄입니다.
정범이 아니라고 잘못을 부목사들에게 떠넘기던데...
정범이 아니라고...소가 웃겠소이다.
공동정범도 똑같이 유죄입니다.
한심한 분들.
노회법으로 안가고 세상법으로 갈테니 머리 내밀고 기다리세요.


한가지 물어봅시다.
다음에 임직선거 있을때
장목사와 부목사들 처럼
이름을 잘 모르고 얼굴을 몰라서 명단 작성하고
같은 선교회 구역식구끼리 공유하고
그런일이 발생하면 님은 뭐라 하실겁니까?


교회에서 식사는 돈 내고 먹으니까 걱정마슈.
봉사 내려 놓았으니 돈 내고 먹고 있다오.
트집 잡을만한걸로 시비를 거시기 바랍니다.
ㅋㅋㅋㅋ 한심안하다껭 18/03/08 [23:47] 수정 삭제
  한심하다껭씨! 그동안에 낸 헌금으로 100년은 먹겠다껭
요한의 환상 밧모섬 18/03/09 [00:31] 수정 삭제
  밧모섬의 사도요한의 기도하는모습을 그려봅니다
말세의 징조~~~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고
사랑이 식어 이웃을 돌보지않음
부모를 거역하며
동성애를 추구하고
나라와나라가 싸우며
기근과 지진으로 많은사람이 고통을 겪으며
성적인타락이 극에달하며
교회가분쟁하며
사람이 사람을 죽이며...

때가 가까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께어 근신하며 기도에 힘쓰십시요
절제와 인내로 다시오마 약속하신 그 약속 믿고
신실하고 거룩한 자의 모습으로
주님맞을 준비합시다
오~주여!! 어서오시옵소서~~!!
마라나타~~!!!!!
한심하당께님 교회중식 18/03/09 [07:03] 수정 삭제
  재직들 헌금 안하고 평생 밥먹어도 문제없습니다. 그 동안 헌금한돈이 얼마인데? 그러니 걱정들 마시고 무료로 마음껏 드시고 힘차게 외칩시다. 헌금중단은 적극적으로 동참합시다.
기도합니다 성도 18/03/09 [07:20] 수정 삭제
  주님 거룩한 빛을 비추어 주십시요
주님이 주신 길이 고난의 길일 지라도
예비하신 길을 선택하게 하옵소서
저의 생각과 의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봅니다
주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한국교회의 현실들이 너무 어둡고 혼탁합니다
주님이 주신 복의 통로가 되지 못하고
복의 창고가 되려합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의 통로가 되지 못하고
말씀을 이용하려합니다
교회를 걱정하는 참된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이겨낼수 있는 힘 주시고 능력 주시옵소서
지치지 않게 지켜주시고 사랑의 마음을 주셔서 돌보게 하옵소서
바라옵건데 참된교회가 갈라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주님이 주신 교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깨끗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대식가 퇴진 !! 소식가 18/03/09 [08:19] 수정 삭제
  참된교회 대식가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는 교인있소? 한심한 교인이네요 5년간 그 양반이 먹어 치운 쌀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이나 해보시오 주일 한끼만 먹는게 아니랑께 계산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합니당 - 아따 대식가 나갈거 같으니 좀만 기다리시오
독야님 전상서 독야 친구 18/03/09 [10:53] 수정 삭제
  독야님
어머나 는 처음 사건을 접하고 놀라서 쓴 이름이라오

평화로 바꾼이유는

신분 노출로 험한꼴 위협받고
더 이상 전쟁에 참전하여선 안될 것이고

[ 직업상 무모하고 어리석은일이기도 하지만
꼭 축출에 대항할 투지도 별로 없어서]

사건 논쟁에서 빠졌기도 하지만
어머나 놀란것도 지나갔으니

지금까지 어머나일 필요는없지요

분명위에
어머나가 평화인걸 먼저 밝혔는데
그 것은 보지 못했나 보구랴

익명성 보장으로

황혼에 어슬픈 글에 유희로
댓글에 묘미를 즐기고
용감무쌍하다?

얼굴 노출하고 피켓들고 있는분들보다야
덜 용감하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촉 빠른 분에게
덜미잡혀 신분노출 되니까

다른 익명으로 글을 쓰는 것쯤 으로 알고
나를 깔아 뭉게려 하는구랴

촉 이 좋은사람이 점쟁이요?

이거 대단히 미안하오만

내가 스스로 어머나 임을 밝힌 것이요

대책 회의에 갔던날
내글을 읽어보라고 권고한 사람이 몇 있었소

그 들과
그자리에서 논쟁도 했었는데

치사하게
신변 노출 암시로 입다물게 하려고 ......

등대지기 찿아내서 확인해 보구랴

아 그리구
익명으로 글을 쓰는 그대들도

나처럼 용감무쌍해보면 어떨지

숨어서 쓰는 게 좀 그렇잖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처량한 흘러간 어쩌구

당신도 늙어보구려
처량해지는지 아닐지 ....

댓글 묘미
아니요 바쁜 와중에 잠시 틈을 내서
방향제시를 하는 것 뿐이요

사람은
오지랖넓은 사람 , 푼수 , 사명감 별의별 사고와
품성을 지녔는데

나에 이런 성향이
제법 많은 것을 개선 시켰다오

아파트와 공동주택에
에어컨 실외기 설치 공간 ....

[ 현대 건설 등등에 건의했었지만
귓등으로도 안 듯고 장사나 잘하라고 핀잔
대한주택공사 본부장이 내손을 잡으며
건축법인지 의무화 하겠다고

하여 주공 아파트에서 처음 시작하고
한시적 건축법으로 입법통과 어쩌구]

이완용 평전
4대보험 통합징수
병역특례법
굴포천 운하

햇반
일회용 식품
맛사지팩
아주 수도 없이 만다오

교회에
4층 에레베타 내리는 곳에 창문 개방

암튼
불편한것 못견디고
사후 관리가 어려운것 기타등등

나의 건의를 대한주택공사 본부장
노태우 같은 분들은 귀기울여 주었소

장 목사님도 그랬고

만일 배운게 많고
기량까지 갖추었다면
아마도세계적인 기업가가 되었을수도 있는데

아쉽게도
공부를 못해
이모양으로 살아왔소

[ 수학은 아직도 구구단 못외고
비례 반비례 함수니 분모 분자 뜻을 이해 못하고
암튼 숫자나 공간인지 는 8살 수준이요

아직까지
가게에서 손님에게 계산을 한번도 해준일이 없소

믿을수 없겠지만 사실이요
1500을 5100 그런식으로 인지한다오

학교 다닐때 꼴찌는 내 차지였소

그러니 글도
그대눈에는 어줍잔을게 분명하오

그 나마 내가 이만큼이라도
글을 쓸수 있는건

난 어려서 부터 책과 살았소

오해 마시요
책을 많이 읽으면 사고에 영역이 넓어질수는 있으나

나같은 사람은
기본 바탕이 모자라니

오히려 가치관에 혼란이고

이것도 옳고 저것도 옳은
혼란 , 정립을 잘 못하게되는 독약이라오

아버님이
대학때 6.25를 만나 장교로 군에가고

휴전하기까지
아버지는 전선에 계셨기에

유아기를 조부모 밑에서 자라다

휴전후 에도
임지가 전방, 대전 [ 의무중대]
자주 옮겨 다니시는 상황이라

부모가 아니라
유년기를 조부모 슬하에서 자랐고

학교에 들어가자

문학적이였던 아버지는

자신이
양육하지 못하는 보상심리에서였는지

월급만 타면 우선
책을 사서 보냈고

학교에 도서도 기부하고

하여
나는 또래에 사고를 뛰어넘게 되었소

훗날
어려움에 봉착할때마다 힘도 되었지만
독약이 된것이 더 크다오

당신에 이해를 바라고
이렇게 장황한 것이요

성경말씀에
씨앗이 좋은 밭에 떨어지고 가시덤불에 떨어지고 어쩌구 저쩌구가 있잔소

ㅅ ㄷ라는 분은
그대가 전에 표현한 황혼에 낙엽쓰레기가
거름이 되여 그분에 양분이 된것 같습디다

자 이제
글을 쓴 것은 그대와 전쟁이 아니라

익명에 오해
그리고 늙으면 처량해지는것

댓글에 묘미
여러 사람이 집중적으로 관심을 갖는곳에
내 생각을 피력하는것 묘미라고 해둡시다

내 변명으로
매일 같은 생활패턴

근 30여년간
그날이 그날인 사람에게

잠시 이런공간은
큰 즐거움이기도 하다오

내가쓴 게장 시조
일본 방송에도 소개되었고

아침마당
sbs 에도 방송되었었다오

얼굴만 이쁜색씨 석달만
어여쁘고

네이버
게장 시조 읽어보소

예지력이 조금 있는편이요

神氣로 의심되어

[ 서울 도심이 불이꺼져있고
울며불며 거라로 내몰리는 군상에 환영에 시달려서 ]

imf전에 정신과에 다닌일이 있소

의사가 검사결과를 보고
천재인데 공부를 안했다고 놀랍디다

구구단도 못하는 내게 천재라고?

내 머리면
지식수준이 높아야 하는데
평균이라고.....

그때부터
내자신이 뭔가 유별나고 이상한것이
천재성이 아닐까 궁금해졌소

99% 바보 1% 천재성

옷도 맘에 들면 평생입을거 사서
십 수년간 같은 옷만 입는다오

새로운것에 익숙해지질 안아서

맘에 안드는 내 몸도 평생 데리고 사는데
그리 치부했었고

그러다
스티브 잡슨이
목폴라만 수백벌 그옷만 입는다는 방송을 보고 ..

아 나도 그 처럼 천재이여서 ㅎㅎㅎㅎㅎ

웃자고 한 이야기요

실없고 왕 푼수고 교양과는 인연도 안맺소

나이값 못하고 사는게
얼마나 편한지 모르오

하여 안하무인 개떢이라고
근동에 소문이 다 났는데

아직 그댄 날 잘 모르는구려

ㅅㄷ님처럼
다른 곳을 볼수 있으면

그대 주변도 그대도
조금 편해질 것이요

내가 두번 대표기도를 했었는데

소준성 목사님이 엄지척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한 기도문이였다고

우쭐했지요
칭찬받으면 무지 좋거든요

칭찬 격려 위로 를 가까이 해보세요
넉넉하게 베풀면
넉넉하게 받습니다

조리없고 중구난방인 글
앞으로 몇번은 올릴예정입니다.

보지말고 건너뛰시던지요
헌금으로 퇴진찬성 18/03/09 [10:55] 수정 삭제
  저래도 되나요?

어찌 겸손과 절제에 모습은 찻아볼수가~

식탐은 비만과 성인병에 원인입니다.

무슨 저렇게 참된교인님 말씀처럼 교회돈으로 갈비뜯고 저렇게 드시니~

주변에 날씬한 사람들 보세요~

먹는것도 다 절제합니다.

겸손과 절제는 목사님에 기본 덕목이라고 배웠습니다.

퇴진반대하시는 저 여집사님~
퇴진위원 점심 먹지말라는 분~
이상황은 머라 말씀하실지~
이래도 퇴진위윈들 점심밥 먹지 말라는 말이 나오시나요?

본인이 교회식당 전세 내셨나?
상황의 적절성 18/03/09 [11:18] 수정 삭제
  퇴진위 헌금안하면 밥먹지 말라고 한사람 보시오.
몇년전만해도 선교회에서 돌아가며 주방봉사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은 2부예배시간에 맞춰 주방봉사 하러 한번이라도 해본적 있고 말하는건가???
점심 먹을거 없어서 식당에 가는줄 아시나??
당신은 얼마나 헌금을 하길래??
식당봉사할때 단 한번이라도 수고한다 음료한번 사가지고 간적 있소??
설겆이 할곳 없어서 주일말까지도 넘의 주방들어가서 설겆이 하나??
제정신이 아니구만??
당신이 하는 헌금이 한달에 몇천씩 되는갑제??
걸고 넘어지려면 샅바 제대로 잡아야지 엎어치기 당하려고 난리네난리
각 부서마다 사람부족해서 위원장 부장들이 부원 모집하느라 얼마나 애쓰는데
당신같은 사람이 그런걸 아나??

그리고 또다른분이요!!
여기서 누가 얼마나 배웠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궁금한 사람 없는듯한데
글을 쓰는걸 뭐라 하는게 아니라 상황과 맞지 않은 말을 하니 한마디씩 한다는것 모르시나요??
그렇게 따지면 다 자기삶이 가장 힘든거 아닐까요??
누가누가 더 어렵게 살았나 대결하자는 것도 아니고.
칭찬 받고 싶으시면 여기말고 장기자랑하는곳이나 자기소개 하는 곳에 가서 하세요.
왜 힘들게 독수리타법으로 시간낭비 하십니까.....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한명으로도 괴로워서 몸부림치는데 거기에 다좀 봐달라고 떼쓰는 어린이마냥 그러실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들 한마디씩 하는건데. 왜 계속 엉뚱한 말씀을 하시며 이공간을 채우는지 모르겠네요
헐 님께 [ 어머나가 ] 그러네요 18/03/09 [11:36] 수정 삭제
  어머나 입니다
상황과는 거리가 먼 글을 올리는것

잠시잠시 다른곳좀 보라는 심오한 뜻이요

먼저도 말했지만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끼리
같은 내용을 그리 힘들게 반복하는게
보기 그렇소

반대자들과 논쟁할 여지도 안주고
나가라고 면박주고 위협하고 불의한 딸랑이로
난도질하고

이곳은
같은 생각인 사람들만 글을 올려야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소

혹시
누군가 변절이라도 할까봐

끈임없이 각성시키는게 아니라면

이미 장찬진과 그딸랑들은
용서못할 파렴치한으로 규정 되지 안았는지

새로운 사실있으면
올려주시요 참고 해볼테니

처음엔 살짝 흔들렸던것 고백하오
하지만 이젠 정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지는것 같이 두렵고
지겨워지는것 같소

추서
각 부서마다 인원이 모자라고 하셨는데
정말 미안하군요

장목사 옹호하는 어느분이

밥먹지 마라
참으로 한심한 소리요


어느 수요일
교회앞을 지나다 노인들에게 떢을 나눠 즈는 것을 보고

나도 얻어먹으려고 가서 하나 달라고 했더니
절대로 주질 안아서

어떤 사람에게 주는 거냐

나도 불우 이웃이고
나도 나이가 많고 등등 읊어도 안줘서

사무실 최 집사에게 가서
떢하나 얻어달라고 해서 얻어먹고

떢나누어 주던 분과는
무지 가까워졌지요

만일 그때 사무실에 가지 안고
떢을 못 얻어 먹었다면

내 가슴에는 챙피한 상처와 분노를 남겼겠지만

끝까지 방법을 찾아
떢도 얻어먹고 관계도 반전 시키고

그분[ 식당에서 표받는 집사님 ]] 과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끈질기게 한발 더 나가면
관철 되는 일도 해결되는 일도

노력을 안하는 것보다 많습디다

사안에 대해서
앞뒤 자르면 간략은 하나 일각만 보게되고

세세히 풀면
장황해지고

님에 글을 자세히 읽지 안았다면

부족한인원 볼수 없었겠지요

내가 잘할수 있는
주방 설겆이라도 거들어야 할것 같은데

일깨워주어 고맙습니다

미투를 보면서 에스더 18/03/09 [12:12] 수정 삭제
  안희정이가 한 행동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 아닌가? 눈물로 국민앞에 사과 한다고 해서 안희정이의 죄는 덮어지지 않는것이다. 이제부터는 준엄한 법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마찬가지로 참된교회에서 부정선거를 계획하고 실행한 후에 들통이 나니 이것을 덮어려고 부목사에게 협박과 함께 증거를 없애려고 한 행위는 장창진이가 참된성도앞에서 사과했다고 해서 그 죄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제부터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 장창진 목사가 참된교회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남발한 것은 용서받을수 없는 것이지만 가장 큰 죄는 부정선거 계획과 실행이며 증거를 없애려는 것은 중대한 범죄이다. 안희정이가 절대 권력을 가진것 처럼 착각하여 연약한 여인을 농락한 것 처럼 장창진 목사는 자기가 하면 무엇이든지 될수 있다는 환상속에서 참된교회의 성도들을 무시하고 횡포을 부린 것이다. 아직도 상황을 바로 보지 못하는 성도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퇴진을 부르짖는 비상대책위원회에 힘을 모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주님을 신뢰하세요 인간은 다 똑같습니다 소개 18/03/09 [12:18] 수정 삭제
  기도하고 바라는것 다 알았으니 이제 더이상 ~~~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만 의지합니다 변함없으신 주님을
음침한분들과 예배해도 절망하지 말고 ?믿음의 고백으로
외치세요 주님을 신뢰합니다 더이상 인간의 생각을 버릴수는 없지만은 그래도
주님만을 의지합시다 JJJ는 주님이 알아서 하십니다 가인들의 인간의
잣대로는 무엇이든 힘듭니다 아벨의 제사를 받으시고 동행해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신앙 떨어지고 넘어지지 말고 주님만 예수그리스도 항상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을 신뢰합시다 주 신뢰해~~~~♡♡♡♡♡♡♡
할렐루야 ! !
곧 지나갑니다
어머나와 독야친구에게 기드온 18/03/09 [12:23] 수정 삭제
  자중 할 줄 도 알아야 하고 균형있는 시각도 있어야 하고 달랑뉴스 댓글에 들어와서 그대의 넋두리를 널어놓는 곳이 아니지 그리고 늙은 것은 자랑이 아니고 늙으면 말이 많아진다고 하더니..... 이제 그만 자중자애하면서 장사나 열심히 하고 장창진이가 조금이라도 그대가 애닮아 하면 지금이라도 평안히 가시라고 권면 하시길...... 말이 많으면 항상 실수가 따르는 법, 장창진이도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다가 사고를 저질러진 것을 명심 하시길......
장목사는 주님이 알아서 하지 않습니다. 교인 18/03/09 [13:18] 수정 삭제
  장목사는 주님이 알아서 하시지 않습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의존하는 것은 결과에 대해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는 잘못된 일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그만두고 장목사 처리문제를 하나님께만 의존하면 장목사가 물러날까요? 당연히 안 물러나겠죠. 그러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됩니까? 모든것이 주님의 뜻, 주님이 알아서 한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믿음입니다.
일사각오 참교인 18/03/09 [14:16] 수정 삭제
  하나님께서도 모든일을 하실때 사람을 통해서 하십니다

장목사 옹호하는교인들은 잘못된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결해주시나요?

중병이 걸렸을때 병원가지 않고 가만히 기도만 하고 있으면 병을 낫게 해주나요?

의사의 힘을 빌리고 의학과 과학의 힘을 최대한 이용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은 사람을 통해 깨닫게 하시고 그것을 사용하여 잘못을 바로잡게 하십니다

장목사 퇴진위는 참된교회를 바로잡는 사명감으로 죽기를 각오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ㅈㅊㅈ ---- 18/03/09 [14:39] 수정 삭제
  참된교회에 이상 요상한 믿음 가진 교인 너무 많아요
사람은 다 똑같고 주님이 다 알아서 하신다는 교인
기절초풍 하겠네요.
이런 믿음 가진 교인들 때문에 장창진 목사가
깨춤을 추고 있습니다.
40일 특새 폐점휴업도 안하고 ~
칼빈 우짜구 저짜구 노래를 부르더니만
갑자기 아이야로 바꾸고
거짓말 안하면 입에 까시가 돋는 목산가봐요
장목사에게 부탁하고 싶은거
창피한거 제발 좀 알고 사세요 -
엉터리 교인들 대량생산 되겠어요


신기하도다 STOP 18/03/09 [15:03] 수정 삭제
  아무것도 하지말고 기도만 하고 있어봐요. 두손두발 가지런히 모아서 기도함 해보세요. 하나님이 참 잘한다 하겠어요. 해야하는것 안하고 달라고만 하면 되나요?? 하나님은 한분인데 대체 그분은 누굴까요?? 성경말씀을 내가 원하는 곳에 끼워 맞추면 그만인가요?? 옹호하는건 좋은데요. 조심하세요. 상처는 그대들 몫이예요. 그대들의 글들을 보고 ㅈㅊㅈ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웃고 있을테니... 이해해 주는것도 그 사람의 행동을 봐가면서 이해하죠. 지쳐 나가떨어지길 기다리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꺼면 시작안할 사람들이죠. 오기나 고집 세우는 것도 자리를 봐가며 부려야지 자신이 어느위치에 있는지도 모르고 망나니마냥 뛰어나니는건 정상이 아니죠 실언은 무슨 실언!! 그렇게 치면 이치에 맞는 행동이나 말도 해놓고 실언이라 하면 끝이겠네!!!! 정의롭지 못해서 방관하고 있다기 보다는 신경쓰기 싫고 내일 아니라 생각하니 그냥 있는겁니다. 나살기도 바쁜데 그것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다는거죠 그러나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고 내 교회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나 있다는것!!! 단지 우리눈에 안보일뿐이지 퇴진위에 속하지 않았다고하여 나머지는 퇴진반대하는게 아니라우!! 저사람들의 생각이 착각이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아직까지 나서지 않으신분들도 일어나주셔야 할때라 봅니다. 저사람들 착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어요. 버티면 될꺼라 생각합니다. ㅈㅊㅈ이라는 사람. 진정 목사라고 생각하시나요??리더로서 자격이 있다고 보십니까?? 책임감도 없고 겸손함도 없으며 예의는 누구한테 팔아먹었는지 찾아볼 수가 없어요. 니편내편을 나누기 바쁘고 이제는 여태까지 한 일도 안한거라 우기기 시작합니다. 그 많은 기회들을 자신이 내다버렸고 귀막고 눈감고 자기말만 합니다. 교회밖에는 하나님이 안계시다는데 이거 뭔말인가요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있어야지 수양관 갔다오고는 기도원갔다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단상에 올라가 설교합니다. 우리 참된교회 교인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행동은 할 수 없지 않은가요?? 소망교회 수양관 한번 알아보세요. 어떤 시설이 되어있는지..... 세상에 비밀이 어디있나요. 몇주지나지 않아 직접 알아보지 않았음에도 사실이 알려집니다. 이상황에서도 거짓말을 하는 목사. 우리가 알고 있는 목사가 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일까요?
저희들의 충심을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사 18/03/09 [15:04] 수정 삭제
  이 정도에서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님의 말씀, 님 입장에서 보면 틀린것은 아니겠지요. 장목사 사태가 불거진 지 두달이 넘어갑니다. 장목사를 옹호하는 분들과 , 맞고틀리고를 떠나서 교회가 시끄러운 것이 싫은분들은 교회가 조용해지면 좋겠죠. 이 정도에서 다 덮고, 그만하고 예전과 같이 돌아가면 좋으시겠죠. 그러나 저희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부정한 목사는 반드시 강단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두동강 세동강 나더라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거짓 목사를 담임목사로 인정하며 섬길수는 없습니다. 의로운 일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저희들은 하나님의 공의와 교회를 바로세운다는 신념과 각오로 장목사 퇴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님들의 생각과 다를지라도 저희들의 충심을 조금만 헤아려주시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쪽만 보지 말아주십시오 18/03/09 [17:10] 수정 삭제
  이곳에 퇴진위와 다른 의견을 쓰면 그 밑에 댓글이 많이 달립니다.
이렇게 생각해보진 않으신것 같습니다.
퇴진위에게 지금도 그렇고 처음부터 이단이다 신천지다 매도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전혀 생각치 않으시고 퇴진위와 반대의견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몰아세운다 하시는건 너무 일방적이지 않으나요.
딸랑이라는 말은 듣기 싫으시면서 상대에게 신천이니 이단이니 하는 말은 괜찮은것인가요.
왜 이렇게 날카롭고 예민해진건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보신적 있으시다면. 논쟁할 여지를 안준다는 이야기는 못하실겁니다.
만약 반대의견을 무시한다면 그 의견에 댓글조차 달지 않을겁니다.
생각이 변질될까 우려하지도 않고 생각이 바뀌면 그 또한 그의 몫인것이지
말로 사람을 움직일 만큼 엉망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단지 한가지.
세상에서도 하면 안되는 것이라 여기는 것들이 교회에서는 감싸줘야 한다는것.
그것이 옳다고 할 수는 없는일 아니겠습니까.
세상보다 더 깨끗하지는 못하더라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하고. 인정하고 사과하라할때는 큰소리치고 더불어 남탓까지 하는 행동을 교회라 하여 감싸줘야 한다는것은 아니지 않나요.
목사도 사람이라고 하는 말을 하며 옹호할만큼 그가 잘한일을 퇴진위가 잘못한거라 우기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타교회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이라고 하지만 우리교회에서는 없었던 일인것을 어쩌겠습니까.
좋은 것도 아닌것을 굳이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자신이 한 행동이 잘못된걸 알면서도 진행했다는 것을 실수라고 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어쩐답니까.
없는일 만들어 억지로 나가라는 것도 아니고. 수차례 기회를 주었으나 들은척 안한것을.
이제와서 너무 몰아붙이는 것 아니냐라고 하시니 화가날수밖에요.
목사도 사람이지만 퇴진위도 사람입니다.
적어도 사람이라면 지켜야 할 도리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부인하고 도리어 이단이니 신천지니 노력하지 않는다는 말을.....그런말을 들으니.............
수없이 노력하였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그러나 정작 장목사는 노력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어서 빨리 물러나십시요 *** 18/03/09 [17:43] 수정 삭제
  좀 전에 연기자 조민기씨의 자살소식을 접했습니다. 잘잘못을 떠나 한 인간의 삶이 자살로 마감지어 진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저도 많은 비난을 쏟아냈지만, 인간의 죽음앞에서는 숙연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장목사님 보십시요! 믿음없는 사람들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해서는 안되지만 저런 방법으로라도 속죄하고 있습니다. 목사인 당신은 무엇하고 있습니까?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못하고 교회가 쪼개지던 말던, 교인들끼리 편 나눠 싸우던 말던, 자리보전을 위해 버티고 있는 당신이란 사람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목사 아닙니다. 목사자격 절대 없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어서 빨리 물러나십시요.
겸손 ~ 18/03/09 [20:28] 수정 삭제
  (언론사발췌글) "고(故) 빌리 그레이엄 목사님이 누운 관(棺)은 루이지애나 교도소의 재소자들이 만든 300달러(약 32만원)짜리 소나무 관이었습니다. 1만달러짜리인들 못했겠습니까. 평소 모습처럼 겸손하게 가신 거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했지만 추모사는 물론 그에게 인사말도 시키지 않았습니다."// 우리 한국의 목회자들은‥‥
나도, 한마디! 참된교인2 18/03/09 [21:23] 수정 삭제
  30년전-5년전까지 헌금은, 주님께드린 헌금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직장에서 봉급 수령하면, 십일조는 제일 먼저 십일조 봉투에 ?어 봉헌하고, 절기마다 기쁨마음으로 헌금했었다 ' 참된교회는 절약이 미덕이었고 이 헌금이 개척분립하는데 쓰임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에게나 자랑 할 수 있는 큰 자자부심이었다. 그러나 장목사가 부임한 이후 5년은 기본 신앙으로 어쩔 수없이 십일조를 냈지만, 십일조를 내고도 기분은 찝찝했다. 내 개인생활은 커피 한잔의 값도 아끼고 절약하면서 주님의 것으로 알고, 십일조는 세무 고지서와 같이 정확하게 냈지만, 교회헌금에 쓰임은 배가 나올 만큼 흥청 망청이니, 이때부터 십일조도 아까운 생각이 들었다. ....... 급기야 작년 연말에 장로와 그 부인까지 불러, 모 갈비집에서 배가 터지도록 갈비를 뜯었다니... 장로 부인 말 "이래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목사의 행태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정말 국가 세무 조사를 받아야 되지 않겠는가.... 아무튼 참된교회가 회복되는 방법은 "장목사는 하루 빨리 무조건 퇴진!". "장목사는 하루 빨리 무조건 퇴진!". "장목사는 하루 빨리 무조건 퇴진!".
아멘이십니까 할렐루야 18/03/09 [21:50] 수정 삭제
  장창진 목사의 청빙을 주도한 소위 4인방 중에 3인방은
아직도 장목사의 수족 노릇을 하고 있다. 그 중에 한명은 장목사를 위해서
순교까지 한다고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닌다.
빈말이 아니고 진짜로 그런 모드로 종횡무진 날뛰고 있다.

장목사의 책사 노릇을 한다고 알려진 L 장로는 퇴진파의 움직임을
스크린 하면서 반전의 역공을 취할 기회만 노린다
그의 얼굴빛은 장목사 만큼이나 반성의 기미를 찾아볼 수 없이
뻔뻔하고 보무도 당당하다.
알고보면 그들은 선대목사를 몰아낼때 의기투합 했던 인물들이다.

순교하겠다는 Y장로는 2017년 항존식 선거 당시 선거관리 위원장이다
장목사의 잘못이 워낙 크다 보니 지금은 묻혀 있지만 곧 불거져
나올 것 같다. 부정선거판에 선거관리 위원장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건 형평에 안맞다.
된통 얻어 맞기 전에 고해성사 하듯 하고 책임의 자세를 보이면 된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그럴 위인은 못된다.
얼마전에는 그의 부인이 성추행 미투 하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 ?지만 교인들을 잠시 즐겁게 한건 사실이다.

또 한명의 L 장로가 장목사를 참된교회에 심어놓은 핵심 인물이다.
전도사 계급장 달고 목사실에서 산다.
일등공신이다. 장창진이의 보은도 많이 받는다.
분명히 커넥션이 있다고들 소문은 내지만 소문으로만 맴돈다.

장창진이는 13년간 부목사로 바닥을 해메다가
졸지에 참된교회 위임목사라는 대어를 잡고 5년 동안
호의호식하며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는 듯 산다.
부리고 싶은 성질 다 부리고 설교 같잖은 설교 마음대로 해도
참된교인들 아멘으로 화답하면서 거의 신처럼 떠 받든다.
장창진 본인도 신으로 착각했는지 신적권위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요즘에는 장목사가 좀 고달프다
몇놈이 퇴진 퇴진 하더니만 순식간에 수백명으로 불어 났다.
이단설교 좀 하고 부정선거 리스트 만들었다고 난리다.
이제 참된교회에서 명이 다 됐나 보다.
짐 꾸릴 준비 해야되겠다. 그래도 5년 동안 참된교회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
여러분 아멘이십니까? 할렐루야 아멘이십니까?









아멘입니다 할렐루야 18/03/09 [23:07] 수정 삭제
  아멘 입니다!! 아멘이요!!
축원합니다! 놀렐루야 18/03/10 [07:19] 수정 삭제
  장창진 설교에 "여러분! 축원합니다"라는 말을
그전에 보통 20번 이상 날렸다
도대체 설교를 하는건지 설교를 아예 축원합니다로만
떼울려고 그런건지 신경질이 난 어느 장로 한분이
장목사에게
축원합니다라는 축사는 통합측 총회에서 설교시간에 하지 못하도록
금지한 권고 사항이라고 지적질 했다고 한다
교인들을 "아멘"으로 유도하는건 예배에 방해가 된다고
교단 총회에서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고 주의를 주었다고 했다.

장목사 맹종파들이 퇴진파 시위를 보고 예배방해 한다고
맹비난을 퍼 붓는다.
따지고 보면 예배방해는 장목사가 하고 있다.
설교 몇마디 하다가 말문 막히면 할렐루야! 아멘이십니까 연발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축원합니다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설교가 뭔지도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목사들의 고정 메뉴다.
우매한 교인들 혹세무민하는 짓거리다

교단 총회법에서 하지 말라고 금했는데도 그걸 무시하는게
진짜 예배방해다
얼마동안 자제하는거 같았는데 지 버릇 개 못 주는건지
교회 돌아가는 분위기 예사롭지 않아서 그런건지
연발 따발총 쏘듯이
아멘이십니까? 할렐루야!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마이크 몸살 나도록)

장목사 맹종파님들!
교단총회에서 권고사항으로 금하는거 개무시하는
장목사가 예배방해 하는 행위라고 지적질 좀 해 주구려 -
답답한 양반들아~~






인류구원의 십자가 사건을 이용하는 장목사 등대지기 18/03/10 [08:43] 수정 삭제
  부정선거 모의 은페로 퇴진 압박에 몰리던 장목사가
설교시간에 퍼포먼스를 감행했다.

자신이 퇴진하여 설교 강단에서 내려오게되는 일을 빗대어
인류 구원의 십자가 사건을 이야기 했다.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중도에 내려왔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고?
그리고 설교를 중단하고 회중들에게 무언의 질문을 던졌다.
회중석은 잠시 적막감에 휩싸였다.
흐느끼는 소리도 들렸다.

도대체 이게 뭐지? 나는 이 장면을 머리속에 각인 시켰다.
장창진은 부목사 6명과 공모하여 특정인 명단을 미리 만들고
부목사들끼리 공유케 하고 선거에 영향을 행사하기 위해서
은밀한 지시를 내렸다.

그 리스트가 7개월후쯤에 공개가되어 장목사는 그 범죄 사실을
덮을려고 은폐대책회의를 가졌다.
대책회의는 오전,오후 2차례 열렸고 120분 정도이다
대책회의의 내용은 고스란히 녹취가 되었고
내용은 한마디로 충격 그 이상이다.

이것이 장창진 목사와 부목사 6명이 저지른 부정선거의 전모다.
내부 고발자에 의해 드러난 녹취의 내용은
또 다른 성격의 범죄행위다.

장창진은 선거의 총책임자다. 그가 부정선거의 주범이다.
그의 지시로 특정인들이 선별되었고 그의 지시로 리스트가 만들어 졌다.
장창진은 담임목사며 당회장이다.
그래서 이 부정 불법의 선거 리스트 작성은 엄중하기 이를데 없는
중대 범죄행위다.

그는 목사라는 직위를 이용해서 설교 강단에서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희석시킬려고
예수님의 인류 구원의 십자가 사건까지 이용하여 설교를 했다.
설교라기 보다 용의주도하게 짜여진 퍼포먼스였다.
부정과 불법의 악랄한 범죄행위를
십자가 사건을 이용하여
이단들의 수법보다 더 저질스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설교강단에서 저질렀다.

예수님이 부정 불법으로 십자가에 달리셨는가?
아니면
장창진 목사의 부정선거 리스트가 의로운 행위인가?

장창진은 참된교회 퇴진만이 아니라 이 땅에서
영원히 목사 면직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성경말씀으로 참된교회 교인 18/03/10 [09:54] 수정 삭제
  성경인용으로 하고픈 말 잘하시죠?

사과?후에는 용서를 하지 않으면 기도에 문이 막힌다고 설교중 그러셨죠~
그래놓고 사과 해놓고 사과 번복 하는것은 또 머람?

교인들이 들을 때는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게 하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언행일치가 안되는 설교로 혼란을 느껴서 유튜브로 설교듣고 있습니다

벌써 어떤분이 올리셨네요~

장로님들 공개 되셨네요~
4분이라고 하셨는데 두분은 알겠고 또 두분은 누구신가요?
교인들 보기 창피하시겠어요~

사이비교주 교인 18/03/10 [10:06] 수정 삭제
  그렇습니다...어떻게 주님의 십자가를 본인이 저지른 사건과 비교합니까.....주님은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셨는데..... 섬김을 받으러 온게 아나라 섬기러 오셨다 했는데.....양들을 이지경 만들어 놓고 강단에서 지금 뭐 하고 계신가요??? 이단 사이비 교주가 따로 없네요......!!!
교인 여러분~~이제 그만 거짓목사 장창진에게 속지 마시고 예수님 말씀, 진리의 말씀 붙잡고 주님 오실때 잘했다 칭찬받는 자녀 되십시요~~!!
참된교회를 위해... 참된성도 18/03/10 [10:16] 수정 삭제
  참된교회가 거룩한성전으로 다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심판하실것이고 주님께서 길을 열어주실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시위는 주님께 드리는 예배를 방해하고 예배당에서 언성높히고 싸우고 송내동이 떠나가라 퇴진 구호를 외치며 현수막을 걸고 장목사 퇴진전에 참된교회 망하라고 하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금 이렇게까지 시위를 해서 교회이미지를 무너지게 해놓으면 장목사가 내려가도... 어떤 신실한 목사가 와도 참된교회는 이름을 바꾸지않는이상 전도활동하기 힘듭니다... 지혜로운 시위부탁드립니다
세상 보다 못한 교회 교인 18/03/10 [10:24] 수정 삭제
  박목사님 누가 나가시게 했는지.....곧 진실은 밝혀 지겠죠.....장창진이 나장로(현재 전도사)가 데리고와 교회 이렇게 쑥대밭 만들어 놓고 사과는 커녕 실버부에서 뭐 하고 계신건가요??
장로님들도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세요.....자식들과 전교인이 보고 있어요.....
직분 내려 놓으시고 모든책임 지시고 사퇴하세요.....!! 어찌 세상 사람만도 못합니까......개독교,목레기.....맞네요......
5년동안 쌓은 영성 교인 18/03/10 [11:10] 수정 삭제
  5년동안 목회하신 결과가 지금의 이사태를 나은 결과 이네요... 5년동안 쌓으신 영성이 난 잘못없고 떳떳하고 교회를 굳건히 지키는 거네요.... 5년동안 깨달음이 주님이 십자가에서 내려 왔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자신이 지금 십자가지고 단에 서 있겠다는 굳은 믿음), 예수님 이용해서 배만 불리셨네요... 5년동안 받으신 응답이 교회가 두동강이나든 세동강이나든 부흥시키면 된다는 거네요.... 이제 그 거짓에 속지 않습니다!!!!!
내려오는것이 답이다 한마디 18/03/10 [11:23] 수정 삭제
  저도 등대지기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고민 했었는데
감사하게도 먼저 글을 올려 주셔서 용기 내어 적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장목사 자신을 빗대어
설교한 시간이 있었어요
제 귀를 잠시 의심했다가 계속 듣고 있으니
참된 성도들을 무시하지 않고는 어떻게
저런~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성도들보다 성경 지식 없는 목사
그러고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계속 강단 지키려는 모습이 처량해 보이기도 합니다
가짜 목사가 아니라면 하루 빨리 내려 오세요


자칭 메시아 기드온 18/03/10 [11:26] 수정 삭제
  오늘 보도에 의하면 허경영이는 ---- 메시아 참된교회 장창진은------ 신적권위 정말 웃기는 코메디다. 장창진이의 설교가 얼마나 듣기가 거북해서 모 장로님께서 성경주석을 좀 보시고 설교 준비하라고 했을까? 그래도 허경영이가 웃기는 것 처럼 장목사가 어떻게 신적권위를 주장하는가? 이것 역시 웃기는 코메디다. 딸랑이들 정신 좀 차리시라
힘들다 곤피곤피 18/03/10 [23:47] 수정 삭제
  어린 자식이 잘못 저지르고 곧바로 잘못했다고 빌면 가볍게 용서가 된다. 그런데 잘못한 걸 끝까지 인정하지않고 버티는 자식은 심한 매를 맞고서야 잘못했다한다. 가엾은 목사..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고 우리모두 힘들다...제발 이제 그만 아무 것도 하지말고 고마 내려오면 좋겠다.
누룩이 더 퍼지기 전에 성도 18/03/11 [07:40] 수정 삭제
  며칠전 밤 늦게 집에 들어오니 양파 썩는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을 합니다
아버지는 코가 안좋으셔서 냄새를 못 맡습니다
밤 늦은 시각에 양파를 버리러 나가기 귀찮아서 비닐 사이로 썩은 물이 흐르는 바닥을 닦고
더 큰 검은 비닐로 단단히 묶고 아버지 더러 버려달라고 하고 아침일찍 출근을 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잊고있었는데 오늘보니 그 썩은 양파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것 이었습니다
검은 비닐로 단단히 묶여져 있어서 그런지 냄새가 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대로 더 며칠을 두어도 괜찮을거 같았습니다
아버지께 다시한번 버려달라고 부탁할까 하다가
직접 음식물쓰레기 봉투에 처리합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 버려야 할게 또 있네요
더 썩어서 온 교회에 냄새가 진동하기전에
검은 비닐로 꽁꽁 싸지 말고 아버지께 그만 부탁하고
잊어버리지도 말고 제직회에 참여해서 버릴건 버리고 삽시다
헌신 슬픔 18/03/11 [14:16] 수정 삭제
  오늘 거룩한 주일 하나님께 예배해야하는대 기쁨이없다 교회 분위기도 어둡고 성도간엔 왠지 모를 어색함이 느껴진다 오늘은 우리에게 헌신하라고 장목사는 영혼없는 메세지를전한다 참 앉아설교듣기가 힘든다 서럽다 그자리에 앉아서 그설교를듣고있는나도 불쌍하고 그설교에 아멘하는성도들도 불쌍하다 어찌하다 우리 참된교회가 이렇게 되었는지 장목사님속히 맘 문열고 성도들과 교회를돌아보아 속히 퇴진결단을해아하는대 오늘도 자신만 살겠다고 더 겸손히 더잘하겠단다 기가막히다 자리보존에 오늘도 연연하신다 부탁드립니다 교회를위해 성도를위해 속히 퇴진 퇴진 내려오세요
이중인격자 집사 18/03/11 [14:20] 수정 삭제
  장목사는 오늘 예배시간에 "참된교회가 사랑으로 하나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지난주 당회에서 "교회가 두동강나면 내가 부흥시키면 된다" 고 했던 자가 많은 교인들 앞에서는 저런 기도를 합니다. 저 이중인격자를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미투의 가해자들이 그런 범죄를 저지른것은 자신들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자신에게 신적권위가 있다고 한 장목사는 어떻습니까? 그들은 자신들이 과거에 저질렀던 행위에 대해 사죄하며 직에서 물러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목사는 뻔뻔하게도 그들을 비난하면서도 자신은 자리보전하기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장목사! 차라리 누가 더 양심적입니까?
사과 100번하면 뭐하나... 교인 18/03/11 [14:24] 수정 삭제
  사과 100번 하면 뭐하나.....교인들이 책임 지고 사퇴하라는데.... 사퇴할 마음은 눈꼽만큼도 없다..... 지도자가 잘못하면 사과하고 그 자리 굳게 지키면 되는건가.......세상 사람도 그렇게는 안한다...... 교회 안나가는 남편이 말한다....교회가 지꺼야?......그 자리가 좋긴 좋은가 보네.....세상 사람도 가짜와 진짜는 구분한다......부디 하나님 욕보이지 마시고 그거짓된 입에서 하나님 그만 이용하고 하루 빨리 내려 오시길........장창진씨 예수님 믿으세요~~~!!
솔로몬 은혜 18/03/11 [18:18] 수정 삭제
  답은 성경에 쓰여있다
친모를 가리는 법정에서
가짜는 아이를 두쪽내서라도
자기욕구를 채우려 했지만
친어미는 절대로 할수없는 일이다
본인이 배아파하며 낳기때문이다
지금의 참된교회가 솔로몬의 법정에서
진실공방을 펼치고있다
답은 나왔다
목회자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교회를걱정한다면
즉시 내려오는것이 진실로 교회를 사랑하는 것인데
하나님 이름에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이 빗발처도
성도들의영성이 바닥을쳐도
교회가 두동강이 났는데도
나는가리라 욕망의 언덕을향하여 나는 가리라고 있다
1000년을 하루같이 여기시는 하나님!
외면하시는것이 아니라 지금이시간도 일하시며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을 가볍게 보시면 토해내신다는 그 말씀
성도들이여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
동등한 사역자입니다
목사는 신적권위자 아닙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라를위해서 기도하지 못한 죄인입니다
교회를 위하여 눈물뿌리며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목회자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교회 장로들 권사들 집사들을위해서 혼신을다하여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주여!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일이 생기고 나서야 께닫습니다
어서 빨리 참된교회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장로직 사퇴 선언을 지지합니다 제직회원 18/03/11 [21:49] 수정 삭제
  오늘 300명 가까운 제직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ㄹ장로님께서 장로직을 사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본인의 양심에 따른것인지, 기분이 상해서 그런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본인의 장로직 문제로 계속 시끄러운 것에 대한 결심이라고 생각하며, 그 결정을 지지하고 존중합니다. 많은 제직회원 앞에서 본인이 선언했던 말의 무게를 감안하여 정식으로 사퇴하실 것으로 믿겠습니다. 혹여 장목사의 말바꾸기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제직회 쑥대밭 만든 조권사..ㅉㅉ 퇴진 18/03/11 [22:26] 수정 삭제
  오늘 300여명 참석한 제직회에서 조ㅇㅇ권사의 갑작스런 흥분된 발언으로 좀 시끄러웠네요. 의인 나셨네요. 장창진씨 인격 운운하시는데 인격이 그렇게 훌륭하셔서 곽목사님께 정신적 고문 가하셨나요? 장창진씨는 예의좀 지키시라..품위있게 말씀좀 하시라..하시는데 그렇게 예의있으시고 품위 있으셔서 장로님께 놈놈 하셨나요? 제발 정신들좀 똑바로 차리세요!! 장창진씨 보따리 싸서 나갈때 함께 나갈 준비나 하세요..
은혜님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아멘 18/03/11 [23:45] 수정 삭제
  사람은 누구나 잘못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로님께서 그리 사과를 권면 하셨을때는 거부 하시고~

뒤늦게 핏켓들자 사과 하셔서~
교인으로 용서하려 했으나~또 사과 번복???
갑작스럽게 재직회를 앞두고 오늘 또 사과???

솔직히 사과에 진솔성이 없어 보이십니다.

본인에 자리보존과 사례비를 지키려 하는 것으로만 보여집니다.

은혜님께서 성경을 인용하여 잘 올려주셨네요~

목사님 마음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이 계시다면 이제 내려오세요~

솔직히 목사님을 추종하는 위에 글에 언급된 저분들과 장로 권사로 세우시고 개척하셔도 신적권위를 내세우시면서 충분히 대접받고 잘먹고 잘사실 것입니다.

힘들게 이곳에 남지마시고 개척하실것을 권면드립니다.




잠못이루는 밤에 장창진 목사의 주일설교를 되새겨 봅니다. 코람데오 18/03/12 [04:50] 수정 삭제
  요즘 참된교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윗글 은혜님께서 쓰신 솔로몬의 판결을 보며 갈라지는 교회와 산산히 부서지는 성도들의 마음을 치유할수있는 최선책은 장창진 담임목사의 지혜로운 결단이라고 봅니다. 이미 녹취록과 피택희망자 명단 등의 증거물은 부인할수없는 사실로 증명되었고, 담임목사의 명단작성과 인지 시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명단 작성을 한 부목사가 담임목사의 지시나 묵시적 허락없이 자발적으로 이뤄질수 ?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책임의 소재를 부목사들에게 돌리는 모습은 무책임하고 비겁한 지도자의 퇴행일 뿐입니다. 담임목사로서 주어지는 막대한 권한만큼 잘못에 대한 책임도 막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멋진 용기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부하직원의 과오까지도 담을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촉발된 피택선거 부정과 은폐모의에 관한 사항은 선거의 공정관리자인 교역자들이 행한 것이므로 더욱 엄정합니다.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지난 4년동안 장창진 목사님이 참된교회에서 행한 불공정한 인사관리와 방만한 재정운영, 원칙없는 행정처리, 불편한 대인관계가 복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주일예배 설교가 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주제였습니다. 장목사님 스스로가 참된교회를 위한 번제물이 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말씀의 내용처럼 목사님 자신이 하나님과 .교회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Me Too운동은 나도 당했다는 의미로 성추행을 대상으로 권력자들이 자신을 하나님처럼 착각한 결과로 몰락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성추행은 아니지만 그동안 인간관계에 있어서 장목사님으로 인해 상처받은 교역자들과 성도들도 적지않다고 봅니다. 새벽기도회로 바쁘시겠지만 시간이 나실때 조용히 명상하며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기 바랍니다. 저도 지금까지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종교업자 과세 세리 18/03/12 [09:21] 수정 삭제
  요즘 종교인 과세로 말이 많은데 일부 몰지각한 목사들은 세금을 교회에서 대납해주기로 했다면서요 혹시 장목사도 대납해주는건가요 연봉도 고액이신걸로 알고있는데 궁금하네요
옳은 말씀감사 밝은햇빛 18/03/12 [09:33] 수정 삭제
  코람데오님의 글을보면서 장목사님께서 5년간 재직하시면서 취하셨던 내용이진실되고일요목연하게 간추리신글에 눈물나도록감사드립니다. 주님 !!? 들키지말아야 될 사건이 성도들이 알면안될사건이 들켜버리고 말았네요 ㅠ 어쩌면 좋습니까???
세금 대납 18/03/12 [10:44] 수정 삭제
  헌금에서 세금 내주는거 맞습니다.
대신 내주니까 급여 인상된게 맞겠지요.
공동의회 알기로2 18/03/12 [10:56] 수정 삭제
  공동의회나 재직회에 참석하시면 모든 궁금증 이 풀립니다 피곤하고 바쁘시더라도 제직회나 공동의회에 참석해서 관심을 가져야 이런 사태들이 다신 안생기리라 생각됩니다
표결 알기로2 18/03/12 [11:00] 수정 삭제
  제가 지금 공동의회인지 재직회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참석인원 표결에 의해 통과 되었습니다,,,
거짓말쟁이 어처구니없다 18/03/12 [11:28] 수정 삭제
  어제 제직회를 보다가 장목사의 거짓말을 다시 보았다. 류모 장로가 장로직 사임을 표했는데 장목사는 구두로 사임을 표하는 것은 안된다고 큰소리 쳤다. 전에 이모 장로가 게직회에서 구두로 사임을 표 ?는데 바로 그자리에서 받아 들이고 한 번 말한것은 번복이 안된다고 사임을 받아 들였다. 장목사는 목사라는 사람이 어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지.... 목사가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덕이 되는게 하나도 없다.
이왕지사 잘난체 한걸음더 잘난체[ 어머나] 18/03/12 [11:42] 수정 삭제
  처음 수요예배에 대표기도를 하라는 통보인지 권유인지 받고

못하는게 많은 중에
대표적인게 기도이기에

펄쩍 뛰다가

순종에 뜻으로 받아들이고
목사님등 여러 사람에게 자문을 구한즉

5분내에
나라와 교회와 성도를 위한 내용 이라고 ...

나에 기도는 그날 당면 문제

오늘 손님 많이 보내 주시고
누구 아픈데 낳게 해주시고

누가 미워 죽겠는데
빨리 지나가게 해주시고 등등 이거나

나 너무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요
나 죽어버려도 용서하실건지요
협박성 기도나 하던 내가 기도 임무를 맡고

인터넷에 들어가
기도문들을 다 보아도

도데체 맘에 드는 기도문이 없어서

할수 없이 15일간 몇번을 고쳐서 기도문 작성하고

친구와 예원교회 장로인 시동생에게
내용을 문자로 보내서 검증을 받았더니

친구는 너무 잘썼다
우리 목사님보다 훨씬 나은데 칭찬

시동생은
이게 어디 하나님께 하는 기도냐
사람들에게 잘난체 하는 기도문이지 핀잔

그래도
더이상 어찌 해볼 도리가 없어
그대로 기도문을 가지고
마이크를 잡았는데

전날 동생들과 피터지게 화토치는 바람에
밤을 꼴딱새워

어지럽고 글자가 눈에 안들어와서
간신히 버티며 기도를 끝냈는데

어머나
모두 내 기도에 감동을 받고 울컥했다고

아하 성공 했구나 으쓱

그날 기도문에

소련과 미국에 냉전 시대
중국과 미국에 패권 다툼사이에 낀

한반도에 역할

타고르가
우리나라가 일본 식민지 시절
동방에 등불이 될 것이라고
예시인지 예찬인지 한 시를 응용 했는데

장목사님
이글을 만일 본다면 대답해 주세요

그날 장목사님이
거창하고 잘난체 하는 제가 가소로워서
웃으셨지요

독야 청정님이
촉이 빠른 사람에게
신분 노출 운운 했었는데

저는 아주 가끔
촉이 빠른? 아니 神氣 같은게 있답니다

어제 밤
한국인이라는 방송에서
김동길 박사님에 강연을 들었는데

요즘 미투 운동에
조금은 우려 하신듯

남이 장군, 이순신 등등

아무리 공부하고 출세해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면

한순간에 날아간다는
어제 장목사님에 설교랑 맥락은 달라도

중상모략으로 .....

하고자 하는 핵심은

김 박사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피력하셨읍니다.

누구나 다 통일을 기도 합니다만

저는 한반도가 나뉘어진것은
동방에 등불이 되는 임무를 주신것으로

다만 강대국 사이에서
이용이 아니라

우리에 중요성을 그들이 소중히 여기고
미국과 중국으로 부터
최대한 이익을 얻어낼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김동길 박사님도
유태인 보다 더 머리가 좋은 한국이

70년간 분단된것은
하나님에 크신 섭리로

타고르에 시처럼 아시아에 등불 로

전세계에 중심
평화에 사자로 크게쓰실 것으로
믿으라고 하셨읍니다

저도 미국과 중국에 의해
통일은 당분간 되지 못할것으로 생각되었는데

김 박사님도 그리 말씀 하시며
중국과 미국이 전쟁이 붙으면
세계가 망한다고 ......


님을 따르자니 자식이 울고
자식을 따르자니 님이 울고

맞는지 모르지만
그런 노래인지가 있는걸로 아는데

공자에 가르침 유고적 사고 등등
말씀 하신 본의도가

혹시
중국에 의지하라는 뜻을 시사하신것은 아닐지

너무 앞서 짚는 버릇....

대 석학께서 그리 말씀 하셨으니

장 목사님을 실소 하게 만든
제 기도문에 지금이라도 인정 칭찬해주실순 없는지요

잘난체2

어제 잠목사님이
자신으로 인해 상처 받은 분들께
사과와 위로를 하셨읍니다

여러분들에 날카로운 검이
그분을 다듬으신 것으로

그동안 수고 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도끼목수가 아닌
대패 목수

잘르고 쪼개기 보다
섬세하게 다듬어

사람은 하루 아침에 거듭날수 없읍니다

다듬어지고 깨닫고
그리 거듭나는게 더 가치가 있겠지요

화해에 손길을 내밀떼
뿌리치는 것만큼 옹졸한것도 없읍니다

한발 다가오면 두발 다가드십시요

안전 공단 이라는 곳에
갈등을 제가 해결에 관건을 제시해준적이 있는데
밥 먹고 또 쓰겠읍니다
부럽다 세리 18/03/12 [12:00] 수정 삭제
  그럼 세금 납부는 했지만 본인은 납부를 안한거네요 목사는 가만히 체면 차리고 챙길것도 챙기고궂은 일은 장로가 해결하고 부목이 희생양되고 교인들은 믿어주고 윗분처럼 용서도 해주고 그러면 안되지만 장목사 부럽습니다
그마그만~ 그만그만 18/03/12 [12:25] 수정 삭제
  안그래도 너무도 마음 아프고 속 시끄러운데~

게시판과 전혀 맞지않게 자기소개와 독서감상문을 계속 올리시고~

감상후기까지~

저분들 누구신가요?
교회가 두동강나도 갈 갈을 가야한다! 끝까지../ ___ 18/03/12 [12:45] 수정 삭제
  이러한 명분이 없다 그래서 밀리는 거다. . 그렇다면 왜 교회만 시끄럽게 했죠. 많은 교인들 떠나고... 장목사 책임만큼 많은 겁니다!

솔로몬의 명판결 말씀하시네요!
그 판결을 이해하시는지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요! 진정?? 아쉽습니다..
재직회 안건 종교인과세 18/03/12 [13:26] 수정 삭제
  공동의회였는지 재직회에서 종교인과세로 인해 목사의 사례비를 올린다는 안건을 냈고 반대하는 성도들이 찬성하는 분들보다 적은 수였기에 통과되었네요. 대체 어느 회사에서 소득세을 고려하여 연봉협상을 하는지 엄청 궁금하네요. 그리고 종교인 과세한다해도 이런저런 공제도 많은데. 아직까지도 그 부분을 찬성한다 하셨던 분들을 이해할 수가 없네요. 목사. 참 괜찮은 직업임에는 틀림이 없군요.
어머나 신경쓰지마세요 교인 18/03/12 [13:31] 수정 삭제
  그만 그만님~어머나씨는 신경쓰지 마세요. 아실분들은 다 압니다.불쌍히 여기시고 글쓴거 그냥 패쓰하시면 됩니다
패스하려 해도... 지겹다 18/03/12 [13:36] 수정 삭제
  어줍잖은 글솜씨를 자랑하려 하는 것은 좋으나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던지
조사나 제대로 사용하던지 하면 좋겠습니다.(~에 --> ~의)
글 사이사이는 왜 또 한줄씩 건너 뛰어서 지면을 잡아먹는지도 모르겠구요.
참 안쓰럽습니다. 사장님...
조 ㅅ ㅍ 권사 이장로 천생연분 ---- 18/03/12 [13:37] 수정 삭제
  제직회 개판친 조 ㅅㅍ 권사 남편 이장로는 나와서 잔인하다 우짜구 저짜구 마누라는 마이크 대고 고래고래 앙탈 부리고 장창진 기분좋다고 흐뭇하게 바라만 보고 참된교회 이런 년놈들 때문에 이꼬라지 됐다는거 어제 리얼하게 잘봤수다
그만요 보세요 18/03/12 [13:45] 수정 삭제
  이보세요 지집사님 지금 교회가 시끄럽고 예민한 분위기에 본인회포푸는 거예요 인생을 살만큼 살아오신분이 성도들 힘기를 불편하게 합니까 옛날에 한번가서 식사하는데 집사님네 음식이 많이 짜더군요 여기서 자제하시고 음식 간조절좀 하시면 맛나게 먹을것 같습니다 교회로 애쓰시고 수고하시는 분들을 생각해서 그만좀 하세요 당신의 글 이제 관심없어요 그냥 이 공간이 어지러워서 그래요 그만 그만 그만 감사 합니다
조사 가 무슨 뜻인지요? 지겹개 하여 죄송 18/03/12 [13:53] 수정 삭제
  난 그저 생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겹기는 저도 마찮가지
같은 욕 같은 비난

조사니 바침이니가
무슨 상관입니까?

아 그러구보니

매사에 트집 잡을 분이신것 아닐지

언젠가 장목사님이
부목사님들이 수저 언급을 하신게

무슨뜻인지 납득이 되는군요

분명 몇번 더 글을 올리겠다고 했는데요

제가 언제까지 여기 들어오겠읍니까

요즘 관절염이 심해서져
병원 치료 받으며

잠시 일을 덜하라는 의사 명령에 순종하여
핑계낌에 쉬고 있어

글도 쓸수 있는 것입니다

조만간 쓰라고 고사지내도
못 쓸것이니 지겨워도 참아주세요

저도 지겨워도
다 읽어보고 있는데.....
어머나님 생각좀 18/03/12 [14:19] 수정 삭제
  어머나님
댓글로 지면 많이 차지 하실거면
달랑뉴스에 후원금이라도 많이 하세요.
밑에 계좌 있으니까 넓은 마음으로 많은 금액 후원하시고 글 쓰세요.
사업도 하시니까....
오고가는 정 달뉴 18/03/12 [14:20] 수정 삭제
  어머나님!

이곳에서 시간보내면서 신세한탄을
많이 하시는데
형편이 괜찮으시다면
아래 구좌로 후원좀 해 주시겠어요?

공간도 많이 활용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푸시는 것 같으니 소액이라도
좋으니 후원부탁합니다
오고 가는 정을 갖고싶어서 그러니
양해하시고 -
사장님 ~



그만해라 그만해라 18/03/12 [14:21] 수정 삭제
  그만해라 부끄러운줄 알아라 당신들이 더나쁘게 보인다 퇴진윤동하는사람들 중에 몇명이나 의인이냐? 현수막내리고 교회평화 되돌려 놔라
그만해라 그만해라 18/03/12 [14:24] 수정 삭제
  교회를 처음부터 시끄럽게 만든 사람은 장목사요. 원인이 있으니까 그것부터 장목사에게 가서 따지시오. 왜 임직선거 부정을 저질렀는지.....꼭 물어 보시오.
창조과학ㅡ 비판하는 저의가 무엇인가요? 전진관 18/03/12 [14:29] 수정 삭제
  아침까지 창조과학에 대해 쓴 글이 있어 있는 실력 없는 실력 인터넷 서핑을 통해 얻은 모든 자료를 통해 이 글을 올립니다.
비난 글을 올리신 분 누군지 짐작이 갑니다.
분명 ㄱ목사님을 비판하기 위한 목적이었겠지요
참된교회에서 창조과학을 인용하여 설교하신 분은 양심선언한 ㄱ목사님으로
장창진목사를 추종하는 자들의 눈에 가싯거리니깐요!
어제 제직회가 끝난 후 조모 유모권사가 ㄱ목사님의 목에 차고있는 십자가목걸이를 탁탁치면서 무슨 낯으로 아직까지 그걸 차고 있느냐고 호통(?)쳤다지요

각설하고 창조과학을 비판하며 쓴 글이 사라지고 없지만 기왕 준비했으니 여기 그것에 반박하는 글을 올립니다.

창조과학회는 창조를 믿는 크리스찬 과학자들의 모임이지 신학자들의 모임이 아니다.

그러므로 근본주의를 운운하는 것은 두가지 오류가 있다.
첫째, 근본주의 신앙이 마치 이단이나 되는 것처럼 매도하는 편견에서 시작된 말이다. 대부분의 보수적인 신앙인들이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둘째, 창조 과학은 과학이지 '신학‘이 아니다.
창조과학회는 과학자들의 모임이지 신학자들의 모임이 아니다.

과학은 사실을 근거로 분석하는 것인데 진화론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이지만 창조론은 신화를 믿는 어리석은 학문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누가봐도 편견에 사로잡힌 생각이다.

지구연대를 수십억년이라고 보는 기본 전제는 방사성동위원소연대 측정법이 오류가 없다는 전제에서 시작된 논의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은 우리가 믿는 것처럼 믿을 만한 연대 측정법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실험을 통해서 증명이 되었다. 또한 화석과 지층을 통한 연대 측정법도 매우 비과학적인 면이 있다. 지층의 연대를 화석에 기초해서 측정하고 화석의 연대를 지층에 기초해서 측정하기 때문이다.



아래의 논문은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고 오히려 성경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Fossils Do Not Prove Evolution) Bruce Malone



화석(fossils). 바로 그 이름은 말해지지 않은 먼 과거에 공룡들이 늪지대에서 표호하는... 그리고 단순한 바다생명체가 오늘날의 복잡하고 다양한 동식물들로 천천히 변해가는... 그러한 이미지들을 떠오르게 한다.
먼 과거에 대한 정확한 복원이 이것일까? 아니면 한 번의 전 지구적인 홍수(a worldwide flood)가 이들 화석들에 대한 정확한 설명일까?



화석은 과거 생물체들에 대한 보존된 증거이다.
가장 높은 산의 꼭대기를 포함하여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화석들은 사암 속에 영원한 인상(impression)을 남기고 있는 조개와같이 단순한 것에서부터, 빠른 매몰로 거대한 사경룡(plesiosaur)이 웅장하게 암석으로 변한 것까지 다양하다.
화석은 얼마나 오래 됐는지 그들 자신이 말하고 있지 않으며, 어떻게 암석층 속에 묻히게 되었는지도 말하고 있지 않다. 화석들은 지구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에 의해서 사람들에 의해 해석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화석들의 존재가 수백만 년이 흘러간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처럼 믿도록 유도되고 있다.
실제로 화석은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고, 빠른 매몰 후에 열과 압력은 화석화(fossilization) 과정을 가속시킬 수 있다. 전 세계적인 홍수 후에 뒤따라 이어진 지질학적 상황들은 오늘날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스케일로 일어났을 것이고, 대대적으로 무수한 동식물들을 묻어버리고 빠르게 화석화 과정을 이끌었을 것에 틀림없다.



화석화는 적절한 상황 하에서는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늘날에는 극히 드문 사건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화석들이 서로 밀집되어 묻혀있는 여러 매몰 장소들이 있다. 명백히, 수십억 개의 생물체들이 전 세계적인 홍수의 대대적인 파괴에 의해서 함께 쓸려 내려갔고, 완전히 파묻혔고, 빠르게 화석화되었다.
이들 대대적이고 광범위한 화석 무덤(fossil graveyards)들은 전 세계적인 홍수에서 예측될 수 있는 것들이고, 바로 그 결과이다.
그러나 오늘날 화석 기록에 대해 가르쳐지고 있는 일반적인 설명인 느린 축적 모델(slow accumulation model)은 이러한 사실들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오늘날과는 극적으로 다른, 그리고 우리 행성의 모든 곳에서 화석화를 일으킬만한 어떤 사건이 과거에 발생했음에 틀림없다.



노아의 홍수(Noah's flood)가 이 사건이었을 것이다.
기독교적 시각으로 이러한 것들을 관찰하고 있는 지질학자와 고생물학자들은 전 세계적인 대격변이 상상할 수 없는 정도로 엄청난 양의 동식물들을 파묻었을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것은 성경의 첫번째 책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재앙이었다.
그것은 적어도 1년을 지속하였고, 수 세기 동안 지속된 후속적 영향(reverberations, 잔향)을 끼쳤다.
바다 생물체들이 제일 먼저 묻혔을 것이다 (대양의 염도와 온도는 격변 동안에 변화되었을 것이고, 이것은 바다생물체들의 대대적인 파멸을 초래했을 것이다).
홍수 후에도 극적으로 변한 환경적 생태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많은 동식물들은 멸종해 갔을 것이다.



홍수 시에 어떤 순서(order)를 따라 매몰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일반적인 경향은 바다생물(sea life)은 낮은 아래의 암석 지층에 묻혔을 것이며, 육상동물(land animals)들은 생태학적 서식지에 의해서 다른 암석 지층에 묻혔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일반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수는) 지질 기록의 대부분은 일년 정도 지속된 전 세계적인 홍수와 이어진 지질학적 활동의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홍수는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나고 복합적인 사건이었을 것이다.



진화론적 세계관으로 세뇌된 지질학자들과 고생물학자들은 국소적인 격변은 인정하지만, 전 세계적인 홍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전 세계적인 홍수는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시간을 제공하는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 시대와 이 기간을 통한 화석들의 점진적인 진화 개념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증거들에 대한 오직 하나의 해석만이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오직 하나의 해석만이 우리 지구 행성의 역사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할 것이다.

(한국창조과학회, www.kacr.or.kr)



우리는 과학적 편견에서 벗어나 진화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평가하기 전에 보다 진지하게 과학을 공부하고 역사를 평가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신뢰해야 한다.
이 말씀의 기초가 확립이 되지 않은 사람들은 기초가 무너진 신학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화론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진화론에 기초한 병든 신학의 실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고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고 함부로 성경을 폄하하거나 창조의 진리를 왜곡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아래의 논문은 공룡 (적어도 6천 5백만년 이전에 멸종했다고 믿는)의 뼈에서 혈관구조, 연부조직, 피부가 발견되었다는 놀라운 논문이다. 이것은 연대측정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매우 많은 증거 가운데 하나이다.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서 과학자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DNA, 혈관구조, 연부조직, 피부, 방사성탄소 등이 최근 20년 동안 점점 더 많이 발견되고 있다.

많은 공룡 화석들에서 실제 뼈가 남아 있었다. 그들은 아직 광물화되지 않았다. 즉 아직 암석화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공룡 뼈 안에서 발견된 것들은 많은 사람을 매우 놀라게 만들었다.
1990년대 초부터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 헤모글로빈, 분해되기 쉬운 단백질, 유연한 인대와 혈관과 같은 연부조직 등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어왔다. 그리고 특별히 DNA 및 방사성탄소(C-14)가 남아있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거대하고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켰다.
어떻게 그러한 뼈가 6천5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공룡에서 혈액세포를 발견한 연구자 중 한 명인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는 말했다 :

”만약 당신이 혈액 시료가 있어서 선반 위에 올려놓아 둔다면, 일 주일만 지나도 알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공룡 뼈에 남아있는 것인가?”[1]
그 이유는 정말 무엇 때문일까?
만약 공룡 뼈들이 수천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면, 공룡의 사체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대격변적 상황 하에서 빠르게 파묻혀 보존된 것이라면, 또는 최근까지 살다가 파묻힌 사체라면, 그러한 일은 가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개념은 오늘날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과학계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슈바이처 박사가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을 발견하고, 그 결과를 학술지에 게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나에게 그 데이터가 가리키는 것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한 한 검토자가 있었다. 그는 내가 발견한 것이 가능한 일이 아님을 알고 있었다.” 슈바이처는 말했다.
나는 답신을 보냈다.
”무슨 데이터가 당신을 설득시킬 수 있나요?”
”없어요” 그는 말했다.

슈바이처는 그녀가 발굴한 (미국 몬태나, 헬 크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에서 뚜렷하게 시체 냄새(cadaverous odour)가 나고 있었음을 이야기했다. 그녀가 오랜 경력의 고생물학자 잭 호너(Jack Horner)에게 이 사실을 언급했을 때[2], ”정말 그래. 헬 크릭의 뼈들은 모두 냄새가 나지”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공룡 뼈는 수천만 년 전의 것이 틀림없다는 뿌리 깊은 생각 때문에, 화석 뼈에서 냄새가 난다는, 그들의 코가 말해주는 코앞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고생물학자들은 그 개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3]

(www.kacr.or.kr 한국창조과학회)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진화론적 세계관에 갇혀서 진화론 교육만 받고 중고등학교 생활을 했었고 진화론자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창조를 믿고 살아왔다.
그 덕(?)에 우리는 진화론은 합리적인 과학이고 창조론은 신앙이고 나아가 맹목적인 신앙인 것처럼 세뇌되어왔다.
지구 연대 측정법 자체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이 많은 과학자들은 지구를 45억년 우주를 100억년으로 보고 가르쳐왔다.
하지만 성경은 6일 창조를 말씀하고 계시며 노아의 홍수를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과학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지만 적어도 우리는 과학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도구가 되게 할 책임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창조의 증거들을 과학을 통하여 분석하고 연구하여 우리의 후손에게 알려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이 어둔 세상의 길이요 빛이기 때문이다.
교회파탄내는 주동자들은 떠나요 주동자들 떠나라 18/03/12 [14:33] 수정 삭제
  에라이 가짜 신자들아 교회 이렇게 만들고도잠이와 하늘에 벼락 떨어질까 무서운 줄 알아라. 느그들이 안 설쳐도 하늘이 알고있다
그만해라 의인이라?????? 18/03/12 [14:33] 수정 삭제
  의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기본 양심이 없는게 문제라오. 불리하면 성경, 교회법을 찾고 자기에게 이로운걸 할때는 후안무치 행동 하는게 문제라오. 목사도 의인이 아니라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하는거라오. 이해하셨소??????
가짜 가짜 18/03/12 [14:37] 수정 삭제
  목사도 엉터리 같은데
성도도 엉터리 겠지요.
그밥에 그나물...ㅎㅎㅎ
엉터리 목사 떠나라고 교회가서 외쳐 보시오.
님은 의인 같으니까 엉터리 목사도 꼴보기 싫을거 아닙니까???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나니까 목사 잘못도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전진관 장로님요!! 답변 18/03/12 [14:56] 수정 삭제
  저를 누군지 추측하고 아신다니 마음편하게 말씀드립니다. 짧게요..

문재정 정부 들어서서 장관 청문회에서 청문회 통과를 못한 사람이 박성진씨죠. 왜요?? 성경을 축자영감설로 받아들여 지구나이 육천년설을 주장했던겁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45억년설을 부정하고요. 한마디로 과학자로 칭하면저 혹세무민하는 꼴으로 자기의 신앙을 이유로 6천년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분은 일반적인 신상검증에서는 문제가 없었어요, 단지 종교적인 편향성 때문에 탈락된겁니다.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박후보자와 같은 입장을 갖지도 않지만 그런 오해는 너무 싫습니다. 전장로님과 저가 다르듯이요.

장로님! 저는 장로님을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그러나 다음 세대는 좀 더 바르고 이해력있게 공부도하고 신앙생활도 해야 됩니다. 장로님도 저와 신앙관이 다르진 않을거예요. 이해하시고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셔야 우리의 어린 세대, . 청소년, 아동세대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신앙의 본질이 아닌걸로 싸우면 않됩니다. 공부하면 다 나오는 것을 누구에게 핑계를 하죠. 진리를 사수할 때는 저도 따르겠습니다. 장로님... 장장진 목사 퇴진반대쪽에 섰습니다! 죄송... , 제가 오해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말한 성경관, 신앙관을 떠나서 우리교단의 이름만큼 통합, 통합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의 글로 이해해 주실줄 믿습니다. (저도 너무 부족한 인간이네요)
맹활약 교인 18/03/12 [15:01] 수정 삭제
  어제 제직회에서는 두분의 권사님들이 맹활약을 했습니다. 한분은 창피한 줄도 모르고 본당이 떠나갈 듯, 고래고래 소리치며 소란을 피웠고, 또 한 분은 부모같은 목사한테 이러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부모같은 목사? 영적 리더이기에 존경과 존중의 의미로 말씀하신 것이라고 이해를 해도, 부모같은 목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저런 절대적이고, 순종적이고 맹목적인 믿음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저 굳건한 믿음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답변님 부족 18/03/12 [15:08] 수정 삭제
  진리를 사수 할때 따르신다구요?
임직선거를 본인들이 왜 성도를 고릅니까.
하나님이 세우시는 겁니다.
임직을 목사들이 고르고 명단 만드는게 진리 입니까?
걸리면 교회가 두동강 날줄 알면서도 관여한게 진리 입니까?
본인 입으로 두동강 날 일이라고 토설했습니다.
대답좀 해주세요.
교회파탄내는 주동자는 장창진 뽀송뽀송 18/03/12 [15:10] 수정 삭제
  교회 파탄내는 주동자는 딱 한명 장창진이라는
작자입니다.
이 작자로 말할거 같으면 참된교회 파탄 낼려고 온 자입니다
위에 댓글이 지적한 것 처럼
아마도 밤잠을 못자고 있을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장창진이에게 벼락안떨어 지도록-
그래도 장창진가 목사인데 에라이 - - - 운운하는건 좀 심한 표현 같아요
그리고 장창진이는 한명이야요
너그들이라면 장창진이가 여러명이라고 착각해요
댓글 조심해서 다세요~


이제 악담을 넘어 저주를 하네, 장목사를 닮아가네 ~ 18/03/12 [15:11] 수정 삭제
  이제 악담을 넘어 저주를 하는구나‥ 가짜신자에 벼락까지‥ 교회를 파탄낸다네‥ 모든 원인과 잘못이 장목사에게 있음에도, 그냥 묻어두고 덮어두려는 당신들같은 맹신자들이 있어 오늘날 목사란 자들이 후안무치한 행위를 하고도 뻔뻔하게 고개를 쳐들고 다니는것이요. 장목사가 하나님을 두려워했으면 절대로 저렇게 행동 못할것이요. 부끄러운줄이나 아시요.
어머나 마지막 글 안 올거요 18/03/12 [15:12] 수정 삭제
  그러구 보니 내자신 까발기며
신세 한탄 하구 회포 풀은 것 같긴 합니다

사려 깊지못하고
무모하고 머저리라

개인사까지 까발리고 여러말 했습지요

하긴
님들도 상대할 가치가 없을
쇠귀에 경읽는격인 우매하고 불의한 딸랑이들 땜에
마음 고생많으신것 인정합니다

어떻게 4대보험 통합징수
굴포천, 병역 특례법이 나오게 된줄은 관심도 없겠지만

특히 햇반 같은것

나의 끈임없는 설득 전쟁 이였기 때문이요

내 한가지만 더 지겹게 하리다

병역 특레법

신문에서 고등학교 미필자 군에 안데려 간다는 기사를 보고

그 당시 외국인 노동자도 많치 안을때

서울서 부천 오는 전철변에
노조들에 어마 무시한 뻘건 투쟁 글씨로 도배

사람이 없어지면
잡아다 새우잡이에 보낸다는 유언비어까지

그 당시 극심한 인력난
분당, 평촌, 산본 부천 곳곳에 아파트 신축을
한꺼번에 동시에 사작하여 인력난 더 가중시킨것 같음

국회 노대통령에게 수차례 편지

돈 없어서 고등학교 못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문제아 , 지체장애 등등

시각 장애인까지 모두 징집하여
노동에 의무와 군 복무에 의무법을 만들라

우선 문제아 들은
철들기까지 기간 동안 규율을 지켜야 하는 틀안에 가두고

미화원, 농장, 목장, 공장 일들을 익히게 하고
시각 장애인은 안마등 그들이 살수 있는 일을 가르치고

복무가 끝나면

남는 자 10% 친구따라 강남 가는자 10%
살다 다시 돌아가는 자 10%

차츰 전반적으로
각 분야별로 숙련된 예비군단 들이 추적 될 것이고

더 중요한건
그들을 사회에 방치하면

사회 불안 요인이 될수 있기도 하며
전과자로 전락 할수 있다

무엇보다
일에 경험을 통해 사회 일원으로
살아갈수 잇다는 자신감도 심어 줄것이다

장황 하여 생략

여러곳에 건의했지만

공산국가가 아니라서
노동에 의무법은 만들수 없다나

하여 청와대로 편지 날릴수 밖에

내 주장은 1% 도 반영 안된 듯하나
병역 특레법에 문을 연건 아닐지

________________________

4대보험 통합징수

여기저기서 날아드는 고지서 챙겨
돈내는것도 너무 번거로운일

재경부 조세과라는 곳에 전화 수통 하여
같은 내용 반복하다보니

내전화를 받는 사람이 같은 사람였던지

지겨운 또라이 여편네로 여김

집팔아 장사하는데
여기저기서 뜯어가고 어쩌구 저쩌구

부가세도 원천 징수
카드로 결재가 거의 100수준에 육박하니

현금결제는 눈감아주고
카드 수수료 처럼 원천징수해라

무식하면 용감하여
그리 졸라대자

재경부 직원왈
아주머니 돈 벌려고 집팔아 장사하는 거잔소

돈벌려고 장사하지
애국하려고 장사하냐

세금을 한군데서 뜯어서 나눠 가지면
세무사 비용 안나가도 되고

나같이 무식한 사람들은
1년 6번 세금 내는 서류챙기기가 너무 힘들다

그런데
당신은 돈벌려고
돈 내고 대학다니고 재경부에 들어간것인가

애국하려고 재경부에 간것인가


그 양반이 무엇 무엇 정리해서 올리라고

4대보험은
통합징수 하게 되었지만

부가세는 안되었는데

작년인지 부가세도 원천 징수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굴포천 운하는
인천은 놀러갈수 있는 곳인데 부천은 그렇치 못해

인천에서 마포 나루 까지 수로를 정비해서

부천을
농수산물 직거래나 암튼 시장을 만들고

분수도 만들고 조명도 멋있게

경인 고속도로에 심한 정체도 풀게
수상 승합차로 잠실까지 출퇴근 고려 등등

충청권에 물류 운반도 배로 오게하고

중국관광객 배로 실고와 마포나루에 풀고
선상에서 석양보며 선상 파티도 하며

크루즈 여행객 유치 및

부천을 배드 타운정도가 아닌
경인지역 경제에 중심지로 변신

[ 오사카 사카이에 수로를 이용 경제 발달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언젠가 고급 관보성 잡지에

안 누군가 시의원과

엔지니어이자 공장운영 하는 사장님

그리고 누구에 추천이였는지

내가
부천 인물 특집으로 다루어 졌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마도
도에서 경연하는
경기도 전통 특색 음식 발굴 대회에
부천 대표로 참가 하여

예선 통과 본선에서 도지사 상 받은 일로
잡지에 추천 된 것으로 추측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의 꿈은
한식 세계화다

자동차 가전은 미국, 일본 한국 뒤이어 중국에게
넘어갈 것이다

국제 경쟁력이 잇는 것은
고유에 먹을 거리다

무엇이던
전통을 지켜야 하고
무엇에던 역사 히스토리를 만들어 놓아야 한다

가령 머는것 한가지라도
이야기 거리 선농단에서 끓였다는 설농탕

영조에 탕평정책에
청포묵 탕평채

이무거라도 조금에 소지만 있으면
가져다 붙이고

사상의학까지 끌어다 색칠해라

한국인은 체질에 맞게 음식도 먹는다

발효과학 한국 음식 뻥치며 과대 광고하여
주목하게 하라

중국 음식 다음으로 일본 음식
다음엔 자연히 다른 나라 음식으로 호기심 돌릴때 대비

서양인들 동양인들 모두
한국 음식에 과학성 건강요리로

특히 감주는
다이어트 음료로 [ 수유 중에 감주를 먹으면 젓이 마른 다고 하는 데
이는 무슨 분해 효소가 있을 법 ]

나라와 국민이 함십하여
널리 알리고 쇄뇌 시켜야 한다

우린 담배 한가지도
기억에 남기지 못하는데

던힐 마일드세븐 , 말보르
다른 브랜드는 절대 메인 이름을 안바꾼다
기타등등 국가에서 눈돌려서 지원해야할 이유를 설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헷반 에 발상은
일본에서 교통사고 나서 있을때

간호원에 집에 갓더니
냉동실에서 밥을 꺼내 전자렌지에 데워줬는데
새로 한밥이나 마찬가지

한국에 와서 식품회사마다
냉동밥 만들어 내라고

맛사지 팩도 마찬가지 맥락

70년대 초에
각화장품 회사마다 졸라대도 안만들었는데

[ 일본 시세도 제품에 눈밑에 붙이는 패드에서 영감]

어느날 홈쇼핑에서 하유미가 선전
년 매출인지 3천억?

그걸 처음 만든 사람이 골판지 만드는 회사 운영

호주에 가서
사람들이 얼굴에 수건을 덮고 헤안가에 누운것 보고 발상

그렇게 만들어 내라고 조를땐 안 만들더니

하유미 팩이 성공하자
지금 모든 화장품 회사 전부 만들고

각국 나라에서도 다 만들고

중국사람은
황사 때문에 매일 붙인다는데

발등을 찍는 회한중에 제일 큰것이기도 함

발상은 잘하면서
정작 내것으로 만들어 내지 못한 ...

이루어 낼 기량이 없다면
발상도 할수 없었으면

분하고 자괴감은 없을 텐데


일본은 나가사끼 카스테라 . 호카이도 어쩌구 저까이도 가쓰오부시

지역에서 특산품 으로 홍보하고 장려하여
경쟁력 높이고

도청에 끈임없이
지역 특산품 만들어 내라고 조름

아 꽃게 등 고갈되는 어종들 인공부화 해서
우리, 중국 , 이북 공조 하라

딱 3년하고 말았다네요
그것도 삼성에서 지원하여

지자제 재량인데

경기도에서
예산 편성 안한다고

어느것 하나
경험없이 엉뚱한 발상이 아니었다오

일본에서 관장지 선호도를 조사하여
하와이가 1순위로 나오자

정부에서
하와이에 집중 투자 리조트 세우고

관광객에게
일본에 리조트에서 안전한 휴가를

일본인이 쓰는 돈이
다시 일본으로 회귀시킨다는데

그 즈음
우리 나라에선 외화 낭비 각성 시키고자
해외여행 자제 권고 했다나 어쨌다나

내가 못배운게 한이고
기량이 안되는 게 분하오

뭔 개떡같이 회포 신세한탄 운운

물론 그렇게 비칠수도 있겠소만

누가 자기자신 치부까발려 신세한탄 하겠소

좀 넓게 보시요

이예야스가 한말

이층에 가보지 안은 자는
이층에 구조를 알수 없고

2층에서 바라보는 전경을 알수 없다고

매사를 그리 폄하하고 조롱하여
더 훌륭해진다면 그건 자유지만 .....

약속하리다
다신 지겹게 안할것을

호기심에 들어왔었던것 인정 하오
매사에 실증도 금방내서

그렇잔아도
그만 나타나려고는 했엇소

모든 분들께 사과하오
하나님에 은총을

_______________________

게장 시조 끝부분

세계는 경제 전쟁
정신차려 보시구랴

농수산물 외국 음식
마구 밀려 오지 안소

조만간에 그것들이
우리 식탁 차지하면

언젠가는
우리것은 옛날 얘기 될 것이요

김치도 불고기도
외국가서 그들 식탁 공략하니

서해랑도 출정하여
맞짱한번 떠볼테니

많은 응원 부탁하오


우리 꽃게 잘자라고
우리 배추 잘자라게

우리 바다 우리강산
아끼고 보호해서

후손에게 물려주세


의인?? 얼라리어 18/03/12 [15:16] 수정 삭제
  제정신 아닌듯할세 의인이냐고 말하는!!당신은 의인이 아니라 그러고 있나보네 의인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양심은 있고 살아가는데 이치가 있다는건 알지!! 법 잘찾더니 어제는 끽소리도 못하던데 어찌된건지. 남들 앞에 나서는거 좋아하더니 결국은 한건하고!!! 그런사람인줄는 기억안날정도로 오래되었지만 잘 몰랐던 사람들도 이제는 다 알겠네!! 퇴진위 권사님들은 대단들 하시지 안하무인되어 난리치는 가운데에서도 차분히 앉아서 듣고 있는 모습은 정말이지 대비가 되더군!! 쪽팔림은 없는건지 어디 남이 걸고있는 목걸이를 ㅆㄱㅈ없이 툭툭 치고. 어디서 그런 못된것만 배워와서는!! 그러고도 권사라고 그러고들 있네. 인사성 없기로 소문나 있고 내키는대로 행동하고 나이먹고 뭐하는 짓인지 철판을 써도 저렇게는 못할꺼요 다들 그런사람들인줄 알았으니 별일 아닌걸로 넘기시네. 자기가 잘해서 별말 없는줄 알겠지?? 무슨말을 듣는지 알지도 못하고!! 재직회하는데 자기하고싶은말 하고 관련도 없는말 하는데 왜 진행자는 끊지도 않아?? 진행하는 사람이 자기 유리한쪽으로만 하면 되나?? 진행의 기본도 모르고 대체 멀쩡한게 뭔지 알수가 없으니 한심할 수 밖에...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던가 자기 맘대로 부릴수있다고 생각되면 마음대로 주물럭 거리는 못된 심성은 죽을때까지도 못고칠듯. 진짜 해야할일은 안하고 앞에서 나서는것만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서 남의 귀한시간을 빼앗는 건지! 저러고도 나이 운운하며 낄낄거리고 있으니 참 웃긴다 웃겨
다음세대 위함 청년 18/03/12 [15:35] 수정 삭제
  진정으로 다음세대를 위하신다면
잘못된 건은 확실히 뿌리 뽑아주시는것이 저희들을 위함이 아닐까해서 남깁니다.
한번 두번 하다보면 후에는 감당 못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진정으로 젊은 세대들을 위하신다면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못하도록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저보다 어린 친구들은 지금보다 더 어렵고 더러운 일들을 만나게 되겠죠
그 문제들을 만날때마다 외면하고 피한다면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사회에서도 좀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10년전만 해도 미투운동은 상상도 못햇죠. 또한 아직까지도 권력과 돈을 이용하여 사람이 사람에게 해서는 안될짓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걸 고쳐보겠다고 움직이는것 아닌가요??
그 오래된 습관과 잘못된 생각을 하루아침에 고칠 수 없는거 다들 알면서도 미투운동 하는건데
왜 교회에서는 낙후되고 발전없이 뒷걸음으로 걸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문제는 세대간의 문제도 아니고. 중립이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잘못에는 인정. 인정안함. 이 두가지 보기 말고 또 있을까요??
새신자들. 어린아이들. 청년들에게 보기 민망하고 떠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봅니다.
피켓들고 고성을 지르는 것도 아니고 인사하시던데 그모습은 마당에서 안내하는것과 다름 없지요.
새신자들. 이런 상황속에서 교회라는 곳에 와서 세상보다 더 더럽다는걸 굳이 알려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된 믿음생활 할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조과학 등대지기 18/03/12 [15:54] 수정 삭제
  창조과학에 대한 토론을 하자면 할말이 많지만
이 댓글 란에서는 피하고 싶습니다
펌글을 올리신 분도 퇴진파에 동참해있고 전장로님이야
비대위 위원장이고 -
저 또한 비대위 실행부에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과학적 사고나 신학적 견해로 다툼의 여지들을
조성해 가야할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단지 장창진 목사가 곽목사와 함께 목회 동력자로서
함께할 수 없는 3가지 이유중에 하나를
창조과학을 포함시켰다는걸 공개하면서 과연 목회동력자로
거부해야 하는 이유로 타당한가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퇴진위원회의 목표가 달성되면 그때 가서
이런 이야기들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흥미있게 나눌 수 있을꺼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목사 퇴진을 위해서 함께 매진합시다.


녹음기들고다니는목사와장로데리고비대위퇴진파는분립해라 녹음기들고다니는목사 18/03/12 [16:41] 수정 삭제
  그부목사 이제어느교회서 받아주겠나! 궁합이맞는 녹음기까발이 목사랑 주동자 녹음기 장로랑 잘 모시고 퇴진파가 분립해가면 속이시원하겠소
너나 나가라 너나 나가라 18/03/12 [17:12] 수정 삭제
  똥을 보고도 똥이라 말도 못하는 당신이 나가셩.
똥 냄새가 나도 아무말 못하는 사람들.
그러면서 집에서나
사회생활에서는 잘못에 대하여 목소리 높이는 사람들.
사회나 교회나 잘못에 대한 책임은 같은 겁니다.
더 깨끗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교회에서 미투 바람이 불어도 교회고
목사니까 용서해야 합니까?
정신들 차리세요.
정신들 차리세요.
스스로 못난 사람임을 자처하시네요 *** 18/03/12 [17:16] 수정 삭제
  미투 피해자들에게 2차 상처를 주는것과 다름없네. 가해자보다 피해자를 욕보이는 인간들
저분 웃기시네~ 너나 나가셔요~ 18/03/12 [17:22] 수정 삭제
  퇴진파한테 나가라네~

혹 그 달랑장로님 이신가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우상숭배하고 성도들 실족시킨 장목사님과 딸랑장로
권사들이 나가서 개척하세요~

1억연봉이 목숨처럼 소중해서 못나가시나요?

죄짓고 교회두동강낸 사람들이나 짐싸서 나가셔요~

퇴진반대파들도 웃기셔~
여집사 하나는 점심 먹지말라고 하더니만~
누구한테 나가라고~
당신들이 나가셔요~

그리고 교회헌금도 반으로 줄었다는데 목사 사례비도 반으로 줄여야 하지 않나요?

연봉삭감 세리 18/03/12 [17:33] 수정 삭제
  목사 연봉 인상은 가능하고 삭감하는 절차는 없는건가요?
주객전도 거울 18/03/12 [17:57] 수정 삭제
  왜 우리교회를 잘못도 없이 떠납니까?? 잘못한 사람들이 나가야지. 그리고 진짜 피해자가 누군지 분간을 못하는가본데 그 녹음 없었고 양심적인 사람 없었으면 우린 다 병신처럼 장목사 손이귀에서 놀아났어요. 꼭두각시 놀이 하고 싶으면 그대들께리 하면 되지. 아직도 정신못치리네. 성탄절닐 목사들이 장로들 꼬깔 씌워놓고 지들끼리 재밌다고 가지고 노는걸 이해하고 그게 좋으면 좋은사람들끼리하시죠!!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우리가 우리집을 왜 나갑니까. 정 보내고 싶으면 돈주던가!! 웃기지도 않네. 자기돈은 그렇게 아끼면서 넘의것은 엄청나게 좋아라 하는사람들이 얻서 나가라마라야. 명령하지마십쇼!! 장목사 닮아가나. 어디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할짓 인할짓 분간 못하고 난리야 신사적으로 대해주니까 진짜 자기들이 신사인줄 착각하나보네. 어제 그 난리 칠줄 몰라서 안치는거 아니니까 발악하려면 혼자서 하시지. 자기남편한테 그따위 행동했으면 구치소 보냈을까야 저사람들. 진짜 존대해주고 좋게 발하려고 해도 이정도 말듣는것만해도 다행인줄 아십쇼!!
거짓은언제나 확실함 18/03/12 [18:24] 수정 삭제
  거짓은 항상 큰소리친다
사기꾼들이나 죄를지은 자들을 보면
언제나 큰소리뻥뻥치는것이지
무식한 사람들이 우기기잘하고 잘난체 하고
익은벼가 고개를 숙이는 법인데
언제부터 목사를 그렇게 추종하였는가
길어야 5년 인데
세상에 5년의 시간이 그렇게 사람을 인격을
다해 일치가될수있을까
심리학적으로 보면 저분들은 그 어떤 그룹에서도
튀어야하고 나와 좀다르면 절대적으로 차단해야
직성이 풀리고 어쩜 지금의 이갈등이 해결된다해도
또 조용해지면 지금의 추종자들 끼리도
곳 갈등을 이르킬 확율이 높은 사람들이다
아마 장목사랑 나가서 개척한다해도
또 이런일을 벌릴것이다 하는 말이다
사탄의 세력으로 지배당한 자들이 교회일을
하다보니 늘 시끄럽고 불평하고 요란하다
단아하고 현숙한 여신도들이 교회에
기도의 어머니가 되어서 남편들이 교회봉사 할때에
조용히 기도후원으로 서야한다고 생각한다
여자들이여~~!!
교회에서 조용하라~~
딱 한사람만 내리면 되는데,, 성도4 18/03/12 [18:56] 수정 삭제
  이모든 일의 원인은 딱 한사람,,,죽으면 죽으리라 라며 버티고 있으니 주님의 종이라며 주님이 두려지않냐 ???
근데말이죠 여자들이여 18/03/12 [19:28] 수정 삭제
  교회에서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일잘하는거 알죠?? 여자들보고 입다물라고 할게 아니라 나설때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입을 닫아야죠 특히 나서고 싶어 환장하는 그대들!!!! 한마디만 할랍니다. 지랄을 한다. 이표현 안쓰고 싶었는데.. 딸랑이들!!
류장로님에게! 참된교인2 18/03/12 [21:50] 수정 삭제
  류장노님 어제 장로 사퇴선언 잘 하셨어요. 저는 류장로님과 4부 시온성가대에서 많은 인연이 있습니다. 그때 장로님의 인상은 착한고 선한 성품으로 좋았습니다. 그러나 2개월 전에 이장로, 양장로와 같이 어울린것을 보면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실망했습니다. .....이용 당하는 모습에 안스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동안 참된교회 생활하시면서 이장로와 양장로의 뻔뻔한 두얼굴을 못 들여다 보신것은 너머 아쉬웠습니다..류장로님의 본심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만.... 이유야 어째튼! 어제 사퇴선언으로서 장목사와 이장로, 양장로의 테두리에서 벗어났으니, 무거운짐 훨~,훨~, 털어버리고 자유를 얻기 바랍니다, 10여년 전에 평안한 그얼굴--- 그 모습으로-------
한심하다 슬픔 18/03/12 [23:30] 수정 삭제
  제직회에서 설쳐대던조권사 그렇게 화내지말고 장목사데리고온5장로들과 그부인들다델꼬제발좀참된교회에서 나가주시면 교회가조용해집니다 안그래도정신사나은대 왜마이크까지잡고고래고래소리는 지르는지 지 스트레스푸는꼴이 가관이.니다 조용히 사세요 당신보다 못난사람없습니다 우리참된교회에
이제 그만 절제좀~ 절제 18/03/13 [00:45] 수정 삭제
  글을 읽다 장목사님과 딸랑 저분들은 어찌 저리 닮으셨을까요?

하고 싶은 말 다하시고?
고래고래 소리 다 지르시고?

목사님도 들리는 소문에 절제없이 드신다고 하시고?

누구는 소리못지르고 먹고 싶은것 배터지게 못먹습니까?

다 절제하고 생활합니다.

우리 주님은 무엇보다 절제를 가르치시고 절제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어찌 덕이되는 모습은 찻아 볼수가~

그 연세에 교인들과 자식들 보기 챙피하지도 않으신지요?

도리어 지난일은 모두 떠나서 내려놓으시고 사퇴하시는 류장로님이 본이됩니다~
어머나님 꼬임 18/03/13 [09:06] 수정 삭제
  어머나님 글을 보는 시각이 넘 꼬여 있네요. 점유세란 표현은 과하시고 의미를 잘못 아셨네요. 달랑뉴스는 돈을 지불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 입니다. 지면을 많이 차지하면 용량의 제한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후원도 좀 하시라고 한거 같은데 오해를 하셨네요. 이곳을 이용을 했으니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을 하시는것은 타당하다 생각 합니다.
우매함 smart 18/03/13 [10:36] 수정 삭제
  저는 5년전 남편의 건강 문제로 귀향한 참된 교인 입니다. 제가 내려 올때 장목사님이 첫부임 하시고 교회가 안정 되기를 바라며 내려 왔는데 들리는 소식이 넘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부천에서 참된교인 이면 자부심이 있었는데 달랑뉴스 덕스럽지 않은 교회 모습으로 비춰지니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반대파,찬성파, 모두 교회를 세우기위한 행동이라 봅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른것이지요. 이럴때 일수록 서로가 상처 내기식 감정과 우매한 싸움 하지 마시고 교인, 목사님 모두 단 1주일 만이라고 금식 선포후 기도 하셔면서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전1장25)하신 말씀처럼 기도의 응답으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달랑뉴스 거울 18/03/13 [13:08] 수정 삭제
  후원이라는 것은 자발적인 행위이고. 이곳은 가입을 통해 내용을 볼수 있는 공간이 아니라 보이는데댓글쓴다고 후원금 내라고 하는건 좀 억지인것 같네요. 물론 어떤의미에서 말씀하신것인지는 알고 있지만. 제가 알고있기로는 어머나님은 연세도 많으시고 모든걸 떠나 같은 교인인데 굳이 그럴필요 있나 생각됩니다. 저와 어머나님과 의견이 달라 저를 몇번 거론하셨고 저도 그렇게 했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감싼다는 의미로 이 글을 쓰는게 아니라는걸 말씀드립니다. 연세있으신 분이 인터넷을 이용하신다는 부분을 보았을때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곳에 댓글을 쓰시는 분들 모두 후원금 내시지 않으시잖아요. 식당을 하시던 뭘 하시던 돈이 있고 없고는 주관적인 것인데 후원해라 마라 하지는 말아주십쇼. 그리고 더 안쓰신다고 하는데 괜히 마음 상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후원금을 내는 이유는 우리교회 뿐만 아니라 다른교회도 이러한 잘못된 사건에 대해 더 많이 알리셔서 고쳐나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미에 합니다. 아주 적은 금액이나 이러한 이유로 하는 것인데. 돈내고 쓰라는것은 좀 아닌듯 하네요...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성도 18/03/13 [13:50] 수정 삭제
  우선 smart님 먼 곳에서 교회를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된교회의 좋지않은 소식을 듣고 걱정을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참된교회를 참되게 되돌리려는 노력이 하나님의 역사로 진행되고있습니다
기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주변의 기도가 저희에게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저희도 목적의 순수함을 가지고 참여하였지만 진행과정상 드러나는
장목사의 본모습에 분노하고 감정이 많이 상해있는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참된교회 교인들 모두에게 임하시길 원합니다

장목사라는 나무는 참된교회의 토양과 맞지않습니다
맞지 않는 토양에서 자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가없습니다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는데 어찌 부흥시킬수 있다고 장담하는지요
장목사가 가진 교회에 대한 비전과 자신의 꿈이
참된교회의 설립목적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동안 장목사는 박창하목사님의 흔적을 지우고 자신의 꿈에 맞춰서
교회를 강제로 바꾸려하였습니다 당연히 반발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노릇이지요

장목사는 자신이 생각하는 번영신학과 그밖의 wcc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얼버무리지 말고 명확히 밝히기 바랍니다
이단들의 방식으로 정체를 숨기고 교묘한 말로 맹신자를 양산할 생각이 아니면
입장을 밝히고 참된교인들의 생각을 들으시길바랍니다
본인이 바꿀수 없으면 멀쩡한 교인들 바꾸려하지 말고 나가주십시요
정중히 부탁합니다

낙화유수 성도7 18/03/14 [02:47] 수정 삭제
  그렇습니다 저는 생각하는 것이 있기에 처음부터 오랜시간 댓글들을 봐왔는데 wcc라는글이 붙어있던 닉네임은 진리노선, 독야청청님 두분밖엔 못봤는데 여기 한분이 또 있네요. 진리노선님은 안나타나는걸 봐서 이사 가신거같고? 장목사는 석사논문이 칼빈과 wcc성령론? 아무튼 wcc가 들어가니 wcc가 뭔지 설명 했겠는데 침묵했으니. 왜냐면 2013년에 명성이 자자한 우리통합 교단의 당시 총회장 김삼환 목사님등이 개최했는데 wcc는 혼합주의며 포용주의라고 아는데 어찌 예수님께만 구원이있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는지? 담임시절 침묵으로 일관한것이 지금의 현실이 아닐까요? 기다려보쥬.하지만 세월이 기다릴까? WCC신봉자라는 장목사의 설명을

또한 윗분의 글처럼 장목사는 참된교회의 토양에 절대 안맞아서 참된교회를 나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난 예수님 얼러리?[ 어머나] 18/03/14 [14:46] 수정 삭제
  제버릇 개 못주고 또 방문 했습지요

내가 만난 예수님은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눈 같이 하얀
아주 미세하게 상아빛이 감돌고

굳이 이미지를 비교한다면
로마에 휴일에 나오는 그레고리 팩 같이
잘생기고 33세에 나이에 맞는 젊은분 [ 수염은 있었지만]

중세시대에 이런 발언을 한다면
화형 자명

목사들이 내이름으로 영리를 취하니
목사가 아닌 나를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

여화와증인이던 ,천주교이던 감리, 침례 장로교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고백하고
예수님 보혈에 의지하면 다 하나님 자식 시사

기도도
떡달라던가 돈 달라던가
가슴에 가장 절실한 정직한 기도에 귀 기울이신다고


긍휼과, 화해와, 온유, 사과, 회계에 중요성
가장 중한 것이 긍휼 사랑 이라고 하셨읍니다.

어느 사람은 운 좋게
모태 신앙인이 되었을 수도 있고

전도나 고난을 통해
기독교인이 된 사람도 있을 테고

나처럼 고난 받기 전에 예수님을 만나고

고난에 길로 들어서게되는 사람도 있을테고

예수믿더니 홀딱 뒤집혔다는 말도 들었지만

나는 사주팔자 신봉자

살아갈수록 첩첩산중이요
망망대해에 외로운 돗단배라

단 혼자살고
성직자로 나가면 크게 명성을 얻을수 있다

음양 오행에
양만 있고 음이 없어 너무 투명하여
무슨 일을 해도 음양에 조합이 이루어지지 안아
성공하기 어렵다

만인을 거느리고
먹여살릴 대장에 [ 장성] 사주다

그런데 정말
살아갈수록 태산 넘으면 또 태산

망망대해에 홀로 유리하는 배

예수님이 이런 운명을 아시고
미리 먼저 앞에서 기다리시다
사사 건건 참견하시며 보살펴 주심을 확신

이런 말하면
자칫 이상한 사람으로 몰릴수 있지만

제게 일어난 사실입니다

순복음 중앙교회에
저와 비슷한 체험으로

중동 사막에서 쓰러지고
사흘만에 하나님이 내려주신 동아줄을 잡고 일어나

아마도 지금은 은퇴장로나 아님 작고 하셨을 수도

수출입은행 다니던 친지와 친구로
하버드 출신 수재 중에 수재였음

언젠가
간증할 마음이 생기면
세세히 밝힐수 있을지도 ......

남들은 몇번 체험도 못할 일을
수도 없이 체험한

체험 신앙이라고 정의함

성향상으로는
종교를 갖기 힘든 사람이지요

입증, 검증 , 뭐 그런걸 무지 따지고

새로운것에 잘 순응하지 못하고

아이러니 하게도
내셔날 지오그래픽에서
코스모스란 프로를 보면서

섬광처럼 깨달은
천지 창조에 확신

이미 지구가 지금에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안을때
하나님 말씀이 기록되었을 것인데

문자가 없었던 때에 일을

구전 만으로 후세에 전해져서
성경 말씀을 기록할수 없고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안았으면

빅뱅이라고 하는지
암튼 우주 폭팔로 혼돈했던 시기를
어찌 짐작이나 했겠는가

흑암속에 운행하시던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고

궁창을 나누고
사람은 손수 빚으시고

각종 동식물은
천사들에게 니 맘대로 만들어 보아라

각기 창의성 책무 부여

하여
사람도 각 인종
모든 동식물도 천사들 취향대로 만들엇다고 생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다윈에 진화론은 전면 부인

각기 種에 진화는 당연

우리도 잘먹으니까
지금사람은 키가 크듯이

완전 다른 종이 융합해서
진화 해간다?

진화를 믿느니 창조를 믿는게
더 과학적

하나님이 무얼 그리 까다롭게 요구 하시지 안으시는 분

무섭지도 안고
그냥 부모 같은 분

어느 사람에 부모는 자식에게
사랑도 베풀고 재산도 많이 물려주고

어느 부모는
자식을 잡아먹을듯 들볶고 때리고
재산도 못물려 주기도 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과 은총을 많이 받는 사람도
하나님이 유독 인색하게 구는 사람도

다 타고난 분지복 아닐지

지붕위에 바이올린 이란 영화에서

처음에 등장하는 유태인 누군가가
우유배달하던 소인지 말인지 발이 부러지니까

하나님께 항의성 노래를 부릅니다

슬픈 코메디 같지만
우리가 한두번은 다 같은 생각을 했을

하나님 내가 잘살면 배 아프신가요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면
다음엔 무슨일로 나를 골탕먹이시려고
궁리 하시나 궁금합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하기전
유난히 청명하고 물결이 잔잔했었다는데 ...

나도 좋을때
다음에 올 고난에 두려움 수도 없이 반복 합니다

호사다마 같은 맥락일지 모르지만

하여 세옹지마에 더 나를 갖다 붙입니다.

혼합인지 포괄인지 포용주의
반듯이 수용해야할 기독교관 [ 하나님 교 ] 이 아닐지

종교를 무슨 학술적으로 접근하는게 그렇습니다

하나님 믿고
예수님 보혈로 사함받고

쌈질 보다 서로 사이좋게 지내며
불쌍한 사람 돌봐주고


[ 불교에서 貧者의 一 燈 ]

다른 면으로 억지 해석

배부른 사람 고기사주지 말고
배고픈 사람 밥한그릇 주어라로


하여 부자에겐 경조사비 최소 금액
어려운집엔 조금 넉넉히

여행가서
팁주지 말라고 당부해도

용돈 거의 다 털어 팁주는 우리 여동생1과 나

그날 만이라도
식구들과 맛난거 사먹으라고

부자들이 1불이상 안주는데
가난뱅이 두 형제만 펑펑


정말 조심스러운
무지와 경험으로 올린 글이니

야단 보다
깨달음 을 주시길
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서
김동길 박사에 시

제목
여의도 개사육장

김박사님 같은 분도
그런 시를 쓰시네요

나도 못지 안을 언어 구사 잘할수 잇는데~~~~
야 저사람도 비대위에서 저러고 있네 풀잎이라고 18/03/16 [17:40] 수정 삭제
  깨끗한 풀잎도 비대위에서 완전 진흙탕 시궁창으로 변했구나야! 헐 헐 사람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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