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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퇴진비대위 본당 독립예배 시작
발전적 이별을 들고 나온 장창진목사 교회를 쪼개자는 것인가?
 
달랑 기사입력  2018/04/09 [11:44]

직권을 남용하여 부정선거를 자초하여 참된교회를 파탄지경에 이르게한 장창진 목사는 한국교회사에 지울 수 없는 오명의 목사로 기록 될 것 으로 보인다.  선대 박창하목사의 교회 분립의 사명을 쫓아 교회가 사력을 다하여 53개의 교회를 분립하고 기윤실로 부터 선교 부분의 좋은 교회상 까지 수상을 했지만 2대목사의 불법행위로 교회의 명예가 땅에 떨어지고 예배의 기쁨마저 사라져 가고 있는 작금의 교회 현실이라고 한다.

실제로 장창진 목사의 직권남용은 목사실에서 부목사들과 합작 공모하여 항존직 선택의 후보자 명단을 사전에 작성하여 공유한 사실에서 부터다. 이 사실을 감추기 위해서 목사들이 은폐대책회의를 열고 이 회의의 내용들이 내부 고발자에 의해서 고스란히 드러나므로서 장창진목사의 직권남용 범법의 전모가 밝혀지게 된 것이라 하겠다.

장창진 목사는 공동의회의 회장으로서 항존직 피택선거의 일정을 공지하고 작년 4월하순에 선거를 시작하여 5월 중순까지 3차 투표까지 진행했다. 위임 담임목사이며 당회장이고 제직회 회장의 직권을 가진 목사가 자신의 직권을 이용하여 교구 부목사들을 동원하여 특정한 인물들을 선별하게 한건 항존직 선출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자신의 친위 세력을 구축하고자 한 획책이 아니고서야 그럴만한 이유가 없어 보인다.

총회헌법에는 권징 책벌의 죄과 중에 직권남용의 죄가 엄중하게 명시되어 있다. 교회에서 직권남용을 휘두를 수 있는 직분은 사실 목사나 장로 말고는 없다. 그래서 권징의 책벌을 분류해 놓은 항목의 내용에서 설교권을 중지 한다는 책벌은 당연히 목사들에게 적용대는 책벌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교회 강단에서 목사말고 누가 설교권을 갖고 있느냐이다. 이런 관점에서 엄청난 직권을 남용하여 불법명단을 작성하고 일부 공유까지 지시한 일은 그 시작과 끝이 명약관화한 일이라고 하겠다. 징역 24년형을 선고 받은 박근혜 전대통령의 죄가 직권남용임은 주지의 사실이다.

장창진목사 퇴진 비대위는 그동안 가져왔던 기도회의 모임을 어제부터 예배의 형태로 전환하고 첫 예배를 드렸다. 316명이 참석하여 드린 에배는 예배의 기쁨을 잃어버리고 영적인 갈등으로 방황하고 있던 비대위 회원들과 교인들에게는 가뭄끝에 내린 단비와 같았다고 한다. 설교자로는 외부 목사를 초청 했으며 참으로 진지하고 성경 중심의 설교로 인해서 은혜가 된 예배시간 이었다고 전해왔다.

참된교회 예배당 정면에 붙은 대형 현수막, 부정선거로 파탄을 몰고온 장창진목사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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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9 [11:44]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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