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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임원불신 장목사, 노회수습위 출석거부
장창진목사측 앞에선 화해모드 뒤에서는 변호사비용 장로들에 각츨요구
 
달랑 기사입력  2018/03/19 [08:02]

장창진목사 퇴진 비대위원회는 조속한 교회 안정을 위해서 부천노회 수습위원회에 수습위원 파송 청원서를 3월9일 제출하고 이후 부천노회로 부터 3월18일 오후5시 30분 부천 노회사무실에 출석하여 부정선거 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진술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비대위측 대표격인 전.김 두장로는 어제 오후 노회 사무실에 출석하여 부정선거의 발단이 된 부정선거의 모의와 은폐대책회의 그리고 대책회의에서 발생한 갑질횡포들에 대한 사실과 현재 참된교회에서 연일 일어나고 있는 사태의 심각성을 진술하고 돌아왔다고 한다.


부노회로 부터의 출석 통보는 비대위측에만 전달된게 아니라 장목사측에도 전달했으나 장창진 목사는 노회 수습위원회 임원들을 불신한다는 이유로 출석을 거부했다고 한다. 노회의 중재를 통한 교회 안정을 도모한 비대위측은 장창진 목사의 비이성적 결정에 할말을 잃었고 노회 임원들로 구성된 참된교회 수습위원회는 장목사측에 다시 한번 출석 요구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비대위 실행부는 장창진 목사 퇴진의 원만한 해결책이 되는 방안을 결정하고 지난 주초에 장목사에게 결정의 내용을 전하고 협의점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를 장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어렵게 토요일 오후에 마련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 정도만 확인하게 되었고 다만 대화의 창구를 닫지 않기 로하고 힘드는 일이지만 입장 차이를 좁혀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자는 약속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장창진 목사측은 다음날 주일 아침 부터 비대위측이 퇴진을 강력하게 촉구할 수 밖에 없는 부정선거의 그 모든 범법행위들에 대한 사실들을 반박하는 유인물을 만들어 기습적으로 교회입구에서 배부했다고 전해 왔다.

비대위측은 극도로 분노하여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장창진 목사측의 비겁하기 짝이 없는 행위이며 약속에 대한 배반행위라고 규정하고 앞으로 어떤 사태가 발생해도 그건 전적으로 장목사측의 책임이라고 했다 한다.

불과 전날밤의 약속을 뒤엎은건 이미 장목사 범법사실 반박에 대한 유인물 제작을 끝내고 협의의 자리에 나왔고 계획된 속임수 였으며 장창진 목사가 5년간 참된교회에서 저질러온 전형적인 수법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 된 것이라고 비대위측이 분개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장목사측의 이모 장로는 전날밤 협의의 자리에 중심 인물로 참석한자 임에도 불구하고 낮 예배후 당회실에서 몇몇 장로들에게 비대위측을 고발하기 위한 변호사 비용을 각출해 줄 것을 설득하고 있었다고도 했다.

비대위측이 교회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는 정 반대의 행보로만 치닫는 장목사와 추종 세력들은 교회가 두쪽나도 상관 없다는듯이 장목사 구하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한다 도무지 이해불가의 형태만을보이는 장목사측에 퇴진 비대위는 기도회는 물론 강력한 대응시위를 폭넓게 전개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의 확인을 위해 기자는 장장진목사 휴대폰으로 연략을 해봤으나 신호는 가는데 받지는 아니해 장목사에게 확인은 할 수 없었다.

▲     ©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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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9 [08:02]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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