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4.20 [01:04]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기사제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노회임원불신 장목사, 노회수습위 출석거부
장창진목사측 앞에선 화해모드 뒤에서는 변호사비용 장로들에 각츨요구
 
달랑 기사입력  2018/03/19 [08:02]

장창진목사 퇴진 비대위원회는 조속한 교회 안정을 위해서 부천노회 수습위원회에 수습위원 파송 청원서를 3월9일 제출하고 이후 부천노회로 부터 3월18일 오후5시 30분 부천 노회사무실에 출석하여 부정선거 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진술 하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비대위측 대표격인 전.김 두장로는 어제 오후 노회 사무실에 출석하여 부정선거의 발단이 된 부정선거의 모의와 은폐대책회의 그리고 대책회의에서 발생한 갑질횡포들에 대한 사실과 현재 참된교회에서 연일 일어나고 있는 사태의 심각성을 진술하고 돌아왔다고 한다.


부노회로 부터의 출석 통보는 비대위측에만 전달된게 아니라 장목사측에도 전달했으나 장창진 목사는 노회 수습위원회 임원들을 불신한다는 이유로 출석을 거부했다고 한다. 노회의 중재를 통한 교회 안정을 도모한 비대위측은 장창진 목사의 비이성적 결정에 할말을 잃었고 노회 임원들로 구성된 참된교회 수습위원회는 장목사측에 다시 한번 출석 요구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비대위 실행부는 장창진 목사 퇴진의 원만한 해결책이 되는 방안을 결정하고 지난 주초에 장목사에게 결정의 내용을 전하고 협의점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를 장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어렵게 토요일 오후에 마련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 정도만 확인하게 되었고 다만 대화의 창구를 닫지 않기 로하고 힘드는 일이지만 입장 차이를 좁혀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자는 약속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장창진 목사측은 다음날 주일 아침 부터 비대위측이 퇴진을 강력하게 촉구할 수 밖에 없는 부정선거의 그 모든 범법행위들에 대한 사실들을 반박하는 유인물을 만들어 기습적으로 교회입구에서 배부했다고 전해 왔다.

비대위측은 극도로 분노하여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장창진 목사측의 비겁하기 짝이 없는 행위이며 약속에 대한 배반행위라고 규정하고 앞으로 어떤 사태가 발생해도 그건 전적으로 장목사측의 책임이라고 했다 한다.

불과 전날밤의 약속을 뒤엎은건 이미 장목사 범법사실 반박에 대한 유인물 제작을 끝내고 협의의 자리에 나왔고 계획된 속임수 였으며 장창진 목사가 5년간 참된교회에서 저질러온 전형적인 수법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 된 것이라고 비대위측이 분개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장목사측의 이모 장로는 전날밤 협의의 자리에 중심 인물로 참석한자 임에도 불구하고 낮 예배후 당회실에서 몇몇 장로들에게 비대위측을 고발하기 위한 변호사 비용을 각출해 줄 것을 설득하고 있었다고도 했다.

비대위측이 교회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과는 정 반대의 행보로만 치닫는 장목사와 추종 세력들은 교회가 두쪽나도 상관 없다는듯이 장목사 구하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한다 도무지 이해불가의 형태만을보이는 장목사측에 퇴진 비대위는 기도회는 물론 강력한 대응시위를 폭넓게 전개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의 확인을 위해 기자는 장장진목사 휴대폰으로 연략을 해봤으나 신호는 가는데 받지는 아니해 장목사에게 확인은 할 수 없었다.

▲     © 달랑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19 [08:02]  최종편집: ⓒ dalang.tv
 
기도합니다 은혜 18/03/19 [08:52] 수정 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한국의 교회가 위기다어쩐다 해도 이정도인즐
상상 그 이상이다
목회자의 자질 이젠 놀랍지도 충격도 아니고
그래도 설마 하면서 마음졸이며 아니길 그래 아닐꺼야
오해고 모함이고 사회적인 반사이고 ..하며
진리안에서 자유로워 지려고 1000%의
긍정으로 신앙의 근본을 지키려고
수많은 성도들은 목회자를 중심으로
살아 왔다
이것이 대환난의 시작인가
벼랑끝에선 참된교회를 어찌할꼬...
큰일이다
욕망의 늪으로
이 끝은? 사망의 음침한 꼴짜기

장목사님!
지금은 그 혈기와 정 욕으로 그 누구의 말도
들리지도 않고 듣고싶지도 않을겁니다
나중에 피눈물 흘리며 후회할겁니다
그때 누가 좀 나를 조언과 충고를 해주지 않았냐고요
지니간 역사속 인물이나
성경의 인물들을 보시면 그 답이 나와있지요
제발 그만 진정하시고 말씀으로
돌아가세요
예수그리스도의 본을받아 행하십시요
저말 이러시면 안됩니다
장목사님 사모님께
자고로 여자는 남자를보필하는 보필자입니다
남편이 미쳐 생각이 ?아서 실수를 한때는
아내가 지혜롭게 말려주고 바가지도 긁어주고
때로는 악처도 되아하는것이지요
그것이 진정한 내조입니다
이 사건의 끝은 후회뿐입니다
예쁘시고 지혜롭고 현명하게 뵈는 사모님의 결단이
큰 역할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장목사님 내외분이 꼭 하나님앞에
큰 복을 받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번복 또 번복 교인 18/03/19 [08:58] 수정 삭제
  습관인가.
그러면 만나서 이야기는 왜한거지??
비대위의 행동은 법적으로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는건 조금만 알아봐도 알 수 있는일
업무방해라 하는 것 또한 어떤 집사를 상대로 하는 말이라면 모르겠으나
이미 정회된 상태인 당회실에 들어갔다는 것을 이유로 업무방해라 한다면
그 정모집사도 같은 이유로 고발함이 마땅할 것이며 만약 그렇지 않고 비대위만을 상대로 고발을 한다면 앞뒤가 안맞지..../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법!! 원인제공을 누가했는지부터 봐야지
그리고.
앞에서는 사랑이다 뭐다 하며 뒤에서는 호박씨를 까는 저 비겁함을 두고
과연 비대위가 어떻게 할지 어떤내용을 알릴지 궁금하네
쇼쇼쇼쇼쇼.... 쇼쇼쇼 18/03/19 [10:33] 수정 삭제
  그럼 3부때 무릎사과는 동정을 얻기 위한 쇼인가?????? 어르신들과 순진한 성도들에게 동정표를 구한 것인가?????
대박입니다 뻥쟁이 18/03/19 [11:52] 수정 삭제
  4부때는 없었는데요.....
조금만 있으면 해결된다고 한 장목사의 말은 뭐지?
해결은 본인이 내려오면 해결되는건데. ?
근데 변호사 비용을 각출한다?
무고죄로 대응하길 원하는 듯 한데요......
노회임원을 불신하는 노회소속 교회의 담임목사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교회엉망되어도 괜찮다고 담임목사가 그런말을 한 걸 믿지 않았는데. 믿을 수 밖에 없게 되어 유감입니다.
비대위가 주춤한다고 느껴서 좋게 해결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입을 해야되겠네요...
장창진 목사님께 순정 18/03/19 [12:29] 수정 삭제
  장목사님! 저는 참된교회 등록한지 2년이 조금 지나가고 있습니다. 교회예배만 참석하고 교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지금 교회의 모습을 보면 누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정말 참담한 마음입니다. 어제 주일날 목사님을 옹호하는 분들의 유인물도 받아 보았고 비대위가 주는 유인물도 지난번에 받아 보았지만 저의 소견으로 분간을 못할 지경입니다. 그래서 장목사님께 저의 생각을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지금 장목사님을 따르는 장로님들과 장목사님을 지지하는 분들과 함께 부천이나 가까운 시흥이나 부평 어느곳이라도 새로이 교회를 새로이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떤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매주일날 마다 교회 마당에서 시위하고 싸우고 교회 벽면 전체를 휘감고 있는 현수막을 볼때 마다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럴봐야는 목사님이 나가신다면 따라 나갈분이 굉장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장목사님이 담임 목사이니 담임 목사가 나가신다면 더 많은 호응이 있을 것입니다. 장목사님이 결단 하시면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을 더 칭송하고 따라갈 성도가 많을 것입니다. 매주 교회 예배 참석할때 마다 불안하고 은혜가 없네요. 장목사님이 나가시면 우리 식구들 모두가 함께 하겠습니다.
참돈교회를 어찌할꼬 한숨 18/03/19 [13:10] 수정 삭제
  참기가막힙니다 어제 주일 온화한 미소로 성도여러분 조금만기다리시면무든것이 잘될꺼란 말에 아 장목사님이 이제 결단 하시려나보다 생각하며 조금참고 기다릴꺼 그래도 목회자인대 그래도기도하며 목자인대 맘아파했습니다만 기대를저버리지 않으시는 장 목사님이시네요 위기 모면하려 3부예배시 무릎까지 꿇어가며 비겁한모습 보이더니 순진한 성도들 속임수였네요 변호사비용대주는 딸랑이 장로들에 성도를고발하는 파렴치한에 가까운 목사나 정말징그러운 인생들이네요 무릎꿇어 사과할정도의 잘못이면 깨끗하게 내려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젠정말 막말나갑니다 초신자보다도못한영성 이단같은 말씀으로 성도들영적으로 죽이지 마시고 당신을추종하는 족속들데리고 나가시요
노회와는 각을 세울필요가 전혀 없다 pgs 18/03/19 [13:23] 수정 삭제
  선거법위반은 통합측 교회에는 없다 그러니 노회와는 유화하게 지내야 좋다 장목사님 화이팅 우리는 ㅁㅎㅈ 모입니다 후원합니다 고소비용은 당연히 교회가 내야 한다 담임ㅁ사를 이런식으로 하는 교회는 보다보다 처음이 아닐까?
고소가 사실??? 고소 18/03/19 [13:28] 수정 삭제
  성도를 고소 할려고 장로들이 돈 걷을려고 상의 했다는 말이 들리던데 사실인지요? 잘 될거라고 앞에서는 말하고 무릎 꿇가며 말하고 뒤에서는 법으로 고소 할려고 상의 했다는게 사실인지요? 정말 무서운 사람들 이네요.
각세운다 얼레리 18/03/19 [13:33] 수정 삭제
  노회에 각을 세운간 장목사
노회임원들은 노회소속교뢰목사로 구성됨. 그런데 그 목사들을 못믿겠다며 하루전날 통보했다는건
부천노회목사들도 뭇한다는 것.
그 목사들 좋아하시겠어. 큰교뢰서 부목사로 있었다고 노회가 작은걸 보니 우스운가????
고소비용울 당연히 교회가낸다??
그러시던가. 어떻게 될지는 뻔히 보이지
고소하고 싶으면 해야지.
교인들 앞에선 사과하고는 뒤에가선 기도원 갔다고하고 호화스러운 소망교회수양관다녀온 후 안걸릴줄 알았으나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알려주는 그 교회 교인들.
또 장로들 모아놓고 비대위 고소하기 위해 비용을 각출한다는 것도 바로 들켜버림
알려하지 않아도 그들이 보여주고 있다.
다 뻥이다.
그 사과를 해놓고 전교인을 상대로 거짓말을 하다니 보통이 아니지.
놀아나고 있는건줄 모르고 계속 뱅뱅 휘둘리다 멀미하면 후회할것을.
같은 남자라 내얼굴에 침뱉기지만.
앞에서는 사랑. 화평을 말하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 고소준비를 한다고 속닥거리는.
난 정말 그대들이 대단하오. 이렇게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질 생각도 없고 무조건 자신부터 챙기는 그대들이 정말 대단하오
비용 비용 18/03/19 [13:41] 수정 삭제
  pgs님.

소송비용을 교회에서 내야 한다구요?
재정에서 청구해서 쓰세요.
맘껏 가져다 쓰세요.
이번주에 신청 하시면 좋겠네요.

성도들 헌금이니까 장목사 것이라고 생각되시나보죠?
풍족하게 쓰셔요.

그리고
선거법위반이 통합측에 없다는걸 자랑이라 말씀 하시나요?
교회가 썩었다는걸 챙피 하지도 않습니까?
사회에서는 불법인데
교회는 괜찮으시다구요.
챙피한줄좀 아세요.
옹호 할려면 단어도 신중하게 쓰시고
합당한 말로 옹호 하셔야죠.
돈과 권력을 위한 전쟁을 보면서... 현실에서 18/03/19 [13:43] 수정 삭제
  순정님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일겁니다!
그러나 현실은 주님의 말씀과 어긋나게 추악한 전쟁 중입니다.
권력과 돈을 차지하려구요. 인간인지라...

그런 약한 마음은 어느편에서도 환영을 못받을 거예요!
이런 현실의 아귀다툼을 하는 이 교회를 주님이 심판하십니다.
벌써 40%나 되는 교인들이 나오질 않습니다.

이미 시시비비를 가리는 문제는 떠났어요.
세력이 형성되어 죽기살기로 할퀴고 물어뜯고 있죠
서로 주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한답시고요

얼마나 더 추락할려고 이럴까요??
장로님들이 돈을 걷는다고,,, 성도4 18/03/19 [14:31] 수정 삭제
  장목사가 교인들을 분열시키고 이간질하여 점점 성도들간에 힘들어 하며 죽어라 기도하는데,,,
장로들이 돈을 걷어 고소.고발을 하여 이 분란을 더욱 초래케하면 장목사만 더욱좋아하겠지요

나중에 주님이 이사태를 해결해주시면 그 장로들 어떻게 하려는지 그 장로님이 누구인지 명단을 공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림니다

이런 장로들땜에 장목사 한사람만 결정하면 될것을 더더욱 사태를 힘들게하네요
장씨는 혁명군을 왜만들어 이렇게 우리를 시달리게하냐. 교인 18/03/19 [15:01] 수정 삭제
  한마디로 웃기는짬봉교회다 썩은교회다. 이렇게만든 장본인이 나가는건 당연지사. 왜 혁명군이 나가야 되냐 이런 병ㅅ. 교회를 이렇게 처참하게 만든 장씨는 꺼져야 마땅하다. 그동안의 정으로 중간 이었던 나도 혁명군에 가담할까?
더러운것을 묻히고 살면 못본다 문제다 18/03/19 [15:06] 수정 삭제
  불쏘시개는 쌓을수록 화력이 커질것입니다
교만 교활한 사람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아마도 가리지 않고 다 할겁니다

이 상황에서 없었던 일로 돌아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
하긴 더러운것이 많이 묻은 사람일수록 왠만힌 더러움은 못보는거지요
쓰레기는 봉지 18/03/19 [15:23] 수정 삭제
  병중에 쓰레기 같은것 못쓰는것을 모으는 병이 있지요 그 병은 제대로된 사랑을 못 받았거나 사람과의 잘못된 관계에서 생긴 병이지요 온갖 쓰레기 다모아서 언젠가는 사용할 날이 있을거라는 것 그들의 결국은 강제로 다 치우게 되더라고
돈구신은 누가 잡아가나 세리 18/03/19 [15:41] 수정 삭제
  장목사 대단하네요 장목사 주머니는 블랙홀 입니까? 소송비도 장로들 주머니에서 뽑아쓰고 보아하니 조망간 참된교회가 홀쭉해 지겠습니다그려
보다 보다 처음입니다 세리 18/03/19 [17:37] 수정 삭제
  장로(長老)가 장로(張奴)이니 張목사와 pigs가 교인들을 어찌보고 이런 ㅁㅎㅈ는 보다 보다 처음이 아닐까?
장로들이 정신없네 토한다 18/03/19 [17:57] 수정 삭제
  장로들이 더 문제네요
부정 불법 목사 한사람 을 나가게못하고
자기식구 성도들을 고발하다니,
분별력없는 정신나간 사람들이네요
하나님께서 다 보고계실겁니다
우리가 소리내지 않으면 돌들이라도 소리 낼 것입니다
통합측교회의뜻? 성도 18/03/19 [17:57] 수정 삭제
  pgs님 장로교는 다 장로교 아닌가요. 선거법위반이 통합측교회에는 없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이에요. 참된교회가 장로교가 아니고 장로교 분립교회란 말인가요? 모교회에서 재정을 지원받는 교회가 통합측교회 인가요? 별 희안한 교회네요.
참된교인2님! 죄인중 괴수에게 18/03/19 [20:22] 수정 삭제
  참된교회에 잘못한 죄를 인정하시니 혹여 책임자급이시면 지금이라도 책임지시면됩니다. 나중에 일의 결말을 보고 거취를 생각해 보신다면 이미 시기를 잃어버릴 것이고 님에게 그 죄만 더 무거워지겠죠. 지금 결단하셔도 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님이 아니여도 후임자들이 잘할 수 있을 겁니다. 장목사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도 돌려대세요. 그래야 주님의 제자다운거 아닙니까??

형평성에 문제를 느끼시는 분들을 위하여!!
참된교회에 잘못한 죄를 인정하시면 장목사님 지금이라도 책임지시면됩니다. 나중에 일의 결말을 보고 거취를 생각해 보신다면 이미 시기를 잃어버릴 것이고 님에게 그 죄만 더 무거워지겠죠. 지금 결단하셔도 됩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님이 아니여도 후임자들이 잘할 수 있을 겁니다. 2장로가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도 돌려대세요. 그래야 진정한 선한 목자가 아닐까요??
교회분규‥ 집사 18/03/19 [21:12] 수정 삭제
  교회분규에 대한 어느 목사님의 글(따옴)// ◎분규를 겪는 교회의 대부분은 청빙절차에 하자가 있다/ 교회분규의 원인으로서 청빙에 많은 문제가 있다. 분규교회의 목사는 정상적인 청빙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앙적으로 충분히 검증이 되지 않거나, 청빙절차에 하자가 많이 있다. 청빙이라는 것은 일부 당회원들만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서구 장로교회처럼 일반 평신도들이 참여하여 충분히 검증작업을 벌이고, 절차에 있어서 확실히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인 몇 명이 중심되어 밀실청빙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훗날 후유증을 동반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교회는 겨우 유지는 되나 성장이나 발전이 없다. 전임자가 가꾸어 놓은 토대에 의해서 존재할 뿐이다. ◎목사리더십의 문제이다/ 최근 교회분규를 당하고 있는 여러 교회들은 목사의 독선적 리더십이원인이다. 만인제사장이 아니라, 일인제사장주의이다. 교인들은 무조건 맹종하기만 하면 천국티켓을 딸 수 있다고 역설한다. 성도들은 헌금할 의무, 기도할 의무, 순종할 의무 등 밖에 없다. 이러한 교회는 목사의 권리만 있고, 교인들은 그 권리에 순종하려는 의무만 있다. 맹종적 교인들이다. 목사가 교회를 몰래 팔아먹어도 교인들은 주의 종이 하는 일이니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 목사의 윤리문제이다/ 목사의 윤리문제는 교회분규의 원인이 된다. 교회재정을 함부로 사용하는 경우이다. 주로 목사의 여자와 재정문제로 인해 교회가 시험이 든다. 목사가 재정을 사용할 때, 당회나 제직회를 거치지 않고 사용하거나, 판공비를 과용하며, 영수증 처리를 하지 않고, 항목이외의 것으로 재정을 사용하면 횡령이나 배임행위가 된다. ◎목사와 당회의 갈등이다/ 목사는 당회에 대해 주도권을 가지려 하고, 당회는 목사의 목회에 대해 간섭하려고 하는 것이 교회분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목회자의 신앙적 행위와 당회의 비신앙적 행위, 목사의 교주적 행위와 당회의 민주적 행위, 목회자의 비합리적 행위와 당회의 합리적 행위, 목사의 영성부족과 당회의 요구, 목사의 무능력과 당회 요청 등은 교회의 갈등의 요소로서 나타난다. ◎담임목사와 부교역자의 문제가 교회분규의 원인이 되는 예도 종종 있다/ 이런 경우는 지지도가 낮은 담임목사가, 상대적으로 신망이 두터운 부목사를 견제하거나 무리하게 내보내려고 했을 경우 나타난다. ◎교리의 문제이다/ 목사의 교리의 문제가 교회분규의 원인을 제공했다. 성경에 대한 해석이 지나치게 학문적이거나, 교단의 신학 밖의 것을 설교하거나 가르칠 때 한국교회는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 또한 교회분규의 원인을 제공한다. ◎설교도용과 이력서 허위기재의 문제이다/ 사회가 투명해지고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면서, 목사들의 설교도용의 문제로 인해 교회가 분규를 앓고 있다. 포항에서도 대형교회 목사가 남의 설교를 그대로 도용하다가 교회가 분규를 일으킨 바 있다. 결국 떠나고 말았다. 이는 전국 각지에서 나타난다. 서울이나 지방각지에서도 목사의 설교도용의 문제로 교회가 신음을 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이력서의 위조도 한 몫을 더한다. 많은 목회자들이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이력서에 기재를 했다가 허위로 밝혀지거나 가짜학위로 판가름 났을 때, 교회의 분규가 찾아오고 있다. 이처럼 사단은 리더십, 재정, 윤리, 목사 부인, 교리, 청빙, 거짓사표, 당회의 갈등, 가짜학위, 설교도용등을 통해 교회의 분규를 가져와 교회를 파괴시키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교회의 사건은 원인자와는 달리 그 불똥이 교인들에게 튀고 있다. 교회분규의 원인은 대부분이 "목사와 부인"으로부터 오고 있다. 장로들의 갈등은, 분규의 원인을 제공한 목사를 지지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달려있다. 교인들은 장로를 지지하냐, 목사를 지지하냐로 갈라서게 된다. 이처럼 분규의 시작은 "목사나 부인"으로부터 시작되지만 결론은 교인들간의 갈등으로 화하게 된다. 이 문제를 노회로 갖고 가면 노회는 대부분이 목사를 지지하게 된다. 분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목사가 떠나거나, 한쪽 지지층이 떠나는 것. 그래서 교회분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양측이 서로 빨리 갈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대체로 서로 건물을 차지하고 나가지 않으려는 데서 문제가 있다. 목사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교인들은 끝까지 피를 보거나 싸워 승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법이다. 그러나 대부분 한국교회는 승자가 없다. 모두 패자가 된다. 교인들이 분규로 인해 많이 떠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회분규를 가라앉히는 길은 "목사가 떠나야 한다". 그러나 정상적으로 떠나는 훌륭한 목사는 거의 없다. 목사가 처음에는 양심이 있어서 사표를 제출해도, 다시 기도하고 생각하여 철회하거나 번복한다. 기득권을 쉽게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기득권을 쉽게 포기하는 양식있는 목사는 아예 처음부터 교회분규를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으로 충만하지 못한 목사가 있는 곳에 교회분규가 있게 되며, 그러한 목사는 사표를 갖고 번복을 하는 등, 장난을 치며 원인을 자신에게서 보지않고 당회와 부교역자, 다른 교인들에게서 원인을 찾는다. 죄를 짓게 되니 눈이 밝아져 그 원인을 타자에게서 찾는 것이다. 그래서 장로들이나 교인들에게 사표를 내거나, 나가라고 적반하장식으로 대한다. 한국교회, 화해는 없다. 둘로 갈라서라. 결론적으로 분규교회의 해결방법은 원인을 제공한 목사가 떠나거나, 목사가 안 떠날 경우, 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떠나거나 목사를 지지하는 사람들, 지지세가 약하거나 강한 것에 상관없이 둘 중의 한 측이 떠나야 한다.즉 둘로 갈라서라는 것이다. 대신 떠나는 측도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재산을 양분하거나 은행 융자를 해서라도 일정 지분을 주어야 한다. 즉, 그냥 내보내서는 안 되고, 일정 지분을 주어 기초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주라는 것이다. 어차피 교회재산은 총유이다. 그래야만 한국교회의 문제가 해결된다. 신앙인들은 무형의 교회를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서로 대립된 교인들 양측이 건물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분규교회의 대다수 목사들의 신념은 최후 일인이 남을 때까지 교회를 지키겠다는 심사이다. 즉, 예수님 재림할 때까지 교회를 떠나지 않고 고수하겠다는 것이다. 예수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건물을 추구하는 것이다. 유형의 교회에 대한 욕심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와 무형의 견고한 교회가 보이지를 않는다. 오늘날의 교회분규는 누구의 원인이자 잘못 여하에 상관없이 목사가 떠나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해결 될 것이다. 목사라는 직분자체가 기득권이 아니라 희생이기 때문이다.
갈라져야 한다는결론이시죠! 좋은 해결책? 18/03/19 [21:37] 수정 삭제
  집사님! 제가 글을 제 나름대로 요약했습니다.(이번 일은 그 장로들의 책임이 큽니다!! 그렇게 전제하고 긴글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분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목사가 떠나거나, 한쪽 지지층이 떠나는 것. 그래서 교회분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은 양측이 서로 빨리 갈라지는 것이다. 그러나 대체로 서로 건물을 차지하고 나가지 않으려는 데서 문제가 있다. 목사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교인들은 끝까지 피를 보거나 싸워 승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법이다. .. 오늘날의 교회분규는 누구의 원인이자 잘못 여하에 상관없이 목사가 떠나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해결 될 것이다. 목사라는 직분자체가 기득권이 아니라 희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회분규를 가라앉히는 길은 "목사가 떠나야 한다". . 그러나 정상적으로 떠나는 훌륭한 목사는 거의 없다. 한국교회, 화해는 없다!! 재산을 양분하거나 은행 융자를 해서라도 일정 지분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한국교회는 승자가 없다. 모두 패자가 된다.
pgs ㅁㅎㅈ 18/03/19 [21:55] 수정 삭제
  ㅁㅎㅈ 모임?
목회자모임인거 같은데 니네들 때문에 한국교회 절단난다.
장목사 화이팅이라고
뭐가 화이팅이냐 목레기 같은 놈들아

선거부정 저지른게 화이팅이냐?
아니면
이단설교 하는게 화이팅이냐?
니들도 장목사 처럼 잘먹고 디룩 디룩 살찌고 싶어서
화이팅이냐? 정신빠진 ㅁㅎㅈ놈들아





제 주장은 이것입니다 집사 18/03/19 [21:55] 수정 삭제
  오늘날의 교회분규는 누구의 원인이자 잘못 여하에 상관없이 목사가 떠나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해결 될 것이다. 목사라는 직분자체가 기득권이 아니라 희생이기 때문이다
피를 보다 성도 18/03/19 [21:59] 수정 삭제
  시작이 누구인가 조금만 신경쓰고 자기자신의 행동이 어떤지 한번만 돌아봤으면 평생 참된교회 두번째 담임목사로서 예우받으며 서로 잘 지낼 수 있는데. 부임한지 한달도 안되서부터 잡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래서 더더욱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를 대야한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두명의 장로들의 평소모습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자기자신은 이미 내려놓은것이다. 그들은 앞에 있지만 누구처럼 얻을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기회는 토요일에도 주었다. 퇴진위가 하지 못하는것이 아니라 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왜냐면 여태까지 담임목사로 여겼기 때문에 벼랑끝까지 밀고싶지 않았던것이다. 왜그렇게 모르는것인지 답답할노릇. 어찌보면 한명의 장로에게 휘둘리고 있는데 본인스스로가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진심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 보인다.
죄를짓고도 교인 18/03/19 [23:22] 수정 삭제
  반성도못하고. 해명도못하고.물러설수도없고.내려가자니 아깝고.쪽팔리고 교회가 반쪽되던 말던 나는못가. 저놈들 고소하려니 변호사비용 내놔. 내돈은 못 써. 나는 주의 종이다.나를거들면 벌받는다.
'집사"님께 참된교인2 18/03/20 [00:54] 수정 삭제
  집사님의 글 '오늘날의 교회분규는 누구의 원인이자 잘못 여하에 상관없이 목사가 떠나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줄 때 해결 될 것이다. 목사라는 직분자체가 기득권이 아니라 희생이기 때문이다' 100번 지당하신 글입니다. "집사' 님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결국 장목사의 말대로 두쪽나는구나 교인 18/03/20 [07:27] 수정 삭제
  결국 교회가 두쪽나는 방향으로 기수를 잡은것 같고
그리되나 보다. 병신같은 장ㅆ. 너는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함을 모르는구나. 결국 피를 보는구나.
불쌍한 참된교회‥ ~ 18/03/20 [08:37] 수정 삭제
  이 모든 사태를 일으킨 장목사 한사람만 떠나면 된다고 하는데, 장목사를 감싸고 도는 장로들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수십년간 신앙생활, 교회생활을 같이 했던 벗들을 적으로 삼고 장목사의 호위무사가 되버린 저들 ‥ 이제 벗들을 고소한다고 하네요. 정말로 통탄할 일입니다. 정말로 슬픈 일입니다. 결국 장목사가 참된교회를 절단 내네요.
달랑님께 꾸벅 소박데기 18/03/20 [09:00] 수정 삭제
  살까 죽을까
이것이 문제로다

저기서도 쫒겨나고
여기서도 내쳐지고

소박데기 신세로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달랑님께 비나이다

달랑공간차지하여
미안하고 죄송하오

임대료 불러보소
부른대론 다못주고
흥정해 보내리다

ip 풀어주소

치매길로 가는중인
할일 많은 할매에게
놀이터좀 내주시요

나 어머나
내글 모두 화형당해
분하고 원통하오

아제아제 달랑아제
인심한번 써보구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마라! 교인 18/03/20 [09:06] 수정 삭제
  위임목사 70세가 정년이랍니다..학교까지 팔아먹고 돈 많은 참된교회서 ㄴ전도사나 장창진이나 그의 추종 장로들이 왜 나가겠습니까..참된교회가 노후대책인데...다 돈.. 돈 ..돈..때문에 멸망하는 겁니다..ㅉㅈ 불쌍한 인간들...
이제야 기사에 댓글다는 느낌 아이고 18/03/20 [10:08] 수정 삭제
  매번 쭉쭉 내리느라 짜증났는데. 조치해주셨군요.

노회소속 교회의 담임목사가 그 노회에서 구성된 임원들을 신뢰하지 못하여 위원회에서 출석통보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하루 전날 안나간다고 연락을 했다네요.
노회에 니편내편이 어디있나요? 자기편이 없어서 불리하다고 전장로님은 노회임원이었어서 친할꺼라며 노회까지 편가르기를 하네요.
만약에 한쪽편만 들으려면 뭐하러 양쪽을 다 불렀나요??
그것도 시간차를 두고 말이죠.
그분들은 시간이 남아서 그럽니까? 전.김장로님은 개인생활이 없나요?
이쪽은 안나가고 다른쪽은 나간답디다. 총회쪽인가??거기는 믿을 수 있다고..
거기야 말로 구성원이 장목사 우호쪽이 다수이라 그런가봅니다.
잘 조율해보자고 이야기 나눈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다수의 장로들에게 변호사비용을 각출하자고 했습니다.
정모집사가 회의중에 들어왔으니 그사람도 고소하지 않는다면. 모순이겠죠
퇴진위가 들어간 상황은 이미 회의는 정모집사로 인해 끝나버린 후...
또한 그 집사가 다짜고짜 회의중 들어와서 쌍욕을 함에도 불구하고 남의집 불구경 하듯이 단 한명도 나가라는 이가 없었다는 말을 듣고 당회실로 간것인데
그것이 업무방해가 된다??
주일날 조금만 기다리면 해결될꺼란것이 그전날 퇴진위에게 말한 것은 쌍그리 무시한채
겨우 해결을 고소한다고 하니 어쩐답니까.
고소하고싶으면 해야죠. 먼저 그렇게 나오면 아무래도 편하죠
누가 승리자????? 흠..., 18/03/20 [10:12] 수정 삭제
  목사와 장로는 성도를 고발한다는 말이 들리고....
진짜루 고발 할려나???

그럼 이번 주일부터
비대위는 더 강경투쟁 할거고...
강대강으로 할거 같고.

누가 이길까?????
멍청한 짓들입니다! 승리자는 없다 18/03/20 [10:26] 수정 삭제
  ["~~~ 그러나 대부분 한국교회는 승자가 없다.
모두 패자가 된다."]

이것보고 ZERO썸 게임이 아니고 마이너스썸 게임이라던가요!!
참담합니다. *** 18/03/20 [10:41] 수정 삭제
  처음 믿음 생활을 시작한 곳이 참된교회 였고, 죽는 순간까지 참된교회를 섬기고 싶었는데, 장목사와 장로들이 교인들을 고소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 아내와 자식들이 희망이 없다며 교회를 떠나자고 합니다. 그것이 저들이 원하는 일이라며 설득하고 있지만, 이미 마음은 참된교회를 떠나가고 있네요. 참담한 심경입니다. 장목사 한사람만 떠나면 되는데, 우리 친구요 형제같았던 장로들이 교인들을 고소하려 한다니, 장로가 되보니 수십년 인연보다, 5년 인연이 더 소중한가 봅니다. 하나님과 교인들을 섬기라고 장로로 뽑아줬더니 장목사 호위무사가 되버렸네요. 정말로 참담하기 그지 없습니다.
승리 승리 18/03/20 [10:57] 수정 삭제
  형사고발 하실려면 끝끼지 밀어 부치세요. 그러면 퇴진밴드 가입자들 겁나서 도망 갈거 같네요
나쁜 인간 교인 18/03/20 [11:37] 수정 삭제
  사람의 탈을 쓰고‥ 나쁜 인간‥
당신은 멍청이 승리좋아하시네 18/03/20 [11:38] 수정 삭제
  그래 좋다
제발 끝까지 밀어부쳐봐라
장목사의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나 말해라 이 멍청아!!
도망?
절대 그럴 일 없다
미꾸라지 참된교인2 18/03/20 [11:51] 수정 삭제
  L장로 부인 조권사 일산에 집 가까운 교회나 나가지, 왜 다시 참된교회와서 미꾸라지 행세를 하는지 모르겠구먼. 완전 꼼수에 달인이여. ....지난 주일 봉투에 유인물 지금 보니 조권사 글이 구먼. 장목사와 같이 일산 집 근처에 개척교회나 세우면 궁합이 맞겠네
정말 웃기내요. 부천 18/03/20 [11:54] 수정 삭제
  수십년 함께 눈물과 기도로 세운성전
그때는 서로 손잡고 기도 했는데
무엇 때문에 5년밖에 안된 장창진
편에서 30년을 버리는가?
무슨 이득이 있다고.
오직 참된성전을 바로세우기 위하여
함께한 중직자들이 아파하는데
그대들은
후세에 자식에게 떳떳하게
말 할 수있는가?
지금까지 당신들과 같이 신앙생활
했다는것이 억울하고 통탄할 따름이다
빌부터서 도움이 된다면 나이값도 못하고
열심히 평생부하 노릇 하세요.
참된교회 장로들 정신 차리세요.
내손으로 당신들을 뽑았으니 나또한
죄인입니다
부천님! 안녕히 18/03/20 [12:06] 수정 삭제
  새로운 교회가셔서 신앙생활 은혜롭게 잘하시기를 원합니다.
님의 얼굴을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아 슬픕니다. 안녕히 가세요!
역시저바리지않는장목사 승자 18/03/20 [12:36] 수정 삭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참된목자가아닌 염소목자가 참된교회들어와 교회 두쪽내고 교회재산탐나 장로들과함씸하여 성도들을 세상법정에 세우네 이게 목자인가 이게 목사인가 결국엔 돈이네 돈 깨어나라 참된교회성도들아
헌신 세리 18/03/20 [12:46] 수정 삭제
  장목사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돈을 내려놓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만 한다
짱... 18/03/20 [13:23] 수정 삭제
  형사고발 추진하시는 장로님 목사님 짱.
교회 우리가 부흥 시키면 되지요.

진즉에 하시지...

법이 무서워서 퇴진 외치는 사람들 무너질듯.
모든 기사가 비대위의 주관에 맞춰진 내용으로 별 가치가 없네요 독자의 의견 18/03/20 [13:48] 수정 삭제
  참된교회 해결책이 딱 한가지 있는데.....이렇게 분란을 조장한 ㄱ ㅗ ㅏ ㄱ 목사는 왜 사과를 않나요 아무리 생각하고 앞뒤를 맞춰봐도 장창진 목사의 잘못이 없는데 거짓말의 진원지는 비대위더군요! "이것이 진실이다" 유안물 읽어보니 비대위가 벌 받겠어요! 뭐가 진실인지도 모르고 달랑대는 비대위 패거리들 좀 알고나 설치세요. 온갖 불법을 다 저지르지 말고 좀 진실해요. 배운사람글이라면 현수막 읽어보면 거짓말 다 알아요. 요즘 말없이 예배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참 똑똑해요. 진실을 알고 있어요. 설치고 나팔부니까 더러워서 말 않고 안 싸우려고 하는 거예요. 비대위는 마음 속으로 생각해 봐요. 과연 옳은 일을 하고 있는지 진짜 진실을 알고 있는지 ㄱ ㅗ ㅏ ㄱ목사 사과하세요. 나보다 나이가 많은 목사님이니까 차고 때리고 싶지만 그렇게는 못하겠어요
불쌍한 사람들 ~ 18/03/20 [14:12] 수정 삭제
  진실과 본질을 저렇게 왜곡하여 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기만 하다. 말이 필요없는 불쌍한 사람들‥
독자에게 세리 18/03/20 [14:14] 수정 삭제
  독자님의견을 보니 4가지가 없네요
1가지는 진실을 보는 눈이 없고
2가지는 진실한 성도들과의 교제가 없고
3가지는 교인들이 왜 가만히 있는지 알아보는 판단력이 없고
4가지는 제일 없는게 모르면 가만히 있을 참을성이 없는듯하네요
왜해요?? 18/03/20 [14:17] 수정 삭제
  잘못이 없는데 왜 사과를 하죠?? 잘못한 사람도 안하는데 사과할 이유없이 왜 합니까?? 진실을 모르고 있네요 좀 알고나 설치세요 온갖 불법은 다 저지르고 있으면서 그것도 파악못하네요 배운시람이면 유인물 읽어보면 진실이 아닌지 보일텐데 장목사는 나이가 참 많아서 차고 때리지 못하나요?? 참으로 웃기는 양반이네요. 마음속으로 생각은 다 하죠. 옳은일이니까요 진실을 모르고 있네요 답답하데. 배운사람이 아닌지 못배워도 글씨읽을줄 알면 다 보이는데. 장목사보다 나이가 적다고 못때리나요? 그럴 가치가 없으니까 안하는거예요. 제대로 알아야지... 당신보다 못배운사람 없고 덜 똑똑한 사람 없어요~~
원하면 뭐든지 형사고발 18/03/20 [14:21] 수정 삭제
  형사고발 하고 싶으면 해야죠. 힘내요!! 십시일반 돈 걷어 변호사비 댄다는데 후원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저 위에.. 좋겠어요~~ 이제 장목사 말대로 끝나 가나봐요. 장목사가 그랬잖아요 조금만 기다리면 해결된다구요~~~ 기다릴께요~
독자의 의견님 의견에 동의하면서... 맞음 7 18/03/20 [14:37] 수정 삭제
  이 싸움의 배경이 되는 사건이 있습니다.
작년의 성모마리아 칭호 "테오토코스" 설교에 대한 시비입니다. 그것을 이제는 언급을 잘안하시는군요!! 또한 이것은 이면에 WCC에 대한 관점? 이해여부가 관건이죠. 모장로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하죠. 그러나 우리교회는 장로교 통합측 소속이고 WCC 가입교단입니다.

저는 이런게 본질이 아닐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퇴진위에서 공식적 입장은 아닐겁니다. 거기에 계시는 분들의 의견은 다양하시더군요. 그렇다고 보면 지난 5년간의 장목사님의 목회활동을 살펴 볼 필요가 있어요. 생활에 모범이 되지 못해서 또한 목회활동에 문제가 있어서 신도들의 신망을 얻지못하고 적(?)들을 많이 만든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참된교회에 오래다니신 분들 제직들이 퇴진위에 많이 포진해 있어요.

선거부정 사건은 이번 일에 빌미를 제공하는 도화선이 되었고 폭발력이 이렇게 대단할 줄 저도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퇴진의 사유가 되기에는 명분이 부족하기에 저는 참여하지 않았죠! 진정한 명분이 있을려면 당회를 통과해서 퇴진이 진즉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안이 부결이 되고 지금은 노회에 가있습니다... 아마 성향의 차이가 이런데서 나타나지 않는가 생각할 뿐입니다!! 참고바랍니다.
글들은 ?사 고발깜 특히 유골함?ㅋ 9797 18/03/20 [14:56] 수정 삭제
  휴 장목사님 화이튕입니다 빨리 삭제하세요 경보 우잉 윙잉~~~
선거부정 선거부정 18/03/20 [15:04] 수정 삭제
  선거부정 사건은 공직선거도 아니기에 유죄라고 해도 노회법, 총회법에서 유죄가 아니라면 죄가 없는 겁니다. 교회니까 교회법을 따라야지요. 성도는 교회법이 제일 우선 입니다. 우리끼리 뭉쳐야 합니다.
최후의 발악 청개구리 18/03/20 [15:11] 수정 삭제
  야이 똥파리들아!
이제 니들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구나!!!
그려 니들 맘대로 해봐라
누가 죽는지 두고보자
오늘따라 똥파리들이 너무 많이 설치고 있네
에프킬라 곧 살포될테니 그 때까진 많이 설치거라

선거부정이 죄가 안된다고? 공명선거 18/03/20 [15:14] 수정 삭제
  여보시요 선거부정님!
모르면 입 다물고 그냥 눈팅만 하소
선거부정이 공직선거법은 적용되지 않아도
업무방해죄는 성립한다는 사실을 당신은 모르시는구려!!!
악랄한 인간 집사 18/03/20 [15:44] 수정 삭제
  오늘 장목사추종자들이 교인들을 고소하라고 부추기는데, 그래 교인들끼리 고소.고발하면 참 좋겠다 이사람들아‥ 그것이 당신들 속마음이냐? 그래도 우리는 신천지 것들이 교회를 깨려고 부추기는 것이라 하진 않겠다. 그러나 고소를 하라고 부추기는 당신은 그것들보다 더 악랄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집사님, 선플로 대응해 주세요! 선플 18/03/20 [16:07] 수정 삭제
  악플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악성 댓글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특히 최근 미투 운동과 평창 겨울올림픽 등을 둘러싼 무차별적 댓글 공격으로 그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성폭행으로 고발한 피해자가 악플에 못 견뎌 악플 단 사람들을 경찰에 고발했고, ‘경기 중 왕따 가해’ 논란에 휘말린 평창 겨울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보름 선수는 도를 넘어선 악플에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다가 입원까지 했다.

일·유럽보다 지나친 한국 악플포털에 관리 책임 엄중히 묻고 댓글실명제 도입도 고민해야 독도 문제 등 예민한 이슈를 놓고 각국 네티즌 사이에서 벌어지는 악플 전쟁에서 볼 수 있듯이 악플이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도가 지나친 게 사실이다.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에 따르면 한국의 악플과 선플(좋은 내용의 댓글)의 비율은 4대 1이다. 댓글 가운데 무려 80%가 악플이라는 얘기다. 반면 일본은 우리와 거꾸로 악플이 20% 수준이고 네덜란드는 그보다 더 적은 10%에 불과하다. 이렇게 턱없이 많은 악플의 숫자 자체도 문제지만 악플이 실제 이상으로 과도하게 부정적인 메시지를 재생산하는 건 더 큰 문제다. 사회심리학자 로이 바우마이스터가 지적했듯이 부정적인 정보가 긍정적인 정보를 압도하기 때문이다. 악플은 실제보다 훨씬 부풀려져 피해 당사자의 고통을 확대 재생산하는 동시에 사회 전반의 스트레스까지 치솟게 만든다. 국내 악플 수위가 이처럼 위험 수준에 다다른 데엔 뉴스 유통과 검색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다시피 한 네이버 등 대형 포털의 책임이 적지 않다. 네이버 뉴스엔 하루에 21만 개의 댓글(2016년 7월 기준)이 달리는데 작성자 스스로 삭제하는 비율이 무려 17.32%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 변심 때문이라기보다 실시간 검색어나 뉴스 편집 상단에 놓여 화제가 된 기사에 몰려가 배설하듯 과도한 욕설 등을 내뱉었다가 스스로 지우는 비율이 상당하기 때문으로 본다. 실제로 내용을 제대로 읽고 비판하기보다 먼저 달린 댓글만 보고 비슷하게 악플을 다는 경우도 적지 않다. 여기에다 댓글을 단순히 올린 순서대로 보여주지 않고 포털의 불투명한 알고리즘에 따라 보여주다 보니 진영 간 입장 차가 큰 사안일수록 자기편에 유리한 댓글을 상단에 노출시키기 위한 댓글 조작 시비가 빈번하게 빚어질 수밖에 없다. 포털에 댓글 관리 책임을 보다 엄중하게 물어야 하는 이유다.

이참에 댓글 실명제를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도 있다. 전문가들은 2012년 인터넷 실명제가 위헌 결정을 받아 폐지된 게 악플이 더 기승을 부리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 악플 신고 비율만 봐도 명확하다. 네이버 뉴스의 악플 신고 비율은 2.3%로 댓글이 훨씬 많이 달리는 네이버 카페 같은 커뮤니티형 서비스의 악플 신고 비율(0.1%)보다 오히려 훨씬 높다. 커뮤니티는 주로 회원제 활동이라 사실상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지만 뉴스는 익명성 뒤에 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댓글 부분 실명제를 시작으로 포털이 단계적인 실명제 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출처: 중앙일보] [사설] 악플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당회를 통해서래~~ 당회 18/03/20 [17:09] 수정 삭제
  저분 아무것도 모르시는구나.
그러니 당회를 통하라는 말이 아직도 나오지..
정말 헛웃음이 나오네
당회중에 집사가 다짜고짜 들어와서 쌍욕하는데도 당회장이라는 목사부터 당회원인 장로까지 단 한명도 입도뻥끗 안하는곳이요.
아무리 목사쪽 말을 한다해도 회의중인데다가 쌍욕하는 그 모습을 보고도 구경하고 있는곳인데
당회에서 통해서 하라구요?? 그냥. 계세요........
10 대 9 당회1 18/03/20 [17:20] 수정 삭제
  제가 들어서 아는 내용입니다. 욕이 아니구요!
더 이상 언급은 않겠습니다
뭐라 한거죠? 뭐죠 18/03/20 [17:22] 수정 삭제
  당회때 무슨 이야기가 욕이 돈거죠? 몰라서...
고발 그러면.... 18/03/20 [17:25] 수정 삭제
 
당회에서 난리친 그 집사도

같이 업무방해로 고소 하면 되겠네요.

비대위에 장로님 계시니까

같이 고발 하시는건 어떨지요?
동영상 좀 올려보랑게 동영상 18/03/20 [18:03] 수정 삭제
  당회장에 비대위 떼거리 들어가서 욕하고 난리치는 비디오 동영상 좀 올려보랑게. 비대위가 그런 집단이여. 만약 재판이 열리면 그동안 비대위파 불법폭력 자료 다 제공할텐게 그리알어.
기대할께요 어이구 18/03/20 [18:11] 수정 삭제
  아주 많이 기대됩니다.
성도 18/03/20 [19:10] 수정 삭제
  뭐가 기대됩니까?
이 얼마나 기대되나요 어이구 18/03/20 [19:54] 수정 삭제
  비대위의 불법폭력 자료 다 공개한다니까요. 불법폭력을 했었어야 자료를 공개할텐데 만들고 꾸며야 될터이니 어떻게 만들지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저렇게 거짓말을 눈깜짝하지않고 하는걸 보니.. 이제 더이상 기대도 그 무엇도 없네요..
성도 18/03/20 [20:01] 수정 삭제
  그 자료 3주된거 같은데 얼마나 꾸미고 다듬어서 하나님 앞에 보이시려고 뜸을 들이시나요?
이성적판단부탁드립니다 승자 18/03/20 [20:39] 수정 삭제
  어이구님 동영상님 장목사를 옹호하는거는 알겠는대 비대위를 무슨폭력집단으로 아시는거같아요 정말 저 그자리에 있었구요 욕설은 모집사님이 먼저 하셨습니다 불범폭력이 뭔지 모르시나요 겉만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실체를보셔야합니다 시작은 장목사님이 먼저 하셨고 사과를하셨으면 이런사태까지 오지않았겠죠비대의도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사랑하며 하나님을믿는 하나님에 자녀들입니다 정확하게 이성적 판단부탁드립니다
어이구님 승자 18/03/20 [21:27]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건의 합니다. 참된교인2 18/03/20 [21:38] 수정 삭제
  비상 대책위원회에 건의합니다. 똥 뀐놈이 큰소리 친다고, 반성은 않고 설교시간을 이용해 눈물을 흘쩍이며 은퇴권사님들의 동정이나 바라고, 계속 잔꾀를 부리며 역전을 노리는 못된 장목사와 그 일당들의 그릇된 행동들을 더 이상 볼 수도 없습니다, 분열을 막는것도 좋지만 이제는 기다리지 말고 비대위가 나서서 쉽게 끝내는 것이 상책일것 같습니다 . ... 제 생각엔 신앙문제는 노회에 수습위원회의 결과를 기다린다 해도. 당장 선거문제라도 먼저 종합방송Jtbc 에 제보하여 녹취록을 세상에 알리고, 그 후 고소 하는 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 부정선거는 누가 보더라도 동기가 분명하고. 목적을 갖고 계획적으로 시도를 ?으며, 은폐. 인권모독, 협박. 회유, 왕따까지, 이 모든 것을 증명할 녹취까지 있으니 이 정도면 충분한 고소감으로 봅니다. 비대위가 더 참고 기다림 기다림도 좋지만 , 진실이라는 포장으로 가짜가 진짜 행세 하는 꼴은 더 이상 보기 힘드니, 비대의는 참고하여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교인 18/03/20 [22:09] 수정 삭제
  이제 진흙탕 싸움 그만하세요.. 모든건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교인들 상처받고 교회일로 도무지 일이 안되네요..누구 하나 책임진다는 사람 없으니.. 세월호 선장이 자기만 살겠다고 나오다 살인죄가 적용되어 무기징역 받았다는데 작금의 이 사태을 책임지지 않는 자들은 양들을 다 죽이는 살인죄에 해당하는거 아닌가요?? 신사참배 결과가 6.25전쟁 이랍니다...지금 우리나라 전쟁설도 나돌고 국가가 위기앞에 있다고 합니다..악독이 가득했던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외침으로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것처럼...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 성전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하며 기도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께서 제일 마음 아파하십니다...
종합방송Jtbc 에 제보하여 녹취록을 세상에 알리고, 참된교호2님요 18/03/20 [23:49] 수정 삭제
  달랑이 부족한 것이죠! 종합방송에서 해결해 줄까요? 참 한심한 이건 아지니 않나요?? 너무하십니다. 여기서 끝내합니다! 그러시면 하나님께서 님을 더욱 더 심판하시고 버릭신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불쌍하고 슬프네요......
사순절 주님의 삶을 생각합니다 은혜 18/03/20 [23:58] 수정 삭제
  지금은 사순절 기간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십자가 처형을 앞두고
자신을돌아보며 그큰일을 행하셨던 그분
나를위한 그사랑
그은혜
각각의 성도가 그리스도의 성전인것을
그성전이 마구마구 무너져 가네요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미움 다툼 모함 고소 분열 거짖말 등
사탄마귀는 박수치며 좋아 합니다
제발 이러지 마세요
시간이 갈수록 갈등의골은 깊어지고있네요
예수님은 그당시 바보라서 그 고통 달게받으셨나요
억울하다고 할줄 모르셨을까요
인류를 구원하시기로 순종하셔서 감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갈등이 생겨서 서로 형제가 사라지길 바라네요
그러면 물어봅시다
당신들은(목사 장로 권사 집사 평신도 )등 천국에 들어갈자신 있나요?
어떡하죠
천국은 미움 시기 질투 다툼이 있으면 못들어가는 곳인데
지옥불어던져버린다 하셨죠
절에가서 부처앞에 절하는자들만 우상숭배자가아니라
하나님 외에 집착하고 메달리고 혈기부리고 고집하고 형제를
모함 배신 하는 모든것도 우상숭배행위이라고요
날라리 교인 날라리중직들 더이상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마세요
돌아오는 고난주간에 금식하며 영성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지금도 아프리카 소말리아 케냐등
열악한 가운데도 핍박과 조롱과 멸시를 당하며 복음을전하는 선교사들을
생각하시며 나부터 죽어지고 낮아지는 신앙의 본을 보입시다
신앙이 미성숙한 성도들은 교회를떠나고 하나님을 외면할수있다구요
한영혼이라도 실족케하는자는 연자멧돌을 메고 바다에 뛰어내리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도 성도입니다
목사가 목자 아닙니다
우리의 목자는 예수님 이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목레기pgs ㅁㅎㅈ 18/03/21 [08:19] 수정 삭제
  어느 교회 목레기냐? pgs
참된교회 부목사들이냐?
장목사 화이팅을 외치는 목레기놈들아 니놈들은
교인들이 낸 헌금을
소송비용으로 사용하라는 댓글을 달면서
장목사에게 부채질 하고 있는데
니놈들이 어떤 목레기들인줄은 알고 있다.
pgs 너는 교인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 목사다
ㅁㅎㅈ 모임에서 장목사 후원 한다고?
그래 얼마든지 후원하고 지지해라
네놈들은 어차피 목레기 집단 아니냐?
교인들 피 빨아서 ㅁㅎㅈ 모임 운영하는
pgs 목레기야
밤마다 장목사 데려다가 만찬을 즐겨라
네놈들 모여서 낄낄거리는 소리가
이곳까지 들린다
목회자 모임이 ㅁㅎㅈ 목레기라는거
세상이 다 안다
장목사에게 비대위 소송해서 이겨라고
후원금 보내고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성명서 발표해라
pgs 목레기야!!



은혜님!!! 연자맷돌 18/03/21 [08:36] 수정 삭제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그러면 신앙이 미성숙한 성도들로 하여금 교회를 떠나게 하고 수십년간 형제자매들처럼 지낸 교우들을 갈라서게 하고 수많은 영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목사님은 도대체 몇개의 연자맷돌을 목에 메고 바다에 던져저야 할까요?
도와주는 장목사 교인 18/03/21 [08:55] 수정 삭제
  사순절 주님의 삶을 생각합니다님. 그러나 목사도 우리와 같은
성도란걸 알지만 가르치는 성도입니다.이 성도의 가르치는 것이
많이 마음에 안들때는 (5년을 참았은나 여전)이 지금입니다.
그래서 다른 목사의(성도의)가르침을 받으려고 일어선
것입니다. 잘되길 바랬으나 장목사가 잘 안도와주어 이런거랍니다 아무튼 장목사 한테서는 은혜를 못 느끼고 있어요
위에 글중에.. 어이구 18/03/21 [12:07] 수정 삭제
  당회에서 쌍욕을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그게 쌍욕이 아니면...뭐죠?? 평소에 쓰시던거라 가볍게 느끼신건가요?? 누구 ㅅ ㅐ ㄲ ㅣ 누구 ㅅ ㅐ ㄲ ㅣ ㅆ ㅣ~~~~~~~~~~~~~~~~~ 등등. 이게 욕이 아니었군요. 들으셨다고 하셨는데도 말이죠.
명분의부족 거울 18/03/21 [12:27] 수정 삭제
  장목사는 잘못이 없다 또는 그정도는 어디서나 다 한다. 따라서 비대위는 명분이 부족하다

명분이 부족하지도 않지만 혹여나 그렇게 생각한다면.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은 어떠한가.
참된교회교인들이 바보가 아니라 비대위가 거짓말 하는걸 다 알수 있다..
전혀 상황을 모른다 하여도 어느에배때는 사과했다가 예배때는 곧 해결될것이니 기달라 했다가
마리아도 본인생각이 굳건하다면 사과하지 말았어야지 좀 조용해진다 싶으니 사고하고 싶지 않았는데 억지로 한거라고 하며 다시 번복한다.
당회실이 어찌생겼는지 알고있는 성도들이 몇이나 되려나....
그만큼 당회원들의 회의를 지켜준다는 의미이다.
단지 당회원이라고 별 대단하지도 않은 것으로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것이 정당화되라고 만들어놓은 회의실이 아니다.
그러나 한명의 집사가 들어오면서 엉망이 되었다. 그들이 정말 제대로된 당회원들 이었다면
그런 대우만 받고 회의실만 삐까뻔쩍하게 꾸밀것이아니라 장로로서 행사해야 할 권리행사를 해야되는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로 인해 이미 회의는 중단된 상태가 되어버렸는데도 당회원들은 뻥끗을 하지 않았다. 진행자인 당회장을 포함하여..
그일을 알고 올라온 비대위에게는 업무방해했다고 고발한단다
그리고 있지도 않은 폭력까지 있었다며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앞에서 “아”라고 했으면 뒤에서도 “아” 이어야 해야되는 것은 상식.
더군다나 그는 목사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장로이다.
아무리 교회에는 죄인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하여도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자식들도 꽤나 나이가 들은 자녀를 둔 부모인데 초등학생보다 못한 행동을 연속적으로 할까.
화가 나서. 궁지에 몰리니 실언을 했다고 하는것도
만약 선교하러 갔다가 납치되서 하나님 믿지 않는다라고 하라고 협박한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고 할 것이다.
핵심은 방금 든 예가 너무 오바일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어렵고 본인에게 힘들다 하여도 할말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말이 있다는 것이다.
성도중에 욕 못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화난다고 소리부터 지르고 주먹쥐고 놈놈하며 욕지거리를 하는모습을 교회안에서 아이들 아니고는 존재할지 궁금하다.
장로들중 장목사 보다 나이 어린사람 없을 것이다.
잘못된 길을 가면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것이 어른이 아닌가.
정말 어른행동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나이타령 하는 것이 더 알맞은 상황이라는 말을 하고싶다.
무당이 춤춘다 기드온 18/03/21 [14:01] 수정 삭제
  무당이 밤을 세워 춤을 추는 이유는 날이 밝기를 기다리면서 칼춤을 준다. 날이 밝아야만 칼춤의 대가를 받을수 있기 때문에 어서 속히 날이 밝기를 축수하면서 춤을 추는 이유가 된다. 목레기는 주일날이 오기만을 고대한다. 주일날이 되야만 성도가 돈을 싸들고 오기 때문에 어서 속히 주일날이 오기만을 학수고대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적당히 성경을 인용하기만 하고 군데 군데 추임새 넣어서 아멘을 유도 하면 무지몽매한 성도들은 아낌없이 돈과 물질을 바치니 어떻게 그자리를 물러날수가 있을까? 자기를 추종하는 장레기들에게는 성도들의 헌금 일부를 갖고서 갈비를 싸주고 가끔 부부들을 불러서 고급 식당에 데려가면 죽기 살기로 목레기에게 충성을 다하니 이 아니 좋을수인가! 순진한 성도들은 주의 종은 특별한 존재니 우리 성도들과는 함께 식사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서 밥상도 따로 차려 주니 이 어찌 좋을수 인가! 목사라는 직업은 참 묘해서 살인 강도 짓을 하고 남의 유부녀를 겁탈해도 그를 따르는 추종자들은 항상 있게 마련이니 우리는 실망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한국교회에서 교회을 어지럽히고 분란을 조성하는 것은 항상 목레기들이였다. 교단이 갈라지고 이단이 생기는 이유가 쓰레기 보다 못한 목레기들 때문이다. 여기에는 장레기(장로쓰레게)기도 한몫하고 있다. 지금 참된교회의 현실을 보세요.장로들이 할수 있는 짓을 하고 있는지? 우리 참된교회가 어떻하다가 이 지경에까지 왔는지는 우리 모두가 곰곰히 되씹어 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 참된교회는 마치 무당이 칼춤을 즐기면서 날이 밝기만을 고대하는 형국 같습니다. 아 아 어짜해야 할까요. 우리 하나님께서 개입해 주시기만을 기도하고 기도할 뿐입니다.
이젠 닉네임만 봐도 누군지 안다 철부지들은 18/03/21 [15:05] 수정 삭제
  니들 눈에는 당회장에 난입해서 그러는게 폭력이 아닌걸로 보이나 본데 그래서 피켓들고 현수막 걸고 ㄱ ㅈ랄이냐? 현수막 걸지 말라고 법적 명령이 내려왔잖아? 예배 방해도 위법이라고.... 니네들이 하는 짓은 모두 합법으로만 보이냐? 그게 폭력이 아니면 뭐가 폭력이냐? 한국교회 목사가 모두 나쁜 줄 아냐? 교인들이 나쁘니까 그런겨. 온갖 잡넘 다 모여서..... 니들 뒤 한 번 까 봐라. 어떤 잡넘인가 좀 보자.
답다 다워!! pig baby 18/03/21 [15:23] 수정 삭제
  장목사다~~ 말하는것좀보세~~
양파. 양파 18/03/21 [16:08] 수정 삭제
  철부지들은님이 말씀 잘 하셨네.
그래서 목사와 장로가 돈 들여서 법에 호소 합니까?
교회 두동강 낼려구 큰 돈을 들여서 법 법 하시는군요.

선거부정이 큰 위법인줄 아시네요.

그리고 뭘 까는데...양파도 아니고.

목사와 장로들이나 까보세요.

뭐가 나오는지....ㅎㅎㅎ.

진실을 왜 못 보시는지....

진실을 볼려구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보시길 권면 합니다.
없다 장난하나 18/03/21 [16:26] 수정 삭제
  기대도 안타까움도 그나마 우리교회 목사였기 때문에 있었으나 말본새하며 자기가 어떤사람인지 스스로 보여주는 자와는 더이상 좋게는 못하겠네. 아주 머리채 흔들고 난리가 났는데 기다리는것도 정도가 있는법 불법인지 아닌지는 먼저 선방날렸으니 발악하지 말고 기다리시오
성도 18/03/21 [16:45] 수정 삭제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장목사를 변화시킴이 아니요 장목사가 우리를 변질시키지 못하게 하기위함이다
궁금 합니다! 교인 18/03/21 [18:08] 수정 삭제
  그런데 참된교회 원로 목사님이셨던 박목사님은 왜?왜?왜? 나가신 걸 까요...장로들이 ?아 낸건 아닌지 궁금하네요...그 벌로 교회가 쑥대밭 된건 아닌지...궁금 하네요...
장목사앞잡이 성도님 18/03/21 [18:22] 수정 삭제
  장목사 눈귀를 막아주는 이 모장로와 부인 조모권사가 그때도 앞장섰습니다. 교회를 이지경으로만든 3인방중 중요 인물이고 지금도 장목사 를 뒤에서조종 하고 있습니다. 교인들께 무릎꿇고 사죄를 해도 모자를판에 계속 장목사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으니 개탄 스럽습니다.
올챙이 시절. 조가단..... . 조가단 18/03/21 [18:32] 수정 삭제
  요즘 샛별로 떠오르는 새네기가 있군요.
맹신 신임 김모장로 부인 ㅅ 모권사.
남편 장로시키려고 뺀질거리다가 드디어 몇개부서를 봉사 한답시고
천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목적달성을 하고나니 이제는 안하무인 입니다.
부인 하는짓은 속보이고 미워도 김장로님의 인품을보고 뽑아 줬건만......
장목사 딸랑이 노릇에 충실 하시고 그 부인은 앞잡이 권사대열에
합류하여 예전의 오만한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안내를 서면서 갑자기 미소띤얼굴로 인사도 하고......
남편 장로 만들려고 안하던짓 하느라 애써 지으는
미소 인줄 다 알면서도
노력이 가상하여 봐줬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활 잊으면 안됩니다.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얼마나 속보이고 가관인지요!
올채미적 생활을 잊지 마시오!
홍모권사 누군지 실명밝혀주세요 색명 18/03/21 [21:01] 수정 삭제
  달랑뉴스를 빨갱이라고 댓글 달고 경찰수사에서
신분 밝혀졌습니다.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맞는다고 하니깐 잘못했다고
용서를 싹싹 빌고 있다하네요
참된교회 권사고 장목사 광팬이랍니다.
아시는분 빨리 이곳에 실명올려 주십시요
두번다시 빨간색 구분 못하는 색명이 되도록
파랗게 질리게 만들겠습니다 -
홍모권사라고 하든데 - -
주변을보면그사람을 안다 말세로다 18/03/21 [21:24] 수정 삭제
  지난번 제직회때 마이크 앞에서 악쓰던 여자 권사가
이모 장로 부인입니까?
제직회가 무슨 부부소개 시간도 아닌데 두분이 번갈아 가면서
마이크 앞에서서 남편은 뭔가 변명만 너절하게 늘어놓고
부인은 목구멍 터져라 고뤠 고뤠 소리 지르고
참된교회 부부소개도 아주 탁월하게 합니다.
"교회에서 여자는 잠잠할찌어다" 성경 구절은 건너 뛰고 읽었겠지요~
또 양모장로 부인은 엘리베이트 앞에서 어느 안수집사와
약간 부딪친 모양인데 "성추행한다!" 하고 뒤집어 씌울려고 했다든데
진짜로 살벌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위에 악쓴 여자하고 밑에 성추행이라고 소리지른 여자
그리고 윗 댓글에서 빨갱이라고 댓글 달고 명예훼손으로
벌금 물게된 여자 다 권사이면서
장창진목사 열렬팬이라는데
그러고 보니 장목사 주변 여성팬들 문제 있슴다.
주변 남자 장로들만 문제꺼린줄 알았는데 - - -
앞장서기 엔딩 18/03/21 [21:37] 수정 삭제
  앞에서 나대기 참 좋아하는거 남편은 아닌줄 알았으나 장로되고부터는 같아진건지 원래 그랬는데 숨기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편도 자기가 박수받는 자리에 있지 못하면 배아파 죽겠는지 다른 장로 앞에 나오면 다 커트시킵디다 이제는 하다하다 장목사가 할말도 가로채는 판국인데 장목사만 못느끼는건지..... 잘생각해봐요 장목사 당신 스스로 하고 싶은말 제대로 했었나.. 대신 말해주니 편한건가??
끼리끼리 낄끼리 18/03/21 [21:59] 수정 삭제
  밑에 두여자는 제직회때 마다 맨 뒤에 앉아서 재빠르게 동의,제청하는 제조기들이고요~ 장목사 삥그레 웃으면서 가부 묻습니다 - 위에 홍모권사는 본인이 직접 실명 밝히면서 장목사 wcc옹호하면서 댓글 달은 권사 아닌지 모르겠네요?
색명이라니 ㅎ~ 답답하다 18/03/21 [22:14] 수정 삭제
  색맹이랍니다.



["교회에서 여자는 잠잠할찌어다" 성경 구절은 건너 뛰고 읽었겠지요~"]

이걸 글이라고 쓰는 사람이나 같은 편이라고
패스하는 열성 교인들이나 참 문제가 많아 많아~~

고린도전서 14장 34절 말씀에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성경말씀을 어찌 건너 뛰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 생각하며 읽었겠지요! 사도 바울의 말씀의 시대적 배경과 바울의 여성관을 생각하며 읽어요

님은 그래서 비대위를 욕먹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오해하게 만드니까요. . 그런 신앙?? 변화시켜야 합니다. 누구 말대로 변질이 될까봐 걱정하시던데 정작 이런 사고부터 비대위는 고치고 교육시켜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내강 홍 이나라의 국모다 ㅠ 덜렁딸랑 18/03/21 [23:37] 수정 삭제
  명예훼손 그게 쉬운가요 교회는 주님께서 이끕니다
어떻게 노회원도 아닌분이 별 사실들을 다 아는게 신기ㅎ다
장노중 정보를 딸~~뉴스에 넘겨주나
홍길동 ㆍ사를 미워하지마라 그부의 믿음을 존경한다 교회를 위한 헌신을
장목사는 어서빨리, 퇴진해야됩니다 성도6 18/03/22 [04:44] 수정 삭제
  이 싸움의 배경이 되는 사건이 있습니다.
작년의 성모마리아 칭호 "테오토코스" 설교에 대한 시비입니다. 그것을 이제는 언급을 잘안하시는군요!! 또한 이것은 이면에 WCC에 대한 관점? 이해여부가 관건이죠. 모장로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하죠. 그러나 우리교회는 장로교 통합측 소속이고 WCC 가입교단입니다

여기서 그러나 우리교회는 장로교 통합측 소속이고 WCC 가입교단입니다의 뜻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님은 그래서 비대위를 욕먹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은 것을 오해하게 만드니까요. . 그런 신앙?? 변화시켜야 합니다. 누구 말대로 변질이 될까봐 걱정하시던데 정작 이런 사고부터 비대위는 고치고 교육시켜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맞으니 조심합시다.

"교회에서 여자는 잠잠할지어다"의 뜻은
비대위던 장목사 옹호론자던 고레고레 소리를 지르기에
나온 발언 이란걸로 오해를 풀어주시고,
저사람이 왜 그랬을까?를 먼저 생각하는 참된교회 교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장목사 옹호론자에게 묻는데 취임식에서,
장목사가 수저 5백벌 가져간건 도둑질을 한거지요?
아닌가요?

회색분자들 서치라이트 18/03/22 [08:23] 수정 삭제
  성경에서 여자는 잠잠하라고 하면 그냥 쫌 잠잠하면 된다.
뭔가 불리하면 시대적 배경 운운한다
그게 바로 성경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의
자기식 성경 해석 방법이다.

천주교에는 마리아 복음이 있다
개신교에는 내가복음이 있다 이건 대체로 목사들의 전유물 처럼
사용된다 장목사는 내가복음 붙잡고 설교하고 목회하다가
교회 이짝 냈다.

교통정리 노릇 하지 마삼~ 잘못하면 회색분자 소리 듣기에
안성맞춤이다.

한국 개신교가 목숨처럼 지키는 십일조 헌금에 대한
시대적 배경 그리고 신약교회의 헌금원리들을
이곳에 요약해서 풀어보삼 ~

비대위 욕먹이는 짓이라고?
비대위는 가만 있어도 욕하고 있는 인간들 떼거리로 있다
특히 당신같이 진영도 없이 욕하는 부류들 차고 넘친다.

비대위 교육이 사료된다고?
어디서 그런 고상한지 괴상한 소리를 함부로 하삼
교육 필요한 친구는 장창진이니 장목사 코 앞에가서
제대로 된 교육 좀 받아라고 비대위를 위해서 큰 소리질러 주삼
은근히 비대위 욕 하지말고
욕하고 싶어면 장쪽에 분명하게 서서 욕 하삼
아무리 댓글이라도 피아간 구분은 되야지 -




서치라이트씨 서치라이트1 18/03/22 [08:53] 수정 삭제
  한가지 묻겠소
여자가 목사안수를 받으면 되나요 안되나요?
쌈박질 중에도 봄은 오는데 꽃구경 합세 18/03/22 [08:57] 수정 삭제
  쌈박질 스톱하고
요기조기 터지는 꽃구경들 하세요

만일 내가 금년에 다른 나라로 가면
올 봄에 피는 꽃을 보지못할수도 있어요

짧은 인생
쌈박질로 흘려버리지 마세요

지난주 3부예배
장목사님 무릅꿇리고 빌게 했다며

여러사람
눈물 흘렸다네요

낮아지면 쑈쏘쏘
의연하면 뻔뻔뻔

각기다른 지식과 품성
요구도 가지가지

같은 교회 식구끼리
입에 담지 못할 폭언

아무리 명분이 위대해도
그런 언어 쏟아내는 사람들

정의만 있고 사랑은 없고

하나님 말씀
현미경 드리대고 해부해 대는데

믿음소망 사랑 중에 단죄가 첫번째라
성경 다시 개편

장목사 목줄걸어
거리로 질질끌고 다니세요
목줄하나 사줄테니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떠리
성주산에 독야청정 개도토리 아카시아
어우러져 숲이루듯

우리도 이와같이
어우러져 살고지고

나 어머나
달랑에서 쫒겨나서

맘대로 글못쓰네
다시 서치라이트씨 서치라이트1 18/03/22 [09:19] 수정 삭제
  한가지 묻겠소 여자가 목사안수 받으면 되나요 안되나요?
뭥미. 18/03/22 [09:32] 수정 삭제
  서치라이트1님.
목사안수 받아도 됩니다.
현재 시무도 하구 있잖아요.

목사안수나
잠잠하라는 말 뜻은 다르겁니다.
강단에 서지 말고
말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닌걸로 아는데요.

님이 이해를 잘못 하신거 같네요.
마지막보루 나팔꽃 18/03/22 [09:37] 수정 삭제
  성경말씀을 시대의 조류에 맞춰서 해석하고 현대인들의 감성을 따르다 보면 성경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현상은 말세의 징조중에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보수 교단이라고 하는 합동측에는 아직도 여성들에게 목사 안수를 하지 않고 장로 피택도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합동측에 계시는 목사님께 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었는데 성경의 최후 보루라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야 할 책무를 많이 져버렸고 마지막 남은 희망이 있다면 이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합동교단의 신학교에서는 여성신학생들이 목사 안수를 하게 하라는 데모를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말씀은 교회에서 여자들이 권위의 자리나 위치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또 그게 맞다고 믿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강단에서 설교를 하는 그런걸 말하는 것이겠지요

얼마전 제직회에서 어느 권사님 한분이 소리치면서 제직들을 훈계하고 질타하는건 그 권사님의 인격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윗 댓글에서 여자는 잠잠하라고 하신분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회의 석상에서 그런 흉한 모습을 빗대어서 성경구절을 가져다가 댓글을 달은것 같습니다.

교회는 그 어느 곳 보다도 여성평등을 가르치는 곳이고 또 그렇게들 하고 있습니다 한국 개화기때에 소위 신여성들이라고 불리는 분들은 거의 다 기독교인이였습니다. 교회에서 여성들에게 권위의 자리나 위치에서 배제하는건 여성비하나 불평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성경의 가치를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보수교단의 고군분투라고 높이 사고 싶습니다 .회의 석상에서 여성들이 얼마든지 발언하고 반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들이 여성으로서의 자세를 잃으면 많은 비난을 받게되고 공격의 대상이 되겠지요 얼마전 제직회때의 그 권사님의 모습은 모든 권사님들의 수치였고 또 그분이 장로 부인이라는 것 때문에 더 많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간에 불미스러웠던건 사실입니다.




억지논리 억지논리 18/03/22 [09:47] 수정 삭제
  익명이 보장 되지만

글 하나 하나에 억지 논리로 파고 드는것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발생한 사건 본질을 바로 보는 눈이 있으면 좋겠네요.

왜 그랬는지...
무엇때문인지...
여자는 목사안수 받아도 됩니다! 서치라이트1 18/03/22 [11:24] 수정 삭제
  장로교 통합측에서는요. 여성에게 열려있습니다.

별님은 70점. (저는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평가자라고 전제합니다.)

나팔꽃님은 20점. 왜냐하면, ,통합교단 소속교회임에도 이런 글을 쓰셨어요. "교회에서 여성들에게 권위의 자리나 위치에서 배제하는건 여성비하나 불평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성경의 가치를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보수교단의 고군분투라고 높이 사고 싶습니다 ~~". 언급하신 합동교단으로 가시면 100점짜리입니다.~^^

억지논리님은 땡~~, 빵점!!! 토론의 흐름가운데 이런게 토론되는 겁니다. 의도하신 말씀은 이해하구요. 자연스럽게 장목사퇴진 찬반논의는 진행이 됩니다. 억지논리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서치라이트는 시험치다 도망갔어요. 솔직히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 . F학점 처리하겠습니다. 한번만 더 도망치면 제적처리 각오하셔야 합니다!!
성도 18/03/22 [12:22] 수정 삭제
  졍확히 이해를 하든 안하든 글에다 점수를 매기는일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에게 학점받으려 글쓰는 사람은 없을테니
내부분열을 조장하는 불씨를 떨어뜨렸으나 탈재료가 없으면 꺼질것입니다
우리모두 잠잠히 기다려 분을 일으키시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목사는 특권층이냐 에스더 18/03/22 [12:35] 수정 삭제
  참된교회 장창진목사는 특별한 사람인가 성도가 먹는 음식은 못먹고 특별식을 먹어야만 하는가? 왜 왜 무엇때문에 우리 성도와 함께 점심식사를 못하고 따로 밥상을 차려 주나요. 특권의식을 갖게 한것은 여선교회의 잘못인가 장창진이의 잘못인가? 장창진이가 요구해서 인가? 어떻게 되었길래 이지경까지 왔는가? 참 한심한 장창진이다.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낮은곳으로 낮은곳으로 섬기는 곳으로 섬기는 곳으로 겸손한 곳으로 겸손한 곳으로 찾아 가시길 바란다. 그게 목회자의 길이다.
그냥 웃지요. 억지논리 18/03/22 [13:23] 수정 삭제
  서치라이트1님
이해하시라구 쓴 글이 아닙니다.

알면서 글을 쓰셨기에 닉네임을 억지논리라 쓴 겁니다.

장목사 퇴진은 찬반을 논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퇴진을 해야 하는 문제 입니다.

교회를 이지경으로 만들었으면 목회자로써 책임을 져야지요.

책임이란 단어를 생각해 봅니다.

장목사 본인이 성도들이 선거부정 개입을 알게 되면 교회가

두동강 난다는걸 알고 있었고 본인이 직접 말(녹취록 있으니 들어 보세요)했

으며 얼마나 큰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인지하고 일을 저질 렀으니까요.

그정도는 용서해야 한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장목사 본인이 선거부정 개입의 불법성을 말했으니까.
남는 사람들. 지킴이 18/03/22 [13:58] 수정 삭제
  갈사람은 가겠지요.

퇴진밴드 가입하신 분들은 한분도 떠나지 않고

참된교회를 바로 세울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도하며 퇴진을 외치는 것입니다.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신기방기 의문 18/03/22 [14:11] 수정 삭제
  불법 저지른 사람이 자기입으로 이 일이 들통나면 교회가 두쪽난다며 불법이라고 말하는데
불법이 아니라는 사람은 뭘까요???????
옹호를 하려면 그사람의 의견을 반영해서 해야지
자기 자신이 불법인걸 알고도 한사람인데
그럼 그 말을 한 장목사가 불법인지 아닌지 분간을 못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L장로가 장목사가 무슨 말이라도 하려고 하면 말하는 족족 끊고 자기가 끼어들어 말한다는데
그것도 장목사를 못믿어서 그런가보네요??
불법이고 우리교회에서 이 일이 알려지면 난리난다는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있는 사람이 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의 생각대로 난리났구요.
장목사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손에 올려두고 요리조리. 요리하고 싶으신것 같은데.
사람이 사람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면 안되지~~~~~~
장목사가 멍청하고 머리빈게 아니니 참된교회 사람들이 그런일은 받아드리지 못한다고 자기입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대들이 도대체 뭐가 잘났기에 조정을 해서 한사람을 바보만듭니까!!!!!
끼어들지 말고 잘못했다고 용서빌때 놔뒀으면 장목사 이렇게 되지는 않았지요
그대들이 말하는 명예로운 퇴진도 가능했을 것이고
진정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실수라고 느끼고 목사를 서포트 해주는 역할을 했을겁니다.
괜히 당신들이 나서서 저사람 ㅂㅅ만든거지..
왜들 그렇게 나서는걸 좋아하는지.....나설때 안나설때 분간도 못하고..
네덜란드와 우리는 닮아있다 PSV 18/03/22 [15:57] 수정 삭제
  네덜란드는 2016년 통계 기준으로 무종교인이 50.1%에 달하며, 종교인구는 가톨릭이 23.1%, 개신교가 15.5%를 차지하고 있다. 특이하게도 이 무종교율은 공산주의 체제를 겪지 않은 서유럽 국가로써 매우 높은 수치이다.전통적으로 네덜란드는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특성상 다양한 종교와 사상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이었으며,

이로 인해 1950년대까지는 개신교, 가톨릭, 사회주의, 우파 세속주의가 각자 학교, 언론사, 정당 등을 조직하여 공존과 합의를 추구하는 '기둥화'(verzuiling) 사회가 성립되었다.종교개혁 이후 17~20세기 초까지는 네덜란드 개혁교회로 일컬어지는 가톨릭도 정당이나 방송국 활동으로 맞불을 놓으며 2차대전을 지나고도 1980년대까지는 개신교보다 좀 더 오래 버텼지만, 역시 현대에는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나마 적극적으로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들도 얼마 없고 대다수는 냉담자들인 경우가 많아 통계상으로만 제1 종교집단 지위를 유지하는 수준에서 체면 치례 중이다. 사실 벨기에의 가톨릭 비중이 40%대란 것과 비교하면 네덜란드의 가톨릭이 메이저라 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1960년대 이후의 탈종교화 현상을 탈기둥화(ontzuiling)이라 부르기도 한다. 그럼에도 문화적, 정치적 영향력 면에서는 아직도 기독교의 영향이 꽤 남아있다.

칼뱅파 개신교가 사회적, 문화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쳤으며 아브라함 카이퍼 등 목사 출신 총리가 배출되는 등 정치 분야에도 큰 영향력을 떨쳤으나 2차대전 이후 개신교는 급격한 감소세를 탔고 무종교인이 늘면서 현대에는 사실상 소수종교로 전락했다. 과거의 흔적은 왕실과 바이블벨트에만 남아있다고 봐야 할 수준.
프랑스 성심성당 언덕에서 몽마르뜨 언덕에서 18/03/22 [16:08] 수정 삭제
  느낀 점은 프랑스 전체가 카톨릭적인 전통을 가졌으나 현재는 그렇지 않다.
종교에 편견은 갖지 말자? 특히, 카톨릭하고는 이해해 주는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스페인이 자랑하는 똘레도나 그 밖에 가톨릭적인 문화유산들입니다. 모 장로는 다 우상이라고 하겠죠?
그쪽으로 가셔요 그쪽으로 18/03/22 [16:18] 수정 삭제
  카톨릭으로 가셔요.
안녕히 가세요.

우리는 참된 교회를 지킬 겁니다.

장목사 퇴진이 최우선 과제 입니다.

불법을 저지른 목사.

두쪽 나는걸 알면서 저지른 불법.
네덜란드를 보고 느끼자!! 두쪽이든 세쪽이든 18/03/22 [16:29] 수정 삭제
  네덜란드

안타깝게도 오늘날의 암스테르담은 코카인과 동성애 등을 합법화한 세계에서 제일로 자유 분망한 도시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거리 어디에서나 합법적으로 대마초를 피울 수 있으며, 홍등가에 위치한 섹스 박물관은 관심 있는 관광객들에게는 유럽 최고의 장소라고 한다. 피와 땀의 결실로 일구어 놓은 개신교 국가인 네덜란드가 세속화와 방종의 나라로 퇴색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령의 비상한 능력으로 인한 부흥이 이 땅을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절박한 기도가 솟구쳐 올랐다.

16세기의 네덜란드는 대개 오늘날의 벨기에, 네덜란드, 그리고 룩셈부르크와 북부 프랑스의 거대한 영토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 영토는 독일 문화와 라틴 문화가 접하는 지역으로서, 북부에서는 독일의 영향이 앞서고 남부에서는 라틴 문화의 영향이 강했다. 네덜란드는 함스부르크가의 속령이었으므로 황제 카알 5세가 영주였다. 황제 자신도 네덜란드인이었다.

말하자면 네덜란드는 갖가지 지식의 교류 장소처럼 되어 있었으므로, 많은 지식인이 육성되었다. 따라서 학자나 상인들이 루터주의, 재세례주의, 칼빈주의 등 새 종교 이념을 갖고 들어오는 것을 피할 수 없었다. 이들 중에도 칼빈주의는 네덜란드인의 국민성에 가장 깊이 뿌리를 내렸다.

칼빈주의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층은 땀 흘려 일해 재산을 모으고 또 그 때문에 기성권력(旣成權力)과 대립하기 쉬운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얼마 후에는 귀족 계급의 대부분도 칼빈주의를 지지하게 되었다. 절약과 근면을 존중하며 타인에 의존하지 말 것을 강조하는 칼빈주의는 바다와 싸우고 토지를 매립하면서 이러한 정신을 길러온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선민(選民)이라는 생각에 기초한 그 교리는 박해를 당할 때는 그들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주었고, 규율로 짜인 그 조직은 정치적으로도 믿음직스러운 체제였다.
퇴진하라 퇴진 18/03/22 [16:40] 수정 삭제
  선거부정 모의 은폐. 불법을 저지른 목사는 퇴진하라.
퇴진하든 말든.. 오권사님! 18/03/22 [17:08] 수정 삭제
  우리?? 내가 안다닐 수도 있으니까?
개신교도의 고민(?)을 말하는 것을 고민해 보세요..
가톨릭은 오히려 희망이 있어요. 목레기가 없으니까. 한심하죠!!

개신교의 쇠퇴 급속할 것입이니다. 장목사 때문에요?? 웃기지 마세요
퇴진님도 한 몫할겁니다. 저도요. 그래서...슬..프......
언제까지 거짓말만 할것인가? 풀빛 18/03/22 [18:18] 수정 삭제
  그동안 사실을 잘 모르고 있던 분들께 어떻게 하면 좀 더 알려드릴 수 없을까 했는데 지난주일 유인물로 알려줘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다만, 왜들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지 아쉽고 분통한 마음에 진실을 고합니다.


1) 유골함 ㅡ 유골함에 유골을 보관했다는 주장은 또 처음 듣는다. 장목사는 분명히 비어있는 유골함에 안경 등을 넣어서 옆에 두고 거기에서 큰 힘을 얻는다고 했다.
이건 사실 아닌가요?
그렇다면 유골함이란 만들어져 있는 실체가 있고, 거기에서 힘을 얻는다고 했으니, 신주단지나 정한수 떠놓고 비는 것이나 무엇이 다른가요? 이것이 우상숭배가 아니라면,
성도인 우리도 빌어서 힘을 얻게 강단에 모셔놓자고요. 목사만 힘을 얻나요?


2)저주의 기도 ㅡ 우리는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통해서 어떠한 경우에도 저주의 기도는 하지 말라고 배워왔다.
'하나님께서 제 원한을 갚아주실 것입니다.'
듣는 순간 귀를 의심케 하는 기도.
억하심정에 욕을 한마디 할지언정 그런 저주의 기도를 어느 누가 한단 말인가요?
마이크라도 꺼놓고 하던가, 하다못해 돌아서서라도 하던가, 그도 아니면 혼자 사목실에 가서 고함을 치던가라도 하지 어떻게 다 들으라고 할 수 있는지.
이는 평소에 저주인지도 모르고 아무렇지 않게 하는 기도이기 때문 아닌가요?


위와 같은 말을 당황해서 했다구요?
누가 아무리 당황하고 위급한 상황이라해도 유골함에 기도해서 힘을 얻는다고 뽐내며, 하나님 내 원한 갚아달라고 사무치게 기도해 본 적 있나요?
급하면 하나님보다 유골함을 찾나요?
화나면 내 원수 갚아주시라고 저주의 기도를 퍼붓기도 하는가요?
십자가의 주님께서, 하나님 제 원한을 갚아주세요. 이 땅을 모두 쓸어버리세요. 로마병정 저놈들을 모두 지옥에 쳐넣어주세요. 하고 기도하셨던가요?


3)부정선거 ㅡ 참된교회의 이름이 부끄럽게 만든 창립 이래 초유의 일입니다.
담임목사의 명단 작성지시는 없었다고요? 담임목사의 지시는 없었지만 여하튼 작성은 된 건가요? 참된교회가 그렇게 형편없는 교회인가요? 장목사 지적대로 교회가 두쪽 날 일을 부목사들이 했다면 그들은 누구인가요? 부목사들을 부정선거 사전모의죄나 담임목사 기만죄, 허위문서 작성유포죄, 등등 모두 형사처벌을 의뢰해야지 않나요? 담임목사만 썩은 게 아니라 부목사들도 모두 썩었네요. 모두 쫓아내야지 않나요?
왜, 부목사들에게 씌우는지요. 비겁하지 말고 솔직하세요. 당당하게 책임자답게 인정하고 책임져야지요.


4)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합시다.
그렇지요. 우리가 바라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네요. 세상천지에 목사가 유골함을 옆에 두는 것만도 끔직한 일 아닌가요? 거기에 대고 중얼거려서 힘을 얻는다고 하니 우상숭배도 모르는 이런 기가막힌 사실을 어디에 대놓고 호소할까요?
저주인지 축복인지도 구분 못하는 이가 무슨 목사인가요? 그래서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본인의 목회철학을 관철 할 수 있는 곳에 가서 하라는 것이지요.
그런 장목사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목사 한 사람이 중요한가요, 하나님의 교회가 중요한가요?
우리네 참된교회 본연의 모습을 찾자는 것입니다.


5)서로 용서하고 하나가 됩시다.
그래요. 우리 중 누구도 교회가 이렇게 분열되고 반목하게 되길 원하거나 바라는 이는 없습니다.장목사는 당사자니까 그렇다치고 장로가 성도들을 고발하듯 법에 문제를 제기하고도 하나가 되자구요?
용서란 본인의 죄를 고백하고, 사과를 해야 그 다음 일이 아닌가요. 사실 우리가 무슨 권한으로 용서를 논하겠습니까. 우리가 모두 죄인인 것은 알지요. 그래서 날마다 가슴을 치며 울부짖으며 몸부림치지요.
그러나 본인 말대로 위임목사라면 권한과 함께 책임도 져야지 않나요. 본인 혼자만 잘 났다고, 죄없다고, 책임없다고 하면 인정이 되는가요? 귀를 열고, 가슴을 열고 들어야지요.듣고도 못 미치면 스스로 물러나야지요.
기업체의 바지 사장이 아닌 성도들의 영혼을 책임지는 목사가 교회 재산에 눈이 어두워서 날뛰면 그게 목사인가요?
고 옥한흠 목사님의 불호령처럼 성도들 죽이는 목사는 물러가야지요.
교회 들어가는 입구에 좋은교회 표창받은 상패가 있습니다.
참된교회가 하루 빨리 회복되어 좋은교회되길 바랍니다.
하나님 한 분께만 영광돌리게 되길!!
풀빛님 참 어떻게 ??청할 수가 있나요?? 풀빛1 18/03/22 [18:47] 수정 삭제
  참 님의 본 뜻이 아니길 바랍니다.

1) 유골함 - 두 말할 나위없이 님의 잘못된 판단임으로 이 문제에 대하여는 장창진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에게 무룶꿀고 도리어 사과해야 됩니다. 그 동안 글을 통하여 수 없이 말해 드렸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 책임을 묻습니다. 두 무룶꿇고 사과 하세요.(나이가 많고 적음을 상관하지 않고 말하는 것입니다)

2) 저주의 기도 -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극렬하게 대하는 못된 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저주의 말에 대한 대응에 대하여는 전에 박목사님의 말씀대로 되돌려주면 됩니다. 그러나 그대로 받았습니다. 그들이 성도 이전에 너무나 잘못한 줄 알기 때문에요. 안받을 수도 있는에 그들는 기꺼이 받아들이고 지금이 행동이 이러한 저항으로 나타납니다.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 그 사람들이 자기들의 뜻대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받아야 됩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요. 그들이 그렇게 느낀다면요!! 저주를 받을만한 행동을 했어요. 제가 보기에요...

3) 부정선거- 이는 공직선거법이 아니고 교회법에 따라아죠. 다른 교회에서는 이 보다도 합니다. 누구를 써야할지를 어떤 사람을 모르는데 어떻게 선거를 합니까? 이런게 더 불합리한거죠님도 자세히 이 부분을 생각해 보시면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구실을 만들기 위한 말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4) 고개들고 떳떳이 들고 다니세요. 설사 잘못이 있더라도 참된교회같이 의롭게 투쟁하는 교회는 주위에 없습니다. 우리교회 욕히거 다녀도 저같은 사람이나 비대위 친구들이 피터져 싸구고있습니다. 자랑하세요! 참된교회에 다닌다구 요!!
5) 너무 당연한 말씀이라 할 말이없어요.

저도 사랑하는 풀빛님께 제가 생각한는 진실을 이렇게 멀하는게 꺼려집니다만 대응했습니다. (아마 제가 나이 어리니까 나중에 교회에서 어쩌다 알게되면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풀빛1 풀빛 18/03/22 [19:10] 수정 삭제
  그래요.
내가 무릎꿇고 사과를 해야되는지, 님이 사과를 해야되는지.
함부로 무릎꿇으라고 하니 진실을 가려야겠네요.
그날 그 순간의 녹음된 것이 있으니 그것을 다시 보고, 듣지요.
장목사의 유골함도 갖다 놓고 모든 교인들에게 판단하게 합시다.
공적인 장소에서 그대로 재현하게 하지요.
내가 잘못들었으면 무릎꿇고 사과하리다.
고소하면 감옥에라도 갈 터이니 진실을 가리지요.
대신 그 때 그 말과 행동이 사실이라면 당신도 책임을 지기로 하지요.
이를 위해서 나도 실명을 밝힐테니 당신도 실명을 밝히세요.
실명을 분명히 하고, 교회의 모든 교인들 앞에서 판단하게 합시다.
나는 김용빈집사입니다.
실명을 왜 밝혀야 되나요?? 풀빛1 18/03/22 [19:16] 수정 삭제
  그냥 청년2부장님이라고 하면 될것을...
제가 무릅꿇고 사과하시라는 부분은 유골함에 대한 님의 언급이었습니다.
우상숭배요?? 네! 분명히 님께서 무룶꿇고 사과하셔야 합니다.

이만 줄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집사님 18/03/22 [19:34] 수정 삭제
  목사님께서 유골함에 우숭숭배하지 않았다는걸요! 님은 성급하시고 무책임하십니다. 녹취록이요?? 신앙이 그런 한 말, 두 말, ㅅ..말로 재단이 됩니까? 사과하세요. 법정애 걸 사안이 아닙나다!! 솔직히 상식적인 선에서 말하고 교회안에 문제로 법정이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
진실 승자 18/03/22 [19:39] 수정 삭제
  풀빛님 보세요 장목사님의 유골함사건은 분명한 장목사본인입에서 나온말입니다 그 유골함에다 교회와 목회를 위해서 날마다 빈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누가 무릎을 꿇어야하는지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옹호하는것이 전부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잘못된것을 잘못된거라 말할수있는풀빛님이되시길바랍니다
풀빛1 풀빛 18/03/22 [19:42] 수정 삭제
  실명도 못 밝힐 정도의 양심으로 믿음생활을 하는가요? 끝까지 무릎꿇으라고 하는 당신은 누구인가요? 아주 건방지군요. 당신이 믿는 장창진의 행동이 우상숭배가 아니라면 당당하게 검증을 하자구요. 모든 것이 물증으로 남아있는데 무엇을 주저하는가요? 유골함이란 실체에서 본인은 힘을 얻는다고 분명히 했는데, 그게 우상숭배가 아니라면 무엇인가요? 당당하게 그때 상황을 재현하고 모든 교인이 판단하게 하자구요. 당신처럼 비겁하게 익명 뒤에서 나불거리는 사람들, 장창진의 뒤에서 숨지 말고 당당하게 나오시요. 당신의 실명을 밝히지 않으면 ip추적을 의뢰할게요.
풀빛1 승자 18/03/22 [19:48] 수정 삭제
  풀빛님이 아닌풀빛1님이 무릎을꿇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상숭배하지 않은 것을... 승자님 이성을.. 18/03/22 [19:53] 수정 삭제
  우상숭배했다고하는 사람들이 나쁜 것입니다!
더 이상의 언급은 무의미합니다..

여기서 끝내시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기다립니다!
저도 동의 지나가다 18/03/22 [19:54] 수정 삭제
  유골함을 숭배한게 아닙니다. 그 안에서 그리운 부모님을 찾은 것이지요. 자식이라면 어찌 그런마음이 들지 않겠읍니까? 청년부장님이시면 아시겠군요. 청년 임원을 세우는 목회자와 임원들이 내년도 임원후보가 누가 좋겠는지 이야기 합니다. 민주당 정권에서 한나라 사람들 쓰나요? 교회와 목회자는 그리하면 안된다고요?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안그런가요? 비대위분들과 일반성도도 교회직분 담당할때 다 품고 갔나요? 목사는 그리하면 안된다고요? 목사도 나와 맞는 사람과 일하길 원합니다. 물론 본인도 장목사가 잘했다고만볼순없읍니다. 참된교회는 비대위 분들의 것이 아닙니다. 분명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으리라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래도 장창진이란 사람들! 풀꽃 18/03/22 [20:15] 수정 삭제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봅시다. 익명이라는 것에 기대어 뒤에서 하기 좋은 소리라고 함부로 하지 말고, 솔직하게 진실을 놓고 우리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토의하면 좋겠습니다. 우선, 나도 공동의회 전에는 비대위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모장로와 교회걱정을 하기도 했었으니까요. 그러나 공동의회에서 장목사의 유골함 소리와 저주의 기도를 듣는 순간 나는 장창진은 목사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대부분의 비대위 분들도 그러리라 여기고, 또 그런 생각을 얘기했으니까요. 장목사를 지금도 미치게 좋아하는 교인들은 흑을 들이대도 백이라 할 것입니다. 어느 교수가 실제로 그런 실험을 했다지요. 사이비교주인줄 알면서도 맹목적인 신도들은 그를 좋아하고 따른다지요. 우리가 이단에 있는 교주들을 비난하지만, 그들을 미치도록 따르지 않습니까? 장창진이 유골함에서 힘을 얻는다고 했는데도, 나만 들은 것이 아닌데도, 아니라고 편을 드는 사람들. 그들은 어떤 상황이 발생해도 장창진을 믿고 따를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해 봅시다. 유골함이란 실체에서 본인이 힘을 받는다고 했으니, 그건 사실이지요. 그러면 우리도 기도하기보다 유골함에서 힘을 받게 그걸 모셔 놓자고요. 유골함에서 힘을 받으면 쉽지 않나요? 목사가 본인 입으로 말했으니 성도인 우리도 따라야지 않나요? 그것도 안 했다고, 우상숭배가 아니니 괜찮다고 말하고 싶나요? 우리 신앙의 정체성과 기본입니다. 장창진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그렇게 싸고 돕니까? 우선 진실만 봅시다.
풀꽃님! 무골함 18/03/22 [20:30] 수정 삭제
  전반적인 님의 종교관과 신앙을 점검해 보시길 원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신앙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 자신에 그쳐야 합니다. 남을 님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고 계십니다. 저도 알지만 님은 훌륭한 신앙인이십니다. 여기서 그치세요. . 아니면 보는 안목과 실력을 쌓아야 됩니다. 어떻게 그런게 없이 판단하실려고 하시죠?? 분명히 말합니다. 유골함이 아니라 무골함이었다고 합디다!!
답답하다 승자 18/03/22 [21:04] 수정 삭제
  보세요 유골함이고 무골함이고 거기에서 힘을얻는다 우리는 하나님을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힘을얻어야지 그 아버지에 뼈가루담은것이 무엇이기에 거기서 힘을얻는다 말을할수있습니까 그리고 성도를저주하는 그런말이 목회자에 입에서 나오는건 목회자자질문제라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말이 나오는 순간 놀랐고 그저주 목사님한테 돌려주었습니다저는 그러나 모든것은 우연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계획아래 장목사님의 모든것이드러난것입니다 이모든것도 하나님이 계획하신일이라 믿습니다 모든것에 순응하시고 비대위에 무조건 반대가아닌 진실을 바라보시기 비랍니다 모두가 교회가 두쪽나길 원하지않습니다만 자질이 부족한 목사님이 일으키신일입니다 반론을 제기해 죄송합니다
정확히 알자 정도 18/03/22 [21:12] 수정 삭제
  제가 달랑뉴스에 가끔 들어와 보지만 비대워 홍보담당자가 기사를 제공하겠지만 너무 일방적으로 장 목사가 매도되고있다. 노회 수습위원회에 주일은 바쁘니 평일 참석해서 진상을 밝힌다고 분명히 통보했고 그제 수습위에 참석했다고한다.그런데 거부했다고 나와있다. 이렇게 모든것이 왜곡되고 있다.안타깝다!! 정말로?
무골함은 무골함이다! 승패없다 18/03/22 [21:13] 수정 삭제
  무골함입니다. 이것을 우상숭배로 몰아세우고 정죄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님도 포함합니다!)

저주의 기도에 대하여
=> 실언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인간적으로 너무 했어요!! 그래서 사과했어요.퇴진하구요?? 그 정도로 보지 않는것이 차이입니다. 죄송합니다!
헌금 어이없다 18/03/22 [21:26] 수정 삭제
  세상에 완벽한 교회는 없습니다.우리는 죄인들이고 교회는 죄인들이 모이는곳이기 때문이죠? 헌금거부 예배방해 봉사중지 이러한 행위는 아무리 목적이 정당성이있어도 하나님 아버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안타까워요ㆍ 정신들 차리세요ㆍㅋ
헌금은 자율성 집사 18/03/22 [21:39] 수정 삭제
  어이없다님 헌금은 강제성 의무성이 아님니다. 자율성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돈이 많으면 어디에 사용하나요? 꼭 헌금할 의무는 없습니다.
단어추가 세리 18/03/22 [21:54] 수정 삭제
  유골함이 어찌 무골함으로 사전에도 안나오는 단어로 개명을 하시는지 우습네요
뼈를 담았던 상자면 유골함이고 본인의 입에서 유골함이라 했으니 유골함인것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들어서 아는 내용입니다
추억을 담는 유품을 넣었다해서 이미 본인이 말한 내용을 뒤엎을 수는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교회안에 유골을 담았던 상자를 들고 고인을 추억하지는 않습니다
의아하게 생각되는게 지금 장목사 지지하시는 분들 중에
집에 유골함을 두고 고인을 추억하시는 분이 계시나요?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서요 어째튼 말이 많으니
무골함 ; 유골을 넣었던 상자이나 유골을 뿌리고 난 뒤 뼈가루가 없는 빈 상자
네이버 사전에 단어하나 추가하겠습니다
그래도 장창진하는 사람들! 풀꽃 18/03/22 [21:56] 수정 삭제
  무골함,
희한한 단어를 또 들이대는군요.
그래요,
무골함이든 유골함이든 문제는 함이라는 실체고요, 거기에대고 빌어서 힘을 얻는다고 했지요? 그것도 부정하는가요? 함이라는 실체에 대고 빌어서 힘을 얻는다고 본인이 말한 사실을 직시하라는 것이지요. 그것도 아닌가요?

저주의 기도를 실언이라 한다면 그래요, 할 수도 있지요. 그건 인정한가요?
위의 두 가지를 한 것이 인정되는 사실이라면 이건 정신병자 아닌가요?
왜, 그 자리에서 유골함을 불쑥 내뱉어야 하고, 실언을 해야 하는가요?

장창진에 미친 몇 사람이 주장하는 대로 무골함이고, 실언이라 하죠.
왜, 그 때 그자리에서 그렇게 했는지요? 여러분 같으면 그 상황에서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골함소리를 하고, 저주의 기도를 실언으로 하는가요?

그래요. 나가라고 하니 밉고 죽이고 싶도록 원망하고 싶겠지요.
그런 상황이면 하나님 대신 유골함을 찾어야 하고, 마이크에 대놓고 저주의 기도를 하는 것이 목사가 맞는지요?

여러분처럼 장창진을 미치도록 따르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인들 들리겠습니까.
제가 묻는 것은 유골, 또는 무골이라는 함에 대고 본인이 힘을 받는다고 했으니
그건 인정하겠습니까?
저주의 기도를 한 것은 실언이든, 허언이든 한 것은 인정하는지요?
자꾸 장창진처럼 둘러대거나 발뺌하지 말고 한 것은 했다고 인정해야지 않나요?

아니면 이렇게 말장난만 하지말고, 공적인 자리에서 다시 검증을 하자구요.
녹취본 틀고, 유골함 갖다놓고 합시다.
헌금 어이없다 18/03/22 [21:58] 수정 삭제
  에라이 그걸 답변이라고 하나요ㆍ 무지하고 정말 몽매하네? 그러한 사고로 퇴진하라고하는 님의 뜻이 잘도 이루어 지겠네요ㆍ 그래서 퇴진 반대자들이 더 결집되고 있다오?
부족 논리 18/03/22 [22:45] 수정 삭제
  그안에 정말 목사님 아버지의 뼛가루가 있었는지요? 유품입니다. 비대위 분들은 돌아가신 부모님 그립지 않나요? 아버지가 쓰시던 펜과 시계, 책, 손전등... 살면서 힘이 들때 하나님을 찾는 것은 당연하지만 가끔 부모님이 쓰시던 유품 보며 혼잣말이라도 어무니 아부지 하지 않는지요? 뼛가루가 정말 있었는지?? 공포영화에 나오는 이단교주 같이 뼛가루에 손을 넣고 주문을 부렸나요? 평소 맘에 안들었던 사람 기회는 이때다 하며 들고 일어난 억지논리로 밖에 이해가 되질 않읍니다. 본인들은 힘들때 부모님 유품을 놓고 그리워하지 않는지, 본인들은 정말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 다 품고 가셨는지요? 그래도 장창진이 아니라 논리적이지 않고 억지같은 비대위 억측일 뿐이외다. 그래서 이곳엔 비대위사람들 뿐이오. 굳이 여기까지 올 필요가 없어요. 비대위분중에 죄없는 자가 돌로 치세요. 장목사 나간다 한들 어느 목사가 오려나?? 본인들 맘에 안들면 들고 일어나 기승전 퇴진으로만 이어지니....
성도 18/03/23 [02:43] 수정 삭제
  예수님은 가장 낮은 자리에서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오셨습니다
장목사는 처음 온 자리에서 대통령도 대우하는 목사를 강조했습니다
오늘 그 대통령 구속 됐습니다
돈과 명예를 쫓아 다니는 부나비들은 좋은 음식과 입에 발린 칭찬에 현혹되지만
헛되고 헛된 것임을 전도서 기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긍휼히여겨 용서를 해야 할 자가 대제사장이나 부유한 자입니까?
아니면 스스로 변호할수도 없는 가장 약한자 입니까?
힘있는 자들에게 용서한다고 하면 가소롭게 여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목사를 용서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호통을 치며 신적 대의민주주의라고 하는뎨
여기서 바로 저주와 연결시킬 수 있으며
이 부분이 사이비 교주와 무당의 협박에 해당한다고 볼수있습니다
한국교회의 타락이 여기에서 부터 시작되고
맹목적인 목사숭배로 예수님의 자리에 목사 개인이 들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지 않고 목사의 생각을 섞어 왜곡된 말을 전하는 것 입니다
비대위 중에 죄없는 자가 돌로 치라고 했는데
여기서 봐야할 부분은 죄없는 자가 아니라 맞아야 되는 사람입니다
소외되고 하소연 할곳 없는 연약한 자가 아니라
돈 있고 힘 있고 오만하며 뉘우침을 상황에 따라 번복하는 사람에 대한 문제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심판하신다며 넋놓고 보고 계시는데
지금 이 상황이 심판의 과정에 있는 것 입니다
우리의 순수함은 잃어버린 참된교회의 본모습을 되돌리려는데 있으며
한국교회의 무너져가는 다윗의 장막을 회복하려는데 있습니다
사랑과 화평을 말씀하시는데
가식적이거나 거짓된 공존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먼저 회개하시고 깨끗하고 순수해지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단순합니다
모여서 교제하고 기도하며 성전을 청소하는 일입니다
성전을 장사하는 사람으로 부터 지키는 일이
우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한 사람의 발이 한국 교회와 참된교회의 역사가 됩니다
Again 참된교회를 위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대다나다. 대다나다 18/03/23 [10:34] 수정 삭제
  눈감고 차분하게 생각좀 하시길.....
선거부정으로 촉발된 문제 입니다.
본인이 선거부정에 관여 했다고 대책회의에서 실토 했습니다.
성도들이 알면 교회 깨질 일이라는거 알고 저지른 일입니다.
옹호 하시는 분들
장목사가 말한 부분에만 반론 제기 하세요???

유골함.
비어 있든 유골이 들어 있는
그것이 만들어지고 쓰여진 자체는 유골함 입니다.
장을 넣어 두었던거면 장단지가 되듯이....
거기에 유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추억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하는 행위가 문제 입니다.
목회가 힘들고 삶이 피곤하다 한들
유골함을 보면서 목회 안녕을 바라고
유골함을 보며 힘을 얻는다고 말하면 그것이 우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선대 목사님 말이 아니라도 주일날 돈 쓰는 것도 자제 하는게 성도 이고
돈을 우선시 하면 돈이 우상이요
자식을 너무 우선시 하면 자녀가 우상이 된다는 말을 다들 들어 보셨지요?
우상이란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 하시는
장목사 옹호론자들이 문제 이군요.
적어도 목사도 사람이기에 그정도 우상개념은 상관없다는 억지는 부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는 그러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다들 가지고 있을 줄 압니다.
다른 목사들이 그랬다면 우상이고
장목사가 한것은 우상이 아니라는 논리는 펴지 않으실거죠?

우상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반론 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저주기도.
많은 사람들 앞에 서 있으면서
상황이 힘들면 흥분하고 열 받을 수 있습니다.
나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 할 겁니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공동의회 상황이고 의장이며 목사가
회의를 주재 하여야 하는 사람이 성질 난다고
막말을 합니까?
목사라는 사람이 자기성질에 못이겨서 짜증은 낼 수 있다지만
어떻게 하나님께서 원한을 대신 갚아 줄거라고 저주를 합니까?

옹호하시는 분들
님들은 집에서도 사춘기 자녀들이 부모 말을 듣지 않는다고
자녀들에게 아빠,엄마의 원한을 하나님이 대신 갚아 줄거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말하고 나서는 화나서 실수라고 말한다고 자녀들이 이해 하리라 생각 하십니까?
가슴에 대못을 박고나서 실수라고 할겁니까?
그런 가정교육을 받으시고
그렇게 자녀들을 교육시키십니까?

반론 제기 하십시오.

용서하고 하나되는것.
용서란 진정한 회개가 선행 되어야 합니다.
억지로 사과하고
시간 지나서 자기는 잘못없다 부목사들이 다했다...이게 진정한 사과 입니까?
피켓 시위 한다고 변호사와 상담하고 상담비용 지불하고
장로들과 돈 걷어서 고발을 게획 했습니까?
목사와 장로가 자기들 힘들다고 고발을 할려고 합니까?

당회실에 비대위가 들어 간것도
제일 먼저
처음으로
장목사를 옹호하시는 정모 집사가 먼저 당회실에 들어가서
막말로 욕하고 난장판을 만들었습니다.

원인제공도 장목사 쪽에서 만들 었으며
당회실 난입도 장목사 옹호 하시는 쪽에서 먼저 만들 었습니다.

왜들 원인은 안보시고 과정만 문제 삼으시는지...아이큐가 낮은것도 아니면서.

발생한 원인을 보시란 말입니다요.
질병이 생기면 발병원인을 찾아야 치료가 되지
무조건 백신만 때려 주사 합니까?
열난다고 항생제만 줍니까?
염증이 생겼으면 도려내고 항생제를 줘야지요.

옹호하신분들.
님들은 댁의 자녀들이 부정한 일을 저질러서
타인이 상처받고 그것에 대한 사과를 요구 하는데
사과만 하면 타인이 다 용서만 할까요?
잘못에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용서가 되는 겁니다.
피해자에게 사과 했으니까 댁의 자녀는 용서가 됩니까?
타인이 잘못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 하는데 사과했다고
끝이라고 우기실 겁니까?

반론제기 하십시오.

일단 말이길면 합리화 010 18/03/23 [11:20] 수정 삭제
  까기시작ㆍ부정시작ㆍ비교판단해서 장황한 배고픔 표시입니다 하나님 해결해 주세요 그분의 전능성을 믿고 고난주간을 보내야 교인이고 주님 자녀입니다 그냥 너는 못됐고 나와 내조직은 무조건 옳다 이는 현대사회의 큰병입니다 이게 교회에 들어오면 인간 자신이 판단자가되고 통치자행사를~~~ 주님께 주권을 맡기고 기도하세요
구별 대다나다 18/03/23 [11:31] 수정 삭제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법.

보고서 아는 사람과

먹어봐야 아는 사람들도 있겟지요.

모르면 할 수 없고....

답답하네 빈 깡통 18/03/23 [12:40] 수정 삭제
  목사라서 다 용서되면 이세상에 목사 안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유골함 저주기도
네. 유골 넣어두고 있는것 아니고 그리워 하는거 당연합니다.
나 자신도 힘들면 부모한테 기대고 싶은것도 당연하죠.
문제는 본인이 한 행동에 책임을 못진다는 겁니다.
유골함 이야기 왜 했습니까. 굳이 강대상에서 교인들에게 그런식으로 기도해야 했을까요?
아무리 사람이 화가나도 앞에 서있는 사람이라면 자제할 줄도 알아야죠.
그런데 자기입으로 말해놓고 저질러 놓고 제대로 처리하는것 단 한번이라도 보셨나요??
스리슬쩍 넘어가려하고. 인정하는 듯 하다 번복을 일생활처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다.
성도님들께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결정되는 대로 따르겠다

저 세개의 문장이 어렵습니까??
없는일 덮어씌우는것도 아닌데 저게 어려워요??일은 다 저지르고????

바로잡으라고 할때 제자리로 돌아왔으면 지금처럼 교회전체가 장목사가 한 일들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수십번의 기회가 주어졌고.
그 후에도 기회는 계속 있었죠. 그런데 지금와서 뭘 믿어달라는 겁니까??
도대체 어떻게 믿을 수 있겠냐구요. 신뢰가 가십니까????
참된교회 교인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대충 넘어가려고 꼼수나 부리고 하는 말마다 위기모면 하기 위해 이리둘러대고 저리둘러대다가 결국 일이 커진거 모르십니까??
얼마나 더 우습게 보이고 싶으셔서 그러시는지 도대체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보는눈과 듣는귀 순정 18/03/23 [13:08] 수정 삭제
  참된교회에서 일어 나는 일을 보면 이해할수 없는것이 참 많다. 어떻게 똑같은 자리에서 장창진 목사가 하는 말을 들었는데 듣는 귀가 다른지 보는눈이 다른지 이해할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 왜 왜 그럴까 아무리 맹종한다고 하지만 그렇게도 듣는 귀가 다른가? 이미 장목사는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자기 잘못을 시인했고 마리아 사건때도 본인 입으로 잘못된 교리임을 고백했는데도 그를 추종하는자들은 여기에서도 왈가 왈부하니 이들의 생각은 나의 좁은 소견으로는 이해할수가 없다. 그러면 내가 달랑뉴스에서 본 글중에서 드러난 장목사의 행태를 추종자들에게 질문해 보니 한번 댓글로서 대답좀 해보기를 부탁해 본다. 1. 장목사가 여선교회 회장단들을 데리고 술판을 벌인것은 목사로서 잘한일이며 권장할수 있는 것인가? 대답해 보시길 2.설교시간에 늙은성도들을 젊은 목사가 발고 지나간다는 설교는 잘한일인가? 이것도 실언이라 할 것인가? 대답좀 해보시길 3. 슬품을 당한 젊은 청년에게 위로는 못할 망정 비난을 하면서 예배중에 교회를 뛰쳐 나가게 한 것도 목사로서 잘한 설교인가? 대답좀 해보시길 4.예배시간에 설교는 개떡같이 하면서 졸고 있는 청년에게 예배중에 일어켜 세워서 망신 준 것은 적당한 것인가? 장목사는 걸핀하면 졸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본인이 하는 것은 괜찮고 남이 하면 비난하는 것이 정말 잘한일인가? 대답좀 해보시길 4.예배중에 부목사가 설교한 것이 장목사 마음에 맞지 않다고 성도들 앞에서 큰소리로 호통친 것은 잘 한 일인가? 대답좀 해 보시길 5.전국에 흩어져 있는 신학 동기생들을 참된교회 불러 모아서 본 교회 식당에서 개를 잡아서 그것도 장목사 개인돈이 아니고 참된교회 헌금에서 봉사부원들을 불러서 시중들게 한 것은 장목사가 잘한 일인가? 대답좀 해보시길 6.시무 장로가 아닌 사람이 장로(당회원) 제직회에서 구두로 사임한다고 하니 구두로는 받을수 없다는 장목사 행태가 정당한 일인가? 그 사람은 시무장로가 아니기 때문에 사임이라는 말은 가당치도 않는데 자기 편 사람이라고 구두로 받을수 없다는 장창진의 논리는 그날 제직회때 은퇴하신 이모 장로님은 은퇴 하실때 구두도 아니고 전화로 은퇴 선언 하셨다는데 그것은 받아 주고 이번 무임장로의 사퇴는 받아줄수 없다는 장목사의 행태는 그야말로 엿장수 마음대로 하는 것인데 이것도 정당한 것인가? 대답 좀 해보시길 장목사를 두둔하고 맹종한다고 하는 그대들 여기에 대답 못할 것 같으면 이참에 참된교회를 떠나는 것이 도리일 것이다. 목사는 모르지기 말을 가려 할 줄 알아야지 화가 난다고 할말 못할말 가려 할줄 모르면 시정 잡배와 무엇이 다른가? 걸피하면 실언했다고 둘러대는 것은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이다. 어떻게 보면 장창진이는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나 하는 것인지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거듭 부탁하지만 이 댓글에 대답 좀 해보시길 바란다.
나는 심학규다 심학규 18/03/23 [13:36] 수정 삭제
  온갖 잘난체 교만 떨지마라. 하나님 앞에서는 악한 감정 가진놈들 하루 아침 안개 같다. 니가 그렇게 교리를 잘 알면 목사하면 될 것 아닌가? 내가 눈이 어두워 못보는 사람이지만 니들 마음은 정확히 본다. 순정 빈깡통 대다나다 성도 니네들이나 잘해라. 사사건건 삐뚫어진 입으로 왜곡된 시선으로떠벌리는 퇴진파들아 니 앞가림이나 잘해라. 달랑촐랑대지말고 하늘이 시판할까 두려워 해라. 농성이나 하려면 성주산 가든지 울산바위 꼭대기로 가든지 좀 해라. 교회에서 난리 염병 떨지말고... 나둥 농성 때문에 교회도 못가고 있다. 공양미 삼백석 주면 니들 눈이 바로 떠질래나!
눈에 없나 귀가 없나 18/03/23 [13:44] 수정 삭제
  잘난체는 당신이 하는 행동이 잘난체라는 것이요
당신이 알면 얼마나 안다고 앞가림 어쩌구 입을 열어
앞가림 잘 하고 있는데 당신이 모르니까 그소리 지껄이지
성주산이 교회거냐??
무식한건지 대책없는건지.
교회가 목사꺼냐??아니면 일부 몇몇의 소융인가??
성주산에 뭐할러 가냐 거기에 잘못한 사람이 없는데.
무식한 소리 지껄이지 말아라
농성이 뭔지도 모르냐??염병하고 있네 진짜
목사도 안무서워 하고 입만 열면 거짓말인데 그것부터 고치고 와서 말하던가
잘못한건 고칠 생각도 안하고 싫은소리 한다고 지랄하면 다되냐?
ㅂㅅㅉㄷ
대다니다 님 평화의 사자 18/03/23 [14:02] 수정 삭제
  눈 감고 많이 숙고 했었읍니다
녹취록도 들었읍니다

보편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녹취록으로 불거진 이 사태를 불의한 일이고
단죄해야할 일이라고 생각치 안을 것입니다

님들은 너무나 고결하시고
너무나 엄격하시어서 부패로 규정하시겠지만

그렇치 안은 보편적 사고의 다수도
인정해 주셔야 민주주의 아닐지요

장목사에 잘못들
거의다 들어나고 있는데

저도 많이 공감했던 내용중에

어느날 소목사님 설교에
그 자리에서 표현하지 안았으면 하는 훈계를 저도 목도 했었읍니다

어떤 생각이셨는지는 그분에 생각이니
제가 뭐라 할 말은 없는데

소 목사님이 맑고 순순한 반면

뭔가 반골적인 느낌이 들때가 가끔 있어서
제가 그분에게 직접 지적한 바도 있었읍니다

결혼식때
정말 어려운 처지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조를 20만원 했는데

저는 누군가에 선물이나 호의에
반듯이 인사를 하는편이고

또 인사를 받기 원하기도 합니다

어느날 사모님과 같이 길에서 만났을때

목사님 제가 부조 얼마 하신것 아십니까?
물었더니

알고 있다고만 대답하셨읍니다

[ 속으론 감사합니다 한마디 듣고 싶었는데
치사하고 유치했나?]

생색내는 차원이 아니라
부조는 대부분 기록하는 것인게

상대에게 경조사비를 내야할때
참고를 해야 하기때문이기도 한 일이지요

제가 중매를 한 사촌 올케 하나가
국민학교 졸업이 전부인데

그에 아들 결혼 식에 가서
놀라 자빠질뻔 했읍니다

우선 많은 축하객에 놀랐고
부조금 액수에 놀랐읍니다

일주일후
올케에게서 전화가 와서
참석해준것 고맙다고 하며

일주일간 하객모두에게 전화했고
부조만 하고 못온 집에 딸기 돌리고
돼지 잡아서 동네 잔치를 했다고

국민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그런 인사를 하는 올케를 경외 하게 되었읍니다

재산도 많이 모았고
두 남매를 선생으로 축협직원으로 만들었고

그의 손위 동서인
해태우유 [ 손녀 하버드 공과대학 장학생 금년 졸업예정 모건에 취직
손자 박사 학의받고 뉴욕대에 교수로 남는다고 함

그 애들에 아버지가 대학 다닐때
그 올케가 등록금 다 댔다고

소 목사님이야기가 다른곳으로 비약한거 같지만

우리는 남에 호의에 감사할줄 알고

본의 아니게 반골적으로 인식되게 하지 안으려면

아첨이 아니라 표명이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장목사 어른 장로 앞에서 책상 치고 큰 소리 히스테릭 했다는데

어느 권사님
무슨 회의때 징글 징글 하다고

매사건건 발목잡고 늘어지는 분도 있다고

국회의원들 예산안 편성인지 또는 다르일로
멱살잡이 깡패짓들 많이 보는데

목사님이
무엇하나 독선으로 할수 없다는 시스템에서
마치 전권을 다 휘두르며 자신의 비전을 다 관철시키는 걸로
몰아 부치고들 계십니다

묻습니다
진 빠지게 소모전 하지 안도록 순순히 안건 처결하시는지요

오죽하면 책상치고 히스테리로 발광 지랄 하였겠읍니까

딸랑 딸랑 풍경소리는 감미롭지만

징글징글 징글벨은 미쳐버릴것 입니다

또 도배로 내쳐질까
간단 간단 답변하겠읍니다

이 글도
대다니다께서 제게 던진 질문으로 받아들여
쓴 글임을 밝힙니다

추서
ip 풀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꾸뻑 꾸뻑

전에 어머나 올림
어머나님 대다나다 18/03/23 [14:12] 수정 삭제
  보편적 사고라구요?

아주 위험한 사고를 가지셨네요.

보편적 사고는 도덕적 테두리에서

또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불법을 보편적 사고라고 보시나보죠?

불법을 다수의 행동이라고 인정 하시고 사시나 봅니다.

보편적 테두리라고 보신다니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이명박의 범죄도,박근혜의 국정 농단도 보편적 사고로 보시겠군요.

어머나님은 그렇게 사십시오.

여기 글 전부악플로 신고한다 사이버수사대 18/03/23 [15:01] 수정 삭제
  당장 지워라 아니면 신고해서 징역 2년 받을지도 모름
http://me2.do/5Y8OUunk
우상숭배에 대해서 너무 관대하십니다! 대다나다1 18/03/23 [15:09] 수정 삭제
  [“유골함.
비어 있든 유골이 들어 있는
그것이 만들어지고 쓰여진 자체는 유골함 입니다.
장을 넣어 두었던거면 장단지가 되듯이....
거기에 유품을 넣을 수 있습니다.
추억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하는 행위가 문제 입니다.
목회가 힘들고 삶이 피곤하다 한들
유골함을 보면서 목회 안녕을 바라고
유골함을 보며 힘을 얻는다고 말하면 그것이 우상이 된다는 말입니다.“]




추억하는 것도 우상숭배가 됩니다. 추억하면 자연히 고인의 말씀과 살아생전의 모습과 본받을 만한 행동들이 생각나니까요// 힘을 얻게 되는 거죠. 그러면 안됩니다. 이것도 우상숭배의 범주에 포함시켜야 당연합니다.
IP 차단좀... 지겹다 18/03/23 [17:02] 수정 삭제
  진짜 지겹다 지겨워 저놈의 지자랑..... 어머나 IP차단좀 해주오
저할머니좀!! 미치겠네 18/03/23 [17:18] 수정 삭제
  자랑같지도 않은 자랑에. 도배에. 대단하네 자식들한테 블로그 하나 만들어 달라해서 놀이터를 만들던지 도배를 하던지 하세요 저분좀 제발.
대다나다님 말씀 좀 해주세요. 네!! 대다나다1 18/03/23 [17:25] 수정 삭제
  추억하는 것을 허용하셨는데 왜 추억하는 것을 우상숭배 범주에서 빼셨는지요??
아! 그렇던가요? 대다나다1 18/03/23 [18:56] 수정 삭제
  아버님 추억하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하셨나??
그렇다면 사람이아니므니다~ 끝.
달란트 내마음데로 18/03/25 [15:10] 수정 삭제
  우리에게 주어진 달란트는 얼마일까요 심은데로 거둔다는 말씀을 기억하고 그만합시다 우리 후손들이 뮐보고 배우겠어요 주일날 당신들 얼굴보기가 힘드네요 한때 존경했던 분들이 앞에서 피켓든 모습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진정 참된교회 사랑한다면 어느 목사님이 오셔도 당신들은 마찬가지 일거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51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보도자료기사검색
발행소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1430-1
전화 031-884-1491| 발행인 편집인 청소년담당 안찬근
등록연월일 2015. 1. 23 | 등록번호 경기, 아 51146
달랑후원은 (예금주) 경인교회 농협130022-51-238016 (등록번호31024-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