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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소인 정보공개청구에 의해 고소장 복사
원미경찰서는 이길원목사가 청구한 고소장이 접수됐음을 문자로 알려줘
 
달랑 기사입력  2019/09/05 [19:45]

아래 박스의 내용은 5일 부천원미경찰서에서 온 문자메세지인데, 이길원목사가 신청한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접수되었음을 알리는 글임을 알 수 있다.

 

피고소인 신분으로 공갈죄, 주거침입죄, 명예훼손죄 등 4-5건의 형사고소에 대하여 피고소인 진술을 4일 받고, 곧 바로 정보공개청구를 했고, 5일 원미경찰서로 부터 받은 문자메세지이다. 고소장은 피고소인에게 공개하지 아니했는데 최근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의하여 피고소인의 방어 차원에서 허용됐다고 한다.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이길원목사는 고소장을 살펴보고, 허위에 의한 고소일 경우 무고로 맞 고소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알려왔다. 

[Web발신]
[접수번호 5979556]정보공개 청구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부천원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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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9:45]  최종편집: ⓒ dalang.tv
 
목사들이 교인 19/09/06 [08:31] 수정 삭제
  제정신들이 아닌듯.이길원 목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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