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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비대위,참된교인답게 장목사 "퇴진운동"
장목사와 장로9명 55만원씩각출하여 변호사수임료 550만원지불하다.
 
달랑 기사입력  2018/03/23 [15:00]

한국교회 위임목사제도 뒤에 숨어 버티기에 돌입한 장목사

한국개신교의 위임목사 제도는 한국교회 타락의 온상이라는건 주지의 사실이다. 목사들이 전횡을 저지르고도 안주하게 되고 법적 분쟁이 발생했을때도 강력한 방어 무기로 활용되는 것이 위임 목사라는 교회법 장치다.

 

목사의 비리나 부정이 명백하게 밝혀진다 해도 소위 위임목사들은 이 장치 뒤에 숨어서 끝까지 버티기를 하며 교회를 분란속으로 더 몰고 가면서 결국에는 목사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교회는 파탄에 이르는 지경이 되는 것이 한국교회 비리와 부정을 저지른 위임목사들의 정해진 수순이라고 말하는 참된교회 비대위 관계자는 지금 참된교회가 이런 형국이라고 한다.

 

퇴진비대위, 장목사 목회동력 빼기-헌금유보, 봉사직 내려놓기, 특새 불참하기
하지만 참된교회 비대위는 부정 불법 선거의 주모자로 밝혀진후 장목사 자신이 부정선거의 모든 사실을 교인들 앞에서 시인했지만 책임의 문제를 회피하는 장창진 목사의 책임을 퇴진이라는 강경한 입장으로 압박하면서 목회 동력의 힘을 빼는데 주력해 왔다고 한다.

비대위는 40일 특별새벽 기도회 불참, 한시적 성격의 봉사직 내려놓기, 헌금유보와 같은 제한적 목회 압박을 통해 실효를 거두고 있으며 무엇보다 비대위의 구성 인원의 대부분이 참된교회의 책임있는 중직자들인 안수집사와 권사이기 때문에 파급력이 예사롭지 않게 전개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장목사 550만원 각출 550만원 시위금지 가처분 변호사 수임료 지불
장목사측의 집사 한명이 당회가 열리고 있는 당회실에 막무가내로 침입하여 비대위측 장로에게 온갖 욕설로 행패를 부렸으나 당회장과 당회원들이 못본척 방관한 일이나 부목사 두명의 신임 청원을 장목사의 업무태만으로 기인하여 제직회에서부결된 일이나 또 어제부터는 장목사와 장목사측의 장로 9명이 비대위의 시위를 막기위해서 법원의 시위금지 가처분 신청의 변호사 비용을 55만원씩 각출하여 550만원 수임료를 지불한 일은 비대위측과 중립지대에 서 있는 교인들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장목사의 목회동력은 떨어지고 위임목사 끈 붙잡고 바둥거리는 꼴
장목사의 목회 동력은 급격하게 떨어져 가고 있으며 위임목사라는 끈을 붙잡고 바둥거리고 있다고 한다. 장목사의 선배 지인들의 목사들은 어리석게도 참된교회의 사태를 장목사와의 동료 의식에만 매몰되어 목사는 죽드라도 강단에서 죽어야 한다는 말로 부추기면서 장목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데 앞장 서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통탄 할 일이며 본인들의 교회가 아니라고 어떻게 비목양적인 말을 할 수 있는지 분개하고 있다고 했다.

▲     ©달랑

 

비대위측은 교회 정상화를 위한 실행부의 결정을 장창진 목사에게 전하였으며 장목사측의 진정성 있고 성의 있는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시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응 하는 차원으로 소사 경찰서에 교회 안밖으로 집회 신고를 신청하여 허락을 받아 놓았다고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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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3 [15:00]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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