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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물러나는게 도리가 아니라 굽쇼?
부정선거 양심선언 부목사 사임서 제출 교회개척 의지 밝혀,장목사와 대비
 
달랑 기사입력  2018/03/26 [16:58]

참된강단에서 물러나는 것은 하나님의 도리가 아니라고 말하는 장목사  

참된교회 장창진목사는 비대위 대표격인 두 장로와 7명의 장로가 함께한 비공식 모임의 자리에서 자신은 순교의 자세를 견지하겠다고 하면서 참된교회의 강단에서 물러설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강단에서 끌어내면 끌려서 나가겠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이런 입장은 퇴진의 압박에 밀려 8일간의 산기도원에 올라 갔다가 내려온 직후에도 기도의 응답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앞세워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었다. 무엇보다 배석한 장로들을 놀라게 한 말은 자신이 과연 퇴진 당할만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부정선거 발단의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고 했다.
비대위의 두 장로들은 내심 경악을 금치 못하고 모임을 끝내고 일어났다고 한다.

한편 3월25일부로 사임서를 제출한 양심선언한부목사는 그동안 여러번 사임 의사를 밝히고 사임서를 제출했지만 번번히 반려되어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가 어제 비로서 전격 사표를 제출했으며 교회 개척의 의지를 앞두고 먼저 기도의 시간을 갖는다고 하면서기도원으로 갔다고 한다.

장창진목사가 초유의 부정선거 획책과 은폐를 위한 대책회의에 이르기까지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린 양심선언한 부목사는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선교의 뜻을 품고 중국으로 넘어가서 연변 과기대에서 교수직을 겸한 목사였으며 선교활동이 발각되어 중국 공안들의 눈을 피해 극적으로 한국으로 들어온 목사였다고 한다.

참된교회 부정선거로 인한 사태가 지금도 걷 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그간의 3개월 동안 양심선언이 순수하게 받아 들여지지 않고 오히려 장목사측으로 부터
교회내분의 원인 제공자로 몰려 극심한 고통가운데서 회유와 압박 따돌림 그리고 일부교인들의 질타와 질시의 시선에서 보내왔지만 이제는 좀 자유로워 졌다는 심경을
토로했다고 한다.

비대위는 어제 기도회 시간의 2부 순서를 장목사와 장로 9명이 갹출하여 550만원의 변호사 비용을 지출한 시위 가처분 금지 신청에 대한 규탄 대회를 가졌다고 한다. 본관 3층 고등부실을 메운 247명의 비대위는 성도들을 향한 고소 고발을 계획중인 당회원들을 규탄했으며 질문과 대답의 시간을 통해 참된교회 현 사태에 대한 상황들을 비대위 회원들에게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비대위는 날로 결속력이 다져지고 장목사 퇴진이 기정사실화 되어가는 시점에서 시위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더욱 분발해서 장목사가 퇴진하는 시기를 단축해 가기로 하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고 한다 장목사에게 신앙지도를 받고 싶지 않고 설교도 듣기 싫다는 교인들이 비대위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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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16:58]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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