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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비대위,참된교인답게 장목사 "퇴진운동"
장목사와 장로9명 55만원씩각출하여 변호사수임료 550만원지불하다.
 
달랑 기사입력  2018/03/23 [15:00]

한국교회 위임목사제도 뒤에 숨어 버티기에 돌입한 장목사

한국개신교의 위임목사 제도는 한국교회 타락의 온상이라는건 주지의 사실이다. 목사들이 전횡을 저지르고도 안주하게 되고 법적 분쟁이 발생했을때도 강력한 방어 무기로 활용되는 것이 위임 목사라는 교회법 장치다.

 

목사의 비리나 부정이 명백하게 밝혀진다 해도 소위 위임목사들은 이 장치 뒤에 숨어서 끝까지 버티기를 하며 교회를 분란속으로 더 몰고 가면서 결국에는 목사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교회는 파탄에 이르는 지경이 되는 것이 한국교회 비리와 부정을 저지른 위임목사들의 정해진 수순이라고 말하는 참된교회 비대위 관계자는 지금 참된교회가 이런 형국이라고 한다.

 

퇴진비대위, 장목사 목회동력 빼기-헌금유보, 봉사직 내려놓기, 특새 불참하기
하지만 참된교회 비대위는 부정 불법 선거의 주모자로 밝혀진후 장목사 자신이 부정선거의 모든 사실을 교인들 앞에서 시인했지만 책임의 문제를 회피하는 장창진 목사의 책임을 퇴진이라는 강경한 입장으로 압박하면서 목회 동력의 힘을 빼는데 주력해 왔다고 한다.

비대위는 40일 특별새벽 기도회 불참, 한시적 성격의 봉사직 내려놓기, 헌금유보와 같은 제한적 목회 압박을 통해 실효를 거두고 있으며 무엇보다 비대위의 구성 인원의 대부분이 참된교회의 책임있는 중직자들인 안수집사와 권사이기 때문에 파급력이 예사롭지 않게 전개 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장목사 550만원 각출 550만원 시위금지 가처분 변호사 수임료 지불
장목사측의 집사 한명이 당회가 열리고 있는 당회실에 막무가내로 침입하여 비대위측 장로에게 온갖 욕설로 행패를 부렸으나 당회장과 당회원들이 못본척 방관한 일이나 부목사 두명의 신임 청원을 장목사의 업무태만으로 기인하여 제직회에서부결된 일이나 또 어제부터는 장목사와 장목사측의 장로 9명이 비대위의 시위를 막기위해서 법원의 시위금지 가처분 신청의 변호사 비용을 55만원씩 각출하여 550만원 수임료를 지불한 일은 비대위측과 중립지대에 서 있는 교인들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고 했다.

 

장목사의 목회동력은 떨어지고 위임목사 끈 붙잡고 바둥거리는 꼴
장목사의 목회 동력은 급격하게 떨어져 가고 있으며 위임목사라는 끈을 붙잡고 바둥거리고 있다고 한다. 장목사의 선배 지인들의 목사들은 어리석게도 참된교회의 사태를 장목사와의 동료 의식에만 매몰되어 목사는 죽드라도 강단에서 죽어야 한다는 말로 부추기면서 장목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데 앞장 서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통탄 할 일이며 본인들의 교회가 아니라고 어떻게 비목양적인 말을 할 수 있는지 분개하고 있다고 했다.

▲     ©달랑

 

비대위측은 교회 정상화를 위한 실행부의 결정을 장창진 목사에게 전하였으며 장목사측의 진정성 있고 성의 있는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으로는 시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응 하는 차원으로 소사 경찰서에 교회 안밖으로 집회 신고를 신청하여 허락을 받아 놓았다고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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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3 [15:00]  최종편집: ⓒ dalang.tv
 
성도를 분열만 조장하는 목사여,, 중동신도시 18/03/23 [17:22] 수정 삭제
  주님의 종 이라는 목사가 성도들간 분열을 조장하고 부추키고 있으니 이죄를 어떻게 받을려나 재직회때 본인의 입으로 토설한 데로 하나님께 이원수를 갚어 달라고 기도하려나
교회가 분립되면 됩니다 방요 18/03/23 [18:07] 수정 삭제
  빵목사가 했듯이 참된교회가 했듯이 퇴진위는 나가서 분립하라
그인원이면 충분하다 한10억원 받아서 ?
장목사가 나갈 이유가 없다 딸랑이 뭐라 해도, 뉴스는 본디 중간을, 근데 소란한
분위기 조성으로는 교회역사를 바꿀수 없을것으로 생각한다
노회와 위임목사 제도를 모르면 백적백ㅍ 다
그래서 누군가 초기에 이제도를 알아야 한다고 일갈 했었던 것을 보았다
사과를 했는데 더이상 위임목사를 내리기엔
당회원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쪽에 동조했다가 피폭이 기다릴뿐
고난주간 기도하자
도움이 필요하면 전번을 주삼요
동력은 무슨 발전소인가 ㅋ 007 18/03/23 [18:10] 수정 삭제
  진실과 기도와 주님이 동행하시면 목회는 한다
바람잡이로 ㅋㅋ
부?은 왜 그럴까 아~~ 18/03/23 [18:18] 수정 삭제
  ㅊㅇ교회 유ㄴ이 나가던가
교회이름 바꾸면 장사는 그런대로 꼬셔서 전도흰들이 데려온다
바람몰이로 돈은 받고 있으니까 신앙은 이미 개울에 뺑개친 아줌마들이다
세습의 똥강교회와 처흠이 다 가까운 부?시에
대로 길변에 하나님의교회 3단
차라리 이단은 나은편이다 진정한 교인들은 출입을 하지 않으니까
장로 완장이 좋다고 교회장사꾼 목사에게 붙어 지내는 교인들이 불쌍하다
그 자녀와 남편들은 무슨죄가 있나 이단보다 더 썩은 명패만 교횟라고 한곳이
부촌에 몇개씩 있음이.. 피가 꺼꾸로 솟꾸친다 아 부천이여~~~
그럴싸한 교회명패를 조심하라
깨자는거네. 깨자는거네 18/03/23 [20:35] 수정 삭제
  법원에 신청했든 안했든 변호사에게 상담하고 혹시라도 수임료를 보냈다면 장목사와 9장로는 참된교회를 깨자는거네. 잘났네 잘났어. 장로들아 챙피하지도 않습니까? 당신들이 그러고도 사랑과 이해를 찾으십니까?
한심한 자들 *** 18/03/24 [10:59] 수정 삭제
  평화침묵 시위 하고 있는데 기름을 붓네 부어. 할짓이 없어 목사란 자와 장로란 자들이 돈을 걷어 사회법에 호소하냐? 아프리카 땅에 우물하나 파줄 돈은 없어도 그런 돈은 아깝지 않냐?
이세대 은혜 18/03/24 [11:15] 수정 삭제
  너희는 이세대를본받지말고
오직마음을 새롭게함으로 변화를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무엇인지 분별하도록하라 (롬12:2)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주를 찬양하라~~
요즘 세상은 모두가 잘못한 사람은없고
상대방때문에 내가 그랬다 이다
이세대를 본받지 말라, 하신말씀도 너에게다 나에게 인데..
참된교회는 장목사님이 모든것 내려놓으시고
다시 시작하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이대로 가는것은 모두가 실패입니다
목회자가 교인들 모두 돌아서 빠져나갔다고 칩시다
과연 그 목회 온전히 해낼수 있을까요
열린시대 정보화시대 입니다
어는 사람이나 그사람의 살아온 삶의 흔적은 꼬리표처럼
달고 사는법입니다
싸워서 이긴들 그누가 표창장 줄자가 있을까요
나를 지키기위한 수단이라고 할수있죠
목사 안수받을때 나는 죽고 나로인하여 그리스도만 살리라
하지 않으셨나요
그 고백이 없으셨다면 목사는 직업목사였지요
나는 죽고 고백하고 무?꿇을때에 하나님께서는
모든것 더해 주시므로 목회자의 고난과 성령의 인도하심이
때마다 시간마다 역사하시는것이지요
성령의 인도하시는데 뭐가 힘들고 뭐가 어렵습니까
?김을 당해도 억울함을당하여도 핍박과조롱과멸시를 당해도
무엇이 드려울것이 있나요
목사님 양보하시고 내려오세요
덕스러운 모습 이제라도 보여 주세요
주님이 순잡고 계시잖아요
안그러시면 믿음없는 목사
혈기왕성하고 돈좋아하고
먹는거 좋아하는목사 보스기질이있는 목사로
대한민국에서 설자리가 없어 집니다
지금MB께서도 볶음을 아셨던분이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실망을 주고 하나님의영광을 가리고 하는것을 보니 안타깝기 이를때 없습니다
제발 선포하세요
모든것 내려 놓고 용서를 구하세요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걸어 가세요
참된교회의 빠른 회복을 기도합니다.
수렴첨정 수렴첨정 18/03/24 [12:17] 수정 삭제
  자격도 없는데 잘난척 하는 수렴첨정 하는 상왕.

천지분간 못하고 허수아비 노릇하는 쪼다 같은 왕.

머리 한 번 쓰담쓰담 해주고 뼈다귀 하나 던져주면

좋아서 꼬리흔들고 미쳐서 날뛰며

백성들에게 목에 힘주고 다니는 쪽팔리는 허수아비 신하들.

조선 정치사중 수렴첨정 이야기....역사 공부.
매관매직. 매관매직 18/03/24 [12:38] 수정 삭제
 
문무백관들이

자리 차지 할려고 돈을 썼으니

본전을 뽑을려고

백성들을 쥐어 짜고

벼슬에 의쓱해서

백성들에게 왕 노릇해서 자기 배를 불리고

백성위에 군림 하려는 태도.

이게 맞는 뜻인가?

네이버 보니 맞네요.
고의 (알면서 저지른 죄) 고의 18/03/24 [12:59] 수정 삭제
  형설(刑說)

예(禮)로써 가르치고, 정책으로써 균형 있게 하고, 형벌로써 일치시키니, 형벌은 또한 말단적인 것이다. 비록 그러나 상고 시대의 정치도 형벌을 제정하지 않으면 난폭한 자들을 금지할 길이 없었다. 그러므로 황제(黃帝)가 치우(蚩尤)를 죽였고, 전욱(?頊)이 구려(九黎)를 정벌하였으며, 순 임금이 사흉(四凶)을 유배하였다.


순 임금이 고요(皐陶)에게 명하기를,


“만이(蠻夷)가 중하(中夏)를 어지럽히며, 약탈하고 죽이며, 안팎을 어지럽히고 있다. 너를 사(士)로 삼으니, 다섯 가지 형벌에 죄를 인정하게 하되 다섯 가지 형벌의 죄를 인정한 죄인을 세 곳에서 형을 집행하며, 다섯 가지 유형(流刑)을 받은 죄인이 머무는 곳을 정하되 다섯 가지 유형을 받은 죄인이 머무는 곳을 세 등급으로 하라. 오직 밝게 살펴야 백성이 믿을 것이다.”
하였다.

《전(典)》에 이르기를,


“전형(典刑)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되 다섯 가지 형벌을 유배형으로 용서하며, 채찍으로 관부의 형벌을 만들고 회초리로 학교의 형벌을 만들되 황금으로 속죄할 수 있는 법을 만들었다.”
하였고, 또 말하기를


“과오로 저지른 잘못은 아무리 커도 용서하고, 고의로 지은 죄는 아무리 작아도 형벌에 처했다.”
하였다.


(퍼온 글)

알면서 저지른 죄는 작은 것이라도 처벌 하라네요.

알면서 저지른 죄는 작은 것이라도 처벌 하라네요.

알면서 저지른 죄는 작은 것이라도 처벌 하라네요.
안돼는 것은 안돼 참된교인2 18/03/24 [13:32] 수정 삭제
  달란뉴스 기사에서"장목사의 목회 동력은 급격하게 떨어져 가고 있으며 위임목사라는 끈을 붙잡고 바둥거리고 있다고 한다" . 동력도 떨어지고, 권위도떨어지고, 거짓말 덕에 말 발도 떨어자고. 그래도 남아 있을려는 장목사 속셈이 너무 훤희 보인다. 남아 있는 자존심이라도 조금 보일려면, 하루 속히 퇴진하길!
간디 와 피교수 딸랑 대장 18/03/24 [15:47] 수정 삭제
 

간디의 유머



1)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 자신에게 고개를 절대 숙이지 않는 이 젊은 학생을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피터스 교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그에게 얘기했다.



피터스 교수 : 간디 씨 아직도 잘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함께 앉아서 식사를 하는 경우는 없답니다.

간디 : 아, 걱정 마세요. 교수님. 그럼 어서 다른 곳으로 날아갈께요...^^



2) 복수심에 불탄 교수는 다음번 시험에서 간디에게 엿을 먹이려 했으나, 간디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피터스 교수는 분을 삭이며 간디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피터스 교수 : 간디 씨가 길을 걷고 있다가 두 개의 자루를 발견했어요. 한 자루에는 돈이 가득 들어있고, 다른 자루에는 지혜가 가득 들어있어요. 둘 중 하나만 주을 수 있다면, 어떤 쪽을 택하겠어요?



간디 : 그야 당연히 돈 자루죠.



피터스 교수 : (ㅉㅉㅉ) 제가 그 입장이었더라면 지혜를 택했을 겁니다...



간디 : 뭐,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3) 히스테리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시험지에 신경질적으로 ‘idiot(멍청이)’라 적은 후 그에게 돌려준다. 시험지를 받은 간디가 교수에게 다가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간디 : 교수님, 제 시험지에 점수는 안 적혀 있고,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권세로 착각. 권세 18/03/24 [19:17] 수정 삭제
  장로 권사돼도 돈 하고 상관없어요. 직분은 하나님께 헌신하고 교회를 섬기고 성도를 섬기고 목사를 도와 신앙생활 잘 하라는 겁니다. 그런데 참된교회 몇몇 장로들을 보면 사명은 잊어버리고 목에 힘주고 허리 뻗뻗하며 성도위에 군림하려하고 목사를 도와 신앙생활 하는게 아니라 목사를 부하처럼 때로는 목사를 이용해서 자신의 권위를 세우고 있네요. 섬기는게 아니라 섬김을 받을려고 기를 쓰고 있네요. 집회도 계속 하니까 사회법으로 해결 하려고 변호사랑 상담하고 돈 주고. 씁쓸합니다.
무슨 동력이유 골때룡 3.1절 18/03/24 [19:24] 수정 삭제
  기사참 묘하다 노조 운동식으로 교회를 보니 그냥 그냥 퇴진위가 걱정된다 이런식으로 목사를 몰아내면 교회사에 남을일이다 어찌 세상이 문빵시대를 그대로 모방하는지 목사님 피눈물나게 하고 자식들과 자손들은 어찌되려고 성서의 그 많은 증거를 눈귀마고 어찌하려고 ㅠ 장목사님 든든히 서세요 당회님들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덜랭은 원래 그래용 죄사 기솨들이 이기사 김기사 줄발안하고 뭐하나,.
한국교회 회개집회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교인 18/03/24 [19:47] 수정 삭제
  *한국교회 회개집회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주여, 제가 먼저 회개 합니다!"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4:17) 일시: 3.25(주일)~27(화) 오후7시 월. 오후 2~5시 기도세미나 화. 오후 2~5시 목회자 강좌 장소: 인천내리교회(담임:김흥규 목사), 동인천역에서 신포시장쪽으로 5분거리 메시지: 김용의 선교사(로그미션) 한국교회회개운동본부와 복음기도 동맹은 2018년을 "한국교회 회개기도의 해"로 선포하고 전국을 순회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개운동을 일으키기 위한회개 집회를 열개 되었습니다. 회개집회는 2018년 3월25일~27일 인천내리교회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부터 화요일 저녁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돌며 이어질 예정입니다.
헌금 집사 18/03/25 [07:43] 수정 삭제
  참된교회 헌금이 엄청줄고 있네 왜일까요? 딱 한사람 때문에 그래서 난 오늘도 헌금유보 입니다. 또한 헌금은 자율성 내 마음대로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해야 할 기도제목 교인 18/03/25 [08:47] 수정 삭제
  *기도제목
1.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기도 하여야 할것입니다...
2.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고 잘못된 모든삶을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3.남한과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4. 라오디게야 교회 형태를 가진 사람이 주인된 남한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 하여야 할것이며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헌금! 말라기 3 : 7~12 집사1 18/03/25 [09:42] 수정 삭제
  7)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8)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9)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헌금! 마태복음 23 : 23 집사1 18/03/25 [09:50] 수정 삭제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집사님 집사1 18/03/25 [09:55] 수정 삭제
  그래서 님의 말씀 " 헌금은 자율성 내 마음대로"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누군가 말한대로 '내가복음'서를 쓸려는 의도가 아니면 몰라도요. 언급한 의도의 그런 마음이면 속으로 간직하고 있으세요. 괜히 거짓된 주장으로 순수한 성도까지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마시구요!!
반성문 딸랑대장 / 어머나 18/03/25 [12:37] 수정 삭제
  오늘 3부 예배후에 대표기도 하신 분에게

욱하는 성질을 참지 못하고
따지고 소란을 피운것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대표 기도자님에 기도 내용이
줄줄이 옳다고 공감하다가

갑자기 핸들을 돌려
충돌을 유발하셔서 그만 혈기를 부렸읍니다

목사를 거짓말쟁이로
모두 알아 들으라는듯 그런 기도를 하시면

아무리 멘탈이 강한 사람도
제대로 설교를 할수 없게 되지요

더우기
목사님편에 서신분들과

싸움구경 온게 아니라
하나님 께 예배드리러 온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이 그런 선동성 기도를 하신것은

누굴 나무랄
기본 자격조차 없는 행태라고 규정합니다

잔치집에 가서 초치는 행위나 다름 없지요

거짓말쟁이 설교는 듣지 마시고
하나님만 보고 예배 드리시고

정식 예배 자리에선
걸맞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글이 또 화형당했는데

도배 하지 안도록
저도 각성하고 노력해 보려 맘먹었읍니다

기도자님은 빼고
다른 모든 분들께 거듭 사과 드립니다

추서
간디의 유머는 살려주셨네 [ 퍼온글입니다]

어머나님께! 글쓰는 기법 18/03/25 [13:01] 수정 삭제
  님의 글은 좋은 내용도 있습니다. 독자들 읽기 쉽게하려고 줄을 짧게하고 문단을 한줄 건너 너무 많이 만들고 아주 장황하게 길어지는 것이 읽는 사람을 더 짜증나게하고 도배로 나타납니다. 읽는 사람은 좋은 내용이면 다 알아서 읽습니다. 저처럼 이런 모양을 참고해서 쓰시면 될 것 같은데요..
오해와 편견 어머나 18/03/25 [14:48] 수정 삭제
  오늘 권사님으로 부터
제가 장목사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

장목사 이뻐해줄 구석 별로 없지만
듬직하고 제가 좋아하는 설교를 하시고

인간적으로나 남성적으로는
제 스타일은 아니며

저는 홍준표같이 거침없고 직설적이며
유머 감각도 개궂은 면도 있는

사람냄새도 고급함이 아니라
털털 구수한 허당인면이 있어야 좋아 합니다

제가 장목사 옹호 하는건
순전히 배심원 입장인것에다

처음만난
제 스타일 설교자를 잃고 싶지 안은 얄팍한 욕심과

그간 공부하고 쌓아온 그에 인생이

결실에 시기에 들어서는데
토네이도를 만난것이 안쓰럽고

옳던 그르던
그 사람을 구명하고 싶은 예수님에 사랑 실천에 의지 입니다

이런 해명을 하는 것도
우수운 일이긴 하지만

맹목적 추종할매가 아니라

고난과 역경을 밥먹듯 지나온 사람으로
그 고통이 얼마나 큰것인지를 알고 있어서

어떤 사람이 되었던간에
같은 상황에 처해지면

저는 구명쪽에 설 것입니다
나의 경우는 .. 처음부터 지금까지 18/03/25 [15:22] 수정 삭제
  저도 어머나님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여기에 이유를 추가를 하면 신앙의 추구하는 방향?? 노선 때문이죠. 아마 이것은 비대위에 있는 많은 분들과 견해를 달리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머나님과 제가 전면에 나서서 이들과 전쟁??을 벌이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뭐 인간적으로야 그리 매력없는 부분은 인정하죠. ㅎ~

차라리 이런 것이 싸움의 전면으로 부상하면 좋겠습니다만 비대위 친구들은 숨기고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교회가 통합교단 소속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곁다리로, 논리가 부족한 유골함 문제나 선거부정, ‘하나님께 원한 갚아달라’는 것을 자꾸거론하는데 지금까지의 토론결과를 보듯이 명분이 부족한 것입니다. 명분이 부족하면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개를 숙이든지 해야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있습니다! !

그리 오래걸리지 않을 겁니다! 지금도 진실은 살아서 사람들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제 꿈 얘기를 간단히 합니다. 싸움 초기에 꾼 꿈인데요. 장목사가 저 앞에서 서있는데 그 앞으로 십여명의 사람들이 있었어요. 하는 말이 “저 놈 나쁜 놈이다!”하며 달려들어서 폭행을 하더군요. 저도 그들을 이해하고 나쁘다는 것을 느껴고는 있었지만 너무하더군요! 얼마나 안타까운지...
교단이라구요? 교단 18/03/25 [16:50] 수정 삭제
  처음부터 지금까지님.

통합교단은 우상관계든

선거부정이든

저주 섞인 원한기도는 명분이 없다구요?

정신들 차리시길 권면 합니다.

교단 문제가 아니라 부정은 사실이고

저주기도도 사실이기에

그것이 잘못되고 퇴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왜 개신교가 욕을 먹는지 아십니까?

보편적 기준에서 보세요.

세상사람들은 교회는 그러면 안된다

법을 지켜라 하는데

통합교단측이라 괜찮다구요.

그럼 교단이 잘못된 겁니다.교단이 썩은거라구요.

집에서도 자녀들이 불법을 저질러도

우리집 가훈은 불법 아니니까

상관 없다 교육 시키십니까?

불법은 어디에 속해 있든 불법입니다.

억지 논리는 그만 펼치세요.
잘 읽어 보세요! 교단1 18/03/25 [17:00] 수정 삭제
  통합교단을 언급한 이유를 잘 읽어 보시고 말씀하세요. 그런 이해력도 없이 글을 쓰다니요?? 파악을 못하시면 더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은가~~ 나머어 18/03/25 [17:09] 수정 삭제
  장창진씨랑 어머나씨랑 혈기 부리는것도 똑같고..말귀 못알아 듣는것도 똑같고..수십번 사과하는 것도 똑 같고...두분 넘 닮으셨당 ㅋㅋ
협상카드 딸랑이 졸병/어머나 18/03/25 [17:38] 수정 삭제
  첨예한 대립으로 파국으로 치닫는게
너무나 한심 스럽습니다

남한 백성 많이 죽인
북한과도 평화 협상 운운하는데

그깟놈에 모의인지 지랄인지 한걸 가지고
누가 무슨 정신적 물직적 육체적 고통을 얼마나 당했다고

실체도 없는 상처를 들먹이며
이리 쌈박질하는지

먹고살기 바쁜 사람들이 아니라
저축한 재산이 많아 생계걱정을 안해도 되는 분들인지는 모르겟지만

웬 정열를 이리도 불태우시는지요

저는 분리도 결사반대

장목님이 님들에게
자신이 무엇 무엇을 잘못햇는지 구체적으로 묻고
변명이나 이해도 시키지 말고

지적한 부분들을 앞으로 기필코 경계하겠으니
지켜보시며 또 잘못?다고 여기는 부분들 일깨워 주시길
부탁하고

님들이
장목사 지킴이가 되어

한 2년간 잘 가꾸어 보시길 제안합니다

집행유예쯤으로 .....

통합은 의외로 단순명쾌할수 있읍니다

넓고 의로운 분들이 모자란 사람을 보듬어 주셔야지

모자라고 잘못했다고
매만 때린다고 능사가 아닙니다

5년간 참다 참다 못해 분기 하신걸로 아는데

일목 요연하게 나열하셔서
힐문장 내려 주시고

고칠거냐 말거냐 다짐을 받으세요


님들은 정의로운 분들이니

이참에
참된교회에 분란을

협상하고 타결점을 찾는 모범적

타의 귀감이 되실 의향도 고려해 주십시요

무조건 상대를 이기려 하지 말고
져 주기도 하고 큰사람으로서의 면모좀 보여 주십시요

__________________

추서
모자라는 사람들이 말귀 못알아 듣는것
이제 아셨는지요

안 알려 줘도
유유상종 다 압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또 추서
일요예배시

선호하는 목사님 선정하셔서

시간대 별로 목사님 배정도
생각해 봤읍니다

장목사님 설교가 은혜가 안되신다는 분들에
마음을 헤아려서 배려 차원으로

당분간 이방법 저방법
다 검증해 보는것도 괜찮을 듯싶고

아예 이참에
목사는 로봇으로 세우던지요

알파고인지 보니까
어떤 목사보다도 많은 성도들 성향 잘 파악하여
만족도 높은 설교를 할것 같은데요
정말인가요? 교인 18/03/25 [18:14] 수정 삭제
  장목사가 먼저 세상에 재판을 요구했나요? 믿을수없습니다.만일 그렇다면 저도 돌아서서 장목사 퇴진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처음부터지금까지님 슬픔 18/03/25 [19:16] 수정 삭제
  명분이 부족하다 어떤명분을 찾으시나요 탄핵대통령이나 ㅇㅁㅂ전대통령이나 다그분들도 탄핵될명분없고 잘못된거 없나합니다 장목사나 다름없다 생각합니다 꿈얘기 하셨는대 저도 꿈얘기좀할께요 저는 참되교회에 주님에 피가 천지에 뿌려지는꿈을 꾸었습니다 강단이 무너지는 꿈도 꾸었습니다 생각의 차이가 엄청나죠 진실이 무엇인지 바로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도 작은죄는 용서해주고 큰죄는 용서가안되나요그건사람의 판단입니다 크건 작건 최는죄이며 용서는 하나님이 하시는것이며 모든것이 다 때가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우린 모두 죄인이지만 목회자는 더 노력해야하는것이고 진실은 교회가 두쪽나는걸알면서 진행한것이 진실입니다 명분 명분 하시는대 이게 명분입니다
어머나 또 도배요 도치1 18/03/25 [19:19] 수정 삭제
  님의 글은 좋은 내용도 있습니다. 독자들 읽기 쉽게하려고 줄을 짧게하고 문단을 한줄 건너 너무 많이 만들고 아주 장황하게 길어지는 것이 읽는 사람을 더 짜증나게하고 도배로 나타납니다. 읽는 사람은 좋은 내용이면 다 알아서 읽습니다. 저처럼 이런 모양을 참고해서 쓰시면 될 것 같은데요..
닉네임을 처음부터 지금까지에서 슬픔1로 합니다 슬픔1 18/03/25 [19:39] 수정 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이 되었죠. 네~!! 바로 그것입니다. 촛불시위만 가지고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탄핵발의 돼서 정치적으로는 국회에서 3분의 2의 국회의원들이 탄핵찬성했고 헌법재판소에 최종 사법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저번에 제가 쓴 글입니다.
[“선거부정 사건은 이번 일에 빌미를 제공하는 도화선이 되었고 폭발력이 이렇게 대단할 줄 저도 미처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퇴진의 사유가 되기에는 명분이 부족하기에 저는 참여하지 않았죠! 진정한 명분이 있을려면 당회를 통과해서 퇴진이 진즉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안이 부결이 되고 지금은 노회에 가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부정선거, 유골함, 저주 등 다 장목사 퇴진에 명분이 부족합니다만 설령 있다하더라도 위에서 언급한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되는 데 턱없이 부족합니다. 슬픔님의 퇴진에 대한 간절한 뜻은 알겠으나 저는 이런 사유로 받아들일 수 없어요.

제가 한번 저번에 전교인 퇴진찬반여부 투표를 제안했는데 어처구니 없게 비대위에 계신분들이 먼저 반대하더군요. 슬픔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무조건 목사라고 희생해야 맞는지요?? 잘잘못에 대한 명확한 확정도 없이 말입니다. 일방적으로 우기는 것은 떼법이고 우리 국민의식 수준에도 못미친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교인의식을 높아지면 그만큼 교인들도 민주의식에 걸맞는 적법성 절차에 대한 존중이 무엇보다 요구됩니다. 슬픔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회 연임제 개헌요구 [ 주님의 은혜님께] 어머나 18/03/25 [20:23] 수정 삭제
  제가 장사를 하다보니
시행착오 개선 기타등등
숙련에 기간이 10년은 걸렸기에

2년정도 제안햇읍니다

6개월은 누구라도 잘하려는 의지를 지키겟지만
숙련이라고 표현하겠읍니다

고착화라고 해야할지
암튼 정체성을 개선 하는게
6개월은 짭ㄹ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무척이나 사람들을 아프게 한
고약한 품성이서

주변이 파괴되는걸 우려하던
동생의 조언으로

2년전 부터 제 자신을 바꾸는 시도를 했더니
어느새 다른 사람으로 변모하고 있읍니다

우선 내가 지옥에서 벗어나고
상대도 지옥에서 벗어나고

어쩔수 없이 이어지던 관계가
이젠 서로 의지하며 아끼는 관계가 되었읍니다

저는 검증 입증을 중요시 하고 경험을 아주 존중합니다

누가 무서워서던
아니면 상대의 체면을 지켜주기 위해서던

어떤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지옥에서 천국으로 이동할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금 어느편도 다 옳고
다 명분이 합당합니다

다만 이걸 융화시킬 방법을 모르는것 같아
주제넘게 감희 중재역에 뛰어든것입니다

좋다 시키는대로 해보겠다
지난일을 다시는 들먹이지 안는다는 전제하에

새롭게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우리사는세상 더욱 살기 좋도록

아 올림픽 노래였네요

가벼움이 무거움보다
나을때가 있읍니다

설사 장로 권사 맘에 드는사람 뽑았다 한들
뭐 그리 대수라고 이지경을 만듭니까

가볍게 가볍게 .....
해결책은 딱 한가지 어머나 좋아요 18/03/25 [20:51] 수정 삭제
  어머나님의 생각에 찬성합니다. 쪼개지고 갈라져 보면 그 때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하죠! 투쟁의 힘으로 분열의 힘으로 따질 힘으로 싸울 힘으로 한 번더 화목을 위해 노력하지 않나요? 왜 자꾸만 하나님 말씀을 역행해야 하나요 이 종려주일에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닮게 해 달라고 하면서 왜 예수님을 실천하지는 않는가요? 저는 어머나님의 뜻을 높이 평가합니다. 어떤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크게 인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어머나 좋아요님 어머나 18/03/25 [21:42]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천군만마 를 얻은 기쁨입니다

하나님
전 장로님을 비롯해 모든 분들이
제 편이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땡큐
교회를지킵시다 예수의피 18/03/25 [22:12] 수정 삭제
  슬픈님 에게 한말씀 드리고싶습니다. 저는 2017년 가을쯤되었던같습니다 예배드리는중 눈만감고 기도하면 참된교회 천정에서부터 보혈의피가 쏟아져 흘러내리는것을 보고~~ 이게 무얼의미하는지 궁굼하기만 했을때 교회 이런사태가 났습니다. 오늘 우연 찮게달랑을보다가 슬픈님의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모두 교회.성도위해 깊은기도에 힘쓸때인것 같습니다.
중재불가 세리 18/03/25 [23:28] 수정 삭제
  중재 ; 제3자가 분쟁 당사자 사이에 들어 분쟁을 조정하거나 해결하는 일
어머나님은 일관되게 장목사 입장에서 변호를 했으므로 분쟁 당사자입니다
제3자가 아니므로 중재를 할 수 없습니다
이제 말장난 하지마세요 권사3 18/03/25 [23:38] 수정 삭제
  .내편,네편등 편가르기말등 하나님 댕큐등 하나님을 조롱하는것 같아서 민망스럽습니다 더이상 글쓰지말고 들어가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분열을 조장하지 말고 화합에 힘쓰라! 삭개오 18/03/25 [23:55] 수정 삭제
  세리 : 세무 행정에 종사하고 세금을 징수하는 관리

중재불가 운운하지 말고
세리같은 죄인은 '내가 죄인이요'하고 회개하고
가슴을 치면서 화합에 힘쓰기 바란다!

예수께서 그러라고 너 같은 이를 친구 삼았는지 생각해 보시오
진정한 화합 세리 18/03/26 [00:39] 수정 삭제
  네 회개하고 화합에 힘쓰겠습니다
저도 장목사만 나가면 자연 화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동문서답하고 계십니다! 세리장 삭개오 18/03/26 [00:56] 수정 삭제
  그런 답변하지 마시고 지혜로운 수습책을 마련하시길... 부탁이요!!
모르면 말고 세리 18/03/26 [01:07] 수정 삭제
  삭개오 이름의 의미를 생각해보시길
숟가락가지고 숟가락 18/03/26 [08:26] 수정 삭제
  500 개 어디 있냐~뭇는다~정직하지 못하다고 난리~
사정이 있어 그러셨겠지~~

모냐구요~~~~~~~~~~~
어쩌라구요~~~~~~~~~~
주님이 슬퍼하셔요~~~오늘하루 주신것 천국 복음 전하라 주셨건만 ~~~~
아이구~~~마귀 좋아합니다,,
그만들 하시면 안됩니까???????????
,,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 입니다,,
우리에게는 선함이 없습니다,
선하고 거룩하다 생각 하십니까?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18/03/26 [09:37] 수정 삭제
 
얼마나 큰 불법을 자행해야 퇴진 사유가 됩니까?

살인이라도 저지르고

미투 고발이라도 당해야 퇴진 사유가 됩니까?

목사가 돼가지고

선거에 개입해서 부정을 저지르고

우상성 발언을 하고

성도를 저주 하는데

그래도 목사라고 옹호 하십니까?
뭐 그리. 속터지네 18/03/26 [10:57] 수정 삭제
  사실 자기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자기가 뭐라고 중재를 한다는건지.
은퇴하셨으면 젊은 사람들 위해 기도해주는것이 은퇴집사권사장로가 해야할 1순위아닙니까..
아니면 은퇴는 왜하셨어요. 시무로 있으셔야죠. 손가락질 하고 큰소리 치실게 아니라..
도토리 키재기더라도 그래도 그 도토리 중에서도 좀더 큰 도토리가 있지요!!
그게 목사여야 하는것입니다.
사람이라고 이말저말 행동도 엉망으로 하는 사람을 누가 목사라 합니까?
그러면 목사 아닌사람이랑 목사랑 무슨 차이인데. 위임목사라는 타이틀이 있다는 겁니까??
좋은거는 목사니까 하는거고.
잘못된건 나도 같은 사람이니 그럴수있다고 말하는건
‘나 편한대로 할래 목사’ 아닙니까?
정도껏 해야지 상황에 따라 목사했다가 성도랑 같이 대해달라 하고.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요. 참나 이모습을 보고도 그런말이나 하니..........
우리랑 다른거 하나 없는 목사한테 나이도 어린사람에게 고개숙이고 인사합니까??왜합니까?
목사대우를 한다는건 그만큼 목사라는 자리는 일반 성도와는 다른 삶을 살도록 적어도 노력을 한다는 것이고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에 대우하는겁니다.
남의것 가져다 읽고 할말 안할말 하지 말아야하는 행동 등등 거리낌없이 하는데
윗 상사도 아니고 미치지 않고서야 예우해주고 존대합니까??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자들.. 교인 18/03/26 [11:02] 수정 삭제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데살로니가후서 2 :10~12)
이젠 그만~~ 이젠 18/03/26 [11:25] 수정 삭제
  이젠 그만 하자는 이야기 입니다~~~어쩔 겁니까, 기회를 달라시 잖아요~``영혼들 다 죽이시렵니까???????
어쨋든 교회 가고 싶지도 않아요오오오오~~~~~~~~~~~


비대위에 있는 사람들은 다 본받을 사랍들입니까???????
고난 주간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기회?? 매일매일 18/03/26 [11:50] 수정 삭제
  작년부터 주었던 기회는 다 필요없다하고 이지경 되서 다시?? 장난하나?? 완장을 차던 뭘 차던 해달라고 안하고 차달라고도 안합니다. 기회는 이미 몇달을!!!!!!!!
멈출수 없네~ 봄날에 18/03/26 [11:56] 수정 삭제
  모르는 소리 하지 마세요!!! 장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먼저 변호사선임 해 시위금지가처분 신고를 했기 때문에 비위대에서 시위 신고를 했어요. 경찰서에서 안전상 권고해준 완장입니다. 아시겠죠?
다시 한번....알아나 보시고 댓글 쓰시오. 헐..... 18/03/26 [12:17] 수정 삭제
  이젠님.

노란 완장이 거슬리셨소?

목사와 장로들이 돈 걷어서 시위금지 가처분신청 할려고

지난주 초에 변호사를 사서 성도를 고발 할려고 한게 먼저 라오.

그래서 비대위가 집회신청을 한것이오.

안전을 위해서 경찰에서 질서유지 차원으로 차라고 준것이오.

뭐든지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명예훼손 당하지 않으시려면 향상 팩트를 알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도하도 법법 시위 18/03/26 [12:36] 수정 삭제
  참나. 경찰들이 웃겠네 이게 시위라고 신고하냐고.
진짜 시위를 못봤나.
여태 기회준거 다 필요없다며 헛소리 하고 남탓하고 말바꿔서 하다못해 피켓들고 있는건 모르나봐요?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비대위가 머리가 깡통이 아니고서야. 그리고 대부분이 중직자들인데 기회도 설득도 부탁도 안해봤는줄 알십니까?
누가 동참해달라고 바지잡고 늘어지는것도 아니고 협박이니 공갈이니.
헛소리하지마쇼.
매번 법에 위반된다느니 말하지만 법에 저촉되는거 하나도 없소.
법대로 하라니까 사실과 다르면 법으로 하면 되겠네.
지난주까지는 죽어도 못내려온다 하고. 변호사비 까지 각출한 마당에
지금와서 기화를 달라구요?
성도들에게 평생 살면서 몇번 오지 않는 기회가 목사한테는 줘도 싫다고 해놓고 이제사 기회를 달라는 말이 할말입니까?????
목사는 기회가 필요하때 쓰는겁니까?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목사도 사람이다? 그래서 실언(?)이니 어쩌니 할수있다고 하였듯이
비대위도 사람입니다.
목사도 화나면 장소불문하고 하고싶은말 다하고 행동하는데 비대위가 불법이니 뭐니 말같잖은 소릴 듣고도 참고 있습니다.
목사처럼 못해서가 아니라 참는거라고.....
목사도 사람이라 그런거라며 옹호하는 사람들이
비대위가 피켓들고 있고 위화감이니 뭐니 하는 말을 내뱉는건 도대체 무슨 경우랍니까
참된포도원 통탄 18/03/26 [12:46] 수정 삭제
  5년전에 참된 포도원에 새로이 포도지기가 왔다네 극상품의 포도원에 선한 포도원지기인줄 알았는데 포도원은 돌보지 않고 엉뚱한 짖거리만 했네 퇴비주고 풀메고 밭을 일구어야 하는데 게어름만 피우고 포도원 지기인 것을 망각하고 자기 직분을 팽개친체 자기가 주인인양 거드름을 피우다가 극상품의 포도나무 다 말라 죽었네 이 소식을 들은 주인이 아들들을 보내니 악한 포도원지기가 그 아들을 죽이고 자기가 포도원밭 전부를 자기 소유 삼았다네 화가 난 주인께서 군사를 대동하고 포도원 지기 잡으려 하니 철조망을 울타리 삼고 죽기 살기로 덤벼드니 이일을 어찌할꼬 오호라 통재라 악한 포도원지기 처리방법 알려주오
누가 창조주인가? 통탄 18/03/26 [13:01] 수정 삭제
  참된교회 장창진 목사는 1년이 지나니 그의 밑천 다나왔다고 한탄하는 양모 장로 2년 지나보니 조모장로 하는말 창목사는 내세울것 하나 없다고 투털대고 소리 보소 4년지나 장목사 보니 언어유희 줄기다가 큰 사건 만들었네. 우리가 믿는 창조주 하나님을 망령되어 불러는데 우리의 귀을 의심하게 만들었네 모세가 출애굽 하기전에 청조주께서 부르셨네 모세가 질문하네 저를 부르신분이 누구십니까? 창조주께서 말씀하시네 "나는 스스로 있는분 모세야 나는 나다" 이렇게 말씀하셨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천지 만물 창조하신 창조주로 믿는분! 우리는 아바 아버지로 부르면 믿는것인데 장창진 하는 말 들어 보소 자기가 창조주로 착각을 하였는지 하나님의 어머니가 마리아로 둔갑하네 하나님께서 보시고 들어신다면 장 목사야 너 솜씨가 비범하구나 어머니만 만들지 말고 아버지도 만들어 보아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도 참된교회를 지키겠다고 하는 소리 들어 보소.
항복선언문 [ 편이래/ 세리 / 권사3 님께] 어머나 18/03/26 [13:20] 수정 삭제
  정의의 사자님들께 항복선언 합니다

님들이 옳은 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 마디 핀셋으로 끄집어 내어 해부를 하시니
이길 재간도 없거니와

세분해 검토하셨으니
오죽 잘아시겠읍니까 [ 진심 입니다]

대충 수박 겉할기 식으로 본 제가
감히 끼어 들어 왈가 왈부 잘난체 햇읍니다

항복선언 하며

제글에 댓글 달아주신 세분

편이래 , 세리, 권사3 님들께 답변하고
딸랑식구에서 탈퇴하겟읍니다.

1 ] 편이래 님
누가 누군편인지 모호 하셨지요

전 장로님이
협상 아니 용서에 마음을 가지시길 바라는
제 마음을 모순어법 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상실하신 어이 찾으시길

그런데 어이상실이란 말도 이번에 배웠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 세리님
저는 배심원이라고 밝혓지만
장목사 변호인노릇도 인정하며

중재자 역할 정식 반납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권사님3 님

제 글이 말장난으로 여겨지셨군요

깐에는 유머 위트 해학 등이
비아냥 말장난 경박으로 비쳐졌을겁니다

하나님 땡큐가 조롱성같으셧는지요 ?

저는 친밀감 표현이고
대부분 그렇게 감사 표시 하는게 일상입니다

차동엽신부와 황창연 신부 설교를
빼놓지 않고 듣는 편이고

차동엽 신부에게서
땡깡기도 , 하나님 땡큐 다 배운것입니다

경박하고 민망하셧다니 유감이며

권사님께서도
하나님 땡큐로 감사해보세요

귀엽고 발랄하고 ....

암튼 어느분이 나이를 곱게 쳐먹으라고 하셨는데

그럴생각이 아직은 없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의의 사자, 평화의 사자, 행복전도의 사자

어제밤 황창연 신부에 강연중에
들은 이야기 입니다

자기는 한번도 정의편에 못서서
정의편에 서있는 동기신부님께 미안하다고 했더니

황신부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자이라며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해주엇다네요

각자에 주어진 사명에 말씀을 들었읍니다

저같은 사람이 있어야
권사님3 나 고급한 분들이 빛나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장목사님 의연하신 모습이 경이롭습니다

말하나 하나
핀셋으로 잡아내서 해부해 대시는 분들 앞에서

어찌 그리 담대하게 의연하실수 있는지
철판으로만든 갑옷을 입으셨나?

독화살 받아내시느라 애쓰시는 장목사님 화이팅

저는 이만 사퇴표명합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쪽으로 뜻이 이루어지십시요

모두다 안녕

가끔 놀러와서
다른 수다 떨어도 될지요

초대장 이곳에 띄워 주시면
들려서 수다한번씩 떨고 싶읍니다

하나님에 은총을...
테오토코스 통탄1 18/03/26 [13:47] 수정 삭제
  테오토코스, 또는 데오토코스(그리스어: Θεοτοκο?, 라틴어: Deipara, Dei genetrix[*])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즉, 예수는 사람이 된 하느님이라는 그리스도론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모 마리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인성(人性)과 함께 신성(神性)을 지닌 존재로 태어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신성 출산'을 의미하는 기독교의 용어이다. 따라서 마리아는 삼위일체 하느님인 성자, 예수를 낳은 '하느님인 예수의 어머니'가 된다는 기독교의 교리를 말한다.

테오토코스라는 말은 코이네 그리스어로 하느님을 뜻하는 ‘테오스(Θεο?)’와 출산이라는 뜻의 ‘토코스(τοκο?)’라는 두 개의 단어를 합친 합성어이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하느님 출산’, 즉 '신성(神性) 출산'이 된다. 기원후 4세기 서방교회의 교부인 라틴교부였던 암브로시오는 코이네 그리스어인 '테오토코스'를 라틴어로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마테르 데이(Mater Dei)’로 번역하면서 서방교회에서는 마리아의 다른 명칭이 되기 시작한다.
마리아가 '신성 출산'을 했다는 교리는 초대교회부터 있었던 두 가지 그리스도론, '높은' 그리스도론과 '낮은' 그리스도론의 대립에서 시작되었다. 구원의 측면에서 인간이었으며 인간을 잘 알고 인간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느님을 보인 자로서 예수를 하느님이 택하여 양자로 삼아 메시야, 즉 그리스도가 되었다는 인간 측면, 인간에서 하느님이 된 "낮은" 그리스도론과 태초부터 하느님이었으나 인간의 몸으로 하느님의 아들로 파송되어 세상에 왔다는 하느님인 측면, 하느님에서 인간이 된 "높은" 그리스도론은 초대 교회에 공존하던 그리스도론이었다. 점차 이 두 그리스도론의 중심은 신성과 인성이 예수에게 어떻게 나타났느냐라는 질문으로 발전하였고 대립했으나, 교회는 하느님의 신성을 강조하는 '높은' 그리스도론을 중심으로 교리를 형성하였다. '낮은' 그리스도론은 복음을 전하는 자 중에서 하느님의 선택만 받게 되면 누구나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니게 되어 거부되었다. 여기서 예수의 신성 즉 신적 위격(υπστασι)을 강조하여, 신성을 지닌 채 인간으로 태어난 예수를 마리아가 출산했다는 "테오토코스"의 개념이 발전했다. 이는 어느 누구도 신성을 지니고 태어나지 못하므로 그리스도는 오직 예수 한 분이라는 신학적 의미를 지닌다. 이 개념에서 마리아는 절대로 창조주 하느님 자체를 낳은 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마리아에게서 삼위일체 하느님의 성부, 성자, 성령 중 성자, 즉 하느님의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가 출산하였다는 의미이다.

테오토코스 교의는 예수의 신성과 인성 중 신성을 강조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하지만 마리아는 예수의 인성만을 낳았기 때문에 '그리스도 출산'이라는 뜻의 ‘크리스토토코스(Χριστοτοκο?)’라는 호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제창한 콘스탄티노폴리스 대주교 네스토리우스와 테오토코스라는 용어를 고집하면서 예수 안의 신성과 인성의 결합을 강조한 알렉산드리아 대주교 알렉산드리아의 키릴로스 간의 논쟁이 생겼고, 이 배경에서는 사도 시기부터 이어졌던 '낮은' 그리스도론과 '높은' 그리스도론이 있었다.

결국, 기원후 431년 소집된 에페소 공의회에서 '높은' 그리스도론을 정통 교리로 제정하면서, 네스토리우스의 주장인 '낮은' 그리스도론 영향하의 사상은 누구나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다는 여지를 지닌 위험한 교의로 구분짓고 이단으로 선언되었다. 이후 에페소 신경에는 마리아가 '신성 출산'했다는 문구가 삽입되었다. 칼케돈 공의회에서도 마리아가 '신성 출산'했다고 고백한 칼케돈 신경을 통해 다시 한 번 정통 교리로 확립된다.

이 교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로서 인성과 신성의 문제를 결정짓는 교리로 확정되었고, 예수의 신성이 절대적임을 강조하는 교의로 확립되었다. 5세기 교회에서 언급한 "테오토코스"는 성모 마리아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하느님 됨을 정의하는 교의였으며, 예수는 태어날 때부터 신성을 지닌 하느님의 아들이었음을 설명하는 교의였다.

통탄1님 저머나 18/03/26 [14:03] 수정 삭제
  하나님을 저는 아주 간단하게 믿어요
천지만물 창조주

예수님 보혈에 의지 구원

복음은
믿음 소망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이 사랑이라

쌈박질 하지말고 열심히 살다가
천국에 오라고

신학을 하셨는지 해박하신데

웬만한 목사는
번데기 앞에 주름잡는 모양새 일것 같읍니다

저같이 백지인 사람은
무슨 설교를 들어도 달고 시원하던데요

옛 말에 아는게 병이다
모르는게 낳다

무슨 시대에 누가

말씀해석 가지고 쌈박질한거 무슨 의미가 있으며

마리아가 예수님 어머니인건 사실인데
나는 삼위일체 아직 안받아들이고 있지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해의 소지 우려 하여 삼위일체 안받아들이는 해명입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독생자를 주셨으니
아버지여 하실수만 있다면 이잔을 거두어 주소서
나로 말미암지 안고는 아버지에게 올자가 없다
--------------------------

나는 하나님이다
그리고 예수이기도 하다

성경에서 아직까진 못 발견했읍니다

그리고 지금에 성경 완성도

중세에 많은 카도릭 신부인지 교황인지 학자들이
머리싸매고 피터지게 쌈질하여 정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시대에 따라
루터 , 칼빈 기타등등 필요에 의해서던
성공회, 정교회, 여호와에 증인 등등 파생되었으니

앞으로 또 어떤 해석이 부상할지
어떻게 장담 합니까?

간단하게
근원만 붙잡으면 될것 같은데요

틀렸다해도 너무 안타까워 하진 마십시요

저는 예수님을 직접 여러번 만난 체험신앙인으로

예수님과에 관계는
확실하게 정립이 되어 있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삼위일체 인정하시는 분들에겐

예수님이 하나님 이라시면서

예수님을 낳으신분 마리아를
하나님 에 어머니라고 했다고 해서
틀린 말이 아닌데

그게 무슨 큰일난 일이며
화두로 내세울 일도 아닌것 같은데요

암튼
위에 글이 저를 생각하셔서 쓰신 글이라면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열심히 읽어 보겠읍니다.

참된성당되는거 아닐까? 왜이래 18/03/26 [14:16] 수정 삭제
  천주교 신자가 들어와서 쓴거야? 참된교회에 천주교 신자가 많다는 거야? 장목사가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설교 하고 나서 천주교 교리와 신자들이 교회를 장악하고 있구만 통탄할 일일세 -
근심하지 말거라 나는 참된 교인이로다 저머나 18/03/26 [14:24] 수정 삭제
  참된교회에서 뭐 얻어먹을거 있나요? 카도릭신자가 참된교회에 왜 옵니까 걱정도 팔자셔
어머나님.... 에구 18/03/26 [14:31] 수정 삭제
  삼위일체를 안 받아 들이시고
장목사 설교 좋다고
장목사 옹호 하시면 오히려 장목사에게 마이너스 돼요.
그렇지 않아도 마리아 설교 때문에 곤욕 치루었잖아요.
신부님들 말씀 듣는거 좋은데
여기서 그럼 말씀 하시면 역효과 납니다.
장목사가 카톨릭교리를 갖고 있다고 의심 받아요.
옹호글 좋은데 자제하심이 좋을듯요.
~ 18/03/26 [14:32] 수정 삭제
  카도릭? 짝퉁이네
에구 님 /어머나 장목사 옹호편에서 탈퇴햇읍니다 저머나 18/03/26 [14:44] 수정 삭제
  장목사가 책을 많이 읽는 모양입니다

전에 책과 살앗지만
요즘엔 방송국이 많아 눈으로 보는 원초적 쾌락에 탐닉하여

책을 거의 안보게 되는데

장목사님이
여기 저기서 좋은 책을 보시고 말씀해 주셔서
편하고 감사하고 있으며

귀신 씨나라 까먹는 구약이
장 목사 설교를 통해 납득되고
하여 성경에 속으로 들어가고 있읍니다

장목사와
차동엽 황창연 신부님들에 설교라야

얼른 깨달아 지내요

방송으로
이찬수 목사님 설교도 듣지만
듣다보면 너무 힘을 주시며 설교 해서 웅변가 같아요

장목사님은 듬직하고 잘생기고

암튼 내 안목 내 수준에선
우리나라 최고의 설교를 하신다고 확신하며

그만한 위상을 보이는 목사가
어디 그리 흔한가요?

장목사 옹호자에서 탈퇴하여

저로 인해 마이나스가 되어도
이젠 초연해 지겠읍니다.

관계정리 하면 뒤도 안돌아다 보는 훈련중

탈퇴 에구 18/03/26 [14:52] 수정 삭제
  그건 어머나님 마음대로 하시구요. 암튼 카톨릭 이야기는 안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죽이면서 죽어가십시요 독야청청 18/03/26 [15:09] 수정 삭제
  인생 말로가 허탈해지면
독 짓는 늙은이가 됩니다
말로 독 짓고
글로 독 짓고
행동으로 독을 짓습니다.

글 나부랭이나 갈기는 독 짓는 늙은이 옆을 스치지 마십시오
혼자서만 인생 경험 다 한 줄 알고
혼자서만 인생 다 산 줄 알고
혼자만 죽는 줄 알고 떠들어 댑니다

인생을 살만치 사신분이 성질 다 부리고
살 수 없습니다.
말도 좀 죽이고
글도 좀 죽이고
행동도 좀 죽이고
죽이는 연습을 좀 하고 죽어 가십시오

인생을 살만치 사신 분은
뭔가를 죽여 가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아니면
독 짓는 늙은이랍니다.
독야 청정님 반갑네요 다시 어머나 18/03/26 [15:41] 수정 삭제
  그러게요
무당목사 주변 어슬렁대다 떡하나 얻어 먹으려 햇는데
그만 둘랍니다

충고 고맙게 받겠읍니다
독야청청 보시오! 독설그만 18/03/26 [15:50] 수정 삭제
 
독 : 독을 품은 뱀의 혓바닥같이 날름거리며

야 : 야만적 독설을 퍼붓는구려

청 : 청춘을 지나 멀리 뒤안길에서 그리워하는 할매를 이렇게

청 : 청천벽력, 무시무시한 글로 사람잡는 것이 시랍시고


독설님진짜 시인 이신가봐요 저머나 18/03/26 [16:25] 수정 삭제
  맞아요
독설가 그것도 뱀독으로 사람죽이는

나도 독설 대가 인데

우라질놈
지랄하다 자빠졌네

편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야님 앞으론

가시리 가시리꼬 바리고 가시리꼬
날러는 어이살라꼬 바리고 가시리꼬

잡사와 두오리마는
성나면 안되니까
진달래꽃 가는길에 뿌려드릴테니
갔다가 바로 오세요

이런 이쁜시 쓰세요

책도 음울한 내용 보단
[ 섹스피어 4대비극 싫어요]

오만과 편견 같은 책이 좋아요

아름다운 관계를 추구해 보세요
시상도 아름답게 채색될것입니다

밝은 곳을 조명 하세요


이보시오 이사람 18/03/26 [16:26] 수정 삭제
  어머나인지 지머나인지
진짜 웃ㄱㅕ
진지한 구석이 하나도 없고 장난질 그만하쇼
지금 참된교회 성도님들이 당신한테 농담 따먹기할 마음 없으요
심심하믄 장목사 카톡에다 너절부리한야기 하시요
아마 대화가 잘 될것같으요
횡설수설 하는 모양이 닮았네 닮아~~
긴 글을보면 망상증 환자같기도하고~~ 치매검사도 함 받아보시고
감정조절도 안되고 사람을 개뿔 가르치려하고
이제 그만들어 오시요
떽~~~~제발!!!
그런다고 정의롭게 보이는줄아시오
착각 그만하시요
자꾸그러니 독설이 나오지~~~
곱게 세월 보내요~~~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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