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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회부목사청빙부결,장목사목회동력상실
참된교회 장창진목사,시무장로 전화번호를 스팸처리 했다고 밝혀 충격
 
달랑 기사입력  2018/03/13 [08:14]

참된교회 장창진목사는 지난 주일 설교시간 말미에 현재 참된교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태에 대해서 모든게 자신의 불찰이라고 4회에 걸쳐 유감표명을 했지만 오히려 퇴진 비대위측의 분노만 일으켰다고 한다.

정작 밝혀야 할 책임에 대한 표명은 쏙 빼고 교인들의 감정만을 자극하여 사태의 국면을 뒤집을려는 꼼수만 부린다는 비난이다.  3월 4일 주일에는 자신은 죽는 한이 있어도 참된교회에서 끝까지 목회하겠다고 큰소리 치면서 교회가 두세동강이 나는 일이 있어도 교 회를 부흥시킬 수 있다는 말로 일부 당회원들은 물론 전해 듣는 이들로 아연 실색케 했다고 한다.

참된교회는 폭주 기관차 처럼 달리는 형국이라고 표현하면서 위임목사라는 교회제도가 얼마나 반기독교성을 갖고 있으며 비민주적인 장치인지를 한탄하면서 한국교회의 갱신은 이 제도를 없애지 않는한 목사들로 인해서 치닫는 교회의 타락은 더 극심할 수밖에 없다고 참된교회 한분의 장로가 토로했다.

참된교회는 장창진 위임목사의 뻔뻔함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목사라고 부르기 조차 부끄럽고 수치스럽다는 교인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책임질줄 모르는 지도자가 어떻게 지도자의 위치에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으며 더군다나 매주일 강단에서 설교하는 목사가 성경을 펼쳐놓고 도덕과 윤리를 말하며 기독교의 거룩한 교리들을
가르칠 수 있겠느냐는 뼈있는 비판을 가했다.

장창진목사는 부정선거 모의와 은페를 획책한 주모자이고 그 범죄 사실들을 참된교인들의 앞에서 공개적으로 시인하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사과를 했지만 책임의 문제에는 신적권위와 신권적 대의민주주의와 같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미꾸라지 빠져나가듯이 온갖 꼼수를 동원하고 있다고 했다.

10여명의 당회원들이 모인자리에서 장목사는 직언과 문자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장로의 전화번호를 스팸처리 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유는 새벽에 문자를 보내는 것이 귀찮았고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한다. 장목사는 그 장로가 얼마나 미웠던지 젊은 부목사들 앞에서 놈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비대위측은 장목사의 목회자 자질과 소양은 빵점이라고 비판 했다고 한다.

제직회에서 부목사 청원건이 164대 97표라는 큰 표차로 부결된 것에 화를 참지 못한 장목사는 다음날 새벽에 관리 집사를 시켜 교회 벽에 설치된 퇴진 구호 현수막을 떼어내는 분풀이를 했다고 전해왔다.

 

▲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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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8:14]  최종편집: ⓒ dalang.tv
 
거짓목사! 집사 18/03/13 [08:45] 수정 삭제
  미투운동으로 대학에서는 교수가 물러나고, 정치권에서는 국회의원. 도지사도 물러나고 문화예술계에서도 줄줄이 직에서 물러나고, 카톨릭신부도 물러나고, 어떤 사람은 죽음으로써 사죄를 하는데‥‥ 참된교회 장목사는 물러날 생각을 안하네요. 교회를 분열시키고 교인끼리 싸우게 만들고, 교인들의 영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는 장목사는 이시간에도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교회가 두동강나도 상관없다는 목사는 목사아닙니다. 목사일수 없습니다. 거짓 목사에 불과합니다.
책임 책임 18/03/13 [09:51] 수정 삭제
  잘못에 대하여 책임질줄 모르는 뻔뻔한 사람. 거짓말로 책임을 회피 하려는 못된 사람. 목사라는 말이 챙피한 사람. 위임 이라는 타이틀로 권위만 내세우는 못된 사람. 당신은 더이상 목사가 아닙니다.
나가세요 일개성도 18/03/13 [10:34] 수정 삭제
  목사님, 이런거 저런거 다 보기 싫으시면 하루 속히 나가세요. 그토록 좋아하시는 부자 동네로 다시 가세요. 소망교회, 목민교회에 아는 분 많으시잖아요~ 가세요 제발.
불난 집에 부채질~~~ 불쏘시개 18/03/13 [11:06] 수정 삭제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윗 글을 읽고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지난 주일 나는 비대위원 중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분과 교회 벽에 걸려있는 현수막에 대해 교인들의 여론과 주변 주민들의 말을 종합하여 주일에는 걸어두더라도 평일에는 저 현수막을 좀 거두어 달라는 부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은 그 날 달린 현수막이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그 문제를 신중히 고려 중이며 늦어도 수요일 쯤에는 철수하기 위해 비대위원회의 안건으로 올리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제 아침 우연히 교회 앞을 지나다 현수막이 제거된 것을 보고 저는 그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비대위의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대답을 듣고는 아연실색했습니다.
그 현수막은 아침 이른 시간에 비대위에 일언반구의 통보도 없이 장창진목사와 한모장로 그리고 사찰집사가 함께 일방적으로 철거했다면서 저와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비대위에서 의논하여 철저하게 준법투쟁하기로 할 예정이었는데 공유물인 교회건물이 장창진목사의 개인소유인 마냥 교회에서 현수막을 걸 때는 당회 등 공식기관에서 논의 및 허락없이 게시하면서 비대위는 교회의 허락(장목사가 최종책임자라고 주장)없이 게시했다고 철거한 논리는 잘못된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장창진목사는 변호사와 상의했다고까지 말을 하며 상대의 말을 듣지도 아니한 채 자신이 할 말은 다했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고 하였습니다.
이게 바로 불난 집에 부채질을 했나 봅니다.
비대위에서는 철거된 현수막보다 더 자극적이고 노골적인 표현의 현수막을 작성하여 돌아오는 주일 날 게시하겠다고 하더군요
비대위원님들 응원합니다.
끝까지 힘 내시되 준법투쟁하시고 장목사에게 책잡히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지난 번 제직회에서 처럼 다수의 성도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욱더 강하게 미세먼지 18/03/13 [11:24] 수정 삭제
  장목사가 버티면 버틸수록 우리는 더욱더 강철같이 똘똘 뭉친다는것을 모르나. 이번주일 우리 함성의 메아리가 지구 어디까지 울려 퍼지는지 똑똑히 보게 될 것 입니다. 도전은 도전으로.
헛소리하지마세요 바르게살자 18/03/13 [16:55] 수정 삭제
  헛소리 하지마세요 비대위 때문에 상처 받은게 아니라 장창진이 때문에 상처 받은 사람 더 많다구요 입은 비뚤어 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
딱한사람 때문에,,, 성도4 18/03/13 [18:01] 수정 삭제
  성도들간의 관계가 점점소원해지고 어쩔수 없이 부목사의 청빙을 부결시키고 이모든 원인은 목사에게 있는데 본인만 저리 버티며 교회를 사분오열시키고 있으니 그 책임을 어찌하리오 이 한심한 사람아!!!!!
방법 수단 18/03/13 [18:22] 수정 삭제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무 문제없는 부목사를 사퇴케한 모든 책임을 엄중하게 묻는바이다. 이건 도대체 있을수없는 일이고 일방적인 무질서하게 자행된 파렴치한 행위에 어이가없다. 그러면서 정의를 외치고 교회를 바로잡겠다고 말할수있는가?
민심 ~ 18/03/13 [18:33] 수정 삭제
  장목사쪽은 부목사를 포함한 당회에서 숫자로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켰습니다. 많은 제직들도 자신들의 입장을 다수결이란 민주적인 표결방법으로 관철 시켰습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장목사쪽은 괜찮고 제직들의 주장은 잘못된 걸까요? 다 장목사로 인한겁니다. 다 장목사가 자초한 것입니다. 참된교회에 온지 며칠안된 부목이 무조건 장목사 편을 든것에 대해 제직들이 젊은 목회자에게 일침을 가한것입니다. 또한 교회규모에 비해 목회자의 수가 많기도 했구요. 장목사쪽에서 제직회에 은퇴권사님들도 모셔놓고 그동안 제직회에서 볼수 없었던 분들도 많이 참석을 시켰더라구요. 비대위쪽은 절반도 안왔는데도 표결에서 이겼구요. 이런것이 민심이라는 것입니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 솔직 18/03/13 [18:36] 수정 삭제
  솔직하게 말해 교회에 있는 현수막. 떼는게 어떻겠냐고 건의해 볼 생각이었다. 근데 한명의 목사와 장로 몇명의 의견으로 인해 떼어버린것에 대하여 유감이다. 진정한 악덕이 무엇인지 확연하게 보여주는 형국이다. 법을 좋아하는 그들. 법에 대해 그사람들에 비해 몰라서 게시하였겠는가. 적어도 비대위는 불법과 합법을 확인하며 최대한 여러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한다. 현수막에 있는 글귀들!! 그정도가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이 정작 목사라는 사람이 하는 말은 소프트하게 들리는가?? 고공시위도 안전에 유의하면 합법이다. 누가 교회 옥상에 올라가 확성기틀며 시위했는가. 비대위가 인사하면 했지 교회오는 사람들을 막아섰는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저렇게 행동하는데 비대위에게 심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장목사가 장로들에게 한 행동을 봤다면 아무말 못할것이다. 내가 장로가 아니지만 내 눈과 귀로 보았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현재 비대위가 하는게 시끄럽다 여긴다면. 당신들이 좋아하는 비교로 다른교회을 봐라. 이정도로 하니 우스운가 본대. 정말 인간이길 포기한 ㄴㅗㅁ 이라고 밖에는 더 좋은 말이 없는 듯 하다. 아주 밑바닥까지 보여주려나 본대. 알아서 보여주니 그 모습을 보고도 비대위에 손가락질 하고 소리친 사람들. 아직도 안보이면. 결국 당신들은 좌절하고 말것이라 확신한다
부목사 청빙 18/03/13 [18:44] 수정 삭제
  여태까지 과반수 통과로 모든일을 해놓고 부결되니 억울한가보네요. 비대위 인원수가 전교인에 비해 적다고 할땐 언제고. 필요할때만 과반수 찾는건 진짜 비겁하다.
무질서하게 자행된 파렴치한 행위? 집사 18/03/13 [18:57] 수정 삭제
  비대위가 백번 양보하여, 한사람의 부목사만 부결시켰으면 장목사옹호자들이 그 결정을 순수히 받아들였을까요? 저 사람들은 한사람, 두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 장목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기에 저러는 겁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교회법에 의거해 정당한 방법으로 표결을 하여 결정된 사항에 대해, 무질서하게 자행된 파렴치한 행위라고 말할수 있는가?
전교인 투표로 민심을 확인하자! 솔직1 18/03/13 [18:58] 수정 삭제
  장목사 퇴진을 .. 또한, 부목사 청빙을.. 그래야 진정한 민심을 알 수 있다!!!
교인 18/03/13 [19:05] 수정 삭제
  박근혜대통령을 퇴진시킬때 전국민 투표로 했습니까? 200만에 가까운 촛불시민들이 동력이 되어 결국 퇴진에 이르게 한겁니다.
선거 선거 18/03/13 [19:17] 수정 삭제
  대통령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의 후보, 내가 원하는 후보가 낙선했다고 하여, 당선자를 찍었던 사람들에게 무질서하게 자행된 파렴치한 행위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네
끝까지 합니다 사철나무 18/03/13 [19:17] 수정 삭제
  장창진 퇴진때까지 끝까지 합니다. 이유 : 참된성전을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장목사와 분리시키는 겁니다 몰랐죠 18/03/13 [19:29] 수정 삭제
  아무 문제가 없는 부목사 맞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고 나면 문제 투성이 목사가 됩니다
엄.김.곽 처음에는 문제없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세목사가 문제덩어리 목사들이라는건
부인하지 않겠지요?
왜 문제있는 목사가 되었을까요?
장창진 목사 때문입니다.

비대위는 배.김 두목사를 사퇴시키는게 아니라
피신시키는 겁니다
정말 좋은 목사들 장목사에게 전염되지 않게 할려고
멀리멀리 떠나 보내는 겁니다
장래를 생각해서 장목사와 분리하는 겁니다
이해바랍니다.
전염성이 강한 장목사 또몰랐죠 18/03/13 [19:50] 수정 삭제
  맞아요 김덕영 목사도 처음에는 좋았는데 좀 지나니깐 장목사 분신이 되어서 장목사 처럼 말하고 결국에는 장목사와 공모해서 부정선거 저질렀잖아요 장목사는 전염성이 아주 강한 뭔가 있는거 같아요 김덕영목사도 참된교회 올때 부터 이런저런 소문이 있었지만 요즘에 누군가 그런 소문의 진위를 알아 보고 있대요 ~
그럼- 몰랐죠 18/03/13 [19:57] 수정 삭제
  걱정하지 마세요 멀리 가드래도 한국땅에 있지 않겠어요? 장목사 퇴진하면 배목사님은 꼭 다시 부르고 싶은 목사님 맞아요 저도 배목사님 좋아요
웃고픈일 교인 18/03/13 [20:37] 수정 삭제
  장창진 한사람 때문에 여러가지 웃고픈 일이. 발생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봉사직을 내려놓았는데 그 빈자리를 정모권사가
충성심을 발휘해 3부찬양대 자리를 채우고 앉아있는모습에 실소를
금할수 없었다.
또 안수집사인 그남편 오모집사는 생전 저녁예배도 안나오던 사람이 지난주는 재직회까지
참석하여 장창진측에 한표를 던졌다.
대단한 충성심 이다.
이렇게 저녁예배 참석도 안하던 사람들까지 동원했음에도
부결이 되었으면 성도들의 민심이 어디에있나 확연히 드러난것아닙니까?
자꾸 분열만 되지말고 힘을모아 참된교회 재건에 마음이 모아지길 바란다
대단하네요 소심이 18/03/13 [20:42] 수정 삭제
  엄청난 힘을 가지셨네요 목사님들을 피신도 시키셨다가 문제덩어리 라고 섣불리 판단도 하셨다가... 목사님들이 마치 당신들 아래에 있는 사람 같아보입니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돈돈돈 18/03/13 [20:45] 수정 삭제
  13년 전 무거운 맘으로 교회를 찾아다니다 분당우리교회와 서울감자탕교회에서 예배다운 예배가 무엇인지 체험하고 이런 교회에 정착하고 싶은 맘으로 간절히 기도했었던 적이 있다. 오늘 저녁은 그 때 그 시간이 떠올라 생각이 많고 마음이 힘들다. 참된 교회에 돈돈돈이 많지 않았다면.. 조 목사는 디지털 목회를 통해 완벽한 투명성을 일궈가고 있다.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홈페이지에 기록으로 남긴다. 서울광염교회는 매주일 헌금은 당일 집행·결산된 뒤 100만원만 남기게 된다. 지난해 교회 헌금 14억여원도 잔액 100만원으로 결산됐다. ~ “교회를 개척하면서 정한 원칙은 계좌에 잔액을 100만원 이상 남기지 않겠다는 것이었죠. 그때는 100만원 채우기도 힘든 실정이어서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 원칙이 우리 교회의 영원한 정체성이 됐습니다.” ~ 조 목사는 “흘려보내는 채널인 교회가 재물을 쌓아두면 다툼이 일어나고 정말 쓰일 곳에 재정이 흘러갈 수 없다”면서 “교회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로 남아있을 때 영향력이라는 보너스를 얻게 된다”고 강조했다. ~ 서울광염교회의 또 다른 특징은 특정 목적 헌금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교회 설립 후 목적헌금은 딱 두 번만 드려졌다. 개척 때 빌렸던 예배당 보증금 중 1000만원을 갚을 때와 예배당을 5층에서 3층으로 옮기면서 특별헌금을 했을 때다. 모든 교회 재정의 집행은 일반 헌금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교회가 선한 일을 한다고 별도로 헌금을 거둬 집행한다면 선한 일을 하는 기쁨이 그만큼 사그라지게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퍼옴)
이제 알았네요 글쎄?? 18/03/13 [20:53] 수정 삭제
  목사가 성도 위였다는건 지금 처음알았네. 당신은 목사 밑에 있는가본데 수고하셔요
내가 죽기 전에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돈돈돈 18/03/13 [21:06] 수정 삭제
  잠언 60장 7-9잘 말씀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아멘)
아주 비겁하고 뻔뻔한 인간들‥ 교인 18/03/13 [21:39] 수정 삭제
  우리 참된교회 이 모든 사태가 교인들 때문에 시작됐습니까? 담임목사와 부목사들, 목회자들 때문에 이 지경이 됐습니다. 목화자들중에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 있습니까? 교회가 사분오열 되고 있고 교인들끼리 감정이 격화되고 있는데 어느 인간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있느냐 말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목회자들이 존경스럽습니까? 정직한 사람들 입니까? 양심적인 사람들 입니까? 그동안 목회자들 사례비 다 올라갔습니다. 하다못해 부목들 자녀 사교육비까지 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은밀하게 교인들을 선별하고 투표를 하고 그것을 감추기위해 대책회의를 하고 ‥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보고 들으십시요. 지금 참된교회 목회자들은 목사 자격 없는 자들입니다. 비겁하고 아주 뻔뻔한 자들입니다. 교인들을 갈라놓고 교회가 분열되도 어느 인간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앞길이 구만리같은 젊은 사람들이 양심도 없고 정말로 비겁한 인간들입니다.
넉넉히 이기느니라 성도 18/03/13 [21:49] 수정 삭제
  저 또한 배목사님은 아쉽습니다
정상적이지 못한 교회의 모습에서 괜스레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아직까지는 벗어나지 않았다 했는데 배목사님은 걸립니다
어둠이 걷히면 그 모든것이 되돌려 질것이라 믿습니다
긴 고난의 터널을 지나 주님의 뜻을 알게 될때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모두가 나누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기다림이 길고 멀지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우리 모두는 믿습니다
힘들지만 우리 모두 힘내시고 이겨내자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 18/03/13 [21:56] 수정 삭제
  한참 아래 동생뻘 되는, 또는 아들뻘되는 목회자들에게 목사님! 목사님! 하며 존대하고 따르는 것은 우리의 영적 리더이기에 존경과 존중의 예를 표하는 것이지만,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라는 말씀처럼 목회자가 그 본연의 사명을 망각하고, 부정한 짓을 저지르거나 타락하면, 그때는 우리 한참 아래 그냥 동생뻘되는 사람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지금 참된교회 목회자들이 딱 그 경우입니다.
한 모장로님께 사과드립니다 불쏘시개 18/03/13 [22:25] 수정 삭제
  위 댓글 불난 집에 부채질이라는 글을 쓴 성도입니다.
먼저 떳떳이 제 실명을 밝히고 전화로 사과드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점 용서바랍니다.
전진관장로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오해할만한 글을 쓴데 대해 사과드립니다
한장로님께서는 현장에 계신 사실은 분명하지만 제 눈으로 확인한 바 없고 전장로님께서도 한장로님께서 철거를 함께 하셨다는 말씀은 없으셨으나 현장에 계셨다면 철거를 묵인동조한 것으로 생각되어 그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주관적인 판단에 의하여 사실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송(?)권사님께도 깊이 사과드립니다
말로만 하는척 그만하세요 참교인 18/03/13 [23:03] 수정 삭제
  조심하라님!!
당신은 수준이 얼마나 높기에 그렇게 말씀하시는지요
행동으로 마음으로 교회 바로세우는 일에 손끝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자신만 교회를 사랑하는척 고결한척 하지 마십시요

비대위 밴드에 가입하고도 장목사편에 힘실어주는 분들 이제 그런짓 그만하십시요
조심하라 현수막 18/03/13 [23:18] 수정 삭제
  교회 문앞에서 상처 받는 것 보다 교회안에 들어가서 강단으로 부터 받는 상처를 더 걱정해라 우리 성도들의 영혼이 빈사상태에 있다는거 알만한 사람이 교회벽에 붙은 현수막을 걱정할 때냐? 비대위 숫자 감소하는거 염려하지 말고 비대위 숫자가 오늘부로 340명이다 매일 비대위가 증가하는 이유가 뭔지 정신차리고 바라 보도록 해라
직접 하세요 교인 18/03/13 [23:29] 수정 삭제
  조심하라님
님은 추위에 떨면서 피켓든 교인들의 심정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헤아려 보셨나요 ?
그들이 왜 피눈물 나는 심정으로 그럴수 밖에 없는지를 ~~
말로는 누구든 잘 난척 입을 놀릴수 있습니다
조심하라님이 모두가 상처받지 않고 장목사 퇴진방식 제시 하십시요
비판하지 않는 님께서 요구만 하시지 말고 직접 나서 주십시요
저는 말로만 하는분들 경멸합니다


교회는 성도 18/03/13 [23:29] 수정 삭제
  나라는 국민이 주인이요 교회는 하나님계신 성도들의 교회를 언제부터 목사교회가?는지 장로님들 정신차리세요 교인이 성도가 있고 목사가있어야지 참 한심한 장로와 목사가있ㅇ.니 교회가 개판이지
주님께서 인도해주실겁니다 성도 18/03/14 [00:28] 수정 삭제
  목회자와 대통령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참된교회를 위한 길을 제시해주실것이고 주님께서 장목사가 아니다 싶으면 심판해주실겁니다 교회를 들쑤시며 현수막같은거 걸며 자기교회에 침뱉는 행위하지마시고 기도하세요!!! 참된교회를 위해!!!
문제아는 없다~~다만 그뒤엔 문제부모가있다. 문제아 18/03/14 [01:01] 수정 삭제
  비대위가 문제?를 일으켜서 불편하신분들~
그들이 언제부터 일어났을까요?

원인제공자들에게는 손가락질 못하고,얌전히 열심히 교회서 묵묵하던이들이
참다 못해 꿈틀하니 시끄럽고 불편하신가요.
이분들이 교회 문제덩어리들였나요?
문제의 장본인이 누구인지?본질을 모르면서
아니 외면하면서
부는 바람에 손가락질 하면서 의로우신가요?

성도들의 정성어린 헌금이 선교와 구제와 부서에 쓰이는 비용보다,제일 많은건 무엇인지 아시나요?
목회자들 숫자 늘려서 당회권 잡고
참된교회 안건을 원하는대로 쥐락펴락 하는것은 안보이시나요?
그분들 살리느라
교회재정의 절반가까이 쏟아부어져도 더 못드려 죄송하고 미안하신분들~
비싼 스테이크 토요일이면 대놓고 드신다던데, 매일 3끼 드실수 있게 열심히 사드리세요.
더 많이 섬기시고 축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목사님의 신권 잘지켜주세요.

퇴진위는 교회재정 쓰지않고,
참된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로 회복되기를
김밥한줄로 허기달래며 주머니 털고 애쓰고 있습니다.
참된교회 장로님들에게 부탁드려요! 참된교인2 18/03/14 [01:12] 수정 삭제
  과거야 어쨌던 지난 주일 제직회의를 보셨고, 결론은, 이젠 제직회 운영조차 힘들 정도로 장목사의 목회 동력이 상실됐으니, 장목사가 하루빨리 퇴진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것을 지각 있는 장로들이라면 생각 했을것입니다. 이젠 하루라도 빨리 장목사 퇴진하도록 장로님들이 나서주세요!
주께서 인도하실겁니다~ 문제아 18/03/14 [01:17] 수정 삭제
  맞습니다.
주께서 인도하고 계십니다.
중풍병자와 네친구를 아십니까?
예수님께 고침받고자 중풍병자를 데리고 간 네친구들~
그들의 방해꾼은 예수님을 둘려싸고 있는 구경꾼들이였죠.
구경꾼들에게 막혀 길이막히고
소리쳐도 소용없고 주앞으로 갈길이 없어
파고들수 없을때
가만히 있었다면~주님이 낫게하셨을까요?
간절함이 누군가에겐 무례함이 되고
피해도 주었지요.
그러나
중풍병자와 네친구의 간절함이
그집 지붕을 뜯고 병자가 누운 침상을 주님 앞에 내려놓았을때
주님은 치료하셨습니다.

기도와 행동이 같이 가야할 때가 있지요.
주께서 하십니다.말만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주와 함께할 기회를 얻지못하겠지요.
저는 믿음의 네친구들처럼
지붕을 뜯어서,먼지가 날리고 시끄럽고
집지붕값을 물어주면서라도 중풍병자 친구를 낫게하고자했던
네친구의 기도와 믿음이 참된교회가 바로설수 있고 회복되는 기회라고 믿습니다.
먼지난다고
남의집지붕 뜯는다고 손가락질한 사람들
그들은 주님앞에 있었으나
아무상관없는자가 되었지요.
주님과 날마다 동행하고 교감하는 성도님이시길 빕니다.
부정목사 성도 18/03/14 [06:57] 수정 삭제
  청와대 국민신문고에 교회의 문제점 목사들의 독선 참된교회실상 을 올리면 어떨까요 의견주시면 하겠읍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교인 18/03/14 [07:24] 수정 삭제
  늘 주님을 바라보고 예수닮기원하는 사람입니다
비대위 당신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죄안짓고 삽니까?
노력하고 자꾸 영을 다스리지만
크고 작은 주님의 뜻,성경적이지 않은 태도 행동 회개하고
매주 새롭게 거듭나는 우리는 인간입니다
목사도 인간입니다
제직회때 당회때 서로 언성높히고 얼굴붉히니
잘못을 했어도 감정적으로 말이 욱하지 않을 수 있나 싶네요...
축도할때 미친놈이라고 말하고 나가는 비대위편은 합당한 태도인가요?
부목사님들을 일부러 피신시켰다?장목사에게 전염된다?
그게 사람판단이지 않습니까 나의 경험과 지식에 의존해 판단하지마세요
주의 뜻이 장목사 퇴진인지, 장목사 개과천선인지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비대위의견을 집행해야겠다면 성도들 상처주는 과격한 현수막/팻말아닌
깔끔하게 교회법으로 예장통합 재판으로 해결하세요

"일곱번씩 일흔번까지라도 용서해 주어라......너희가 이웃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을 것이다."

장목사님은 이웃아니라 목회자입니다. 개인보다 교회에 잘못하였습니다. 문제아 18/03/14 [07:42] 수정 삭제
  개인에게 잘못한것은 개인믿음의 분량안에서 용서와 화해가 가능합니다.
개인이 용서하지 않는것도 믿음의 분량이니 남에게 손가락질할만큼 본인들의 믿음이 있을까?되돌아보는 기회가 될수있겠지요.
.
그러나
교회와 전체성도가 대상이라면,미래의 후손에게까지 변질된말씀와 원칙이 무너진행정과 재정사용이라면
나하나 눈감고 용서할일일까요?
장목사님 퇴진을 외침이 개인의 용서와 이해의 차원을 넘어서있음을 판단하셔야죠.
후대에게 참된복음과 영성을 물려주어야할 의무는 선대에게 있습니다.
변질된말씀와 잘못된 치리가 개인이 용서하고 그저 눈감을수 있는 수준에서 벗어났음을 판단해주세요.
이천년을 지나 변질되지 않은 동일한복음이 내게 구원이되고 기쁨이되고 은혜가 되며 천국소망으로 이땅을 살아갈 힘을 주신 예수님이 내자녀와 후손에게 되물림되기를 오늘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장목사는 나와동급, 성령충만 18/03/14 [08:07] 수정 삭제
  목사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목사가 있어야 비로소 교회이며, 목사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는 저급한 의식, 이른바 영적 노예근성은 교인들의 의식 저변에 깊이 박혀있는 ‘목사 의존 신앙’에 기인하는 것이며, ‘목사 의존 신앙’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결국 목사를 우상처럼 숭배하는 가증한 배역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목사가 언제부터 생긴 직분이며, 도대체 어떤 직분이기에 주께 의존하듯이 목사에게 하릴없이 의존하려고 하는가? 성경에 분명히 명시했듯이, ‘유일신’ 신앙에 바탕을 둔 그리스도 신앙은 근본적으로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에 성도는 선택받은 새 언약의 백성인 동시에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성도 외에 다른 성직이 있을 수 없으며, 지성소의 휘장을 찢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성도가 담대히 주께 나아갈 수 있다.

예수 시대에 사제나 목사는 특정한 성직자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직자인 목사의 중재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으며, 목사를 ’높은 자‘로 섬기는 맹종이 마치 그리스도 신앙인 양 진실을 왜곡하는 주장은 반성경적인, 그리고 반기독교적인 배역에 다름 아니다. 요컨대 '목사 의존 신앙'은 '이교도의 타락한 신앙'에 지나지 않는다.

어리석은 교인들이 목사에게 맹목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목사가 자기 자리에서 벗어나서 감히 반성경적인 ‘성직자’의 탈을 쓰고 교만과 탐욕의 길을 걷고 있다. 교회는 목사의 절대 권력에 의해 타락하지 않을 수 없으며, ‘목사 교회’의 타락은 어리석은 교인들의 맹신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부패하여 사분오열 찢어지는 결과를 낳고있다. 이래선 소망하는 하나님나라에 당도 할수없다. WCC신봉자라는 장창진은 그만하고 악취를 중단하고 떠나가라...
개과천선 나팔꽃 18/03/14 [08:32] 수정 삭제
  저질스럽고 저급한 목사들이 강단에서 성도들에게 저주와
폭언을 한다 그러면서 아멘 아멘을 연발하고 아멘이십니까 ? 하면서
아멘을 유도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축원합니다 축복합니다로
교인들에게 사탕발림을 한다
지가 무슨 축복 제조기나 되는양 축복 축원은 입에 달고 다닌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만 튀어나오는 목사면서 -
무지몽매한 교인들은 축복을 한보따리 받은 착각으로
아멘으로 화답하고 헤벌레한다
지난주일엔 고개 빳빳하게 쳐들고 교회 출입하던 사모가
주보 몇장들고 셀룩거리면서 입구에 서 있었다.
개과천선은 장창진이가 해야 되는데
대신하기로 한모양이다
충고 한마디한다
그냥 하던대로 교회 다니세요. 억지 춘향 노릇한다해서
춘향이 되는거 아니올시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 18/03/14 [09:42] 수정 삭제
  당신은 장목사가 축도할때 퇴장하는 교인들에게만 비판을 하고, 장목사가 교인들을 향해 " 하나님께서 나의 원한을 갚아주실거다" 라고 한 말에 대해서는" 아멘이십니까"? 이보세요.!! 주님의 뜻 운운하지 마세요. 사람이 저지른 일을 왜 하나님께 책임을 돌립니까? 성경말씀은 많이 읽었는지 모르지만, 님같은 잘못된 믿음의 소유자들이 이땅의 목회자들이 타락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아십시요.!!
확실히 밝히고 주장도 합시다! 소신 18/03/14 [11:29] 수정 삭제
  1.참된교회에 목사,전임 수가 무려 22명이나 되고, 총헌금액에서 차지하는 인건비(사례비?)가 3~40%이상 차지한다는데~ 1)당연히 장창진 담임목사의 책임이 가장 큼 ~목사본연의 전념해야할 목회보다도 장로들이 치리해야 할 재정,인사 등의교회 행정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으니 부목,전임 ㅅㅜ가 늘어날 수 밖에.. 2)그동안 당회 장로들은 무얼 하였던가? ~교회행정을 치리하라고 성도들이 부여한 장로직분을 담임목사가 하자는대로 따르는 거수기 노릇만 해왔다면 담임목사보다 그 책임이 작다고 말할 수 있는가? 2.금년부터 종교인 과세한다는 핑계로 담임목사 급여(사례비?)에 대한 세금 전액을 모두 교회돈으로 원천징수하고, 부목사의 사교육비 보조금으로 월20만원씩 올려주려다가 비난받자 세금낼 돈을 올리는 거라고 했느네~종교인 과세는 일반인의 50%정도이고,더구나 월220~250만원의 세금이 20만원씩 나온다고 어느 누가 거짓을 말하는가? (소득있는 곳에 세금있다는 국민의 의무를 소득당사자가 내야지 교회가 내주는 게 말이 되는가?) 1)담임목사가 내야 할 세금을 교회가 내게 하고, 부목사들에게 사교육비 지원 등으로 20만원을 올려 주자고 발의하고, 집행한 장본인이 누군지? 2)각종 목회활동비(목사들의 탈세,인마이포켓 돈)를 말도 안되는 높은 액수로 남발 집행하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우리 먼저 확실히 하고, 이참에 교회본연의 해야할 구제,선교활동을 우선으로 하는 확실히 교회다운 교회로 만듭시다~!
오늘 그모습 그대로 주님 만나도 괜찮겠습니까? 교인 18/03/14 [11:51] 수정 삭제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우리가 두려워할분은 오직 하나님 입니다....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얻어야 될것이며.....하나님의 나라는 진보도 보수도 없고.....천국과 지옥....죽느냐 사느냐....진짜냐 가짜냐.....죄와 의....흑암과 생명....빛과 어둠....양과 염소....알곡과 가라지....멸망의 자식과 구원 얻을자....하나님나라와 세상....희미한 중간지대는 없네요....현 참된교회의 모든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거죠...양들이 서로 할퀴고 물고 뜯고 있는데 목자는 어디 서 뭐 하고 있나요?.....양들이 다 죽게 됐는데 목자는 죽는지 말든지 귀 틀어막고 쿨쿨 잠만자고 있나요?....오늘 주님이 오신다면 지금 모습 그대로 주님 만나도 괜찮겠습니까???
왜들 저러죠? 참으로 한심합니다 한심합니다 18/03/14 [12:24] 수정 삭제
  지난 주일 제직회에서 장로사퇴 선언을 하신 ㄹ장로님께서 오늘 예약된 암수술을 하신다는데‥ 같은 선교회 어느 여집사가 "장로님께서 제직회 이후 쓰러지셔서 오늘 수술을 받으신다‥" 기도 부탁한다" 이런식으로 단톡방에 올렸다네요. 그 장로님께, 예정된 수술 잘받으시라고 통화했던 비대위원들도 계시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데, 쓰러졌다니요? 제직회때 충격받아서 쓰러졌다는 말인데‥ 왜들 저러죠? 유언비어에 마타도어 수법인데, 하나님을 믿는 시람이 저렇게 허위사실을 퍼트려도 되는걸까요? 또 장로부인 권사들이 뭔 모사들을 꾸미고 있다는데, 법도 모르는 사람들이 헛짓거리를 하고 있네요. 정말 왜들 저러죠? 창피한지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스스로 무식함이 드러나는 짓들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헌금 집사 18/03/14 [13:40] 수정 삭제
  과연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헌금을해야 하나요? 밤잠 못자고 생활에 어려워도 헌금했는데 흥청망청 인건비로 저는 앞으로 참된교회 계속 출석하지만 헌금은 단돈 십원도 안하겠습니다.
나쁜 인간들 노동자 18/03/14 [14:45] 수정 삭제
  기계에 손가락을 다쳐 피가 철철나도 다음날 다시 일을 했었고, 두아이 학자금대출 받아 어렵게 대학마치고 지금까지도 대출금을 갚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십일조헌금은 빠뜨리지 않았었는데‥ 어느 장로 신학대 장학금을 주고, 또 어느 인간이 참된교회에서 장학금 안받아 본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고 했을땐, 정말 교회 찾아가서 사무실 다 뒤집어놓고 목사들 멱살 잡고 싶었습니다. 교회니까 교회니까 참았습니다. 교인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서려있는 헌금을 자신들이 번 돈 아니라고, 사람의 방법으로 사용한 저 장목사와 그걸 제지하지 못하고 동조했던 장로들은 정말 접시물에 코박아야 합니다. 나쁜 인간들, 거짓 목사들. 더러운 인간들.
누구의 잘못인가? 에스더 18/03/14 [15:01] 수정 삭제
  지금 온통 미투운동으로 나라가 많이 시끄러운 것은 용기 있는 피해자가 있기 때문이다. 서지현 검사의폭로가 잘못인가 서지현 검사를 성 추행행한 상급자 검사가 잘못인가? 안희정이가 잘못한 것인가 성폭행을 용기있게 고발한 김지은씨가 잘못인가? 연극인이며 감독린 이윤택이가 잘못인가 피해를 입고 고발한 16명의 여성들이 잘못인가? 영화배우 조아무개가 잘못인가 피해를 입은 연약한 여성이 폭로한것이 잘못인가? 부정선거를 계획하고 실행한 장창진이 잘못인가 부정과 비리를 보고 참지 못하여 양심선억한 곽목사가 잘못인가? 성도들을 향하여 저주의 말을 큰소리로 떠드는 장창진이가 잘못인가 이를 항의하는 성도가 잘못인가? 아직도 동서남북을 분간 못하는 맹종파들이 잘못인가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애쓰는 비대위가 잘못인가?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여 세상을 똑바로 직시하시기를 바란다. 세상은 항상 용기있는 사람들로 인하여 변화되어 왔다
불쌍하다 한숨 18/03/14 [15:50] 수정 삭제
  교인님 우린죄인입니다 일흔번씩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하셨는대 용서하구말구가있나요 용서는하나님이하시는겁니다 장목사는 잘못을했으니 책임을져야한다는겁니다 성도보다도 못하다면 그분에 설교가 들립니까?그래서 퇴진입니다 성도들과 같다면 그비싼 사레비는 뭐할 려고 줍니까 구제비로나쓰면 세상사람들 한테 좋은소리라도 듣겠지만 빨리퇴진이나 하라하세요
40이넘으면 자신에 얼굴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책임 18/03/14 [17:41] 수정 삭제
  40이넘으면 자신에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예쁘고를 떠나서 눈은 그사람에 마음에 창이고 눈을보면 그사람에 성품이 보인다고 합니다.

자신이 살아온 삶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추한 인상으로 남지마시고 지금이라도 자중하시고 내려오셔서

그 노년에는 겸손히 낮아지시는 삶을 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의문점 돈이 문제야 18/03/14 [19:13] 수정 삭제
  언제부터 참된교회가 장목사 사유재산이 된걸까.... 자기가 목사면 다인가?? 속시원히 말하면 장목사가 참된교회 와서 바닥이라도 쓸어본적 있냔 말이지. 개척해서 세운 교회 목사도 이정도가 아닌데 무슨 권리로 안하무인인지 모르겠다. 저러면서 자식에게는 똑바로 하라고 말하겠지. 얼마나 얼굴이 두꺼우면 저럴 수 있는 것일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대한민국 정치인들 보가 더하면 더할것이다. 설교라도 잘하면 무슨걱정. 맨날 아멘이십니까 만 하는. 그러고도 매일 교회돈으로 밥먹네. 사례비는 사례비대로 받고. 근데 교회에서 돈받으면서 왜 교인들한테 큰소리칠까?? 사실 ‘을’의 입장이 아닌가?? 교인중 특정인 몇명이 데려왔다 하지만 아무튼 교인의견이 조금이라도 반영된것인데 왜 자기를 목사하게 장을 열어준 성도들한테 큰소리냔 말이지. 예전엔 부모들이 목사한다 하면 어려운길 가는거라 말리고 했는데. 요즘엔 한다는 사람 많아서 신학대 미어 터지겠네. 진정 하나님의 종이 되기 위함이길 바라지만. 어느부모가 힘든길을 가도록 놔두겠는가. 우리눈엔 연예인이 좋아보이지만 정작 연예인 부모는 왠만함 안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요즘은 차라리 지금 교회 비전이 뭔지도 모르고 자기고집맘 피우는 목사보다는 그 부모 밑에서 보고 자란 자식이 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마라나타~~♡ 은혜 18/03/14 [20:43] 수정 삭제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세요
돈을 좋아하고 명애를 위해서는 물 불을 안가리고
먹는거를 좋아하니 돈을 좋아하고
하나님보다 높아지려고 교만하고
권위적이고 사람을 차별하고
누구듣지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주셨는데
사람을 가리니 분명 거짓 선지자 맡고요
이참에 성도님들의 맹신하고 맹종하는 불상사는
사라져야 합니다
진리안에서 너희는 자유하라
무지가 가져온 결과는 너무나 엄청난 타격으로
우리의 신앙생활에 영향을끼칩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이 아픔을통하여 더 성숙한 성도의 능력있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비대위 화이팅입니다~~~♡♡♡♡♡♡♡♡♡♡♡♡♡♡♡♡♡♡
어머나 또 오셨네요. . 또오세요 18/03/14 [20:44] 수정 삭제
  전에 쓴 글들에서 진짜 마음에 안드는 언급의 말은 "이완용 평전"입니다. 현실주의, 실용주의자라고 해서 모든 것이 그렇게 허용이 되면 안됩니다. 이완용은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입니다. 현실주의라고 해서 모든 게 용서가 되지는 않습니다. 선이 있어요!! 일본의 침략을 받아서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은 저도 압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아! 그 시절에 의병운동으로 나섰다가 죽은 사람이 얼마며, 그 이전 동학혁명으로 그 우금치를 넘지 못하고 죽어간 농민들의 원혼을 아시는지요? 미개한 조선이 일본에 의해 개화가 되고 근대화의 기초를 이루었고 다까키마사오에 의해서 근대화의 완성이 되었다하더라도 이완용에 대한 평가를 달리하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고 참된교회를 욕먹이는 입니다. 다시 생각하셔야 합니다!

장목사님 편에서 말한 사람입니다. 아시죠! 얼굴은 한번도 안뵈었으나 글에서 아실겁니다. 저는 박경리의 토지, 조정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통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있어요. . 지금 현재의 참된교회는 극심한 내홍 가운데 있습니다. 그 중에 WCC라는 오래된 그러나 우리 통합교단에서는 진즉에 해결된 문제를 아직도 이해가 부족한 꼴통들에 의해서 교회가 혼란스러운 점이 첫번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사실 교단을 떠나야 합니다. 우리 참된교회는 둘째로 친다하더라더요. 제가 퇴진위에 선뜻 동의를 하지 못하고 주저하고 또한 반대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다른 장목사 목회적 자질이나 안좋은 평들은 이해하고 수긍하는 편이죠. 장목사님 반대편의 극단적인 분들에게 다가가지 못한 것이 저를 대립케하는 첫번째 이유라는 것을 아실까요??
실족시킨 죄 값은? 참된교인2 18/03/15 [00:10] 수정 삭제
  내 주변 진실한 신앙을 가진 모집사님도 장목사의 얼굴만 봐도 가슴이 떨린다며, 지난 주부터 교회에 안 나온다....... 가슴이 아프다. 마음이 선한 신자일수록 상처를 더 많이 받는것 같다. 전도 한분 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장목사의 가증스러운 마음속까지 대부분 교인들이 훤희 들여다보고 있는데, 눈물 좀 보인다고 회복이되겠는가? 하나-, 둘-, 실족 교인 수만 늘어 나는데 하나님 앞에서 그 책임은!!! ----- 죄인 중에 죄인이요, 괴수 중에 괴수로다.
주여 어쩌다가 18/03/15 [00:40] 수정 삭제
  사람보지않고주만바라봅니다. 그래도 힘듭니다.주님 맡겨주신 사명 한주한주 감당하느라 버티고 있지만 내년에는 조용히 사라지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주님 용서하여주소서.
공간훼방 치매 18/03/15 [08:29] 수정 삭제
  어머나 할머니
소일꺼리 찾지못해서 이곳에 또 오셨네요
이해합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내뱉은 약속을 좀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은 아예 안하네요~
그만 들어오겠다는 말을 여러번 해놓고
다시 들어오는거 보니 여기서 심심풀이 하면서 즐기는
할머니 놀이터인 모양이죠?
달랑뉴스에 후원금은 좀 보냈나요 - 사장님 !




어머나님 리더의 비중 18/03/15 [10:30] 수정 삭제
  어머나님 글 중에서


"목사가 뭐그리 큰 의미라고
사생결단하는지 납득도 안되고..." 인용.

크게 잘못 알고 계십니다.
조직의 수장이 차지 하는 비중은 그 조직의 방향성을 결정 합니다.

사장님도 식당을 운영 하시니까 잘 아시겠지요?
사장의 말과 행동에 따라서
매출이 오르고
직원들이 편해 질 수 있다는 것을요.

위에도 그렇게 쓰셨 잖아요.
직원들이 불만이 있었다고.

본인 글로 쓰셨으면서
참으로 이율배반 적이시네요.

옹호를 하시든
퇴진을 주장 하시든 자유 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내용이면 좋겠구요
이율배반적이거나 일구이언 같은 글은 공감을 얻지 못합니다.

잘못에 대해서는
질타와 질책을 하고
그리고 타당성을 누구나,어디서든,모든 세상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말로 글을 쓰셔야
님이 좋아하는 소통이 됩니다.
대답을... 두리뭉실 18/03/15 [11:03] 수정 삭제
  어머나님...

"목사가 뭐그리 큰 의미라고
사생결단하는지 납득도 안되고"

두리뭉실 다른 말 쓰지 마시고
님의 말에 답변을 명료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님의 글은 요점이 없어요.
요점이...
잘 쓰시는게 아니라....
어머나님. 두리뭉실 18/03/15 [11:58] 수정 삭제
  어머나님.

"부정 모의 은폐 협박 인것 맞는지요? 저는 녹취록을 듣고 배심원 이라면 무죄로 판결합니다."
>>>>어머나님 글 인용

임직선거가 공직선거가 아니라서 무죄 입니까?
세상 사람들의 선거 보다 깨끗하지 않아도 됩니까?

본인인 직접 안했다는 말 때문인가요?

님이 무죄라는 표현이....

형사소송법에는 공동공모정범도 유죄 입니다.
형사소송법에는 종범도 유죄 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구 지우라고 했다는 말은 본인이 했잖아요.
선거부정에서 빠져 나갈려구 부목사 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정범이나...
공동공모정범이나....
종범이나.....전부 유죄 입니다.

그러면서 목회를 한다고 하십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범죄구성 요건 해당성·위법성·책임성

•구성요건 해당성 : 어떠한 행위가 형법에서 범죄로 규정하고 있는 구성요건에 해당이 되어야 한다. >>>>위임목사로 선거 사전 모의,선거관여.

•위법성: 전체 법질서로부터 부정적인 행위라는 판단이 가능해야 한다.
>>>>명단작성 관여및 부목사들과 공유,사모들 공유케 함....

•책임성: 법이 요구하는 공동생활상의 규범에 합치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일정한 행위가 구성요건에 해당하고 위법성을 갖추었더라도 책임성이 결여되면 범죄로 성립되지 않는다.
>>>>위임목사로써 부목사들을 관리 감독책임이 있는데
당회장의 권한으로 임직선거 명단을 책임방기 함.
정당화 거울 18/03/15 [12:20] 수정 삭제
  남을 뒤에서 씹는게 시원하시다 하셨는데요.
사실 그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누군가가 내 앞에서는 친한척 좋은척 하고 뒤에서는 욕한다면 좋으신가요??
전 그것보단 차라리 앞에다 두고 불만있으면 직접 말하는게 훨씬 더 좋다고 보는데요.
저도 남들에게 그러고 주변이들도 그렇구요. 그래야 뒤끝이 없고 해결을 할 수 있는거잖아요
한번 보고 안볼사이면 그러려니 하고 다른사람한테 그사람 씹고 말겠지만요.
다른 사람한테 솔직한 내 모습을 보이는게 두려우신가요?? 혹시라도 떠날까봐??
어머나님 어르신이시고 자식들이나 손자들에게
나는 누구 뒷담화 하니까 속시원하고 좋더라. 너도 그렇게 하면 시원할꺼다
이렇게 말씀하실런지요.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께서 제가 모르는 여러가지것들을 글을 통해 알게 되고 대단하시다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내가 싫어하는 것이면 다른사람들도 싫어하고. 기분상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에서 이런저런 어려운일 좋은일 많이 겪으신 분이니 저보다 훨씬 더 잘 아실꺼라 생각되는데.
지나가는 사람 누구에게나 물어도 같은 대답이 나올만한 일에도 그럴수 있다고 말씀하시니
그부분이 이해가 안되어 글을 씁니다.
누구보다 더 깨끗하고 내가 못하는거 하라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잘못된게 맞고 그 잘못을 본인 스스로가 이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티고 남탓하는것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목레기 표현이요. 잘못된거 맞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기 전에 이미 자신보다 나이많은 사람에게 놈놈 하고 소리지르고 했습니다.
물론!!그렇다 해서 저사람이 나한테 기분나쁜 짓을 했으니 나도 해도된다
이것은 절대 아닙니다.
목사는 함부로 해도 되고 성도들은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건 욕심인거 아닐까요??
목사도 성도도 서로 존중하고 예를 갖췄다면 이렇게 기분상하고 큰일로 번지지도 않을 일입니다.
사실 이 일이 들켰을 때에 바로 사과했으면 여기까지 오지 않을 일 아닌가요??
그래서 명분이 부족하다고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 별것 아니라고 하는 일에 대해 인정하는데 뭐 별거인가요??
근데 계속 번복하고 버티다가 다 알게 된거 아닌가요....
어머나님께~ 감사 18/03/15 [12:44] 수정 삭제
  어머나님 연세드신분께 죄송하지만~

글은 자유롭게 마음대로 쓰시는것은 좋으나~

독서감상문은 그만 올려주시면 어떠실까요?

사실 삼국지.토지.공자님글.김동길 박사님글등등~

너무 장황해서요~ 게시판 성격과도 맞지않고~

독서감상문은 집에서 쓰시면 어떠실까요?





성도의 의무를 못하면서 에스더 18/03/15 [12:47] 수정 삭제
  참된교회에서 웃기는 장로과 몇사람 있고, 제직회에서 고래고래 고함치는 권사도 있다. 웃기는 장로는 본인은 헌금생활을 엉터리로 하면서 피택과정에서 헌금생활 하는 장로와 권사 집사 후보를 심사 하는 자리에 앉아서 심사위원장이라는 막중한(?) 권한 행사를 하였으니 얼마나 웃기는 사건인가! 고함치는 모권사는 어느 여선교회 소속인지 알수가 있을까? 어느 구역에 편성이나 되었을까? 소문에 의하며 선교회비가 없다고 하는데 생활이 많이 어려운 집안인가 보다. 자고로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했는데 정말 시끄럽고 소란스럽기 한이 없다. 여기에다 장창진이는 자기를 두둔한다고 아무리 고함을 쳐도 보고만 있으니 이것 역시 웃기는 코메디다. 참 씀슬하다.
어머나님 두리뭉실 18/03/15 [13:11] 수정 삭제
  어머나님.

그런 행위 모의 자체도 불법 이랍니다.
명단을 서로 공유 함으로써 한 두표로 임직되고
떨어진 사람이 발생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의도 불법이란 말입니다.

법을 모르다고 말씀만 하지 마시고
알아 보시고 글을 쓰세요.
그래야 죄가 있는지 없는지 알고 옹호 할거 아닙니까.

아시겠어요?

이어령비어령 타령좀 그만하세요.
어머나님 한숨 18/03/15 [13:15] 수정 삭제
  교회를 사랑하시는건지 장목사를사랑하시는건지 알수없지만 모두가 장목사바 시작한일로인해 상처받고 교회가두동강이났습니다 교회의 책임자로써 현시태와 성도들을보고 모든걸안고 다내려놓을테니 부목사들은 건들지마라하면서서 정말책임있는모습을보여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사장님도 종업원들이 사장님 잘못으로 싸움이 났다 하면 너희들이 알아서해라 사실건지 아님 중간에서 해결해주실건지 묻고싶네요 그리고바쁘실텐데 여기 그만들어오시면 감사하겠네요 자신의 일을와여기서 주저리늘어놓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발 영업이나 잘 하세요 죄송합니다
선무당 독야청청 18/03/15 [14:24] 수정 삭제
  활옷 입은 선무당 작두를 탄다.
혈통없는 가무새신 들통난지 오래지만
장구,징 없는 처지
활옷자락 팔락이고 속살마저 내보인다 -

무당목사 품에안고 동병상련 꿈 꿨지만
진짜무당 거만함에 사람잡는 선무당 꼬리 감추고
천리 만리 도망가서
독백의 고해성사 신분노출 까발렸지 -

까발린 신분 재포장 할려고 작두위에 올라타서
신분위상 춤 사위 신명나지만
활옷자락 팔락이고 속살만을 보여준다

혈통없는 가무새신 봄비에 적시고
오늘도 강신한 무당목사 주변을 어설렁 거린다














소모전 문제아 18/03/15 [15:12] 수정 삭제
  쓸데없는 소리에 대답할만큼
시간과 생각을 낭비하지말고 세월을 아끼면 좋겠네요.
소모전속에 실수를 물고 뜯으려는 하에나에게 먹이사냥 당하지말고

이럴땐 무시가 최고의 약이랍니다.
그것밖에 안되는사람을
변화시키려 애쓰며 고생하면 화가나지요.

돌부리가 잘못한게 아니라
걸려 넘어진사람이 살피지 않았음이지요.
돌부리를 밟고 큰걸음으로 진일보하시길~~

그려려니 무관심으로 기다리면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본모습 드러냅니다.

사단의 교모한 위장술에 일일이 대응하지 말고
무관심으로 혼자 칼 춤추거든 구경만하자요~^^
감자탕 18/03/15 [15:23] 수정 삭제
  요즘 애들 말로, 개‥ 무‥ 시‥
문제아 비오는날 18/03/15 [16:02] 수정 삭제
  문제아가 참된교회 강단에 버티고 서서 설교한다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 문제아만 사라지면 참된교회는 예전의 참된교회의 모습으로
회복됩니다.
참된교회의 모든 불화는 이 문제아로 부터 발단이 되었습니다.
첫째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한다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금방 들통 날 것도 자신에게 불리하면 거짓말로 모면 할려고 하지요
사실 거짓말 하나를 감출려면 20개의 거짓말을 동원해야 합니다
지금 장목사가 그런 짓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참된교회가
시끄럽다는 겁니다.

위임식 축하 선물인 수저 500벌 따로 챙긴 것도 그렇습니다.
간도 크게도 부임한지 며칠 되지도 않은 사람이 어떻게 그런 짓을 하게 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어제 구역장 공부 시간에 언젠가는 밝히겠다고 했는데 왜 지금
못 밝히는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모함 할려고 그랬을까요?
장목사가 항상 그런식으로 피했다가 시간이 좀 지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질만 하면 적당한 구실을 붙혀서 변명하고 그 사실을
밝힌 사람을 비난하지요 그것도 강단에서 말입니다.
장목사가 목민교회 소망교회에서 배운게 뭔지 의심이 갑니다.
13년간 큰 교회에 있었다면서 제대로 하는거라고는 돈많이 쓰는거 말고는
큰교회 본이 될만한걸 한가지라도 적용하는게 없습니다.

부천지역에서 장목사 때문에 소망교회 이미지 가 나빠지고 있다는건
다 아는사실입니다. 자기의 행동 거지 하나하나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전혀 염두에 안두고 눈앞에 있는자기 개인의 이익과 손해가
뭔가만 따지는 사람입니다 참된교회 교인들이 너무 불쌍합니다 5년간 장목사가 저질러놓은 일들을 바로 잡을려면 장목사가 지내온 시간 만큼이나 더 걸릴 것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목사 한명 잘못 들이므로써 입는 피해는 영적인 것들로는 어떻게 돈으로
환산할 수 있으며 또 재정적인건 얼마나 막대하겠습니까 ?

말세에는 마귀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해서 성도들을 먹이로 삼는다는
말이 요즈음 참된교회에서 그런 현상이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루빨 리 장목사를 몰아내고 교회를 바르게 세워 나가야만 되리라
생각합니다.
맹목적으로 장목사를 추종하는 세력들도 빨리 돌아서서 교회 정화에
발벗고 나서야 됩니다. 장목사도 가끔 여기에 들어 와서 댓글을 달고
있다는걸 알고 있는데 달때마다 이상한 선동적인 글만 남기는 것
같더라고요 ~
비겁하고 치사한 짓거리 입니다-

장?는 뭐하냐 교인 18/03/15 [16:42] 수정 삭제
  어머나씨의 글은 너무치사하고 달랑에 댓글달면 짜증나니 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에 당신의 글이 있으니 무시할 수도없고(다음역으로 지나치면 좋을텐데?)참다 참다 못참고 17+1 끝. 나도 그렇고 어느 분의 말도 그렇고 이번사건도 장목사가 목사로서(우리를 영적으로 가르치는 장로)의 일을 성실히 이행했다면 생기지도 않았다. 그러나 장목사는 거짓말과 수저 도둑질하며 실실거리니 그렇지 않아도 자극되어있는 퇴진위의 마음을 부채질 했기에 이리도 지겹도록 만들고 있는 가라지다. 이런 가라지 보다는 장?가 나가면 그자리에 않을 사람은 조금이나마 낫겠지해서 장?가가 말한대로 죽기살기다. 퇴진위가 완전히 하나님께는 나중에 용서를빌며 회개하려하며 헌금과 십일조를 중단하면 장?도 지금보다 약간은 힘들겠지. 짜증나게 쓸데없이 독서감상문을 이곳에 써내며 잘난체 하는 위인은 17+1.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위해 그동안 참아왔던 거짓말을 일삼은 장?는 참된교회를 빨리 떠나라!! 목사도 우리와 같은 성도란걸 장?는 모르나.
사실 목사도 목사 나름이겠지만 공부못하는 위인이나 신학교 간다카더라만? 비오는날님의 말에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

말세에는 마귀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해서 성도들을 먹이로 삼는다는 
말이 요즈음 참된교회에서 그런 현상이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루빨 리 장목사를 몰아내고 교회를 바르게 세워 나가야지만 되리라
달랑뉴스에 맡기지 말고.. 소통해야 18/03/15 [20:48] 수정 삭제
  참된교회 의사소통 창구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불통은 교회를 정체되게하고 썩게 만듭니다. 달랑뉴스측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참된교회의 의사소통 역할을 해주셔서요. 저도 후원금 내겠습니다. . 이제는 참된교회에서 달랑뉴스를 인수해도 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달랑뉴스에서 참된교회를 단골메뉴로 삼으니 이제는 우리교회 아니면 유지하기가 힘들껍니다. .
참된교회 폐업하실려고요? 경사났네 18/03/15 [20:59] 수정 삭제
  참된교회 폐업하고 달랑뉴스 운영하실려고 그러십니까?
소통해야님 경사났네 18/03/15 [22:17] 수정 삭제
  장창진 목사 참된교회 퇴진하시고 달랑뉴스 인수하여 대표로 취임하실려고 그런제안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소통해야님 실명 보내주세요 거래하겠습니다 ~ 그리고 내일 아침 기사올려도 될까요 장창진목사 퇴진하고 참된교회 폐업한다고 ?
내 백성은 그런 제사장들을 좋게 여기니... 교인 18/03/15 [22:24] 수정 삭제
  이땅에 무섭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예언자들은 거짓을 말하고.....제사장들은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고.....내 백성은 그런 제사장들을 좋게 여기니.....마지막 때가 오면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렘: 5:30~31).........말씀에 있네요....
참된교회와 한국교회 타락에는 넓은문으로 인도하는 거짓목자를 좋게 여기고 따라가는 장로,권사,집사,평신도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복음입니다 소통해야 18/03/15 [22:35] 수정 삭제
  "그리고 내일 아침 기사올려도 될까요 장창진목사 퇴진하고//" 여기까지는요~^^ 참된교회는 폐업(?) 업인가?? 어건 오버죠. .

어머나님, 저분 시인이 맞는 것 같아요. 우리교회에 시인이 계시다고 들었어요. . 근데 너무 했다. 선무당, 작두, 가무새?? 이건 뭐지'''
어머나님은~ 웃음만 18/03/15 [22:59] 수정 삭제
  소통해야님 어머나님은 안타깝게도 시인은 아니십니다.

독서감상문을 이곳에 많이 올리셔서 그렇게 느끼신것 같으나~

어머나님이 쓰신 글에서 언급하셨듣이~
장목사님께 본인 가계에서 식사대접을 하셨다고~

음식점을 하시는 사장님 이십니다.

저도 굳이 알려 하지는 않았으나~ 어머나님에 글을 읽다가 본인 가계에서 장목사님께 꽃게찜을 대접했다는 글을 읽고 누구신지 알게 되었습니다~








검을들었던 베드로도 용서함받았다 성도 18/03/15 [23:11] 수정 삭제
  그리스도인은 돈에 매이면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이 믿음을 간구 하였을 때 한 종의 예시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7-10)

이렇듯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무언가를 바라면서 하면 안되는 것이죠. 하나님께 무언가를 바라며 일을 한다는 것은 목사든 교역자든 잘못된 것입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며 일을 하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할 일이지요.

그러나 죽은목자지만 용서하라 하셔서 용서해 왔는데 이번에 실족할것 같아서 검을 들었으니 주님 용서해주십시요. 회개의 기도 퇴진위는 많이 합시다

그래도 이제부터 좋은 목사님으로 더욱 닛시 18/03/15 [23:43] 수정 삭제
  허물없는 인간이 없듯이 목사도 마찬가지겠지요 끝까지 승리하시고 기도하시면서 교회를 세워 주세요 교회 훼파는 누가하는지 주님은 아시지요 힘내세요
장목사는 미꾸라지(추어탕은비쌈) 교인 18/03/16 [01:19] 수정 삭제
  장목사! 당신은 여지껏 평탄한 길, 꽃길만 걸어왔지요? 화려한 대형교회에서 부자교인들만봐왔었죠? 최고급, 일류만 경험해봤죠? 당신이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고난과 아픔을 알겠습니까? 어려운 지경에도 노숙자에게 밥봉사하는 그 목사님들의 노고를 알겠습니까? 그분들이 흘리는, 눈물의 기도의 의미를 당신이 알겠습니까? 당신이 선교사들의 피와 땀과 눈물을 알겠습니까? 그 처참한 아프리카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사명을 당신이 이해하겠습니까? 당신이 실직자의 아픔을 알겠습니까? 자영업자들이 폐업할때, 그 처절한 심정을 당신이 알수 있겠습니까? 가장의 실직과 폐업으로 거리로 나앉고 가정이 파탄나는 그 현실을 당신이 이해하겠습니까? 당신이 박봉에 시달리며 땀흘리고 기름밥먹는 그 노동자들의 심정을 이해하겠습니까? 이 땅의 가장들과 청년들이 어쩔수없이 자살로 생을 마감할수 밖에 없었던, 그 아픔을 당신이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지금 무척이나 두려울 겁니다. 이제부터의 세상은 여지껏 당신이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에 당신은 지금 움켜진 것을 놓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낮아지십시요. 그리고 다시 시작하십시요.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곳에서, 가장 더러운 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바랍니다.
회개하고 떠나는 장목사 참된교인 18/03/16 [03:24] 수정 삭제
  부패한 장목사와 딸랑이장로들

아무리 겉으로 보기에 신앙이 좋은것 같아도 마음이 부패한 사람들이 있겠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말이 하늘에 가면 두번 놀란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첫번째는 나같은 사람이 구원을 받아 하늘에 왔다는 것이고,하늘에 못올줄 알았던 부랑자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정말 신실하였던 장로, 목사들의 말씀들은 꿀송이 같았는데 그들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의 재림이 임박한 이번 기회에 회개하여 참된교회를 떠나는 목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일은 잘할듯 고민 18/03/16 [04:54] 수정 삭제
  목사님이 목회에서 벗어나 음식점 하시는데 우연히 들어갔는데 대화하던중
마음이 오히려 편하다고 했다더라구요
잘할수 있을겁니다 잘 하실수있는 일이 많을겁니다
목회만 안하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
다른 곳에서 만나면 그때는 웃으며 보겠습니다
어휴~~ 은혜 18/03/16 [08:38] 수정 삭제
  오~마이~갓!
서로비방하고 할퀴고 저주하며 싸우는데
이래도 성도?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자녀?
오버센스~~~~
이웃집에서 그집 아이들이 매일 싸웁니다
기운센 아이는 동생들을 마구발길질하며
따귀도떼리고 코피도 터트리고 약한동생은 울고 억울하다고
또 여자아이는 바로위의 언니를 이겨먹을려고
머리끄뎅이잡고 쥐어뜯고 얼굴을꼬집어 상처르내고
언니는 동생이 나를 할켰다고 분해서 어쩔줄모릅니다
이집은 한마디로 개판 쑥대밭 이네요
그런데 이집 부모는 어허 애들아 잘싸웠니? 더싸워~
나는 너희들이 내편만들어주면 되~~
정상적인 가정에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면
그 부모는 아이들 불러앉혀놓고 사생결단을 내서라도
이 아이들의 전쟁을 말릴것이다
지금의 참된교회 누가 진정한엄마가 되나?
형제중에 그래도 근본을알고 진실을 왜곡하지않은 자가 있어
집안을 바로잡아 잘살고싶은 자식이 외롭고 힘든것이다
서로 할퀴지 맙시다
이럴때 일수록 똘똘뭉쳐서 가문을 일으키고 명문가를 만들어갑시다
사람들이 저집은 매일 싸운다고 ㅉ ㅉ안타까워하며
멸시합니다
자~~이제부터 비방하지말고 펙트만 가지고 머리를 짜냅시다
분노와혈기로하지말고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천사들이 수종드는
성스러운 성도들의 거룩한 갈등을 성령님께 호소합시다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너희말이 내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수기 14:28
에라이 거짓 선동자들아 하늘에 날벼락을 두려워해라 18/03/16 [09:06] 수정 삭제
  재직회에 비대위가 장악하고 부목사 청빙을 부결시키자고 짜고 한 짓거리 다 안다. 주동하는 악질 장로가 물러나야한다. 담임목사 설교에 사사건건 씹는다고 부목사 부결도 온당치 않다고 우리 비대위 안에서도 언성이 높잖아. 내가 진짜 뭐가 뭔지 알아보려고 비대위에 들어왓지만 니들 같은 교인들은 첨본다. 왜 당회장에 쳐들오가서 담임목사에게 폭력을 저지른 비대위들의 동영상을 왜 내렸어. 이미다 저장해서 자료로 내가 보관해 뒀어. 우라 비대위가 다친다. 다쳐
십자가에서 이 자유가 선포된다 독야청청 18/03/16 [09:27] 수정 삭제
  자기 사랑의 뿌리는 열등감이다
그 뿌리의 양분은
비애. 연민. 암시. 기만이다
과도한 비애감으로 자기 자신을 연민에 빠뜨리고
자기에게 암시를 준다.
나는 그렇다
나는 그렇지 않다를 수 없이 반복하며
자기를 기만 시킨다
그리고
자기 세계를 만들고 자기를 사랑한다.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그 세계의 울타리는 열등감이다.

죄는 위선을 오른쪽 친구로 열등감을 왼쪽 친구로
어깨동무 하고 다닌다.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의 전부는
이것을 척결하기 위한 사역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의 의미다.
십자가에서 이 자유가 선포된다.










중심을 잡아야지.... 어찌합니까? 18/03/16 [09:44] 수정 삭제
  눈님.

제직회 장악한거 아닙니다.
문은 활짝 열려 있었구,예배후에 진행 되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본인들 스스로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는 뜻입니다.
장악이란 말은 그럴때 쓰는게 아닙니다.

비대위 내에서 언성 높다는 님의 말은 문제가 있네요.
제대로 참여도 안하시면서 이간질 시키시는 말로 듣겠습니다.
이중생활 하시려고 비대위에 들어 오셨어요?
짝짝짝....이중생활 재미 있으세요?

중심을 잡으시고 확고한 신념을 갖고 사세요.
왜 남의 눈치 보면서 사시는지...

이번 문제는 장목사가
선거부정을 획책하여서 생긴 문제 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있었던 사건을 본인은 모른다,관여 안했다....
눈님은 상식적으로 그게 가능하다 보십니까?
장목사가 좋아하는 법으로 본다면 공모한 것이고
법적인 용어로 공동종범에 해당 합니다.
즉 선거부정 모의,은폐....유죄라는 뜻 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가 되는 것이며
그로 인해 선거무효가 되어야 합니다.

명단 공유로
장목사와 부목사, 그리고 사모들 까지 합하면
15표가 넘어 갑니다.
몇표 차이로 임직된 장로도 있다 는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이처럼 민감한 표차이로 임직 되었는데
선거부정 공모를 이해하고 덮고 넘어가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장로급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과정도 중요 하지만
원인이 무엇이고 무엇 때문인지 보시기 바랍니다.
선거부정에 대하여 회피성 말로 사과하면 해결이 됩니까?
왜 책임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까?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목사는
녹취록에서 들어 났는데...그 자리에 같이 있었는데...
부목사를 관리할 책임이 있는데도....본인은 안하고 잘못을 떠넘기는
말과 행동을 하면서 자기 잘못 없다 발뺌하고
선거관리 위원장이었던 장로는 한마디 말도 없습니다.
선거관리 위원장 본인도 책임이 있음을 알아야 하는데 일언반구 말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그거 바로 잡겠다는 비대위 사람들을 뭐라 하십니까?
잘못된걸 바로 잡는게 그리 잘못 되었습니까?

과격하다구요?
잘못한 사람이 위임목사라는 이유로 책임 못진다는데
그럼 어떻게 할까요?
자기가 위임 목사라 끝까지 잘못 없다고 우기는데.

위임목사 아시지요....참된교회에서는 그 누구도 손댈수 없습니다.
자진사퇴 아니면 방법이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법이요??
횡령문제....여자문제.
이런거 아니면 세상법에서는 유죄여도 교회법에서는 무죄 입니다.
그정도로 교호목회자들이 썩었단 말입니다.

눈님은
사회생활 하실테니 이해 되실겁니다.
눈님도 유죄를 무죄라고 우기실 겁니까?
제발 본질을 바로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

형법상 모의,은페는 처벌을 받 습니다.
그리고 선거는 부정으로 무효화 시킵니다.
따라서 지난 임직선거는 무효화가 되어야 마땅 합니다.
당회를 구성하는 장로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야
그 조직이 바로 서고
참된교회도 바로서며
우리 가정도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참된교회를 바로 세우는데 님의 판단을 믿겠습니다.
님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올바른 교회를 물려줄 책임이
부모인 우리들게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로남불 인간성 18/03/16 [10:24] 수정 삭제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네.
공평하게 발언권 달라하면서 상대가 말하면 공평하게 안한다고 하고 나에게 좋은말 하면 길고 짧은건 발언권 얻은 자의 권리라 하고..
여태 재직회에서 다수결로 하고 동의제창으로 이미 다 짜여진 판에서 대충 넘어간것을
지금 따져물으면 그때 이미 투표로 정해진거라 말하고
지난주일날 부목사 관련한 투표는 비대위가 짜고 친거라 말하고.
지난주일날 재직회 참석한 사람 중에 재직회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이 있었던가??
사실 은퇴권사님장로님들 의결권 없는거 다 알고 목사 사모들 의결권 당연 없는건데
재직회 하면서 한번도 본적 없는 사람들까지 다 불러놓은 사람들은 뭐라고 말할껀지..
이제라도 재직회 참석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처음 온 사람들은 뭐 어디쪽이든 자기 권리 행사하는데 누가 뭐라 하겠어?????잘했다고 해야지. 이제라도 참여해서 알건 알아야 되니까...
근데 의결권도 없는 사람들을 불러 모은것은 몰라서 그런걸까??
만약에 따로 분리하지 않고 진행했으면 그분들도 참여했을것이고 만약 채택되었다면 뭐라고 할진 뻔하지.
과반수 넘은건데 왜 말을 하냐고.
절차대로. 좋아들 하는 법대로 했는데 이래도 불만인가??
왜 비대위만 불만을 토로한다고 생각하는거지??
명분은 멀리서 찾을 것도 없이 하는 행동 생각 하나하나가 물러나야할 명분이고만
뭔 명분이 부족하다 어쩐다 말이 많냐고;;
비대위가 하면 자신들이 적용했던 법도 잘못된 것이고 그래서 그 투표에는 문제가 있다??
부목사 결정을 성도가 좌지우지한다고 말 많은데
그럼 누가 결정하지?? 비대위는 참된교회 교인 아닌가??
다 참된교회에서 임직받은거 아닌가??근데 왜 같은 방법으로 정당하게 하는데 말이 많냐고.
참 답답하네.
주동하는 악질 장로 물러나라?? 장목사랑 함께 그대들이 물러나라.
당회에서 폭력?? 여태까지 장목사가 장로들한테 한 폭력은??
거기서 무력이 없었으니 그 폭력이라는 것은 말로 폭력했다는 말일테고.
장목사는 매주 주일마다 교인들한테 폭력을 하는거네
다 가지고 있으면 내놓고 떳떳하게 말해보지. 근데 내놓을것이 있어야지;;;
아니면 말만하지 말고 내놓든가.
그런 헛소리를 갈겨놓은걸 보고 “아~~그랬구나”하는 미친놈은 없네!!
만약에 당신이 말하는 폭력이 있었다는 동영상에 폭력이 없다면 어쩔꺼지??
함부로 입있다 말하고 내손으로 쓴다고 아무거나 쓰다가는 큰일난다고. 당신이 다쳐!!!!
폭력이 있었는데 주변은 참 깨끗하더만. 요즘 폭력은 그런건가??
장목사가 하는게 폭력이네 이사람아!!당신이 위험해. 헛소리해서
제직회[諸職會] 서리집사 18/03/16 [10:55] 수정 삭제
  교회 행정의 의결 및 집행 기관이다. 교회의 모든 직원, 즉 교역자, 장로, 안수 집사, 권사, 서리 집사 등이 회원이 되는 의결 기관으로 전체 교회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기관이다. 당회가 정책을 수립하는 기관이라면 제직회는 이를 집행하는 기관이라 할 수 있다. 제직회의 회장은 당회장이 겸임하며, 서기와 회계는 회에서 선정한다. 필요에 따라서 전도부, 교육부, 예배부, 재무부, 봉사부, 음악부, 구제부, 새신자부 등 부서를 둘 수 있다. 교회의 재정출납 사항을 비롯해 새 안건에 대한 토의와 의결, 교회의 회무 전반에 대해 다룬다. 제직회의 가결은 동의와 제청으로 이뤄지는데, 이를 위해서는 회의 당일 출석한 회원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최근 일부 대형 교회를 중심으로 담임 목사 등의 전횡과 독주가 많은 폐단을 불러일으키면서 유명무실한 제직회 운영이 비판받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직회 [諸職會] (네이버 기관단체사전 : 종합, 굿모닝미디어)

교회 각 부의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여 교회 전체의 의사를 대변하는 기관. 교회의 살림을 맡아 수행하는 당회의 관할 아래 있는 조직체. 지교회의 시무목사, 장로, 권사(예장 합동에서는 임시직), 안수집사 등 항존직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당회의 허락으로 부목사, 강도사, 전도사, 전도인, 서리집사 등에게도 1년간 한시적인 임시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회장은 당회장(담임목사)이 되고 서기와 회계는 회에서 선정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제직회 [諸職會] (교회용어사전 : 행정 및 교육, 2013. 9. 16., 생명의말씀사)
눈 님께! 집사 18/03/16 [11:16] 수정 삭제
  눈님! 님께서 어떤 목적으로 밴드에 가입하셨는지는 본인만이 알 것 입니다. 장목사 퇴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그런건지, 아니면 장목사의 세작으로 가입했는지, 또는 진짜 비대위원인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비대위원이시라면 님의 생각과 주장을 밴드에 올리십시요. 많은 회원이 공감하면 님의 의견이 반영될 것입니다.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님의 지금의 행동은 비겁할 뿐 아니라, 결코 옳은 행동이 아닙니다. 밴드내에서 자기 주장 한번 하지 않고,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이러시는건 본인 자신을 위해서도 좋지 않습니다. 지금도 장목사 퇴진이라는 명분에 동의하신다면 밴드에 좋은 의견을 주시고, 만약 생각이 달라졌다면 밴드에서 탈퇴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이 아니라 눈깔이지? 눈깔 18/03/16 [11:21] 수정 삭제
  눈!
당신은 지금 큰 오류를 범하고 있음을 알기 바란다
비대위 동영상?
그래 공개 해봐라
거기 무슨 폭력이 있나?
우리 비대위라고?
지금부터 우리란 말도 비대위원이란 말도 하지마라!!!!
그러다가 눈깔 다칠라!!!!
제 버릇 못 고친다더니 일년 전 그 버릇이 또 도졌나?
에라이 눈ㅅㄲ야!
너나 조심해라
그러다 정말 다친다!!!!!
사실과 다른 주장 ~ 18/03/16 [11:30] 수정 삭제
  사실과 다른 말을 하는 것 보니, 회원인 척 하지만 비대위회원이 아닌것 같네요.
선거무효화선언 명예 18/03/16 [12:23] 수정 삭제
  선거 무효화 선언은 장창진 목사가 참된교회를 위해서
진정으로 섬길 수 있는 봉사의 기회다

2017년 4월 참된교회가 공동의회를 통해 실시한
항존직 피택 선거는 공동의회장인 장창진 담임목사와 부목사 6명이
공모하여 특정인을 사전에 선별하여 리스트를 만들고
목사들과 그 가족들이 공유한 명백한 부정선거다.

뿐만아니라 동년12월 중순에 이 부정선거 모의에 가담을 한
부목사 한명이 내부 고발자가 되어 사전에 작성된 특정인 선출자
명단을 외부에 유출하고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장창진목사와 6명의 부목사들이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으나
이마저도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고스란히 녹취가 되어
외부에 알려진게 부정선거의 전모다.

부정선거의 전모를 알게된 참된교인들은 경악속에서
부정선거 연루자들을 법적 처벌하라는 촉구를 하게 되었으며
선거의 총책임자인 장창진 목사의 책임을 엄중하게 묻고
장창진 목사의 퇴진비대위원회를 구성하여
퇴진 투쟁을 진행 하고 있다.

부정선거의 책임을 행위자들에게만 묻는 것으로
끝낸다면 진정한 책임을 묻는게 아니다.
더군다나 부정의 주모자가 선거를 주관한 공동의회장이며
당회장이고 담임목사의 위치에 있는 자라면
그 주모자가 퇴진만 한다고 해서 참된교회가 책임에
자유로워 질 수는 결코 없다.
교회이기 때문에 그렇다.
참된교회의 부정선거는 소위 전국구로 알려져 있다.
참된교회의 명예는 타 어느 교회보다 그 유명세가 다른 면모로
갖고 있으며 교단을 넘어 다 알려져 있다.
초교파성격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독교윤리 실천협의회로 부터
참된교회는 선교부분에서 수상을 한 교회다.
51개의 교회를 분립한 한국교회사에 전무후무한 족적을 찍었고
지금도 이 선교사업은 진행중이다.

이런 교회를 2대목사인 장창진목사가 교회 얼굴에 먹칠을 했다.
자신의 목회 성공의 신화를 꿈꾸다가 저질러 놓은
장목사 개인의 영달을 도모하다가 실패한 범죄다.그러나 이 문제는
장목사만 퇴진하고 공모자들의 책임 문제만이 아니다.

지금부터는 교회의 책임 문제를
비대위가 어떻게 짊어지고 풀어나가느냐가 비대위의 숙제다
다시말해서 실추된 참된교회의 명예를
어떤 방식과 방법으로 회복하느냐이다. 만약 장목사가 퇴진하고
교인들만 화목하게 된다는 시각만 갖는다면
그건 임시봉합이고 임시방편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부정선거로 인한 실추된 명예회복의 1차관문은 장창진 목사가
퇴진하기전 선거무효화를 선언하고 2017년 4월의 선거판을
정화 시켜 놓는 일이다. 만일 이 선언이
퇴진과 병행되어서 실행되지 않는다면 참된교회의 역사는
이후 불명예의 오욕에서 부터 다시 쓰여져 갈 것이 명약관화하다.

부정명단 작성 리스트에 들어있는 권사. 안수집사 전부가
무효화 될 필요는 없다.
다만 선거의 대표성을 지닌 장로들만이라도 무효화 선언에
동참해야 한다.그렇게 하므로써 참된교회의
정화를 위해서 큰 희생을 감수했음을 표방할 수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선거무효화 선언은 마땅히 단행해야 할 일이다.
당사자들에게는 억울하게 생각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일은
대승적 차원에서 참된교회의 미래와 역사의 한페이지를
위해서 자발적 결단을 요청하는 일이다.
떳떳하고 당당한 선거판에서 교인들의 신임을 다시 받아 참된교회
당회원으로 섬기기를 바란다.
부정의 선거판을 뒤집어 쓰고 피택된 당회원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나고 꼬리표를 떼는게 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참된교회의 역사는 영구하다.
비대위는 선거무효화를 위한 수고를 퇴진과 병행해야 한다는걸
간과해서는 안된다.
참된교회의 명에는 비대위의 명예다.
예배회복만치 중요한게 교회의 명예회복이다.




















명예님 다하라 18/03/16 [13:03] 수정 삭제
  안수집사와 권사도 포함해야 진정한 명예회복이 되는 것이죠. 선거 무효화를 선언하면서 일부를 뺀다는 것은 말도되지 않네여
선거 무효화 무효 18/03/16 [13:30] 수정 삭제
  사실 이번 일에 전혀 관련없이 명단에도 없고 그리고 명단에 있었어도 본인은 전혀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우선 그분들 마음이 어떨지 생각부터 하시고 말씀하시죠
그분들이 무슨 잘못을 했기에. 그리고 그 일을 꾸민일로 인하여 이 사태가 일어났는데 맘이 편하시겠습니까??
그럼 그 명단에 없던 사람이 임직된건 어쩔건데요.
먼저 그분들을 한번 생각해 보시고 말씀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 원흉은 제거되도 않았는데 그분들이 거론되는것은 더더욱 아니지 않나요??
이번에 되신 분들중에서도 퇴진위에 꽤나 계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 이 임직으로 상처받았으? 상처받았지 얻는거 하나 없습니다.
적어도 안수집사 권사까지는요.
잘못 없는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정말 한분한분 찾아가 무릎꿇고 사죄해도 부족한데 저렇게 뻔뻔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임직되신 분들 걱정은 하지마세요. 그분들은 그분들이 알아서 결정하실 일입니다.
2차3차 피해를 줄 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직분받으면 돈이 나옵니까. 목사들처럼 자녀학비가 나옵니까??
정말 수고하고 열심이신 분들은 직분 받으면 더 열심히 봉사하지
인사도 잘 안하전 사람이 선거때문에 잠시 인사도 잘하고 다니다가 지금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 사람도 있습니다.
무효을 하던 다시 임직을 받던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을 하고 그후에 그분들의 양심에 맡기면 되는거 아닙니까??
가장 마음 불편할 사람들한테 너무 못되게 구는것 같네요
어짜피 되신 분들도 이런 상태에서 받은거 찝찝하실 겁니다.
참된교회 계속 계실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요??
지난주에 보셨죠??ㄹ장로님이요!!
다른 분들은 다른교회에서 받으셨어도 다시 투표했는데 그런 절차 생략했더니 화근이 되었잖아요?
피택자들에게 어려움 주지 말고 그분들는 알아서 판단하실테니
원흉부터 제거하는게 순서라 봅니다.
그리고!!!
이제부턴 원흉들!!이라고 복수로 쓰고 싶네요.
선거부정. 선거부정 18/03/16 [14:29] 수정 삭제
  이번에 임직된 안수집사,권사는 당회 구성원도 아니지만 명단에 있던 당회원된 장로는 좀 다른거 아닌지요? 몇표 차이로 되었다는 말도 들리던데.... 명단을 만들때 담임목사,부목사,사모들 까지 합치면 목사들끼리 작성하고 명단을 공유한 사람들 표가 10표 이상은 되니까 장로들은 많이 찜찜할거 같은데.... 공정선거 관리 책임 있는 당회장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관여자는 모두 사퇴해야 하며 선거는 무효화 해야 합니다. 선거관리 책임자였던 관리위원장도 백배 사죄하고 장로직에서 사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목사 퇴진에 온 힘을 ‥ *** 18/03/16 [14:47] 수정 삭제
  지금은 장목사 퇴진만을 위해 힘을 합칠 때 입니다. 장목사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또다시 그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힘을 빼는 일입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장목사 퇴진위에 참여한분들이나 , 장목사 퇴진에 동의하는 분들 모두는, 장목사 퇴진만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며, 모든 사태의 주범 장목사가 물러나면 모든것이 순조롭게 해결될 것입니다.
주범은 오직 톼진파 속에 있잖아 그게 니들 목적이니까 난 주범을 알아 18/03/16 [16:43] 수정 삭제
  누구는 선거 안 했냐? 진짜 명단 만들어서 카톡으로 쪽지로 돌린 사람은 비대위 속에 있구만! 니네들 뒤에 숨죽이고 말못하는 사람들 입에서는 진짜 주범이 누군지 무슨말이 오가는지 들리지도 않겠지 니들이나 잘해라
주범이 누군지 말해 알면말해봐 18/03/16 [16:53] 수정 삭제
  왜 가만히 있나??알고있는데?? 니나 잘해 알면 왜 입다물고 있어 입놔뒀다 뭐할라고?? 말할라면 빨리 말하지 왜 말안하는지 그게 더 웃기네 주범이라는 뜻도 모르나?? 말해봐
세상보다 역겨운 교회 퇴진 18/03/16 [18:43] 수정 삭제
  눈님~~주동하는 악질 장로 물러나야 한다 하시는데 참된교회를 두쪽나게 한 악질 장본인과 그의 악질 추종자들이 물러나야지요..뭔지 알아 보려고 비대위 밴드 오셨으면 제대로 아시고 나가세요.. 당회장에 쳐들어 가서 담임목사에게 폭력을 저지른 비대위들 동영상 저장해서 자료로 보관해 두었다고요? 누가 쳐들어 가게 만들었나요? 모집사가 전장로님께 육두문자 날리시는 바람에...누구하나 말리지 않기에 저희들 올라가서 똑똑히 봤네요...저도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다 찍고 녹음해 두었으니 여기오셔서 괜한 횡포 부리지 마세요...혹시 양장로님 부인 아니세요? 그때 보니 핸폰으로 비대위 분들 동영상으로 얼굴찍고 계시던데...담임목사에게 폭력을 휘두르기는 커녕 위대하신 장창진씨가 먼저 곽목사에게 정신적 폭행을 가했다구요..그게 팩트 입니다..어떻게 싸고 돌게 있지 가해자를 싸고 돕니까...세상보다 역겨운 곳이 교회네요..바로 알고 행동하세요!!
역겨운 교회보다 더 구역질 나는 퇴진 안티퇴진 18/03/16 [18:59] 수정 삭제
  꼴같잖은 그 곽목사 타령 니들말들으면 그말 한번만 더 들으면 백번은 되겠네!! 누군가 정신적 폭행이든 언어적 폭력이든 이것도 안좋은 거야?? 돌려치기의 명수여
이렇게많을필요가 진정꼼수인가? 참된교회 18/03/16 [21:19] 수정 삭제
  모두들 생각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부결된 목사님의 좋고 나쁨을 떠나 참된교회 주보를 보면 아시겠지만 현재 시무하고 있는 교역자가 개척분립교역자 포함하여 22명( 담임 1, 부목사 8, 협동목사 2, 전임/준 전임 목사와 전도사 10, 교육전도사 1) 입니다.
참된교회가 언제부터 얼만큼 대형 교회 이기에 이렇게 많은 교역자가 필요했나요?
제직회 자료 보시면 이분들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급여 보너스 판공비 접대비 휴대폰 등 재정 보고서 상에 나타난 것만 해도 월 수입 대비 30~40%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성도들 헌금이 이렇게 무분별하게 지출되는 현실 입니다.
좋은 목사님 모시는거 좋지요~~ 그렇다고 참된교회 오기만 하면 다 청빙 해 줘야 되는 것인가요?
또 하나 이번 제직회때 알게 된 사실 하나는 부목사들이 당회에 의결권이 있다고 하네요?
겉으로는 교회 운영을 위한 부목사가 필요 하다고 하면서 장로님만으론 당회장악이 안되니깐 당회를 장악할려는 꼼수로 생각이 드는데 모두들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제 계산이
틀렸다면 잘 가르쳐 주세요.
책임자는 왜 안떠날까? 성도 18/03/16 [21:59] 수정 삭제
  이번에 임직된 안수집사,권사는 당회 구성원도 아니지만 명단에 있던 당회원된 장로는 좀 다른거 아닌지요? 몇표 차이로 되었다는 말도 들리던데.... 명단을 만들때 담임목사,부목사,사모들 까지 합치면 목사들끼리 작성하고 명단을 공유한 사람들 표가 10표 이상은 되니까 장로들은 많이 찜찜할거 같은데.... 공정선거 관리 책임 있는 당회장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관여자는 모두 사퇴해야 하며 선거는 무효화 해야 합니다. 선거관리 책임자였던 관리위원장도 백배 사죄하고 장로직에서 사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고 쓸데없는 글을 누가 쓰나? 하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다
아니 지금 비대위가 참된교회를 왜 이렇게 만드는지 해서다
시끄러운 교회를 떠나버릴까? 하지만 정이뭔지? 올턴 그르던
이럴땐 책임자인 장창진 목사만 떠나신다면 되는데 왜?
내가 장목사라면 쪽팔리고 자존심이 상해서라도 떠날텐데
또 더러워서라도?
마귀든사람 ☆☆☆ 18/03/16 [22:27] 수정 삭제
  어느분 말씀에 서로 싸운다고 했는데 우리교회 교인이 한명이면
싸움이 없겠지요 이렇지 않으니 장목사만 물러나면 싸움도 없을텐데 장목사는 미쳤어 성도들끼리 서로 물어뜯기 하게 만들고 있으니까 말이다 혹 속에 마귀가 들어있나?
불쌍한목사 불쌍 18/03/16 [23:58] 수정 삭제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써 오로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로 작정한 장목사가 이렇게 성도의 싸움을 좌시해선 안된다 절대로 거짓말을 안했다면 버티는데 아니라면 실타는 여기에 더이상 있을 필요가 없다 내가 생각하는 목사라는 직업은 교인들은 실수 하더라도 목사는 실수가 용납안되고, 오로지 하나님의 위로로만 사는 사람이요 직업이라고 생각되어 한편 불쌍해 보인다
아주아주 껄껄 18/03/17 [08:17] 수정 삭제
  별난 사람들 천지네. 하다? 별 신기한 발악을 하는데 한심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고.. 진짜 사실 아닌 말로 익명보장된다 하여 함부로 쓰거나 매도하는 사람. 본보기를 보여줘야 정신차릴텐가?? 본인이 한것 아닌거 까지 다 뒤집어쓰고 억울하고 싶지 않으면 말조심하는게 좋을듯한데.....
신바람 봄바람 18/03/17 [09:22] 수정 삭제
  내평생 소원은 장창진과 딸랑 장로들만 안보이면 헌금도 다시하고 믿음 생활 신바람나게 할 수있는데 그날이 언제일까? 봄바람 타고 소식좀 전해다오. 떠난다고.그 소리가 듣고싶다 성도 여러분 헌금중단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지금보다 절반은 줄여야 합니다. 이번주도 헌금중단에 동참해 주세요. 장창진 물러날 때까지 헌금중단을
목사가 이렇게 파렴치 할 수 있을까? 성도4 18/03/17 [11:32] 수정 삭제
  교회와 주님은 안중에도 없고 본인의 안위만 위해 신도들을 이간질 시키는 목사 이제 그만 떠나시기를,,,,
내가 왜 갈비값 대주죠!! 본 교회에 내야 18/03/17 [11:35] 수정 삭제
  참 웃기네 ㅎㅎㅎㅎㅎ
갈비 먹으면 어때서... ??
잘 대접하겠다고 인색한 것을 싫어하고 풍성한 것을 좋아하니
목회 철학이요. 예산 범위내에서 잘먹고 잘살자고요. 열심히 일한 사람들, 갈비 맛있게 먹자!!!

분립교회에 헌금하실려면 분립교회에 가시면 됩니다. 누가 말리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가세서 헌금 많이 하세요!
한국교회의 타락 교인 18/03/17 [12:07] 수정 삭제
  삼일교회 전병욱,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신학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끝내 비리와 타락의 수렁에 빠졌는가? 그들은 "신학적인 맹인" 이 아니라 성경적인 맹인, 영적인 맹인" 이다. 만약에 그들이 말씀을 온전히 깨달았다면 허튼 회개로 세상의 조롱을 당하고, 주께서 무섭게 질타하신 '외형주의'에 사로 잡혀서 예배당 건축에 그토록 혈안이 되었을까? 요컨데 한국교회의 타락은 신학적 빈곤이나 부재가 아니라, 종교와 신학에 반드시 앞서야 하는 말씀의 부재와 더불어 왜곡에 따른 해석과 적용의 중대한 오류에 기인한다. 지금까지 목사의 부정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강조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한국교회가 이토록 타락한 책임은 결코 목사만의 일방적인 책임이 아니다. 한국 교회를 타락의 길로 내몬 책임은 목사를 비롯해서 모든 교인들에게 있다. 맹신도가 없으면 교인들의 맹신에 기생하는 비리 목사도 없기 때문이다. 결국 타락의 책임은 말씀을 올곧게 깨닫지 못한 교인들의 '영적무지와 불순종'에 기인한다. 목회자들은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양의 탈을 쓴채, 예수 그리스도를 두 번 십자가에 못을 박고 있다. 이 같은 한국교회의 충돌은 상대를 인정하지 않고, 욕망과 탐욕, 그리고 명예의 인간 바벨탑을 쌓은 결과이다.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 교회와 양들을 생각하기 이전에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주의가 뿌리깊이 박힌 결과라는데 이의가 없다. 한마디로 교회의 신앙공동체는 무너지고 있는데 일부 목회자들은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고 있다는 결론이다.(퍼옴)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롬 :16 :17~18)
궁굼해요? 참된교인2 18/03/17 [12:54] 수정 삭제
  철면피란-쇠로 만든 두꺼운 낯가죽을 한 것과 같이 염치가 없고 뻔뻔스러운 사람을 말한다. 그럼 장목사의 철면피는 ?장이고, 두께는 얼마인지 그것이 궁굼합니다. 나는 보통사람으로서, 양심이 상식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얼굴도 못 들고 뒤 통수가 따갑던데........ 장목사는 비리가 수없이 밝혀지고, 수백명 앞에서 망신당하고, 직접 수 십명 앞에서 가짜목사라고 손가락질 까지 받아, 최면이 바닥인데 버젓이 설교하는것 보면, 그 뻔뻔함이 분명히 철판은 하나는 아니것 같고, 두께도 엄청 두꺼울것 같은데 그게 눈 치수로는 잘 모르겠네요. 궁굼애요?
책임문제님아 참교인 18/03/17 [16:01] 수정 삭제
  장목사 책임보다 반대하고 분풀이 하고 교회를 소란케한 장로 두분에게 문책을 하겠다고? 어디서 그런 해괴한 책임론을 들고 나옵니까 당신같은 교인때문에 참된교회가 이꼴 난것 명심하시오 책임론 물으실려면 장목사 찾아가서 제데로 말 하십시오 어디서 돼 먹지 않는 괘변 늘어 놓고 함부로 책임론 운운하시는지 불의를 보고도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주제에 누구보고 사퇴야 당신이나 사퇴하십시오
한다면 한다 밴드 18/03/17 [16:19] 수정 삭제
  [한다면 한다] 밴드 가입자 345 명은 장창진목사 퇴진에
동의 의사를 밝힌 분들입니다
이분들은 참된교회 교인들이며 대부분이
교회의 중직자들입니다

무엇보다 가입자들은 장목사의 부정선거 책임으로
참된교회 퇴진을 촉구하고 있으며 하루 속히
교회의 안정을 바라는 분들입니다.

장목사는 부정선거의 장본인이며 또 요즘 사회에서 가장 심하게
질타받는 갑질횡포의 대표적 사례라 할만한 짓을
동역자에게 저지른 악덕 기업주 같은 목사입니다.
인정사정도 없이 부목사의 생계줄인 목회지로 겁박하면서
거짓말을 강요하게 하는건 누가 들어본다 해도
악랄한 조폭들 세계에서나 벌어질 일입니다.

참된교회 현 사태는 사실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말해야 합니다
성경구절 들이대고 설교하면서 장목사 호위무사 노릇이나
할려는 분들이야 말로 장목사 구하기에 열중하여
성경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아전인수격의
해석만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신학이 이러쿠 저러쿠 합니다.
참으로 가가대소할 일입니다.

장목사로 인해서 벌어진 참된교회의 현 사태는
장목사의 범법행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현 사태가 그 범법사실에
기인했다는걸 덮어놓고 말하게 되면
사건의 본질이 전혀 다른 곳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할려고 달려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다고해서 장목사의 범죄가 가볍게 된다거나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교회가 조용하고 은혜롭게 해야한다고 주장 하면서 이범법 사실을
뭉갠다면 참된교회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책임은 문제를 발생시킨 쪽에 물어야지 문제를 제기 한쪽에
묻는 심보는 무어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호위무사들로 자처하는 분들이 퇴진하면 안된다는둥.
책임을 상대쪽에 물어야 된다는둥의 발언은 호위무사들이 아니라
오만불손한 짓입니다.
명백한 범죄 사실 앞에 당사자가 시인하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사과까지 했는데도
왜 주변에서 한사코 아니라고 억지 춘향이
노릇을 하는지 같은 신자로서 쳐다보기가 민망합니다.
단지 담임목사라는 이유만이라면
하루빨리 그런 맹목적인 신앙관을 벗어버리고
누가 먼저 교회의 거룩성을 지키고 세워나가야 할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다면 한다]의 밴드 가입자 숫자가 매일 증가되는 이유를
바른 시각으로 바라보시기도 바랍니다








책임문제님아 참교인 18/03/17 [16:42] 수정 삭제
  장목사퇴진이 실패하길 바라나 본대 그렇게는 안될껄!! 책임문제님같은 비겁한자들이 없어질때까지는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비대위에 힘을 실어 주실거니까 기다리고 고대하시라 당신 코가 접시물에 쳐박힐때까지
퇴진위 밴드는 맹목적이다 2장로 퇴진하라 18/03/17 [16:45] 수정 삭제
  목표는 장목사 퇴진... 여기에서 실리는 그래서 쓰레기다 맹목적인 신앙관이라구요. 참 웃기시네.,. ggl , 적어도 장목사님은 맹목적인 신앙관은 안가르친다. 그것도 판별 못하면서 맹목적이라니요. 너무 한심하시군요.. 다른 말을 위해서 .. 웃기지도 안네.. 님의 기타 말들은 언급할 가치가 없네요.. .. 님께 할말은 빨리 벗어나세요. 그런 엉터리에서요, 네!!
깡통이네 바보 18/03/17 [20:00] 수정 삭제
  두명의 장로가 문제일까 한명의 장로가 문제일까 놀아나고 있는줄은 모르고 시키는대로 하고 앉아있는데 부부가 어쩜 똑같을까. 다 자기손에서 놀아나깅 원하고 있네 참 청렴결백하구나
장목사는갈길을빨리 성인 18/03/18 [02:08] 수정 삭제
  철좀들어~~ 이사람들이 여태까지보다 제일 호구로 설치네 당신같은 잡종이 있어 교회가 여태껏 정상화 안되고 시끄럽게 돌아가는거야! 말이야 바른말이지만 장목사가 전 교인들의 영성의 발전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순교의 정신으로 퇴진했어야 마땅하다. 교회 운영을 총 책임진 사람으로 교회에 먹칠을 담당했고 교인수만 줄어들게 했으니? 내가 신앙생활을 오래해서 아는데 장목사는 교회부흥 못시켜! 말아 먹지 않으면 다행이다 퇴진의 명분이 크지도 않은데 오랫동안 시끄럽게 하고 있으니... 장목사가 영리하면 벌써 끝나고도 남았다 처리하려다가 막히면 거짓말이 술술. 거짓말이 불어나서 지금은 뭐가뭔지 알쏭달쏭. 난 더이상 시끄러운것은 싫어. 나마저 퇴진파에 합류하기전에 둘중 하나 택해.
웃음이 없는 진리는 진리가 아니다 니체 18/03/18 [20:42] 수정 삭제
  김장로님 얼굴에 웃음 좀 띠어 주세요. 힘드시겠지만요!!
웃고 껄껄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이런 모순적이고 때론 불합리한 인간들을 이해할 수도 이해시킬 수도 있고 큰 일을 할수 있죠. 중재?? 타협을 할 수도 있구요. . ㅎ~~

자신과 타자들을 한순간에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은 재치와 위트를 발휘할 수 있는 능력, 즉 "너그러움"입니다. '사랑'이라는 표현으로 대체될 수 있는 거죠.. 내가 믿는 진실과 진리의 판단으로 타자들을 아프게 하지는 않는지를 반성하며 오늘 주일에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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