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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만기자 기사쓰기 다녀와서 전달교육(2)
 
달랑 기사입력  2018/03/26 [17:17]

필자가 고상만기자의 기사쓰기 교육을 받으로고 한 이유는 많은 글을 쓰면서 체계적인 공부를 한

▲ 인권 운동가, 재야인사 장준하 선생 의문사 및 친일 반민족행위자의 재산을 조사하는 조사관 역임,     © 달랑

바 없기 때문에 뭔가 자신이 없었다. 그러던 중 "모든 시민이 기자"라는 오마이 뉴스에서 기사쓰는 공부할 기회를 줘, 4주간 매주 목요일에 오마이뉴스 서교동 사옥에서 공부를 하게 됐다.

 

22일 공부한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언론이란? - 매체를 통해 생산되는 뉴스로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기사란? -  위 매체에 여론 형성을 위해 사실을 기재하여 올린 글22
기자란? - 위 매체에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기사를 쓰는 사람
1.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기,승,전,결이 필요하다. 너무 짧아도 길어도 안된다.
2. 제목은 나침판 역할을 한다. - 나침판이 없으면 남극을 갈 수 없다.
소제목 1,2,3,으로 기사 한편 분량은 200자 원고지 15매가 적당하다.
3. 중언부언하지 마라. 강조하다 보면 한 얘기 또하게 된다.
4. 좋은 글 많이 읽고, 많이 써라! - 글은 머리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펜끝에서 나온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하듯, 글도 엉덩이로 한다. 끝

 

스승님이신 고기자는 필자의 달랑뉴스의 글을 읽고, 필자의 글은 기, 승, 전은 없고, 결만있다는 선생님의 지적을 받았다. 그래서 오마이 뉴스에서 투고한 글들 중 많이 기사로 채택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진작에 기사쓰는 공부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도 늦은 것은 아니라며 스스로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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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6 [17:17]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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