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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진목사 "3명 비대위 집사" 경찰 고발
비대위의 독립예배 참된교회 본당을 채우다. 중진 300명이상 참석
 
달랑 기사입력  2018/04/24 [05:50]

 직권남용으로 부목사 6명과 모의하여 54명의 부정선거 리스트를 작성한 장창진 목사는 장창진 목사 퇴진 비대위와 4개월간 극한 대립의 길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눈물을 뿌리며 부정의 모든 사실을 시인하고 사과한 장목사는 비대위가 퇴진으로 제시한 책임문제에서는 뒤로 물러 서서 자신의 추종 세력과 합세하여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다고 한다.

비대위 회원의 80%가 참된교회 항존직의 중직자들이며 교회내 기관과 부서의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기에 장목사의 목회 동력은 이미 상실되어 버린거나 진배없고, 비대위의 예배 참석 인원은 300명을 윗돌고 있으며 점차 예배 인원은 증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런 예배 분위기를 뒤엎고 막으려고 장목사는 총회헌법의 법조항을 끄집어 내어 공고문을 게시판에 붙혔다. 공고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공 고 문
1.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헌법에는 모든 예배는 당회결의에 따라 진행되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당회는 예배를 주관하고 소속 기관과 단체를 감독하고 신령적 유익을 도모한다." (제68조 3항)
2. 참된교회가 허락한 공예배 이외의 어떠한 예배,집회,설교를 금하며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3. 성도님들께서는 교회가 허락하지 않은 에배에 참석을 금하여 주시고 어떤 권유에도 단호하게 거절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지키고세우는데 협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참된교회 당회장 장창진 목사

장목사는 68조3항이라고만 적시했지 어떤 법에 연유되고 연관된 법 조항인지는 누구도 모르게 삭제한 채 밑도 끝도 없는 법 조항만을 게재한건 평소에도 교인들을 속이기위해서 장목사가 사용하는 전형적인 수법이이라고만 볼 수밖에 없는 것이라 했다.

사실 이 68조3항은 총회헌법 정치편의 (당회의 직무)인 제68조 9개의 항목중 3번째의 항이다. 공고문으로 인용할 법령이라면 최소한 그 법조항의 제한성을 갖는 제목을 같이 명시했어야 했다. 하지만, 장목사는 의도적으로 조항의 제목을 빼고 눈가림식으로 68조3항이라고만 적시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장목사가 정직하게 명시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직무" 라는 사전적 의미는 "직책이나 직업상에서 책임을 지고 담당하여 맡은 사무"혹은 맡은일이다. 68조 3항을 그대로 해석하여 적용하면 당회는 신령상 유익을 도모하는 책무의 기관이다. 교회내에서 대표적 신령상의 일은 예배이다. 당회는 예배의 유익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데 책임을 지고있는 직분이다.

 

장목사는 예배의 중심이 되는 설교를 맡은 설교자로서 당회장 직권을 남용하여 부정선거의 주모자가 되어 퇴진의 위기에 몰려있으면서 신령상의 예배를 추구하고자 드리는 비대위의 예배를 막으려고 법조항을 인용하여 공고문을 붙히는 것은 적반하장이며,  어불성설이다. 

마치 도둑놈이 도둑질 하다 들키자 오히려 주인을 절도 범이라며 고소한 꼴이다. 목사라면 최소한의 염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부정선거가 들켜 사과를 했으면, 응분의 책임도 져야하는 하는 것이 아닌가?


분개한 비대위는 4월17일 40회 정기노회가 개최되는 시흥 좋은교회 주차장에서 장목사와 그 일행과 맞딱트려 밀고 밀리는 와중에 부목사 한명이 뒷걸음을 치다가 주차 받침대에 걸려 뒤로 넘어지는 우발적 사고가 발생되었다 119에 실려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은 부목사는 이상이 없어 집으로 갔지만 분에 이기지 못한 장목사는 119의 신고로 병원에 와 있었던 경찰에게 비대위3명의 집사를 처벌해 달라는 요구를 했다고 한다.

총회헌법 정치편 제1장 원리의 제1조 양심의 자유

양심을 주재하는 이는 하나님뿐이시다. 그가 각인에게 양심의 자유를 주어 신앙과 예배에 대하여 성경에 위반하거나 지나친 교훈이나 명령을 받지 않게 하였다. 그러므로누구든지 신앙에 대하여 속박을 받지 않고 그 양심대로 할 권리가 있으니 아무도 남의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지 못한다.

장목사는 정치편 68조 3항을 엉터리로 읽고 해석하지 말고 제1조 양심의 자유 부터 천천히 읽고 배워야 한다. 예배가 당회의 결정으로 드린다는 궤변과 예배 허락의 주체와 교회 허락의 주체가 부정선거의 주범인 장목사 자신이 아니라 신령상의 유익을 저해하는 장목사를 퇴진시키고 신령상의 유익을 도모하고자 모인 비대위의 교인들이라고 전해왔다. 총회헌법 정치편의제1조 양심의 자유와 68조 당회의 직무는 비대위의 예배를 지지하는 법령이다 비대위에는 시무 당회원 2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     ©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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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4 [05:50]  최종편집: ⓒ dal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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