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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회부목사청빙부결,장목사목회동력상실
참된교회 장창진목사,시무장로 전화번호를 스팸처리 했다고 밝혀 충격
 
달랑 기사입력  2018/03/13 [08:14]

참된교회 장창진목사는 지난 주일 설교시간 말미에 현재 참된교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태에 대해서 모든게 자신의 불찰이라고 4회에 걸쳐 유감표명을 했지만 오히려 퇴진 비대위측의 분노만 일으켰다고 한다.

정작 밝혀야 할 책임에 대한 표명은 쏙 빼고 교인들의 감정만을 자극하여 사태의 국면을 뒤집을려는 꼼수만 부린다는 비난이다.  3월 4일 주일에는 자신은 죽는 한이 있어도 참된교회에서 끝까지 목회하겠다고 큰소리 치면서 교회가 두세동강이 나는 일이 있어도 교 회를 부흥시킬 수 있다는 말로 일부 당회원들은 물론 전해 듣는 이들로 아연 실색케 했다고 한다.

참된교회는 폭주 기관차 처럼 달리는 형국이라고 표현하면서 위임목사라는 교회제도가 얼마나 반기독교성을 갖고 있으며 비민주적인 장치인지를 한탄하면서 한국교회의 갱신은 이 제도를 없애지 않는한 목사들로 인해서 치닫는 교회의 타락은 더 극심할 수밖에 없다고 참된교회 한분의 장로가 토로했다.

참된교회는 장창진 위임목사의 뻔뻔함이 극에 달하고 있으며 목사라고 부르기 조차 부끄럽고 수치스럽다는 교인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한다. 책임질줄 모르는 지도자가 어떻게 지도자의 위치에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으며 더군다나 매주일 강단에서 설교하는 목사가 성경을 펼쳐놓고 도덕과 윤리를 말하며 기독교의 거룩한 교리들을
가르칠 수 있겠느냐는 뼈있는 비판을 가했다.

장창진목사는 부정선거 모의와 은페를 획책한 주모자이고 그 범죄 사실들을 참된교인들의 앞에서 공개적으로 시인하고 눈물까지 흘리면서 사과를 했지만 책임의 문제에는 신적권위와 신권적 대의민주주의와 같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미꾸라지 빠져나가듯이 온갖 꼼수를 동원하고 있다고 했다.

10여명의 당회원들이 모인자리에서 장목사는 직언과 문자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장로의 전화번호를 스팸처리 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유는 새벽에 문자를 보내는 것이 귀찮았고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한다. 장목사는 그 장로가 얼마나 미웠던지 젊은 부목사들 앞에서 놈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비대위측은 장목사의 목회자 자질과 소양은 빵점이라고 비판 했다고 한다.

제직회에서 부목사 청원건이 164대 97표라는 큰 표차로 부결된 것에 화를 참지 못한 장목사는 다음날 새벽에 관리 집사를 시켜 교회 벽에 설치된 퇴진 구호 현수막을 떼어내는 분풀이를 했다고 전해왔다.

 

▲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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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8:14]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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