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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목사, 고상만기자 기사쓰기에 다녀와서
라이브폴 투표해 주세요. 이글을 읽은 독자님들에게 구독료로 숙제입니다.
 
달랑 기사입력  2018/03/17 [21:17]

최근 매주 목요일 오마이뉴스 서교동사옥에서 있는 고상만기자의 기사쓰기 강의에 참석해 공부함은 달랑뉴스와 요양보호사 밴드에 글을 쓰시는데 도움을 받기 위해서 입니다.

 

배운 것을 나누기 위해 전달 교육입니다. 잘 읽고 여러분들도 댓글 쓸 때 참고하시고, 달랑뉴스 기사제보에 투고도 해 보시지요. 기사로 채택되면 보도되겠지만 원고료는 없답니다.


1. 매체에 맞는 글을 쓰라 - 달랑뉴스는 달랑뉴스에 맞는 글을 써야겠지요. 조선일보에 진보적인 글을 투고해 봐야 채택되지 아니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는 상담외에 감성적인 들 등 광고는 즉시 삭제하고 있답니다.

 

2. 재밌게 써라. - 글을 글로 느끼지 아니하게, 영상과 대결에서 이기는 글을 써라. 길게 쓰는 글은 대게 재미없지요. 긴 설교는 질색입니다. 제목에서 확 끌리게 써라. 일명 3초의 승부입니다. 고민을 많이 해봐야합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에 게재된 아래 글 제목에서 어떤게 더 끌리나요?

1. 보험료로 뗀 내 월급 안녕한가?

2. 내 월급 공제 보험료가 수상타!

위 둘 과 3. 모르겠다. 중에서 라이브폴에서 투표해 주세요.

저는 고민했지만, 여러분은 고민하지 말고, 그냥 끌리는 곳에 한표 주세요.

 

3. 독자대상을 정확하라 - 달랑뉴스는 교인 중에서도 진보 개혁성의 교인들이 대상입니다. 요양보호사 상담소 밴드는 요양보호사가 읽는 글을 써야겠죠. 설교도 듣고싶은 말을 해야하는 거죠.

 

4. 시의성있는 글을 써라 - 글도 타이밍입니다. 요즘은 미투가 대세지요. 북미회담 등

 

5. 글에서 대안을 제시하라 - 맞는 글을 읽었지만, 대안이 없다면, 허무하겠지요. 그래서 어쨌다는 거냐? 설교를 듣고 나오면서 "내가 뭘 들었지?" 한다면 대안이 없었던지, 너무 많은 대안을 던졌던지 입니다. 아니면, 자기도 모르는 것을 횡설수설 쓴 것이지요.

 

결론, 글을 잘 쓰려면, 자기 마음 속에서 충분히 농 익은 내재 된 글이어야 합니다. 끝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17 [21:17]  최종편집: ⓒ dalang.tv
 
길게 쓴 댓글 회개합니다. 교인 18/03/17 [22:18] 수정 삭제
  오늘 달랑님 글에 찔려서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재밌게 쓰겠습니다. 제 댓글이 넘 길어 질렸을 독자들에게 회개합니다.
미워지기로 작정했어요? 동감 18/03/17 [23:49] 수정 삭제
  맞아요!
어머나 할머니 글 정말 지겨워요
지..씨 라고 본인의 이름까지 드러내면서
자중좀 하시지요 글이너무 길어요
현실도 제데로 볼줄 모르고 민폐만 끼치는 사람이, 과거까지 놓지도 못하고
내용도 없고, 끝도모를 넉두리 푸념처럼..
할일도 많을거 같은데 너무 일이 없는건지?
그시간에 음식에 정성을 쏟으시지
다른 사람들한테 미움받기로 작정한 사람같아!
인생 그정도 살았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요
감초도 아닐테고 지면에서 삭제를 부탁드리고 싶어요.
'통과'가 최고입니다 참된교인2 18/03/18 [15:11] 수정 삭제
  이젠 어머나의 글은 무조건 통과입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갖고 읽어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했었지만, 언젠가 부터 알맹이는 없고 잡소리는 많아서. 이젠 어머나의 글은 무조건 통과입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세요.
어머나 글 직권으로 삭제했습니다. 관리자 18/03/20 [07:09] 수정 삭제
  지난 번에도 차단했다가 풀었는데 이번에 또 차단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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